+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알리스터 맥그래스 베스트 저서 세트(전6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 판매가 : 122,500원110,250원 (10.0%, 12,250원↓)
  • 적립금 : 6,12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품절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 포함 총 1 페이지]

개신교의 역사, 종교문화적 특질, 미래를 말하다

종교개혁과 함께 확산된 개신교의 위험한 사상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스스로 성경을 해석할 수 있다!”
이로 인해 촉진된 놀라운 창조성과 혁신
그리고 끊임없이 발생하는 긴장과 논쟁!

16세기 종교개혁은 기독교 역사상 가장 위험한 사상을 불러들였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스스로 성경을 해석할 권리를 갖고 있으며 그들 나름의 시각을 진지하게 받아들이도록 타인에게 요구할 수 있다.”는 ‘영적 민주주의’를 강력하게 천명한 것이다.
이 사상은 당시 사회 질서로부터 기독교 신앙을 해방시켰으며 새로운 시대적 도전을 기독교가 이겨 낼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해 주었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는 종교적 대혼란과 사회 분열, 정치적 혼돈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이 책 『기독교, 그 위험한 사상의 역사』(Christianity's Dangerous Idea)는 처음으로 개신교의 핵심 요소와 위험한 사상이 만들어 낸 종교적·문화적 역동성을 정의해 보려고 시도한 책이다. 이를 바탕으로 저자 앨리스터 맥그라스는 개신교 역사와 개신교가 세계에 끼친 놀라운 영향력을 새롭게 해석하고, 개신교의 미래를 면밀하게 진단한다.

1부(기원)는 연대를 따라 내려가며 개신교의 역사를 관통한다. 개신교가 출현하게 된 경위를 고찰하고, 그 첫 번째 대확장기 동안 개신교가 이룬 역사적 발전을 탐구해 나간다.
2부(표현)는 개신교의 기본 사상과 그 사상이 문화에 미친 영향을 다룬다. 이 부분에서는 역사적ㆍ문화적ㆍ개념적 분석을 통합하여 개신교도들의 기본 입장과 이들이 지난 500년 동안 어떤 방식으로 자신들의 가치와 행동을 형성해 왔는지 서술한다.
3부(변형)에서는 20세기 개신교 역사를 살펴본다. 20세기 후반 개신교는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변형을 경험했다. 그리고 이러한 경험으로 개신교의 미래 모습과 그 영향에 대해 새로운 의문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 책의 마지막 장에서는 이 의문들을 다루면서 미래에 개신교가 어떻게 변화할지, 그리고 이 변화의 패턴들이 근래 이슬람 내부의 발전 양상들을 어떻게 조명해 주는지 살펴본다. 더불어 전 세계 개신교의 미래에 대한 놀랄 만한 평가를 내리고 있다.

아버지, 옥한흠 목사가 아들에게 추천했던 한 권의 책!
뭐니 뭐니 해도 아버지가 말년에 가장 감동을 받고 사랑했던 책은 국제제자훈련원에서 나온 앨리스터 맥그래스의 「기독교, 그 위험한 사상의 역사」이었습니다. 장장 구백 페이지에 달하는 그 책을 꼼꼼히 읽은 후 아버지는 자신이 아끼는 몇명의 사람들에게 그 책을 선물했습니다. 그리고 속지에 이렇게 쓰셨습니다.

" 이 책을 읽어 보지 않고 개신교를 안다는 소리를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 「아버지, 옥한흠」중에서







[본문 중에서]
그러나 이 개혁운동의 반대자들은 처음부터 이 운동을 해로운 진전으로 보았다. 그들은 이 개혁운동이 종교적 대혼란과 사회 분열, 그리고 정치적 혼돈을 불러올 것으로 보았다. 얼핏 보기에도 개신교는 단순히 기독교 신앙이 예로부터 지켜온 몇 가지 믿음과 습관을 고치거나 타락시키거나 포기하는 정도가 아니었다. 개신교도들이 중세 교회를 향해 제기한 비판들의 이면에는 훨씬 더 중요한 - 그리고 결국은 훨씬 더 위험한 - 무언가가 숨어 있었다. 요컨대 개신교의 등장과 성장은 어느 종교나 부딪힐 수 있는 가장 근본적인 질문 가운데 하나와 관련되어 있었다. “누가 기독교 신앙을 규정할 권위를 갖고 있는가? 단체인가 개인인가? 누가 기독교의 기초가 되는 기록인 성경을 해석할 권리를 갖고 있는가?” 이것이 바로 그 질문이었다.
-["들어가는 글" 중에서]

