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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정성구 교수 저서 세트(전1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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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정성구  |  출판사 : (주)갓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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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가장 권위 있는 저작!


한 평생 신학자, 목회자, 저술가로서 주님의 나라와 한국교회를 위해 헌신해 오신 정성구 교수는 현대의 신학적인 논쟁을 배제하고 오직 생명의 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사상과 삶을 완벽하게 그려내고 있다. 이 책은 그의 신학과 신항이 절정에 이른 시기에 쓰여진 기념비적인 작품이다. 특히 그의 성경적 정확성, 사려 깊고 철두철미한 분석 위에 수사학적인 기법을 통하여 예수님의 모습을 탁월하게 조명해 주고 있다. 본서는 예수를 바로 알고 전하고자 하는 목회자, 신학생, 평신도 지도자들은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가 될 것이다. 당신의 옷을 팔아서라도 이 책을 사라!

최근에 필자는 성경을 읽는 중 히브리서 3:1에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는 말씀을 계속 묵상하면서, 내 마음 가운데 번개같이 스쳐가는 영감이 하나 떠 올랐다. 나는 병색이 목사요, 신학대학교의 교수로서 일생동안 가르치고 설교를 해왔지마, 불신자도 이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목회자나 젊은이들에게도 감동을 줄 수 있는 새로운 「예수전」을 꼭 한번 써 봤으면 하는 충동을 강하게 느꼈다. 우리가 예수를 알고 있다고 해도 사도신경의 한 구절 정도나 약간의 성경지식으로 알 수 있을지 몰라도 예수와 인격적인 만남과 교제가 없다면 예수에 대한 이해는 그저 초보적인 것에 불과할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예수를 제대로 알려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옳게 깨달아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성경은 곧 예수그리스도를 증거하기 위해 쓰여 졌기 때문이다.
-서문 중에서
23,000 → 20,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150
정성구 교수는 개혁주의 신학자이자
영적 감화력이 탁월한 설교자이다!

지난 40년 동안 총신대학교, 대신대학교, 칼빈대학교에서 총장과 교수로서 개혁주의 신학을 가르친 정성구 교수는 이 책을 통해 목회자와 신학생이 꼭 알아야 할 설교 방법과 설교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그는 교회의 개혁은 강단의 개혁에서 시작되고, 강단의 개혁은 철저히 하나님 중심의 시각으로 성경을 보는 구속사적 이해에서 출발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 책은 저자의 신학과 설교의 정수를 보여주는 산물이기에 목회자와 신학생은 본서를 통해 설교의 원리와 실제는 물론 개혁주의 신학의 큰 물줄기를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본문 중에서
신학이라는 말을 쓸 때 좁게는 교의학을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신학은 설교의 의식이며 구조입니다. 그리고 설교는 교의학의 심장이며 영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신학의 존재이유는 복음선포proclamation를 위해 있는 것입니다. 즉 신학을 해야 하는 이유는 설교하기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생명의 복음이 온 천하에 증거되기 위해서 신학은 필요합니다.
30,000 → 27,0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이 칼빈 신학사전은 신학생, 교수, 일선 목회자들의 필독서로서 항상 성경과 더불어 곁에 두고 참고할 책이다. 개혁주의 입장에서 논문을 쓸때나 주제별 설교를 작성할 때 이 책은 결정적인 도움을 줄 것이다.

 

