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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喜)스토리 성경   성경을 돕는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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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월터 웽거린  |  출판사 : 도서출판 세움과비움
발행일 : 2020-11-26  |  (153*225)mm 1132p  |  978-89-9809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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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성경 (제1권 구약편), 스토리 성경 (제2권 신약편) 2종의 합본입니다.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4 페이지]
전직 목사이자 신학자이며, 탁월한 스토리텔러 월터 웽거린의 『희(喜)스토리 성경』!
성경을 소설형식으로 재구성한 이 책이 처음 출판되었을 1996년, 해외언론들은 이구동성으로 웽거린이야말로 성경 전체를 소설화하는 작업의 적임자라 평했다.

예수는 늘 비유를 사용해 제자들을 가르쳤으며 성경 자체도 극적인 내러티브로 가득하다, 하지만 여러 가지 이유(번역, 해석, 암시, 상징의 문제 등등)로 성경을 읽고 이해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웽거린은 『희(喜)스토리 성경』을 통해 우리로 하여금 이런 벽을 넘게 해준다. 성경을 단편적으로 읽어서는 결코 알 수 없는 여호와의 섭리에 대한 큰 그림을 볼 수 있게 하고, 각각의 인물에 생명을 불어넣는다. 또한 다양한 사건들을 창의적이고 독특한 방식으로 재해석해냄으로써 성경을 쉽게 이해하고 돕는 통로의 역할을 해준다.

성경을 재구성하거나 이야기 형태로 풀어놓은 책들은 이미 많이 있다. 그러나 이 책이 다른 책들과 차이가 있는 것은 무엇보다 소설로서의 문학적 완성도가 높다는 점이다. 눈앞에 생생하게 그려지는 이미지, 상상력 넘치는 인물 묘사, 전개 속도의 변주 그리고 극적 긴장을 고조시킬 때 구사되는 현재 시제와 1인칭 화법 등 웽거린은 이 책에서 자신이 이용할 수 있는 모든 문학적 도구를 활용해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출판사 Review]

아브라함에서 그리스도의 탄생까지 이어지는 하나의 이야기
『희(喜)스토리 성경』은 성경을 아브라함에서 그리스도의 탄생까지 이어지는 단일한 내러티브로 해석해낸다. 구약 「창세기」의 아브라함에서부터 신약「사도행전」의 전반부에 이르는 성경 전체의 이야기와 복잡한 것처럼 보이는 이스라엘 민족의 종교와 역사 그리고 예수와 제자들의 생애와 가르침을 하나의 장엄한 서사로 연결 짓고 또 풀어놓으면서 책은 수천 년의 시간, 수많은 세대와 문화를 담는다.

구약편은 이스라엘 민족의 아버지로서 맨 처음 하나님과 '약속'을 했던 아브라함의 이야기로부터 시작해 대제사장 에스라의 계시로 끝나며, 신약에서는 여러 복음서들을 통합해 마리아와 요셉이라는 작은 시골 마을의 연인 한 쌍이 서로 사귀고, 아들을 낳고, 그 아들이 구원자(메시아)로 부각되다 정치적 탄압을 받고 십자가형을 당하는 모습들을 시적으로 포착해낸다.

신선한 구성과 문학적 장치
책을 열자마자 모두의 예상을 깨는 것은, 이야기의 시작이 천지창조가 아니라 아브라함이라는 사실이다. 창세기의 앞부분인 아담과 이브의 이야기는 구약편의 거의 끝에서, 유수에서 최근 돌아온 유대인들에게 계율을 읽어주는 에스라의 입을 통해 나온다. 신약편에서도 사도행전의 다소 기묘한 사건들은 이 책의 맨 마지막, 4페이지에 이르는 에필로그에 담겨 있다.

이처럼 전체적으로는 구약의 아브라함에서부터 신약의 성령강림절까지의 이야기를 연대기적으로 풀어 가지만 책의 곳곳에서 성경의 많은 부분이 플래시백이나 후대 인물들의 회상을 통해 등장하며, 이러한 구성은 성경에 친숙한 이들에게 새로움으로 다가온다.

더불어 예상치 못한 인물들의 눈을 통해 성경 속 사건들을 바라본다는 점 역시 신선함을 선사한다. 책 속에서 독자들은 파라오의 눈을 통해 이집트를 휩쓴 전염병을 보게 되고, 베드로의 관점을 통해 예수의 가르침에 대해 더 많은 것을 배우게 되는 그것이다.

