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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 박 저서 세트(전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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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애슐리 박  |  출판사 : 도서출판 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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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킹으로, 가정을 킹덤으로!”

“나는 여자, 특히 엄마와 아내들의 삶을 기쁘게 받는다.
한 알의 밀처럼 온전히 썩어지는 인생이기 때문이다.”


“너의 남편을 왕처럼, 예수처럼 섬기지 않으련?”
“예, 주님. 말씀대로 하겠습니다.”
이 작은 순종으로 저자의 삶에 혁명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저절로 사랑스러운 아내, 좋은 엄마가 되는 것은 아니다. 하나님은 지난 몇 년 동안 킹덤 패밀리가 무엇인지, 왕의 가정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셨다.
여자는 하나님이 만드신 최고의 걸작품이다. 여자를 향한 하나님의 기대는 크다. 시스라를 죽인 야엘, 모세의 어머니 요게벳,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 평범한 아줌마의 순종으로 역사는 바뀌었다.
하나님은 당신이 사람들과 어떤 관계를 맺기 원하시는지 가정 안에서 보여 주고 계신다. 아버지와 자녀의 관계, 신랑과 신부의 관계로 말이다. 하나님께서는 가정이 하나님의 질서대로 올바로 드러나길 원하신다. 가정을 킹덤으로 회복하시기 위해 남편의 정체성을 왕처럼 회복시키려 하신다. 가정 안에 그리스도의 교회가 있음을 드러내시려고 가정 안에 있는 또 한 사람, 아내를 불러 교회가 그리스도를 섬기듯 남편을 예수님처럼 섬기라고 하신다. 모든 아내들이 가정 안에서 킹의 정체성을 완성하는 킹덤 메이커가 되기를 소망한다.
하나님이 만드신 가정이 무엇인지 올바로 드러날 때 가정에 속한 모든 사람들에게 회복이 일어나고 각자가 자유를 누릴 수 있다. 가정 안에서 킹과 신부가 하나될 때, 그리고 마침내 하늘의 왕이신 주님과 이 땅의 신부인 교회가 하나될 때 하늘의 킹덤의 영광을 이 땅도 누리게 될 것이다. 이 시대의 비밀 병기, 하나님의 아줌마! 킹덤 패밀리의 주역으로 우뚝 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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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만드신 오리지널 여자의 모습을 회복하자!

나를 여자로 만드시고 아내와 엄마로 살게 하신
하나님의 뜻은 무엇일까?
하나님이 기대하는 킹덤 완성의 열쇠가 여자에게 있다.

한번쯤 내가 왜 여자로 태어났으며, 아내와 엄마로 살게 하신 하나님의 뜻은 무엇이냐는 고민을 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벌거벗었으나 부끄럽지 않을 뿐 아니라 도리어 있는 모습 그대로가 가장 아름다운 것이 하나님이 창조하신 여자의 모습이다. 그런데 어느 순간 끊임없이 자기의 모습에 무언가를 덧입혀 살고 있다. 외모도, 능력도 있어야 된다며 공부하고 열심히 산다. 무언가로 끊임없이 치장하는 동안 하나님이 만드신 나의 원래 모습이 가려지고, 하나님이 주신 ‘여자’의 모습도 저 깊숙이 자취를 감추고 말았다.

애슐리 박은 공부를 최고의 가치로 삼고 살고, 국비장학생으로 유학을 가서도 오직 공부로 성공하겠다는 목표뿐이었다. 그러던 그녀가 하나님의 뜻에 따라 남편을 만나고 결혼을 하면서 그동안의 가치관과 정체성이 죽는 나날을 보낸다. 자기 존재 가치를 높여 주고 자기를 보호해 줄 거라고 믿었던 것들이 결혼을 통해 그 허상을 드러내며 허물어졌다. 허물어지는 아픔을 겪고 있는 동안 저 깊숙이 감추어 둔 ‘여자’의 모습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그녀는 처음엔 남편이 자기 인생을 망쳤다고 생각해 괴로워하며 몇 해를 보냈지만, 하나님께서는 그 결혼생활 가운데 그녀의 우상이 공부였음을 드러내시고 하나님의 새 꿈을 심어주셨다. 바로 킹덤 패밀리로, 왕의 신부로 부르신 것이다.

