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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성화론 관련 2019~2021년 출간(개정) 도서 세트(전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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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데이비드 폴리슨,신원하,홍성철,박영선, 그 외 2명/김태형,김선미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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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화는 틀에 박힌 공식이 아니다
지금 나의 일상에서 일어나는 살아 숨 쉬는 이야기다


우리 개개인의 삶에 찾아오셔서
세밀하게 일하시는 하나님에 관한 이야기


많은 사람이 ‘성화’의 과정을 평범한 일상에서 분리되어 종교적인 사람이 되어 가는 것으로 오해한다. 그리스도인의 성화 과정은 모두 똑같은 틀에 맞추어 이루어진다고 생각하며, 그러한 틀을 다른 사람에게 강요하기도 한다. 그래서일까. ‘이것’만 하면 그리스도의 은혜와 지식 안에서 성장할 수 있다는 조언들이 우리 주위에는 넘쳐 난다.

하지만 성화의 길로 가는 만능열쇠는 없다. 아무리 심오한 신학적 내용이 담긴 훌륭한 조언이라 할지라도, 우리 개개인의 삶의 다양한 영역을 모두 포괄할 수는 없다. 하나님은 우리 각각의 삶의 고유성을 헤아리시면서, 우리 삶의 실질적인 고민들에 맞춰 역동적으로 우리를 변화시키신다. 성화는 바로 우리 일상에서 일어나는, ‘나와 하나님의 이야기’인 것이다.

데이비드 폴리슨은 자신의 개인적인 경험을 비롯한 성화의 다양한 모습들을 우리에게 보여 주면서, 그 기저에 흐르는 신학적인 통찰들도 놓치지 않는다. 저자가 강조하는 대로 거룩해져 간다는 것은 일상과 분리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더욱 지혜롭게 일상을 꾸려 가고, 더 나은 친구, 더 나은 가족이 되어 가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성화에 대한 무거운 짐은 벗어버리고, 우리의 일상 가운데 일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성화의 여정을 걸어갈 수 있기를 소망한다.


★ 독자 대상
●‘인간은 어떻게 변화되는가’의 문제로 씨름하는 그리스도인
●일상에서 거룩한 삶을 살아나가기 원하는 그리스도인
●성도를 거룩한 삶으로 이끌기 위해 고민하는 목회자, 리더




현대적 관점에서 재조명한 7대죄와 성화의 길
현대 사회 전 영역에서 활동하며 영혼과 공동체를 파괴하는 치명적 죄의 유혹과
그에 대항하는 교회의 오랜 교훈과 지혜를 배운다

“이 시대와 개인의 삶이 왜 그리도 황폐한지 알고 싶다면, 그리고 영혼의 근원적 회복을 원한다면 이 책을 꼭 읽으라!”
_이찬수 분당우리교회 담임목사

“우리가 불편해하는 죄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오히려 자유로워지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_이정규 시광교회 담임목사

박영돈, 이정규, 김성수, 김응교, 손봉호, 이관직, 이찬수 추천




교만, 시기, 분노, 나태, 탐욕, 탐식, 정욕… 그리고 허영. 기독교 역사에서 1,500년 이상 전해 내려온 7가지 대죄는 그리스도인이 경계하고 피하고 벗어야 하는 죄의 뿌리로, 현대에도 사회와 문화 전 영역에서 활동하며 신자를 유혹하여 넘어뜨리고 영혼과 공동체를 파괴하는 위력을 갖고 있다. 이 목록은 4세기 사막 수도사가 만들었지만, 내면의 욕망과 그것을 부추기는 유혹에 맞서 싸우며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고자 애쓰는 21세기 그리스도인들에게도 여전히 유효하다. 이번 확대개정판에서는 잊혀 있던 악인 ‘허영’에 대한 연구를 추가하여, 초기 사막 교부들이 전해 준 7대죄 목록을 온전히 담았다.