사실 16세기 칼빈의 신학과 신앙을 제대로 접하지 아니하고서는 신학을 공부했다고 할 수 없고, 칼빈의 주석과 설교집을 읽지 않고는 개혁주의적인 목회를 할 수 없을 것입닏. 게다가 칼빈은 신학뿐 아니라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등 삶의 모든 영역에 광범위하게 영향을 끼쳤습니다. 그러므로 칼빈의 작품을 잘 연구하는 것은 우리의 삶의 모든 영역에 성경적 세걔관을 바로 세우는데 결정적입니다. 그래서 모든 주제에 대한 그의 메시지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는 것은 칼빈의 사상을 아는데 지름길이라고 보았습니다 우리말에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그 많은 칼빈의 작품들을 모두 읽을 수도 없거니와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목회에 적용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그의 작품 전부를 가나다순 주제별로 체걔적으로 정리하면 모든 신학자들과 목회자들, 그리고 신학을 공부하는 이들에게 개혁주의 신학과 신앙, 그리고 성경을 이해하는 데 지침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박형룡 박사는 한국의 보수신학의 거목이며 대변자이자 총신의 신학고 신앙의 뿌리이다. 박형룡 박사는 실제로 그의 삶 자체가 한국교회의 신학사라고 해도 좋을 것이다. 박형룡 박사는 조직 신학자요, 기독교 변증가로서 일생동안 보수주의 신학의 대변자임을 자임했다. 그 동안 박형룡박사 서거 이후에 그의 신학적 평가 작업이 여러 차례 있기도 했고, 그의 생애와 사상에 대한 연구도 있었다. 하지만 그 자신이 직접 쓴 회고록은 아직 없었다.
- 정성구 박사의 서문 중에서

이 책은 정성구 박사가 한국교회 정통신학의 기초를 놓은 박형룡 박사의 미완성 회고록을 찾아 현대적인 언어로 다시 조립한 후 <박형룡과 총신>과 <박형룡과 신학지남>이란 그이 논문을 부록으로 첨가하여 총신의 정체성과 개혁주의 신학의 흐름을 알 수 있도록 편집되었다.

16,000 → 14,4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800
"100명의 세계적 개혁주의 신학자들을 만난다"
개혁주의 또는 복음주의 신학을 지향하는 신학자, 목회자, 신학생, 평신도의 필독서

이 책에는 신학자를 비롯하여 개혁주의 신학에 커다란 영향을 끼친 100명의 칼빈주의 학자들이 소개되었다. 1980년에 한국 칼빈주의 연구원과 칼빈 박물관을 세워, 많은 국제적 개혁주의 학자들과 교제를 나눈 저자는 자신의 만남이 개혁주의 신학 공부를 하는 연구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책으로 기록을 남긴다. 그간 교류한 수많은 세계적 학자들과의 편지, 사진들 그리고 각종 자료들은 개혁주의, 복음주의적 신학을 지향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참고 서적이 될 것이다.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그러므로 나는 할 수 있는 대로 로마에 있는 너희에게도 복음 전하기를 원하노라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롬 1:15-17)

필자는 서점에서 홍수처럼 쏟아지는 신학 서적들과 경건 서적들을 거의 다 찾아봐도 복음을 쉽게 해설하는 책은 그리 많지 않았다. 필자가 서점에서 복음에 대한 책을 찾은 것은 국내 학자들 두어 분, 외국 학자들의 책이 두어 권 정도였는데, 어느 것은 너무 신학적이어서 신학 연구로서는 훌륭하였으나 가슴을 울리지는 않았다. 또 어떤 것은 잘 정돈이 되지 않아서 읽기가 힘들었다. 그래서 나는 목회자들이나 신학생들 그리고 평신도들도 복음의 진리를 정확히 깨닫기 쉬운 책을 써보기로 마음 먹었다.

필자는 성경을 읽을 때 언제나 칼빈주의적 시각인 구속사적 안목으로 성경을 봐야, 복음의 진리를 옳게 깨달을 수 있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복음은 기쁜 소식이요 복된 소식이다. 그리고 그것은 우리로 하여금 감격하게하고 가슴을 뜨겁게 하는 메시지이다. 복음은 진리이며 생명이며 능력이다. 그리고 복음은 축복이요 은혜이다. 성경에서 복음을 깨닫지 못한다면 성경을 제대로 읽은 것이 아니다. 그래서 이 책에는 신학적인 논쟁을 말하지 않고, 오직 성경이 말하는 복음의 메시지만을 풀어보려고 했다.

_머리말 중에서
25,000 → 22,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250

이 책은 어떤 특정한 사람보다는 신학자, 목회다. 평신도, 대학생 등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부담없이 읽고 영적인 통찰력을 얻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집필했다. 필자의 간절한 소망은 주의 나라과 주의 몸된 교회를 위해 한 생을 바친 카이퍼의 사상과 삶이 한국교회의 지도자들에게 커다란 영적인 도전이 되기를 바랄 뿐이다.

