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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이사야서 연구와 설교 관련 2021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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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맥클라렌이 ‘강해설교의 왕자’라고 불리는 반면에, 찰스 스펄전은 ‘설교계의 왕자’라고 불리어왔다. 설교학자 앤드류 블랙우드는 스펄전을 사도 바울 이후 가장 영향력 있는 설교자로 묘사하며, 교회사가 알렉 비들러는 스펄전은 “위대한 설교자들 중 가장 위대한 설교자”라고 말한다.

찰스 스펄전은 지금도 미국 기독교 출판계에서 가장 많이 출판되는 저자이다. D. L. 무디는, 자기의 불길은 성경과 스펄전으로부터 발생한 것이라고 솔직하게 고백하였다. 그의 책은 200여권이 넘으나 하나하나 주옥같으며, 그가 죽은 지 백 년이 넘었지만 그의 설교는 오늘날에도 많은 설교자들과 신앙인들의 가슴을 뜨겁게 하고 있다.

스펄전은 우리 시대의 설교 스승이다. 20세기의 모든 위대한 설교가들이 다 그에게서 영감을 얻었고, 설교의 방법론을 배웠다. 모든 것을 팔아 스펄전의 설교집을 사라! 당신은 다른 어느 것에서도 얻을 수 없는 유익을 얻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위대한 설교자들 중 가장 위대한 설교자,
찰스 스펄전의 성령 넘치는 설교전집

알렉산더 맥클라렌이 ‘강해설교의 왕자(Prince of Expository Preachers)’라고 불리는 반면에, 찰스 스펄전은 ‘설교계의 왕자(Prince of Preachers)’라고 불리어왔다. 설교학자 앤드류 블랙우드는 스펄전을 사도 바울 이후 가장 영향력 있는 설교자로 묘사하며, 교회사가 알렉 비들러는 스펄전은 “위대한 설교자들 중 가장 위대한 설교자”라고 말한다. 찰스 스펄전은 지금도 미국 기독교 출판계에서 가장 많이 출판되는 저자이다. D. L. 무디는, 자기의 불길은 성경과 스펄전으로부터 발생한 것이라고 솔직하게 고백하였다. 그의 책은 200여권이 넘으나 하나하나 주옥같으며, 그가 죽은 지 백 년이 넘었지만 그의 설교는 오늘날에도 많은 설교자들과 신앙인들의 가슴을 뜨겁게 하고 있다.

스펄전은 우리 시대의 설교 스승이다. 20세기의 모든 위대한 설교가들이 다 그에게서 영감을 얻었고, 설교의 방법론을 배웠다. 모든 것을 팔아 스펄전의 설교집을 사라! 당신은 다른 어느 것에서도 얻을 수 없는 유익을 얻게 될 것이다.

알렉산더 맥클라렌이 ‘강해설교의 왕자(Prince of Expository Preachers)’라고 불리는 반면에, 찰스 스펄전은 ‘설교계의 왕자(Prince of Preachers)’라고 불리어왔다. 설교학자 앤드류 블랙우드는 스펄전을 사도 바울 이후 가장 영향력 있는 설교자로 묘사하며, 교회사가 알렉 비들러는 스펄전이 “위대한 설교자들 중 가장 위대한 설교자”라고 말한다.

미국 설교잡지 「프리칭(Preaching)」은 2000년 1월, 지난 천년의 교회사에서 가장 위대한 설교자는 누구인가를 묻는 설문조사에서 스펄전이 1위로 뽑혔다고 보도하였다. 지금도 미국 기독교 출판계에서 가장 많이 출판되는 저자는 찰스 스펄전이다. D. L. 무디는 자기의 불길은 성경과 스펄전으로부터 발생한 것이라고 솔직하게 고백하였다.

스펄전은 오른손에는 성경책을, 왼손에는 청교도의 경건서적들을 들고 다니면서 끊임없이 상고하며 묵상하는 시간들을 통해 성령의 불세례를 받았다. 마치 청교도들이 성경과 칼빈으로부터 자기의 모습을 구현시켰던 것처럼 말이다. 스펄전은 청교도 서적들에 매우 감동을 받고, 그 이후 50년 동안 전 영국을 샅샅이 뒤져서 청교도들의 작품을 확보하였다. 그는 그 책들의 사상을 따라서 실천하는 생활을 하였고, 그렇게 사고방식의 틀이 형성되어져 그들의 영광의 상속자요 계승자인 19세기 청교도의 왕자가 되었다.

그가 저술한 책은 모두 135권인데, 소책자들을 합하면 무려 200여권이나 된다.
20세기의 대설교가 헬무트 틸리케는 스펄전을 가리켜 “불붙은 떨기나무”라고 하였다. 실제로 그는 모세가 시내산에서 보았던, 불이 붙었으나 결코 사라지지 않는 떨기나무와 같은 존재였다. 그가 첫 설교를 시작한 16세부터 그의 마지막이 된 58세에 이르기까지 그의 설교는 결코 이 뜨거움을 잃지 않았다. 그가 쓴 저서가 2백여 권이 넘지만 그 어느 것 하나 생명력으로 충만하지 않은 것은 없었다. 그가 죽은 지 백 년이 넘었지만 그의 설교는 오늘날에도 많은 설교자들과 신앙인들의 가슴을 뜨겁게 하고 있다.