[출판사 리뷰]

“죽음에 이르는 7가지 죄”의 해부학을 통해 배우는인간 내면과 성숙한 삶에 관한 통찰

사막에서 길어 올린 오래된 지혜
4세기 이집트의 사막 수도사 에바그리우스는 영혼의 샘물을 찾아 사막으로 나온 후배 수도사들을 가르치며 수도 생활을 위협하는 “악한 사상들”을 열거했다. 이후 교황 그레고리우스가 이 목록을 교회로 들여와서 7대죄 형태로 정리하고, 일반 신자들에게도 가르치기 시작했다. 7대죄는 일상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이 경계하고 극복해야 할 지침으로서 천 년 이상 전해져 왔다. 기독교회는 인간 내면을 병들게 하는 7가지 죄의 뿌리들을 성찰하며 그것과 싸우는 지혜를 발전시켜 왔다. 저자는 바로 그런 지혜들을 방대한 연구를 통해 조사하고 독자들을 위해 상세하면서도 친절하게 소개한다.

현대인을 위해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기독교 전통의 가르침
유학 시절부터 이 주제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공부해 온 윤리학자 신원하 교수는 그동안 오래 읽고 연구하고 가르치고 고심하며 글을 쓰고 고쳐 온 내용을 한 권의 책으로 엮어, 독자를 현대인에게는 생소할 수 있는 여행지로 초대하며 사람들이 오래 방문하지 않았던 옛 길을 따라 걷도록 안내한다. 책장을 넘겨 가는 동안, 저자가 수십 년에 걸쳐 발굴하고 정리해 놓은 자료들을 일목요연한 모습으로 만나는 즐거움을 느끼게 된다. 단순히 새로운 것을 접하는 데서 오는 지적 즐거움을 넘어, 영혼의 심오한 양식을 먹는 충족감이다.

7대죄에 대한 신학적 성찰과 근원적 대안
이 책은 교만, 시기, 분노, 나태, 탐욕, 탐식, 정욕, 허영이라는 7대죄의 각 항목을 신학적으로 성찰함으로써 깊이 있는 이해를 도모한다. 더불어 번뇌와 욕망을 일으키는 대죄를 치유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여 근원적인 회복의 길로 이끌어 준다. 자신을 높이는 ‘교만’, 다른 사람의 행복을 슬퍼하는 ‘시기’, 통제해야 할 악 ‘분노’, 의욕과 활력을 잃어 움직이지 않는 상태에 빠진 ‘나태’, 필요 이상의 재물을 탐하는 ‘탐욕’, 음식에 탐닉하는 ‘탐식’, 상대를 자신의 즐거움을 위한 대상으로 취급하는 ‘정욕’, 곧 사라질 세상 영광을 좇는 ‘허영’은 현실 속에서 하나님과의 관계와 사람과의 관계를 근본적으로 파괴하고 사회적 갈등을 일으키는 실체들이다. 저자는 우리가 스스로 역부족 상태임을 인정하고 우리보다 더 큰 존재인 하나님께 의탁할 때에 대죄를 극복하고 지음받은 본래의 모습으로 회복할 수 있다는 가르침을 전한다.

잊혀진 악, 허영에 대한 연구로 본래의 7대죄 목록을 복원하다
이번 확대개정판에서는 21세기의 가장 대중적인 죄로 자리 잡은 ‘허영’을 따로 깊이 연구하여 별개의 장으로 수록했다. 허영은 4세기 에바그리우스가 ‘악한 사상들’의 목록을 만들었을 때부터 그레고리우스와 아퀴나스의 정리를 거쳐 1,500년 이상 전해져 내려왔으나 20세기를 넘어오면서 어느 순간 사라져 버렸다. 현대인에게는 ‘잊혀진 악’이 되었지만, 허영 자체가 사라진 것은 아니다. 오히려 허영은 21세기를 맞아 사회와 문화 전역에서 활발히 작용하며 사람들을 넘어뜨리고 있다. 저자는 허영이 개인과 교회와 사회에 끼치는 해악이 다른 대죄들보다 덜하지 않으며 허영에 대한 경각심과 연구, 분석, 대책 마련에 게을러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허영’ 장의 추가는 본래의 7대죄 목록을 온전히 회복한다는 의미와 더불어, 현대 사회와 교회가 특히 주의를 기울여야 할 취약 부분을 짚었다는 면에서 의미가 있다.


