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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저서 세트 (전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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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준수  |  출판사 : (주)갓피플
  • 판매가 : 118,000원106,200원 (10.0%, 11,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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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 북센  
16,500 → 14,85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820



현대인들은 과학과 종교 사이에서 극심하게 정체성의 혼란을 겪고 있다. 인간이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과 답변의 중심에 ‘언어’가 있다. 이 책은 언어를 중심으로 신과 인간, 창조와 진화, 종교와 과학, 역사와 문화에 대한 심오한 질문들을 던지며, 그 질문들에 대해 저자 특유의 재치 있고 거침없는 입담으로 인문학적, 신학적으로 명쾌하게 답변하는 에세이 형식의 인문 교양서다. 과학과 종교 사이에서 정체성의 혼란을 겪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이 책은 언어의 소중함을 알리며, 이 땅에서의 삶은 물론 오는 삶에서의 자기 이해를 돕는다. 언어에 대한 새로운 통찰과 관점이 충만한 이 책은 독자들에게 드넓고 활짝 열린 세계로 초청해, 이 아름다운 지구와 인류를 가슴에 품으며 전보다 더욱 의미 있고 풍성한 삶을 살게 해줄 것이다. 이 책은 죵교를 가지고 있든 아니든 지성인들이 읽어야 할 필독서다.



[프롤로그]

언어는 우리 삶에서 공기와도 같은 것입니다. 언어가 없는 인간은 상상조차 할 수 없습니다. 언어가 있음으로 해서 인류는 문명을 이루고 지구의 지배자가 될 수 있었습니다.

언어! 언어란 언제 어디에서 어떻게 생겼을까요? 그것은 진화의 산물일까요, 아니면 신의 선물일까요? 만일 아담과 하와가 최초의 인간이고 그들이 사용했던 언어가 신의 선물이라면, 에덴의 언어는 지금도 존재하는 걸까요? 혹시 히브리어에 그 자취가 묻어 있는 건 아닐까요? 종말이 있다면 에덴의 언어는 그때 회복될까요? 에덴동산의 파라다이스어는 과연 천국의 언어일까요? 종교의 언어는 과학의 언어와 통합이 가능할까요? 언어적 인간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이 책은 위와 같은 골치 아픈 질문들에 대해 인문학적, 신학적으로 답변하는 에세이 형식의 인문 교양서입니다. 인간은 말을 하고 글을 씁니다. 말과 글은 언어입니다. 말은 음성 언어이고, 글은 문자 언어이지요. 언어는 인간을 다른 동물들과 구별 짓게 하는 두드러진 특징입니다. 지구상의 모든 생명 있는 동물들 중 오직 인간만이 언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인간만이 언어로 생각하고, 소통하고, 사회를 이루어 나가 지구의 주인이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인간의 이러한 언어의 기원은 무엇일까요? 궁금하지 않으세요? 언어의 기원에 관한 논의는 오래된 주제들 가운데 하나입니다. 그것은 아직도 풀리지 않은 수수께끼입니다. 언어학을 비롯한 학문은 언어의 기원과 발전을 진화생물학적 관점에서 접근하고 있습니다. 언어는 까마득한 오래전, 그러니까 수십, 수백만, 아니 어쩌면 수천만 년 전 원숭이에서 갈라져 나온 인류의 조상이 사용하던 원시 언어가 점차 발전해 왔거나, 아니면 진화하는 어느 순간 한 인류 개체에게서 갑작스런 돌연변이가 일어나 생겨났다고 합니다. 곧 ‘생각하는 인간’(Homo sapiens)이 ‘말하는 인간’(Homo loquens)으로 진화해 고귀한 영성을 지닌 존재인 만물의 영장(靈長)이 되었다는 거죠.

이에 반해 기독교와 유대교의 성서는 언어가 신의 선물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성서에 나타난 창조주 신은 ‘말씀하시는 하나님’입니다. 성서를 읽는 기독교인들은, 언어는 말씀하시는 신이 자기의 형상과 모양대로 창조된 인간에게 주신 특별한 선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신이 인간에게 언어를 주신 것은 인간이 신과 인격적인 교제를 할 수 있게 하고, 인간과 인간이 서로 소통해 민족을 이루어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가득하라”는 신의 축복의 명령을 실현하게 하려는 수단이라는 거죠.

