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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김문훈 목사 저서 세트(전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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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문훈  |  출판사 : (주)갓피플
  • 판매가 : 95,000원85,500원 (10.0%, 9,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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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0 → 9,9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50
주님은 예쁘고 화려한 그릇이 아니라
깨지고 상한 그릇, 박살난 그릇을 붙들어
그 뜻을 이루십니다.


우리 인생은 구불구불한 골목길을 걷는 것과 같이 때론 익숙하면서도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두려움 앞에 놓여 있다. 매일 걷는 길이지만 곧잘 길을 잃고 헤매며 때론 막다른 길을 만나거나 다시 원점으로 돌아오는 경우도 있다. 그 지난한 삶을 그래도 이어가는 것은 골목길을 지나 마침내 마주하게 될 안식 때문일 것이다. 그 안식이 누군가에게는 부와 명예일 수도 있으나, 성도로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영원한 안식, 주님의 거룩한 품일 것이다. 그 품에 날마다 거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힘과 의지가 아닌 주님께 붙들린 삶을 살아야 한다. 이 책은 성도라는 명제를 가지고 인생의 골목길을 걸어가고자 하는 이들에게 말동무, 길동무가 되어 준다. 성도로 살아가며 부딪히는 여러 난관들 앞에 신앙적으로 어떻게 대처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지를 제시한다. 저자의 투박하면서도 정감 있는 이야기들에 귀 기울이다 보면 깨지고 박살난 인생을 붙들어 주시고 귀하고 뜻있게 사용하시는 주님의 손길을 느끼게 될 것이다.
15,000 → 13,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50


바쁘게, 열심히 산다고
인생의 문제가 해결되진 않습니다!

하나님을 통해 참된 기쁨과 행복, 마음의 평안 찾기

당신은 무엇을 위해 끝없이 달려가고 있는가?
달리고 또 달려 결국 당신에게 남아있는 것은 무엇인가?
이 책을 통해 당신이 참된 기쁨과 행복, 참 평안을 찾길 소망한다.


세상은 소리 없는, 그리고 끝나지 않는 전쟁터이다. 이 전쟁터에서 나와 내 가족이 살아남기 위해 당신은 달리고 또 달린다. ‘헉헉’ 되는 숨소리와 당장이라도 넘어갈 듯한 심장박동에도 불구하고, 당신은 잠시도 쉴 틈 없이 달린다. 그러나 당신에게 남아 있는 것은 무엇인가?

사실 죽으면 그 어떠한 것도 소용이 없다. 한평생 잘 먹고 잘 살았다 정도로 기억될까? 호랑이는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이름을 남긴다는데... 이름 석 자라도 남을까? 당신의 상황은 그 누구보다 당신이 가장 잘 알 것이다. 무엇이 남아 있는가?

자, 이제는 조금이라도 가치 있는 삶을 살아보자. 기왕 사는 인생, 기쁘고 행복하며 살아보자. 이 책은 당신에게 참된 기쁨과 행복, 참 평안을 찾길 간절히 바라는 저자의 심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어떻게 하면 잘 살았다고 말할 수 있을지 한번 책 속으로 들어가 보라.
11,000 → 9,9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50
김 문 훈  목 사 가  전 하 는  시 대 인 들 을  향 한 
아. 가. 서.
 
람들의 목구멍에 탄식이 가득 찼다.
가 마중물 한 바가지를 부어주랴!
 
승전보를 나눌 자 누구인가...
세상을 바꾸는 것보다 더 힘든 것은 자기 속에 있는 세상을 바꾸는 것이다. 책을 읽는 모든 독자가 고정관념과 자기 세계에서 벗어나 폭넓은 이해심과 열린 시각의 소유자로 우물 밖 세계를 호흡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소망한다.
- 저자의 말 중에서

우울을 거절하라,
굳건히 이기고 도도히 맞서라


 
| 시대의 우울을 잠식할 영적 승리 지혜서 |
"영성이 깊어질수록 사람은 단순해지는 법이다. 전문가일수록 주변이 단정하다. ...포기하는 것은 마음의 절제다. 근신하는 마음이다...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를 문제를 끌고 가는 것이 인생이다. ...때로는 포기하고 단념할 때 새롭고 고요한 역사를 보게 된다. ...인생의 가치는 얼마나 가지고 있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버릴 수 있느냐에 있다. 버릴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잘 버리는 것이 지혜이다.
 
