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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창세기 연구와 설교 관련 2021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2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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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ove
상식과 평범한 일상을 넘어 초월적인 미래 세계로 부르신 하나님, 떠남과 순종으로 하나님의 언약 안으로 들어온 아브라함

약속의 땅으로 향하는 언약 백성이 전하는 사랑 이야기

마음과 마음을 잇는 사랑의 판타지아
<그사랑>을 만날 때, 인생의 봄날이 시작된다


내 인생을 찬란하게 만드시는 하나님의 눈부신 계획, 책임지시는 그 사랑을 붙들고 지금 일어나라!
25,000 → 22,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태초에’의 번역이 왜 중요할까요?
세상과 성경 시작의 기록,
창세기를 제대로 보는 성경해석 길잡이
성경해석의 오류를 바로잡는 ‘구속사적 성경해석’의 권위자,
박종칠 교수 필생의 역작

구약성경의 창세기부터 성경의 모든 책에서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찾아가는 이른바 ‘구속사적 성경해석’의 권위자로 꼽히는 박종칠 교수(전 고신대)가 은퇴 후 쉬지 않고 성경 연구에 매진한 결과, 특히 창세기에 천착하여 ‘태초에’(히브리어 : 베레쉬트)의 올바른 번역의 가치와 의미부터 시작하여 야곱과 요셉 사후에도 도도히 이어지는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해석해낸 창세기 주해(注解)서를 펴냈다. 부제가 설명하는 바와 같이 설교자의 설교와 일반 성도의 깊이 있는 성경 연구까지 두루 충족시키는 구속사 중심 창세기 해설서이다.
저자는 하나님의 의도를 벗어나 인간의 해석을 가미한 일체의 왜곡된 성경해석론을 거부한다. 그런 학자들의 논지에 허점 혹은 문제가 있음을 논증해낸다. 저자는 성경신학적 기준과 깊이를 양보하지 않으면서 동시에 신앙적 기본에서도 흐트러짐이 없다. 그리하여 그의 신학과 성경 해석은 신앙의 정립에 분명한 도움을 준다. 더구나 성경의 첫 책이자 세상의 처음을 기록하고 규정하며 설명하는 창세기에 대해 그의 이 책만큼 선명한 도움을 줄 참고서를 찾아보기가 한동안 어려울 듯하다.
이 책은 총 6부로 편집됐다. 1부에서 저자는 주로 창세기 1-2장의 속뜻과 흐름을 명확히 밝힌다. ‘태초에’의 번역을 잘못 하여 마치 창조에 어떤 2차적 순서가 있는 것처럼 오해하게 만든 몇몇 학자들의 ‘연계형’ 해석을 원문을 통해 비판한다. 하나님의 천지창조에 어떤 재료가 따로 있던 것처럼, 즉 완벽한 무에서의 창조가 아닌 어떤 물질에 기초해 첫 창조가 이루어진 것처럼 해석하려는 시도를 무색하게 만든다. 창조되는 날마다 ‘좋았다’는 하나님의 감탄사가 이어지는 가운데 ‘좋았다’가 생략된 날과 그 다음날의 연유를 밝히는 대목 등도 흥미롭다.
2부는 최초의 인간과 그 자식들이 보여준 타락상을 적나라하게 분석한다. 3부는 노아가 부패하고 포악한 시대에 어떤 순종을 보였는지를 기존에 자주 못 보던 높은 배율의 현미경으로 들여다보게 해준다. 4부는 아브라함에 관한 것인데, 특히 아브라함이 아내 사라의 무덤을 구하는 대목을 창세기 저자가 왜 그토록 많은 분량에 걸쳐 할애했는지 구속사 관점에서 풀어준다. 5부는 계시의 진전에 관한 것인데, 이삭에게 부모에게처럼 불임이 반복된 이유를 어떻게 볼 것인지, 이삭의 아내들의 출산 경쟁이 사실은 교회의 씨를 쟁취하려는 싸움이었다는 해석 또한 돋보인다. 에서와 야곱의 족보(톨레도트)를 통해 하나님의 계시가 구원을 위해 어떤 흐름으로 흘러가는지 역시 상세히 보여준다. 6부는 성취의 모형, 즉 요셉에 관한 설명이다. 요셉이 바로의 궁에 들어가는 과정을 해석하고 형들을 다루는 방식을 매우 자세히 묘사함으로써 예언(계시)이 어떻게 성취되는지를 밝히는 저자의 방식은 창세기의 의도를 제대로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이 책은 창세기 한 책뿐 아니라 성경 전체를 보는 관점까지 발전시켜 줄 것이다.



저자의 서문 중에서

이 책이 나오기까지 14년의 세월이 걸렸습니다. 2003년 12월 3일 미국으로 이민 와서 애리조나 주의 씨에라 비스타에 사는 셋째 아들 피터의 집에 머무는 동안, 내 영혼에 양식이 필요하였습니다. 한국어 성경을 읽는 것으로는 마음에 차지 않아 마음먹고 히브리어 본문을 대했지만, 지식이 부족했고 가진 도서도 별반 없어서 큰 진전과 만족은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우리 내외가 미국의 동서남북을 밴(Van)을 타고 설교 여행(Preaching Tours)을 하다가, 잊지 못할 추억을 안겨준 하도례(Theodore Hard) 선교사의 댁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 분은 웨스트 버지니아 주 동부의 어느 마을에서 가난하게 살고 계셨습니다. 두 내외가 긴 이야기로 하룻밤을 지내고(이것이 그 분들과 육신으로는 마지막 만남이 되었지요) 집으로 돌아오려 할 때, 책 몇 권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그 중 하나가 〈Analitical Key to the Old Testament〉(by John Joseph Owens)였습니다. 내게 성경을 읽는 재미를 더해 준 양서였습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개혁주의에서 말하는 구속사적인 성경 해석이 무엇인가에 대해 관심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1980년도 중반부터 구속사적 관점으로 성경을 읽고 연구하는 관심이 나를 지배해왔기에, 다른 관점에서 성경을 푸는 책들은 읽어 보아도 맛이 나지 않아 별 흥미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설교 여행에서 건진 또 하나의 큰 수확은 캐나다 토론토에서 네덜란드 개혁자들의 후예들이 세운 개혁신학교에 들른 일입니다. 그곳에서 구약학 교수인 코넬리우스 반담(Cornelius Van Dam) 교수를 알게 되었습니다. 반담 교수는 내게 ‘성경과 그 선언’쯤으로 번역할 수 있는 네덜란드어 원서 〈De Heilige Schrift en Haar Verklaring〉(J. C. Sikkel)와 〈창세기(Genesis)〉(W. H. Gispen)를 추천했습니다. 이 책들을 구할 능력이 없었으나, 당시 출석 교회인 Grace Church의 케니스 로스(Kenneth Roth) 목사가 교회 자금으로 주문해주었습니다. 게세니우수의 〈히브리 문법〉과 시드니 그레다누스(Sydney Greydanus)의 명저 〈Preaching Christ from Genesis〉도 구입해 선물로 주었습니다.
이렇게 저렇게 좋은 선물들을 받고 창세기 연구를 이어나갔습니다. 그리고 연구의 진척과 성과를 알리기 위해, 창세기 한두 장을 연구한 내용을 영역(英譯)해서 그 분들에게 알렸습니다. 영역 작업에는 당시 휴스톤 한빛교회의 배동자 전도사와 Hanson Kristine, Bill Hill, Sharri 등의 남녀 집사들이 거들었습니다. 배 전도사는 이후 교육학 박사를 취득하고 과테말라에서 성실히 섬기고 있지요. 이런 사연들을 거쳐서 이 책의 기초가 된 ‘창세기 강해 원고’가 2006년부터 2007년 사이에 마무리됐습니다. 이후 캐비넷 속에서 몇 년간 잠자고 있던 이 원고를 당시 서울 사랑의교회에서 부목사로 사역하던 제 장남 박영은 목사가 어려운 나의 글을 풀고 정리하여 일차로 《구원의 길이 시작되다》(2013년 생명의말씀사 간)라는 제목으로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그 책은 창세기 1장에서 5장까지의 분량만 다룬 것이었습니다. (중략) 5장까지만을 책으로 엮어 내놓고 나머지를 어찌 해야 할지 막막해 하면서 세월이 흘렀습니다. 그 사이에 아들 영은 목사에게 큰 소임의 변화가 있었습니다.
박영은 목사는 자신에게 닥친 큰 변화들을 겪으면서도 이 책의 나머지 부분의 출간을 숙제로 여기고 있었던 듯합니다. 어느 날 출판사 편집장 출신의 친구로부터 조언과 도움을 받아, 창세기 1-50장까지 그 도저(到底)한 구속사의 흐름을 마치 명장면들을 잡아내 소개하는 방식으로 정리해내었고, 마침내 《바이블 제네시스》(설교와 성경 연구를 충족시키는 구속사 중심 창세기 주해〉라는 제목으로 이 책을 출간하기에 이르렀다는 소식을 전해준 것입니다. (중략) 모든 것을 때맞춰 섭리하시는 하나님께만 이 영광을 돌립니다. 이제는 여호와 주 하나님이 명령하셨듯이 “깨어나서 일어나 빛을 발할 때”가 됐습니다! 이것이 또한 창세기가 주는 메시지입니다. 이 모든 일은 하나님 은혜가 없으면 가능하지 않았습니다. Soli Deo Gloria!
18,000 → 16,2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900








《시작에서 답을 찾다》에 이은 조정민 목사의 '창세기 돋보기' 시리즈 두 번째

믿음의 길은
척박해 보이지만 평안과 생명의 길이다.

