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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무트 틸리케 저서 세트(전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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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헬무트 틸리케/김재철,손성현,박규태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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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모더니즘과 소비지상주의가 팽배한 21세기 문화 상황 속에서 성 현상에 대한 이해와 그에 대한 윤리의 정립은 그 어느 때보다 주요한 과제가 되고 있다. 간통법 폐지, 미국의 동성애 합법화 같은 거대한 변화들은 전통적이고 보수적인 신앙을 갖고 있는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이 감당하기 버거운 큰 도전이 아닐 수 없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이 책은 다양한 성적 이슈와 관련해서 교회가 견지해야 할 중요한 관점을 제공한다. 이 책은 성을 하나님의 형상인 인간 본성에 대한 현상학적 차원에서 해명한다. 틸리케는 인간의 성을 하나님과 인간, 그리고 이웃과 자신의 관계성 속에 존재하는 인간 본질에 속하는 존재 방식으로 이해하고 설명한다. 인간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만 참된 의미를 얻기 때문에 신학적 관점에서 성 문제를 다루어야 한다는 것이 틸리케의 통찰이다. 틸리케는 성에 대한 보수주의와 자유주의라는 양극적 사고의 틀을 뛰어넘어 성 현상에 대한 정치한 분석과 함께, 성경과 교회의 전통, 사회학, 의학, 심리학과의 광범위한 대화를 통해 성 문제에 대한 설득력 있는 해법을 제안한다.
성 윤리에 대한 관심과 논란이 그 어느 때보다 큰 요즘, 균형 잡힌 기독교적 성 윤리에 대해 배우기 원하는 젊은 지성인과 목회자와 신학자들에게 이 책은 성 윤리에 대한 기독교적인 탁월한 관점을 제시해줄 것이다. 또한 이 책을 통해 성에 관한 바른 이해를 갖춘 독자들은 삶의 현실을 직시하고 시대 상황에 너무 몰입하지 않으면서도 하나님이 주신 인간의 성을 기쁘게 누릴 것이다.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이 책은 참된 신과 거짓 신 사이에서
선택의 갈림길에 선 인간의 내면을 예리하게 비추는 우리 시대의 고전이다!"

-강영안·김영봉·박영호 추천

『신과 악마 사이』는 나치라는 가공할 만한 악의 현실에 직면하여 인간에 대한 질문을 집요하게 파헤쳤던 헬무트 틸리케의 대표작이다. 틸리케는 예수께서 시험을 받으신 광야로 눈길을 돌린다. 그 이야기를 다시 새롭게 읽고 묵상하고 써 내려가면서 자기 안에 있는 조급함과 불신과 의심을 발견한다. 그것을 슬며시 부추겨 한편으로는 냉소적 무신론을, 다른 한편으로는 미신과 맹신을 유도하는 악마의 계략을 간파한다. 무엇보다도 그 악마의 시험을 이겨 낼 수 있는 유일한 길, 예수 그리스도를 올바로 바라보게 된다.

이 책은 강력한 악과의 결전을 앞두고 구축된 ‘영혼의 참호’다. 틸리케는 그 참호 속에 엎드려 악마의 실체를 직시하고, 극심한 시험에 빠진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를 굳건히 하고자 했다. 오늘날 시험의 형식은 변했지만, 그 시험하는 자는 그대로 있다. 그는 겉모습만 바꾼 채 다시 우리에게 다가와 새로운 유혹을 획책한다. 그러나 예수의 시험을 철저히 연구하는 자는 다양한 가면 뒤에 숨은 동일한 존재를 꿰뚫어 볼 것이다.


[특징]

-예수의 광야 시험을 통해 인간의 실체와 인간이 처한 근본적인 상황을 밝힌다.
-나치 독일의 폭정으로 인해서 흔들리는 교회를 위해 쓰여진 글이다.
-오늘의 독자에게도 여전히 유효하고 시의성 있는 내용과 통찰로 가득하다.
-예수의 광야 시험을 우리 자신의 이야기로서 실질적이고 구체적으로 읽게 한다.


