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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주제별로 읽기 세트(전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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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나사로  |  출판사 : 도서출판 등과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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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나사로 목사는, 요한계시록은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영원한 예언이고 영원한 명령이며 그런 의미에서 요한계시록은 영원한 복음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저자는 요한계시록을 판타지 소설처럼 해석해서는 안 되며 복음으로 해석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그런 맥락에서 저자는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인·나팔·대접 재앙을 실제 세계전쟁이나 핵전쟁이나 수질 오염이나 천재지변이나 세계 경제 파탄이나 천체의 대격변 등으로 해석하는 잘못을 지적하면서 인·나팔·대접 재앙이 상징하는 실제 의미를 구약 선지서의 조명 아래에서 복음으로 해석해 냅니다.

또한, 저자는 작금에 주류를 이루는 해석들이 교회의 승리만을 강조하다 보니, 요한계시록이 승리하는 교회를 노래하는 만큼이나 심판받을 교회에 대해서도 경고한다는 사실을 간과하고 있음을 안타까워하며 교회가 받을 심판을 가감 없이 전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저자의 서문에서도 밝히고 있듯이 혹 독자 중에는 본서가 교회의 심판을 지나치게 강조한다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만, 주의 깊게 읽어보면 그렇지마는 않습니다. 교회론, 종말론, 구원론을 토대로 구약의 남은 자 사상을 요한 계시록의 이긴 자 사상으로 접목하여 부활을 통한 종국적 하나님 나라의 완성을 함께 강조하여 전하고 있습니다.

구약의 모든 선지자는 배도한 이스라엘을 향해 멸망을 경고함과 더불어 하나님 나라의 회복 곧 새 하늘과 새 땅이 다가옴을 노래했습니다. 마찬가지로 저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인 요한계시록의 말씀을 통해 교회들에게,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으로 지어져 가는 교회의 궁극적 승리”와 더불어 “멸망 받을 바벨론 성으로 지어져 가는 음란한 교회가 받을 심판”, 이 두 가지 사실을 균형 있게 전하고 있습니다. 본서의 가치가 여기에 있다 하겠습니다. 그러므로 그동안 우리가 익숙하게 들었던 요한계시록 해석서들과 함께 본서를 비교하며 읽어 본다면, 독자들의 요한계시록 이해와 신앙에 유의미한 도전과 유익이 있으리라 봅니다.

다시 말씀드립니다만, 본서는 교회의 심판을 엄중하게 경고하는 한편, 교회의 영광스런 구원을 아름답게 노래합니다. 이는 교회를 향해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어 가라’는 말씀과 ‘하나님의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라’는 사도들의 명령과 맥을 같이 합니다. 따라서 독자들이 열린 마음으로 본서를 읽어 나간다면, 교회를 향한 심판의 경고가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의 완성을 향해 지금도 일하시는 하나님의 사역에 구원받은 성도로서 어떻게 헌신할 것인가를 진지하게 고민하게 하는 충정 어린 권고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며 세상의 영광을 버리고 십자가의 좁은 길을 걷고자 하는 독자들에게는 두렵고 떨림으로, 기쁨과 즐거움으로, 말로 다 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환희로 구원을 이루어 가게 하리라 생각합니다.

“구약은 신약을 계시하였고, 신약은 구약을 성취하였습니다. 신·구약 모든 말씀은 계시록을 향하고, 요한계시록은 신·구약 모든 말씀 속에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이제 영원한 복음의 길을 예비하고자 합니다.”(『광야에서 부르는 하늘과 땅의 노래 제1권』, 도서출판 등과빛, 2007, p. 53.)라는 저자의 말대로 저자의 모든 설교에는 구약 선지자들의 말씀과 요한계시록의 말씀이 오롯이 녹아 있습니다. 그 연장 선상에서 『요한계시록 주제별로 읽기 1. 인과 표』에서도 신약 교회를 향한 신탁의 말씀인 요한계시록을, 구약 교회를 향한 신탁의 말씀인 선지서를 통해 해석함으로, 오늘의 교회를 향한 세미한 하나님의 음성을 전하고 있습니다.