성서가 말하는 인류 최초의 인간은 아담과 하와입니다. 우리는 엄마의 뱃속에서 나와 젖과 우유를 먹고 자라며 언어를 배운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아담과 하와는 출생 배경이 그들의 후손들과는 전혀 딴판인 사람들입니다. 놀랍게도 그들은 신이 직접 창조했다고 성서는 말하고 있습니다. 성서는 이중의 언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담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창조되었지만, 하와는 하나님의 말씀과 손으로 창조되었다네요.

흥미롭게도, 우리는 출생한 해가 한 살입니다. 아담과 하와도 지구라는 땅덩어리에 처음 모습을 드러냈을 때 역시 한 살이었습니다. 하지만 아담과 하와의 체구와 인지발달 정도는 우리와는 완전히 다릅니다. 우리는 전혀 말을 하지 못하는 갓난아기이지만, 아담 부부는 능숙하게 말을 구사할 줄 아는 청년입니다. 신기하지 않아요? 우스갯소리 같은 이야기이지만, 천만에요! 성서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그렇다면 언어의 기원은 언어학이 말하는 기원설이 맞나요, 아니면 성서가 말하는 신의 선물설이 맞나요?

우리는 21세기를 사는 현대인입니다. 현대인은 모두가 과학도입니다. 하지만 많은 지성적인 현대인들 가운데는 신학도들도 꽤 많습니다. 그들은 과학인이면서 동시에 신학인입니다. 그들이 보기에, 과학도 진리이고 종교도 진리라는 걸까요? 과학의 언어와 종교의 언어 두 영역은 서로를 존중해야 한다는 걸까요?

건강하고 균형 잡힌 세계관은 과학과 종교가 충돌하는 지점이 아니라, 상호 양보와 타협으로 절묘하게 통합하는 어떤 지점입니다. 그렇다면 과학의 언어와 종교의 언어는 서로 배타하고 경원하는 관계가 아닌, 우아하고 절제하는 오케스트라처럼 서로 협력하고 조화하는 관계여야 합니다. 이 시대를 사는 모든 사람들이 이러한 열린 세계관, 확 트인 세계관을 가지고 살아갈 때 우리네 삶은 더욱 벅차고 풍성해지며, 우리가 모여 사는 이 공동체도 행복과 평화가 넘치며 질서와 정의가 담보될 거라고 확신합니다.

이 책은 모두 11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장부터 9장까지는 본문입니다. 이 아홉 장에는 에덴의 언어의 정체와 발자취를 인문학적, 신학적으로 접근한 후, 지구상의 수많은 언어들 가운데 어떤 언어가 에덴의 언어에 가까운지를 살펴보고, 우리에게 언어는 과연 무엇인지를 다룬 내용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나머지 2장은 부록입니다. 이 두 장은 에덴의 언어 사색과 탐구에 도움이 될 예민한 주제인 ‘창조와 진화’, ‘과학과 종교’를 다룬 부록입니다.

나는 이 책이 독자에게 몽환적인 이야기로 들리지 않기를 바랍니다. 일체의 편견과 고정관념을 내려놓고 열린 마음으로 이 책을 읽는다면 신과 인간, 과학과 종교, 일반사와 구속사, 세상과 교회, 삶과 죽음, 현세와 내세에 대한 통찰력과 영감을 얻게 되리라 믿습니다. 그러한 통찰력과 영감은 이 세계와 인간 그리고 역사와 문화에 대한 눈을 더 크게 열어줘, 이 아름다운 지구와 인류를 가슴에 품으며 의미 있고 풍성한 삶을 살게 해줄 것입니다.
말을 하고, 글을 쓰고, 읽는다는 것은 우리 생애에 더할 나위 없는 축복입니다. 좋은 언어를 갈망하는 그대! 복 많이 받으십시오. 그리고 받은 복들을 유감없이 이웃들에게 나눠 주십시오. 그런 당신에게 신의 가호와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2월 14일
지은이 김 준 수
40,000 → 36,0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2,000
*성경신학을 바탕에 깔고 주해와 해설을 곁들여 쓴 방대한 오경 종합 개론서로, 성경에 대한 깊은 이해와 안목을 필요로 하는 분들에게 오경의 역사성과 실제성을 치열하게 밝히며 성경의 개요를 시원하게 한눈에 파악하도록 도움을 주는 책.