30,000 → 27,0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500
<머리말>

이 책 『나의 스승 박윤선 박사』는 1960년대 초에서 1988년까지 박윤선 목사님과 함께 사역했던 내 개인의 경험을 기록한 것이다. 지금은 교회도, 교파도 많아졌고, 수많은 목회자들과 신학생들이 넘치고 있다. 그러나 한국 교회는 오늘에 와서는 바른 신학도 바른 신앙도 별로 관심이 없고, 교회 연합이란 좋은 구실로 종교다원주의와 혼합주의가 점차 힘을 얻고 있다.

한편 많은 교회 지도자들이 교회 성장과 부흥을 지상과제로 삼은 나머지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미국식 번영 신학의 영향을 받아 심리학이나 경영학에 감염된 설교와 목회가 대세이다. 그래서 역사적 정통적 개혁주의 신학과 신앙을 주장하면, 그것은 시대에 뒤떨어진 과거의 역사적 유물쯤으로 아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한국 교회가 지난 130여 년 동안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으로 이만큼 부흥한 것은 사실이지만, 지금에 와서 보니 교회의 부흥을 목적으로 속도만 강조했지 방향은 바로 잡지 못했다. 그래서 교회도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일어났고, 제대로 교육받지 못한 수많은 목회자들이 배출되어 사역지가 없어 방황하고 있다. 한국 교회는 대책 없이 수를 헤아릴 수 없는 많은 신학교가 생겨났고, 교파주의를 넘지 못하고 분열에 분열을 계속 거듭하고 있다. 특히 장로교회들 모두가 앞장세우는 구호는 개혁주의니 칼빈주의를 주장하면서, 끝없이 나뉘어지는 것은 신학과 신앙의 문제이기 전에 실제로는 정치적 헤게모니 문제였고, 양심의 문제이자 도덕적 문제이기도 했다. 겉으로 부르짖는 구호는 거창하나 한국 교회는 개혁주의 신학과 신앙을 잘 모를 뿐 아니라, 물량주의와 인본주의가 만연하여 한국 교회의 장래를 가늠 할 수 없게 되었다.

이런 현상에 대해 평생을 신학교육에 몸 담았던 필자로서는 민망하고 부끄럽기 짝이 없다. 그래서 우리 시대의 개혁주의 신학과 신앙의 모델이 되었던 정암 박윤선 박사의 학문과 경건의 삶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본 필자로서, 박윤선 박사의 개혁주의 신학과 신앙, 그리고 경건의 삶을 역사적 기록으로 남겨야 하겠다는 강한 충동 때문에 이 글을 쓰게 되었다. 물론 박윤선 목사님과 함께 했었던 분들이 많이 있고, 합신과 영음사를 중심으로 몇 종류의 박윤선 박사에 대한 유훈과 역사에 대해서 여러 권의 책들이 나왔으니 감사한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필자는 가장 가까이서 오랫동안 박윤선 박사를 도우며 지켜 보아왔기에 이런 글이라도 꼭 써서 후세에 남겨야겠다고 생각했다. 이제 박윤선 박사가 세상 뜨신지 30여 년이 지나자, 박윤선 목사님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는 목회자들과 신학생들과 평신도들이 그의 신학과 신앙, 삶을 과소평가 하거나 잊어버리는 것이 참으로 안타깝다.
박윤선 박사는 평양신학, 만주봉천신학, 고신, 총신, 합신을 통해서 한국 교회에 심어준 그의 성경 주석, 그의 설교, 그의 기도는 오늘의 한국 교회가 잘 계승되어야 하리라고 본다.

