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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다니엘서 연구와 설교 관련 2018~2019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1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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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훈 | 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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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교회 공동체에서 신비는 점점 사라지고, 하나님과 깊은 사귐이 강조되기보다는 이성과 합리주의로 향하는 흐름이 너무 강하여 오히려 세상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었습니다.
한편으로 영적이고 신비적인 것을 회복하려고 애쓰는 모습도 보여서 반갑지만, 반기독교적인 요소들이 섞여 들어오는 부작용은 없는지 관찰해야 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다니엘서 강해'는 건전한 영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데 큰 유익이 될 것입니다.
저자가 저술한 이 책을 통해 다니엘서 해석에 어려움을 느끼는 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다니엘서는 이방인들의 때에 하나님은 하늘의 하나님으로서 온 세상을 다시리시며, 그 뜻대로 이방 왕들을 세우시며, 우상숭배로 가득한 세상 가운데서도 신앙의 정절을 지키며, 사람들에게 의의 길을 실천하며 가르치는 일을 하는 남은 자들을 끝까지 보호하시며, 마침내 인자이신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그리스도의 왕국을 세우실 때, 남은 자들은 그 왕국과 다스리는 권세를 얻게 되고, 궁창의 빛과 같이 하늘의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을 발하게 될 것을 보여준다."

"모든 성경학도가 평생을 곁에 두고 연구할만한 불후의 명작이다.
_해리 아이어사이드

다비를 읽으라
_윌리암 켈리
6,000 → 5,4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
에스겔은 유다 왕국의 멸망기에 바벨론의 제2차 침공으로 유다 왕 여호야긴이 포로로 잡혀갈 때 함께 잡혀간 것 같다. 그는 제사장으로 하나님의 환상과 계시의 말씀을 받아 선지 사역을 하였다.
에스겔서의 주요 내용은, 다른 선지서들과 같이, 심판과 회복이다. 본서에는 ‘칼’이라는 말이 89회 나오고, ‘황폐’라는 말이 40회 나온다. 또 ‘기근’이라는 말이 14회 나오고, ‘온역’이라는 말이 12회 나온다. 이 용어들은 하나님의 심판과 관계된다. 또 본서에는 ‘안다’는 말이 98회나 나오는데, 그것은 하나님의 심판과 회복의 궁극적 목적을 보인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심판을 통해 하나님의 공의를 깨닫고, 하나님의 구원과 회복을 통해 그의 긍휼과 사랑을 깨닫는다.
에스겔 40장부터 48장까지에 계시된 이스라엘 나라의 회복에 대한 예언에 관하여, 성전의 구조와 치수, 성전의 기구들, 제사와 절기의 규례 등은 레위기와 큰 차이점을 가진다. 그러나 이것은, 에스겔서의 기록되어 있는 예언이 모세 율법에 기록된 제도의 회복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고 메시아 시대를 상징적으로 묘사하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이해될 수 있다.
선지자 에스겔이 예언한 이스라엘 나라의 회복에 관하여 두 가지의 견해가 있다.
첫째는 에스겔의 예언이 매우 구체적이기 때문에 장차 문자적으로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라는 견해이다. 세대주의자들은 이런 견해를 가진다. 엉거는 이스라엘과 교회를 완전히 구별하여 그 예언을 이스라엘에게 문자적으로 성취될 것으로 이해한다. 아춰는 피의 제사를 천년왕국에서 성례식처럼 문자 그대로 가능한 것으로 이해한다.
둘째는 에스겔의 예언을 천년왕국 혹은 천국에 대한 상징이라고 보는 견해이다. 그 견해에 의하면, 그것이 문자적으로 이루어질 수 없는 것은, 신약성경에 증거된 바대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단번에 이루신 속죄 사역에 근거하여 구약의 성전 제도와 제사 제도가 폐지되었기 때문이다. 골로새서 2:16-17,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판단]하지 못하게 하라.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 히브리서 8:13,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 가는 것이니라.” 우리는 이 두 번째 견해가 바르다고 본다. 개혁 신학은 이 견해를 취한다.