본서는 목회자들에게는 자신의 목회가 과연 성도들로 하여금 거룩한 성으로 지어져 가게 하는 목회인지, 멸망 받을 바벨론으로 지어져 가게 하는 목회인지를 가늠하게 하고, 교인들에게는 자기 신앙의 자리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 즉 진노의 포도주 틀에 밟힐 신앙인지(계 14:17~20), 어린양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죽기까지 따름으로 시온 산에서 새 노래를 부를(계 14:1~5) 신앙인지를 돌아보게 합니다. 궁극적으로 본서는 요한계시록을 통해 한국 교회가 종말로 교회의 승리에만 도취하지 말고 교회를 향한 심판의 말씀에 경고를 받아 거룩함을 회복하기를 촉구합니다.

끝으로 독자들이 본서를 통해 하나님의 영원한 예언, 영원한 명령, 영원한 복음을 듣는 기쁨이 충만하시길 축복합니다.
저자 김나사로 목사는, 요한계시록은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영원한 예언이고 영원한 명령이며 그런 의미에서 요한계시록은 영원한 복음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저자는 요한계시록을 판타지 소설처럼 해석해서는 안 되며 복음으로 해석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그런 맥락에서 저자는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인·나팔·대접 재앙을 실제 세계전쟁이나 핵전쟁이나 수질 오염이나 천재지변이나 세계 경제 파탄이나 천체의 대격변 등으로 해석하는 잘못을 지적하면서 인·나팔·대접 재앙이 상징하는 실제 의미를 구약 선지서의 조명 아래에서 복음으로 해석해 냅니다.

또한, 저자는 작금에 주류를 이루는 해석들이 교회의 승리만을 강조하다 보니, 요한계시록이 승리하는 교회를 노래하는 만큼이나 심판받을 교회에 대해서도 경고한다는 사실을 간과하고 있음을 안타까워하며 교회가 받을 심판을 가감 없이 전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저자의 서문에서도 밝히고 있듯이 혹 독자 중에는 본서가 교회의 심판을 지나치게 강조한다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만, 주의 깊게 읽어보면 그렇지마는 않습니다. 교회론, 종말론, 구원론을 토대로 구약의 남은 자 사상을 요한 계시록의 이긴 자 사상으로 접목하여 부활을 통한 종국적 하나님 나라의 완성을 함께 강조하여 전하고 있습니다.

구약의 모든 선지자는 배도한 이스라엘을 향해 멸망을 경고함과 더불어 하나님 나라의 회복 곧 새 하늘과 새 땅이 다가옴을 노래했습니다. 마찬가지로 저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인 요한계시록의 말씀을 통해 교회들에게,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으로 지어져 가는 교회의 궁극적 승리”와 더불어 “멸망 받을 바벨론 성으로 지어져 가는 음란한 교회가 받을 심판”, 이 두 가지 사실을 균형 있게 전하고 있습니다. 본서의 가치가 여기에 있다 하겠습니다. 그러므로 그동안 우리가 익숙하게 들었던 요한계시록 해석서들과 함께 본서를 비교하며 읽어 본다면, 독자들의 요한계시록 이해와 신앙에 유의미한 도전과 유익이 있으리라 봅니다.

다시 말씀드립니다만, 본서는 교회의 심판을 엄중하게 경고하는 한편, 교회의 영광스런 구원을 아름답게 노래합니다. 이는 교회를 향해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어 가라’는 말씀과 ‘하나님의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라’는 사도들의 명령과 맥을 같이 합니다. 따라서 독자들이 열린 마음으로 본서를 읽어 나간다면, 교회를 향한 심판의 경고가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의 완성을 향해 지금도 일하시는 하나님의 사역에 구원받은 성도로서 어떻게 헌신할 것인가를 진지하게 고민하게 하는 충정 어린 권고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며 세상의 영광을 버리고 십자가의 좁은 길을 걷고자 하는 독자들에게는 두렵고 떨림으로, 기쁨과 즐거움으로, 말로 다 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환희로 구원을 이루어 가게 하리라 생각합니다.

