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구매고객 성향
남자 100% 0% 여자
교역자 29% 71% 성도
   
청년 0% 100% 장년
   
제구시기도  
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하정완  |  출판사 : 도서출판 아이즈
발행일 : 2020-12-22  |  (120*200)mm 110p  |  978-89-961277-9-6
  • 판매가 : 6,000원5,400원 (10.0%, 600원↓)
  • 적립금 : 300원 (5.0%)
  •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08/09 월요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25 페이지]




오늘 우리가 만난 상황을 본다면 지금은 모든 교회와 크리스천이 함깨 하나가 되어 기도해야 할 때다. 무너진 교회를 세우고 하나님 나라의 도래를 구해야 할 때이고, 우리의 자녀들과 고통 받는 세상을 위해 기도해야 할 때이며 분단 70년이 지나도록 아직 하나 되지 못한 민족을 위해 기도해야 하고 복음을 땅 끝까지 전해야 하는 사명을 가진 우리로서 열방을 위한 기도 역시 드려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함께 기도해 할 시간으로 휘장이 찢어져 지성소로 그리스도의 피를 힘입어 나아갈 수 있는 시간, 죽은 자들의 부활이 일어났던 시간인 제구시, 오후 3시 기도를 제안한다. 한 번도 우리 모든 크리스천 전체가 하나가 되어 기도해본 적이 없던 한국 교회와 크리스천이 함께 기도해야 할 시간으로 제안한다.

제구시기도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면 우선 제구시기도 신청게시판에 기도하기로 한 사실을 등록하면 된다. 그곳에서 우리는 지금 몇 명이 제구시기도에 참여하고 있는지를 보고 함께 기도하는 이들이 있음을 서로 격려하며 기도하려 하기 때문이다.
10여 년 전부터 한국교회의 영적 성숙을 위한 훈련 프로그램으로 ‘더플랜’ 훈련을 준비해왔고, 꿈이있는교회에서 적용해 사역하고 있다. 그런데 2년 정도의 긴 수련 시간이 필요한 까닭에 아무리 강조해도 모두를 다 그 훈련으로 인도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교회 성도들 전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집약된 훈련의 필요를 느끼고 준비한 것이 지금 제시하는 네 개의 훈련 ‘영적 성숙 훈련 the FOUR’ 시리즈이다.

Fallen 떨어지지 않고
Only 오직 말씀과 기도로
Utterly 순전하게
Recovery 회복하기 위하여

‘영적 성숙 훈련 the FOUR’ 시리즈는 모두 4권으로 이뤄진 네 개의 과정으로 구성된다. 그 시작은 『회개, 매일 죽는 삶』(아이즈, 예정)이다. 회개가 모든 것의 시작이기 때문이다. 두 번째 과정은 바로 이 책 『제구시기도』이다. 홀로 하는 기도를 넘어 함께 기도하는 길을 열고자 한다. 그리고 시리즈의 세 번째는 『침묵의 일상』(아이즈, 예정)이며, 네 번째 책은 『큐티 밥, 말씀 무장』(아이즈, 예정)이 될 것이다. 이러한 영적 성숙 훈련을 통하여 이뤄질 일은 이렇게 꿈꿔본다.

모든 크리스천들이 먼저 자신의 죄를 하나님 앞에 정직하게 내어놓고 회개하며 겸비함으로 매일 죽는 삶을 산다. 그렇게 하나님 앞에 선 정직한 자들이 제구시, 곧 오후 3시가 되면 어디에 있든지 모든 것을 멈추고 한 가지 제목으로 기도한다. 그리고 매일 주의 말씀을 묵상하는 큐티로 무장하고, 하나님의 임재를 기다리며 울리는 꽹과리가 아니라 침묵으로 하나님의 뜻을 묻고 사는 것이 일상이 된 성숙한 크리스천이 모인 교회를 꿈꾼다.

이러한 훈련이 제대로 실행될 때 우리는 다시 ‘맛을 찾은 소금’처럼 세상을 싱싱하게 하고 새롭게 하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며 다시 한번 영적 부흥의 새로운 길로 들어서리라 믿는다. 마침내 세상이 우리의 모습을 보며 주님의 품으로 돌아오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그 꿈을 꾼다.