어느 순간에도 굴하지 않는 멋진 믿음이
영원히 빛나는 멋진 인생을 빚어낸다!


하나님께서는 온 우주의 창조주이시며, 처음부터 끝까지 세상을 다스리고 계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나라가 이 땅에 현저하게 드러났습니다.
이 하나님나라에 대한 믿음이 바로 예수님을 믿는 우리의 믿음입니다.
믿음으로 이 세상을 이기고 승리하는 비결이 다니엘을 통해 주어졌습니다.
다니엘과 함께 멋진 믿음을 시작하십시오.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멋진 인생이 펼쳐질 것입니다.
공동체를 위한 다니엘서 읽기

세계관으로서의 환상
다니엘의 환상은 우리 눈을 압도하는 거대하고 견고한 세력과 그 횡포 앞에서 결코 굴하지 않고 그 견고한 세력을 쳐서 파하실 영광의 날이 올 것임을 보여준다. 그래서 참혹하고 고통스러운 현실 속에서 존엄성을 잃지 않고 끝까지 옳고 바른 가치를 포기하지 않고 살게 한다. 그렇다면 다니엘서의 환상은 단순히 신비스러운 꿈이나 종말의 순간을 미리 알기 위해 비밀스러운 지식을 동원하여 풀어야 하는 암호 같은 것이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며 세계관이라 할 수 있다.

낯선 땅을 하나님과 함께 걸어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다니엘서가 전하는 환상은 낯선 땅을 살아가는 하나님 백성으로 그저 내세를 소망하며 살게 하지 않고, 강력하고 단단한 현실에 압도되지 않고 차근차근 믿음으로 살아가도록 돕는다. 쉽지 않은 현실을 각자도생으로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지난 역사에 대한 비판적 반성을 통해 역사의 현실 속에 서도록 촉구한다. 같은 신앙을 가진 이들끼리만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낯선 땅에서도 가난한 자를 지키고 보호하는 가치를 포기하지 않으며, 적대적이라 할 수 있는 바벨론 지혜자 집단을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기도 한다.


다니엘처럼
* 하늘에 닿으려 할 것이 아니라 낮은 곳으로 내려가라
* 언제든 회개할 수 있을 때 할 수 있는 것을 하라
* 교만하지 말고 공의를 드러내라
* 끝까지 가라
* 꿈 꿀 수 없는 시대에 꿈을 꾸라
35,000 → 31,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다니엘서는 십자가 복음이다!

'다니엘' 주석은 다니엘서를 십자가 복음으로 해석한 주석이다. 다니엘서는 장차 예수 그리스도가 초림하여 십자가로 심판과 구원을 이루실 것을 예언한 책이다. 다시 말하면 다니엘서는 종말에 적그리스도가 성도들을 유례없이 핍박하는 내용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가 초림하여 십자가로 죄와 마귀를 심판하고, 성도들을 구원하시는 내용으로서 온전한 십자가 복음을 기록한 예언서이다. 곧 다니엘서는 십자가 복음이다. 이 '다니엘' 주석에서 다니엘서가 십자가 복음임을 성경적으로 명쾌하게 증명하였다.
25,000 → 22,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다니엘서는 십자가 복음이다!