[대상 독자]

-예수의 광야 시험의 의미를 새롭게 이해하려는 이들
-헬무트 틸리케의 삶과 사상에 관심이 있는 이들
-20세기 초중반 격동기 유럽과 그 속에서 그리스도인의 존재를 고찰하려는 이들
7,000 → 6,3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350








고전의 반열에 오른 신학생 필독서 “A Little Exercise for Young Theologians”의 정식 계약 완역본!
복음적 신학자, 탁월한 설교자, 실천적 사상가 헬무트 틸리케의 애정 어린 조언


독일 신학자 헬무트 틸리케가 강의 첫 시간을 빌려 신학의 세계에 입문하는 이들에게 들려주는 진중한 권면. 평범한 그리스도인들이 신학에 대해 갖는 의심과 불안이 무엇인지, 신학을 공부하는 사람이 빠지기 쉬운 오류와 유혹은 무엇이며 어떻게 올바른 신학 작업을 해 나갈 수 있는지 깊은 애정과 정직한 통찰로 풀어낸다. 이를 통해 신학의 아름다움과 매력을 드러내고 신학을 공부하는 이들이 진정한 신학을 추구하는 믿음의 신학자로 걸어 나갈 수 있도록 따뜻하게 격려한다.


[출판사 리뷰]

신학의 세계에 들어선 이들이 평생 되새겨야 할 신학 수업 첫 시간
열정과 패기가 넘치고 그리스도와 교회를 사랑하는 신실한 그리스도인 청년이 신학교에 진학한다. 이들은 신학교에서 방대한 신학 세계를 접하며 심오한 신학 지식을 벅차게 학습한다. 이 과정에서 머릿속의 지식과 실제 자신의 신앙을 혼동하게 되고, 신학 지식이 없는 평범한 그리스도인과 스스로 거리를 두기 시작하는 ‘신학생 병’이 발병할 수 있다. 틸리케는 오늘날 신학을 공부하는 이들이 이러한 위험에 처했다고 진단하고, 자신이 가르치는 수업 첫 시간을 빌려 학생들에게 애정 어린 조언과 당부를 전한다.

산 정상에 올라가 생명을 발견할 것인가, 아니면 연구실에서 메말라 죽을 것인가
저자는 평범한 그리스도인들이 신학에 대해 느끼는 염려와 불안을 순진한 것으로 치부하지 않는다. 그것을 ‘경험’과 ‘원리’에 근거한 정당한 비판으로서 인정하며, 신학을 공부하는 이들이 교회 공동체의 이러한 비판에 겸허하게 귀 기울임으로써 올바른 신학을 견지해 나갈 수 있도록 안내한다. 탄탄하게 밟아 나가는 이해와 설득의 과정은 짧은 길이의 13개 장으로 나뉘어 있다. 때로는 예화를 들어서, 때로는 논리적 설명을 통해 성찰을 촉구하는 각 장은 깊은 울림과 도전을 준다.

복음적 신학자, 탁월한 설교자, 실천적 사상가 헬무트 틸리케의 애정 어린 조언
조언자가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 조언의 신뢰도와 무게가 달라지게 마련이다. 헬무트 틸리케의 탁월함은 신학자로서 설교자로서 사상가로서 본분에 충실할 뿐 아니라 하나님과 교회 공동체에 대한 깊은 애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신학 작업과 설교에 임했다는 데 있다. 그는 신학 교수, 현장 목회자, 대학 행정가, 사회 지도자로서 다양한 자리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으면서 객관적 안목과 통찰도 갖추었다. 그의 조언은 날카로우며 듣는 이의 마음을 아프게 할 수도 있다. 그러나 귀를 기울일 용기만 있다면 그 조언이 환부를 도려내고 상처를 싸매줄 것이다.

