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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세트부문 83 (3)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 시리즈 세트 (전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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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존 스토트,팀 체스터/정옥배,한화룡  |  출판사 : 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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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우리에게 어둠 속에서 빛을,
연약함 속에서 힘을, 슬픔 속에서 위로를 가져다준다.
존 스토트는 우리에게, 성경을 존중하여 읽고
그 가르침에 순종할 것을 간절히 호소한다.


현대 사회에서 그 권위가 실추되고 있으나 여전히 진리와 지혜의 보고이며 빛과 힘과 위로를 주는 ‘비교할 수 없는 책’ 성경을 탐구한다.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말씀에 계속 거하고 그것에 반응하며 그것을 해석하고 설명해야 할 긴박한 필요가 있다. 복음주의 거장 존 스토트는 이 책에서 “수정 같은 명료성과 반짝이는 문장들”로 교리 및 제자도에 관한 “타협 없는 진리”를 드러내며 “현대 세계와 통찰력 넘치는 대화를” 나눈다.


[출판사 리뷰]

우리는 성경에 대해 적대적인 환경 속에서, 우리가 전해 받은 진리를 보존하고 폭풍우 가운데서 그것을 단단히 붙잡고 매달리며, 그 기초에 굳건히 서라는 적극적인 명령을 받는다. 탐욕과 물질주의, 상대주의, 다원주의 같은 사회 풍조들 앞에 머리를 숙이지 말고 계속 신구약 성경에 충실히 거해야 한다는 것이다. 성경은 우리가 머물 수 있는 바위다. 그러나 실로 성경을 읽는 모든 그리스도인은 문화적 간극을 극복하고 본문의 지평과 해석자의 지평을 융합시켜야 하는 해석학의 과제를 마주한다. 이 과정에서 존 스토트는 ‘문화적 조옮김’이 필요하다고 본다. 성경의 가르침에 현대 문화의 옷을 입혀 조옮김할 때에야 우리의 순종은 현대적인 것이 되기 때문이다. 이 책의 4장은 특히 설교자들을 향한 것이다. 많은 사람이 설교에 환멸을 느끼고 있으며, 그러나 교회의 건강은 설교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존 스토트는 성경적 설교를 정의하고 그 정의로부터 두 가지 확신, 두 가지 의무, 그 결과 찾아오는 두 가지 기대를 풀어낸다.

‘시대를 산다’(contemporary)는 것은 현재 속에서 산다는 뜻이다. 그러나 존 스토트의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은 출간된 지 사반세기 이상 지난 이후의 독자들에게는 더 이상 시대를 사는 것처럼 보이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책에서 존 스토트가 다루는 쟁점들은 처음 쓰였을 때와 마찬가지로 오늘날에도 전적으로 적실하다. 문제는 어떻게 새 세대의 독자들이 이 중대한 저술에 접근하기 쉽도록 만들 것인가였다. 이 시리즈는 기존 책을 다섯 가지 주요 주제에 기초하여 여러 권의 작은 책들로 나누고, 21세기 독자가 공감할 수 있는 최신 단어들로 개정하면서도 원본에 있는 저자의 사고 흐름과 문체를 유지하기 위해 매우 주의를 기울였다. 그리고 반성과 응답을 돕기 위해 각 장 끝에 현재 기독교 베스트셀러 저자 팀 체스터가 만든 질문들을 덧붙였다.

이 시리즈는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들이 시간을 다루는 법, 곧 어떻게 우리의 사고와 삶 속에서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결합시킬 수 있는지를 다루며, 그에 덧붙여 그리스도인들이 더 적게 말하고 더 많이 들어야 할 필요성을 강조한다. 저자는 우리가 이중 귀 기울임의 능력을 개발함으로써 말씀에 대한 불성실함과 현대 세계에서의 부적실성을 피하고 오늘날 하나님의 세상에 하나님의 말씀을 효과적으로 전할 것을 도전한다.