'다니엘' 주석은 다니엘서를 십자가 복음으로 해석한 주석이다. 다니엘서는 장차 예수 그리스도가 초림하여 십자가로 심판과 구원을 이루실 것을 예언한 책이다. 다시 말하면 다니엘서는 종말에 적그리스도가 성도들을 유례없이 핍박하는 내용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가 초림하여 십자가로 죄와 마귀를 심판하고, 성도들을 구원하시는 내용으로서 온전한 십자가 복음을 기록한 예언서이다. 곧 다니엘서는 십자가 복음이다. 이 '다니엘' 주석에서 다니엘서가 십자가 복음임을 성경적으로 명쾌하게 증명하였다.
본 총서에 대하여
『교부들의 성경 주해』는 신·구약 성경 전권에 대한 교부들의 사상과 신앙을 그 정수精髓만 뽑아 현대어로 옮겨 엮은 29권의 방대한 총서다. 이 총서는 현대 독자들이 고대 그리스도교 시대에 활동한 교부들의 핵심 사상에 스스로 다가가 심취해 볼 기회를 제공한다. 교부 시대는 로마의 클레멘스(재위 92년경~101년)부터 다마스쿠스의 요한(650년경~750년)에 이르기까지 그 해당 시기를 말한다. 따라서 이 총서는 신약성경이 마무리되는 시기부터 존자 베다를 포함하는 8세기 중엽까지, 7세기에 걸쳐 이루어진 성경 해석을 다루고 있다.

『에제키엘서, 다니엘서』에 대하여
신약성경에는 에제키엘서와 다니엘서에 나오는 많은 표상들이 새롭게 재사용된다. 특히 묵시록은 에제키엘서의 많은 요소들-파멸을 예고하는 말들과 희망에 대한 약속, 새로운 성전에 관한 환시, 두루마리를 먹는 예언자-이 반영되고 있다. 다니엘서는 ‘사람의 아들’이라는 용어와 그 표상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특별히 주목할 만하다. ‘사람의 아들’은 나자렛 예수가 자신을 가리키는 말로 즐겨 사용했고 에제키엘서에도 나오며 요한이 파트모스섬에서 자신이 본 환시에 등장하는 드높으신 분을 묘사할 때 거듭 사용하는 표상이기도 하다. 다니엘서에 나오는 네 생물인 사자와 황소, 사람, 독수리는 에제키엘서와 묵시록에도 등장한다. 해석하기 어려운 이 책들을 붙들고 초기 교회가 상상력을 펼쳐 나간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다.

이 책의 에제키엘서 주해에는 40명이 넘는 교부들의 발췌문이 담겨 있으며, 그 가운데 일부는 처음으로 현대어로 번역되었다. 이 글들 중에서 특별히 중요한 것들을 들자면, 오리게네스의 강해들과 대 그레고리우스의 강해들, 히에로니무스의 주해서와 키루스의 테오도레투스의 주해서일 것이다. 이 네 교부 덕분에 동방과 서방, 북부와 남부 교회의 지혜들을 한데 아우를 수 있게 되었다.

다니엘서 주해에도 비슷한 교부들의 작품이 발췌, 수록되었다. 키루스의 테오도레투스와 히폴리투스, 히에로니무스, 메르브의 이쇼다드, 이 네 교부의 주해서 발췌문이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데, 모두가 깊은 식견을 보여 주는 작품들이다. 시리아인 에프렘과 요한 크리소스토무스의 이름으로 전해 오지만 친저성이 의심되는 주해서들에서도 해설을 골라 실었는데, 이 또한 의미 깊은 해석을 담고 있다.


본문 중에서

부즈의 아들 에제키엘은 성전 사제였는데, 기원전 597년경 전쟁에서 패한 유다 왕국의 여호야킨 임금 및 지도층과 더불어 예루살렘에서 바빌론으로 끌려온 듯 보인다. 그는 바빌론 남동쪽에 있는 크바르강 가에서 예언자가 되라는 부르심을 받았는데, 그때에 수레에 타고 계시는 하느님의 영광을 목격하는, 놀라운 환시를 보았다.(41쪽)