제2의 종교개혁을 기도하며
하정완 목사



1부 제구시기도 운동
1 제구시기도의 기적

하루 24시간 중 가장 놀라운 시간은 오후 3시, 성경의 시간 개념으로 볼 때 제구시이다. 바로 그 시각에 우리 주님이 우리의 모든 죄를 대신 지시고 십자가에서 희생 제
물이 되어 운명하셨다.
“제구시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 지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를 번역하면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예수께서 큰 소리를 지르시고 숨지시니라”(막15:34,37)

길이 열리다

주님이 우리를 위해 죽으신 바로 “제구시”에 놀라운 일들이 벌어졌다. 그 첫 번째는 성소 휘장이 찢어지는 사건이었다.
“예수께서 큰 소리를 지르시고 숨지시니라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니라”(막15:37-38)
성전 안은 성소와 지성소로 구분되는데 그 사이에는 휘장이 있다. 휘장 안 지성소에는 금 향로와 언약궤가 있고, 그 언약궤 안에는 “만나를 담은 금 항아리와 아론의 싹난 지팡이와 언약의 돌판들”(히9:4)이 들어 있었다. 그리고 그 언약궤를 덮는 뚜껑이 바로 “속죄소”(the atonement cover)인데, 그 속죄소 위에는 “영광의 그룹들”(the cherubim), 곧 “영광의 천사들”이 날개로 속죄소를 덮고 있었다.
이곳 지성소는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이다. 그러므로 평상시에는 아무도 지성소에 들어갈 수 없었다. 단지 1년에 한 번 대속죄일에 대제사장만이 지성소에 들어갈 수 있었는데, 그때에는 반드시 “자기와 백성의 허물을 위하여 드리는 피”(히9:7)를 가지고 들어가야 했다. 그곳에서 대제사장은 수송아지의 피를 속죄소에 뿌려 자신과 자기 집안을 정결하게 하였고(레16:11,14), 그 이후 염소의 피를 뿌려 백성들의 죄를 속죄하는 의식을 행하였다(레16:15).
그런데 그 지성소의 휘장이 찢어진 것이다. 지성소의 구분이 사라졌다는 뜻이다.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신 그리스도 예수께서 “염소와 송아지의 피”가 아닌 “자기의 피”로 우리를 위한 영원한 속죄를 이루신 것이다.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히9:12)
‘성소의 휘장이 찢어지다!’. 그 휘장은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구분하는 것이었다. 인간이 하나님께 직접 나아갈수 없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었는데, 그 휘장이 찢어졌다. 그때부터 누구든지 그리스도로 인하여 하나님께 직접 나아갈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바로 주님이 돌아가시던 제구시에 벌어진 일이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로운 살 길이요 휘장은 곧 그의 육체니라”(히10:19-20)

제구시의 기적

제구시에는 성소 휘장이 찢어진 일만 있었던 것이 아니다. 그 시간에 벌어진 기막힌 일을 복음서들이 기록하고 있는데 마태복음의 기록이 매우 놀랍다.
“예수께서 다시 크게 소리 지르시고 영혼이 떠나시니라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고 땅이 진동하며 바위가 터지고 무덤들이 열리며 자던 성도의 몸이 많이 일어나되 예수의 부활 후에 그들이 무덤에서 나와서 거룩한 성에 들어가 많은 사람에게 보이니라”(마27:50-53)
놀랍게도 무덤들이 열리고 죽은 성도들이 일어났다. 그후 그들은 무덤에서 나와 예루살렘으로 들어가 많은 사람들 앞에 자신들을 드러냈다고 마태복음은 기록한다. 그런데 성서학자들은 이 구절에 별로 깊은 주의를 기울이지않는다. 왜냐하면 죽은 자들이 무덤에서 나와 살아난다는것은 비현실적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마지막 날에 일어날사건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이라고 여기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죽은 지 나흘이 된 나사로를 주님이 살리셨고, 나인성 과부의 아들을 살리신 기록을 믿는다면 이 집단적 부활 사건을 굳이 상징으로 처리할 이유는 없다. 그래서 그런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마태는 이 기사를 기록하면서 모두 과거 시제로 적었다.
자세히 살펴보면 “무덤들이 열리며”와 “일어나되”의 헬라어 단어 시제가 모두 과거 수동태로 사용되어 하나님이하셨다는 뜻임을 알 수 있다. 그러나 “무덤에서 나와서”와“성에 들어가”는 과거 능동태로 쓰였다. 하나님에 의해(수동형) 다시 살아난 자들이 그들 스스로(능동형) 성으로 들어갔다는 말이다. 그리고 마지막 “사람에게 보이니라”를 과거 수동태로 기록했다.
분명, 이 엄청난 집단적 부활 사건은 예루살렘 백성들을 강력한 충격으로 이끌었을 것이다. 더욱이 부활한 이들이 예루살렘을 돌아다니는 것을 직접 보고 확인하였기에 더욱 그랬을 것이다. 이 부활 사건이 사실인 결정적 이유는 초대교회의 이해할 수 없는 부흥 운동 때문이다. 알다시피 오순절 후 베드로의 설교에 예루살렘에 있던 사람들 삼천 명이 회개하고 세례를 받은 사건은 불가사의한 일이었다. 그동안 보였던 베드로의 모습을 봐도 그렇고 예수의 수난과 죽음 앞에 보인 예루살렘 백성들의 부정적인 행동을 기억한다면 베드로의 설교로 집단 회개가 일어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이었다.
하지만 마태복음의 기록처럼 제구시에 예수가 죽으심으로 성소 휘장이 찢어진 것과 함께 성도들이 무덤에서 살아나와 예루살렘 성으로 들어가 많은 사람들에게 보였다면 얘기는 달라진다.
이와 같이 놀라운 집단 부활 상황에서 오순절 날 성령충만함으로 베드로와 요한이 예루살렘 거리에서 설교한것이다. 그때 베드로 설교의 대부분은 죽은 자의 부활에대한 것이었다. 사도행전 2장 14절부터 36절까지 기록된 설교 내용을 보면 알 수 있다.
“너희가 법 없는 자들의 손을 빌려 못 박아 죽였으나 하나님께서 그를 사망의 고통에서 풀어 살리셨으니 이는 그가 사망에 매여 있을 수 없었음이라... 그러므로 내 마음이 기뻐하였고 내 혀도 즐거워하였으며 육체도 희망에 거하리니 이는 내 영혼을 음부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로 썩음을 당하지 않게 하실 것임이로다 주께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셨으니... 미리 본 고로 그리스도의 부활을 말하되 그가 음부에 버림이 되지 않고 그의 육신이 썩음을 당하지 아니하시리라 하더니 이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신지라 우리가 다 이 일에 증인이로다”(행2:23-24,26-28,31-32)