[특징]

- 현대인에게 생소할 수 있는 기독교 전통의 7대죄를 알기 쉽게 소개하고 현대적 맥락에서 새롭게 조명한다.
- 성경과 교부 문헌, 현대 저술 등을 넘나들며 7대죄를 신학적으로 성찰한다.
- 7대죄의 구조와 역학을 고려하면서 각각의 죄에 대한 정의, 특징, 결과, 극복 방안 등을 정리, 제시한다.
- 경건한 삶 및 그리스도인의 윤리에 관심 있는 성도 개인에게뿐 아니라 목회자를 위한 설교 자료로서도 유용하다.


[대상 독자]

- 사막 교부들의 지혜와 기독교 영성 전통에 관심 있는 독자
- 내면의 욕망과 죄의 유혹에 맞서 싸우는 데 필요한 성경적 도움을 찾는 그리스도인
- 그리스도인의 덕, 성품, 윤리, 영성에 관한 폭넓은 이해를 도모하는 신자
- 죄와 씨름하는 교인들에게 성화의 길을 안내하려는 목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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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만큼 죄를 날카롭게 파헤친 책은 없다! 그렇게 사람들을 죄의식 속으로 깊이 몰고 간 후, 로마서는 복음도 명쾌하면서도 심도 깊게 전한다. 그런 전개를 통하여 구원의 초청을 거부하기란 거의 불가능할 정도였다. 그렇다! 이런 복음제시야말로 현재의 한국 교계에 필요한 것은 아닌가? 죄와 회개를 전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죄인을 그리스도 앞으로 인도하여 구원을 받게 할 수 있단 말인가?
로마서는 구원의 메시지에 그치지 않고 성화를 깊이 제시한다. 왜냐하면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이라면 당연히 변화된 삶을 영위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성화를 유지할 뿐 아니라, 갈수록 깊은 성화로 승화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그렇게 성화되는 것이 당연한 것은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의 삶에 성령이 내주하시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의 결단과 성령의 도우심이 합하여 만들어내는 작품이 곧 성화이다.
로마서에서 제시된 성화의 가르침을 다시 한국교회가 받아들여야 할 때가 도래했다. 하나님은 지금까지 한국교회를 지극히 사랑하여서 긍휼에 긍휼을 보여주셨다. 그런 긍휼을 당연하게 여기지 말고, 한국교회는 다시 하나님이 기획하신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가야 할 것이다. 그 모습이 바로 성화이며, 거룩한 삶이다. 지금이야말로 바울 사도를 통하여 로마서에서 제시한 성화의 절차를 밟기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책이다.


로마서는 “온전한 복음”을 가장 훌륭하게 기록한 책이다!

로마서에서 제시된 성화의 가르침을 다시 한국교회가 받아들여야 할 때가 도래했다. 하나님은 지금까지 한국교회를 지극히 사랑하여서 긍휼에 긍휼을 보여주셨다. 그런 긍휼을 당연하게 여기지 말고, 한국교회는 다시 하나님이 기획하신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가야 할 것이다. 그 모습이 바로 성화이며, 거룩한 삶이다. 지금이야말로 바울 사도를 통하여 로마서에서 제시한 성화의 절차를 밟기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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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화란 무엇인가.
성화를 어떻게 이룰 것인가.

믿음이 신자를 결국 어디로 이끄는지 보여 주는 책. 성화의 본질을 예수와의 연합에서 찾는다. 성화란 무엇이며, 성화를 어떻게 이룰 것인지에 대해 설명하고, 성화에 대한 우리의 편견을 바로잡아 주어, 인간의 의욕이 아닌 하나님이 이루시는 성화의 신비에 대해 이해하도록 돕는다.
성화는 점진적인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노력해야 한다. 그 과정에서 실패도 맛보고 절망도 하고 갈등도 하고 회의도 하고 좌절도 한다. 그러나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완벽하게 확보되어 있어서 취소되거나 변개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이야기한다.