인간은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는 존재이다. 우리 스스로 절망을 선택하지 않는 한 아무도 우리를 절망시킬 수 없다."

하나님께서 택하고 쓰신 사람들,

 

그들은 모두 하나님을 의지했고, 궁극적으로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사랑한 자들이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그들을 통해 세대별로 귀한 역사를 주도하셨고, 인도하셨고 들어쓰셨다.

 

본문에서 우리는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을 축복하시기 위해 작은 것을 내려놓게 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될 것이다. 또 고집불통의 자존감 낮은 기드온을 보며 하나님의 자비와 인내를 보게 될 것이고, 느헤미야를 통해서는 미리 예비하시고 세심히 다스리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고통으로 자신의 생일을 저주한 욥도 하나님의 간섭이 없었더라면 하나님을 원망했을 것이다. 완벽하지 못한 가운데 한 걸음 한 걸음 인도하시며, 큰 역사를 이루시는 하나님 한분께서 모세를 통해 선민 이스라엘을 출애굽하시는 모습은 지상의 어느 시나리오로도 흉내 낼 수 없는 완벽 그 자체다.

 

『하나님의 계획, 그 통로가 된 사람들』에 소개된 열 명의 인물은 특수하지만 특수하지 않은 사람들로 하나님께서 굽이굽이 역사하시는 길목, 걸음걸음 위에  그 통로가 된 사람들이다. 김문훈 목사는 구약 성경의 인물 탐구가 자칫 인물의 기질과 사역에 국한되는  것을  경계시키고 있다. 그는 여기 소개된 인물들을 통해 하나님의 섭리와 그분의 성품을 얘기한다. 하나님 마음에 합한 사람이었던 다윗도 실수를 했다. 하나님 앞에 어느 누구도 완벽한 자는 없다.

 

다만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고 미쁘게 보시고 들어 쓰신 자가 있을 뿐이다.                            

11,000 → 9,9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50
쓰임 받는 사람의 축복
약점으로 승부하라, 당신도 쓰임받을 수 있다!!
성경 속 위대했던 사람들도 실패한 현장 가운데
찾아 오신 하나님께서 그 인생을 역전시켜 쓰신 자들이다.
 
눌린자에게 복음을, 억압된 자에 희망을....
 
 
많은 사람을 만나지만 사람과 진심으로 소통하기를 원하고
많은 세상을 보지만 영적인 눈으로 통찰하고 싶은
김문훈 목사의 소박한 이야기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대화를 나눌 때에 소통이 되지 않아서 오해를 할 때가 많다. 사람마다 성장과정 속에서 형성된 성품과 성향이 다르다. 단어 하나에 흥분하기도 하고 공감을 느끼기도 한다. 인간관계에 있어서 대화만큼 중요한 것이 없다. 그러나 문제는 대화가 어렵고 힘들다는 것이다. 전인적인 이해가 되지 않을 때는 오해와 와전, 굴절과 편견이 인간관계를 변질시킨다. 대화를 하기 전에 상대방을 알아야 하고, 본심을 기억해야 한다.
말꼬리를 붙잡고 늘어지거나 홧김에 일을 저질러서는 안된다. 사람마다 지문이 다르듯이 내면의 세계도 복잡하고, 마음도 천차만별이다. 내 속에 내가 많고, 그 내가 표현될 때는 마음처럼 다 표현되지 않으므로 그 사람의 표현이 그 사람 마음의 전부라고 볼 수도 없다.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고 사람 앞에서 진실하고 스스로를 속이지 말아야 그나마 진심이 표현된다. 진실하자.
12,000 → 10,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00
하나님은 어떤 상황 속에서도
우리 영혼이 잘되기를 응원하신다!
그것이 ‘하나님의 변함없는 본심’이다!


박희천, 백동조, 김병삼, 손현보 목사 추천!

우울과 절망, 두려움과 불안에서 일어나
살아 움직이는 생명력 인생이 되자!


