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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상 선교사 저서 세트 (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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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최종상/박대영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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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 감사하라. 유럽을 위로하라. 내가 유럽을 사랑하노라.”
“유럽을 향한 나의 애타는 심장 소리를 들어라!”


둘로스 단장이었던 최종상 선교사가 유럽을 위해 눈물로 호소하는 부르심의 편지

유럽은 종교개혁의 발원지요, 경건주의와 대각성운동이 일어났던 곳이며, 윌리엄 캐리 이후 현대선교운동의 모체가 되어 다른 대륙으로 복음을 전하는 선교의 전진기지의 역할을 멋지게 감당해 왔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부흥의 열기로 활활 타오르던 그 대륙이 영적 생존을 염려해야 할 만큼 심각한 상황에 처하게 되었다. 유럽은 현재 세계에서 기독교가 성장하지 않는 유일한 대륙이다. 오히려 급격하게 감소하고 있다. 20세기 동안 복음주의 교회가 남미에서 50배, 아프리카에서 40배, 아시아에서 20배 이상 성장한 것과 비교하면 너무도 대조적이다. 유럽의 개신교 출석교인은 평균 3% 정도에 불과하고, 복음주의자가 1%도 안 되는 나라가 19개국이나 된다. 유럽은 복음주의자 비율도 세계에서 가장 낮다. 2010년 10월에 발간된 《세계기도정보》제7판에 의하면 북미 26.8%, 아프리카 17.7%, 남미 16.7%, 아시아 3.5%인데 비해 유럽은 2.5%에 불과하다.

영국의 경우 1989년부터 1998년까지 10년 사이에 런던과 인근 두 지역을 제외한 잉글랜드 전역에서 일제히 10% 이상 교세가 감소했다. 그 결과 1980년에서 2009년까지 30년 동안 영국에서 9천여 개의 교회가 문을 닫았다. 2000년대에 들어와서도 매주 평균 4개 교회가 문을 닫고 있어 매년 220개의 영국 교회가 폐쇄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한 달에 한 번 예배에 출석하는 사람은 인구의 5% 정도에 불과하다. 매주 출석하는 사람은 2% 미만으로 보는 영국 교수도 있다. 이런 상황에서 2000년 4월 종려주일에 영국 유명 일간지 <디 인디펜던트>에 “영국 교회 40년 내 사라진다”는 조사 발표 기사가 대서특필되었다. 프랑스의 경우도 60년 전에는 전체 인구의 96%가 천주교 미사에 참석했지만 지금은 6%만이 미사에 참석한다. 개신교는 2% 정도고 복음주의자는 0.6%에 불과하다. 한 독일 대학의 조사에 의하면 3만 5000개 독일 교회 중 3분의 1이 문 닫을 위기에 처해 있으며 스위스에는 사제가 없는 성당이 절반에 달한다. 이렇듯 유럽 전역의 많은 교회가 문을 닫고 있는 현실 속에 이슬람의 저돌적 전진으로 이제 유럽은 심각한 선교지가 되었다.

저자는 그 심각성 속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다.
“다시 건너가 그들을 도우라.”

저자는 6년 동안 영국인들을 상대로 이스트버리 교회를 하면서 유럽이 다시 부흥할 수 있는 길을 보았다. 그는 《나무를 심은 사람》의 주인공이 벌거숭이산을 푸르게 하기 위해 하루에 100개의 도토리를 심어 결국 새가 깃들이고, 시냇물이 흐르는 울창한 산을 만들었다는 이야기를 읽고는, 영적 벌거숭이 영국 교회를 다시 푸르게 할 해법을 교회개척학교에서 찾았다. 그는 유럽에 교회를 개척할 인재들을 양성하고 지원함으로써 유럽에 다시 푸르른 예수의 계절이 오기를 바라보고 있다. 이 책은 그 작업의 일환이다. 그는 이 책을 읽고 유럽을 위해 기도하는 이들이 많이 일어나길 원하며, 복음에 빚진 자들이 일어나 유럽을 돕기를 희망하고 있다.

