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구매고객 성향
남자 0% 100% 여자
교역자 0% 100% 성도
   
청년 100% 0% 장년
   
신은 허구의 존재인가?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김성원  |  출판사 : 대한기독교서회
발행일 : 2003-11-13  |  신국판 400p  |  89-511-0596-2
  • 판매가 : 14,800원13,320원 (10.0%, 1,480원↓)
  • 적립금 : 74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내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무신론 이론 뒤집기 니체, 마르크스, 프로이트, 뒤르캥…세계에서 내놓으라 하는 사상가들이 “신은 없다”고 주장한다. 그들의 주장을 뒷받침하기라도 하듯 과학은 신의 존재에 의문을 제기 한다. 최근의 포스트모더니즘은 아예 신의 ‘해체’를 주장하고 있다. 과연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인간에 의해 만들어진 ‘허구’의 존재인가? 이 책은 무신론을 내세우는 현대주의 이론을 꼼꼼히 뒤집으며 “신의 존재”를 증명한다. 저자에 따르면 세계적으로 종교가 시들어가는 것은 영향력 있는 현대주의 사상가들이 이성중심주의와 인간중심주의를 바탕으로 종교를 경시했기 때문이다. 또한 신의 해체를 주장하는 포스트모더니즘 사상의 도전도 종교의 몰락을 가져오고 있다고 분석한다. 그러나 저자는 신의 존재를 부정하는 현대주의 사상, 특히 서구의 현대주의 사상을 ‘실패한 사상’이라고 비판한다. 현대주의 사상이 사회를 세속화시킴으로 사회의 윤리와 도덕이 해이해졌다는 것이다. 저자가 염려하는 것은 이러한 현대주의 사상을 무조건적으로 추종하는 한국의 일부 젊은이들의 태도다. 서구의 사상이라면 그것이 어떤 내용을 담고 있든 간에 일단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사람들이 있는 한 한국의 종교, 한국의 기독교도 머잖아 서구의 그것처럼 시들어갈 것이다. 종교의 쇠잔에 따라 도덕이나 인간의 도리, 가치관 등도 함께 붕괴될 것이다. 이러한 흐름에 경종을 울리는 이 책은 현대의 이성중심과 인간중심의 세계관을 넘어서 우주적인 신을 향해 적극적으로 일어서야 할 것을 언급하고 있다. 책은 오늘날 최고의 지성인으로 손꼽히는 현대 사상가들의 무신론을 정면으로 비판할 뿐만 아니라 절대적 진리로 추앙받고 있는 과학의 한계성을 지적한다. 그리고 포스트모던의 해체주의 신론을 비판하면서 종교의 근본적인 면과 가치를 논증하고 있다. 저자는 “신은 죽었다”는 말로 유명한 니체나 ‘유물론’으로 세상을 바라본 마르크스가 실은 신을 완전히 버리지는 못했다고 지적한다. 종교를 인간 마음의 투영이라고 본 포이에르바하나 종교를 사회적 산물로 본 뒤르캥의 사상 역시 편협된 이론일 뿐이라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무신론을 주장하는 현대주의 사상에 마음이 흔들린다면 이 책을 들여다보자. 니체니, 마르크스니, 프로이트니 하는 어마어마한 사상가들이 하는 말도 얼마든지 비판의 여지가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과학이 하나님의 존재를 위협한다고 생각하는 그리스도인에게 이 책은 “과학은 신을 부정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일깨워준다. 물론 이 책 한 권으로 무신론을 주장한 현대주의 뒤집고 전통적인 기독교와 신학을 해체하려고 하는 해체주의를 완벽하게 해체할 수는 없다. 그러나 적어도 이 책을 읽으면서 완벽하게만 보이는 해체주의와 현대주의 사상가들의 오류를 인식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또한 종교의 타당성과 기독교의 가치를 조금이나마 인식할 수 있게 될 것이다.
I 니체의 헛소리 뒤집기:해체적 무신론 비판

II 땅만 내려다본 마르크스, 하늘 보여주기: 유물론적 무신론 비판

III 프로이트 오이디푸스 콤플렉스 치유하기: 심리학적 무신론 비판

IV 포이에르바하의 투영론에 스크린 보여주기: 인간학적 무신론 비판

V 원시사회를 헤맨 뒤르캥, 인간 실존 보여주기: 사회학적 무신론 비판

VI 신을 부정하지 못하는 과학 들여다보기: 과학적 무신론 비판

VIII 악의 존재로 인한 무신론 거꾸로 보기: 유악론적 무신론 비판

VIII 신 존재의 증명을 향한 문 열기: 신 존재 증명의 가능성

IX 포스트모던 해체주의 신론 해체하기: 포스트모던 무신론 비판
김성원
Mid-America Nazarene University,문학사(B.A) Nazarene Theological Seminary,신학박사(M.Div.) The Chicago Theological Seminary, 신학박사(Th.M) Boston University,신학박사(Th.D) 현재 나사렛대학교 교무처장 종교철학/조직신학 교수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세트 상품이 없습니다.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신은 허구의 존재인가?
저자김성원
출판사대한기독교서회
크기신국판
쪽수400
제품구성
출간일2003-11-13
목차 또는 책소개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5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5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김성원) 신간 메일링   출판사(대한기독교서회)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5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