[이 책은]
평신도를 위한 든든한 응원군
포도원지기 김문훈 목사의 파워 메시지!

불안과 혼돈의 시대는 어느새 익숙한 단어가 되었다. 우울과 절망의 뉴스들은 시시각각 업데이트되고 있다. 믿음과 진리만을 가지고 겁 없이 세상 앞으로 돌격하기에 당신의 믿음은 생기 가득한가? 혹 생기는 온데간데없이 지친 영혼과 깊은 탄식으로 하나님 앞에 울고 있는 시간들이 늘어나고 있지는 않은가?
이럴 때야말로 현대 크리스천의 삶에 근본적인 생기와 믿음의 힘을 불어넣을 수 있는 것은 말씀뿐임을 절감하게 된다. 저자는 말씀을 믿고 현실을 극복하며 나아가게 하는 하나님의 음성과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하는 데 누구보다 깊은 열정이 있다. 방송과 집회 요청으로 국내외를 오가며 자신을 필요로 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쉽게 전하려는 하나님의 메시지는 결론적으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본심이라 할 수 있다. 저자 김문훈 목사는 본서를 통해, 성도들을 향해 말씀의 생기를 공급받아 하나님의 본심을 알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현대인들을 위해 알아듣기 쉽고 유쾌한 화법으로 설교하는 저자의 핵심 메시지가 담긴 본서는 삶의 어떤 순간이라도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품으로 들어가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고 믿음의 본질을 잃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알게 한다. 믿음의 생명력을 불어넣기 위해 저자의 메시지와 함께 그림을 더하여, 전도 대상자 또는 지친 성도들에게 선물용으로 적합하다.

[독자의 Needs]
- 절대믿음, 절대진리에 대한 확신을 갖게 한다.
- 신앙의 진전과 변화가 없는 이유가 무엇인지 알게 된다.
- 성공하는 삶이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본질적 삶이 무엇인지 배울 수 있다.
- 삶과 신앙의 위기로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말씀을 통한 권면과 격려를 전할 수 있다.
13,000 → 11,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50
버팀의 시간이
살림의 시간, 회복의 시간으로 이어진다!

주저앉힌 것은 세상이지만,
일어서게 하는 것은 주님입니다
주님의 손을 붙들고 나사로와 같이 일어서십시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그간 우리가 누려왔던 삶의 모든 기반이 제 기능을 상실한지 만 2년을 지나고 있다. 온전함이 사라진 시대, 믿음의 근간이 무너지고, 각자도생하는 시대를 살아가며 한국 교회와 성도들은 그 누구보다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비대면 예배로 공동체가 흩어지고, 전도는 물론 심방 사역 또한 이뤄질 수 없게 됐다. 또한 한국 교회만의 전통이며 자랑이라고 여겨온 기도의 자리 또한 무너져 가고 있다.
이러한 상실의 시간을 보내며 저자는 다시 한 번 광야에 길을 내고 불기둥과 구름 기둥으로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땅으로 인도하신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함을 절실히 느끼게 되었다고 한다. 그간 포도원교회 담임목사로서 ‘교회 회복, 예배 회복, 가정 회복, 삶의 회복’이라는 4가지 목표를 기반으로 살리는 목회를 지향해 왔던 저자는 이제 ‘살림목회연구원’을 설립하고, 한국 교회와 한인 디아스포라를 중심으로 한 세계 교회를 섬기고자 한다. 이 책은 그 첫걸음으로 말씀 속에 담겨 있는 회복의 원리들을 교회와 가정과 개인의 삶에서 구체적으로 적용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 서문에서

