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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신학 세트 (전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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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성경의 몇몇 본문은 어떤 관점을 갖느냐에 따라 의미가 전혀 달라져 자주 논쟁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어떤 사람은 조직적으로 성경을 잘 아는데 비해 성경 본문의 세세함을 놓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 어떤 사람은 성경을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들에게 대답할’ 변증으로서는 잘 알고 있지만 다른 부분에서는 약하기도 합니다. 성경의 내용과 교리를 교회사를 포함한 구속사와 연결하지 못해 잘못된 해석을 할 때도 있습니다. 이것은 전문적인 신학자나 일반 평신도 누구나 경험하는 문제입니다.
이 책 통합신학은 바로 그와 같은 약점을 해결하고자 합니다. 전문적으로 신학을 공부하는 사람이든 일반 평신도든 간에 누구나 성경 자체를, 성경의 주요 주제를 통합하여 이해하고 바르게 진리를 증거하며, 실천하게 하기 위한 겸손한 시도입니다.

[통합신학이란?]

통합신학은 주요 주제를 정의할 때 명확한 검증적 결정방법을 사용하고, 교회 안에 존재하는 유력한 다양한 견해들을 조사하고, 연대순에 따라 성경의 관련 자료를 모으고, 포괄적인 결론을 구성하고, 반대되는 견해들에 대응하여 이 결론을 변증하며, 이 결론의 삶과 사역에 대한 적용을 제시하는 신학이다.
통합신학은 학문의 한 분야다. 특별계시와 일반계시 전체를 기초로, 통합신학은 그리스도인의 삶과 사역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주제들에 대한 포괄적이고 모순 없는 확신 체계를 세운다. 포괄적인 학문으로서 통합신학은 종합철학과 같이 경험적 학문을 통해 책임 있게 해석된 하나님이 지으신 외부 세계로부터 그리고 심리학, 가치론, 윤리학, 인식론, 존재론을 통해 책임 있게 해석된 내적 경험으로부터 일련의 관련 증거를 이끌어내고자 힘쓴다.
다른 학문과 마찬가지로, 통합신학도 진리에 대한 통합 기준(논리적 비모순성, 경험적 적합성, 실존적 실행가능성)을 갖고 작업하면서, 검증을 통해 모순이 없고, 적절한 증거에 의해 지지를 받고, 위선 없이 확증되는 것으로 확인된 가설들만 받아들인다.
- 분문 중에서 -



[들어가는 글]
20세기가 끝나기 10년 전쯤 20세기의 역사를 주도해 온 힘들이 제 자리를 찾게 되면서 지구촌 인간에게 가장 근본적인 곤경이 무엇인지 이해해야 할 필요성은 더는 확대되지 않았다. 인간의 가장 절박한 곤경에 대한 특별한 진단이 1~4장에서 전개된다. 이 부분은 각각 세상에서의 인간의 기원에 관한 견해(1장), 섭리를 통한 하나님의 활동과의 관계 속에서 본 인간의 활동(2장), 인간의 실체적 본질(3장), 인간의 책임과 도덕적 상태에 대한 현실적인 평가(4장)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개인적 및 사회적으로 그리고 지역적 및 세계적으로, 정의롭고 지속적인 평화 관계의 발전은 인간의 가장 근본적인 도덕적 고통과 가장 심각한 영적 곤경을 솔직히 인정할 때 가능하다. 현실적으로 계시를 통한 진단을 거부하는 자연주의자와 범신론자가 증상들에 대해 제시하는 상대주의적인 처방은 피상적이고 임시방편적으로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러나 인간의 가장 절박한 곤경은 자연법칙과의 조화, 자연의 내적 에너지와의 합일 또는 자기정당화 등으로는 해결되지 않는다.