*20-21세기 국내외 유명 신학자들의 신학 사상과 견해들을 비교ㆍ평가하면서 보수주의와 자유주의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고르게 제시, 독자들이 신학사상의 보수와 자유의 경계를 종횡무진 오가며 복음주의적 시각에서 성경에 대한 깊은 이해를 할 수 있도록 돕는 심화되고 확장된 종합 개론서.

*예수 그리스도 중심의 복음주의적ㆍ성경적 시각으로 어렵고 딱딱한 신학 사상을 스토리텔링 형식을 빌려 읽기 쉽고 드라마틱하게 기술하여 누구나 성경신학을 부담없이 친근하게 접하게 하는 책.

*성경의 역사와 신학을 바로잡고, 구겨지고 훼손된 하나님 상을 회복하고, 그리스도의 형상을 본받아야 할 우리들 그리스도인의 진정한 품격이 무엇인가를 제시한 책.

*역사, 철학, 지리, 문화, 문학 등 성경의 배경을 이루는 지식과 정보들을 총 동원하여 성경 배후의 역사적ㆍ사회적ㆍ 문화적 상황을 심도 있게 이해하도록 심혈을 기울인 책.
15,000 → 13,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50
교회의 설교자, 강연자, 기타 중요한 위치에 있는 전문 사역자와 평신도 리더들이 공적 모임에서 구사하는 한자어와 순수 우리말을 올바르게 말하고 표현하는 방법에 관한 기독교 교양서이다.
교회의 설교와 강연 등에서 잘못 쓰이고 있는 한자어와 한자어로부터 파생된 우리말을 성경적 관점에서 다룬 최초의 책이며, 수필 형식의 설명문으로서 문학성이 돋보여 독서의 흥미와 품격을 자아낸다.
책 곳곳에 저자의 기독교적 세계관과 인생관이 배어 있어 어려운 신학사상을 쉽게 배울 수 있다. 기독교인들이 말을 할 때 세상 사람들과는 다른 정직하고 아름답고 은혜로운 말을 쓰도록 곰곰 생각하게 하고, 품격 높은 그리스도인이란 어떤 유형의 사람인가를 수시로 생각하게 한다. 근래 보기 드문 탁월한 기독교 교양서이다.
15,000 → 13,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50
“바른말의 품격 시리즈”는 그리스도인의 바른 언어생활을 통해 일상생활과 교회생활에서 성숙하고 은혜로운 신앙인의 모습을 구현하려는 목적을 두고 만들어졌다. 본 시리즈의 제2권인 『바른말의 품격-한글편』은 일상생활, 특히 교회와 신앙의 가정에서 자주 틀리는 우리말 100여 개와 거기서 파생되는 단어들까지 합한 일천여 개 가까운 어휘들의 의미, 유래, 쓰임새 등을 시대감각에 맞는 해설과 함께 한글 맞춤법과 표준어 규정 및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쉽고 명확하게 설명해 준다. 그리스도인의 품격 있는 언어생활을 위한 필독서이다.
15,000 → 13,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50
적절치 않는 말을 하여 낭패를 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누구나 말에 실수가 있는 법입니다.
이제 언어생활에서 온전해집시다.
형식적인 바른말뿐만 아니라 나 자신과 타인의 마음에 생명을 불어넣는 바른말을 습득합시다.


이 책은 “바른말의 품격 시리즈” 제3권으로서 성경적 관점에서 복된 언어의 특성이 무엇인지를 살펴보고, 실제로 그러한 언어생활을 어떻게 할 것인지를 명쾌하고 흥미롭게 진술했습니다. 특히 요즘 흔히 사용되는 말의 윤리-사회적 성질을 분석하고, 성경을 근거로 나와 타인에게 이롭지 못한 7가지 악한 말과 우리가 적극적으로 취해야 할 7가지 선한 말을 제시하며, 언어의 주인이시며 최고의 언어 모범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을 힘입고자 합니다. 김준수 목사의 모든 책이 그렇듯이 그가 풀어놓는 맛깔나는 말 이야기를 읽다 보면 어느덧 품격 있는 언어생활을 하고자 노력하는 자기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김준수 | 북센  
16,500 → 14,85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 늘씬하고 멋들어져 가슴에 꼬옥 품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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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품격 있고 우아하고 현란한 고품격 문학 책!
● 너무너무 가슴 아려 사랑하는 이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


