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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P 앤터니 티슬턴 저서 세트(전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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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앤터니 티슬턴/박규태  |  출판사 : 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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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을 확장하는 조직신학이란 바로 이런 것이다.”
학문성과 경건함을 두루 갖춘 신학 교과서의 모범!



“지금까지 본 모든 기독교 신학 개론서 가운데 단연 최고의 개론서다.
체계 구성이 전통적 범주를 벗어나지 않으면서도 오늘날의 새로운 주제와 쟁점들을
이해하기 쉬운 언어와 논리로 다루고 있다.”_윤철호 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



김진혁 교수(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박영돈 교수(고려신학대학원),
유태화 교수(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 윤철호 교수(장로회신학대학원),
볼프강 폰다이(리젠트 대학교 신학대학원), 로이스 맬컴(루터 신학교), 존 웹스터(세인트앤드루스 대학교),
올리버 크리스프(풀러 신학교), 맬컴 야넬 3세(사우스웨스턴 침례교 신학교) 추천!


성경 해석은 어떻게 체계적인 신학으로 정립되는가?
교리와 신학은 어떻게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형성하는가?


티슬턴은 추상적 체계를 넘어 살아 있는 유기체로 작동하는 현대 신학을 추구한다. 따라서 이 책은 신학의 토대인 성경에 대한 깊이 있고 체계적인 연구 결과와 역사 속의 여러 사상, 현대의 다양한 학자의 논의는 물론 이런 것들이 우리 삶의 실천에 시사하는 바까지 포괄한다. 원숙한 전문가의 솜씨로 성경 주해, 신학, 철학, 해석학을 잘 통합해 놓은 이 책은 성경 진리와 전통에 근거하여 이해를 추구하는 신앙을 연마하기 원하는 모든 이를 위한 간결하고도 탁월한 조직신학서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출판사 리뷰]

현대를 위한 신학 교과서
“학생과 목회자가 ‘활용할 수’ 있는 한 권으로 된 조직신학 책.” 이 책을 집필하는 동안 티슬턴의 머리에서 떠나지 않았던 말이다. 티슬턴은 어떠한 주제를 다루더라도 그에 관한 방대한 자료를 섭렵한 이후에 그 결과를 긴 논의로 고스란히 드러내는 사람이다. 그런 그가 각 장의 내용은 간결하고 분량은 균일하게 맞춘 단권 조직신학 교과서를 써 냈다. 이 책은 총 15장으로, 한 학기 분량에 맞도록 구성되어 있다. 간결하지만 그만큼 밀도가 높은 책으로, 이 책에는 지난 50년 동안 성서학, 해석학, 종교철학과 더불어 조직신학을 가르쳐 온 과정이 오롯이 담겨 있다. 최신의 논의까지 충실하게 담긴, 현대를 위한 신학 교과서라 할 만하다.

성서학자가 쓴 조직신학서
티슬턴은 성서학자다. 성서학을 수행하는 여러 방식이 있겠지만 티슬턴은 일찍이 해석 자체에 관심을 두고 철학적 해석학에 천착한다. 그는 초기작인 『두 지평』에서 하이데거, 불트만, 가다머, 비트겐슈타인이 제기한 논제 속에 나타난 해석학적 함의를 신학 속에서 녹여 내, 현대 해석학의 발전으로 인해 본격적으로 제기된 저자와 독자 사이의 거리라는 문제를 진지하게 다루며 지평 융합의 길을 모색했다. 이후에도 철학적 해석학과 더불어 사회학, 종교철학의 논의를 충실하게 따라가며 『해석의 새로운 지평』, 『기독교 교리와 해석학』 등 굵직한 작품을 써 낸 그에게 『조직신학』의 집필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다. 조직신학은 성경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는다는 지적을 듣곤 하지만, 티슬턴은 오히려 성경 해석의 문제를 근원부터 파고들어 해석 공동체의 역사인 기독교 전통 속에서 조직신학적 주제들이 어떻게 다루어졌는지 진지하게 논해 왔다.

종합 학문이자 신앙고백인 조직신학
티슬턴은 조직신학의 본격적인 내용을 설명하기에 앞서 1장에서 ‘방법’을 다룬다. 신학 체계의 필요성, 성경과 철학이라는 신학의 재료, 역사적 맥락의 중요성을 다룬 데 이어, 화행론, 해석학, 사회학, 문학 이론이 신학에 어떻게 연관되는지를 탐구한다. 특별히 티슬턴이 돋보이는 점은 그가 조직신학의 내용을 단순한 교리적 진술로 취급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는 믿음의 문제를 다루면서 발화와 행위의 일관성이 믿음의 진정성을 담보함을 주장한다. 이러한 그의 자세와 지향점은 이후에 그가 다루는 하나님, 인간, 그리스도, 성령, 교회 등 조직신학 각 주제에 걸쳐 나타나 있다.