[특징]

- 새로운 편집으로 가볍게 만나는 정통 기독교 신앙의 고전
- 본문의 이해와 적용을 돕는 팀 체스터의 성찰 질문
- 관심 주제에 따라 쉽게 읽을 수 있는 시리즈 구성
- 존 스토트 자신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함께 가장 아끼는 책


[대상 독자]

- 정통 기독교 신앙의 핵심을 간략하게 살펴보고 싶은 10-20대 그리스도인
- 교회를 주제로 그룹 성경 공부를 하기 원하는 공동체 리더와 목회자
- 고전으로 꼽히는 존 스토트의 중요 저서를 읽기 원하는 젊은 독자
- 현대 사회에서 신실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기를 원하는 그리스도인
그리스도의 제자가 된다는 것은 많은 책임을 요구하지만,
여기서 존 스토트는 네 가지에 집중한다.
듣는 귀, 지성과 감정,
인도와 소명과 섬김, 그리고 사랑이다.


기독교 제자도가 요구하는 다양한 책임들 중 네 측면을 택하여 탐구한다. 귀를 기울여 듣는 것, 지성과 감정이라는 인간 본성,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섬기는 것, 그리고 사랑이다. 이것들은 그 중요성에 비해 과소평가되거나 간과되는 경향이 있다. 저자는 이 네 가지 책임이 이 시대에 그리스도의 제자에게 얼마나 중요하고 필수적인지 보여 준다. 복음주의 거장 존 스토트는 이 책에서 “수정 같은 명료성과 반짝이는 문장들”로 교리 및 제자도에 관한 “타협 없는 진리”를 드러내며 “현대 세계와 통찰력 넘치는 대화를” 나눈다.



[출판사 리뷰]

기독교 제자도에서 매우 중요하지만 종종 소홀히 여겨지는 요소들이 있다. 그중에서 듣는 귀를 개발하는 것은 오늘날 더욱 절실히 요구된다. 우리는 하나님께, 서로에게, 그리고 세상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그럴 때에만 관계가 발전하고 성숙된다. 기독교 제자도는 우리의 인격 전체와 관련되지만 특히 성경은 지성과 감정이라는 요소를 충분히 다룬다. 저자는 현대의 반지성적 분위기 속에서 지성과 감정을 책임 있게 사용할 것을 독려하고 이 둘의 관계를 정립한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과 목적을 분별하는 것에 관해서는 ‘인도’ ‘소명’ ‘사역’이라는 세 개념의 일반적 측면과 특별한 측면을 살펴보고, 분별을 위한 지혜로운 지침을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성령의 첫 번째 열매인 사랑을 숙고하면서 성령의 열매가 그리스도를 닮는 것이라면, 그리스도를 닮는 것은 모든 백성 개개인을 향한 하나님의 목적이라고 단언한다.

‘시대를 산다’(contemporary)는 것은 현재 속에서 산다는 뜻이다. 그러나 존 스토트의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은 출간된 지 사반세기 이상 지난 이후의 독자들에게는 더 이상 시대를 사는 것처럼 보이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책에서 존 스토트가 다루는 쟁점들은 처음 쓰였을 때와 마찬가지로 오늘날에도 전적으로 적실하다. 문제는 어떻게 새 세대의 독자들이 이 중대한 저술에 접근하기 쉽도록 만들 것인가였다. 이 시리즈는 기존 책을 다섯 가지 주요 주제에 기초하여 여러 권의 작은 책들로 나누고, 21세기 독자가 공감할 수 있는 최신 단어들로 개정하면서도 원본에 있는 저자의 사고 흐름과 문체를 유지하기 위해 매우 주의를 기울였다. 그리고 반성과 응답을 돕기 위해 각 장 끝에 현재 기독교 베스트셀러 저자 팀 체스터가 만든 질문들을 덧붙였다.

