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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병희 목사 저서 세트(전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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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남병희  |  출판사 : 도서출판 등과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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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쑥하게 죄 씻음 받은 신부의 순결 지키기!

그 나라와 그 의를 사모하는 그리움을 안고 인생을 거꾸로 사는
그리스도의 순결한 신부가 걸어야 할 진리의 길을 이야기하다.

진짜 세상을 보고, 진짜를 먹고 사는, 진짜 사람되는 이야기

진리(하나님)은 성전 안에 가두어 둘 수도 없고, 교파 속에 가두어 둘 수도 없고, 교회 속에 가두어 둘 수도 없고, 어떤 조직이나 제도속에 가두어 둘 수도 없습니다. 심지어 성경의 문자 속에 가두어 둘 수도 없고 성경의 문자적 해석 속에 가두어 둘 수도 없습니다. 진리는 말없이 진리를 먹고 진리를 사는 인격 속에서 자라나는 새 생명입니다.
- 들어가는 말 중에서

모든 살아있는 사람은 죽습니다. 그러나 그런 생명에 말씀이 씨앗이 떨어지기만 하면 영생의 기적이 일어납니다. 진리의 말씀이 영생의 씨알입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 "진리의 오해"와 "진리의 오용"보다 더 무서운 진리의 적은 없습니다. 고혈압환자에게 인삼 녹용을 달여서 먹이면 어찌 될까요? 만병통치약은 약이 아닙니다. 대중을 한꺼번의 흥분시키는 설교도 약이 아니라 흥분제 입니다. 모든 병자들에게 똑같이 나누어 주는 약도 좋은 약이 아닙니다. 환자가 원하는 약을 주는 의사도 명의가 아닙니다. 지금은 의와 인가 신을 전하는 말씀을 먹여야 할 때입니다. 참 명의이신 예수님께서는 진리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진리의 말씀으로 진짜 세상을 보고 진짜를 먹고 사는, 진짜 사람입니다.
- 본문 중에서

겉만 닮은 아들은 얼마든지 있지만 겉도 닮고 속도 닮은 아들은 적습니다.
"Almost christian"이나 "Non christian"이나 구원받지 못하기는 마찬가지 입니다.

● 인간은 참회하는 순간만이 의로운 순간입니다. 그 밖의 시간은 위선의 연속입니다.
● 하나님 앞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은 참회의 눈물에 젖은 얼굴입니다.
● 알고 행치 않는 사람은 자기가 알고 있는 진리의 원수가 됩니다.
● "말세"는 땅 끝까지 복음이 전파되는 "교회 부흥의 시대"이며 동시에 예수님께서 말세에 믿는자는 보겠느냐고 말씀하신대로 "교회타락의 시대"입니다
● 마귀는 기독교가 쇠퇴해 버리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기독교를 타락시켜 하나님 대신 자기를 경배하게 하는 것이 마귀의 목적입니다.
● 하늘의 소망이 아닌 땅의 소망을 전하는 선지자는 거짓 선지자 입니다. 사탄마귀가 예수님을 유혹할 때도 천하만국의 영광을 보여주지 않았던가요?
● "진리는 외롭다"라고 외치면서 점점 유명해 집니다. 희생을 외치면서 점점 더 호화스럽게 삽니다. 겸손을 외치면서 콧대가 높습니다. 이런 것이 교회 안의 이단입니다.
● 오늘날에는 예수님의 제자들까지도 성명서 하나 내지 않고 나폴레옹의 제자로 개종해 버렸습니다.
● 성공은 많은 사람들의 축하를 받는 화려한 문입니다. 그러나 진리로 가는 문은 좁은문입니다.
● 더 많이 가지지 못한 것이 한 입니까? 가진 것을 내놓지 못하는 것을 한하시기 바랍니다.
● 거듭난 성도들에게 최대의 영광은 예수님같이 하늘에서 땅으로, 바울처럼 명문가에서 시민으로, 성 프란시스코와 같이 부호의 집에서 맨발의 걸인으로 내려오는 것입니다. '무엇이 되는 것' 보다 더 큰 자랑이 '무엇이 되지 않는 것'입니다. 성공보다 더 큰 성공이 뜻있는 실패입니다. 
● 구약은 의인들이 받은 땅의 축복을 이야기 합니다. 그러나 신약은 의인들이 받는 고난을 이야기 합니다.
● 가장 큰 은사는 속사람이 변화를 받는 은사입니다.
● 용서는 죄를 묵인하는 악이 아니고 의를 완성하는 선입니다.
● 구원 체험은 하나님의 사랑 체험입니다.
● 가나안 복지에 입성할 후가 아니라 목마름과 고난의 현장인 이 광야가 감사의 제사를 드릴 적지입니다.
●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갈급해하는 마음의 불은 하나님께서 받으실 만한 향기입니다.
- 본문 중에서