구약성경의 다른 책들처럼, 에제키엘서도 그리스도인의 생활을 조명하고 설명하는 데에 사용되곤 했다. 에제키엘서의 경우에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가면서 부딪치는 모순과 역설, 곧 하늘로부터 내려와 우리 가운데 계시는 그리스도의 실재, 신자로서 감당해야 할 책임, 하느님께서 내리시는 심판과 우리 죄를 용서하시려는 그분의 마음, 육체의 부활, 땅에서 이루어지는 하늘에 관한 환시, 복음서를 영적으로 읽는 가운데 그 진리들이 우리에게 전달되는 방법 등을 좀 더 강하게 역설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50쪽)

교회 안에도 선한 것 없이 악한 것만 있을 수 없고, 악한 것 없이 선한 것만 있을 수 없습니다. 나의 친구들이여, 땅에 사는 시간이 다 지나가기 전에, 이 표양들을 상기하십시오. 악한 이들을 견뎌 낼 수 있게끔 여러분 자신이 강하게 되십시오.(77쪽)

한 번도 아픈 적 없는 육체를, 또는 아픈 뒤 영원히 건강을 누리리라 확신하는 이를 제게 보여 주십시오. 그러면 나는 한 번도 죄지은 적 없는 영혼을 그대에게 보여 주겠습니다.(155쪽)

우리가 헤쳐 나온 어둠을 기억합시다. 그러면 우리가 받은 빛에 감사를 드리게 될 것입니다. 자신의 비참함을 의식하지 못하는 이는 하느님의 자비를 결코 이해하지 못합니다.(227쪽)

다니엘서는 역사적 사실에 관한 이야기가 극도로 상징적인 표상들이 많이 담긴 꿈과 환시와 섞여 있는 복잡한 본문이다. 본문이 이처럼 다채로운 만큼 그에 관한 해석도 무척 풍성하다. 게다가 예수의 말이나 신약성경의 책들에 다니엘에 관한 언급들이 나온다는 사실과 다니엘이 초기 그리스도교의 호교론에서 이른 시기부터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사실 덕분에 이 예언서는 초기 그리스도인 주석가들 사이에서 확실한 위치를 차지했다.(253쪽)

다니엘은 그의 믿음과 무구함으로 인해 이미 많은 은총을 받았을뿐더러, 그의 덕과 좋은 평판으로 주님 앞에서 상당한 신망을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하느님께 어울리는 이가 되기 위하여 단식하며 자루옷을 두르고 재를 쓴 채 눈물 흘리며 고백을 합니다.(420쪽)

[다니엘이] “소망하는 사람”으로 불린 것은 적절합니다. 그는 절박한 기도와 육체의 고행, 철저한 단식이라는 극기의 힘을 통해 미래와 하느님의 감추어진 계획을 알기를 소망했기 때문입니다. 심마쿠스는 “소망하는 사람” 대신에 “바람직한 사람”으로 옮겼는데, 이것도 옳습니다. 모든 성인은 아름다운 영혼을 지니고 있으며 하느님께 사랑받기 때문입니다.(439쪽)
오늘날 세상 속 교회와 성도들을 위한
현실적 생존 매뉴얼!


잇달아 일어난 제국과 강대국들이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는 세상에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 살아가는 우리는
어떤 희망을 품을 수 있는가?

“그는 살아 계시는 하나님이시요 영원히 변하지 않으실 이시며그의 나라는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그의 권세는 무궁할 것이며”(단 6:26).

바빌론 포로로 끌려간 청년 다니엘을 통해
하나님은 이 고난과 억압의 시대가 당분간은 계속되겠지만
그분의 실패하지 않는 나라가 분명히 임한다고 약속하시고,
그때까지 어떻게 인내할 수 있는지 알려 주신다.