이 책의 내용은 순전히 박윤선 목사님과 필자와의 개인적인 관계에서 있었던 이야기이다. 그러므로 자연히 박윤선 목사님의 삶과 박윤선 목사님을 멘토로 하여 그의 삶을 따라 가려던 필자와 얽힌 뒷이야기를 어쩔 수 없이 많이 하게 되었다. 그것은 필자의 삶을 들어내기 위함이 아니고, 박윤선 목사님을 따르다가 어쩔 수 없이 말하게 된 점을 독자들은 이해해 주시기를 바란다. 필자의 소원이 있다면 한국 개혁교회, 특히 장로교회에서 박형룡, 박윤선 박사의 바른 신학과 신앙, 경건의 전통을 잘 이어가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한국 교회는 이처럼 세속적인 인본주의 사상이 창궐한 이때에, 16세기 요한 칼빈, 존 낙스, 청교도 존 오웬, 조나단 에드워즈, 아브라함 카이퍼, 바빙크, 월필드, 스킬더, 메이첸 등의 전통을 잘 이어서 세계 선교의 교두보 역할을 했으면 한다. 어떤 이들은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 세계에서 전통적 개혁주의 신학과 신앙에 대해서 비판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어두웠던 이 땅에 칼빈과 칼빈주의 신학과 신앙을 우리에게 전수하신 박윤선 박사의 삶을 바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 책의 부록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실려 있다.
첫째, 필자가 쓴 박윤선 박사의 생애와 사상, 그리고 설교에 대한 것이 10여 개 언어로 번역되었기에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의 첫 페이지를 사진으로 싣는다.
둘째, 박윤선 박사님이 돌아가시고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고신, 총신 동문들이 모여 그분을 기리며 예배한 정암 박윤선 목사 추모예배 순서가 실려 있다. 또한 박윤선 목사님과 평양신학교 동기 동창이면서 합동 측 총회 총무와 총신에서 헌법과 교회 정치 교수로 있던 김상권 목사님의 추모사가 있다.
셋째, 필자는 평생 박윤선 박사로부터 50여 통의 편지를 받았는데, 이것도 역사 자료로 아주 중요한 것으로 알고 육필 그대로 영인했다. 이 편지는 1970년에서 1980년 사이에 박윤선 목사님이 필자에게 보낸 것 들이다.
금번에 필자가 이 책을 출판하게 된 특별한 의미가 있다.
첫째로, 금년은 정암 박윤선 박사님이 주님의 부르심을 받은 지 정확히 30주년이 되는 해이다. 한국 교회나 신학계에서 박윤선 박사가 남겨준 개혁주의 신학과 신앙이 다시 불일 듯 일어나게 하여, 한국 교회가 명실공히 세계 교회의 모범이 되고 세계 선교에 중심이 되었으면 한다.
둘째로, 금년은 필자가 1968년에 목사가 된지 정확히 50주년이 되는 해이다. 뿐만 아니라 필자는 박윤선 박사의 주례로 가정을 이룬지도 꼭 50년이 되었다. 또한 필자가 총신대학교 및 신학대학원 교단에서 가르치기 시작한 것도 51년이 되었다.
이 뜻 깊은 해에 나의 스승, 나의 멘토 박윤선 박사와 함께 했던 뒷이야기를 역사적 기록으로 남겨 한국 장로교회, 곧 개혁교회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서 이 책을 펴내게 되었다. 그리고 필자는 2006년에 이미 賢岩 鄭聖久 博士 회고록, 『은총의 포로』를 집필한 적이 있다. 이 책은 필자와 박윤선 박사와의 얽힌 뒷이야기를 제2의 회고록으로 쓴 것이라고 봐도 좋을 듯하다.

이 글에서 혹시 필자가 잘못 알고 쓴 것이나, 이 글을 읽으시는 가운데 필자와 입장이 다른 분이 있으면 용서해 주시기 바란다. 그리고 존칭을 쓸 때, 박윤선 목사, 박윤선 박사, 박윤선 교장 등 다양하게 기술했지만 이런 표현은 상황에 따라 달리 표현했음을 독자들이 널리 양지해 주시기 바란다. 이 글의 목적은 다만 박윤선 박사의 칼빈주의적 신학과 신앙, 그리고 그의 삶을 옳게 전달하고, 한국 교회의 역사를 바로 잡아 한국 교회 미래의 방향을 제시하려는 필자의 간절한 기도와 소원을 담았을 뿐임을 널리 이해하여 주시기 바란다.