이 시리즈는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들이 시간을 다루는 법, 곧 어떻게 우리의 사고와 삶 속에서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결합시킬 수 있는지를 다루며, 그에 덧붙여 그리스도인들이 더 적게 말하고 더 많이 들어야 할 필요성을 강조한다. 저자는 우리가 이중 귀 기울임의 능력을 개발함으로써 말씀에 대한 불성실함과 현대 세계에서의 부적실성을 피하고 오늘날 하나님의 세상에 하나님의 말씀을 효과적으로 전할 것을 도전한다.


[특징]

- 새로운 편집으로 가볍게 만나는 정통 기독교 신앙의 고전
- 본문의 이해와 적용을 돕는 팀 체스터의 성찰 질문
- 관심 주제에 따라 쉽게 읽을 수 있는 시리즈 구성
- 존 스토트 자신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함께 가장 아끼는 책


[대상 독자]

- 정통 기독교 신앙의 핵심을 간략하게 살펴보고 싶은 10-20대 그리스도인
- 복음을 주제로 그룹 성경 공부를 하기 원하는 공동체 리더와 목회자
- 고전으로 꼽히는 존 스토트의 중요 저서를 읽기 원하는 젊은 독자
- 현대 사회에서 신실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기를 원하는 그리스도인
교회는 하나님의 목적 중심부에 놓여 있다.
존 스토트는 ‘이상’에 초점을 맞추되 ‘현실’에 유념하면서,
교회에 필요한 변화가 무엇인지를 그려 낸다.


세상은 교회에 질문을 던지며 인간의 보편적 열망에 대하여 답을 갖고 계신 예수님을 충분히 제시하라고 도전한다. 교회는 자신의 신학과 구조, 메시지, 생활을 정비하여 세상에 복음으로 도전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목적에서 중심부에 놓여 있는 교회의 현실은 아름다운 이상에 비해 다소 초라하다. 저자는 하나님이 의도하신 교회가 되기 위하여 현실의 교회에 필요한 변화는 연합이나 영성 같은 어떤 한 영역이 아니라 교회 생활의 모든 영역을 포함하는 것임을 확인하고, 목회자들의 갱신을 촉구한다. 복음주의 거장 존 스토트는 이 책에서 “수정 같은 명료성과 반짝이는 문장들”로 교리 및 제자도에 관한 “타협 없는 진리”를 드러내며 “현대 세계와 통찰력 넘치는 대화를” 나눈다.


[출판사 리뷰]

오늘날 교회에 가장 필요한 것 중 하나는 우리 주변의 세상을 민감하게 인식하는 것이다. 세상의 고통에 연민을 갖고 건설적으로 반응하는 것이다. 그리고 세상은 세속주의와 물질주의의 황량함에 환멸을 느끼고 초월성, 의미, 공동체를 추구하고 있다. 기독교는 이들에게 답을 줄 수 있다. 하나님의 목적 중심부에 놓여 있는 교회는 하나님이 택하신 백성, 그분의 특별한 보물, 그분 자신을 영원히 주신 언약 공동체이며, 지속적으로 하나님을 예배하고 세상에 사랑의 손길을 뻗치며 영원한 도성을 향해 가는 순례자들이다. 이러한 교회의 이상을 회복하기 위해, 현실의 교회에 필요한 갱신이 무엇인지 확인하고 목회자들은 하나님의 뜻에 따라 자기 자신과 교회를 갱신해 나가야 한다.

‘시대를 산다’(contemporary)는 것은 현재 속에서 산다는 뜻이다. 그러나 존 스토트의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은 출간된 지 사반세기 이상 지난 이후의 독자들에게는 더 이상 시대를 사는 것처럼 보이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책에서 존 스토트가 다루는 쟁점들은 처음 쓰였을 때와 마찬가지로 오늘날에도 전적으로 적실하다. 문제는 어떻게 새 세대의 독자들이 이 중대한 저술에 접근하기 쉽도록 만들 것인가였다. 이 시리즈는 기존 책을 다섯 가지 주요 주제에 기초하여 여러 권의 작은 책들로 나누고, 21세기 독자가 공감할 수 있는 최신 단어들로 개정하면서도 원본에 있는 저자의 사고 흐름과 문체를 유지하기 위해 매우 주의를 기울였다. 그리고 반성과 응답을 돕기 위해 각 장 끝에 현재 기독교 베스트셀러 저자 팀 체스터가 만든 질문들을 덧붙였다.