[머리말]

예수를 믿어 천국 소망을 갖게 된 모든 성도의 공통된 소원은 죄를 이기는 거룩한 생활과 주님의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성령 충만한 인생일 것입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이러한 소원과 기도를 응답받는 사람은 의외로 적습니다. 성도들은 대부분 신자가 된 이후에도 승리보다는 실패를 더 많이 경험하며 하나님의 일꾼으로서의 삶과는 너무나 동떨어진 현실의 여러 올무에 묶여 허우적거리게 됩니다.
왜 하나님은 우리의 구원에 더 큰 승리와 자랑을 주지 않으시는가? 왜 하나님은 우리의 헌신과 기도에 응답하지 않으시는가? 우리의 기대와 너무나 다른 신자의 현실 문제들은 신자 자신의 신앙 문제이기보다 하나님이 당신의 자녀들을 완성으로 인도하고 다루시는 방법과 내용에 대해 무지하기 때문에 겪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십자가를 세워 구원한 당신의 백성들의 영광된 완성을 어떻게, 무엇으로 이루어 나가시는지를 성경적 이해로 살펴보려고 이 책을 펴냅니다.
진심과 소원이 있으나 응답받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성도들, 또 나는 너무나 부족해서 하나님이 관심조차 갖지 않는다고 체념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과 넘치는 응답의 비밀을 밝히는 데 이 책이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박영선
6,000 → 5,4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300
- 단단한 기독교 시리즈 열 번째 책
- 성경과 신앙고백서, 요리문답으로 배우는 성화 교리


“칭의뿐 아니라 성화 또한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이루어진다는 복음을 전한다” - 박영돈 목사
“우리를 위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탁월한 거룩의 모범과
지금도 쉬지 않으시는 성령의 성화 사역을 매우 진지하고 아름답게 서술한다. ” - 우병훈 교수



많은 그리스도인이 ‘성화’라는 주제 앞에서 작아지는 느낌을 받습니다. 칭의가 하나님께서 선포하시는 일이라면, 성화는 막연히 우리가 무언가를 해야 하는 일인 것 같은데, 우리 삶에 여전히 존재하는 죄의 모습부터 떠오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성화가 무엇인지 정확히 알 필요가 있습니다. 뜻밖에도 일반 신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성화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 많지 않습니다. 너무 어렵거나 분량이 많은 책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인지 성화에 관한 책을 사람들이 잘 찾지 않습니다. 실천의 문제이지 지식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해서일지도 모릅니다. 사실 이 세상의 모든 기독교 신자는 성화를 경험했고 경험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신자들을 가리켜 거룩한 무리, 즉 성도라고 부르는 게 아니겠습니까? 어렵고 멀게 느껴지던 성화를 좀 더 당연한 것으로, 친숙한 것으로, 나의 일로 여기게 되면 좋겠습니다. 성화에 대해 갖고 있는 오해도 풀면 좋겠습니다. 막연히 알던 것을 성경과 신앙고백서와 요리문답의 정련된 언어로 정확하게 인식하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성화에 대해 지레 겁먹지도, 함부로 무시하지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되는, 그래야 하는 이유를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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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984년에 출간된 《구원 그 이후》의 전면 개정판이다.
《구원 그 이후》는 “신앙생활에서 성숙이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엮은 박영선 목사의 설교집으로, 신자의 신앙생활을 위한 현실적인 문제들을 다룬다.
대부분의 신자는 구원을 얻어 예수를 믿고 난 다음, 뜻밖의 당황함을 느낀다. 그것은 바로 자기 현실의 처지와 자기 마음의 수준으로는 하나님이 신자에게 부여하신 존귀한 지위와 그 수준을 결코 따라갈 수 없어 느끼는 좌절감에서 온다. 하나님이 부르시는 우리의 이름에 비해 너무나도 형편없는 우리의 모습, 그 사이의 엄청난 간극에서 오는 괴리로 절망하면서 이미 받은 구원을 의심하기까지 한다. “구원을 받았는데, 왜 아직도 내 상황은 이 모양인가?” “구원을 받았는데, 왜 아직도 나는 죄의 유혹을 받는가?” 성경조차 그 문제들이 고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하니, 도무지 답이 없어 보인다.
이 책은 그런 신자의 고민과 물음에 해결책을 제시한다. 구원받아 예수를 믿게 된 신자가 처음 인식해야 할 내용은 무엇인지, 갈등해야 할 문제는 무엇인지 설명해 주어 구원을 의심하는 우리를 안심하게 해 주는 동시에 우리가 진정 고민해야 할 내용들과 살아 내야 할 인생은 어떤 것인지 알려 준다. 이미 구원받은 신자에게 죄란 무엇인지, 눈에 보이는 복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 있는지, 신자에게 승리, 감사, 능력, 자비란 세상에서의 의미와 달리 어떤 의미를 갖는지 성경을 통해 이해하도록 돕는다.
이 책은 ‘구원, 그 이후’를 살아가는 모든 신자에게 각자의 자리를 확인시켜 주는 동시에 신자로서 자라나기 위하여 겪어 내야만 하는 훈련을 잘 싸울 수 있도록 하여, 신앙생활에서 성숙하도록 도와줄 것이다.