믿음은 날마다의 선택으로 빚어진다.



우리는 날마다 선택하며 살아간다. 눈을 언제 뜰지, 무엇을 먹고 마실지, 이 약속을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그리고 하루 일정의 마지막으로 언제 자러 갈지를 결정해야 한다. 이것이 우리의 일과다. 일상의 모든 선택은 과연 무엇에 의해 결정될까? 바로 믿음이다. 무엇을 믿느냐에 따라 인생 전체가 달라질 수 있다. 하나님을 따르는 삶, 그분과 동행하는 삶도 날마다의 선택이다. 하나님의 길이냐 세상의 길이냐의 갈림길의 연속인 것이다.

창세기 돋보기 시리즈 두 번째인 이 책은 창세기 6장 9절에서 19장까지의 본문으로, 하나님과 세상, 두 길 중 하나님의 뜻 가운데 머물기로 한 믿음의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창세기는 이스라엘이 출애굽 해서 광야 생활을 하는 동안에 모세가 기록한 책이다.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 생활을 지나 앞으로 나아갈 가나안 땅, 즉 하나님을 모르는 세상에서 어떻게 믿음을 지키며 살아야 할지를 알려 준다. 하나님은 믿음이라는 영성을 교회 안에서 빚지 않으시고 믿지 않는 사람들 속에서 빚으신다. 이 책은 믿음의 사람들이 세상에 살면서 맞닥뜨리는 갈림길에서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며 날마다 믿음을 짓는 삶이 무엇인지 방향을 이끌어 준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하나님을 닮은 사람이 될 수 있는 특권을 받는 것이다. 롯이 선택한 세상을 따라가는 길은 화려해 보이지만 그 끝은 죽음의 길이다. 반면에 아브라함이 택한 하나님을 따라가는 길은 척박해 보이지만 평안과 생명의 길이다. 예수님도 우리에게 두 갈래 길을 말씀해 주셨다. 바로 넓은 길과 좁은 길이다.
갈림길에는 늘 갈등이 있듯이 믿음을 지키는 길도 마찬가지다. 세상을 따라가지 않고 믿음의 길을 어렵사리 걷고 있을 때 그 길에서 우리는 어려움을 만난다. 그때 우리는 지금껏 스스로 크리스천이라고 여겨왔지만 실제로는 절반만 크리스천이거나 혹은 아직 첫발도 떼지 못한 크리스천은 아닌지 우리 믿음의 현주소를 살펴볼 수 있다.
저자는 마치 대나무가 자랄 때 마디가 생기는 것 같이 믿음의 시간은 하나씩 매듭이 지어져야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다고 말한다. 아브라함도 실수를 반복하다가 비로소 온전한 믿음의 길로 들어섰다.

이 책은 ‘인생의 매순간 어떻게 믿음으로 선택하며 살아갈 것인지’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 외로워 보이고 겉으로는 넉넉하지 않고 편안해 보이지 않아도 자유함과 기쁨이 있는 믿음의 길로 뚜벅뚜벅 걷도록 도전한다. 본문에 등장하는 성경 인물들을 따라가며 믿음의 시작부터 믿음이 자라는 시간을 거쳐 믿음으로 피할 길을 찾고 믿음으로 답을 얻는 믿음의 능력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14,000 → 12,6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00



이 시대 신앙의 좌표로 삼아야 할 창세기

창조가 믿음의 출발점이 되지 않으면
신앙은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된다.


한국의 대표적인 지성인으로 꼽히는 이어령 교수는 성경을 많이 읽었지만 ‘창조’가 제일 안 믿기는 것 중 하나라고 했다. 25년 동안 언론인으로 열정을 불사르며 기독교를 비판하다가 예수님을 믿게 된 저자도 3,500년 전에 모세가 기록한 창조 이야기를 오늘 믿는 것은 기적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저자는 창조가 모든 믿음의 터전이요 창세기는 우리 신앙의 첫 자리라고 말한다. 터가 흔들리면 그 위의 것들은 성할 수가 없다. 마찬가지로 첫 자리를 읽고 나면 신앙은 제자리를 찾을 길이 없다. 어린아이가 길을 잃으면 부모와 헤어졌던 그 장소로 돌아가야 찾을 수 있듯이 우리 모두는 창조주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한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태풍이 휘몰아치는 밤바다에서 표류하는 배 같은 신앙인이 많다. 이때 필요한 것은 등대의 불빛이다. 창세기는 등대와 같다.

《시작에서 답을 찾다》는 ‘조정민 목사의 창세기 돋보기’ 시리즈 첫 책으로, 하나님이 창세기를 통해 구원의 역사를 어떻게 써 가시는지를 보여준다. 성경은 왜 창조 사건으로 시작하는지, 창조와 성령님은 무슨 상관인지, 인간은 어떤 존재인지, 우리 삶에 왜 안식이 필요한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만드신 후 왜 먹지 말라고 하셨는지, 죄가 어떻게 시작되었고 죄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그리고 에녹처럼 하나님과 동행하기 위해 날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등을 저자만의 예리한 통찰력과 명쾌한 풀이로 들려준다. 결국 인간이란 어떤 존재인가에 관한 질문은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에 대한 의문의 해답과 연결됨을 창세기에서 찾게 해준다.

모든 시작점은 ‘나’가 아니라 ‘하나님’이어야 한다.

창세기는 시작에 관한 책이다. 인간은 늘 인간 자신을 주어로 삼고 싶어 한다. 하지만 성경은 하나님이 주어다. 모든 시작점은 ‘나’가 아니라 ‘하나님’이어야 한다. 이 책은 여전히 내가 주인이 되고 싶어 하는 종교인의 삶을 버리고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 중심으로 바뀌도록 믿음의 기초를 쌓게 해 준다. 혼돈한 인생 가운데 첫 자리로 가고 싶은 신앙인, 교회를 다녀도 여전히 죄를 이기지 못하는 성도, 창조를 믿기가 어려운 독자들이 창세기에 담긴 신앙의 본질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창세기 기원에 대한 평가

문서설은 항상 보수주의 학자들에게서 비판을 받아왔다. 그런데도 보수주의 학자들의 단점은 문서설을 대체하는 신중한 대안이 없었다는 것이다. 가렛의 독특한 접근법은 그가 보수주의 신학을 모세가 구할 수 있는 정보의 가능한 자료에 대한 조사와 결합시켰다는 것이다. 그 결과는 성경 첫 책의 기원에 대한 설득력 있는 분석이다.
구속사적 관점으로 구약 인물들을 공부하는 교재의 첫 권으로 창세기에 등장하는 주요 인물들을 살펴본다. 구약 인물은 하나님의 구원 복음을 담은 하나님의 질그릇으로 하나님의 구원 언약을 계승하고 성취했다. 그들의 신앙과 삶을 살펴볼 때 하나님의 구원 언약과 역사 그리고 완성이신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의 나라를 발견할 수 있다. 특히 창세기는 구약의 첫 번째 책으로 모든 성경을 구속사 관점으로 이해하는 데 기초가 되기에 더욱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제1부에 창세기 인물에 관한 성경 공부 문제와 배경 지식 그리고 묵상을 위한 질문을 실어 창세기 인물과 하나님의 구속을 이해하도록 하고, 제2부에는 창세기 인물을 중심으로 한 설교 6편을 실어 성경 공부로 지식을 쌓는 데서 끝나지 않고 말씀의 은혜를 받아 성숙으로 나아가도록 돕는다.
창세기가 천지 창조 기사를 비롯한 태곳적 이야기만 기술한 책이 아니라 복음의 진수를 오롯이 담고 조직신학의 거의 모든 내용을 포괄하고 있는 책이라는 관점에 따라 창세기 본문을 해설한다. 창세기 6-8장의 기사를 중점적으로 살펴보며 현시대와 미래 시대에 주시는 하나님의 메시지를 찾아 전한다. 매 장의 주제를 질문과 이에 대한 답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설명해 나가 독자들의 흥미와 이해를 높인다.