이 시리즈는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들이 시간을 다루는 법, 곧 어떻게 우리의 사고와 삶 속에서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결합시킬 수 있는지를 다루며, 그에 덧붙여 그리스도인들이 더 적게 말하고 더 많이 들어야 할 필요성을 강조한다. 저자는 우리가 이중 귀 기울임의 능력을 개발함으로써 말씀에 대한 불성실함과 현대 세계에서의 부적실성을 피하고 오늘날 하나님의 세상에 하나님의 말씀을 효과적으로 전할 것을 도전한다.


[특징]

- 새로운 편집으로 가볍게 만나는 정통 기독교 신앙의 고전
- 본문의 이해와 적용을 돕는 팀 체스터의 성찰 질문
- 관심 주제에 따라 쉽게 읽을 수 있는 시리즈 구성
- 존 스토트 자신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함께 가장 아끼는 책


[대상 독자]

- 정통 기독교 신앙의 핵심을 간략하게 살펴보고 싶은 10-20대 그리스도인
- 교회를 주제로 그룹 성경 공부를 하기 원하는 공동체 리더와 목회자
- 고전으로 꼽히는 존 스토트의 중요 저서를 읽기 원하는 젊은 독자
- 현대 사회에서 신실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기를 원하는 그리스도인
7,000 → 6,3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350
기독교는 많은 종교 중 하나가 아니다.
기독교는 하나님이 이 세상에 주시는 좋은 소식이며,
오늘 우리에게 여전히 적실하다.


기독교 복음은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으로, 인간이 처한 상황에 적절하다. 이 책에서는 ‘구원’이라는 전통적 기독교 용어 대신 인간의 ‘진정한 자유’라는 관점에서 복음을 탐구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이라는 중심 주제를 다루고, 복음에 대한 대표적인 반대 입장들과 씨름하며, 그리스도의 주되심이 믿음과 삶에 미치는 영향들을 살펴본다. 복음주의 거장 존 스토트는 이 책에서 “수정 같은 명료성과 반짝이는 문장들”로 교리 및 제자도에 관한 “타협 없는 진리”를 드러내며 “현대 세계와 통찰력 넘치는 대화를” 나눈다.



[출판사 리뷰]

기독교 복음은 신적 기원을 갖고 있고 인간이 처한 상황에 적절하다. 따라서 복음이 무엇인지를 묻기 전에 ‘인간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탐구해 보아야 한다. 저자 존 스토트는 우리 인간성의 영광과 수치, 존엄성과 부패성을 공정하게 살펴보며 인간의 역설적 상황을 조명한다. 그런 후 우리가 전통적으로 ‘구원’이라고 부르는 것을 ‘진정한 자유’라는 관점에서 제시한다. 우리의 자유를 확보한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이라는 중심 주제도 놓치지 않는다. 그리스도의 복음에 대한 대표적인 반대 입장들과 씨름하고, 그리스도의 육체적 부활을 부인하는 견해들도 다룬다. 예수 그리스도가 주님이시라는 단순한 확신은 우리의 믿음과 삶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친다. 그리스도의 주되심을 진지하게 받아들이면 급진적인 제자도로 이어진다.