요즘 들어 부쩍 감사하는 마음이 사라졌습니다. 우리는 잃어버린 감사를 회복해 아름답고 행복하게 살며. 주변 사람들도 그렇게 살도록 해야 합니다. 이 책에는 감사로 험한 세상을 헤쳐나간 사람들의 가슴 찡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독자들은 이분들의 삶을 통해 삶의 용기와 희망을 얻을 것입니다. 감사는 우릴 행복으로 안내하는 문입니다. 감사는 우릴 기쁨의 우물로 안내하는 길입니다. 감사는 우릴 구원으로 인도하는 사닥다리입니다. 감사는 우리 마음속에 있는 원망과 불평을 몰아내고 사랑과 소망으로 가득 차게 하는 힘입니다. 그것은 열기 힘든 좁은 문이지만, 일단 그 문을 열기만 하면 문 뒤에 기름진 대지가 활짝 펼쳐져 있습니다. 그 아름답고 풍요하고 광활하고 빛나는 대지 위에 그대는 풀썩 드러눕고 걷고 뛰면서 환희의 탄성을 내지를 것입니다. 감사로 날마다 삶을 최고가 되게 하려는 분들에게 이 책을 자신 있게 권합니다.



[프롤로그]

프롤로그를 보시는 독자님, 안녕하세요?
많고 많은 책들 가운데 이 책을 만져보고 계시군요.
반갑습니다.

이 책은 ‘감사’(Gratitude)에 관한 책이지요.
‘감사’.
얼마나 많이 들어본 말입니까?
얼마나 많이 놓쳐 버린 생각입니까?

사느라 정신없이 바빠 죽겠는데,
“이건 또 뭐지?” 하며
뜨악해하는 분들도 있겠지요.
그럴 만도 합니다.
충분히 이해해요.

“감사하며 사는 게 어떻겠어요?”라는 권유는
어떤 사람들에게는 실례되는 말일 수도 있을 테니까요.

자기 몸뚱이 하나 앞가림하느라 여념이 없는 젊은이에게는
한가한 남의 얘기처럼 들릴지도 모를 일입니다.
일과 시간에 쫓겨 좀체 마음의 여유가 없는 어떤 사람에게는
사치스런 얘기처럼 들릴지도 모를 일입니다.

하지만…….
하지만 말입니다.
그대 마음에 감사가 떠난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민망하게도,
그때부터 당신은 인간 실격입니다.

아아! 그렇게는 되지 마십시오.
그대가 원래 원하던 삶은 이게 아니잖아요?

우리 삶은 늘 행복하지만은 않지요.
오히려 팍팍할 때가 많아요.
그럴 때면 울고 싶고 털썩 주저앉고 싶습니다.
모든 게 귀찮고, 의욕도 떨어지고,
사람도 꼴 보기 싫고, 세상도 꼴 보기 싫어
방문을 꼭꼭 걸어 잠그고 아무도 만나고 싶지 않습니다.

그렇게 우린
헤아릴 수 없을 만치 많이 좌절하고 넘어지고 실패했지요.
그런데, 신기하게도……아아, 정말 신기하게도
그때마다 당차게 일어섰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무거워 다시는 못 일어날 것 같았지만,
또 다시 벌떡 일어선 이유는,
내 곁에 여전히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고
감사할 일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내 삶은 여전히 의미 있고 빛나기 때문입니다.

감사.
그것은 우리 삶에서 음식을 맛깔나게 하는 소금과 같은 것입니다.
그것은 상큼한 사과를 한 입 베어 물 때 입에 와 닿는,
달콤하고 향기로운 과즙 같은 것입니다.
그것은 또한 우리 생명을 살아 숨 쉬게 하는 호흡과 같은 것이고,
우릴 빛의 세계로 인도하는 기쁨의 사닥다리 같은 것입니다.

그래서 하는 말인데요…….
거친 세상을 헤쳐 나가는 그대여,
잊지 마세요.
‘감사는 선택’이라는 것을!

어두운 창살 감옥에 갇혀 있더라도 감사가 넘친다면
그곳이 바로 천국이 됩니다.
호화로운 큰집에 산다고 하더라도 감사가 없다면
그곳이 바로 지옥입니다.