성경 속 변방의 인물들에 생명을 불어넣다.
저자는 책 속에서 등장 인물들에게 각각의 개성과 온기를 부여한다. 그것이 그들의 생각과 감정을 바로 오늘의 이야기처럼 생생하게 되살린다. 맏아들만이 얻을 수 있는 축복을 차지하기 위해 아버지를 속인 야곱, 아버지의 계략 때문에 나란히 야곱의 아내가 된 자매 레아와 라헬의 질투 등은 신에 대한 복종과 인간적 욕망 사이에서 갈등하는 인간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또 다윗의 어머니가 다윗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 롯을 부각시키고,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을 불태운 뒤 잡혀간 포로들 가운데 왕궁에 살았던 다니엘 대신 민간에서 구차스러운 생활을 해야 했던 아히감을 조명한다.

성경 속 여성들에게 주목하다.
무엇보다 웽거린은 성경에서 대부분 보조역할로 제한되었던 여성들을 주목하며 그들의 아픔과 고통을 깊이 있게 들여다본다. 이복오빠에게 순결을 잃고 평생을 불행하게 지낸 다윗왕의 공주 다말, 아버지의 실수로 인해 제물이 되어야 했던 입다의 딸 등은 성경 속에서는 몇 줄의 언급 속에 묻혀있지만 『희(喜)스토리 성경』에서는 저마다 주인공이 돼 자신들의 얘기를 쏟아낸다.

신자와 비신자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는 감동과 드라마
성경을 접한 적은 없지만 감동적인 이야기와 소설을 좋아하는 이들에게도, 이미 수없이 여러 차례 성경을 읽어왔기에 성경에 대해서 다 알고 있다고 믿는 이들에게도 이 책은 참으로 훌륭한 안내서이다. 전자에게는 감동적인 드라마를 통해 성경이라는 인류의 고전 속으로 안내하고, 후자에게는 신선한 자극과 함께 더 깊은 깨달음을 안고 다시 말씀 속으로 돌아가는 길을 안내하기 때문이다. 그의 소설은 성경이 가지고 있는 놀라운 신성함과 극적인 반전들을 숨 가쁘게 펼쳐내면서 우리의 상상력을 수천 년에 걸친 역사의 한가운데 속으로 뛰어들게 만든다. 이 책에서 가장 극적인 부분을 꼽는다면 주저 없이 예수의 죽음과 부활에 대한 이야기임을 부인할 수 없다.

“예수는 쇠망치 두드리는 소리를 듣는다. 한 번, 두 번. 그는 못이 자신의 오른팔 뼈를 꿰뚫고 들어가는 걸 느낀다. 한 번, 두 번, 세 번. 뼈를 가르고 못이 단단한 나무에 박히자, 둔한 통증이 겨드랑이와 목으로 전해진다. 이것이 아버지의 뜻이다.”

웽거린은 이 책의 오디오북 제작과정에서 직접 낭독을 맡았는데, 예수의 죽음 대목을 읽던 날 그 뒤로도 낭독할 분량이 45분이나 더 남아 있었지만 더 이상 낭독을 할 수 없었다고 한다. “그런 압도적인 감정의 물결을 전에는 한 번도 느껴본 적이 없었다. 그저 침묵할 수밖에 없었다."고 그는 고백하고 있다.

이 책은 성경이 아니다.
이 책은 성경의 번역도 아니요, 의역도 아니요, 선집도 아니다. 저자가 “내 소설은 성경이 아닙니다. 성경을 좀 더 잘 이해하기 위한 도구일 뿐입니다."라고 얘기하고 있듯이 이 책을 읽어나가다 보면 우리는 저자가 소설화한 성경이 단순히 관심을 끌기 위한 도구가 아니라 성경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믿음에 대한 해설의 일종임을 깨닫게 된다.

성경의 직역을 좋아하는 이들에게는 이 책이 그다지 탐탁지 않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미 이 책을 읽은 많은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말씀에 대한 열정이 되살아나고 하나님이 인간과 맺은 ‘약속’의 기나긴 여정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새삼 깨달았노라고 털어놓는다. 이 책은 성경이 아니며 말씀의 정본도 아니지만 이 책이 성경을 이해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새로운 통로 역할을 한다는 사실 만큼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누가 맏아들인가. 에서와 야곱 Esau& Jacob
해산일을 3개월 남겨놓고 리브가는 자궁에서 짓누르는 고통을 느꼈다. 그녀는 갑자기 악, 소리를 지르려다가 그 소리를 감추기 위해 두 손으로 입을 막곤 했다. 리브가는 생각했다. 이런 고통이 계속된다면 어떻게 살겠나? 이번에는 리브가가 이삭이 전에 기도했던 성스러운 언덕으로 홀로 올라갔다. 그녀는 손을 들어 올리고 말했다.
“무슨 일입니까, 야훼여? 도대체 무슨 일이 제 뱃속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까?”
야훼께서 말씀하셨다.
‘두 민족이 태 안에서 싸우고 있다. 너의 몸 안에서 두 민족이 나뉠 것이다,
리브가야. 한 민족이 다른 민족보다 강할 것이다. 형이 동생을 섬길 것이다.