[서문]

예수를 믿으면 천국 간다는 약속과 소망이 현실에서는 자주 힘을 잃습니다. 예수 안에서 구원과 사랑의 복이 허락되었으니 우리 삶은 기쁨과 넉넉함으로 채워져야 당연할 텐데, 현실은 막막하고 불안하고 혼란스럽습니다. 위기를 느껴 처음 고백을 되뇌고 각오에 찬 비장한 기도를 다시 올리지만 응답은 별로 없습니다. 이 현실은 대체 무엇입니까.
구원의 약속을 받은 우리는 충만과 완성을 향하여 이제 출발하였습니다. 감격스러운 고백과 결단은 시작일 뿐 이제 천국으로 나아가는 쉽지 않은 장거리 여행이 시작된 것입니다.
왜 어려움 가득한 이런 과정이 필요할까요. 우리의 믿음과 정성에 문제가 있어서가 아닙니다. 이 여정을 거쳐야만 내적으로 성숙하여 영광과 명예에 이르기 때문입니다. 이 과정을 통해서 안목, 분별, 통찰, 지혜를 얻게 되고 신앙 인격과 믿음의 실력이 형성됩니다.
신앙생활에서 중요한 질문은 ‘내가 무엇을 잘못했을까’가 아닙니다. 현실 속에서 우리는 자신이 알고 있는 답과 자기 실력의 괴리를 깨닫고는 좌절합니다. 그러나 여기서 실패와 절망을 뒤집어 반전하시는 하나님의 성실하심을 보게 됩니다.
성경이 강조하는 신앙의 덕목이 인내와 순종인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는 믿음을 갖고 기다려야 합니다. 믿음의 눈으로 성경을 펼쳐서 하나님의 일하심과 예수의 중요성을 그리고 현실의 도전을 다시 읽어 냅시다.