2018. 9. 30.
박윤선 박사 30주기를 맞이하여
정성구
20,000 → 18,0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000
이 책은 지난 1년 동안 Bon Herald 인터넷판 신문에 매주 한 번씩 올렸던 글을 모았습니다. 이 글은 코로나19의 정국과 교회의 여러 이슈들을 그때 그때 마다 나름대로 분석하고, 고뇌하면서 썼던 시사적인 것들이 대부분입니다. 부족하지만 이렇게 혼탁한 시대에 목사님들과 평신도들을 개혁주의 신앙으로 일깨워서 올바르게 걸어갔으면 하는 마음이 늘 있었습니다. 이 글이 칠흑 같은 어두운 밤이라도 작은 불빛 하나였으면 했고, 길이 보이지 않는 우리나라와 한국 교회에 나름대로 표지판이라도 될 듯 싶어서 원고를 다시 모았습니다. 인터넷 문자나 유튜브로 만났던 여러분들이 다시 활자로 된 책으로 널리 읽혀져서 이 시대를 함께 고민하면서 주님의 거룩한 뜻을 따르는데 동참했으면 합니다.



<서 언>

금번에 「목사가 왜 욕을 해!」라는 제목의 칼럼집을 꾸몄습니다. 이 책은 지난 1년 동안 Bon Herald 인터넷판 신문에 매주 한 번씩 올렸던 글을 모았습니다. 어줍잖은 이 글은 온라인으로 전 세계를 돌아 다녔고, 여러 주간신문에 다시 실려 많은 분들이 읽어주었고, 공감해 주셨습니다.

필자는 30여 년 전에 일간지 <경향신문>에 6개월간 <정동칼럼>을 비롯해서 <동아일보>에 몇 차례 글을 올렸고 여러 교계신문에 많은 글을 썼습니다. 오래전에 이런 글들이 모아져서 이미 두 권의 칼럼 집이 만들어지기도 했습니다.

이 글은 코로나19의 정국과 교회의 여러 이슈들을 그때 그때 마다 나름대로 분석하고, 고뇌하면서 썼던 시사적인 것들이 대부분입니다. 부족하지만 이렇게 혼탁한 시대에 목사님들과 평신도들을 개혁주의 신앙으로 일깨워서 올바르게 걸어갔으면 하는 마음이 늘 있었습니다.
이 글이 칠흑 같은 어두운 밤이라도 작은 불빛 하나였으면 했고, 길이 보이지 않는 우리나라와 한국 교회에 나름대로 표지판이라도 될 듯 싶어서 원고를 다시 모았습니다. 그간도 부족한 글을 읽어 주시고, 많은 격려와 위로, 칭찬을 아끼지 않았던 여러분들이 참으로 고마웠습니다. 인터넷 문자나 유튜브로 만났던 여러분들이 다시 활자로 된 책으로 널리 읽혀져서 이 시대를 함께 고민하면서 주님의 거룩한 뜻을 따르는데 동참했으면 합니다.

저의 글은 대부분의 논조가 나라를 걱정하고 한국 교회를 세우려는데 있었고, 어떤 상황에서도 역사적 개혁주의 사상을 지켜내려는 충심이 있었다는 것을 이해했으면 합니다. 앞으로 온라인 상에 제 칼럼은 계속되겠지만, 우선 지난 일 년 치를 모아서 책을 냅니다. 모든 독자들에게 성삼의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있으시기를 기원하나이다.

2020년 10. 3.
필자: 현암 정성구
30,000 → 27,0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500
이 책 실천신학개론(實踐神學槪論)이 나온 지 꼭 40년 만에 수정증보판을 내게 되었다. 이 책이 나온 것은 1980년 4월이었고, 초판이 나온 지 6개월 만에 재판이 나왔다. 신학교과서로는 드물게 선풍적인 인기였을 뿐 아니라, 한국 신학계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고 본다. 이 책은 초판이 나온 지 40년 동안 20쇄를 거듭했으니, 이는 한국의 모든 교파의 신학대학원 및 신학교의 교재로 사용되어 신학 교과서로는 일찍이 없었던 일이었고 지금은 이 분야에서 고전처럼 되었다.