개신교의 등장은 자연스럽고 영원하다고 생각했던 질서에 기초를 둔 중세의 세계질서 개념이, 선을 추구하는 방편으로서 변화를 받아들이고 조장했던 근대 질서로 변해간 것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 많은 사람들의 주장이다. 중세의 세계관은 정적이었다. 한 사람이 사회 안에서 갖는 지위는 출생과 전통에 따라 결정되었고, 이런 상황은 바꿀 수 없었다. 15세기 말에 이르러 변화를 주창하는 이데올로기가 등장했다. 이 이데올로기는 각 사람이 자기 자신의 노력으로 자신의 사회적 지위와 신분을 결정할 수 있으며, 각 사람은 그들의 타고난 사회적 지위와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자신을 더 낫게 만들어갈 수 있다고 주장했다. 진취적인 사회계급이 등장하고 있었지만, 이 계급은 그때까지만 해도 전통과 문벌이 지배하는 사회에서 의미 있는 진전을 이뤄갈 수 없다는 사실에 좌절하고 있었다. 그러나 기존 사회질서를 그 근본부터 바꿔버릴 수 있음을 천명한 교리는 이 사회계급에게 흥분을 자아내는 새 가능성을 열어 주었다.
-[1장 “몰려오는 폭풍” 중에서]

그렇다면 이런 부흥 운동을 칼뱅주의자들의 신학이 수용할 수 있었을까? 그렇게 신앙생활에서 체험을 중시하는 접근법이 경건한 열정보다 지적인 엄격함과 더 자주 결합하곤 했던 칼뱅파의 신학 논리와 화합할 수 있었을까? 해답은 신학의 내면화가 지닌 역동성 속에 숨어 있었다. 이 내면화 과정은 사상을 태도로 바꿔준다. 신학과 체험을 잇는 연결고리를 만들어 낼 수 있었던 당대 청교도주의의 능력은 당대 청교도주의의 가장 중요한 특징 중의 하나로 간주되어야 한다. 무엇보다도 대각성 운동의 기원을 설명하고자 할 때 당대 청교도주의의 이런 능력은 큰 의미를 갖는다.
-[7장 “미국의 개신교” 중에서]

12,000 → 10,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00


복음주의 거장, 알리스터 맥그래스가 전하는 기독교 신앙의 핵심!

십자가는 하나님과 우리 자신, 그리고 세상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가?
그리스도인의 삶 속에서 만나는 의심과 염려, 모순에 대해 어떤 답을 제시하는가?
우리가 교리와 윤리, 영성의 문제들과 씨름할 때 어떻게 도와주는가?

이 모든 질문에 십자가의 신비가 참된 열쇠를 제공한다.
기독교가 세상에 충격을 주는 까닭은 바로 십자가 때문이다!



▒ 출판사 서평

기독교 신앙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로부터 탄생했다. 즉 철저하게 십자가 중심적이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에 대해 생각하는 것과 하나님을 예배하는 방식에도 십자가가 매우 깊이 새겨져 있기 때문에, 그 불가해한 형태와 씨름하는 것이 바로 기독교 신학의 본질적 요소가 된다. 따라서 “참된 신학과 하나님을 아는 지식은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루터의 말처럼 우리는 십자가를 통해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고 그분과 씨름해야 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십자가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십자가의 본질과 그것이 의미하는 바, 그리고 그것을 통한 하나님의 자기 계시와 교회에 주신 사명을 온전히 이해하고 있는가?