창세기 1-11장의 증거들은 옛 시대의 유물처럼 그 형태만 잘 보존하면 되는 그런 성격의 본문이 절대 아니다. 그 안의 사건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출현과 동시에 재현되기 시작했으며, 나아가 예수 그리스도께서 제자들에게 유언처럼 말씀하신 구속사의 마지막이 이를 때, 수천 배로 확대되어 재현될 사건들이다.
그뿐만 아니라 새 언약 시대의 신자들이 삶의 현장에 적용해 하늘의 복을 풍성히 누리도록 할 압축된 진리의 가르침이며, 새 언약을 좇아 살면서 영광스러운 마지막 날에 들어가기를 사모하는 신자들로 하여금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도록 안내하는 보배로운 가르침이다.
아무쪼록 이 책을 통해 오늘날 하나님이 독자들에게 꼭 전하시고자 하는 진리의 메시지를 접하기 바란다.
- 프롤로그 중에서
15,000 → 13,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50
창세기는 모든 성경의 기초로서 신학과 신앙의 시작을 다룬다. 창세기는 우주의 창조, 인간의 창조, 결혼과 가정의 시작, 죄의 시작, 형벌과 심판의 시작, 구원의 시작, 민족과 언어의 시작, 문화와 문명의 시작, 약속과 계약의 시작, 등등의 모든 시작의 문제를 다룬다. 그래서 우리는 이 세상을 바로 이해하고, 이 세상을 바로 살기 위해서는 이 세상을 창조하고 섭리하시는 하나님을 알아야 하고, 하나님께서 지으신 이 세상에 어떠한 원리와 질서가 있는가를 알아야 한다. 그보다 인간 자신이 어떠한
존재인가를 알아야 한다. 창세기는 바로 이러한 근본 문제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기 때문에 중요하다.
하지만 창세기는 쉽게 이해할 수 없는 책이 아님을 깨달은 저자가 오랜 연구 끝에 평신도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강의안의 필요성을 느껴서 이 책을 집필하였다.
따라서 본서는 창세기의 내용을 보다 쉽게 접근하기를 원하는 평신도 신학생뿐만 아니라 평신도의 눈높이에 맞추어 창세기 강의를 준비하는 목회자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다.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아는 것이 힘이다’라고 많은 사람들이 말한다. 그러나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이 원하는 바를 알고는 있지만 그 아는 것이 삶이 되지 못한다. 이렇게 하나님의 생각과 나의 생각이 다를 때 영적 고통이 따르게 된다. 이런 고통 중에 매일 밤 모여서 기도하며 성경을 읽고 나누었던 은혜를 《성약 사색》으로 펴냈다. 한 장, 한 구절을 중심으로 묵상하고 관련한 신학이나 주석 예화 등 자료를 풀어서 써내었다. 쉽게 읽을 수 있고 성경통독이나 묵상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출판사 서평]

­ 측량할 수 없는 하나님의 은혜, 삶에 적용해 보기

하나님이 무엇을 좋아하시는지, 내가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익히 알고 있다. 그런데도 알고만 있고 삶에 적용되지 못할 때 영적 고통이 따르게 된다. 그래서 성민은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와 긍휼을 구하며 살게 된다. 그 은혜와 자비와 긍휼을 되새김하며 삶에 담아내는 것이 성민이 살아 내야 하는 신앙생활이다.

자기 백성에게 들려주시는 그 은혜와 사랑의 말씀을 사색하며 하나님과 친밀한 사귐에 이르게 되고, 그 사귐으로 안식을 얻으며 하나님과의 일치를 이루어 가게 한다. 저자는 성경을 통해 자기 백성에게 비추시며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의 빛을 경험하기를 기대한다.
창세기 1-3장은 성경 구속의 세계로 들어가는 관문이자 출발점 역할도 하지만 역설적으로 가장 큰 걸림돌이 되는 곳이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자신들이 받아들이는 과학적 세계관과 창세기 1-3장의 내용이 상치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예컨대 주류 우주론자들은 우주가 137억 년에 걸쳐 발전했다고 주장하는 반면, 창세기 1장은 하나님의 창조 행위가 6일에 걸쳐 일어났다고 전한다. 사람들은 생물의 기원에 관한 신다윈주의적인 설명과 연관된 문제들도 살핀다. 지금과 같은 다양한 종류의 식물과 동물들은 어떻게 나타났는가? 그것들의 출현은 아무런 계획 없는 무작위적인 과정에 의한 것인가, 아니면 하나님의 계획에 의한 것인가? 또한 우리는 아담과 하와에 관한 여러 가지 주장과 마주한다. 창세기 2장에 나오는 아담과 하와의 창조에 관한 설명은 인간의 기원에 관한 주류 과학의 주장과 어떻게 연관되는가? 유일한 최초의 한 쌍의 부부가 있었던 것인가? 그들은 어떤 의미에서 최초인가? 그들은 자연적 과정을 통해 그들보다 이른 시기의 영장류로부터 나왔는가? 또는 하나님의 직접적인 창조로 탄생한 것인가? 이런 각각의 문제들에 대해 어떤 이들은 기꺼이 주류 과학의 주장을 거부하고 창세기 1-3장에 대한 자신들의 해석을 고수한다. 다른 이들은 성경의 설명을 거부하고 현대 과학의 주장에 대한 이해를 고수한다. 그리고 그들 사이에 여러 가지 서로 다른 입장을 지닌 이들이 있다. 이런 모든 이론을 차례대로 살피다 보면 창세기 1-3장은 가히 온갖 이론과 사상들의 전장처럼 느껴진다.

이처럼 창세기 1-3장의 의미에 대해 수많은 논쟁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수학자이자 언어학자이면서 과학 철학자로 출발해 성경의 권위를 아주 중요시하는 신약 신학자인 번 S. 포이트레스가 창세기 1-3장을 성경으로서 읽고 해석하자고 제안한다. 그는 텍스트 해석학의 기본 원리를 제시하며 이에 따른 해석학의 렌즈로 창세기 1-3장의 의미를 살피자고 제안한다. 신약학 교수인 저자는 구약학자들만의 정형화된 주석과 해석의 방법을 사용하지 않고 자신의 해석학적 원리를 통해 보다 자유롭고 폭넓게 창세기 본문을 분석한다. 여기에 조직신학적 논의와 교회사적 검토도 빼놓지 않는다. 이 책은 수많은 표와 그림으로 매우 복잡한 내용을 아주 간결하게 정리해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또한 현대 과학과 연결하여 새롭고 깊이 있게 창세기 1-3장을 다루는 장점도 갖췄다.