인간의 도덕적인 완악함을 감안하면, 우리는 절대적으로 초자연적인 재창조, 인간의 모든 오만에 대한 면죄부를 위해 초자연적으로 제공된 정당한 기초, 살아 계신 하나님과 인간 상호 간과 땅의 유한한 자원들과의 진정한 화해를 필요로 한다. 진단 결과에 해당되는 인간의 상태에 대한 나쁜 소식(1~4장)에 이어서 나머지 부분에서는 처방으로 제공된 좋은 소식(5~8장)을 다룬다. 거룩하신 이가 위로부터 오셨다. 육신이 되신 하나님의 영원한 아들 곧 하나님의 말씀이 초자연적으로 동정녀 마리아에게 잉태되셨다(5장). 신인(神人)으로서 예수님은 인간의 곤경의 증상 자체를 진정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 증상의 뿌리 깊은 원인도 해결하실 수 있는 유일한 중보자이시다(6장). 훌륭한 본보기 이상의 존재로서 나사렛 예수는 인간의 실존 속에 자리 잡고 있는 죄의 비극적인 모든 결과를 제거하기 위해 속죄 제물로서 단번에 자기 목숨을 내놓으셨다(7장). 그런데 지금 예수 그리스도는 더 이상 십자가에 매달려 계시거나 무덤 속에 누워 계시지 않는다.

부활하신 주님은 살아서 오늘도 저 높은 곳에서 다른 모든 권세를 다스리신다(8장).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다원주의 시대만큼, 이 위대하신 영적 주님의 유일성을 파악해야 할 필요성이 더 크게 대두된 적은 없었다. 비교할 수 없는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와 부활의 공로는 세상 끝날까지 전파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이 평강의 왕이 없으면, 아무리 훌륭한 인간의 업적이라도, 개인적으로나 사회적으로 지속적인 또는 정의로운 평강을 얻지 못하기 때문이다. 신적 계시의 인도를 받아야 할 절박한 필요 속에 있는 타락한 세계를 위해,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와 부활의 메시지를 선포하는 사람들을 통해 그리스도가 오셔서 제공한 풍성한 구원을 받도록 하나님께서 많은 사람에게 은혜를 베풀어 달라고 간구하는 기도와 함께 이 책을 제공한다. 이 책을 통해 만유의 주께서 마약, 알코올, 배우자, 자녀, 학문적 업적 또는 경제적 성공을 숭배하는 데 혈안이 되어 있는 많은 사람을 깨우쳐 주시기를 바란다. 또 모든 생명의 창조자께서 비생산적인 악과 죽음의 세력들을 처단하시기를 바란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정직한 사람들이 우후죽순처럼 활개를 치고 있는 ‘새로운’ 영적, 사회적 또는 정치적 운동들이 제공하는 피상적인 대책을 포기해야 할 자가 자기들만이 아니라는 것을 충분히 인정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나아가 초자연적인 그리스도 곧 오직 정당하게 용서하고 능히 구속하고 효과적으로 성부 하나님과 사람들을 화해시킬 수 있는 분에게 자신의 인생을 위탁하기 위해 도움을 구하는 자가 자기들만이 아님을 명심하기를 바란다.『통합신학』 1권을 읽어 본 교수와 목사와 청소년 지도자와 평신도 지도자들로부터 격려의 말을 들을 때 보람이 컸다. 2권에 대한 그들의 기대도 큰 힘이 되었다. 우리는 1권에 대한 다양한 적극적인 평가와 이 접근법을 강화시키는 데 도움을 주는 제안들을 조심스럽게 검토했다. 그 결과 다수의 건설적인 제안을 수용함으로써 2권을 저술하는 데 충분히 활용했고, 이 점에 대해 그들에게 심심한 감사를 표한다.