십자가로 돌아가라!
21세기 최고의 천재 신학자 알리스터 맥그래스가 십자가에 대한 바른 이해와 기독교의 정체성 및 적실성을 이야기한다. 바로 <십자가로 돌아가라>라는 책을 통해서다.
그는 하나님을 이해할 수 없다고 단언하는 사람들에게 이해하려는 노력을 중단하고 십자가를 묵상할 것을 권한다. 그리고 하나님이 부재하신 것처럼 보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 고난 속에서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만나라고 이야기한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요 3:16)라는 위대한 사랑의 선포는 십자가를 통해 증명되었다. 실패와 절망, 죽음이 절정에 이르렀던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나타났고, 곧이어 다가온 부활로 복음의 놀라운 확장이 증명된 것이다. 따라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은 그리스도인의 삶이자 소망의 기초가 된다. 그리고 약함 속에서, 약함을 통해 하나님의 능력이 온전히 임하시는 그리스도인들의 역설적인 삶의 근거가 된다.
본서를 통해 저자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잃어버린 세상과 다시 한 번 믿음을 갖기 바라는 성직자와 평신도, 그리고 하나님의 부재로 인한 아픔만 알 뿐 하나님의 임재는 경험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놀라운 기독교적 통찰을 제공한다. 또한 기독교 신앙의 탄생지, 즉 오늘날 우리에게 도전을 주고 우리를 양육하는 믿음의 원천으로 돌아가는 것에 대해 이야기한다.
무조건적으로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건전한 지식에 기초하고, 확고한 신앙과 교회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오르는 그의 진지한 논증이 우리의 지성을 조명하고 영혼을 새롭게 할 것이다. 더불어 믿음이 거의, 혹은 전혀 없지만 인생의 수수께끼에 대해 어느 정도 해답을 추구하는 사람들에게도 힘을 주는 말씀을 전할 것이다.
루터의 말처럼 “십자가는 모든 길 중 가장 확실한 길이다. 이 진리를 아는 사람은 복이 있다.”
그러므로 참된 신앙을 소유하고 싶다면, 참제자로서의 삶을 추구한다면 우리 모두 십자가로 돌아가야 한다!
7,500 → 6,75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370


▶독자 대상
하나님을 믿은 이후, 한 길을 추구해온 영적 구도자
하나님의 동행하심을 온전히 누리지 못하는 영적 냉담자
참된 영성을 갈망하는 영적 추구자

▶포인트
하나님을 믿는 삶을 목적이 있는 긴 여행으로 바라보게 한다.
지,정,의가 조화를 이루는 진정한 영성을 배운다.
신앙의 선진들로부터 어려움을 헤쳐나갈 지혜와 용기를 배운다.

▶책 소개
맥그래스는 이 책에서 크리스찬들이 좀더 깊이 있는 영성을 소유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독자들을 은유적인 기법의 여행으로 초대한다.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했던 것처럼, 우리도 자기 자신의 애굽으로부터 약속의 땅으로 여행을 떠나야 한다고 말한다. 영적인 여정을 떠나는 여행자는 모두 4구간―창조, 유배, 구속, 완성의 이정표―을 지나게 되는데, 각 구간을 지나는 동안 이정표는 우리에게 동기와 목표를 제시해 준다. 이정표를 지나면 어려움의 광야를 지나기도 하고, 오아시스에서 쉼과 기쁨을 얻기도 한다. 우리가 평생에 걸쳐 떠나야 하는 이 여행이 고단하지만 즐거울 수 있는 이유는 홀로 가는 여행이 아니라, 존 스토트, C. S. 루이스, J. I. 패커, 디트리히 본회퍼, 존 번연과 같은 신앙의 선진들로부터 끊임없이 격려와 확신, 지혜와 용기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맥그래스는 기독교와 그 중심인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비중을 두고, 그것이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에 대한 변증적인 글들을 주로 써왔다. 「내 평생에 가는 길」이 전작들과 다른 점은 하나님을 지식적으로 알아가는 것뿐 아니라, 하나님을 깊이 있게 만날 수 있게 하는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이다. 저자가 제시하는 진지한 독서와 묵상을 통해, 머릿속에서 떠돌던 개념은 삶과 연결된다.

우리는 과거와 미래의 절묘한 교차로인 현재에 처해 있으며, 우리 삶의 무대는 치열한 현장이 있는 광야다. 우리의 여행은 오아시스를 찾았다고 끝나지 않는다. 본향에 다다를 때까지 얼마나 많은 광야를 지나고, 또 얼마나 많은 오아시스를 지나야 하는지 모른다.
그 고단한 여행에서 하나님께서 과거에 어떻게 우리를 구원하셨는지 기억하고, 우리가 소망하는 미래를 기대하며 바라게 될 때, 여행자는 광야를 헤쳐갈 새힘을 얻는다. 맥그래스는 이 책에서 영적인 길동무들을 통해서 우리에게 가슴 벅찼던 환희의 기억을 떠올리고, 소망 가득한 미래를 향한 문을 열어주고 있다. 그 기대 때문에 우리는 다시 일어서서 기꺼이 여행을 떠나게 된다.