스펄전 설교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스펄전의 설교는 성령의 능력으로 타오르는 설교이다.
둘째, 스펄전의 설교는 철저히 성경 본문 중심적 설교이다.
셋째, 스펄전의 설교는 실존적 결단을 촉구하는 설교이다.
넷째, 스펄전의 설교는 청중과 소통하는 설교이다.

스펄전은 우리 시대의 설교 스승이다. 20세기의 모든 위대한 설교가들이 다 그에게서 영감을 얻었고, 설교의 방법론을 배웠다. 모든 것을 팔아 스펄전의 설교집을 사라! 당신은 다른 어느 곳에서도 얻을 수 없는 유익을 얻게 될 것이다.
알렉산더 맥클라렌이 ‘강해설교의 왕자’라고 불리는 반면에, 찰스 스펄전은 ‘설교계의 왕자’라고 불리어왔다. 설교학자 앤드류 블랙우드는 스펄전을 사도 바울 이후 가장 영향력 있는 설교자로 묘사하며, 교회사가 알렉 비들러는 스펄전은 “위대한 설교자들 중 가장 위대한 설교자”라고 말한다.

찰스 스펄전은 지금도 미국 기독교 출판계에서 가장 많이 출판되는 저자이다. D. L. 무디는, 자기의 불길은 성경과 스펄전으로부터 발생한 것이라고 솔직하게 고백하였다. 그의 책은 200여권이 넘으나 하나하나 주옥같으며, 그가 죽은 지 백 년이 넘었지만 그의 설교는 오늘날에도 많은 설교자들과 신앙인들의 가슴을 뜨겁게 하고 있다.

스펄전은 우리 시대의 설교 스승이다. 20세기의 모든 위대한 설교가들이 다 그에게서 영감을 얻었고, 설교의 방법론을 배웠다. 모든 것을 팔아 스펄전의 설교집을 사라! 당신은 다른 어느 것에서도 얻을 수 없는 유익을 얻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위대한 설교자들 중 가장 위대한 설교자,
찰스 스펄전의 성령 넘치는 설교전집

알렉산더 맥클라렌이 ‘강해설교의 왕자(Prince of Expository Preachers)’라고 불리는 반면에, 찰스 스펄전은 ‘설교계의 왕자(Prince of Preachers)’라고 불리어왔다. 설교학자 앤드류 블랙우드는 스펄전을 사도 바울 이후 가장 영향력 있는 설교자로 묘사하며, 교회사가 알렉 비들러는 스펄전은 “위대한 설교자들 중 가장 위대한 설교자”라고 말한다. 찰스 스펄전은 지금도 미국 기독교 출판계에서 가장 많이 출판되는 저자이다. D. L. 무디는, 자기의 불길은 성경과 스펄전으로부터 발생한 것이라고 솔직하게 고백하였다. 그의 책은 200여권이 넘으나 하나하나 주옥같으며, 그가 죽은 지 백 년이 넘었지만 그의 설교는 오늘날에도 많은 설교자들과 신앙인들의 가슴을 뜨겁게 하고 있다.

스펄전은 우리 시대의 설교 스승이다. 20세기의 모든 위대한 설교가들이 다 그에게서 영감을 얻었고, 설교의 방법론을 배웠다. 모든 것을 팔아 스펄전의 설교집을 사라! 당신은 다른 어느 것에서도 얻을 수 없는 유익을 얻게 될 것이다.

알렉산더 맥클라렌이 ‘강해설교의 왕자(Prince of Expository Preachers)’라고 불리는 반면에, 찰스 스펄전은 ‘설교계의 왕자(Prince of Preachers)’라고 불리어왔다. 설교학자 앤드류 블랙우드는 스펄전을 사도 바울 이후 가장 영향력 있는 설교자로 묘사하며, 교회사가 알렉 비들러는 스펄전이 “위대한 설교자들 중 가장 위대한 설교자”라고 말한다.

미국 설교잡지 「프리칭(Preaching)」은 2000년 1월, 지난 천년의 교회사에서 가장 위대한 설교자는 누구인가를 묻는 설문조사에서 스펄전이 1위로 뽑혔다고 보도하였다. 지금도 미국 기독교 출판계에서 가장 많이 출판되는 저자는 찰스 스펄전이다. D. L. 무디는 자기의 불길은 성경과 스펄전으로부터 발생한 것이라고 솔직하게 고백하였다.