1권을 읽어 보지 못한 독자는 우리가 올바른 신학 방법으로 사용하는 검증법을 이해하기 위해 특별히 1권의 1장을 읽어 보도록 권한다. 검증법에 따라 우리는 다음과 같은 순서로 설명을 전개한다. 먼저 문제를 제시하고, 이 문제와 관련하여 기독교 초기 역사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주어진 다양한 대답들을 제공한다. 또한 창세기로부터 요한계시록에 이르기까지 성경 전체로부터 포괄적인 증거를 제시하며, 다양한 견해들의 장점을 포괄하는 조직적인 답변을 형성시키고, 우리가 동조할 이유가 발견되지 않는 견해들에 대해 변증한다. 마지막으로 우리의 결론을 그리스도인의 삶과 사역에 대해 일련의 적용을 시도한다. 비록 우리의 접근법이 어떤 사람에게는 현대 신학에 대해 부정적인 태도를 갖도록 만든다고 할지라도, 우리가 반대하는 것은 관계주의, 기능주의, 실존주의, 자연주의와 같은 사상 체계들의 환원적 배타주의다. 우리는 종종 이 신학 체계들이 주장하는 것을 인정하기도 하지만, 성경의 내용으로부터 나오는 논리적이고 존재론적이고 초자연적인 전제와 요소들을 부인하는 것에 대해서는 동조하지 않는다.
여기서 우리가 올바른 신학 방법으로 채택한 검증법은, 1차 자료인 성경에 의해 제공된 안목에 따라 해석된 것이라면, 온갖 종류의 인간 경험에 문호를 개방한다. 그리고 진리와 방법에 대한 우리의 기준은 당연히 논리적이고 사실적인 자료에 대해서만이 아니라 윤리적이고 가치론적이고 심리학적이고 영적인 국면들로부터 뽑아낸 실존적 자료에도 적용된다. 이 내적 경험은 각 장의 결론인 ‘삶과 사역에 대한 적용’ 부분에서 강조되고 있다. ‘조직화’ 부분과 ‘변증적 대응’ 부분은 이 기준들의 인격적 및 관계적 의미에 부합하는 방법으로 견해들을 제시하고 변론한다. 예를 들면, 1권에서 우리가 주장하는 신적 계시 교리는 명제적 계시이면서 관계적 계시였고, 신관 교리는 존재론적인 범주와 관계적인 범주를 동시에 강조했다. 확실히 지나치게 부정적인 접근법은 덜 포괄적이고 덜 통합적인 접근법이다. 이러한 반(反)통합적 접근법들이 현대에 미친 영향 때문에 우리는 어느 정도 성경에 기반을 둔 신학의 본질적 요소들을 그것들이 거부하고 있는 현실에 대해 대응하는 것이 필수적이라는 사실을 느꼈다. 우리가 우리의 결론에 꿰어 맞추기 위해 그저 본문을 선택한다고 주장하는 자들은 우리가 진공 상태 속에서 사실을 증명하도록 되어 있지 않고 모든 탐구가 그런 것처럼 우리의 탐구도 사실상 탐구 방법에 제한을 받도록 되어 있고, 따라서 우리가 그 방법의 적합성에 따라 증거를 취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한 것이다. ‘성경의 가르침’ 부분은 대부분의 신학에서보다 훨씬 더 포괄적으로 관련 성경 자료를 수집하기 때문에 증거를 취하는 데 있어서 취사선택의 위험성이 크게 감소되었다.
비록 일부 교리에 있어서는 그 장의 기본 문제와의 관련성이 명백하게 드러나는 본문은 모두 포함시키겠다는 이상을 갖고 접근했지만, 그렇다고 해도 어느 교리든 성경적 증거를 철저히 포함시켰다고 주장하지는 않겠다. 그러므로 독자는 관련된 성경적 증거를 추가로 찾아봐야겠다는 자극을 받기 바란다. 우리는 그렇게 포함시킨 본문들이 정확한 관련 본문으로서, 해당 장에서 다루고 있는 문제의 교리적 결론에 과연 부합하는지 평가해 보라고 주장할 따름이다. 하지만 평가할 때 우리가 제시한 성경적 증거를 효과적으로 반박하려면 그 증거가 관련 문제와 아무 상관이 없다거나 그 증거의 성경적 및 신학적 배경에 비추어 볼 때 주석적으로 잘못 해석되었다는 것을 입증해야 할 것이다.