감사를 선택하느냐 불평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천국이 될 수도 있고 지옥이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행복해서 감사하는 게 아니라, 감사해서 우리는 행복합니다.

그러기에 ‘당신이 지금 얼마나 행복한가’는
‘지금 얼마나 감사하고 있느냐’ 하는 것과 같습니다.
17세기 영국의 저술가인 아이작 월튼(Izaak Walton)은
감사에 관해 이런 명언을 남겼습니다.

“신이 거하시는 데는 두 곳이 있다.
하나는 천국, 다른 하나는 부드럽고 감사하는 마음.”

그렇습니다.
감사는 졸업장이 없습니다.
그것은 끝이 없는 과정입니다.

이 책에는 감사하는 마인드로
세상을 헤쳐나간 사람들의 가슴 찡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독자들은 이 책에서 작가·시인·정치인·종교인·성악가·영화배우·
탤런트·체육인·평범한 시민 등
다양한 직업들을 가진 분들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이분들은 어떠한 힘든 상황에서도 감사의 끈을 놓지 않았습니다.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어떤 상황에서든
“그래도 감사합니다”하며 산 분들입니다.

이 책을 읽는 분들 모두 이들의 치열한 감사의 삶에 도전을 받아
자신의 삶을 진지하게 돌아보고,
나머지 생애를 아름답고 풍성하게 사시길 기대해 봅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독자 한 분 한 분의 가슴에 오랫동안 간직할
소중한 선물, 훌륭한 스승이 되리라 믿습니다.
바라기는,
그대의 소중한 책꽂이에 오래오래 이 책을 꽂아놓고
틈틈이 시간을 내 꺼내어 읽어 보세요.
그대 인생에 잔잔한 변화가 일어나고,
행복은 찾아올 것입니다

이 책을 내는 저는 특별한 감회가 있습니다.
그것은 제가 독립출판사를 만들어
맨 처음 출간하는 책이 바로 이 책이기 때문입니다.
출판사 이름은 ‘북센’입니다. 독자 제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랍니다.

자, 여러분!
그대의 심장을 날마다 감사로 고동치게 하십시오.
아침에 일어나면 그날 할 일들이 있음에 감사하십시오.
잃어버린 것들에 눈길을 돌리지 말고 남아 있는 것들에 감사하십시오.
복 받기를 원하거든 먼저 감사하는 사람이 되십시오.
삶에 감사가 넘쳐 여러분의 생애를 매 순간 최고가 되게 하십시오.
대단히 감사합니다.

지은이 김 준 수
김준수
김준수는 탁월한 글쟁이요 사상가며 목회자다. 역사, 철학, 신학, 문학에 대한 풍부한 인문학적 소양을 바탕으로 인간과 신과 세계에 대한 남다른 통찰력을 가진 21세기형 지식인이다. 별명은 ‘언어의 연금술사’. 어휘에 통달했다고 해서 이런 별명이 붙었다. 김준수의 글은 재치가 있으나 정중하고, 사상은 넓으나 실용적이고, 신학은 깊으나 현실적이다.

그의 유려한 글솜씨는 1998년 동아일보사에서 발행한 『내 삶을 다시 바꾼 1%의 지혜』로 세상에 알려졌다. 이 책은 비소설 부문에서 수개월 동안 1위를 달렸고, 그해 문학 부문에서 베스트셀러 15위 안에 들어가는 기염을 토했다. 그는 신학에 입문한 후 20년 동안 절필했다. 그가 다시 글을 쓰기 시작해 내놓은 책은 『모세오경: 구약신학의 저수지』란 책이다. 신학계를 깜짝 놀라게 한 이 책을 필두로 『바른말의 품격』 상 · 하권과 『말의 축복』, 『그래도 감사합니다』를 잇달아 출간했다. 문학, 인문, 신학의 경계를 쉼 없이 넘나드는 그에게서 우리는 경이로운 눈으로 지성과 영성의 세계를 탐험한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김준수 / 북센
가격: 16,500원→14,850원
김준수 / 킹덤북스
가격: 40,000원→36,000원
김준수 / 밀알서원
가격: 15,000원→13,500원
김준수 / 밀알서원
가격: 15,000원→13,500원
김준수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15,000원→13,500원
김준수 / 북센
가격: 16,500원→14,8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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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김준수 저서 세트 (전6권)
저자김준수
출판사(주)갓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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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1-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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