이제 마음을 열고 길동무들의 말에 가만히 귀기울여 보라! 피상적으로 머무르던 기억의 단편들이 모여 새로운 기쁨이 될 것이다. 우리의 시선은 거친 광야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소망 가득한 약속을 향하게 될 것이다.

내러티브로 전달하는 하나님 나라 복음!
“덧문을 열어 어두운 방에 빛을 들이는 일”
로완 윌리엄스 · 리처드 마우 · 제프리 P. 그린먼 추천



이 시대 문화를 지배하는 서사들,
‘더 빛나고 매력적인 이야기’ 앞에서 빛을 잃다
세상을 두드리는 다른 방법!


성경은 내러티브(서사)다. 하나님의 창조, 인류의 타락, 하나님의 구원 계획의 이야기다. 또한 성경에는 사람들, 역사, 하나님의 본성을 가르쳐 주는 수많은 작은 이야기로 가득하다. 인간이 이야기하는 존재로 구조화된 것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자주 이야기가 아니라 지적 논증으로 우리의 신앙을 다른 이들과 나누려 한다. 지성에는 호소하지만 상상력은 무시하는 방법을 택하는 것이다. 《포스트모던 시대, 어떻게 예수를 들려줄 것인가》는 오늘날 기독교가 놓치고 있는 중요한 접근법, ‘서사의 힘’을 활용하는 ‘내러티브 변증’을 소개한다.

복음 대표 신학자 알리스터 맥그래스가 소개하는
현대 기독교가 주목해야 할 ‘내러티브 변증’의 세계


이 책에서 알리스터 맥그래스는 ‘내러티브 변증’의 기초를 놓아 ‘내러티브 변증’의 여러 활용 방안을 고려할 수 있는 준비 작업을 한다. 합리적 논증 일변도인 ‘기독교 변증’의 영역에서 ‘서사’가 감당할 수 있는 역할이 무엇인지 탐구하고, 서사를 어떻게 활용해 우리 자신과 세계를 좀 더 깊이 있고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지 살핀다. 또한 성경의 네 가지 중심 서사, J. R. R. 톨킨의 〈반지의 제왕〉과 C. S. 루이스의 〈나니아 나라 이야기〉 시리즈 같은 불후의 이야기들, 성 아우구스티누스 같은 인물들의 개인 서사들을 탐구하며 우리에게 이야기를 활용해 신앙을 이해하고 나눌 수 있는 방법을 보여 준다.

하나님의 변화의 은혜를 향해
내 삶을 열어젖히고 싶게 만드는 ‘기독교 서사’의 힘!


변증은 기독교 복음이 가진 활력을 충실하고 효과적으로 우리 문화에 전달하려는 일관된 시도다. 변증의 주목적은 특정한 관념들의 집합이 옳다고 사람들을 설득하는 것이 아니라, 기독교 신앙의 아름다움, 선함, 진리를 충실하고 생생하게 묘사하여 사람들이 그 풍성하고 심오한 세계관에 이끌리게 하는 것이다. 교회 안에서 변증 사역을 펼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각 교회는 교인들이 기독교 신앙과 관련해 받을 수 있는 여러 도전에 대응하도록 준비시켜야 한다. 또한 성도들은 세상에 나아가 자신이 믿는 신앙을 말하고 소개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성경 서사와 개인 서사, 문화 서사들을 두루 활용해, 복음을 우리의 실생활과 경험에 의미 있게 연결하라. 복음이 ‘사실’이요 ‘참’일 뿐 아니라, 삶을 진실하고 의미 있게 변화시키는 능력이 있음을 보여 주라!
신학은 어떻게 형성되고 달라져 왔는가