은혜를 입은 여인들. 마리아 Maria
마리아는 고개를 숙여 두 팔에 얼굴을 묻고 울었다. 갑자기 웬 손이 매우 강하게 어깨를 움켜잡았다. 그와 동시에 천둥이 귓가에서 터졌다. 그녀는 기겁했다. 놀라 흠칫하는 바람에 낭떠러지 아래로 떨어질 뻔했다. 그 손이 그녀를 잡고 있지 않았더라면.
천둥 같은 목소리. “영광!”
마리아는 두려움에 눈을 떴다. 그곳에는 아무도 없었다. 사람도, 손도. 그러나 바위에서 터져 나온 것 같은 눈부신 빛의 기둥이 있었고 그 꼭대기는 끝없이 하늘을 찌르고 있었다.
빛이 말했다. “영광, 은혜를 입은 사람이여. 주께서 당신과 함께 계십니다.”
마리아는 눈이 부셔 뒤로 물러나며 멍청히 바라보았다.
“두려워하지 마시오, 마리아.”
빛이 ‘마리아’라고 말했다. 빛이 그녀의 이름을 불렀다! 그녀는 잠시 숨을 돌렸다. 그리고는 앞으로 몸을 숙여 마치 유리창을 들여다보듯이, 마치 그 빛에 깊이가 있는 듯이 안을 들여다보았다. 인간의 모습을 본 듯했다. 굉장히 크지만 균형이 잡힌 상냥한 얼굴이 그녀를 돌아보고 있는 것 같았다. 그 얼굴이 그녀를 불렀다, ‘마리아’ 하고.
‘오, 하나님! 당신의 천사로군요!
천사가 말했다.
“마리아, 당신은 하나님의 은혜를 입었소. 보시오, 당신이 임신해서 아들을 낳게 될 것이오. 아이의 이름을 예수라고 하시오. 그는 위대하게 되고, 가장 높으신 분의 아들이라고 불릴 것이오. 왕이신 하나님께서 그에게 그의 조상 다윗의 왕위를 물려주실 것이고, 그는 영원히 야곱의 집을 다스릴 것이오!”

자신을 잊고 손과 무릎을 땅에 대고 엎드린 채, 마리아는 그 빛의 근본을 올려다보았다. 그녀의 얼굴은 빛의 열기로 달아올랐다. 그런데도 그 빛은 그녀 몸의 그림자를 만들어내지 않았다.
“오, 아닙니다. 아니예요! 그런 일은 일어날 수 없습니다. 저는 처녀 인걸요. 저는 남자를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천사가 말했다.
“성령이 당신에게 임하시고, 가장 높으신 분의 능력이 당신을 감쌀 것이오. 그러므로 태어날 아기는 거룩한 분이라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불릴 것이오!”
구약편
추천의 글 ㅣ 제1부 : 조상들 ㅣ 제2부 : 약속 ㅣ 제3부 :하나님의 전쟁 ㅣ 제4부 ; 왕들
제5부 : 예언자들 ㅣ 제6부 : 유배지에서 온 편지들 ㅣ 제7부 : 갈망

신약편
제1부 : 그리스도 ㅣ 제2부 : 메시야 ㅣ 에필로그
성경의 메시지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서 기록하여 특별한 은혜를 받기 전이라도 성경에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하는 책.
-김동호 목사

성경 번역본이 현대어를 반영하지 못하는 실정에서 길고 지루하게만 느껴지는 성경을 좀 더 생생하고 친근하게 받아들이게 만들어주는 놀라운 책. --유기성 목사

처음으로 성경을 만나는 사람에게 최고의 입문서, 성경에 익숙한 사람들에겐 숨겨져 있던 무엇인가를 보게 해주는 새로운 렌즈!
-곽수광 목사

책을 읽으면서 내내 눈물을 흘렸다. 성경통독만으로는 잘 알 수 없었던 성경 속 인물들이 겪은 깊은 신앙의 고백에 위로와 도전을 받게 되는 책.
-송정미(찬양사역자)

이 책은 우리에게 익숙한 성경 속 이야기들을 오늘날의 언어를 통해 문학적으로 재탄생시켰다. 성경 옆에 놓아두고 읽으면 좋을 책.
-백철호 목사

이 책을 읽다 보면 내가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한 성경 속 사건과 인물들이 전혀 새로 모습으로 읽혀진다. 목회자와 사역자에게도 큰 도움을 주는 책.
-김재욱 목사