<21쇄 수정 증보판을 내면서>

이 책 실천신학개론(實踐神學槪論)이 나온 지 꼭 40년 만에 수정증보판을 내게 되었다. 이 책이 나온 것은 1980년 4월이었고, 초판이 나온 지 6개월 만에 재판이 나왔다. 신학교과서로는 드물게 선풍적인 인기였을 뿐 아니라, 한국 신학계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고 본다. 이 책은 초판이 나온 지 40년 동안 20쇄를 거듭했으니, 이는 한국의 모든 교파의 신학대학원 및 신학교의 교재로 사용되어 신학 교과서로는 일찍이 없었던 일이었고 지금은 이 분야에서 고전처럼 되었다.
1976년 필자가 화란 유학에서 돌아와서 총신에서 교수로 취임하고 <칼빈주의>와 <실천신학>을 가르치면서 개혁주의 입장에서 제대로 된 실천신학 교과서를 쓰고 싶었다. 그래서 총신의 계간지인 <신학지남(神學指南)>에 논문을 계속 게재하기 시작했다. 1979년에 10·26사건이 터지고, 12·12사건이 일어나고, 당시 계엄 사령부는 민주화 바람을 차단하기 위해서 종합대학교의 캠퍼스에 계엄군의 장갑차가 배치되고, 총신에도 학교 캠퍼스가 폐쇄되어 군인들이 들어왔다. 당시는 비상시여서 교수들도 학생들도 학교에 갈 수 없고 참으로 참담한 시국이었다. 그때 필자는 그 암울한 시대에 이 책의 완성을 위해서 전력투구했었다. 40년 전의 초판은 납 활자로 인쇄 되었고 오자와 탈자가 많아서 언제인가 오늘의 방법인 컴퓨터로 입력하여 다시 책을 만들려는 계획을 여러 번 세웠으나 차일피일 40년이 흘렀다.
금번에 컴퓨터로 입력 작업을 하면서 문장이 껄끄러운 부분은 다듬고, 그 동안 미흡했던 부분은 수정 증보해서, 이 책을 다시 만들어 한국 신학계에 내어 놓게 되었다. 컴퓨터 입력 작업을 위해 한국칼빈주의 연구원의 행정실장인 김재철 목사님의 큰 도움에 감사한다. 그리고 늘 필자의 부족한 책을 출판하여 주신 킹덤북스(Kingdom Books) 대표 윤상문 목사님의 수고를 기억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 바라기는 이 책 <실천신학개론>21쇄 수정 증보판이 한국의 실천신학계에 공헌하고 모든 목회자들과 신학생들에게 크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2021년 2월 1일
21쇄 수정증보판을 내면서,
전 총신대, 대신대 총장, 총신대 명예교수 정성구
25,000 → 22,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250
[머리말]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는 명실공히 한국 장로 교회의 장자 교단으로서 세계 최대의 장로 교회가 되었다. 그뿐 아니라 우리 교회는 오대양 육대주에 선교사들을 가장 많이 보낸 축복받은 교회이기도 하다. 이는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축복으로 감사할 일이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가 조직된 지 정확히 한 세기가 지나고 십 년이 되었다. 그동안 우리 교단은 한국 교회에서 자유주의 신학과 신앙을 반대하고, 개혁주의 신학과 보수주의 신앙을 지키는 중심 교회로서 역할을 감당해 왔다.

그중에서도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의 특별한 것은 1960년 교단이 에큐메니칼 WCC를 반대하고 빈손 들고 나왔었다. 그 후 교단의 정통성과 정체성을 지키고 영적 대각성을 위해서, 1963년부터 매년 5월에 한 번씩 ‘전국 목사·장로 기도회’를 개최하여, 주의 종들이 하나님 앞에 죄를 회개하고, 바른 진리대로 살아보려고 발버둥 치던 기도 운동이 어느덧 반세기가 넘었다. 이 운동 때문에 우리 교회는 크게 부흥했고, 오늘날 교세가 크게 발전하여 한국 장로 교회의 장자 교단이 된 것도 사실이다.