스펄전은 오른손에는 성경책을, 왼손에는 청교도의 경건서적들을 들고 다니면서 끊임없이 상고하며 묵상하는 시간들을 통해 성령의 불세례를 받았다. 마치 청교도들이 성경과 칼빈으로부터 자기의 모습을 구현시켰던 것처럼 말이다. 스펄전은 청교도 서적들에 매우 감동을 받고, 그 이후 50년 동안 전 영국을 샅샅이 뒤져서 청교도들의 작품을 확보하였다. 그는 그 책들의 사상을 따라서 실천하는 생활을 하였고, 그렇게 사고방식의 틀이 형성되어져 그들의 영광의 상속자요 계승자인 19세기 청교도의 왕자가 되었다.

그가 저술한 책은 모두 135권인데, 소책자들을 합하면 무려 200여권이나 된다.
20세기의 대설교가 헬무트 틸리케는 스펄전을 가리켜 “불붙은 떨기나무”라고 하였다. 실제로 그는 모세가 시내산에서 보았던, 불이 붙었으나 결코 사라지지 않는 떨기나무와 같은 존재였다. 그가 첫 설교를 시작한 16세부터 그의 마지막이 된 58세에 이르기까지 그의 설교는 결코 이 뜨거움을 잃지 않았다. 그가 쓴 저서가 2백여 권이 넘지만 그 어느 것 하나 생명력으로 충만하지 않은 것은 없었다. 그가 죽은 지 백 년이 넘었지만 그의 설교는 오늘날에도 많은 설교자들과 신앙인들의 가슴을 뜨겁게 하고 있다.

스펄전 설교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스펄전의 설교는 성령의 능력으로 타오르는 설교이다.
둘째, 스펄전의 설교는 철저히 성경 본문 중심적 설교이다.
셋째, 스펄전의 설교는 실존적 결단을 촉구하는 설교이다.
넷째, 스펄전의 설교는 청중과 소통하는 설교이다.

스펄전은 우리 시대의 설교 스승이다. 20세기의 모든 위대한 설교가들이 다 그에게서 영감을 얻었고, 설교의 방법론을 배웠다. 모든 것을 팔아 스펄전의 설교집을 사라! 당신은 다른 어느 곳에서도 얻을 수 없는 유익을 얻게 될 것이다.
알렉산더 맥클라렌이 ‘강해설교의 왕자’라고 불리는 반면에, 찰스 스펄전은 ‘설교계의 왕자’라고 불리어왔다. 설교학자 앤드류 블랙우드는 스펄전을 사도 바울 이후 가장 영향력 있는 설교자로 묘사하며, 교회사가 알렉 비들러는 스펄전은 “위대한 설교자들 중 가장 위대한 설교자”라고 말한다.

찰스 스펄전은 지금도 미국 기독교 출판계에서 가장 많이 출판되는 저자이다. D. L. 무디는, 자기의 불길은 성경과 스펄전으로부터 발생한 것이라고 솔직하게 고백하였다. 그의 책은 200여권이 넘으나 하나하나 주옥같으며, 그가 죽은 지 백 년이 넘었지만 그의 설교는 오늘날에도 많은 설교자들과 신앙인들의 가슴을 뜨겁게 하고 있다.

스펄전은 우리 시대의 설교 스승이다. 20세기의 모든 위대한 설교가들이 다 그에게서 영감을 얻었고, 설교의 방법론을 배웠다. 모든 것을 팔아 스펄전의 설교집을 사라! 당신은 다른 어느 것에서도 얻을 수 없는 유익을 얻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위대한 설교자들 중 가장 위대한 설교자,
찰스 스펄전의 성령 넘치는 설교전집

알렉산더 맥클라렌이 ‘강해설교의 왕자(Prince of Expository Preachers)’라고 불리는 반면에, 찰스 스펄전은 ‘설교계의 왕자(Prince of Preachers)’라고 불리어왔다. 설교학자 앤드류 블랙우드는 스펄전을 사도 바울 이후 가장 영향력 있는 설교자로 묘사하며, 교회사가 알렉 비들러는 스펄전은 “위대한 설교자들 중 가장 위대한 설교자”라고 말한다. 찰스 스펄전은 지금도 미국 기독교 출판계에서 가장 많이 출판되는 저자이다. D. L. 무디는, 자기의 불길은 성경과 스펄전으로부터 발생한 것이라고 솔직하게 고백하였다. 그의 책은 200여권이 넘으나 하나하나 주옥같으며, 그가 죽은 지 백 년이 넘었지만 그의 설교는 오늘날에도 많은 설교자들과 신앙인들의 가슴을 뜨겁게 하고 있다.

스펄전은 우리 시대의 설교 스승이다. 20세기의 모든 위대한 설교가들이 다 그에게서 영감을 얻었고, 설교의 방법론을 배웠다. 모든 것을 팔아 스펄전의 설교집을 사라! 당신은 다른 어느 것에서도 얻을 수 없는 유익을 얻게 될 것이다.