‘시대를 산다’(contemporary)는 것은 현재 속에서 산다는 뜻이다. 그러나 존 스토트의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은 출간된 지 사반세기 이상 지난 이후의 독자들에게는 더 이상 시대를 사는 것처럼 보이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책에서 존 스토트가 다루는 쟁점들은 처음 쓰였을 때와 마찬가지로 오늘날에도 전적으로 적실하다. 문제는 어떻게 새 세대의 독자들이 이 중대한 저술에 접근하기 쉽도록 만들 것인가였다. 이 시리즈는 기존 책을 다섯 가지 주요 주제에 기초하여 여러 권의 작은 책들로 나누고, 21세기 독자가 공감할 수 있는 최신 단어들로 개정하면서도 원본에 있는 저자의 사고 흐름과 문체를 유지하기 위해 매우 주의를 기울였다. 그리고 반성과 응답을 돕기 위해 각 장 끝에 현재 기독교 베스트셀러 저자 팀 체스터가 만든 질문들을 덧붙였다.

이 시리즈는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들이 시간을 다루는 법, 곧 어떻게 우리의 사고와 삶 속에서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결합시킬 수 있는지를 다루며, 그에 덧붙여 그리스도인들이 더 적게 말하고 더 많이 들어야 할 필요성을 강조한다. 저자는 우리가 이중 귀 기울임의 능력을 개발함으로써 말씀에 대한 불성실함과 현대 세계에서의 부적실성을 피하고 오늘날 하나님의 세상에 하나님의 말씀을 효과적으로 전할 것을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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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편집으로 가볍게 만나는 정통 기독교 신앙의 고전
- 본문의 이해와 적용을 돕는 팀 체스터의 성찰 질문
- 관심 주제에 따라 쉽게 읽을 수 있는 시리즈 구성
- 존 스토트 자신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함께 가장 아끼는 책


[대상 독자]

- 정통 기독교 신앙의 핵심을 간략하게 살펴보고 싶은 10-20대 그리스도인
- 복음을 주제로 그룹 성경 공부를 하기 원하는 공동체 리더와 목회자
- 고전으로 꼽히는 존 스토트의 중요 저서를 읽기 원하는 젊은 독자
- 현대 사회에서 신실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기를 원하는 그리스도인
교회는 세상에 침투해야 할 책임을 하나님으로부터 받았다.
세상의 도전에 귀를 기울이되,
또한 복음을 나눔으로써 세상에 도전해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새롭고 구속받은 사회인 교회에 주어진 임무, 곧 복음을 나눔으로써 세상에 도전하는 ‘선교’의 기초를 다진다. 예수 그리스도의 유일성을 검토하고, 선교의 성경적 기초를 확인하며, 복음 전도와 사회적 책임의 관계를 규명한 후 선교의 기독론을 통해 우리가 부름받은 선교의 모범과 대가, 위임령, 동기, 긴급성에 대해 배운다. 복음주의 거장 존 스토트는 이 책에서 “수정 같은 명료성과 반짝이는 문장들”로 교리 및 제자도에 관한 “타협 없는 진리”를 드러내며 “현대 세계와 통찰력 넘치는 대화를” 나눈다.



[출판사 리뷰]

오늘날 세계 전역의 교회가 직면한 중요하고도 긴급한 문제는, 다원주의의 압력에 굴복하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의 유일성을 고수하는 것이다. 만일 예수님이 인격과 사역 면에서 유일한 분이었고 지금도 그렇다면, 우리는 그분을 알릴 책임이 있다. 예수 그리스도의 유일성은 선교의 가장 근본 토대이며, 그 외에도 선교에 대한 성경적 기초는 충분하다. 저자는 성경 전체를 다섯 부분으로 나누어 간략하게 검토하면서 각각이 불가피한 선교적 강조점을 갖고 있음을 보여 준다. 한편 실제적으로, 교회의 복음 전도에서 좋은 소식과 선한 행위는 결합되어 있다. 복음 전도와 사회적 책임은 하나님의 목적 안에서 서로 결합되어 있으며, 그 둘은 서로 분리되어서는 안 된다. 마지막으로 ‘선교의 기독론’이라는 제목 아래, 그리스도의 구원 사역에 나타난 다섯 가지 주요 사건의 선교적 차원을 확인함으로써 선교의 모범, 대가, 위임령, 동기, 긴급성을 배운다. 기독교 선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리스도에 대한 분명하고 새로운 비전이기 때문이다.