1장은 창세기 1-3장을 해석할 때 우리는 만물을 창조하시고 모든 것을 다스리시며, 원하실 때마다 기적을 행하실 수 있는 유일하신 참된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을 유념해야 함을 역설한다.
2장은 우리가 성경과 고대 근동, 언어 그리고 현대 과학의 관계를 해석하는 방식에 예비적으로 영향을 주는 것들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한다.
3장은 창세기가 하나님의 발언이며, 창세기 1-3장을 해석할 때 우리는 그 본문의 가능한 출처들이 아니라 그 본문이 전하는 내용 자체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것을 설명한다.
4장은 성경과 과학적 주장들 간의 관계에 대해 설명한다. 저자는 성경과 과학의 역할을 동일하지 않으며, 성경이 과학보다 더 우선한다고 주장한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로 된 담화이지만 과학은 인간이 생각하는 자연법에 관한 오류가 있을 수 있는 인간의 설명이기 때문이다.
5장은 고대 근동이라는 보다 넓은 환경에 대한 정보가 창세기 해석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평가하는 건전한 접근법을 제안한다. 저자는 창세기 1장에서 과학적 가르침을 찾으면 안 되고, 그것을 그것 자체로, 즉 우리와 다른 문화에서 온 문서로 읽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6장은 창세기 1-3장의 세부적인 내용을 살피는 방식에 영향을 주는 장르의 문제를 다룬다. 창세기 1장은 산문 내러티브이면서 실제 사건을 다루는 비허구적 내러티브다. 구약성경의 히브리어 내러티브는 특성상 자세한 설명을 하지 않고 그 설명이 듬성듬성하다. 저자는 우리가 이런 듬성듬성한 특성 때문에 창세기를 조심성 없이 읽으면 안 될 뿐 아니라 창세기의 모든 내용은 하나님의 발언이므로 그것을 진지하며 존경심을 지니고 다뤄야 한다고 조언한다.
7장은 1-6장까지 다루었던 해석학적 원리들에 대해 요약한다.
8장부터 창세기 1장에 관한 상세한 해석에 집중한다. 특히 자연에 대한 하나님의 현재적 통치와 창세기 1장에서 제시되는 하나님의 창조 행위에 대한 묘사 사이의 상관관계에 집중한다.
9장은 창세기 1:6-8에 나오는 윗물에 관련된 논쟁을 살펴본다. 저자에 따르면 이 본문은 우리에게 평범한 서술, 현상적 서술, 겉모습에 대한 서술을 제공하지 궁창이나 그 위에 있는 물에 관한 어떤 상세한 이론을 제공하지 않는다.
10장은 창조와 섭리의 상관관계를 사용하여 창세기 2-3을 해석한다. 창세기 2장은 참된 하나님의 역사에 관한 참된 이야기를 전하며 3장의 전체 내러티브는 오늘날 인간이 매일 경험하는 것처럼 그 이후의 모든 반역과 죄에 대한 유혹을 보여준다.
11장은 창세기 1장에서 말하는 시간과 주류 과학이 주장하는 시간을 비교한다.
12장은 창세기 1장과 현대 과학의 주장 사이의 관계를 다루는 몇 가지 이론들을 위한 함의에 대해 살펴본다. 창세기 1장을 현대 과학과 조화시키려는 주된 제안들 대부분은 시간 측정의 어려움과 시간에 대한 하나 이상의 관점의 가능성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는 잘못을 저지른다.
13장은 창조의 여섯 날 동안 벌어진 사건들을 묘사하려고 할 때, 우리 모두에게 제기되는 몇 가지 유혹에 대해 생각해보고, 그것들에 넘어가지 않도록 조심할 것을 당부한다. 인간의 지식은 부분적이고, 그중 일부에는 심각한 흠이 있을 수 있는 한계를 가진다. 이런 우리의 한계들은 우리가 지혜에 한계가 없으신 하나님을 신뢰하는 계기가 된다.
14장은 앞서 다룬 시간에 대한 현대적 이해를 가지고 창세기 1장의 날들을 살펴본다.
15장은 창세기 1-3장과 관련된 사실성과 문자주의라는 쟁점을 다룬다.

결론적으로 이 책은 창세기 1-3장의 해석이 하나님에 대한 믿음의 문제임을 강조한다.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제대로 해석하려고 할 때 언제나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원칙과 태도다. 이 책은 창세기 1-3장이 가장 분명하게 드러내는 진리는 우주의 기원이나 인간의 유래가 아니라 이런 광대무변한 우주와 특별한 피조물인 인간을 만드셔서 그들과 언약을 맺으시는 지극히 인격적인 하나님에 대한 앎이라고 말한다. 따라서 창세기 1-3장은 하나님에 대한 앎의 시작이지 물리적 우주의 최초 형성 장면을 귀납적으로 재구성하는 데 필요한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이 책은 무신론적 유물론에 치우친 과학자들은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인격적인 하나님을 선포한다. 이 책은 과학 시대에 새로운 지식과 함께 창세기 1-3장을 성경으로 읽고 성경을 보는 새로운 안목이 열리길 바라며, 하나님의 말씀의 세계를 찐하게 경험하고 싶은 이들에게 훌륭한 안내서 역할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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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전권 강해설교자 김서택 목사의
바로 그 첫 강해설교집!

창조, 대홍수, 바벨탑 사건에 나타난 하나님과 인간 그리고 구원


창세기 강해설교 1 《복이 있으라》는 1997년에 출간된 김서택 목사(대구동부교회)의 《하나님의 형상, 사람의 모습》(창 1-11장)과 《대홍수, 그리고 무지개 언약》(창 4-11장)을 합본하고 어문규정에 따라 교정하고 다듬은 것이다. 《복이 있으라》는 세계의 시작을 다루는 창세기 1장부터 11장 바벨탑 사건까지, 창세기에서도 가장 해석하기 어렵다는 본문의 맥락을 잡아내고, 적실하게 적용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성경 전권을 2012년에 95권의 강해설교집으로 완성한 김서택 목사의 첫 강해설교집은 1997년에 홍성사에서 출간한 창세기 강해설교 1 《하나님의 형상, 사람의 모습》이었다. 1997년부터 2000년까지 전10권으로 완간된 그의 창세기 강해설교집 초판은 20여 년간 독자들의 선택을 받았으며 “격을 달리하는 설교”, “복음의 중심에서 터져 나오는 설교”라는 평가를 받은, 창세기 강해설교집의 스테디셀러이다. 이번에 출간한 합본개정판은 창세기 강해설교집 전10권을 전4권으로 묶고 다듬은 것이다.
성경 전권 강해설교자 김서택 목사의
정평이 난, 바로 그 창세기 강해설교

꿈을 가진 자의 연단,
열두 아들이 받은 축복



창세기 강해설교 4 《족장 시대의 종언》은 김서택 목사(대구동부교회)의 《꿈을 가진 자의 연단》(창 33-39장, 2000년)와 《은잔의 테스트》(창 40-44장, 2000년), 《열두 아들이 받은 축복》(창 45-50장, 2000년)을 합본한 것이다. 야곱과 에서가 만나는 창세기 33장부터 애굽 총리가 된 요셉이 야곱의 장례를 치르는 마지막 50장까지를 다룬다.
창세기 강해설교 1 《하나님의 형상, 사람의 모습》(홍성사, 1997년)을 시작으로 성경 전권을 2012년에 95권의 강해설교집으로 완성한 김서택 목사. 그의 창세기 강해설교집 초판(전10권)은 20여 년간 독자들의 선택을 받았으며 “격을 달리하는 설교”, “복음의 중심에서 터져 나오는 설교”라는 평가를 받은, 창세기 강해설교집의 스테디셀러이다. 이번에 출간한 합본개정판은 창세기 강해설교집 전10권을 전4권으로 묶고, 어문규정에 따라 교정하고 다듬어 낸 것이다.
성경 전권 강해설교자 김서택 목사의
정평이 난, 바로 그 창세기 강해설교

천사와 씨름하기까지 부서져야 했던 야곱,
곡절 많은 인생을 책임지시는 하나님의 역사


창세기 강해설교 3 《천사와 씨름한 야곱》은 김서택 목사(대구동부교회)의 《팥죽 한 그릇의 거래》(창 25-28장, 2000년)와 《천사와 씨름한 사람》(창 29-32장, 2000년)을 합본한 것이다. 야곱과 에서가 태어나는 창세기 25장부터 에서를 만나기 전 야곱이 얍복강 나루에서 천사와 씨름하는 32장까지를 다룬다.
창세기 강해설교 1 《하나님의 형상, 사람의 모습》(홍성사, 1997년)을 시작으로 성경 전권을 2012년에 95권의 강해설교집으로 완성한 김서택 목사. 그의 창세기 강해설교집 초판(전10권)은 20여 년간 독자들의 선택을 받았으며 “격을 달리하는 설교”, “복음의 중심에서 터져 나오는 설교”라는 평가를 받은, 창세기 강해설교집의 스테디셀러이다. 이번에 출간한 합본개정판은 창세기 강해설교집 전10권을 전4권으로 묶고 다듬은 것이다.
성경 전권 강해설교자 김서택 목사의
정평이 난, 바로 그 창세기 강해설교

불가해한 부르심, 모리아 산에서 드러난 믿음의 절정!


창세기 강해설교 2 《모리아로 가는 길》은 김서택 목사(대구동부교회)의 《약속의 땅에도 기근은 오는가》(창 12-17장, 1998년)와 《불의한 시대를 사는 의인들》(창 18-21장, 1999년), 《죽음의 한계를 넘어선 신앙》(창 22-25장, 1999년)을 합본한 것이다. 아브람(아브라함)을 부르시는 창세기 12장부터 25장 아브라함의 죽음까지를 다룬다.
창세기 강해설교 1 《하나님의 형상, 사람의 모습》(홍성사, 1997년)을 시작으로 성경 전권을 2012년에 95권의 강해설교집으로 완성한 김서택 목사. 그의 창세기 강해설교집 초판(전10권)은 20여 년간 독자들의 선택을 받았으며 “격을 달리하는 설교”, “복음의 중심에서 터져 나오는 설교”라는 평가를 받은, 창세기 강해설교집의 스테디셀러이다. 이번에 출간한 합본개정판은 창세기 강해설교집 전10권을 전4권으로 묶고, 어문규정에 따라 교정하고 다듬어 낸 것이다.