알렉산더 맥클라렌이 ‘강해설교의 왕자(Prince of Expository Preachers)’라고 불리는 반면에, 찰스 스펄전은 ‘설교계의 왕자(Prince of Preachers)’라고 불리어왔다. 설교학자 앤드류 블랙우드는 스펄전을 사도 바울 이후 가장 영향력 있는 설교자로 묘사하며, 교회사가 알렉 비들러는 스펄전이 “위대한 설교자들 중 가장 위대한 설교자”라고 말한다.

미국 설교잡지 「프리칭(Preaching)」은 2000년 1월, 지난 천년의 교회사에서 가장 위대한 설교자는 누구인가를 묻는 설문조사에서 스펄전이 1위로 뽑혔다고 보도하였다. 지금도 미국 기독교 출판계에서 가장 많이 출판되는 저자는 찰스 스펄전이다. D. L. 무디는 자기의 불길은 성경과 스펄전으로부터 발생한 것이라고 솔직하게 고백하였다.

스펄전은 오른손에는 성경책을, 왼손에는 청교도의 경건서적들을 들고 다니면서 끊임없이 상고하며 묵상하는 시간들을 통해 성령의 불세례를 받았다. 마치 청교도들이 성경과 칼빈으로부터 자기의 모습을 구현시켰던 것처럼 말이다. 스펄전은 청교도 서적들에 매우 감동을 받고, 그 이후 50년 동안 전 영국을 샅샅이 뒤져서 청교도들의 작품을 확보하였다. 그는 그 책들의 사상을 따라서 실천하는 생활을 하였고, 그렇게 사고방식의 틀이 형성되어져 그들의 영광의 상속자요 계승자인 19세기 청교도의 왕자가 되었다.

그가 저술한 책은 모두 135권인데, 소책자들을 합하면 무려 200여권이나 된다.
20세기의 대설교가 헬무트 틸리케는 스펄전을 가리켜 “불붙은 떨기나무”라고 하였다. 실제로 그는 모세가 시내산에서 보았던, 불이 붙었으나 결코 사라지지 않는 떨기나무와 같은 존재였다. 그가 첫 설교를 시작한 16세부터 그의 마지막이 된 58세에 이르기까지 그의 설교는 결코 이 뜨거움을 잃지 않았다. 그가 쓴 저서가 2백여 권이 넘지만 그 어느 것 하나 생명력으로 충만하지 않은 것은 없었다. 그가 죽은 지 백 년이 넘었지만 그의 설교는 오늘날에도 많은 설교자들과 신앙인들의 가슴을 뜨겁게 하고 있다.

스펄전 설교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스펄전의 설교는 성령의 능력으로 타오르는 설교이다.
둘째, 스펄전의 설교는 철저히 성경 본문 중심적 설교이다.
셋째, 스펄전의 설교는 실존적 결단을 촉구하는 설교이다.
넷째, 스펄전의 설교는 청중과 소통하는 설교이다.

스펄전은 우리 시대의 설교 스승이다. 20세기의 모든 위대한 설교가들이 다 그에게서 영감을 얻었고, 설교의 방법론을 배웠다. 모든 것을 팔아 스펄전의 설교집을 사라! 당신은 다른 어느 곳에서도 얻을 수 없는 유익을 얻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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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전한 복음 전도자,
비전과 성령의 설교자, 하용조 목사

한국 교회와 성도를 뜨겁게 달군 불꽃 같은 그의 설교를
이사야를 통해 다시 듣는다


살기 위해 설교한 하용조 목사의 강해 설교를 다시 듣는다
하용조 목사는 생전에 수십 권의 저서를 남겼고 그중 많은 내용들이 강해 설교이다. 저자만의 고유한 강해 설교는 목회자는 물론 평신도들에게 성경 본문을 막론하고 복음이 무엇인지, 예수님이 누구인지, 성령님이 누구인지, 교회가 무엇인지, 제자로서 전도와 선교를 왜 해야 하는지에 철저하게 초점이 맞춰져 있다. 그렇기 때문에 그의 강해 설교는 본문에 충실하면서도 설교를 듣는 이들에게 하나님의 생각과 마음을 알아 그리스도의 제자로 이 시대에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생활 적용이 가능하게 해주었다. 머리에서 가슴으로, 가슴에서 생활로 이어지는 실천적 적용이 강해설교에서도 빛을 발했다 하겠다. 학식이나 연령에 상관없이 누가 들어도 이해 가능한 설교를 지향했던 저자는 심각한 육체의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전하기 위해 절박하게 성경을 붙잡고 강단을 지켰다. 그 진액 같은 하나하나의 설교가 24권의 강해서 시리즈로 개정되었다.