진리 탐구와 제자도를 향한 경건한 열정
신학 작업에 관여하는 수많은 사항을 다루며 티슬턴이 추구하는 바는 결국 진리를 탐구하는 신학이다. 진리라는 말이 우습게 보이는 시대에 그는 살아 있는 신학을 통한 진리를 추구한다. 그가 다루는 여러 분과 학문의 방법론, 다양한 해석의 결과물은 서로 공명하며 진리를 비추고 있다. 이러한 학문적 작업은 우리를 메마르게 하기보다는 경청과 대화를 통한 겸손으로 이끌며, 우리가 지성의 성찰과 성령의 조명을 통해 하나님을 이해하고 그분과 더 깊은 사귐을 나누며 제자의 길을 걷는 데 기여한다. 티슬턴은 현대 학문을 경건하게 섭렵한다는 게 무엇인지를 모범적으로 보여 준다.

[독자 대상]
- 전통과 현대의 이슈를 아우르는 신학 교과서를 찾는 목회자, 신학생
- 더욱 깊이 있는 기독교 신학 교양서를 찾는 그리스도인
- 성경, 신학, 철학을 넘나드는 논의를 즐기는 독자
- 최신 단권 조직신학서를 찾는 독자
- 학문과 신앙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쫓는 독자
35,000 → 31,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750
“시간이 흐를수록 가치가 돋보이는 책이 있다. 『두 지평』이 바로 그런 책이다.”

현대 성경 해석학 고전의 귀환!
성경 해석학의 수준을 한 단계 올려놓은 획기적인 기획!


“나는 이 책이 여러 학문 분과의 학생들과 학자들에게,
현대 신학의 몇몇 주요 분야를 가장 빼어나게 설명해 주는 책으로서
무한한 가치를 증명해 보일 것이라고 확신한다.”_제임스 토랜스



김진혁 교수(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류호준 교수(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
윤철호 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 이승구 교수(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최승락 교수(고려신학대학원),
F. F. 브루스(전 맨체스터 대학교), 베른 포이트레스(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
제임스 토렌스(전 애버딘 대학교), 존 맥쿼리(전 옥스퍼드 대학교) 추천!!



하나님은 오늘날 성경을 통해 어떻게 말씀하시는가?
텍스트와 독자라는 두 지평의 융합을 향해 나아가는 해석학의 향연!


앤터니 티슬턴은 성경 텍스트와 독자의 거리라는 성경 해석학의 문제를 다룬다. 배경과 언어가 다르고 시간상 거리도 상당한 이 두 지평 사이에 대화가 가능한지 묻는 질문 앞에서, 티슬턴은 이 문제가 어렵더라도 두 지평의 융합을 향한 길은 존재한다고 주장한다. 그는 20세기 철학적 해석학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하이데거, 불트만, 가다머, 비트겐슈타인을 중심으로 이들의 논의가 성경 해석학에 기여한 바를 면밀히 분석하면서도 신학자로서 자신만의 고유한 통찰을 제시하여, 성경을 진지하게 탐구하려는 오늘날 독자에게 폭넓은 사유와 진리 추구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방편을 제공한다. 이번에 나온 『두 지평』은 영국 파터노스터 출판사와 정식 계약을 맺고 새로 번역한 책으로, 다가가기 쉽지 않은 사상가들을 자신의 필치로 명료하게 정리해 낸 저자와, 자칫 어렵게만 보이는 논의가 한글로 수월하게 읽히도록 애쓴 옮긴이의 노력은 독자에게 해석학의 진수를 맛보게 할 것이다.

■ 출판사 리뷰

성경 읽기와 이해
경전은 종교의 근간을 이루는 문서이며, 하나님의 계시를 강조하는 기독교의 입장에서는 더욱 그러하다. 사람들은 성경을 읽으며 하나님의 뜻을 탐구하였고, 그 결과에 따라 누군가는 신앙에 몰두하는 방향으로, 누군가는 회의적인 방향으로 변해 가기도 했다. 읽기는 독자의 입장에서 저자의 입장으로 들어가는 일이고, 읽기를 통해 발생한 이해는 변화를 수반한다. 그렇기에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성경 해석의 문제를 고민해 왔다. 성경을 이해할 수 있는가?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기독교인의 고유한 성경 이해 방식이 있는가?

철학적 해석학과 성경 해석
고대 교부 테르툴리아누스는 “아테네와 예루살렘이 무슨 상관이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졌다. 세속 철학이 기독교 신학을 타락시킨다는 우려를 담고 있는 이 말은 이후에도 많은 신앙인의 내면에 막연한 두려움으로 남아 있었다. 하지만 실제로 어떤 문화적 배경과도 동떨어진 언어 사용과 이해는 불가능하며, 이는 성경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자신의 신앙을 표현할 때에도 마찬가지다. 계시의 의미, 진리의 객관성과 주관성에 관한 이러한 문제의식은 특별히 18-19세기 근대를 거치며 계속하여 일어났고, 20세기에는 이 문제의식을 종합하여 해결하려는 여러 시도가 있었다. 오랜 해석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기독교에서도 이러한 흐름 속에서 자신의 해석학을 발전시켜 나갔고, 티슬턴의 작업은 그 연장선에 있다.