이 책은 성경에서 가장 많이 읽히고, 또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창세기에 관한 책이다.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을 것 같은 창세기를 저자는 “성경은 성경으로 해석한다.”라는 성경해석의 기본 원리에 따라 성경적 문맥에서 창세기의 역사적, 신학적 의미를 제시한다.

특별히 저자는 베드로전서 2:9의 관점에서 창세기를 풀어 설명한다. 창세기는 출애굽 한 이스라엘의 백성들에게 어떻게 하면 “왕 같은 제사장”으로 살 수 있는가를 설명해 주신 하나님의 말씀이다. 우리는 창세기를 통해 우리를 택하시고 부르셔서 아브라함과 같이 그 부르심에 합당한 믿음을 주시고, 이삭과 같이 순종하는 자에게 복을 주시며, 또한 야곱과 같이 방황할지라도 그와 함께하셔서 결국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시는 분이 바로 하나님이심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요셉과 같이 죄악으로 가득 찬 이 세상에서 “왕 같은 제사장”으로 살아가게 하시는 분이 바로 하나님이심을 명확히 알 수 있다.

이 책은 일차적으로 신학에 입문하는 신학생들과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평신도들을 위해 쓰였다. 또한 성경을 가르치고 설교하는 사역자들에게도 성경적 문맥에서 창세기의 흐름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순전한 복음 전도자,
비전과 성령의 설교자, 하용조 목사

한국 교회와 성도를 뜨겁게 달군 불꽃 같은 그의 설교를
창세기를 통해 다시 듣는다


살기 위해 설교한 하용조 목사의 강해 설교를 다시 듣는다
하용조 목사는 생전에 수십 권의 저서를 남겼고 그중 많은 내용들이 강해 설교이다. 저자만의 고유한 강해 설교는 목회자는 물론 평신도들에게 성경 본문을 막론하고 복음이 무엇인지, 예수님이 누구인지, 성령님이 누구인지, 교회가 무엇인지, 제자로서 전도와 선교를 왜 해야 하는지에 철저하게 초점이 맞춰져 있다. 그렇기 때문에 그의 강해 설교는 본문에 충실하면서도 설교를 듣는 이들에게 하나님의 생각과 마음을 알아 그리스도의 제자로 이 시대에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생활 적용이 가능하게 해주었다. 머리에서 가슴으로, 가슴에서 생활로 이어지는 실천적 적용이 강해설교에서도 빛을 발했다 하겠다. 학식이나 연령에 상관없이 누가 들어도 이해 가능한 설교를 지향했던 저자는 심각한 육체의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전하기 위해 절박하게 성경을 붙잡고 강단을 지켰다. 그 진액 같은 하나하나의 설교가 24권의 강해서 시리즈로 개정되었다.

하나님의 애끓는 심장으로 전하는 복음의 진한 도전과 감동
생전에 출간한 도서들을 시대 흐름에 맞게 불필요하거나 용어 등이 변경된 곳들을 수정하고, 목차와 본문을 보완 편집하였다. 한국 교회 성도들에게 새로이 선보이는 것은, 여전한 복음의 위력과 애끓는 설교자의 뜨거운 심장이 텍스트를 넘어 독자들에게도 동일하게 전해지기를 소망하기 때문이다.
창세기 5권, 느헤미야 1권, 이사야 1권, 마태복음 5권, 요한복음 5권, 사도행전 3권, 로마서 2권, 에베소서 1권, 히브리서 1권에 이르기까지 매 설교마다 복음의 심장으로 뜨겁고 치열하게 살아가자는 저자의 절절한 도전과 실천적 자기 고백이 풍성하게 담겨 있다.

창세기는 전 5권으로 1권은 1-3장, 2권은 4-9장, 3권 12장에서 25장 18절까지, 4권은 25장 19절-35장 15절, 5권은 37-50장이다. 창세기는 신비의 책으로, 창세기를 알면 성경을 이해하는 새로운 지평이 열릴 것이라고 저자는 서문에서 밝혔다. 논란이나 연구의 대상이기보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비밀과 신비를 드러내는 책이라는 저자의 해설처럼, 창세기 강해를 통해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 계획이 새롭게 다가온다.
각 메시지마다 저자 고유의 탁월한 통찰력이 평신도에게는 하나님을 신뢰하고 생활 속 적용으로 확대되고, 목회자들에게는 오직 복음 중심과 전도 선교 중심의 말씀 선포를 독려한다. 하용조 목사 강해 설교집을 통해 다시금 복음의 힘과 성령의 열정이 많은 사람들에게 부어지고 말씀 중심, 하나님 나라 중심, 교회 중심으로 돌이키는 영적 선순환이 일어나기를 기대한다.


* 독자 유익

- 복음 중심의 설교를 통해 말씀의 힘을 강하게 맛볼 수 있다.
- 저자의 쉽고 명쾌한 강해설교가 말씀 듣는 기쁨, 하나님을 알아가는 기쁨을 회복하게 한다.
- 성경 본문에 상관없이 하나님이 가정, 직장, 교회에 주시려는 말씀을 강하게 들을 수 있다.
- 큐티식 강해 설교로 성도들에게 자신을 돌아보아 말씀으로 새롭게 되고 경건과 성숙의 삶을 가이드한다.
- 말씀과 설교에 집중하기 힘든 평신도들에게 복음과 말씀의 힘을 통해 생활 적용으로 자연스럽게 안내한다.


* 독자 대상

- 하용조 목사의 쉽고 명쾌한 복음 중심의 메시지를 그리워하는 분
- 저자 고유의 말씀으로 말씀을 푸는 강해를 다시 듣고 싶은 분
- 복음 중심, 성령 중심의 설교를 통해 영적 부흥을 원하는 성도와 목회자
- 새벽 예배 설교나 큐티식 설교의 샘플을 찾는 목회자
- 전도와 선교 중심의 설교에 관심 있는 성도와 목회자

순전한 복음 전도자,
비전과 성령의 설교자, 하용조 목사

한국 교회와 성도를 뜨겁게 달군 불꽃 같은 그의 설교를
창세기를 통해 다시 듣는다


살기 위해 설교한 하용조 목사의 강해 설교를 다시 듣는다
하용조 목사는 생전에 수십 권의 저서를 남겼고 그중 많은 내용들이 강해 설교이다. 저자만의 고유한 강해 설교는 목회자는 물론 평신도들에게 성경 본문을 막론하고 복음이 무엇인지, 예수님이 누구인지, 성령님이 누구인지, 교회가 무엇인지, 제자로서 전도와 선교를 왜 해야 하는지에 철저하게 초점이 맞춰져 있다. 그렇기 때문에 그의 강해 설교는 본문에 충실하면서도 설교를 듣는 이들에게 하나님의 생각과 마음을 알아 그리스도의 제자로 이 시대에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생활 적용이 가능하게 해주었다. 머리에서 가슴으로, 가슴에서 생활로 이어지는 실천적 적용이 강해설교에서도 빛을 발했다 하겠다. 학식이나 연령에 상관없이 누가 들어도 이해 가능한 설교를 지향했던 저자는 심각한 육체의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전하기 위해 절박하게 성경을 붙잡고 강단을 지켰다. 그 진액 같은 하나하나의 설교가 24권의 강해서 시리즈로 개정되었다.

하나님의 애끓는 심장으로 전하는 복음의 진한 도전과 감동
생전에 출간한 도서들을 시대 흐름에 맞게 불필요하거나 용어 등이 변경된 곳들을 수정하고, 목차와 본문을 보완 편집하였다. 한국 교회 성도들에게 새로이 선보이는 것은, 여전한 복음의 위력과 애끓는 설교자의 뜨거운 심장이 텍스트를 넘어 독자들에게도 동일하게 전해지기를 소망하기 때문이다.
창세기 5권, 느헤미야 1권, 이사야 1권, 마태복음 5권, 요한복음 5권, 사도행전 3권, 로마서 2권, 에베소서 1권, 히브리서 1권에 이르기까지 매 설교마다 복음의 심장으로 뜨겁고 치열하게 살아가자는 저자의 절절한 도전과 실천적 자기 고백이 풍성하게 담겨 있다.