하나님의 애끓는 심장으로 전하는 복음의 진한 도전과 감동
생전에 출간한 도서들을 시대 흐름에 맞게 불필요하거나 용어 등이 변경된 곳들을 수정하고, 목차와 본문을 보완 편집하였다. 한국 교회 성도들에게 새로이 선보이는 것은, 여전한 복음의 위력과 애끓는 설교자의 뜨거운 심장이 텍스트를 넘어 독자들에게도 동일하게 전해지기를 소망하기 때문이다.
창세기 5권, 느헤미야 1권, 이사야 1권, 마태복음 5권, 요한복음 5권, 사도행전 3권, 로마서 2권, 에베소서 1권, 히브리서 1권에 이르기까지 매 설교마다 복음의 심장으로 뜨겁고 치열하게 살아가자는 저자의 절절한 도전과 실천적 자기 고백이 풍성하게 담겨 있다.

이사야서를 “작은 성경책”이라고 설명한 저자는 이사야서의 후반부에 해당하는 40-66장을 강해한다. 죄 가운데 있는 이스라엘의 모습이 지금 우리의 모습이요, 우리의 현실과 같다고 서문에서 밝혔다. 그렇기에 죄 가운데 있는 인간의 유한한 모습이 적실하게 그려져 있는 것이 또한 이사야서이고, 그만큼 하나님의 구원과 회복의 은혜가 강하게 묘사되었다고 덧붙였다. 힘든 세상 살이 가운데 방황하지 말고, 십자가를 외면하지 말고, 예수님의 손을 잡고 새 하늘과 새 땅을 꿈꾸면서 살아가자고 격려하는 저자의 강하고도 따듯한 목소리가 본문 전반에 가득하다.
각 메시지마다 저자 고유의 탁월한 통찰력이 평신도에게는 하나님을 신뢰하고 생활 속 적용으로 확대되고, 목회자들에게는 오직 복음 중심과 전도 선교 중심의 말씀 선포를 독려한다. 하용조 목사 강해 설교집을 통해 다시금 복음의 힘과 성령의 열정이 많은 사람들에게 부어지고 말씀 중심, 하나님 나라 중심, 교회 중심으로 돌이키는 영적 선순환이 일어나기를 기대한다.


* 독자 유익

- 복음 중심의 설교를 통해 말씀의 힘을 강하게 맛볼 수 있다.
- 저자의 쉽고 명쾌한 강해설교가 말씀 듣는 기쁨, 하나님을 알아가는 기쁨을 회복하게 한다.
- 성경 본문에 상관없이 하나님이 가정, 직장, 교회에 주시려는 말씀을 강하게 들을 수 있다.
- 큐티식 강해 설교로 성도들에게 자신을 돌아보아 말씀으로 새롭게 되고 경건과 성숙의 삶을 가이드한다.
- 말씀과 설교에 집중하기 힘든 평신도들에게 복음과 말씀의 힘을 통해 생활 적용으로 자연스럽게 안내한다.


* 독자 대상

- 하용조 목사의 쉽고 명쾌한 복음 중심의 메시지를 그리워하는 분
- 저자 고유의 말씀으로 말씀을 푸는 강해를 다시 듣고 싶은 분
- 복음 중심, 성령 중심의 설교를 통해 영적 부흥을 원하는 성도와 목회자
- 새벽 예배 설교나 큐티식 설교의 샘플을 찾는 목회자
- 전도와 선교 중심의 설교에 관심 있는 성도와 목회자
15,000 → 13,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50
이 책은 저자 김영희 목사가 담임하는 교회에서 매 주일 예배를 통하여 강도(講道)된 주일설교의 원고를 퇴고(推敲)하여 옮긴 책으로 저자의 소속 교단신학교에 일부 헌정(獻呈)될 연구도서인 동시에 동역자들과 설교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책이다.

이 책은 설교집의 형태를 띠고 있지만 일반적인 설교집과는 적지 않은 차이를 드러낸다. 일반적인 설교집은 각각의 설교 제목 아래 완결된 여러 편의 설교를 모아 놓은 형태를 띤다. 그리하여 각 설교 제목이 그대로 각 장의 제목이 된다. 그러나 이 책은 이사야서를 장별로 그리고 각 장을 소주제별로 분류하여 각 장과 소주제들의 제목을 별도로 부여한다.

- ‘추천의 말’ 중에서


[서평]

예수 그리스도와의 친밀한 만남을 통해 그분을 알게 되는 것

이 책은 저자의 설교문을 책으로 옮긴 글이다. 50여 년 설교자로 섬긴 저자는 이 책을 쓰며 돌아보니 모두가 하나님의 은혜일 뿐, 자랑할 것은 십자가 외에 아무것도 없다고 말한다.

이 책은 기원전 8세기경에 선지자 이사야가 남유다 예루살렘에서 활동하면서 예언한 이사야서를 구속사적으로 해석하여 설교한 내용을 담고 있다. 저자는 이사야서에 예언된 “하나님의 공의의 심판과 은혜,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 수난, 죽으심, 부활, 승천, 재림, 심판, 그리스도의 통치, 하나님 나라” 등을 기독론적으로 녹여 담아냈다.