‘시대를 산다’(contemporary)는 것은 현재 속에서 산다는 뜻이다. 그러나 존 스토트의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은 출간된 지 사반세기 이상 지난 이후의 독자들에게는 더 이상 시대를 사는 것처럼 보이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책에서 존 스토트가 다루는 쟁점들은 처음 쓰였을 때와 마찬가지로 오늘날에도 전적으로 적실하다. 문제는 어떻게 새 세대의 독자들이 이 중대한 저술에 접근하기 쉽도록 만들 것인가였다. 이 시리즈는 기존 책을 다섯 가지 주요 주제에 기초하여 여러 권의 작은 책들로 나누고, 21세기 독자가 공감할 수 있는 최신 단어들로 개정하면서도 원본에 있는 저자의 사고 흐름과 문체를 유지하기 위해 매우 주의를 기울였다. 그리고 반성과 응답을 돕기 위해 각 장 끝에 현재 기독교 베스트셀러 저자 팀 체스터가 만든 질문들을 덧붙였다.

이 시리즈는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들이 시간을 다루는 법, 곧 어떻게 우리의 사고와 삶 속에서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결합시킬 수 있는지를 다루며, 그에 덧붙여 그리스도인들이 더 적게 말하고 더 많이 들어야 할 필요성을 강조한다. 저자는 우리가 이중 귀 기울임의 능력을 개발함으로써 말씀에 대한 불성실함과 현대 세계에서의 부적실성을 피하고 오늘날 하나님의 세상에 하나님의 말씀을 효과적으로 전할 것을 도전한다.


[특징]

- 새로운 편집으로 가볍게 만나는 정통 기독교 신앙의 고전
- 본문의 이해와 적용을 돕는 팀 체스터의 성찰 질문
- 관심 주제에 따라 쉽게 읽을 수 있는 시리즈 구성
- 존 스토트 자신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함께 가장 아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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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통 기독교 신앙의 핵심을 간략하게 살펴보고 싶은 10-20대 그리스도인
- 복음을 주제로 그룹 성경 공부를 하기 원하는 공동체 리더와 목회자
- 고전으로 꼽히는 존 스토트의 중요 저서를 읽기 원하는 젊은 독자
- 현대 사회에서 신실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기를 원하는 그리스도인
존 스토트
현대 기독교 지성을 대표하는 복음주의자, 신약학자, 저술가로, 1921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케임브리지 트리니티 칼리지를 졸업했다. 케임브리지 리들리 홀에서 목회 수련을 받았으며, 어릴 적부터 다녔던 영국 런던의 올 소울스 교회 교구 목사로 30여 년간 섬기면서 강력하고 혁신적인 목회 사역을 수행했다. 50권 이상의 책을 썼으며, 다수세계(Majority World)의 교회를 강화시키기 위해 일하는 랭엄 파트너십 인터내셔널(Langham Partnership International)을 설립했다. 2011년 헨델의 ‘메시아’를 들으며 주님의 품에 안겼다.
팀 체스터
각 장 끝의 성찰 질문을 구성한 팀 체스터(Tim Chester)는 영국 복음주의가 주목하는 차세대 지도자이자 교회 운동가로, 웨일스 대학교에서 신학을 전공하고 몰트만의 종말론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노스요크셔주 버러브리지의 그레이스 교회 목사이며, 케직 미니스트리(Keswick Ministries) 의장이고 40권 이상의 책을 쓴 기독교 베스트셀러 작가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존 스토트,팀 체스터 / IVP
가격: 6,000원→5,400원
존 스토트,팀 체스터 / IVP
가격: 6,000원→5,400원
존 스토트,팀 체스터 / IVP
가격: 7,000원→6,300원
존 스토트,팀 체스터 / IVP
가격: 7,000원→6,300원
존 스토트,팀 체스터 / IVP
가격: 8,000원→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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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 시리즈 세트 (전5권)
저자존 스토트,팀 체스터
출판사IVP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1-03-24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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