어릴 때부터 교회를 다니고 믿음이 자라면서 얻은 최대의 유익은 제가 먼저 치유와 회복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나름 상처투성이였던 제가 교회 안에서 서서히 고침 받는 과정이 신기하고 행복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목회자가 되어 강단에서 설교를 할 때도 치유와 회복에 초점을 맞추게 되었습니다. ‘상처 입은 치유자’처럼 저 자신을 고치고, 가정과 교회를 싸매는 쪽으로 관심을 기울이게 된 것입니다.
우리는 죽은 영성을 되살리고, 잠자는 야성을 깨우고, 소홀해진 정성을 쏟아서 믿음, 소망, 사랑을 회복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살리는 목회, 살아나는 교회’를 강조하고자 했습니다. 코로나19로 비대면으로 모이는 영상 예배가 중요한 요소가 되었지만, 주님과 독대, 직고, 대면하는 성전 예배는 반드시 회복해야 할 최우선 과제입니다. 예배가 회복될 때 교회가 회복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감사한 것은, 어느 정도 일상이 회복되면서 대면 예배도 그만큼 가능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우리의 관심을 코로나로 인해 멀어졌던 주님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쪽으로 기울여야 할 때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교회 안에 ‘말기찬섬’, 즉 말씀, 기도, 찬송, 섬김의 정신이 회복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교회 가운데 선포되고, 그 말씀을 공동체가 함께 누리고 나누어야 합니다. 또한 기도의 자리를 확보하고, 기도의 대상을 확대하며, 기도의 응답을 확신함으로 기도가 기적이 되는 은혜를 맛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당신을 찬송하도록 세우셨습니다. 우리 역시 주님을 송축하며 찬송의 권능을 누려야 합니다. 또한 공동체를 살리기 위한 섬김의 자리를 찾아야 합니다. 주는 자가 복이 있고, 섬기는 자가 큰 자가 되는 은혜를 누려야 합니다. 그럴 때 우리는 축복의 통로로 쓰임 받게 될 것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무너졌던 일상의 회복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일입니다. 주님과 ‘통친합락’(通親合樂)하여 약점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은혜 안에서 강한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또한 근심거리가 간증 거리가 된 성경 속 인물들처럼, 우리에게 주어진 인생길을 멋지고 아름답게 완주하는 은혜가 있길 바랍니다. 이 책이 삶을 회복하고, 영혼을 소생케 하며, 교회를 살아나게 하는 회복의 밑거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김문훈
김문훈 목사는 말씀에 붙들린 하나님의 스피커다. 한 번 들으면 잊혀지지 않을 정도로 그의 설교에는 하나님의 심정이 잘 녹아 있다. 마치 성경 속 인물이 된 것처럼 동변상련의 감정이 느껴지고, 성경의 장면들이 파노라마처럼 눈앞에 펼쳐진다. 그의 설교를 듣는 이의 반응은 크게 두 부류로 나뉜다. 하나님이 주 신 구원의 은혜에 가슴 벅차 웃음이 멈추지 않는 이와 그럼에도 불구하고 죄인으로 살아가는 자신의 한계에 눈물을 떨구는 이다. 그의 설교는 이처럼 철저히 복음에 맞닿아 있다. 기독교의 본질을 깨우치고 하나님의 사랑을 다시 한 번 깊이 경험케 한다.