앨리스터 맥그래스는 새로 쓴 「신학의 역사 Historical Theology」에서 신학생에게 꼭 필요한 초기부터 현재까지 신학의 진전 과정을 상세하게 서술하고 있다. 그는 기독교 신학 전반에 걸쳐 각기의 위치와 역사적 중요함을 설명하면서 유익한 방법으로 공부할 수 있는 지침을 준다. 수많은 사례연구를 통해서 독자로 하여금 역사적 논쟁의 특정한 주제까지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의 또 다른 특징은 주요 신학자들의 용어 해설, 주요 신학적 발달과 주요 학자들의 광범위한 일대기와 더불어 그들의 어록과 구절이 곳곳에 배어 있다는 점이다.
존 스토트, 제임스 패커의 맥을 잇는 이 시대의 지성,
알리스터 맥그래스가 구속사로 펼치는 성경의 핵심!


■ 왜 구속사인가?
성경은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의 마지막까지 인류 구원에 대한 원대한 계획과 진행의 과정을 담고 있다. 성경의 첫 부분인 구약은 예수 그리스도가 오시기 전까지 하나님의 백성이 겪은 역사 속에서 당신의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경륜과 그 백성을 구원하고자 선택하신 방식을 통해 그리스도의 오심이 어떻게 준비되었는지 보여 준다. 우리가 믿는 기독교는 영생과 부활의 소망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 소망을 가능케 한 것은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삶과 죽음과 부활이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증언하는 복음서 기사들을 통해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가 그 위대한 소망들을 어떻게 성취하셨는지 알 수 있다. 이어서 신약의 마지막 책 요한계시록은 하나의 환상을 통해 역사의 종말과 함께 나팔 소리와 함께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와 환난, 그리고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교회의 승리를 보여 준다. 이는 다가올 천국의 모습을 들여다보며, 신자들을 위해 준비된 새 예루살렘을 미리 맛보게 한다.

하나님의 인류를 향한 원대한 구원의 계획을 아는 것은 중요하다. 구속사를 아는 것은 우리를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 왕 되신 그리스도의 영광을 깨어 있는 신실한 믿음으로 기다리게 한다. 예수 그리스도가 오실 때 우리는 위대한 승리와 영광을 경험할 것이다. 이 주석은 이런 모든 과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처음부터 순서대로 진행하다 보면 우리는 하나님의 인류에 대한 구원의 계획을 깨달을 수 있다.

■ 이 단권주석에는 어떤 목적들이 숨어 있나?
이 단권 주석의 목적은 독자들에게 성경의 중요한 뼈대들을 소개하는 것이다. 이 주석은 한 명의 저자가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써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책 전체를 동일한 수준과 문체로 독자에게 접근하려 했다. 이 주석은 제기될 수 있는 모든 문제들을 다루지는 않는다. 하지만, 이 책은 더 흥미롭게 독자에게 다가가려 했으며, 독자에게 성경의 맥을 잡아주기 위해 다루어야 할 핵심 주제들에 대한 신학적 통찰과 설명은 절대 놓치지 않았다. 그럼으로써 독자들이 자신의 힘으로 성경을 읽고 성경에서 유익을 얻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 넣어 준다.

■ 이 주석은 다른 주석들과 어떤 점이 다른가?
성경 주석들은 다양한 형태가 있다. 어떤 주석들은 전문적이다. 이런 주석들은 성경 각 책의 역사 배경을 상세히 다루는 동시에 해당 본문의 정확한 문법적, 신학적 의미를 깊이 파고든다. 경건에 치중하는 주석들도 있다. 이런 주석들이 추구하는 바는 독자들이 성경을 읽고 난 뒤 기도하며 찬미하는 사람이 되도록 돕는 것이다. 어떤 주석은 성경의 한 책에 한 질(帙) 전체를 할애한다. 이와 달리, 더 작은 지면을 사용하여 성경 전체를 개관하는 주석들도 있다. 이 책도 이런 주석들 가운데 하나다.

그러므로 이 주석은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맥을 잡고, 말씀을 명확히 이해할 뿐 아니라 그 풍성함과 깊이를 탐구하기에 가장 적합하다. 성경 각 책의 앞부분에 책의 저자, 책이 기록된 정황, 그리고 책의 기록 목적을 밝힌다. 본문을 단락별로 나누어 핵심 주제들을 다루면서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하나님의 구속사를 통찰할 수 있게 했다. 그러면서도 모든 말씀이 오늘날 우리의 삶과 어떤 연관성을 갖고 있는지 매력 넘치는 필치로 풀어간다.