2020년 12월
박 영 선
데이비드 폴리슨
David Powlison (1949-2019)
데이비드 폴리슨은 하버드 대학교에서 심리학(B.A.),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에서 신학(M.Div.)을 공부하고 펜실베니아 대학교에서 박사학위(Ph.D.)를 받았다. 필라델피아 기독교상담교육원(CCEF-Christian Counseling & Educational Foundation)에서 교수와 카운셀러로 활동하며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에서 상담학을 가르쳤으며, 성경적 상담 저널(The Journal of Biblical Counseling)의 편집인이기도 했다. 저서로는 「악한 분노, 선한 분노」(토기장이), 「성경적 관점으로 본 상담과 사람」(그리심), 「성경이 말하는 영적 전쟁」(생명의말씀사) 등이 있고, 공저로는 「심리학과 기독교 어떤 관계인가?」(부흥과개혁사) 등이 있다. 그는 30년 이상 상담에 종사한 경험을 바탕으로 많은 저술을 남겼으며, 미국과 유럽 등 여러 나라에서 활발한 강의 활동을 펼쳤다.
신원하
연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고려신학대학원(고신대 신학대학원)에서 공부했다. 이후 미국 칼빈 신학교에서 기독교 윤리학으로 석사 학위(Th. M.)를, 보스턴 대학교 대학원 신학부에서 사회 윤리학으로 박사 학위(Ph. D.)를 받았다. 기윤실 기독교윤리연구소 소장, 한국복음주의윤리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천안 고려신학대학원 원장이자 기독교 윤리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교회가 꼭 대답해야 할 윤리 문제들』(예영), 『시대의 분별과 윤리적 선택』(SFC), 『전쟁과 정치』(대한기독교서회) 등을 썼고, 스탠리 그렌츠의 『기독교 윤리학의 토대와 흐름』(IVP), J. 다우마의 『개혁주의 윤리학』(CLC)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홍성철
저자 홍성철은, 예수 그리스도를 그의 구세주로 받아들여 변화된 이후 요한복음과 로마서에 푹 빠진 적이 있었다. 요한복음의 말씀을 통하여 구원의 확신을 갖게 되었기에, 그는 국내와 국외에서 복음을 전하면서 많은 경우 요한복음을 근거했다. 그런가하면 그가 가장 많이 가르친 성경은 로마서였다. 그 이유는 분명했다.
복음을 전하는 것을 일생의 사명으로 받아들인 저자에게 로마서만큼 복음을 분명히 제시하면서 동시에 성령충만의 비밀을 알려주는 책이 없기 때문이다. 그가 로마서를 가르치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구원의 확신을 얻었을 뿐 아니라, 주님에게 온전히 헌신하는 모습을 보았다. 그처럼 큰 능력을 내재한 로마서를 문자화해서 책으로 내놓게 되었다.
『화목제물』은 저자의 24번째 저술이다. 그 외에 영어 저술 5권, 편집한 책 7권, 영어 기독교 서적을 국어로 번역하여 출판된 책 30권, 도합 65권이 저자의 이름으로 출판되었다.

주요 저서
『로마서에서 제시된 구원과 성화』, 「거룩한 삶, 사랑의 삶」, 「진흙 속에서 피어난 백합화」, 「다니엘의 역설적인 인생」, 「기독교 신앙에 대한 질의응답 50」,「더 북 The Book」,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전도학 개론(수정증보판)」, 「기독교의 8가지 핵심진리」, 「복음을 전하세」, 「십자가의 도」, 「주님의 지상명령」, 「현대인을 위한 복음전도의 성경적 모델」외 다수의 저서와 다수의 역서들이 있다.
박영선
‘하나님께 열심’이라는 구호에 몸부림치던 시절, 박영선 목사는 ‘하나님의 열심’이라는 주제로 성경이 말하는 믿음의 본질에 천착해 왔다. 그가 믿음의 주체와 원동력을 신자가 아닌 하나님으로 선포한 것은 ‘하나님의 주권’만을 끈질기게 붙들어 온 결과이다.
젊은 시절, 율법 준수와 명분 강조가 전부였던 당시 설교 단상에서 그는 믿음과 성화와 은혜를 성경이 말하는 자리까지 파헤치기 시작했다. 초기 설교부터 지금까지 성경을 따라 하나님의 주권을 거침없이 추적하여 하나님의 열심과 일하심의 신비를 풀어내며, 이를 아는 신자의 명예와 자랑을 역설하고 있다.
현재 그는 30여 년간 몸담아 온 남포교회에서 설교 사역을 계속해 오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하나님의 열심》, 《믿음의 본질》, 《성화의 신비》, 《구원 그 이후》, 《박영선의 다시 보는 로마서》, 《박영선의 욥기 설교》, 《박영선의 기도》 등이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데이비드 폴리슨 / 도서출판 토기장이
가격: 11,500원→10,350원
신원하 / IVP
가격: 13,000원→11,700원
홍성철 / 도서출판 세복
가격: 13,000원→11,700원
박영선 / 무근검(남포교회출판부)
가격: 15,000원→13,500원
손재익 / 좋은씨앗
가격: 6,000원→5,400원
마이클 리카르디(Michael Riccardi) / 도서출판 그의나라
가격: 10,000원→9,000원
박영선 / 무근검(남포교회출판부)
가격: 13,000원→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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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성화론 관련 2019~2021년 출간(개정) 도서 세트(전7권)
저자데이비드 폴리슨,신원하,홍성철,박영선,손재익,마이클 리카르디(Michael Riccar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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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1-05-30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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