이사야서의 시대적 배경에 기초하여 각 장들의 내용을 세밀하게 살펴 독자들로 하여금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사람을 격려하고 위로하여 바른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온유한 음성”을 듣는 동시에 “이리와 도둑을 쫓는 하나님의 노성”을 생생하게 듣게 될 것이다.
짧은 분량으로도 난해한 이사야를 충분히 이해하는 데 긴요한 책
7세기의 시간적 간격을 극복한 신약 기자의 이사야서 이해를 소개하는 책


이사야서는 규모도 압도적이고, 역사적 배경도 먼 과거로 모호하고 다양해 보이며, 조직과 구성이 서로 맞지 않아 단편적으로 이해할 여지도 있으며, 간결하고 시적인 언어로 인해 메시지가 숨겨진 듯한 인상을 준다. 아무런 도움 없이 이사야서를 자세히 읽고 가르치며 설교하려고 하면 으레 이런 문제를 겪는다. 그렇지만 이만큼 뚜렷하게 그리스도를 예언한 책이 어디에 있겠는가? 앤드루 애버네시가 확신한 것은 이사야서에 입문할 때 주제를 중심으로 이해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는 점이다. 애버네시는 이사야서가 강조하려고 목적한 것에 대하여 ‘왕국’이라는 개념을 주요 주제를 구성하는 출발점으로 삼는다. 하나님이 왕이고, 왕의 핵심 대리자들이 나오며, 왕국의 영역, 왕의 백성이라는 ‘왕국’의 네 가지 특징이 애버네시의 연구를 구성한다. 애버네시의 핵심 목표는 이사야서를 구약의 맥락에서 이해할 때 이사야서에서 ‘왕국’이 어떻게 근본 주제가 되는지를 보여 주려는 것이다. 그러나 애버네시는 논의를 진행하면서 정경적 고찰도 제시하여 교회가 이사야서를 기독교의 성경으로 읽을 방법을 찾는 노고를 덜어 준다.


[시리즈 서문]

“성경신학의 새 연구”(NSBT)는 성경신학 분과의 핵심 쟁점을 다루는 단행본으로 이루어진 시리즈다. 이 시리즈에 들어 있는 책은 다음 세 영역 중 하나 또는 그 이상에 초점을 맞춘다. (1) 다른 분과(예를 들어 역사신학, 석의, 조직신학, 역사 비평, 이야기 신학)와의 관계를 포함하여 성경신학이 갖는 성격과 지위, (2) 특정한 성경 저자 또는 성경 문헌에 대한 사유 구조의 표현과 설명, (3) 성경 전체 또는 일부를 관통하는 성경적 주제에 대한 묘사.
무엇보다 이 단행본들은 생각하는 그리스도인에게 성경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도움을 주려는 창의적 시도다. 이 시리즈는 교육하고 덕을 세우는 동시에 현재의 문헌과 상호 소통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하나님의 세계에서는 지성과 감성이 단절되어서는 안 된다. 이 시리즈에서 우리는 하나님이 합쳐 놓으신 것을 나누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다. 주해는 최고의 학술 문헌과 상호 소통하지만, 본문은 음역된 헬라어와 히브리어를 사용하고 전문용어의 사용은 가급적 피하려 한다. 이 시리즈의 책들은 고백적 복음주의의 틀 안에서 집필되고 있지만, 관련 문헌을 철저하게 조사하려는 시도를 언제나 보여 준다.
이사야의 예언에 대해 가르치거나 설교를 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팽팽한 긴장감을 느꼈을 것이다. 그것은 한편으로는 이 놀라운 책에서 구절마다 꼬리를 물고 나타나는 엄청난 상상과 지난 일을 생각나게 하는 표현 사이의 긴장이며, 다른 한편으로는 책이 잘 들어맞게 해야 한다는 도전과 이사야가 염두에 두고 있던 지시 대상들을 확실하게 파악하는 것 사이의 긴장이다. 앤드루 애버네시 박사는 치밀한 집필과 포괄적인 접근법을 통해, 이사야 예언의 세 주요 부분 각각에 서 하나님과 하나님 왕국이 제시되는 방식을 펼쳐 보이고, 그런 다음, 하나님이 자신의 통치 목적을 이루기 위해 중요한 작용을 하는 개인이나 집단을 사용하는 방식을 두루 살펴봄으로써 이 책 전체로 우리를 안내한다. 애버네시 박사는 7세기 후의 신약 성경 기자들이 우리를 그리스도에게 인도하기 위해 이 궤적들을 식별해 낸 방식을 예의주시하며, 석의적이고 신학적인 이 탐구 전체를 수행한다. 우리는 그의 모든 석의적 결정에 동의하지 않을지라도, 그가 수행한 작업의 범위와 포괄성에 대해 매우 감사할 수 있다.
D. A. 카슨


[서론에서]