이 책은 4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유럽을 향한 하나님의 심장 소리가 전해진 ‘2010 동경선교대회’ 이야기를, 2부에서는 이스트버리교회 개척과 전도 이야기를, 3부에서는 목회 이야기를, 4부에서는 유럽의 영적 현황과 재복음화의 필요성을 조명하면서 동시에 유럽 재복음화의 꿈을 품고 2011년 10월부터 영국에서 운영하게 될 교회개척학교의 비전과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부디 독자들의 기도와 참여로 교회개척학교가 풍성한 열매를 맺어 유럽이 다시 복음 열기로 활활 타오르길 기도한다.

12,000 → 10,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00

 

둘로스호 최초 한국인 단장 최종상 목사의 기도 승전보
「기도로 움직이는 배 둘로스」 출간!

 

현재 가장 오래된 해양 여객선, 둘로스. ‘떠다니는 유엔’, ‘복음 실은 21세기 노아방주’로 불리는 둘로스가 6월 22일부터 8월 28일까지 포항, 부산, 목포, 인천을 방문한다.

 

둘로스는 타이타닉호보다 2년 늦은 1914년에 건조된 이래 화물선·이주자수송선·여객선 등으로 사용되었으며, 이후 1978년 독일에 본부를 둔 비영리국제구호단체인 ‘GBA’(Good Books for All: 좋은 책을 모든 사람들에게)가 이 배를 구입, ‘둘로스’라고 명명하고 현재까지 약 103여 개국 560여 항구를 방문하여 3가지 나눔사업(지식, 구제, 소망)을 펼치고 있다.

 

둘로스의 방한기간에 맞춰 홍성사는 둘로스 최초 한국인 단장 최종상 목사의 「기도로 움직이는 배 둘로스」를 출간했다.

 

이 책에는 꾸준히 성장하던 영국인 교회 사역을 뒤로 하고 복음선에 헌신하게 된 저자의 신앙 간증과 2004년 9월부터 둘로스의 단장으로 재직하는 2년 동안 전 세계를 직접 돌아다니며 경험한 감동적인 이야기들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50여 개국 350여 명의 둘로스 선원들이 하나의 공동체를 이루어 나라와 인종, 문화를 초월해 서로 연합하여 복음과 사랑을 전하는 벅찬 감동의 이야기와 함께 현지 선교 정보와 경험·문제 해법 등을 맛볼 수 있는 선교 사역 보고서이기도 하다.

 

「기도로 움직이는 배 둘로스」에서 소개되고 있는 ‘둘로스’는 정말 특이한 공동체다.

일단 이곳에 승선한 약 350명의 선원들은 모두 무보수로 일한다.

한 달에 20달러라는 용돈이 전부다. 게다가 18세가 되면 승선할 수 있어 선원들의 평균 연령이 26세밖에 되지 않는다. 대부분 2년 단기로 승선하기 때문에 9월에 90여 명, 2월에 60여 명의 사역자를 매년 교체한다. 만일 3백 명을 거느린 기업이 매년 절반의 직원을 교체하면서 회사의 비전과 정신, 기술과 품질, 고객관리와 판매망을 유지하려고 한다면 그것은 매우 어려운 일일 것이다. 그런데 둘로스는 이런 불가능에 가까운 일을 29년이나 지속해 왔으니 얼마나 특이한 공동체인가.


이런 한계와 어려움을 지닌 둘로스를 많은 나라들이 환영하는 이유는 50여 나라에서 모인 사역자들의 구성이 국제적이기 때문이다.

인종·나라·종교를 불문하고 정치성 없이 여러 나라에 봉사·이해·평화를 심으려는 정신이 국제적이기 때문이다. 사람의 힘으로 움직이는 배가 아닌 기도로 가는 배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저자는 둘로스를 ‘떠다니는 그리스도인 유엔’이라고 말한다. 이 책에는 동력축이 없어서 물을 전혀 쓸 수 없었던 둘로스가 기적적으로 동력축을 가진 러시아 배를 만난 사연, 아프리카의 가난하고 아픈 나라에 직접 들어가 그들의 마음을 만지고 아픈 상처를 치유하고 그들이 머물 수 있는 삶의 터전을 마련해 준 무궁무진한 둘로스 스토리가 가득 담겨져 있다.