왕의 신부는 그리스도의 신부인 성도를 가리킴과 동시에 한 남자의 아내로서의 신부도 일컫는다. ‘일이냐, 가정이냐?’에서 고민하는 여자에게 오히려 하나님은 “너는 어떤 신부가 되겠니?”라고 물으신다. 그러나 왕의 신부가 되기까지의 여정은 녹록지 않다. 애벌레의 모습이 죽어지고 나서야 아름다운 나비로 변화되듯이, 세상에서 자라면서 형성된 자아가 죽고 하나님이 창조하신 오리지널 여자의 모습이 회복되어야 어느 것에 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삶, 왕의 신부로 권세를 누리는 삶을 살 수 있다. 이제 하나님의 킹덤 패밀리로 살기 위해 감당해야 할 영적싸움이 있는데, 여자에게 킹덤 완성의 열쇠를 주셨다. 잠언 31장의 현숙한 여인, 에스더, 한나, 드보라와 같은 여인이 바로 왕의 신부다. 당신이 바로 왕의 신부의 계보를 이을 주인공이다.
부모의 시각에 혁명이 일어나면
내 아이를 향한 하나님의 꿈이 보인다



교육은 거짓의 틀에서 벗어나면 쉽고 자유롭다
하나님은 “세계가 놀이터, 나라들이 교실”이라고 하시며 하나님이 지으신 온 세상을 무대로 자녀들을 교육하라고 저자의 가족을 초대하셨다. 원래 4개월 여행 계획이었지만 하나님은 이들을 세계 곳곳을 보고 체험하며 배우게 하셨다. 저자는 한국살이를 하면서 자녀 교육으로 무거운 짐을 지고 가는 수많은 가정을 보게 되었다. 이 가족 역시 십대인 세 자녀의 교육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고심하며 길을 찾았다. 그러한 저자에게 하나님께서는 아버지의 교육은 거짓의 틀에서 벗어나면 쉽고 가벼우며, 모든 가족이 기쁘게 할 수 있다고 말씀하셨다. 이들은 세상과는 다르게 거꾸로 살기로 결심했다. 돈으로 차별되지 않는 교육, 아버지를 자녀 교육의 중심으로,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계명을 지킬 수 있도록 가르쳤다.

자유롭고, 다양성을 추구하는 요즘 애들을 위한 자녀 교육
4차 산업혁명으로 모든 것이 변해가는 시대다. 글로벌 시대를 살아가는 자녀들이 기존의 제도적 법으로부터 자유롭게 재능과 창조성을 발휘하려면 부모의 시각에 혁명이 일어나야 한다. 부모가 과거 익숙하던 것에서 디톡스해야 그들을 향한 하나님의 소원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인터넷을 못하게 막는 것이 아니라 다스리도록 이끌고, 아이가 지닌 가능성과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야 한다. 자녀를 통제하거나 부모의 욕심을 아이에게 주입하는 교육이 아니라, 하나님이 자녀에게 심어 주신 꿈을 찾도록 돕고, 부모 된 특권을 발견하도록 이 책은 돕는다.
애슐리 박

애슐리 박은 딸 부잣집의 다섯째 딸로 태어났다. 공부가 세상에서 제일 좋았던 그녀는 서울대학교에서 공학석사를 마치고 더 큰 꿈을 펼치기 위해 1992년 국비장학생으로 미시간대학 경제학 박사 과정에 입학한다.
유학하던 중 한국계 미국인 다니엘 박을 만나 예기치 않게 결혼을 하게 되었고 부부 갈등이 심해지자 학업을 중도에 포기해야 했다. 하나님이 주신 가정은 학업이라는 마음의 우상이 드러나는 고통과, 자아를 내려놓는 아픔을 가져다주었으나 그것은 그녀를 정금같이 단련하기 위한 하나님의 방법이었다.
자신의 꿈이 무너지는 절망을 지나 가정을 통한 하나님의 위대한 꿈이 시작되면서 그녀는 남편과 세 아이들과 함께 무소유보다 더 아름다운 자유를 소유한 킹덤 패밀리로, 왕의 신부로 살고 있다.
‘왕의 신부’는 예수님을 의지하고 끝까지 선한 싸움을 이겨 낸 자들에게 주시는 이름이다. 애벌레가 나비가 되기 위해서 철저히 죽어지는 과정을 거치듯, 그리스도의 신부이자 한 남자의 신부인 여자가 가정에서 온전히 복종할 때 남편도, 자녀도 그리스도께 온전히 복종하게 된다. 아내의 순종으로부터 시작하여 하나님의 킹덤이 완성되어 가기 때문이다. 왕의 신부는 잠언의 현숙한 여인처럼 가정뿐만 아니라 나라와 열방을 하나님의 킹덤으로 만드는 자로 쓰임받을 것이다.
애슐리 박의 가족은 앤아버(Ann Arbor)의 지역 교회, 열방을 위한 24기도, JAMA, MOM 등 다양한 단체들과 함께 도시와 열방을 섬겼으며, 지금은 사랑하는 한국에 머물며 통일 한국과 열방의 부흥을 위하여 온 가족이 기도하며 헌신하고 있다.
저서로는 《킹덤 패밀리》가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애슐리 박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2,000원→10,800원
애슐리 박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2,000원→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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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애슐리 박 저서 세트(전3권)
저자애슐리 박
출판사도서출판 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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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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