왜 “왕국” 개념을 사용하는가? 이사야서에 “왕국”이라는 용어가 자주 나타나는 것은 아니지만, 그 개념은 책 전체에 퍼져 있다.
첫째, 이사야서는 흔히 하나님을 “왕”(‘멜렉’), “주”(‘아도나이’), “만군의 여호와”(‘아도나이 츠바오트’) 와 같은 칭호들로 일컫는다. 둘째, 보좌, 공물, 전쟁, 영광, 정의와 공의와 같이 왕국과 관련된 개념들이 책 전체에 걸쳐 등장한다. 셋째, 책 전체에 걸쳐 하나님의 왕권을 강조하는 구절들이 전략적으로 중요한 지점들에서 나타나서 이 개념의 구조적 중요성을 보여 준다(사 6장; 24-25장; 33장; 40장; 52장; 59:15-63:6; 66장). 넷째, 이사야서는 앗수르와 바벨론과 바사와 같이 오랜 기간에 걸쳐 이 지역을 통치한 제국들 치하에 살고 있는 백성에게 말하고 있으므로, 이사야서가 왕국 개념의 관점에서 메시지를 던지고 있는 것은 놀랄 일이 아니다. 많은 점에서 이사야서는 제국 통치 상황 속에 살고 있는 백성에게 여호와의 과거, 현재 및 미래의 주권적 통치라는 견지에서 이런 상황들에 대한 신학적 해석을 제공한다. 위에서 지적한 점들에 대해서는 앞으로 철저히 논할 예정이지만, 이사야서에서 “왕국” 개념이 근본적인 것임은 의심할 여지가 거의 없다.
본 연구의 틀을 이루는 이사야서 왕국의 특징은 다음 네 가지다. (1) 왕으로서의 하나님, (2) 왕의 대리인들, (3) 왕국의 영역, (4) 왕의 백성. 이사야서에서 왕국 개념이 중요하다는 것을 인정한 학자는 많지만, 대부분의 연구는 하나님의 왕권이나 하나님의 지도자들과 같은 하나님 왕국의 한 가지 특징에만 초점을 맞추었고 일차적으로는 학자들을 집필 대상으로 삼았다.
이사야서(Isaiah)를 주해한다는 것은 필자에게 힘든 일이 아닐 수 없었다. 힘들었던 것은 선지자 이사야가 받은 여호와의 말씀이 어느 시대에 해당하는 말씀인지 분간하기 힘들었기 때문이었다. 그 말씀이 남 유다의 초창기에 해당하는 말씀인지 아니면 남유다의 만년에 해당하는 말씀인지 아니면 또 남유다가 바벨론 포로 중에 해당하는 말씀인지 또 아니면 포로 귀환 후의 일을 위한 말씀인지 또 아니면 멀리 신약 시대나 신천신지에 해당하는 말씀인지 알기 힘들었다. 힘든 문제가 나오면 많은 기도를 드리는 수밖에 없었고 다른 학자들의 글을 들여다보는 수밖에 없었다. 특히 필자의 습관대로 많은 기도를 드렸다. 결국 하나하나 밝아져서 이사야의 주해가 나타나게 되었다.
- 저자의 머리말 중에서 -