 

저자가 말하는 가장 아프면서도 보람 있었던 경험은 지부티의 소말리아 난민촌 아르히바에서 가졌던 의료봉사다. 이때 둘로스 간호사들이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봉사하는 외국 의사를 도와 이틀간 이 난민촌에서 수백 명을 진료했는데 아르히바의 상황은 처참함 그 자체였다. 짚과 종이상자, 비닐로 더덕더덕 기워진 수백 개의 움막이 무질서하게 모여 있었고 바닥의 물이 고여 있는 곳에서는 온갖 오물이 썩어 악취가 진동했으며 공터에는 갖가지 쓰레기들이 뒹굴었다. 그리고 세수 한 번 해 본 적 없는 아이들이 그곳에서 맨발로 돌아다니고 있었다. 수백 명을 진료하였지만 둘로스 선원들은 가져간 약품이 태부족이었다. 또 약을 주고는 왔어도 사람들이 과연 그 약을 제대로 사용할지도 미지수였다. 둘로스의 비디오 촬영 담당 선원은 이 세상의 어떤 카메라도 자신이 본 것 같은 장면을 찍지 못했을 것이라며 “이 비싼 카메라를 내려놓고 몇 사람이라도 더 도와야 한다는 충동을 수없이 느꼈습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이들의 실상을 보여 주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비디오 카메라를 잡고 있을 수밖에 없었습니다”라고 말했다.


둘로스는 정치적으로 불안하고 가난한 나라에서 고통 받는 이들에게 찾아간다. 풍족하게 가졌지만 영혼이 목마른 이들에게 평생 마르지 않는 샘물을 제공한다. 「기도로 움직이는 배 둘로스」에는 우연히 둘로스를 방문했던 프랑스의 유명 사진작가 이야기가 나온다.

그는 둘로스를 이렇게 말했다.

“세상에 있는 모든 사람이 여러분 같다면 이 세상의 문제가 훨씬 줄어들 것입니다.”

 

최종상 단장이 말하는 둘로스는 온전한 사람들이 모인 아무 문제도 없는 천국이 아니다.

오히려 무엇 하나 내세울 것 없는 사람들이 모여 아옹다옹 하며 작은 소리를 내면서도 단지 ‘둘로스’라는 동일한 배를 탔기에 서로 이해하며 자신들의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가 참된 연합의 모습을 보여 주는 그런 곳이다. 「기도로 움직이는 배 둘로스」에는 우리가 세상을 살면서 불가능하게 여겼던 연합의 모습을 온전하게 이뤄 주시는 하나님만의 둘로스 스토리가 가득하다. 살면서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으로는 도저히 세상을 변화시킬 수 없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은 이 책을 찬찬히 읽어 보기를 권한다. 국적이 다른 350여 명의 기도하는 사람들을 아름다운 화음으로 이뤄 주신 하나님이 기도하는 당신이 이뤄 가는 당신만의 둘로스, 즉 당신의 삶도 온전히 변화시켜 주실 것이다.

세계적인 학자들이 추천한 로마서 연구의 필독서

● 로마서: 이방인의 사도가 전한 복음 (출판사 서평)
로마서의 주제는 무엇인가?
전통적으로 로마서의 핵심은, 인간은 자신의 행위로 구원받을 수 없으며 오직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받을 수 있음을 설명한다고 이해되었다. 그러나 E.P. 샌더스를 중심으로 한 새 관점 주의자들은 로마서의 핵심이 그동안 오해되었으며 로마서 3장 20절의 ‘율법의 행위’는 율법을 지켜서 구원을 얻으려고 했던 유대인들의 ‘율법주의적 경향’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그들은 유대인들이 언약백성으로서 할례를 받고 율법을 받았지만, 자신들의 특권의식만 자랑할 뿐 언약백성답게 사는 삶이 없는 ‘언약적 율법주의'에 빠져 있었으며 바울은 로마서에서 이신칭의가 아니라 유대인들의 이러한 오류를 지적하고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저자는 기존의 학자들과 논쟁하기보다는 바울의 구약 이해와 로마서 본문 주해를 중심으로 로마서의 핵심에 접근한다. 이방인의 사도로 부름 받은 바울이 쓴 로마서의 핵심은 하나님의 구원 계획안에서 유대인과 이방인은 동등하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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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신학자이자 복음에 사로잡힌 목회자,
최종상 선교사가 한국 교회에 던지는 회복과 실천의 메시지!