우리는 다 언급하기에는 지면이 부족할 정도로 너무나 많은 사람(각주에서 인용되고 있는 저자들과 같은)에게 도움을 받았지만, 특별히 덴버 신학교 동료 교수들이 특정 문제들에 대해 토론에 참여해 준 것과 원고 전체를 검토하는 데 큰 공헌을 한 찰스 무어에게 감사를 전한다. 제임스 베크 박사는 인간성과 죄를 다루는 내용에 대해, 덴 데이비스는 창조를 다루는 내용에 대해 유용한 조언을 해 주었다. 컴퓨터 작업의 어려움을 효과적으로 해결하고 원고를 최종 형식으로 교정하는 데 있어서 항상 덴버 신학교의 워드 프로세서 감독관인 크리스 스미스의 도움을 받았다. 존더반 출판사의 제러드 터프스트라의 신실한 편집 작업으로 이 책은 훨씬 더 좋은 모습으로 출판되었다. 그러나 어떤 취약점이 남아 있다면 그것은 전적으로 저자들의 책임이다. 

[들어가는 글]

이탈리아의 유명한 피사의 사탑의 기초를 놓은 일꾼들을 묘사한 한 밑그림(카툰)을 보면, 한 일꾼이 다른 일꾼들에게 “이쪽 편에 규정대로 기초를 놓지 않아도 아무도 알아차리지 못할 거야.”라고 말했다. 그러나 아주 많은 사람들이 이 사탑을 현대 세계의 7대 불가사의 가운데 하나로 만든 잘못이 무엇인지 알아차렸다! 리더십을 준비하는 일부 그리스도인은 평생의 사역을 위한 신학의 기초를 놓을 때 지름길을 가더라도 아무도 알아차리지 못할 것이라고 상상한다. 그러나 아무리 은사가 출중한 그리스도인이라고 해도 한평생 붙들고 살고 사역하고 죽어야 할 신앙의 기본 교리를 역사적이고 성경적이고 조직적이고 변증적이고 실천적으로 정립하는 것이 크게 유익할 것이다.

소크라테스와 플라톤에 따르면, 다양한 견해를 가진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는 것은 단순한 의견이나 심지어는 참된 의견을 알아보자는 데 있지 않다. 그 목표는 충분한 근거가 있는 참된 의견이다. 이 책에서 우리의 목표는 성령이 주신 생명에 대해 충분한 근거를 갖고 있는 참된 결론에 도달하기 위해 다양한 견해들과의 상호 교류를 통해 독자를 돕자는데 있다. 큰 그림을 기초로 우리는 오류 대신 성경의 핵심 증거의 지지를 갖고 있는 진리를 세우고, 아울러 최대한 불필요한 양극단은 피하려고 했다.

구원론에 있어서 우리의 접근법은 법적 칭의, 경험적 거듭남, 관계적 화해를 하나로 통합하지만 현대 신학자들은 종종 이 범주들 가운데 어느 하나를 선택하고 다른 범주들은 배제한다. 신앙(faith)은 믿음(belief)이나 신뢰(trust) 가운데 어느 하나로 간주되는 것이 아니라 둘 다를 포함하는 개념이다. 곧 복음(예수님이 죽고 부활하신 메시아라고 천명하는 인간 언어로 된 지식)에 대한 믿음(belief)으로 말미암아 우상들을 버리고 들으시고 의롭게 하시고 거룩하게 하시는 살아 계신 그리스도의 인격을 신뢰하는 인격적 위탁이 바로 신앙(faith)이다. 성화 교리는 전체적인 관점에 따라 다룰 때 다양한 기독교 전통들의 강조점을 하나로 결합시킨다.개인의 변화를 넘어 사회적 변혁을 필요로 하는 세상의 요구는 영적-제도적 신학이라는 특별한 체계를 따를 때 채워진다. 하나님의 백성을 집단적 관점에 따라 다루는 영적 신학을 전개하는데 있어서, 우리는 언약 신학, 약속 신학, 하나님 나라 신학, 세대주의 신학에서 참된 요소들을 취하고 있다.