창세기는 전 5권으로 1권은 1-3장, 2권은 4-9장, 3권 12장에서 25장 18절까지, 4권은 25장 19절-35장 15절, 5권은 37-50장이다. 창세기는 신비의 책으로, 창세기를 알면 성경을 이해하는 새로운 지평이 열릴 것이라고 저자는 서문에서 밝혔다. 논란이나 연구의 대상이기보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비밀과 신비를 드러내는 책이라는 저자의 해설처럼, 창세기 강해를 통해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 계획이 새롭게 다가온다.
각 메시지마다 저자 고유의 탁월한 통찰력이 평신도에게는 하나님을 신뢰하고 생활 속 적용으로 확대되고, 목회자들에게는 오직 복음 중심과 전도 선교 중심의 말씀 선포를 독려한다. 하용조 목사 강해 설교집을 통해 다시금 복음의 힘과 성령의 열정이 많은 사람들에게 부어지고 말씀 중심, 하나님 나라 중심, 교회 중심으로 돌이키는 영적 선순환이 일어나기를 기대한다.


* 독자 유익

- 복음 중심의 설교를 통해 말씀의 힘을 강하게 맛볼 수 있다.
- 저자의 쉽고 명쾌한 강해설교가 말씀 듣는 기쁨, 하나님을 알아가는 기쁨을 회복하게 한다.
- 성경 본문에 상관없이 하나님이 가정, 직장, 교회에 주시려는 말씀을 강하게 들을 수 있다.
- 큐티식 강해 설교로 성도들에게 자신을 돌아보아 말씀으로 새롭게 되고 경건과 성숙의 삶을 가이드한다.
- 말씀과 설교에 집중하기 힘든 평신도들에게 복음과 말씀의 힘을 통해 생활 적용으로 자연스럽게 안내한다.


* 독자 대상

- 하용조 목사의 쉽고 명쾌한 복음 중심의 메시지를 그리워하는 분
- 저자 고유의 말씀으로 말씀을 푸는 강해를 다시 듣고 싶은 분
- 복음 중심, 성령 중심의 설교를 통해 영적 부흥을 원하는 성도와 목회자
- 새벽 예배 설교나 큐티식 설교의 샘플을 찾는 목회자
- 전도와 선교 중심의 설교에 관심 있는 성도와 목회자

순전한 복음 전도자,
비전과 성령의 설교자, 하용조 목사

한국 교회와 성도를 뜨겁게 달군 불꽃 같은 그의 설교를
창세기를 통해 다시 듣는다


살기 위해 설교한 하용조 목사의 강해 설교를 다시 듣는다
하용조 목사는 생전에 수십 권의 저서를 남겼고 그중 많은 내용들이 강해 설교이다. 저자만의 고유한 강해 설교는 목회자는 물론 평신도들에게 성경 본문을 막론하고 복음이 무엇인지, 예수님이 누구인지, 성령님이 누구인지, 교회가 무엇인지, 제자로서 전도와 선교를 왜 해야 하는지에 철저하게 초점이 맞춰져 있다. 그렇기 때문에 그의 강해 설교는 본문에 충실하면서도 설교를 듣는 이들에게 하나님의 생각과 마음을 알아 그리스도의 제자로 이 시대에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생활 적용이 가능하게 해주었다. 머리에서 가슴으로, 가슴에서 생활로 이어지는 실천적 적용이 강해설교에서도 빛을 발했다 하겠다. 학식이나 연령에 상관없이 누가 들어도 이해 가능한 설교를 지향했던 저자는 심각한 육체의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전하기 위해 절박하게 성경을 붙잡고 강단을 지켰다. 그 진액 같은 하나하나의 설교가 24권의 강해서 시리즈로 개정되었다.

하나님의 애끓는 심장으로 전하는 복음의 진한 도전과 감동
생전에 출간한 도서들을 시대 흐름에 맞게 불필요하거나 용어 등이 변경된 곳들을 수정하고, 목차와 본문을 보완 편집하였다. 한국 교회 성도들에게 새로이 선보이는 것은, 여전한 복음의 위력과 애끓는 설교자의 뜨거운 심장이 텍스트를 넘어 독자들에게도 동일하게 전해지기를 소망하기 때문이다.
창세기 5권, 느헤미야 1권, 이사야 1권, 마태복음 5권, 요한복음 5권, 사도행전 3권, 로마서 2권, 에베소서 1권, 히브리서 1권에 이르기까지 매 설교마다 복음의 심장으로 뜨겁고 치열하게 살아가자는 저자의 절절한 도전과 실천적 자기 고백이 풍성하게 담겨 있다.

창세기는 전 5권으로 1권은 1-3장, 2권은 4-9장, 3권 12장에서 25장 18절까지, 4권은 25장 19절-35장 15절, 5권은 37-50장이다. 창세기는 신비의 책으로, 창세기를 알면 성경을 이해하는 새로운 지평이 열릴 것이라고 저자는 서문에서 밝혔다. 논란이나 연구의 대상이기보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비밀과 신비를 드러내는 책이라는 저자의 해설처럼, 창세기 강해를 통해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 계획이 새롭게 다가온다.
각 메시지마다 저자 고유의 탁월한 통찰력이 평신도에게는 하나님을 신뢰하고 생활 속 적용으로 확대되고, 목회자들에게는 오직 복음 중심과 전도 선교 중심의 말씀 선포를 독려한다. 하용조 목사 강해 설교집을 통해 다시금 복음의 힘과 성령의 열정이 많은 사람들에게 부어지고 말씀 중심, 하나님 나라 중심, 교회 중심으로 돌이키는 영적 선순환이 일어나기를 기대한다.


* 독자 유익

- 복음 중심의 설교를 통해 말씀의 힘을 강하게 맛볼 수 있다.
- 저자의 쉽고 명쾌한 강해설교가 말씀 듣는 기쁨, 하나님을 알아가는 기쁨을 회복하게 한다.
- 성경 본문에 상관없이 하나님이 가정, 직장, 교회에 주시려는 말씀을 강하게 들을 수 있다.
- 큐티식 강해 설교로 성도들에게 자신을 돌아보아 말씀으로 새롭게 되고 경건과 성숙의 삶을 가이드한다.
- 말씀과 설교에 집중하기 힘든 평신도들에게 복음과 말씀의 힘을 통해 생활 적용으로 자연스럽게 안내한다.


* 독자 대상

- 하용조 목사의 쉽고 명쾌한 복음 중심의 메시지를 그리워하는 분
- 저자 고유의 말씀으로 말씀을 푸는 강해를 다시 듣고 싶은 분
- 복음 중심, 성령 중심의 설교를 통해 영적 부흥을 원하는 성도와 목회자
- 새벽 예배 설교나 큐티식 설교의 샘플을 찾는 목회자
- 전도와 선교 중심의 설교에 관심 있는 성도와 목회자

순전한 복음 전도자,
비전과 성령의 설교자, 하용조 목사

한국 교회와 성도를 뜨겁게 달군 불꽃 같은 그의 설교를
창세기를 통해 다시 듣는다


살기 위해 설교한 하용조 목사의 강해 설교를 다시 듣는다
하용조 목사는 생전에 수십 권의 저서를 남겼고 그중 많은 내용들이 강해 설교이다. 저자만의 고유한 강해 설교는 목회자는 물론 평신도들에게 성경 본문을 막론하고 복음이 무엇인지, 예수님이 누구인지, 성령님이 누구인지, 교회가 무엇인지, 제자로서 전도와 선교를 왜 해야 하는지에 철저하게 초점이 맞춰져 있다. 그렇기 때문에 그의 강해 설교는 본문에 충실하면서도 설교를 듣는 이들에게 하나님의 생각과 마음을 알아 그리스도의 제자로 이 시대에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생활 적용이 가능하게 해주었다. 머리에서 가슴으로, 가슴에서 생활로 이어지는 실천적 적용이 강해설교에서도 빛을 발했다 하겠다. 학식이나 연령에 상관없이 누가 들어도 이해 가능한 설교를 지향했던 저자는 심각한 육체의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전하기 위해 절박하게 성경을 붙잡고 강단을 지켰다. 그 진액 같은 하나하나의 설교가 24권의 강해서 시리즈로 개정되었다.

하나님의 애끓는 심장으로 전하는 복음의 진한 도전과 감동
생전에 출간한 도서들을 시대 흐름에 맞게 불필요하거나 용어 등이 변경된 곳들을 수정하고, 목차와 본문을 보완 편집하였다. 한국 교회 성도들에게 새로이 선보이는 것은, 여전한 복음의 위력과 애끓는 설교자의 뜨거운 심장이 텍스트를 넘어 독자들에게도 동일하게 전해지기를 소망하기 때문이다.
창세기 5권, 느헤미야 1권, 이사야 1권, 마태복음 5권, 요한복음 5권, 사도행전 3권, 로마서 2권, 에베소서 1권, 히브리서 1권에 이르기까지 매 설교마다 복음의 심장으로 뜨겁고 치열하게 살아가자는 저자의 절절한 도전과 실천적 자기 고백이 풍성하게 담겨 있다.