왜 하이데거, 불트만, 가다머, 비트겐슈타인인가?
그렇다면 왜 티슬턴은 하이데거, 불트만, 가다머, 비트겐슈타인이라는 네 사상가를 골랐는가? 티슬턴이 보기에 이 넷은 자신이 활동하는 영역 내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며 당대 사상계에 큰 영향을 미쳤다. 이들은 삶의 자리, 전이해, 언어 규칙 등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사안에 관해 문제의식을 공유한다. 티슬턴은 이 사상가들의 저작을 꼼꼼히 읽어 나가며, 이들의 작업이 성경 해석과 어떤 관계에 있는지 상세히 분석한다. 1차 저작을 읽으며 영향사를 분석해 나가는 티슬턴의 장점은 이 책에도 녹아 있으며, 이러한 작업을 통해 각 사상가의 특징 및 기여와 한계를 드러낸다. 성서학자답게 불트만을 냉철하게 평가하면서도 불트만이 오해받는 부분과 신약학계에 기여한 바를 분명히 짚어 내며, 철학자들의 사상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면서도 단순히 그 사상에 묻어가지 않고 신학자로서 통찰을 내보인다.

지평 융합과 진리를 향한 열정
티슬턴은 현대를 살아가는 영국 성서학자로서 성경 본문의 고유한 지평과 독자의 고유한 지평 모두를 존중한다. 그는 지평 융합이 결코 쉽지는 않지만 이 융합을 향한 길은 존재한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해석에 참여하는 지평 모두를 존중할 때 그 길이 열린다고 본다. 한국의 그리스도인은 기본적으로 성경을 존중하는 정서를 가지고 있고, 따라서 성경 해석과 그 결과에 따라 두드러진 삶의 양상을 보일 때가 많다. 티슬턴이 한국 기독교계에 기여할 수 있는 바가 있다면, 그것은 그의 논의가 한국의 그리스도인 사이에 있는 정서에 파고들어 그들이 진정으로 성경과 해석자인 그들 자신을 존중하게 하는 것이다. 이러한 지평 융합의 길은 단순히 성경 텍스트를 이해하는 길일 뿐 아니라 인간의 삶을 이해하는 길이 될 것이다.

■ 독자 대상
- 깊이 있는 성경 해석과 이해를 필요로 하는 목회자, 신학생
- 현대 철학과 신학의 주요 사상가에 대한 깊이 있는 해설을 찾는 그리스도인
- 성경, 신학, 철학을 넘나드는 전문적 논의를 즐기는 독자
- 성경의 세계와 오늘의 삶을 심도 있게 연결하기 원하는 독자
앤터니 티슬턴
Anthony C. Thiselton
현대 성서학계의 백과사전적 학자. 그의 연구는 현대 신학, 신약학, 종교 철학, 철학적 해석학을 아우른다. 영국 셰필드 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더럼 대학교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그 후 세인트존스 칼리지, 노팅엄 대학교 등 여러 학교에서 가르쳤다. 잉글랜드 성공회 사제이기도 한 티슬턴은 노팅엄 대학교 신학대학 학장을 지냈으며, 2011년에 은퇴한 후에도 노팅엄 대학교 신학대학 교수 및 레스터 주교좌 교회 정경 신학자로 봉사했다. 잉글랜드 성공회 왕위 지명위원회, 신학 교육위원회, 교리위원회 등의 위원으로 활동했으며, 정부 위촉을 받아 인간수정배아관리국 활동에 관여했다. 영국 신학연구회 회장을 지냈으며, 2010년에는 영국학사원 회원으로 임명되었다.
티슬턴은 어릴 적 앓은 뇌수막염으로 “교구 목회에 필요한 독서를 할 수 없다”는 소견을 들을 정도로 눈이 좋지 않았지만 자신의 한계를 이겨 내며 크고 작은 책들을 저술했다. 우리 시대 중요한 신학자로 자리매김한 그는 신학과 철학, 해석학, 문학 이론, 사회학 등을 넘나드는 통합적 연구를 지향한다. 교회의 전통에 깊이 뿌리내린 성서학자이면서도 하이데거, 비트겐슈타인, 가다머, 리쾨르, 데리다 등의 현대 철학자와 몰트만, 판넨베르크 등의 현대 신학자를 연구함은 물론, 해방 신학, 여성 신학 등 현대 신학의 최신 주제에 대한 폭넓은 관심사를 두고 있다.
저서로는 『두 지평』 외에도 『해석의 새로운 지평』 『고린도전서』(이상 SFC출판부), 『성경해석학 개론』 『기독교 교리와 해석학』(이상 새물결플러스), 『살아 있는 바울』(기독교문서선교회), Systematic Theology(IVP 출간 예정), The First Epistle to the Corinthians (NICNT), Discovering Romans, Life After Death, A Concise Encyclopedia of the Philosophy of Religion, Doubt, Faith, and Certainty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앤터니 티슬턴 / IVP
가격: 32,000원→28,800원
앤터니 티슬턴 / IVP
가격: 35,000원→3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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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IVP 앤터니 티슬턴 저서 세트(전2권)
저자앤터니 티슬턴
출판사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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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0-01-0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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