“구약은 신약을 계시하였고, 신약은 구약을 성취하였습니다. 신·구약 모든 말씀은 계시록을 향하고, 요한계시록은 신·구약 모든 말씀 속에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이제 영원한 복음의 길을 예비하고자 합니다.”(『광야에서 부르는 하늘과 땅의 노래 제1권』, 도서출판 등과빛, 2007, p. 53.)라는 저자의 말대로 저자의 모든 설교에는 구약 선지자들의 말씀과 요한계시록의 말씀이 오롯이 녹아 있습니다. 그 연장 선상에서 『요한계시록 주제별로 읽기 2. 미혹과 재앙의 물』에서도 신약 교회를 향한 신탁의 말씀인 요한계시록을, 구약 교회를 향한 신탁의 말씀인 선지서를 통해 해석함으로, 오늘의 교회를 향한 세미한 하나님의 음성을 전하고 있습니다.

본서는 목회자들에게는 자신의 목회가 과연 성도들로 하여금 거룩한 성으로 지어져 가게 하는 목회인지, 멸망 받을 바벨론으로 지어져 가게 하는 목회인지를 가늠하게 하고, 교인들에게는 자기 신앙의 자리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 즉 진노의 포도주 틀에 밟힐 신앙인지(계 14:17~20), 어린양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죽기까지 따름으로 시온 산에서 새 노래를 부를(계 14:1~5) 신앙인지를 돌아보게 합니다. 궁극적으로 본서는 요한계시록을 통해 한국 교회가 종말로 교회의 승리에만 도취하지 말고 교회를 향한 심판의 말씀에 경고를 받아 거룩함을 회복하기를 촉구합니다.

끝으로 독자들이 본서를 통해 하나님의 영원한 예언, 영원한 명령, 영원한 복음을 듣는 기쁨이 충만하시길 축복합니다.
저자 김나사로 목사는, 요한계시록은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영원한 예언이고 영원한 명령이며 그런 의미에서 요한계시록은 영원한 복음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저자는 요한계시록을 판타지 소설처럼 해석해서는 안 되며 복음으로 해석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그런 맥락에서 저자는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인·나팔·대접 재앙을 실제 세계전쟁이나 핵전쟁이나 수질 오염이나 천재지변이나 세계 경제 파탄이나 천체의 대격변 등으로 해석하는 잘못을 지적하면서 인·나팔·대접 재앙이 상징하는 실제 의미를 구약 선지서의 조명 아래에서 복음으로 해석해 냅니다.

또한, 저자는 작금에 주류를 이루는 해석들이 교회의 승리만을 강조하다 보니, 요한계시록이 승리하는 교회를 노래하는 만큼이나 심판받을 교회에 대해서도 경고한다는 사실을 간과하고 있음을 안타까워하며 교회가 받을 심판을 가감 없이 전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저자의 서문에서도 밝히고 있듯이 혹 독자 중에는 본서가 교회의 심판을 지나치게 강조한다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만, 주의 깊게 읽어보면 그렇지마는 않습니다. 교회론, 종말론, 구원론을 토대로 구약의 남은 자 사상을 요한 계시록의 이긴 자 사상으로 접목하여 부활을 통한 종국적 하나님 나라의 완성을 함께 강조하여 전하고 있습니다.

구약의 모든 선지자는 배도한 이스라엘을 향해 멸망을 경고함과 더불어 하나님 나라의 회복 곧 새 하늘과 새 땅이 다가옴을 노래했습니다. 마찬가지로 저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인 요한계시록의 말씀을 통해 교회들에게,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으로 지어져 가는 교회의 궁극적 승리”와 더불어 “멸망 받을 바벨론 성으로 지어져 가는 음란한 교회가 받을 심판”, 이 두 가지 사실을 균형 있게 전하고 있습니다. 본서의 가치가 여기에 있다 하겠습니다. 그러므로 그동안 우리가 익숙하게 들었던 요한계시록 해석서들과 함께 본서를 비교하며 읽어 본다면, 독자들의 요한계시록 이해와 신앙에 유의미한 도전과 유익이 있으리라 봅니다.