이 책은 ‘CTS 두란노 성경교실’에서 강의한 내용을 엮은 것으 로 성경 속 인물들의 다양한 모습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 오늘날 우리의 삶과 믿음을 다시금 점검하고 비춰보게 한다. 출신 도, 성별도, 직업도 모두 달랐지만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고 하나님의 크신 뜻을 이뤄 냈던 성경 속 인물들의 모습을 통해 하나님의 사람으로 다듬어져가는 신비를 깨닫게 한다.
저자는 1999년 포도원교회 3대 담임목사로 부임해 지금까지 목회를 이어오고 있다. 2014년 9월 4,000석 규모의 본당을 가진 드림센터를 완공하여 덕천 성전과 화명 성전, 세 곳의 성전에서 하나님을 예배하고 있다. 또한 매주 300명의 전도대가 흩어져 전도를 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드림을 실천하고 있다.
고려신학대학원(M.Div), 고신대학교대학원(Th.M)을 졸업했고, 고신의과대학과 간호대학 교목을 역임했다. CBS와 CTS 방 송을 통해 대중에게 널리 알려졌으며, 저서로는 《하나님의 본심》, 《진지 드세요》, 《담대함》, 《내가 주께 돌아감이 부흥의 시작이라》, 《다윗의 물맷돌》 등이 있다.
김문훈
어릴 적 뽑기, 오늘날 자판기 등 이것의 공통점을 아는가? 돌리거나 누르기만 하면 어김없이 뭔가가 나온다. 여기 성경 자판기가 있다. 바로 포도원교회 담임인 김문훈 목사다. 그는 성경의 구석구석 모르는 것이 없으며, ‘툭’ 하면 하나님의 말씀이 줄줄줄 흘러나온다. 그것도 상황과 때에 따라 성경을 과거가 아닌 현재진행형으로 쉽게 풀어내어 우리의 삶 가운데 시원한 오아시스를 만들어준다.
그는 어려서부터 가난을 경험했다. 그래서인지 고아와 과부의 하나님을 자신의 삶 속에 스스로 실천하며 산다. 또한 오랜 시간 기관 사역으로 세상 사람들의 인생사 한복판에 홀로 우두커니 서보기도 했다. 말 그대로 온몸으로 세상의 험난한 풍파를 다 감당했던, 광야의 시간을 보낸 것이다. 그리고 오늘날 부산 포도원교회 3대 담임목사로 부임해 지금까지 목회를 감당하면서 한국 교회에 부흥의 새바람을 일으키려 몸부림치고 있다.
1999년 부산 포도원교회에 3대 담임목사로 부임해 오늘날까지 20년간 사역을 이어오고 있다. 2014년에는 4,000석 규모의 본당을 가진 드림센터를 완공해 덕천성전과 화명성전, 세 곳의 성전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 또한 매주 300명의 전도대가 흩어져 전도를 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드림을 실천하고 있다.
고려신학대학원(M.Div), 고신대학교대학원(Th.M)을 졸업했고, 고신의과대학과 간호대학 교목을 역임했다. CBS와 CTS 방송을 통해 대중에게 널리 알려졌으며, 저서로는 <주께서 붙드시는 성도>, <성경 인물 열전>, <하나님의 본심>(이상 두란노), <진지 드세요>(예영), <내가 주께 돌아감이 부흥의 시작이라>(홍림), <다윗의 물맷돌>(교회성장연구소) 등 다수가 있다.
김문훈
1959년 경북 문경에서 출생, 고려신학대학원(M.Div)과 고신대학교대학원(Th.M)을 졸업했다. 불신 가정에서 태어났으나 어린 시절부터 교회에서 성장, 어려운 신앙생활 가운데 믿음 1세대로서의 남다른, 믿음의 연단을 쌓았다. 신학대학원 시절 원우회장을 역임한 그는, 고신의과대학 교목을 거쳐 지금에 이르기까지 리더로서의 다양한 이력도 쌓았다. 첫 칼럼집인 『하나님의 사람, 너의 설 곳은 세상이다』 출간 이후 목회 현장에서 체험하며 단상처럼 기록한 사색적인 칼럼을 많이 집필해 왔다. 『내가 주께 돌아감이 부흥의 시작이라』는, 그가 매주 사역지에서 만나고 겪은 사연들을 기도하며 기록한 일기형식의 묵상집이다. 특별히 이 책은 성경의 시가서 5권 안에서 자신의 내면적 신앙고백과 결단을 담아낸, 목회 현장 일지이기도 하다. 전작과 달리 그가 담임하고 있는 포도원교회 성도들을 향한 강한 애정을 곳곳에 표현했으며, 교회 성도들이 믿음 안에서 분발하도록 독려하는 내용을 실었다. 한국교회 그리스도인들에게는 CBS와 CTS 등 방송을 통해 더 많이 알려져 있는 그는, 현재 부산 포도원교회의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http://blog.naver.com/hongrimpub
김문훈