13,000 → 11,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50
"나는 시대의 기호에 맞는 설교를 하려 하지 않습니다."
우리 시대의 영혼의 순례자이며 참 목자요 기독교 사상가인 남병희 목사의 저서들은 파스칼의 팡세나 A.W. 토저의 저서들과 나란히 해도 전혀 손색없는 한국 기독교의 소중한 자산이다.

초인의 날개를 펴고 하늘을 나르려다가 지금은 죄인의 누더기를 입고 은혜의 보좌를 향해 끝없는 계단을 오르고 있는 영원한 순례자들에게 이 책을 바칩니다.

해바라기가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해서 해님을 바라보고 앙망하는 것은, 해님이 되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아무리 해바라기가 해님을 바라보고 힘을 쓴들 어찌 해바라기가 변해서 해님이 될 수 있겠습니까?
그러면 무엇일까요?  해바라기가 해님을 쉴 새 없이 바라보는 것은 해님이 되기 위해서가 아니라 해바라기가 되기 위해서입니다. 해바라기가 살기 위해서입니다. 땅에서 나온 새싹이 하늘을 향해서 올라가는 것도 하늘 끝에 이를 수 있어서가 아닙니다. 그러면 웟일까요? 새싹이 되기 위해서입니다. 고개를 떨구는 날은 죽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살기 위해서입니다. 올라살갈수 있는데 까지만 올라가기 위해서입니다. 하늘에 닿을 수 있어서가 아닙니다. 최소한 어느 정도까지는 올라가야 한다는 조건은 없습니다. 느티나무는 높이 올라가야 하지만 뽕나무는 조금만 올라가도 될 것입니다. 똑같은 이치입니다. 거듭난 성도들이 하나님의 온전하심과 같이 온전한 인격을 이루어 보려고 힘을 다하고 뜻을 하나는 것은 하나님이 되기 위해서도 아니고, 하나님의 온전하심과 같이 온전한 인격을 이룰 수 있어서도 아닙니다. 그러면 뭣일까요?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해서입니다. 살기 위해서입니다. 고개를 떨구는 날은 죽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주여! 주여!" 하면서 지옥으로 내려가는 가라지 교인이 되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해바라기가 해님이 되지 않았다고 심판을 받지 않을 것입니다. 그와 같이 그리스도인이 이웃을 자기 몸과 같이 사랑하지 않았다고 심판을 받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해바라기가 해님이 될 수 없다고 해서 고개를 떨구어 버리면 그때는 심판을 면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와 같이, 그리스도인도 실행 불가능하다고 해서 하나님의 말씀에 등을 돌리면, 그때는 심판을 면할 수 없을 것입니다.
- 머리말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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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서 숨 쉬는 복음만이 참으로 복음입니다.

진리를 자기 몸과 자기 생활 속에 조각하는 자만이 진리의 사람입니다.
그것은 진리는 예나 지금이나 십자가에 못 박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나라와 세상나라는 공존할 수 없는 나리입니다. ‘선과 악’은 공존할 수가 없습니다. 기독교는 ‘이것도 저것도’의 종교가 아니라 ‘이것이냐 저것이냐’의 종교입니다. 여기서 참과 거짓이 구별되고, 하나님 나라와 마귀의 나라가 구별되고, 참 복음과 사이비 복음이 구별됩니다. 바로 이곳이 가장 아찔한 위험 지대입니다.

성전에서가 아니라 길거리에서 스타디움에서가 아니라 골고다 언덕에서, 박수갈채 속에서가 아니라 조롱과 저주 속에서 쟁취하신 성공이 가장 위대한 성공이었습니다.“다 이루었다!”
_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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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로 내려온 진리만이 참으로 진리입니다.