이미 집단 부활 사건의 증거를 보고 경험한 예루살렘 백성들은 베드로의 설교에 충격적으로 반응했을 것이다.
그들은 다시 살아난 이들을 보았고 지금도 곁에 있기 때문이니 당연하지 않았을까? 그런 까닭에 그들이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행2:37) 토로한 것은 자연스러워 보인다. 그토록 무력했던 베드로의 설교에 삼천 명이 회개하고 세례를 받은 것도 이해되고 말이다.그것만이 아니었다. 참을 수 없는 부흥이 일어났다. 얼마 지나지 않아 사도들의 설교에 오천 명이 예수를 믿은것이나(행4:4) 심지어 “허다한 제사장의 무리”(행6:7)가 믿은 것도 자연스러워 보인다. 제구시 기적의 여파였다.
이러한 것을 살펴볼 때 제구시, 곧 오후 3시는 평범한 시간일 수 없다. 성소의 휘장이 찢어졌던 시간이며, 죽은자의 부활이 일어났던 시간이고, 바로 그때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모든 죄를 대속하여 죽으신 시간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그 제구시는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할 수 있게 하는 시간이었다. 제자들의 절망적인 배신이나 예루살렘 백성들의 부정, 의심 심지어 죄 가운데 있을지라도 다시 시작할 수 있었다. 죽음도 상관없었다. 바로 제구시에 벌어진 그리스도의 구속 사건 때문이다. 이것을 알고 있는 히브리서 기자가 이렇게 권면하였다.
“우리가 그 안에서 그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담대함과 확신을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감을 얻느니라”(엡3:12)
제구시기도 시간 제구시에 일어난 놀라운 경험과 확증을 몸으로 확인한 대표적인 사람들은 제자들이었다. 그중 베드로와 요한이 “제 구 시 기도 시간에”(행3:1) 성전에 올라갈 때였다. 원래 유대인들에게는 하루 세 번 기도하는 전례가 있었지만, 제자들에게 제구시는 단순한 시간이 아니라 이미 설명한 것처럼 그 놀라운 사건을 기억하여 드리는 기도 시간이었다.
바로 그 시간에 기도하러 성전에 가던 중 미문에 앉아있는 “나면서 못 걷게 된 이”를 만난다. 베드로는 구걸하고 있는 “나면서 못 걷게 된 이”에게 매우 도발적이고 기막힌 명령을 내렸다.
“베드로가 이르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행3:6)
“내게 있는 이것”. 베드로가 가지고 있는 것, 물질적이고 가시적인 것은 없었지만 그들은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갖고 있었고 제구시의 기적을 알고 있었다. 그것으로 충분했다. 예수의 죽음으로 휘장이 찢어져 하나님께 직접 나아갈 수 있는 능력이었다. 그때 놀라운 기적이 벌어졌다.
“오른손을 잡아 일으키니 발과 발목이 곧 힘을 얻고 뛰어 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하며 하나님을 찬송하니”(행3:7-8)
제구시기도 시간에 일어난 기적이었다. 이와 같은 기적과 경험이 더 촉발시켰을 것이다. 이처럼 주님의 죽음과 휘장이 찢어진 제구시는 초대교회의 중요한 기도 시간으로 자리 잡혔다. 새롭게 자리매김된 기도 시간이었다. 사도행전 10장에는 예수를 믿는 ‘가이사랴에 있는 이달리야 부대의 백부장’(행10:1) 고넬료가 나온다. 그가 어떤 경로로 예수를 믿게 되었는지 기록은 없지만 스데반의 순교(행8:1-3) 후 흩어진 크리스천들에 의해 복음을 들었던 것으로 보인다. 그 역시 “제 구 시 기도”(행10:30)를 드리고 있었다. 그런데 그 기도 시간에 하나님께서 사자를 통하여 말씀하셨다. 고넬료의 기도에 대한 응답이었다.
“내가 나흘 전 이맘때까지 내 집에서 제 구 시 기도를 하는데 갑자기 한 사람이 빛난 옷을 입고 내 앞에 서서 말하되 고넬료야 하나님이 네 기도를 들으시고 네 구제를 기억하셨으니 사람을 욥바에 보내어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청하라”(행10:30-32)
고넬료는 분명히 제구시만이 아니라, 항상 기도하고 구제도 많이 하는 사람이었다. 그런데 주님이 기억하시고 찾아오신 시간은 제구시기도 시간이었다.
“그가 경건하여 온 집안과 더불어 하나님을 경외하며 백성을 많이 구제하고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더니 하루는 제 구 시쯤되어 환상 중에 밝히 보매 하나님의 사자가 들어와 이르되 고넬료야 하니”(행10:2-3)
제구시기도를 요청하는 이유다. 항상 기도하는 고넬료에게 제구시를 특정하여 찾아오신 것은 제구시기도의 중요성을 말하기도 하지만 순전히 기도하는 우리 때문이다.
제구시를 하나님께서 특별히 기억하고 계시기 때문이다.
자신의 기도를 신뢰하지 못한 우리를 위해 하나님이 특별한 은총의 시간으로 삼으신 것임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항상 기도해야 하지만 반드시 제구시, 곧 오후 3시에는 기도해야 한다.
서문 : 꿈