또 하나님의 백성을 개인적 관점과 영속적 관계에 따라 다루는 제도적 신학을 전개하는데 있어서, 우리는 교회와 이스라엘의 관계에서 그 내용을 취하고 있다. 제도적 신학은 현재 특별한 사회 구조인 교회, 가정 및 교회의 이전 기관들과 교회의 관계 그리고 땅에 대한 그리스도의 직접적 통치가 있을 때 세워 질 미래의 기관에 초점을 맞춘다. 여기서 독자들은 이 특별한 주장들을 통해 대립의 딱지를 떼어 내고 통합적인 생각을 해야 하는 자극을 받게 될 것이다. 마지막 때에 일어날 일들에 대해 말한다면, 우리는 천 년 동안 다스리기 위해(영적으로 및 제도적으로) 다시 오시는 주님의 지상 재림을 지지한다. 교회의 휴거 시점에 대해서는 환난 전 휴거와 환난 후 휴거 둘 다 제시함으로써 굳이 불화를 조성할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보여 주려고 했다.분파적 견해에 지나치게 힘을 쏟는 것은 각별히 세계화의 기회와 위기를 동시에 맞고 있는 이 시대에 기독교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 분열의 비극적인 경향을 계속 무시하거나 회피할 수는 없다.

이 책을 통해 그리스도인들이 다양한 전통에서 나온 견해들을 존중하고, 여기에 나타나 있는 다양한 신학 속에서 더 수준 높은 일치점을 찾아내고, 성령이 주신 생명을 필요로 하는 세상에서 효과적으로 사역하는데 더 큰 힘을 쏟을 수 있기를 바라는 것이 저자들의 기도 제목이다.이 책 전반에 걸쳐 적용된 인식론적 방법과 기준의 기초에 대해 우리는 에드워드 존 카넬에게 도움을 받았다. 변증학과 윤리학 분야에서 짧은 기간이지만 큰 업적을 세운 경력을 갖고 있는 카넬은 신학 분야에서는 특별한 업적을 남기지 못했다. 이 책은 카넬이 사용한 것과 같은 방법을 사용하여 개념적 및 실존적 관련 사실들을 통합시키고자 한다. 우리는 또한 안식년 휴가를 허락한 덴버 신학교와 건설적인 제안을 해 준 동료 교수들, 특히 크레이그 블롬버그와 전(前) 조교 찰스 무어에게 감사를 드린다. 학생인 다리우스 파나푸르는 자넷 프라이탁과 레베카 바네스가 워드 프로세싱을 할 때 책의 양식에 대해 도움을 주었다. 각 부분에 나타나 있는 남아 있는 결함들은 모두 저자들에게 책임이 있다. 각 장 마지막 부분에 토론 주제와 501~2면에 나오는 복습 문제와 사역을 위한 제안은 개인적으로 또는 소그룹 모임에서 문제를 명확히 파악하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제공한 것이다. 각 장을 공부를 마칠 때 참조하기를 바란다.

 

고든 루이스(R. Lewis)
시라큐스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고, 1958년부터 덴버 신학교에서 기독교 철학과 조직신학을 가르치고 있다. 현재 복음주의 신학회장으로 섬기고 있으며, 저서로는 「현대 사이비 종교 비판」(Confronting the Cults),「결단」(Decide for yourself)등이 있다.
브루스 데머리스트(A. Demarest)
영국 맨체스터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고, 전 세계의 유수한 신학교에서 강의해 왔으며 1975년부터 덴버 신학교 신학부 교수로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구원론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십자가와 구원』(원서명: 부흥과개혁사 간)이 있으며, 이 외에도 『일반 계시』(General Revolution), 『신학과 심리학에서의 인격』(The Human Person in Theology And Psychology), 『영성 회복』(Satisfy Your Soul: Restoring the Heart of Christian Sprirituality)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고든 루이스,브루스 데머리스트 / 부흥과개혁사
가격: 30,000원→27,000원
고든 루이스,브루스 데머리스트 / 부흥과개혁사
가격: 50,000원→45,000원
고든 루이스,브루스 데머리스트 / 부흥과개혁사
가격: 50,000원→45,000원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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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1권을 30% 할인하고 계시는데 세트가 117,000원이면

 

오히려 세트구매자가 손해입니다. 세트가 조정 검토부탁드립니다.

 [수정]
샬롬~ 유재성 고객님^^
가격 조정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1-05-06 13:57

도서명통합신학 세트 (전3권)
저자고든 루이스,브루스 데머리스트
출판사부흥과개혁사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
출간일2011-01-10
목차 또는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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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고든 루이스) 신간 메일링   저자(브루스 데머리스트) 신간 메일링   출판사(부흥과개혁사)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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