진리를 자기 몸과 자기 생활 속에 조각하는 자만이 진리의 사람입니다.
그것은 진리는 예나 지금이나 십자가에 못 박히기 때문입니다.


성경 한 구절을 암송하는 것보다는 행인에게 냉수 한 그릇을 대접하는 것이 더 좋고, 성경 한 권을 통독하는 것보다는 분노를 한 번 참는 것이 진리로 가는 첩경이며, 신학박사 학위를 얻는 것보다는 원수를 한 번 용서하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에 통달하는 길입니다.
하나님은 원리가 아니라 인격이며 진리 역시 심오한 지식이 아니라 체험이기 때문입니다. 입으로만 진리를 가르치는 사람은 진리의 원수이고 몸으로 진리를 행하는 사람은 진리의 사람입니다.
_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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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병희 목사님은 현재 감리교단이 안고 있는 설교자 가운데서는 독특한 위치를 점유하고 계시는 목사님이시다. 실상 한국교회의 설교경향이 설교 말씀을 듣는 청중들을 기복성이 강한 신앙형태로 만들어 가고 있다. 그러나 남병희 목사님은 복음의 보다 깊은 차원을 청중들에게 제시하고 보다 고차원적인 신앙의 질을 분명히 꼬집어 제시하는 내용을 많이 담고 있는 설교를 펴 왔다.

남 목사님의 설교는 다른 설교자들이 보지 못한 면, 각도, 범주, 관찰력이 담뿍 들어 있는 말씀으로 가득 차 있다. 참 기쁨이 무엇이냐를 제시하는, 참 의미가 무엇인지를 보여 주는, 고통을 알고 슬픔을 아는 경험 있는 설교자가 아니면 도저히 지적할 수 없는 신앙의 질을 지적해 보여 주는 설교라고 말할 수 있다. 막연히, 허공을 휘젓는 옛날 어휘와 단어들을 계속 나열하는 다른 많은 설교자의 종교용어, 신앙용어와는 달리, 남병희 목사님의 말씀은 길거리의 말, 시장 사람들의 단어, 달동네 사람들의 표현을 익히 닮은, 무식한 사람들이나 유식한 사람이나 다 알아들을 수 있는 현실적이고도 생생한 일상용어를 많이 사용하신, 산 신앙의 증언이요, 신앙생활의 길잡이라고 할 수 있다.

그의 설교는 이치에 맞는, 도리가 틀림없는 사상과 이론의 발전을 담고 있고,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욕심에 끌려 살게 하기보다는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자기의 행위를 반성하게 만드는 훈계로 가득 찼으며, 세상 영화에 대한 매서운 심판과 인간정신을 부패시키는 갖가지 안일한 처세술에 대한 비웃음이 깔려 있는 진실을 보게 하고, 진리를 살게 만드는 예리한 관찰력을 불러일으키는 말씀으로 가득 차 있다. 다 아는 내용을 새 소식처럼 생색을 내며 고함지르는 대다수의 설교자의 판에 박은 설교 말씀과는 달리, 조용히 아픈 데를 쑤셔대고, 곪은 곳의 고름을 뽑아내는 실질적인 인간 치료의 구원의 말씀, 해방의 선언이 여기저기 스며 있는 설득력 있는 타이름이 계속되는 설교이다.

글로 적는다고 다 설교문이 되는 것이 아니다. 그 배후에는 정성 어린 연구와 사색과 체험이 쌓여, 잘 익은 열매처럼 사상이 미(美)로서 햇빛을 보게 되어야 한다. 남병희 목사님의 설교집은 그가 50여 년을 설교로 생활해 오며 가꾸어 온 사상을 그의 긴 병상생활에서 정리해 출판을 보게 된 것이다. 고로 이 설교는 어수룩한 것을 가지고 대담하게 이야기해 버리는 설교 내용도 아니며, 단순히 설교를 위한 효과보다는 기독교 진리를 드러내는 묘미를 느끼게 만들 것이다. 남 목사님의 성경강해와 설교집이 나와서 읽혀질 때 진리에 메마른 기독교 신앙인들 중에 생수를 마시는 듯 느끼는 사람이 많으리라 기대하고, 평신도와 신학도는 물론 현역 교역자들도 많이 참고하여 그의 사상에 접하기를 희망하며 추천하는 바이다.
- 구덕관, 전 감리교신학대학장 추천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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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즉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의 치욕을 짊어지고 영문 밖으로 그에게 나아가자!
영문 밖의 영광! 성문 밖의 영광! 변두리의 영광!