▒ 출판사 리뷰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하나님의 백성은 바빌론에 포로로 잡혀가고, 그분의 약속은 산산조각 난 것처럼 보였다. 이스라엘 백성이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상황이다. 정말로 여호와가 다스리고 계시는가? 하나님은 여전히 자신의 약속에 신실하신가? 자기 백성에게 관심이 있기는 하신가? 이런 상황에서, 다니엘이라는 한 젊은이가 하나님의 여전한 주권과 사랑을 확인해 준다. 물론, 거기에는 대가가 따랐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별과 같이 빛나는 삶을 살 것인가?
다니엘서에는 풀무불 속의 세 친구, 사자굴에 갇힌 다니엘, 벨사살의 연회에서 벽에 나타난 손 글씨 등 친숙한 이야기도 많지만, 미래에 대한 수수께끼 같은 환상과 예언은 이해하기가 만만치 않다. 저자는 다니엘서의 배경을 탐색하고 주요 해석학적 쟁점들을 논의하면서, 본문 메시지에 대한 생생한 주해를 제공한다. 결국 그 메시지는 다음과 같은 예수님의 말씀으로 요약할 수 있다. “아직 끝은 아니니…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다니엘서는 오늘날 세상 속 교회의 현실에 여전히 유효한, 성도들을 위한 실제적 생존 매뉴얼이다.

▒ BST(Bible Speaks Today) 시리즈 소개
BST 시리즈는 다음 세 가지 목적을 특징으로 하는 신구약 및 주제별 강해 시리즈다. 즉, 성경 본문을 정확하게 해설하고, 그것을 현대 생활에 관련시키며, 읽기 쉽게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엄밀한 의미에서 이 시리즈는 ‘주석’이 아니다. 주석은 본문을 적용하기보다는 설명하려고 애쓰며, 독립된 책이라기보다는 참고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이 시리즈가 단순히 ‘설교집’인 것도 아니다. 설교집은 자칫 성경을 진지하게 다루지 않고 그저 현대적으로 적용하는 데 강조점을 둘 수 있기 때문이다. 본 시리즈는 하나님이 이미 하신 말씀을 통해 지금도 말씀하고 계시며, 그리스도인들의 삶과 건강과 성장을 위해서는 성령님이 오래전에 주신 그러나 항상 새로운 말씀을 통해 지금도 말씀하시는 것을 듣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확신을 갖고 성경 본문을 깊이 분석하면서도 오늘의 상황에 필요한 적용점을 균형 있게 제시하려는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신약 책임 편집자로는 존 스토트가 섬겼고, 구약 책임 편집자로는 알렉 모티어, 주제별 책임 편집자로는 데렉 티드볼이 섬기고 있다.

“BST(Bible Speaks Today) 시리즈는 아무리 칭찬해도 지나치지 않다. 이 시리즈 덕분에 나의 개인적 삶과 교육 사역이 놀라울 정도로 풍성해졌다.”
_스튜어트 브리스코(Stuart Briscoe, 복음주의 저술가, 전 Elmbrook Chuch 담임 목사)

“다가가기 쉽다. 유익하다. 내용이 간결하다. BST 시리즈는 현학적으로 치우치지 않으면서도 성경 본문에 대한 진정한 통찰을 제공한다.”
_테리 비고(Terry Virgo, British New Church Movement 지도자)

* BST 시리즈 신약 완간 / 구약 및 주제별 시리즈 출간 중
20,000 → 18,0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000
● 도서 소개

엑스포지멘터리(Expository + Commentary, 해설주석)은
“해설, 설명”을 뜻하는 ‘Expository’와 “주석”을 뜻하는 ‘Commentary’를 합성한 단어다. 본문의 뜻과 저자의 의도와는 별 연관성이 없는 주제와 묵상으로 치우치기 쉬운 expository의 한계와 필요 이상으로 논쟁적이고 기술적일 수 있는 commentary의 한계를 극복하여 가르치는 사역에 도움을 주기 위한 새로운 장르다.