개신교 목사이자 작가인 월터 웽거린은 그의 경력 중 가장 야심찬 이번 작품에서, 성경을 아브라함에서 그리스도의 탄생까지 이어지는 단일한 내러티브로 해석한다. 많은 학자들이 성경을 세세히 해체함으로써 역사적, 고고학적, 문학적 증거 등을 통해 성경에 끝없이 도전하고 분석하기 위한 모든 길이 열려 있는 시대에, 웽거린은 성서를 영원한 신과 평범한 남녀 사이의 관계의 이야기로 다시 보려고 시도한다. 웽거린에 따르면 이 책의 이슈는 ‘예수가 정말 부활했느냐 아니냐’가 아니다. 부활을 보고, 감탄하는 것이다.
-AP통신

어릴 때부터 익숙한 이야기이든 여기에서 처음 접했든, 이 책의 뚜렷한 힘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거대한 프레스코화처럼 내러티브를 쭉 훑는 이 책은 성경을 단편적으로 읽어서는 좀처럼 알 수 없는 방식으로 신의 섭리에 대한 큰 그림을 볼 수 있게 한다.
-Christianity Today

웽거린의 목적은 반복이나 계보학에서 자유로운 깔끔하고 연속적인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자신이 직접 여행하고 연구한 바에 기초해 거기에 문화적이고 역사적인 배경을 더하는 것이다. 때때로 그는 성서의 사건들을 비중 없는 인물의 시각에서 바라봄으로써 서술 시점을 바꾸기도 한다. 이 모든 면에서 그는 성공적이다.
-Financial Times

아무나 성경의 압축된 언어, 시적이고 따분한 언어를 소설로 바꿀 수는 없다. 하지만 웽거린이라면 이런 시도를 하기에 적임자다. 독자는 웽거린이 소설화한 성경이 단순히 관심을 끌기 위한 도구가 아니라 믿음에 대한 해설의 일종임을 재빨리 이해하게 된다. 마음을 사로잡는 책.
-Booklist

이 책은 성경의 가장 드라마틱한 인물들이 출연하는 소설이다. 성경의 이야기들을 소설 형태로 재진술하는 작업은 웽거린에게 선택의 폭을 넓혀주었다. 그는 이 책에서 성경의 줄거리를 빤하게 재진술하는 대신 그 주제를 이토록 독창적으로 다룸으로써 기대 밖의 즐거움을 준다. 전체적으로 웽거린은 성경을 존중하면서도 놀라운 상상력을 발휘하는데, 이는 성경을 다룰 때 무척 힘든 일이다. 웽거린의 이 책은 무수히 많은 용도로 활용될 수 있다. 이 책의 뛰어난 서정성은 성경 모임, 기도 모임, 그룹 스터디 등에 소중한 자료가 될 것이다.
-Publisher's Weekly

작가가 성서를 연구했음은 책 전체에 명확히 드러난다. 정확한 역사적ㆍ지리적 배경이 내러티브와 얽혀 있고, 성서의 의미를 밝혀주는 셀 수 없이 많은 미세한 손길들이 여기저기 보인다. 성서를 접할 기회는 없었으나 좋은 책을 좋아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훌륭한 안내서이다. 그리고 신의 말씀을 소중히 여기도록 이미 배운 이들에게는, 신선한 자극과 함께 신의 방법에 대한 심화된 깨달음을 안고서 성경으로 다시 돌아가도록 이끄는 책이다.
-The Baptist Times
월터 웽거린
미국의 신학자이자 기독교 문학가로, 신앙과 영성을 다루는 재능 있는 작가 중 한 사람으로 꼽힌다. 1944년 미국 포틀랜드에서 태어나 마이애미 대학에서 영문학을, 세인트루이스의 콘코디아 신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라디오 아나운서, 농장 노동자로도 일했으며, 교회 목사로 20년 이상 봉직하기도 했다. 인디애나주 발파라이소 대학에서 문학과 글쓰기를 가르쳤으며. 이제까지 소설, 에세이, 아동도서, 신학 서적 등 다양한 장르의 수십여 권에 이르는 저서를 발표했는데, 1980년 첫 장편소설 『암갈색 암소의 책』으로 전미도서상과 뉴욕타임스 선정 올해의 도서상을 수상했으며, 이 책 『희(喜)스토리 성경』과 『소설 바울』도 베스트 픽션 골드메달을 받았다. 기타 주요 작품으로는 『슬픔의 책』, 『도예가』, 『넝마주이』, 『나와 내 집에 대하여』, 『정열에서 해방되면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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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희(喜)스토리 성경
저자월터 웽거린
출판사도서출판 세움과비움
크기(153*225)mm
쪽수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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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0-11-26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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