1부 : 제구시기도 운동
1. 제구시기도의 기적
2. 제구시기도의 능력
3. 제구시기도의 방법

2부 : 요일별 제구시기도

주일, 하나님만 구하는(생각하는) 기도
월요일, 자신의 죄의 회개와 타인을 용서하는 기도
화요일, 질병과 고통 가운데 있는 이들을 위한 기도
수요일, 우리 자녀들과 다음 세대를 위한 기도
목요일, 가정과 직장(학교) 등 공동체를 위한 기도
금요일, 섬기는 교회와 사역을 위한 기도
토요일, 나라와 북한 그리고 열방을 향한 기도

부록 : 제구시기도 악보와 음원사이트
하정완
조국의 청년들과 교회를 살리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추구하며 걸어온 저자는 그동안 수없이 많은 대학교 채플과 청년 연합 집회, 코스타 집회를 인도하면서 동시에 청년들을 설득하고 세우는 많은 책들을 써왔다. 지금도 여전히 청년을 향한 목회를 하지만 동시에 교회의 모든 성도가 변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절실감 때문에 영적성숙을 위한 훈련들을 제시하고 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말씀과 함께 읽는 천로역정, 21일 침묵기도연습하기(생명의말씀사) 절대 1시간 기도, 수도자의 큐티(아르카) 하루동행(규장) 회개, 교사십계명1,2(나눔사) 거룩의 연습(아이즈) 크리스천 청년필독(평단) 바람이 다녀가다(디자인 사강) 영화의 바다로(예찬사) 순수한 복음(SFC) 동네북(한울)등 130여권의 책을 집필했고 2008년 이래 월간 큐티 밥 묵상나눔을 쓰고 있다.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Th.M), 미국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대학원(M.A), 풀러신학대학원(D.Min)을 졸업했다. 목원대학교, 감리교신학대학교, 서울신학대학교 강사를 지냈고 현재 CBS 올포원 말씀강사, 코스타 강사이기도 하며 1999년 청년들과 함께 개척한 꿈이있는교회의 담임목사이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세트 상품이 없습니다.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제구시기도
저자하정완
출판사도서출판 아이즈
크기(120*200)mm
쪽수110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0-12-22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2~3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5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5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하정완) 신간 메일링   출판사(도서출판 아이즈)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2~3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2.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5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