고전의 반열에 오른 신학생 필독서
1959년 독일에서 처음 출간되고 1962년 미국에 소개된 이래 널리 읽히며 꾸준히 사랑받아 온 이 책은 지금도 폭넓은 교단 신학교와 다양한 학자들이 신입생 필독서로 첫 손에 꼽는 고전이다. 이 책에는 선배 신학자들이 신학 입문자들에게 주고 싶은 조언과 권면이 세심하게 담겨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미 그 내용이 일부 소개됐지만 책 전체가 정식 계약을 통해 번역 출간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문 번역가 박규태가 독어 원문을 참고하여 꼼꼼히 번역하였고, 고려신학대학원 박영돈 교수가 해설을 덧붙였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작은 책이지만 책에 담긴 조언은 절대로 가볍지 않다. 정직하게 신학의 무게를 걸머지고자 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평생의 친구가 될 것이다.


[독자 대상]

-신학을 공부하는 신학생, 신대원생
-현직 목회자와 신학자
-신학에 관심을 갖고 공부하는 그리스도인
-신학생이 있는 공동체와 교회
헬무트 틸리케
독일 루터교회의 저명한 신학자이자 “스펄전 이후 가장 위대한 설교자”로 꼽히는 틸리케는, 제1차 세계대전 패전 후 정치·경제적으로 혼란스런 독일에서 나치가 세력을 강화하던 시기에 에어랑엔 대학을 다니면서 개신교 신학과 철학을 공부하고, 철학박사와 신학박사 학위 및 교수 자격을 얻었다. 그러나 반(反)나치 고백교회 운동에 가담했다는 이유로 에어랑엔 대학의 교수임용이 거부되었으며, 그 후 하이델베르크 대학의 조직신학 교수직을 얻어 가르쳤지만 수년간 계속되던 나치의 방해공작 끝에 결국 1940년에 교수직을 박탈당했다. 이후 라벤스부르크에서 목사로 일하다가, 1942년부
터는 슈투트가르트 시의 신학위원회에서 활동하면서 전쟁의 포화와 나치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매주 수천 명의 회중에게 설교했고 또 곳곳에서 수많은 강연을 했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에는 교회의 대표자 중 한 사람으로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연합군 지휘부 회의에 참여하여 독일 대학의 신학 교육이 정상화되는 데 기여했다. 또한 종전 후 다시 문을 연 튀빙겐 대학의 조직신학 교수직을 맡았고 후에 같은 대학의 총장이 되었으며, 서독 대학총장회의 의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1954년에는 새로 신학과를 설립한 함부르크 대학의 부름을 받아 교수로 일하면서 개신교 신학자로는 최초로 이 대학의 총장까지 지냈으며, 함부르크의 중요 교회들 중 하나인 상크트 미하엘리스(St. Michaelis)에서 지속적으로 설교했다. 은퇴 후에는 자신의 설교 사역의 경험을 젊은 목회자들에게 나누는 일에 매진했다.
  틸리케는 자신의 학문적 영역인 조직신학과 윤리학뿐 아니라 설교의 영역에서도 다수의 저서를 남겼고, 지금도 독일은 물론 세계 각국의 언어로 번역된 저작을 통해 세계 교회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주요 저서로는 『스펄전의 설교학교』(새물결플러스), 『세계를 부둥켜안은 기도』(홍성사), 『친애하는 신학생 여러분』(나침반) 등이 있고, 틸리케의 삶과 신학에 대한 소개로는 『헬무트 틸리케-현대 신학자 평전7』(김영한, 살림), 『헬무트 틸리케의 삶과 신앙』(안계정, 한국학술정보) 등이 있다.
헬무트 틸리케