● 출판사 서평

주석과 강해를 책 한 권에
현재 시중에 나와 있는 성경연구는 순수하게 본문의 정보를 주는 주석과 본문으로 강해한 강해설교 두 가지이다. 성경연구에서 주석은 수많은 자료와 문헌을 모으는 방대한 작업이다. 이런 주석은 분량이 많아 일반인이 한 번에 읽기 어렵고, 한 번 읽은 사람도 다시 읽기보다는 가끔 자료를 찾을 때 열어보는 건조하고 딱딱한 책으로 인식되고 있다. 또 강해설교집은 훌륭한 목사님들의 주옥같은 강해가 있기는 하지만 때론 지나치게 개인적 묵상으로 치닫거나 주제에서 이탈하는 오류를 범하기도 한다. 이 엑스포지멘터리 주석은 이 두 가지의 오류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으로 주석과 강해를 한 책에 넣었다. 그럼으로써 주석이 가지는 장점과 강해설교가 가지는 장점을 모두 맛볼 수 있게 하였다. 너무 많은 내용을 모으는 대신 실제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충실한 정보를 담았으며, 위트와 감탄을 자아내는 적용을 함께 넣었다. 또한 성경에 대한 깊은 연구를 목회 현장과 성도의 삶에 적용했다. 이 책을 저술하게 한 새로운 개념, “엑스포지멘터리”(Expository +Commentary)는 분명 새로운 시도이며 해답이 될 것이다.
한양훈
한양훈 목사는 지난 10년 동안 광야로 숨어들어간 수도사의 심정으로 살았다. 그는 깊은 회개를 통해 영적인 사람이 되었다. 그는 칼뱅주의 교회들이 영적으로 약해졌을 때 17세기 후반에 독일 지역에서 일어난 모라비안 교도들의 경건주의 운동에 깊은 관심을 갖기 시작하였다. 실로암 사역 센터를 설립하고 회장으로 있으며, 많은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영적인 도움을 주었다. 그리고 1,000여 명의 영적 사역자를 훈련하였다. 라이브 성경 연구를 창안하여 깊이 있게 성경을 연구하고 발표했으며, 영적 도해 연구가로서 한국의 영적 도해를 그리고 있다. 그리고 영안이 열린 동역자들과 함께 국내외 사탄의 본거지를 답사하면서 실제적으로 영적 전투를 벌이고 있다. 그의 사역 범위는 넓고 깊다.
1953년생 서울 출신으로 15세에 주님께 헌신했다. 총신대와 합동신학원에서 신학수업을 받고 33세에 목사가 되었다. 그는 1989년에 있었던 로잔Ⅱ에 참가하여 신학과세계관에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되었다. 특히 영성가이자 치유사역자였던 목사인 아버지와 어머니로부터 큰 영향을 받았다. 그리고 자신을 비롯해 6남매 모두 주의 사역자로 헌신하는 우리나라에 흔치 않은 영적 가문이다. 미국 페이스 신학교&크리스천 칼리지 신학박사(D.D).현재 서울우리교회를 시무하고 있다.
존 넬슨 다비
근세의 터툴리안으로 일컬어지는 존 넬슨 다비는 아일랜드계로 1800년 11월 18일 리프 캐슬, 킹스 카운티에서 출생하였다. 그는 웨스트민스터 학교를 거쳐 더블린의 트리니티 대학을 수석으로 졸업한 후 아일랜드 대법원에서 변호사로 잠시 봉직하다가 1825년 영국 국교회의 부제로, 그 이듬해에는 신부로 서품을 받았다.
다비는 ‘교회는 국가로부터 독립되어야 한다’는 점을 깨닫고 당시 영국의 국교회인 성공회의 신부직을 1827년에 사임했고, 그 이듬해에는 벨렛(J.G. Bellett), 허친슨(F. Hutchinson), 파넬(Lord Congleton-John Parnell), 그로브스(A.N. Groves), 크로닌(E. Cronin), 스토크스(W.J. Stokes) 등 6명의 신앙동지와 함께 성만찬을 시작함으로서 기성 교계와 결별했다. 이들을 가리켜 세칭 ‘더블린의 7형제’ 란 부르며, 교회 역사상 ‘형제단 교회’의 시발점이 된다. 이들은 교파나 사회적 신분에도 불구하고 구원의 확신을 토대로 하여 형제와 자매로 영접되었기 때문에 플리머스 형제 교회(Plymouth Brethren Assembly)라 불리워지게 되었다. 비슷한 시기에 채프만(R.C. Chapman)이 반스테플에서, 크레익과 조지 뮐러가 브리스톨에서 동일한 입장을 취하게 되었고, 뉴톤의 매부이며 저명한 본문 비평가였던 트레겔레스(S.P. Tregelles)가 1836년에 영접되었다.
다비는 그리스도인의 간증(The Christian witness)이라는 잡지를 발행하여 유럽 전역에 배포하였고, 1837년에는 유럽대륙으로 건너가 1840년에는 불어를 사용하는 여러 교회가 형성되었다.
다비의 성경주석(Synopsis of the Books of the Bible)도 이 무렵 출간되었는데 5권으로 되어있는 이 저서야 말로 성경학자들에 의해 극찬을 받고 있는 불후의 걸작이다. 그는 히브리어와 헬라어 · 라틴어에 능통하였으며 유럽 각국어에도 유창해서 그가 번역한 불어 성경을 프랑스 전역에서 애용되고 있으며, 새번역으로 불리는 그의 영어성경은 원어에 충실하기로 그 유례를 찾을 수 없다. 그 밖에도 독일어, 이태리어로 성경을 번역했다. 그의 논문과 설교는 윌리암 켈리(W. Kelly)가 편집하여 32권으로 집대성했다.
만년에는 유럽 전역은 물론 캐나다, 미국, 서인도제도, 뉴질랜드 등지에서 활동하였으며, 영감이 넘치는 찬송을 수없이 작사하였다. 그의 삶은 오직 주님만을 위해 드려진 삶이었다. 1882년 4월 29일 그는 달려갈 길을 마치고 안식과 상급을 주실 주님께로 갔다.
김효성
연세대학교(철학과) 졸업(B.A.); 총신대학 신학연구원[신학대학원] 졸업(M.Div. equiv.); 미국 필라델피아, 훼이스(Faith) 신학대학원 졸업(Th.M. in N.T.);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주 그린빌(Greenville), 밥 죤스(Bob Jones) 대학교 대학원 졸업(Ph.D. in Theology); 계약신학대학원 대학교 교수 역임; 합정동교회(서울, 마포구 합정동) 담임목사.