교회의 부흥기는 구령의 열정이 폭발적으로 일어난 시기다. 오늘 한국 교회가 힘이 없는 이유는 전도하지 않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주님을 다른 사람에게 자랑할 만한 분으로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전도는 오늘날 성도들에게 인기 없는 주제이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그들의 마음을 누르고 있는 주제다. 38년 실전 선교사요, 세계적인 성경학자요, 목회자인 저자는 이런 현실을 안타까워하며 풍부한 경험과 성경의 가르침에 기초하여 우리로 하여금 전도하도록 도전한다. 『회복해야 할 사명, 전도』는 성경에 충실하면서도 이론에 치우치지 않고 실제적인, 전도를 위한 최고의 안내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한국 교회가 다시 깨어나기를 소원하고 있다.


▒ 출판사 리뷰 ▒

한국 교회의 회복, 전도 실천에 그 길이 있다!

“탁월한 성서학자”, “출중한 38년 실전 선교사.” 최종상 선교사는 1979년부터 로고스, 둘로스선교선을 타고 세계 90여 나라를 순회하며 복음을 전했다. 특히 둘로스선교선의 단장(2004-2009)으로 50여 나라에서 모인 350여 선교사들의 공동체와 사역을 이끌기도 했다. 또한 런던 근교에 이스트버리(영국인)교회를 개척해 담임목사로 섬겼다(1997-2004).
둘로스 단장 사역을 마친 후에는 급격한 교회 감소 추세가 이어지고 있는 영국과 유럽의 재복음화를 위해 영국에 암노스유럽선교회(Amnos Ministries)를 설립하고, 암노스 교회개척학교 학장으로 섬기면서 영국 사역자들이 지속적인 전도로 교회를 개척하고 건강한 목회를 할 수 있도록 훈련시키고 있다. 2015년부터 매년 어라이즈 전도활동을 주관하면서 여러 영국 교회에 전도 인력을 지원하고 있다.
그런 그가 침체에 빠진 한국 교회를 염려하며, 한국 교회의 회복을 위해 전도를 제시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아니 최종상 선교사만큼 전도를 말하기에 적합한 사람도 없을 것이다. 특히 2017년은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는 해이기에, 그의 메시지는 더욱 우리에게 울림을 준다.

“이 책을 쓰는 2017년은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해다. 1년 전부터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예배와 대회들이 세계 곳곳에서 열리고 있다. 여러 개신교 교단이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며 감사한다. 이는 분명히 좋은 일이다.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각종 기념예배와 대회가 아니라 종교개혁의 참뜻과 정신을 이어받는 일이다. 잘못된 교권주의와 교리에 저항하며, 교회갱신운동을 지속해 가는 일이야말로 종교개혁의 정신을 기리는 일이다. 종교개혁의 핵심은 성경적 진리와 원리를 재발견함으로써 교회를 혁신하는 것이다. 18세기 말의 세계 선교운동, 20세기 초의 성령운동 등이 성경에 이미 담겨 있던 진리를 새로이 부각시켜 교회를 갱신한 경우다. 그렇다면 이 시대에 새로이 부각되어 교회를 개혁하고 갱신시킬 종교개혁의 영역은 무엇일까? 나는 그것이 전도라고 확신한다.”

『회복해야 할 사명, 전도』는 모두 3부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제1부(복음과 전도)에서는 전도가 예수님의 최대 관심사였음을 강조하고, 그럼에도 우리가 왜 전도를 못하는지 그 이유를 살핀다. 그러면서 전도에 대한 오해를 풀어 주기도 한다. 그리고 우리가 전해야 하는 복음의 내용과 핵심이 무엇인지를 설명한다. 계속해서 제2부(전도의 실제)에서는 성경에 나타난 전도 사례를 살피고, 복음을 어떻게 말로 전할지 설명한다. 또한 복음이 말로만 전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삶으로 보이는 것임을 말하고, 어떻게 전도를 지속적으로 할 수 있을지 그 구체적인 방안을 제안한다. 제3부(지도자와 전도)는 아마도 오늘 한국 교회에 가장 중요한 부분일 것이다. 복음전도와 관계된 목회자들의 역할을 고찰한다는 점에서 특히 그렇다. 또한 전도와 선교를 구분하는 교회들의 잘못된 생각을 바로잡으면서 선교의 핵심이 복음전도임을 강조한다. 그래서 3부는 특히 목회자와 선교사들에게도 큰 도전을 주는 섹션이다.