이런 가운데 필자는 참으로 부족하고 미련한 종이지만, 이 ‘전국 목·장 기도회’의 주 강사로 약 40여 년 동안 일을 했었다. 이는 두 말할 필요 없이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요 축복이었다. 이제 필자도 지난 40여 년 동안의 총신의 교수로 또는 총신대 총장, 대학원장, 목회대학원장, 대신대 총장, 대학원장, 칼빈대 석좌 교수 등 모든 공직에서 물러나 지금은 한적한 시기가 되었기에, 지난날의 ‘전국 목사·장로 기도회’ 때의 강연 원고를 거두어 한 권의 책으로 묶게 되었다. 필자는 지난 40여 년 동안 특별 강연의 메시지를 쏟아낼 때마다, 우리 교회를 개혁하여 참된 칼빈주의 신학과 신앙으로 되돌아가자고 외쳤다.

그러므로 ‘전국 목·장 기도회’의 메시지는 그냥 설교가 아니고, 강연의 형태이지만, 성경적이고, 역사적이고, 교리적이었다. 그래서 마지막에는 영적 각성과 통회 자복을 이끌어내는 메시지를 설파했다.

나의 강연 때마다 우리 교회의 반성으로 지적된 것은 다음과 같다.

우리는 과거에만 집착하면서 더 큰 미래의 밑그림을 못 그린 것도 있었고, 우리 교회는 보수주의 신앙을 지킨다고 하면서, 제대로 된 개혁주의 신앙으로부터 멀어진 것도 많았음을 지적했다. 또한 우리 교회와 목회자들은 아전인수(我田引水)격이고, 율법주의적 고집으로 영성이 메말랐던 것도 솔직히 고백하고, 또한 보수 신앙을 말하면서도 교회 성장의 신드롬에 빠져 성경이 가르치는 진리에 둔감했던 사실도 늘 지적했다. 결국 칼빈과 그 후 개혁자들이 던진 메시지대로 철저하게 성경으로 돌아가야 함에도, 불필요한 유행을 따르지는 않았는지 반성을 촉구했다.

또한 보수 신앙을 지킨다고 우물 안의 개구리식이 되어서는 안 되고, 글로벌 마인들을 가지고 세계 선교의 교두보를 구축하자고도 했다. 또한 교단의 생리로 봐서 하나님의 말씀이나 개혁 교리를 지키려는 노력보다는 교단의 정치가 항상 위에 있었던 문제도 지적하였다. 이런 과제들이 바로 우리가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라고 솔직히 털어 놓았다.

이 책에서 필자는 전국 교회의 목회자들과 장로님들을 향해서 다소 과격하다 하리만큼 문제 제기를 했고, 우리 교회 안에 미처 깨닫지 못했던 약점들을 스스럼없이 비판하면서도, 철저히 칼빈주의적 대안을 제시하려고 했다. 결국 필자는 우리 교회가 말씀과 성령으로 하나 되고 새로워져서 바른 신학과 신앙을 지키는 개혁주의 교회로 돌아가자는 애타는 마음을 증거 한 것뿐이다. 40여 년 동안 ‘전국 목사·장로 기도회’의 강연이다 보니, 시대적으로 한참 지나간 이야기도 있다. 하지만 상황이 바뀌었다고 해도, 그 중심에 개혁주의 신학과 신앙을 지켜야 하고, 우리 교회의 정체성을 지켜야 한다는 호소에는 변함이 없다. 그래서 내용을 가감 없이 당시 그대로 실어놓았다.

그러므로 이 책은 우리 교단의 역사의 한 페이지가 되는 동시에, 부족한 종이 본 교단의 목사님들과 장로님들을 향한 타는 듯한 불같은 외침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고 본다. 그런데 대개 ‘전국 목사·장로 기도회’에 참석하는 목사님들과 장로님들은 교단 전체의 10%도 채 안 되었으니, 그동안 참석하지 못했거나 새로 임직 받은 모든 목사님들과 장로님들이 이 책을 읽음으로써 그동안 증거 되었던 내용을 회상하고, 역사적 개혁주의 신학과 신앙을 확고히 붙들고, 장로 교회의 목회자들과 장로들로서 소명과 사명을 자각할 뿐 아니라, 밝아 오는 새 시대에 바른 개혁주의 교회 건설을 위해 우리에게 맡겨준 사명을 잘 감당했으면 한다.