■ 이 주석의 장점은 무엇인가?
이 주석은 성경 전체를 다루고 있으며 세 가지 장점이 있다. 첫째, 성경 각 책의 핵심 요지를 문단별로 잘 제시해 놓았다. 둘째, 오실 예수 그리스도, 오신 예수 그리스도,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라는 프리즘을 통해 성경 전체를 일목요연하게 통찰할 수 있는 틀을 제시해 주고 있다. 셋째, 학문성보다 성경 자체의 내용을 정리하여 제시함으로써, 그리스도 중심의 신앙을 확립하는데 기여할 수 있다. NIV를 염두에 둔 책이지만 한글 성경과 대조하며 볼 수 있는 단권 주석이 필요한 한국 교회에 꼭 필요한 책이다.

■ 쉽고 흥미와 궁금증을 일으키는 주석
많은 사람들이 주석하면 신학생이나 목사님들이 성경을 보다 가끔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나오면 한번씩 찾아보는 참고서 정도로 생각한다. 하지만 이 주석은 어렵지 않다. 성경 구절구절 신학적 난제들을 해결하기보다 성경 속에 도도하게 흐르는 구속사적 맥을 한 줄로 이어가며 문단과 단락으로 접근하고 있다. 그래서 재밌다. 이 주석만 읽어도 다음에 어떻게 하나님의 역사들이 이뤄져 가는지 흥미와 궁금증을 유발시킨다. 저자는 꼭 필요한 알맹이들을 한 줄로 꿰어 아름다운 보석을 만들 듯 성경을 처음부터 끝까지 꿰어 맥을 잡아 준다. 저자 맥그래스의 성경에 대한 통찰을 큰 그림으로 볼 수 있다.

■ 이 주석은 어떻게 쓰면 유용한가?
만일 여러분이 상당 기간 신앙생활을 해온 그리스도인이라면, 당장 성경 읽기를 시작할 준비가 되어 있을 것이다. 이 주석은 성경의 내용을 더욱 흥미진진하게 하여 끝까지 읽게 해줄 것이다. 여러분이 초보 그리스도인이거나 좀 더 많은 정보가 있어야 성경을 읽을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면, 이 책은 당신에게 꼭 필요하다. 성경을 이해하고, 중요한 신학적 문제들에 대한 충분한 지식을 줄 것이다. 성경을 알고 싶은 모든 이들이 항상 옆에 두고 성경과 함께 본다면 성경의 맥을 잡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알리스터 맥그래스
영국의 신학자, 역사가이며 저술가. 분자생물학자요 무신론자였으나, 회심한 뒤 신학을 연구하여 여러 업적을 남겼다. 현재 옥스퍼드대학교 과학과 종교 분과의 안드레아스 이드레어스 석좌교수로 봉직하고 있다. 주 관심 분야는 기독교 역사와 교리 전반을 비롯해, 과학과 종교의 관계, 기독교 변증에 이르기까지 폭넓고 방대하다. 《그들은 어떻게 이단이 되었는가》《신학이란 무엇인가》, 《정교하게 조율된 우주》, 《기독교, 그 위험한 사상의 역사》, 《C. S. 루이스》, 〈모든 사람을 위한 기독교〉 시리즈 등 많은 책을 썼으며, 최근에는 자연신학 분야, 기독교 역사에 족적을 남긴 인물을 재조명하는 평전 저술 분야에서 주목할 만한 신간을 내놓고 있다. 한국에도 두 차례 방문하여 강연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알리스터 맥그래스 / 국제제자훈련원
가격: 40,000원→36,000원
알리스터 맥그래스 / 생명의말씀사
가격: 12,000원→10,800원
알리스터 맥그래스 / 복있는 사람
가격: 7,500원→6,750원
알리스터 맥그래스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3,000원→11,700원
알리스터 맥그래스 / 지와 사랑
가격: 25,000원
알리스터 맥그래스 / 국제제자훈련원
가격: 25,000원→22,5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알리스터 맥그래스 베스트 저서 세트(전6권)
저자알리스터 맥그래스
출판사(주)갓피플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4-10-31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품절입니다.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알리스터 맥그래스) 신간 메일링   출판사((주)갓피플)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품절입니다.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