독일 루터교회의 저명한 신학자이자 "스펄전 이후 가장 위대한 설교자"로 꼽히는 틸리케는, 1908년 12월 4일 독일 바르멘에서 태어났다. 젊은 날 '갑상선종'이라는 치명적인 병과 싸우면서도 스물넷의 나이에 그라이프스발트 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1932)를 취득했고, 쾰른 병원에서 기적적인 회복을 경험한 후 에를랑겐 대학교에서 신학박사 학위(1934)와 교수 자격(1935)을 얻었다. 고백교회 운동에 가담했다는 이유로 나치의 압력을 받아 에를랑겐 대학교의 교수 임용이 거부되지만, 이듬해 하이델베르크 대학교에서 조직신학 교수로 부임한다. 그러나 나치의 계속된 방해 공작으로 1940년 결국 교수직을 박탈당하자, 독일 최남단 라벤스부르크로 거처를 옮겨 설교자로서 계속해서 나치에 저항했다. 1942년부터 1945년 나치의 패망까지는 슈투트가르트 슈티프트 교회에서 설교하고 대중 강연을 행했다. 1945년 다시 문을 연 튀빙겐 대학교의 신학부 교수로 부임하고 1951년 총장에 선출되었다. 1954년 새로 신학부가 설립된 함부르크 대학교의 교수로 초빙을 받았으며 1960년 개신교 신학자로는 최초로 이 대학교의 총장이 되었다. 은퇴 후에는 외부 활동을 줄이고 연구와 저술에 집중했다. 1986년 3월 5일, 일흔여덟의 나이로 함부르크에서 세상을 떠났다.
저서로는 현대 문화 속에 처한 인간의 문제를 집요하게 붙들고 씨름했던 그의 대표작 『신과 악마 사이』 외에 『신학을 공부하는 이들에게』(IVP), 『현실과 믿음 사이』(두란노), 『성 윤리학』『스펄전의 설교학교』(새물결플러스), 『현대교회의 고민과 설교』(대한기독교서회), 『세상이 어떻게 시작되는가』(컨콜디아사) 등이 있다.
헬무트 틸리케
독일의 교의신학자요 기독교 윤리학자이며 설교가다. 독일 부퍼탈의 바르멘에서 태어나 여러 대학에서 신학 수업을 받았고, 에를랑겐 대학교에서 철학 박사와 신학 박사 학위 및 교수 자격을 얻었으나 고백교회에서 활동한다는 이유로 나치의 방해를 받아 교수 임용이 거부되었다. 1936년에 하이델베르크 대학교의 교수가 되었으나 나치 정권의 감시와 반복된 심문 끝에 1940년 대학에서 해직되었다. 짧은 군 생활을 마친 후 루터교회 목사로 일했으며, 1945년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다시 문을 연 튀빙겐 대학교의 조직신학 교수로 지내면서 독일 교회와 신학을 재건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1954년에 함부르크 대학교로 자리를 옮겼고, 새롭게 시작하는 신학부 학장이 되었다.
틸리케는 학문 활동과 더불어 뛰어난 설교가로도 잘 알려져 있다. 그가 함부르크 장크트 미하엘리스(St. Michaelis) 교회에서 설교할 때는 예배당이 늘 가득 찼다. 그는 신학에서와 마찬가지로 설교를 통해서도 항상 복음과 현대 세계를 연관 짓고자 했다. 그의 저서 중에는 우리말로 번역된 『세계를 부둥켜안은 기도』(홍성사), 『현실과 믿음 사이』(두란노)를 비롯한 설교집이 많은 양을 차지한다. 신학자로서 그의 대표적인 작품은 여러 권으로 된 『기독교 신학적 윤리』(화평앤샬롬)와 세 권으로 된 조직신학 저서 『개신교 신앙』이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헬무트 틸리케 / 새물결플러스
가격: 20,000원→18,000원
헬무트 틸리케 / 복있는 사람
가격: 10,000원→9,000원
헬무트 틸리케 / IVP
가격: 7,000원→6,3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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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도서명헬무트 틸리케 저서 세트(전3권)
저자헬무트 틸리케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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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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