[저서]
『구약성경강해 1』(창세기-욥기), 『구약성경강해 2』(시편-말라기), 『신약성경강해』(마태복음-요한계시록)(2판), 『창세기 강해』(3판), 『출애굽기 강해』(2판), 『레위기 강해』(2판), 『민수기 강해』(2판), 『신명기 강해』(2판), 『여호수아 사사기 룻기 강해』(2판), 『사무엘서 강해』(2판), 『열왕기 강해』(2판), 『역대기 강해』(2판), 『에스라 느헤미야 에스더 강해』(2판), 『욥기 강해』(2판), 『시편 강해』(2판), 『잠언 강해』(2판), 『전도서 강해』(2판), 『아가서 강해』(3판), 『이사야 강해』(2판), 『예레미야 및 애가 강해』(2판), 『마태복음 강해』, 『마가복음 강해』(3판), 『누가복음 강해』(2판), 『요한복음 강해』, 『사도행전 강해』(2판), 『고린도전서 강해』(2판), 『고린도후서 강해』(2판), 『히브리서 강해』(2판), 『야고보서 베드로전후서 강해』(2판), 『조직신학』, 『기독교 교리개요』(10판), 『기독교 윤리』(6판), 『현대교회문제』(CLC), 『현대교회문제: 배교, 타협, 혼란』, 『현대교회문제 자료집』, 『현대교회문제』(4판)(옛신앙), 『자유주의 신학의 이단성』(2판), 『에큐메니칼운동 비평』, 『복음주의 비평』, 『기독교 신앙입문』(10판), 『천주교회 비평』, 『이단 종파들』, 『공산주의 비평』 등.