이 책은 성경적 기초 없이 전도의 방법론이나 사례만을 말하는 지나치게(?) 실제적인 책도 아니고 당위성이나 이론만 앞세우는 원론적인 책도 아니다. 성경연구와 실제 사역을 통해 전도의 중요성을 깨닫고 실천해 온 선교사가 전도에 대한 성경적 배경과 실천적 지침을 자신의 경험과 함께 실제적으로 제시하는 전도에 대한 훌륭한 안내서다. 추천자 중 한 사람인 화종부 목사의 말처럼, 전도는 ‘오늘날 우리에게 인기 없는 주제이지만, 여전히 우리의 마음을 누르고 있는 주제’이기도 하다. 이 책은 그런 우리의, 더 나아가 한국 교회의 회복의 길이 전도에 있음을 보여 준다. 하지만 교회 성장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전도를 오용하는 이들을 향해서는 분명하게 일침을 놓기도 한다. 최종상 선교사의 『회복해야 할 사명, 전도』는 한국 교회가 오랜 잠에서 깨어나기를, 전도의 사명을 회복하기를 촉구하는 예언자의 외침으로 다가올 것이다.
최종상
1979년부터 로고스, 둘로스선교선을 타고 세계 90여 나라를 순회하며 복음을 전했다. 특히 둘로스선교선의 단장(2004-2009)으로 50여 나라에서 모인 350여 선교사들의 공동체와 사역을 이끌기도 했다.
선교선 사역을 하는 사이사이에 런던신학대학(London School of Theology, BA, PhD)에서 공부했고, 독일 튀빙겐대학교, 영국 더럼대학교의 신학부에서도 짧게 수학했다. 런던신학대학과 영국 글로스터대학교 신학부에서 잠시 강의했다. 또한 런던 근교에 이스트버리(영국인)교회를 개척해 담임목사로 섬겼다(1997-2004).
둘로스 단장 사역을 마친 후에는 급격한 교회 감소 추세가 이어지고 있는 영국과 유럽의 재복음화를 위해 영국에 암노스유럽선교회(Amnos Ministries)를 설립하고, 암노스 교회개척학교 학장으로 섬기면서 영국 사역자들이 지속적인 전도로 교회를 개척하고 건강한 목회를 할 수 있도록 훈련시키고 있다. 2015년부터 매년 어라이즈 전도활동을 주관하면서 여러 영국 교회에 전도 인력을 지원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Paul as Apostle to the Gentiles』(Paternoster, 1997)와 그 개정 번역 및 증보본인 『이방인의 사도가 전한 복음, 로마서』(이레서원, 2012), 선교 신앙 간증을 담은 『기도로 움직이는 배 둘로스』(홍성사, 2007), 유럽 재복음화의 필요성과 전략을 담은 『다시 건너와 우리를 도우라』(크리스챤서적, 2010, 2014), 영국 교회 개척과 목회 이야기와 함께 암노스의 비전을 피력한 『유럽을 향한 하나님의 심장소리』(두란노, 2011)가 있으며, 영국의 출판사에서 사도행전에 대한 학문적인 책을 준비 중에 있다.
국내외 여러 신학 대학에서 로마서와 바울에 관해 특강하고, 국내외 선교대회와 선교부흥집회에서 강사로 활동하고 있지만. 그의 소원은 사도 바울처럼 전도하는 선교사, 전도하는 목회자, 전도하는 신학도가 되는 것이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최종상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3,000원→11,700원
최종상 / 홍성사
가격: 12,000원→10,800원
최종상 / 도서출판 이레서원
가격: 20,000원→18,000원
최종상 / 성서유니온선교회
가격: 17,000원→15,3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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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최종상 선교사 저서 세트 (전4권)
저자최종상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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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7-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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