창세기는 전 5권으로 1권은 1-3장, 2권은 4-9장, 3권 12장에서 25장 18절까지, 4권은 25장 19절-35장 15절, 5권은 37-50장이다. 창세기는 신비의 책으로, 창세기를 알면 성경을 이해하는 새로운 지평이 열릴 것이라고 저자는 서문에서 밝혔다. 논란이나 연구의 대상이기보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비밀과 신비를 드러내는 책이라는 저자의 해설처럼, 창세기 강해를 통해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 계획이 새롭게 다가온다.
각 메시지마다 저자 고유의 탁월한 통찰력이 평신도에게는 하나님을 신뢰하고 생활 속 적용으로 확대되고, 목회자들에게는 오직 복음 중심과 전도 선교 중심의 말씀 선포를 독려한다. 하용조 목사 강해 설교집을 통해 다시금 복음의 힘과 성령의 열정이 많은 사람들에게 부어지고 말씀 중심, 하나님 나라 중심, 교회 중심으로 돌이키는 영적 선순환이 일어나기를 기대한다.


* 독자 유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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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의 쉽고 명쾌한 강해설교가 말씀 듣는 기쁨, 하나님을 알아가는 기쁨을 회복하게 한다.
- 성경 본문에 상관없이 하나님이 가정, 직장, 교회에 주시려는 말씀을 강하게 들을 수 있다.
- 큐티식 강해 설교로 성도들에게 자신을 돌아보아 말씀으로 새롭게 되고 경건과 성숙의 삶을 가이드한다.
- 말씀과 설교에 집중하기 힘든 평신도들에게 복음과 말씀의 힘을 통해 생활 적용으로 자연스럽게 안내한다.


* 독자 대상

- 하용조 목사의 쉽고 명쾌한 복음 중심의 메시지를 그리워하는 분
- 저자 고유의 말씀으로 말씀을 푸는 강해를 다시 듣고 싶은 분
- 복음 중심, 성령 중심의 설교를 통해 영적 부흥을 원하는 성도와 목회자
- 새벽 예배 설교나 큐티식 설교의 샘플을 찾는 목회자
- 전도와 선교 중심의 설교에 관심 있는 성도와 목회자

순전한 복음 전도자,
비전과 성령의 설교자, 하용조 목사

한국 교회와 성도를 뜨겁게 달군 불꽃 같은 그의 설교를
창세기를 통해 다시 듣는다


살기 위해 설교한 하용조 목사의 강해 설교를 다시 듣는다
하용조 목사는 생전에 수십 권의 저서를 남겼고 그중 많은 내용들이 강해 설교이다. 저자만의 고유한 강해 설교는 목회자는 물론 평신도들에게 성경 본문을 막론하고 복음이 무엇인지, 예수님이 누구인지, 성령님이 누구인지, 교회가 무엇인지, 제자로서 전도와 선교를 왜 해야 하는지에 철저하게 초점이 맞춰져 있다. 그렇기 때문에 그의 강해 설교는 본문에 충실하면서도 설교를 듣는 이들에게 하나님의 생각과 마음을 알아 그리스도의 제자로 이 시대에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생활 적용이 가능하게 해주었다. 머리에서 가슴으로, 가슴에서 생활로 이어지는 실천적 적용이 강해설교에서도 빛을 발했다 하겠다. 학식이나 연령에 상관없이 누가 들어도 이해 가능한 설교를 지향했던 저자는 심각한 육체의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전하기 위해 절박하게 성경을 붙잡고 강단을 지켰다. 그 진액 같은 하나하나의 설교가 24권의 강해서 시리즈로 개정되었다.

하나님의 애끓는 심장으로 전하는 복음의 진한 도전과 감동
생전에 출간한 도서들을 시대 흐름에 맞게 불필요하거나 용어 등이 변경된 곳들을 수정하고, 목차와 본문을 보완 편집하였다. 한국 교회 성도들에게 새로이 선보이는 것은, 여전한 복음의 위력과 애끓는 설교자의 뜨거운 심장이 텍스트를 넘어 독자들에게도 동일하게 전해지기를 소망하기 때문이다.
창세기 5권, 느헤미야 1권, 이사야 1권, 마태복음 5권, 요한복음 5권, 사도행전 3권, 로마서 2권, 에베소서 1권, 히브리서 1권에 이르기까지 매 설교마다 복음의 심장으로 뜨겁고 치열하게 살아가자는 저자의 절절한 도전과 실천적 자기 고백이 풍성하게 담겨 있다.

창세기는 전 5권으로 1권은 1-3장, 2권은 4-9장, 3권 12장에서 25장 18절까지, 4권은 25장 19절-35장 15절, 5권은 37-50장이다. 창세기는 신비의 책으로, 창세기를 알면 성경을 이해하는 새로운 지평이 열릴 것이라고 저자는 서문에서 밝혔다. 논란이나 연구의 대상이기보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비밀과 신비를 드러내는 책이라는 저자의 해설처럼, 창세기 강해를 통해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 계획이 새롭게 다가온다.
각 메시지마다 저자 고유의 탁월한 통찰력이 평신도에게는 하나님을 신뢰하고 생활 속 적용으로 확대되고, 목회자들에게는 오직 복음 중심과 전도 선교 중심의 말씀 선포를 독려한다. 하용조 목사 강해 설교집을 통해 다시금 복음의 힘과 성령의 열정이 많은 사람들에게 부어지고 말씀 중심, 하나님 나라 중심, 교회 중심으로 돌이키는 영적 선순환이 일어나기를 기대한다.


* 독자 유익

- 복음 중심의 설교를 통해 말씀의 힘을 강하게 맛볼 수 있다.
- 저자의 쉽고 명쾌한 강해설교가 말씀 듣는 기쁨, 하나님을 알아가는 기쁨을 회복하게 한다.
- 성경 본문에 상관없이 하나님이 가정, 직장, 교회에 주시려는 말씀을 강하게 들을 수 있다.
- 큐티식 강해 설교로 성도들에게 자신을 돌아보아 말씀으로 새롭게 되고 경건과 성숙의 삶을 가이드한다.
- 말씀과 설교에 집중하기 힘든 평신도들에게 복음과 말씀의 힘을 통해 생활 적용으로 자연스럽게 안내한다.


* 독자 대상

- 하용조 목사의 쉽고 명쾌한 복음 중심의 메시지를 그리워하는 분
- 저자 고유의 말씀으로 말씀을 푸는 강해를 다시 듣고 싶은 분
- 복음 중심, 성령 중심의 설교를 통해 영적 부흥을 원하는 성도와 목회자
- 새벽 예배 설교나 큐티식 설교의 샘플을 찾는 목회자
- 전도와 선교 중심의 설교에 관심 있는 성도와 목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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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이 책은 초기 기독교의 관점, 오직 그리스도의 관점에서 성서를 바라본 묵상 글이다. 성경에 대한 다양한 시각이 있으나, 저자는 이 책에서 그리스도와 생명의 관점에서 성경을 본다. 1권에서는 창세기 1-3장까지를 다루며 이후 시리즈로 창세기의 마지막 장까지 다룰 예정이다.