[역서]
J. G. 메이천, 『신약개론』, 『신앙이란 무엇인가?』, 『기독교와 현대세계』, 『그리스도인과 인간관계』; 로버트 G. 그로마키, 『현대방언운동 연구』; 개리 G. 코우언, 『신복음주의 비판』; 죤 E. 애쉬브룩, 『신중립주의』; 데이빗 O. 비일, 『근본주의의 역사』;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OPC, 『어린이 요리문답』 등.
이종필
강력한 하나님의 부르심 따라 30대 중반에 강남에 세상의빛 교회를 개척하고, 하나님나라의 복음을 삶으로 구현하는 성도들을 섬기고 있는 40대 젊은 목회자이다. 하나님나라를 구현하는 교회(킹덤처치) 운동을 펼쳐온 그의 목회의 기반은 하나님나라 복음에 기초한 성경이해와 신학 하기다. 하나님나라의 복음이 성도 개개인의 삶에서 구현되는 교회를 이루기 위해, 삶을 고백하는 소그룹과 신앙적 삶의 실천을 강조해온 그의 교회 사역은 새로운 교회를 지향하는 신세대 목회자들에게 모델로 주목 받고 있다. 그가 세운 세상의빛 교회는 이미 여러 언론을 통해 소개되었다.
열정적인 성경 연구와 인문학 지식을 바탕으로 다양한 양육교재를 만들었고, ‘킹덤처치연구소’를 통해 국내와 세계 각지의 목회자들에게 새로운 복음 사역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론을 나누고 있다. 젊은 세대와 직장인들을 위한 말씀 사역뿐 아니라, 해외 선교와 소외된 이웃을 섬기는 사역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자리에서 열정을 쏟아온 현장 사역자이기도 하다.
하나님나라 개념을 중심으로 복음을 총체적으로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하나님나라 관점으로 구약관통》과 《하나님나라 관점으로 신약관통》을 출간했고, 《하나님나라 제자훈련》(목양)을 통해 새로운 시대를 사는 성도들을 양육하는 데 힘쓰고 있다. 성도들을 양육하기 위한 워크북들도 펴내고, 새로운 복음 사역을 꿈꾸는 교회에 보급 하고 있다.
연세대학교에서 문학을 전공했다. 총신대 신학대학원 졸업하고 풀러신학교에서 목회학 박사 학위(목회학 박사 논문 ‘도심 지역에서의 건강한 교회개척’)를 취득하였다.
딸 시은, 아들 지민, 재현을 키우며 아내 안의정과 믿음의 가정을 일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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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한양훈 / 유하
가격: 20,000원→18,000원
존 넬슨 다비 / 형제들의 집
가격: 8,000원→7,200원
김효성 / 옛신앙
가격: 6,000원→5,400원
이종필 / 도서출판 목양
가격: 12,000원→10,800원
김근주 / 도서출판 대장간
가격: 18,000원→16,200원
김현두 / 데오스성경
가격: 35,000원→31,500원
김현두 / 데오스성경
가격: 25,000원→22,500원
케네스 스티븐슨,마이클 글레럽 / 분도출판사
가격: 50,000원→45,000원
데일 랄프 데이비스 / IVP
가격: 13,000원→11,700원
송병현 / EM (Exposi Mentary)
가격: 20,000원→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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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다니엘서 연구와 설교 관련 2018~2019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10권)
저자한양훈,존 넬슨 다비,김효성,이종필,김근주,김현두,케네스 스티븐슨,마이클 글레럽,데일 랄프 데이비스,송병현
출판사
크기set
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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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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