남병희 목사님은 복음의 보다 깊은 차원을 청중들에게 제시하고 보다 고차원적인 신앙의 질을 분명히 꼬집어 제시하는 내용을 많이 담고 있는 설교를 펴 왔다.
그의 설교는 이치에 맞는, 도리가 틀림없는 사상과 이론의 발전을 담고 있고,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욕심에 끌려 살게 하기보다는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자기의 행위를 반성하게 만드는 훈계로 가득 찼으며, 세상 영화에 대한 매서운 심판과 인간정신을 부패시키는 갖가지 안일한 처세술에 대한 비웃음이 깔려 있는 진실을 보게 하고, 진리를 살게 만드는 예리한 관찰력을 불러일으키는 말씀으로 가득 차 있다. 다 아는 내용을 새 소식처럼 생색을 내며 고함지르는 대다수의 설교자의 판에 박은 설교 말씀과는 달리, 조용히 아픈 데를 쑤셔대고, 곪은 곳의 고름을 뽑아내는 실질적인 인간 치료의 구원의 말씀, 해방의 선언이 여기저기 스며 있는 설득력 있는 타이름이 계속되는 설교이다.
인간만세에 기분 내는 세대, 세속 생활에 만족하는 세대들이 들어야 하고 경청해야 할 이치와 진리를 담은 유익한 책이라 믿어 널리 읽혀지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 전 감신대학장 구덕관
26,000 → 23,4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저자는 365개에 이르는 앎의 신앙과 삶의 신앙에 관한 단상을 통해, 성화의 역사가 없는 구원은 태어나자마자 죽은 아기처럼 죽은 구원임을 역설하면서, 말씀이 육신이 되어 세상에 오신 것같이 믿음도 생활이 돼서 현실로 나타나야 함을 강조한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통해 앎의 신앙 속에, 형식화된 신앙 속에, 감추어진 죄를 발견하고 참된 회개의 자리로 인도하고, 목회자들에게는 설교가 삶이 되고 삶이 설교가 되어야 함을, 성도들에게는 앎의 신앙에서 삶의 신앙이 되기를 촉구한다.

본서의 목적은 저자의 말을 빌리면, 남은 자들을 찾아내고 그들을 지키기 위해서 즉 그루터기를 보존하기 위해서, 종자를 보관하기 위해서, 교회의 기초를 공고히 하기 위해서이다. 또한 장망성(將亡城)을 떠난 롯의 가족이 뒤를 돌아보지 않게 하고, 노아의 가족만이라도 방주를 떠나지 않도록 격려해 주고, 마지막까지 남아 있는 여호수아와 갈렙에게 사명감과 자신감을 심어 주려 함이다. 따라서 본서를 통해 신앙의 좁은 길을 가는 믿음의 형제자매들에게는 큰 위로가 되리라 기대한다.
남병희
전, 서울 공덕 감리교회 시무
전, 미국 남부 플로리다 연합감리교회 시무
저서 : 『찢겨진 성의』 『이 사람을 보라』 『진리를 먹고 사는 사람들』 『단상록1-거리의 신학』 『단상록2-숨 쉬는 복음』 『좁은 문이 정문입니다』 『영문밖의 영광』 『앎의 신앙 삶의 신앙』외 전집 『강해설교집 14권, 교회생활 신앙생활, 단상록』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남병희 / 도서출판 등과 빛
가격: 17,000원→15,300원
남병희 / 도서출판 등과 빛
가격: 15,000원→13,500원
남병희 / 도서출판 등과 빛
가격: 13,000원→11,700원
남병희 / 도서출판 등과 빛
가격: 15,000원→13,500원
남병희 / 도서출판 등과 빛
가격: 15,000원→13,500원
남병희 / 도서출판 등과 빛
가격: 17,000원→15,300원
남병희 / 도서출판 등과 빛
가격: 18,000원→16,200원
남병희 / 도서출판 등과 빛
가격: 26,000원→23,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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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남병희 목사 저서 세트(전8권)
저자남병희
출판사도서출판 등과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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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6-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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