[출판사 서평]

- 초기 기독교의 관점, 생명이신 그리스도의 관점에서 보는 성서 묵상 글

우리가 무엇인가를 보고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것을 최초로 만든 사람의 의도를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예술작품은 말할 것도 없고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많은 의문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그 대상의 시작이 무엇인지, 어디에 있는지를 파악한다면 더 정답에 가까워질 수 있다. 저자는 그런 방법론을 바탕으로 성경을 이해하고자 한다.
저자는 서론에서 교부 아타나시우스의 입을 빌려 해석기준을 제시한다. “우리가 창세기를 읽을 때 먼저 만물이 창조자에 의해 지어진 것을 알아야 한다. 더불어 알 것은 태초에 말씀으로 존재했던 분에 의해 다시 갱신되어야 하는 말씀으로 보는 것이다.” 이는 창세기의 내용이 단지 과거의 물질 창조만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이신 그리스도 안의 새로운 창조를 나타내고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는 말이다.
그리고 성경을 읽는 행위에 대해 단순히 문자로 된 말씀을 외적으로 만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영을 그 안에서 만나는 것이고, 이 영이 주 예수의 영이며 그 본질은 바로 생명이라고 말한다. 그렇기에 초대교회의 성경 이해에서 현대에 절실히 필요한 것은 바로 그리스도를 발견하는 것과 더불어 그 말씀 구절 안에 하나님의 영이 있으며 그 영이 우리를 움직이며 우리에게 생명을 주는 것이라 말한다.
저자는 만입이 있어도 이 입 다 가지고 내 구주 주신 은총만 찬송하겠다고 고백한다. 그리고 그리스도를 찾는 일, 만나는 일에 일생의 힘을 다하겠다고 말한다. 서론에서 저자의 바람처럼 더 많은 독자들이 마음을 낮추고 자신 안에 그리스도를 받아들이는 길을 닦는 데 이 책을 활용하길 바란다.
김성곤
김성곤 목사는 복음의 절대 능력과 제자 삼는 세계비전으로 하나님이 디자인하신 건강한 교회를 세우고자 풍성한교회를 시작하여 가장 건강한 교회로 평가받았다.
또한 (사)두날개선교회를 설립하여 네트워크교회들과 함께 전 세계 12전선에 훈련된 장·단기 선교사를 파송함으로 교회, 선교사, 선교단체가 같은 비전으로 연합하는 탁월한 선교 모델을 제시하였으며, 한 영혼을 행복한 주님의 일꾼으로 세우는 세계비전두날개프로세스를 완성함으로 세계 선교 역사의 새로운 장을 마련하였다. 주님의 마음을 품고 한결같이 달려가는 이 시대의 영적 지도자로서 그의 열정적인 제자 삼는 사역은 복음이 땅끝에 이르기까지 계속될 것이다.
동아대대학원, 총신대신대원을 졸업하고, 미국 ICURPS에서 목회학박사(D.Min.), Louisiana Baptist University에서 명예철학박사(Ph.D.)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풍성한교회 담임목사, (사)두날개선교회 대표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두날개로 날아오르는 건강한 교회』『제자 삼는 세계 비전』『복음의 절대 능력』『두날개를 말하다』『나가든지 보내든지 하라』『세상에서 가장 건강한 풍성한교회 이야기』『독수리처럼 날다』『인생정복』『주님께서 아십니다』『복의 통로』『나실인의 비밀』『사랑이야기』『행복의 나라』『나는 날마다 아침이 기다려진다』『세상을 리드하는 그리스도인』『두날개비전Ⅰ,Ⅱ』『목사라서 행복합니다』『목회레시피』『나는 슈퍼셀리더입니다』『청소년을 위한 인생정복』『D. L. 무디』(이상 도서출판 두날개) 『꿈대로 되는 사람』(두란노) 양육교재 100여 권 외 다수가 있다.
박종칠
1941년 일본 나고야 현에서 출생하여 함안에서 성장, 진주 중고등학교와 고신대학의 전신인 칼빈대학, 고려신학교를 졸업했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대학교에 이르러서까지 총학생회 회장을 맡아 활동했다. 대학 3년생 때부터 미국 정통장로교 선교부의 선교사(한부선, 하도례)들을 도와 문서선교에 힘쓰고, 신학교 졸업 직후 고려신학교에서 사서와 강사(영어와 헬라어)로 일했다(1967년 1월 - 1972년 8월). 이후에 도미하여 세인트 루이스에 자리 잡은 카버넌트신학교(Covenant Theological Seminary)에서 해리스(L. Harris) 박사의 문하로 ‘사해사본에 나타나는 메시야 사상’을 연구하여 신학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컨콜디아신학교(Concordia Theological Seminary)에서 구약을 전공하였다. 3년 전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마치고 학위 논문을 쓰기 위한 종합시험에서 전공인 구약학을 포함하여 여타 과목들은 잘 통과했으나, 신약에서 난관에 부딪쳤다. 3년 동안 Room and Board 및 Full Scholarship을 주신 루터란 형제들의 사랑을 물리치고 논문 작성을 포기, 귀국하였다.
1980년부터 고려신학대학원에서 교회사와 구약을 가르치면서 도서관장과 교학처장을 역임하였다. 독학한 네덜란드어로 네덜란드 개혁주의 신학과 성경해석학에 관하여 학문적 기초를 놓았고, ‘구속사적 성경해석’을 한국에 본격적으로 소개했다. 이런 관점에서 쓴 저서들로 《구속사적 성경해석》(1985), 《구속사적 구약성경해석》(1988), 《시편의 구속사적 이해》(1991), 《구원의 길이 시작되다》(2013) 등이 있다. 네덜란드의 구약학자 스킬더(H. J. Schilder) 박사의 영향을 많이 받아 그의 문하생임을 자처하는데, 근자에 그의 제자 목사들이 스킬더의 영향 아래에서 쓴 논문집인 《성경과 구속사적 해석》(2019)을 헌정했다. 초창기 고신의 정신과 발상 역사에 관한 조예가 깊다는 평을 받는다.
교회를 개척하여 11년간 봉사하면서 교회당을 건축하는 등 목회에도 매진하였으나, 신학 지식과 인격의 괴리를 크게 느끼고 은퇴, 2003년부터 미국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 라 미라다에서 거주하고 있다. 구속사를 바탕으로 한 성경 읽기와 연구에 힘쓰고 있으며, 이를 주변에 나누는 일에 지금도 힘을 내고 있다.
조정민
25년 동안 언론인으로 열정을 불사르며 기독교를 비판하던 저자는 생명의 길인 예수님을 만난 후 사랑의 공동체에 대한 꿈을 품고 목사의 길로 들어섰다. 그는 많은 종교적 방황을 통해서 예수님이 진리임을 확신하게 되었고, 이 시대가 받아들이고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복음의 메시지를 전한다. 또 트위터 광장, 페이스북 우물가에서 인생의 길을 잃은 사람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들려주고 있다.

창세기는 인간이 주어일 때 어떤 문제가 일어날 수 있는지를 보여 준다. 또 하나님을 떠나 시선을 세상으로 돌린 이들에게 창조주 하나님을 인정하고 그분과 날마다 동행하는 길을 제시한다. ‘조정민 목사의 창세기 돋보기’ 1권은 모든 믿음의 터전인 창조와 신앙의 첫 자리를 잃어버린 사람이 찾아야 할 좌표를 명쾌한 통찰로 들려준다.

저자는 MBC 사회부·정치부 기자, 워싱턴 특파원, <뉴스데스크> 앵커, 보도국 부국장, iMBC 대표이사, 온누리교회 목사, CGNTV 대표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베이직교회 목사로 섬기고 있다. MBC <무한도전>, KBS <아침마당>, CBS <새롭게 하소서> 등에 출연했으며, 강단과 매체에서 복음과 신앙의 본질을 전하는 데 힘쓰고 있다.
저서로 《Why Jesus 왜 예수인가?》, 《Why Pray 왜 기도하는가?》, 《사람이 선물이다》, 《고난이 선물이다》, 《예수는 누구인가?》, 《사후대책》(이상 두란노) 등이 있다.
두안 A. 가렛(Duane A. Garrett)
라이스 대학과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M.Div), 그리고 베일로 대학(Ph.D)을 졸업하고 지금은 남침례신학교 구약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는 『WBC 아가-예레미야애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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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김성곤 / 두날개
가격: 25,000원→22,500원
박종칠 / 아르카
가격: 25,000원→22,500원
조정민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8,000원→16,200원
조정민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4,000원→12,600원
두안 A. 가렛(Duane A. Garrett) / 솔로몬
가격: 18,000원→16,200원
이성진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10,000원→9,000원
최영산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20,000원→18,000원
손석태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15,000원→13,500원
조천업 / 좋은땅
가격: 10,000원→9,000원
번 S. 포이트레스 / 새물결플러스
가격: 25,000원→22,500원
김서택 / 홍성사
가격: 28,000원→25,200원
김서택 / 홍성사
가격: 30,000원→27,000원
김서택 / 홍성사
가격: 25,000원→22,500원
김서택 / 홍성사
가격: 30,000원→27,000원
권오윤 / barahBom
가격: 18,000원→16,200원
하용조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21,000원→18,900원
하용조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27,000원→24,300원
하용조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3,000원→11,700원
하용조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3,000원→11,700원
하용조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9,000원→17,100원
김동주 / 좋은땅
가격: 15,000원→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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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창세기 연구와 설교 관련 2021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21권)
저자김성곤,박종칠,조정민,두안 A. 가렛(Duane A. Garrett),이성진,최영산,손석태,조천업,번 S. 포이트레스,김서택,권오윤,하용조,김동주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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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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