44년 동안의 자료를 취합하다보니 녹음으로 남아 있는 것도 있지만, 원고를 찾을 수 없는 것도 한편 있었다. 순서 배열은 시대별로 열거하지 않고, 지금의 시대가 요청하는 관심 주제별로 엮었다. 이 책은 최초의 원고대로 구어체를 그대로 썼다. 이 책을 내도록 허락하시고 격려사를 써주신 현 총회장 배광식 목사님, 또 추천사를 써주신 황승기, 장차남, 소강석 증경 총회장님들과 전 한기총 회장이자 증경 총회장이신 길자연 목사님과 증경 장로 부총회장 류재양, 권영식 장로님께도 감사를 드린다. 지난 40여 년 동안 ‘전국 목사·장로 기도회’에서 외쳤던 이 메시지가 교단의 목사, 장로는 말할 것도 없고, 평신도들의 필독 책이 되어, 교단의 정체성을 세워가는데 크게 사용되기를 바란다. 그리고 이 책을 읽는 모든 교역자들과 평신도들에게도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넘치시기를 소원한다.

마지막으로 이 책을 역작으로 만들어 주신 킹덤북스(Kingdom Books) 대표 윤상문 목사님께 감사한다. 그리고 한국칼빈주의 연구원의 행정 실장인 김재철 목사님의 수고를 기억한다.


2021. 9. 13.
전 총신대, 대신대 총장
정성구 박사
정성구
저자는 건국대학교 영문학과(B.A),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및 대학원(Th. M)을 거쳐 화란 암스테르담 Vrije Universiteit에서 Drs. Theol.를 얻었고, 그 후 Geneva College에서 D. Litt.를, 그리고 종교개혁 이후 첫 번 개혁주의 신학대학교이며, 1538년 세워진 Debrecen Reformed University에서 D.D를, 그리고 Whitefield Theological Seminary에서 Ph. D.를 수득했다. 그는 40년 동안 총신대학교와 대신대학교에서 칼빈주의와 실천신학 교수로 봉직하면서 총신대학교와 대신대학교의 총장과 대학원장, 칼빈대학교 석좌 교수를 지냈고, 현재는 총신대학교 명예교수이다. 특히 그는 1985년에 한국칼빈주의연구원(The Institute for Calvinistic Studies in Korea)을 세워 36년간 국제적 학술 교류와 칼빈주의 신학과 신앙 운동에 힘써 왔을 뿐 아니라, 한국칼빈학회 창립멤버로서 여러 해 동안 회장을 역임했으며, 세계칼빈학회, 국제개혁주의 신행협회, 세계개혁주의 대학연맹, 칼빈주의철학회, 국제복음주의협회 등에서 활동해 왔다. 그는 칼빈주의 학자일 뿐 아니라 목회자요, 명설교가로서 500여 회의 부흥회와 40년 동안 대한예수교장로회의 전국목사장로 기도회 주강사로 사역했다.
그의 저서로는 『실천신학개론』, 『칼빈주의 사상대계』, 『개혁주의 설교학』, 『Korean Church and Reformed Faith』, 『The Korean Church and the Impact of Calvinism』, 『John Calvin, Reformer of Church』, 『Abraham Kuyper, His Life and Theology』, 『Jesus Christ, my Lord of Life』, 『현암 정성구 박사 저작전집 30권』 등 80여 권의 저술이 있고, 120여 편의 논문들이 있다. 『한국교회설교사』는 10여 개국 언어로 번역출판 되었다.

수상
<총회 교육대상>, <자랑스런 총신인상>, <대한민국 문화경영대상>, <미래를 여는 인물대상>, <칼빈연구 공로상>, <네덜란드 수상의 감사패>, <한국기독교출판 공로상>, 한장총이 수여한 <신학교육대상>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정성구 / 하늘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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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구 / 도서출판 이레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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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구 편저 / 총신대출판부
가격: 30,000원→27,000원
정성구 / 총신대학교 출판부
가격: 15,000원→13,500원
정성구 / 총신대학교 출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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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구 / 킹덤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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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정성구 교수 저서 세트(전12권)
저자정성구
출판사(주)갓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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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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