이제 이 이사야 주해서를 세상에 내놓는다. 이 주해서가 세상에 나가서 신앙이 땅에 떨어진 이 시대를 변화시켰으면 한다. 오늘날 신앙이 내려갔다는 말에 대해서는 누구나 서슴없이 말한다. 요즈음 세계를 휩쓸고 있는 코로나 19는 중국 우한 지방 사람들이 실수해서 퍼뜨려다기보다는 하나님께서 세계 전 인류에게 주시는 재앙으로 알아야할 것이다. 하루에도 몇 만 명씩 확진(確診)되고 있고, 수없는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다. 게다가 최근(2020년) 우리나라에는 또 다른 재앙이 지나갔다. 54일간의 폭우가 쏟아져 수많은 피해를 남겨 놓았다. 채소 값이 천정부지로 뛰어버렸다. 또 며칠 뒤에는 심히 강한 태풍 8호, 9호, 10호가 우리나라를 강타하고 지나간다는 것이다. 필자는 이 모든 것들이 우리 신앙의 타락과 무관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필자의 작은 소망은 필자가 펴낸 성경 주해 28권(신약 주해 13권, 구약 주해 15권)이 한국 사회를 조금이라도 밝혔으면 하는 것이다.
찰스 스펄전
침례교 설교자. 영국 에식스 주 켈브던의 비국교도 가문에서 태어났다. 할아버지와 아버지는 독립파 목사였다. 1850년 초, 한 감리교회에 들어갔다가 회심하였다. 세례를 받은 뒤 1851년에 워터비치 침례교회 목사가 되었다. 1854년에 런던 뉴파크 스트리트 침례교회 목사로 청빙을 받았고, 그의 사역으로 곧 회중이 넘치게 되자 1859년에 메트로폴리탄 태버내클 교회를 건축하게 되었다. 그는 주기적으로 병을 앓았으며, 1891년 6월 7일에 메트로폴리탄 태버내클 교회에서 마지막 설교를 하였고, 다음 해 1월 프랑스 남부 망통에서 요양 중 소천하였다. 런던에서 38년간 목회하면서 6,000석을 갖춘 교회를 세웠고, 14,692명의 새 교인들을 받아들였다. 스펄전은 복음주의적 칼빈주의자였다. 독서의 폭이 넓었고, 특히 17세기 청교도들을 좋아했다. 다방면의 책을 쓴 저자로서 그는 성경 주석들, 강연록, 찬송가들을 썼다. 그는 탁월한 설교자였다. 맑은 음성, 뛰어난 앵글로색슨어 실력, 날카로운 유머감각 등을 사용하여 성경을 확실하게 이해하게하고, 그리스도를 깊이 사랑하게 하여, 어느 시대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품격 높은 설교들을 남겨 놓았다. 그의 설교들
은 인쇄되어 세계 전역에 배포되었다. 저서로, 『목회자 후보생들에게』, 『스펄전 묵상록』, 『스펄전 목회론』, 『신약설교 노트』, 『구약설교 노트』, 『다윗의 보고』 등이 있다.
하용조
복음 전도자로 온전히 일생을 드린 하용조 목사는 1946년 평남 진남포에서 4대째 예수 믿는 가정에서 태어났다. 단 하루도 새벽기도를 빠지는 일이 없으신 부모님과 날마다 가정예배를 드리고 찬송과 말씀을 암송하며 자랐다. 그는 복음의 힘과 전도의 기쁨을 어려서부터 보아 왔다고 생전에 자주 말한 바 있다. 이처럼 그가 복음 전도자로 끊임없이 살 수 있었던 비결 중 하나는, 살아 움직이며 자신 안에서 꿈틀대는 복음의 힘이었다. 그 말씀을 가지고 그는 보다 쉬운 설교, 보다 생활에 적용 가능한 말씀으로 평신도들에게 강력한 말씀 증거자로 온 삶을 다했다.
건국대학교, 장로회신학대학원을 거쳐 미국 바이올라대 명예 문학박사와 미국 트리니티신학대 명예 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온누리교회 담임목사, 전주대학교 이사장, 한동대학교 이사,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총장, 두란노서원 원장, CGN TV 이사장을 역임했다. 《사도행전적 교회를 꿈꾼다》, 《하용조 목사의 큐티하면 행복해집니다》, 《감사의 저녁》, 《사랑하는 가족에게》, 《주님과 함께하는 나의 하루》, 《십자가의 임재 안에》 등 50여 권의 단행본과 강해 설교집을 남겼다. 늘 연약한 몸으로 복음을 향해 사랑의 질주를 했던 그는 2011년 8월 2일, 향년 65세로 사랑하는 하나님 곁으로 갔다.
김영희
일찍이 주의 부르심을 받고 50여 년을 일반목회자로 교회를 섬긴 동시에 국내외 부흥강사로 2,000여 회 이상 정규집회를 인도하면서 설교에 묻혀 살았다. 또 그는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중앙총회 총회신학교, 동 대학원에서 공부했으며, 동 대학 신학목회연구원 학술원에서 목회학명예박사학위를 취득했고, 연세대연합신학대학원에서 목회상담 및 상담고급과정을 공부하여 심리치료사 1급을 취득했다.
그의 주요경력은 연세대연합신학대학원 목회상담동문회장 역임,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중앙총회 여목연합회장 3년 역임,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중앙총회의 교단 총회장을 4년 역임했다.
현재 그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성민교회를 담임, 총회신학대학교 학술원 원장, 깊은 샘 소울 영성공동체 회장으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시편 기도 21일 여정》(김영희·장경란 공저)이 있다.
앤드루 애버네시
미국 인디애나주 베델 대학(B. A.)과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M. Div., Ph. D.)에서 공부했다. 호주 멜버른 리들리 대학에서 구약학을 가르쳤으며, 지금은 휘턴 대학 구약학 교수다. 핵심 연구 분야는 이사야서지만, 시편, 선지서, 성경신학, 음식 문제에도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저서로 『이사야서의 음식』, 『구약에 나타난 하나님의 메시아』, 『이사야서의 발견』 등 다수가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찰스 스펄전 / CH북스 (크리스천다이제스트)
가격: 30,000원→27,000원
찰스 스펄전 / CH북스 (크리스천다이제스트)
가격: 30,000원→27,000원
찰스 스펄전 / CH북스 (크리스천다이제스트)
가격: 30,000원→27,000원
하용조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33,000원→29,700원
김영희 / 좋은땅
가격: 15,000원→13,500원
앤드루 애버네시 / 부흥과개혁사
가격: 18,000원→16,200원
김수흥 / 언약
가격: 30,000원→2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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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이사야서 연구와 설교 관련 2021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7권)
저자찰스 스펄전,하용조,김영희,앤드루 애버네시,김수흥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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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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