다시 말씀드립니다만, 본서는 교회의 심판을 엄중하게 경고하는 한편, 교회의 영광스런 구원을 아름답게 노래합니다. 이는 교회를 향해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어 가라’는 말씀과 ‘하나님의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라’는 사도들의 명령과 맥을 같이 합니다. 따라서 독자들이 열린 마음으로 본서를 읽어 나간다면, 교회를 향한 심판의 경고가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의 완성을 향해 지금도 일하시는 하나님의 사역에 구원받은 성도로서 어떻게 헌신할 것인가를 진지하게 고민하게 하는 충정 어린 권고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며 세상의 영광을 버리고 십자가의 좁은 길을 걷고자 하는 독자들에게는 두렵고 떨림으로, 기쁨과 즐거움으로, 말로 다 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환희로 구원을 이루어 가게 하리라 생각합니다.

“구약은 신약을 계시하였고, 신약은 구약을 성취하였습니다. 신·구약 모든 말씀은 계시록을 향하고, 요한계시록은 신·구약 모든 말씀 속에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이제 영원한 복음의 길을 예비하고자 합니다.”(『광야에서 부르는 하늘과 땅의 노래 제1권』, 도서출판 등과빛, 2007, p. 53.)라는 저자의 말대로 저자의 모든 설교에는 구약 선지자들의 말씀과 요한계시록의 말씀이 오롯이 녹아 있습니다. 그 연장 선상에서 『요한계시록 주제별로 읽기 2. 미혹과 재앙의 물』에서도 신약 교회를 향한 신탁의 말씀인 요한계시록을, 구약 교회를 향한 신탁의 말씀인 선지서를 통해 해석함으로, 오늘의 교회를 향한 세미한 하나님의 음성을 전하고 있습니다.

본서는 목회자들에게는 자신의 목회가 과연 성도들로 하여금 거룩한 성으로 지어져 가게 하는 목회인지, 멸망 받을 바벨론으로 지어져 가게 하는 목회인지를 가늠하게 하고, 교인들에게는 자기 신앙의 자리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 즉 진노의 포도주 틀에 밟힐 신앙인지(계 14:17~20), 어린양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죽기까지 따름으로 시온 산에서 새 노래를 부를(계 14:1~5) 신앙인지를 돌아보게 합니다. 궁극적으로 본서는 요한계시록을 통해 한국 교회가 종말로 교회의 승리에만 도취하지 말고 교회를 향한 심판의 말씀에 경고를 받아 거룩함을 회복하기를 촉구합니다.

끝으로 독자들이 본서를 통해 하나님의 영원한 예언, 영원한 명령, 영원한 복음을 듣는 기쁨이 충만하시길 축복합니다.
김나사로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졸업
경성대학교 대학원 신학과(TH.M.)
이안교회 담임목사
성서신학아카데미 에스라와 바울 원장
기독신학연구원 칼빈 원장
글로벌 기독교문서선교회 이안 대표

저서 : 『광야에서 부르는 하늘과 땅의 노래』 1~6권
      『야베스 기도의 숨겨진 진실』
      『구원을 위한 동역 믿음과 행함』
      『명백히 잘못된 설교 네 가지』
      『미혹 그리고 분별』 1~3권
      『비느하스가 던진 질투의 창』
      『하나님의 인과 매매표 1』
      『신앙본질 1 _ 하나님과 재물, 누가 신약의 우상 숭배자인가』
      『신앙본질 2 _ 고난과 축복, 그 영광에서 영광으로』
      『예언과 신학』 1~3권
      『성경과 신학』 1~9권
      『요한계시록 주제별로 읽기 1. 인과 표』
      『요한계시록 주제별로 읽기 2. 미혹과 재앙의 물』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김나사로 / 도서출판 등과 빛
가격: 10,000원→9,000원
김나사로 / 도서출판 등과 빛
가격: 10,000원→9,000원
김나사로 / 도서출판 등과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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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요한계시록 주제별로 읽기 세트(전3권)
저자김나사로
출판사도서출판 등과 빛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
출간일2016-03-02
목차 또는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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