김문훈 목사는 청년 사역과 중장년층 사역을 동시에 아우르는 우리 시대에 보기 드문 목회자이다. 비유와 예시를 통한 쉬운 성경 해석과 스피드한 설교화법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원론적 해석에 익숙한 장년층의 교회 대중들에게는 순수복음주의를 지향하는 설교 주제로 신학과 간증을 조화롭게 설교에 반영한다는 평을 듣고 있다.

어린 시절 홀로 신앙생활을 하면서 남다르게 믿음이 연단되는 시간을 가졌다. 고려신학대학원(M.Div.)과 고신대학교대학원(Th.M.)을 졸업했다. 수년간 고신의과대학 교목을 역임하면서 제자훈련을 통한 청년 사역의 현장 체험을 갖고 있으며, 크리스천가정치유상담소장을 지내며 가정의 치유와 회복에 남다른 비전을 제시해 왔다. 복음화 비율이 낮은 부산에서 주일 평균 출석률이 400명이던 부산 포도원교회를 수년만에 7,000명이 출석하는 교회로 성장시킨 열정의 목회자이다.

CTS와 CBS 방송을 통해 한국교회 그리스도인에게 친숙한 김문훈 목사는 ‘사변적 신앙’을 넘는 ‘영적 신앙’의 구원론과 경건주의적 거룩에 바탕을 둔 성화에 목회 비전을 두고 있다. 또한 말씀을 통한 치유와 회복의 삶, 성도를 세워가는 것에 소명을 두고 있다.

저서로는 “네 속에도 하나님의 은사가 있다”,“하나님의 사람 너의 설 곳은 세상이다”,“내 속에 생각이 많을 때”,“쓰임 받는 사람의 축복”,“하나님의 계획, 그 축복의 통로가 된 사람들”,“시대의 우울을 거절하라”(이상 예영커뮤니케이션 刊) 등이 있다.

김문훈
김문훈 목사는 풋풋한 신학생 시절에 하나님의 마음을 깊이 맛보았다. 인생의 가장 힘든 순간이 아닌가 할 도로 심각한 육체적 질병 속에서 하나님의 마음을 느꼈다. 극심한 통증과 싸우며 마음과 영혼이 땅 속으로 꺼져든 시간 속에서 하나님은 그에게 말씀을 주셨다. 그리고 하나님의 마음을 가진 자로서 말씀을 전하게 해주셨다. 그렇게 시작된 목회의 길은 녹록하지 않았다. 포도원교회에 전도사로 처음 부임했지만, 목회는 뼈아픈 현실이었고 자신과의 싸움이었으며 날마다 하나님 앞에 매달리지 않고서는 배울 수 없는 영적 현장이었다. 그 현장은 그를 성장하게 했고 결국 말씀만이 자신과 성도들과 교회를 살린다는 것을 경험하게 해주었다.
그에게 말씀은 하나님의 본심을 알게 해주는 흔들리지 않는 디딤돌이었다. 인생의 나락에서 불변의 희망을 보게 해준 디딤돌, 약점만 보이던 자신과 교회에게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알게 해준 디딤돌, 패배뿐인 영적 전투에서 말씀의 검을 갖게 해준 디딤돌이었다. 그렇기에 그의 설교는 성경에 기초하면서도 쉽고 정확하고 일상 속에 적용할 수 있도록 풀어내려 애쓴다. 때로는 유쾌하고 때로는 울다가 하나님의 본심을 알아 각자의 처소에서 살아 숨쉬며 성장하는 생기 있는 삶이 되도록 격려하고 말씀의 힘을 주려 한다.
저자는 1999년 포도원교회 3대 담임목사로 부임해 지금까지 목회를 이어오고 있다. 2014년 9월에는 3,500석 규모의 본당을 가진 드림센터를 완공하였다. 포도원교회는 매주 300명 규모의 전도대가 흩어져 전도를 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드림을 통해 지역민들을 전도하고 있다.
고려신학대학원(M.Div), 고신대학교 대학원(Th.M)을 졸업했고 고신의과대학과 간호대학 교목을 역임했다. CBS와 CTS를 통해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졌으며, 저서로는 《진지 드세요》 《담대함》 《내가 주께 돌아감이 부흥의 시작이라》 《다윗의 물맷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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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김문훈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1,000원→9,900원
김문훈 / 넥서스CROSS
가격: 15,000원→13,500원
김문훈 / 예영커뮤니케이션
가격: 11,000원→9,900원
김문훈 / 예영커뮤니케이션
가격: 10,000원→9,000원
김문훈 / 예영커뮤니케이션
가격: 11,000원→9,900원
김문훈 / 예영커뮤니케이션
가격: 12,000원→10,800원
김문훈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2,000원→10,800원
김문훈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3,000원→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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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김문훈 목사 저서 세트(전8권)
저자김문훈
출판사(주)갓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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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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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김문훈) 신간 메일링   출판사((주)갓피플)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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