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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양육 부모필독서 스테디셀러 20 리스트   하나님의 방법으로 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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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21-10-08  |  상세설명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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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부모가 되기보다는 기도하는 부모가 되라."
"당신 자녀의 인생을 하나님의 손에 맡길 수 있는 기회를 왜 놓치려 하는가?"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자녀들을 위해 구체적으로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를 제시하고 있다. 자녀들의 인생의 모든 면들에 대해 어떻게 하나님의 능력 있는 손길에 맡겨야 하는지를 세밀하게 보여주고 있다. 총 30과의 기도 항목을 통해 자녀를 위해 기도하는 부모가 누리는 기쁨을 만끽하게 될 것이다. 이제까지 자녀를 이해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 종잡을 수 없었던 부모들도 이 책을 통해 기도에 능한 부모가 될 수 있을 것이다.
12,000 → 10,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당신의 시야를 새롭게 하십시오" 울 앞을 지나가다 무심코 거울을 들여다 봅니다. 아이들 뒤 치다꺼리 하다 지친 얼굴이 보입니다. 그 순간 '아이 키우다 내 젊음이 다 날라가는 것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삶다운 삶을 살려면 아이 키우는 일 말고 다른 것이 필요하다는 말도 자꾸 듣습니다. 그 말이 정말일까요? 당신을 어머니의 삶으로 불러주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러기에 어머니의 삶이야말로 가치 있고 보람있는 삶이요, 기쁨과 만족이 있는 삶입니다. 혹시 라도 '내가 능력 없고 할 일 없어서 애나 키우고 있구나' 하고 생각하면 자녀 를 훌륭한 사람으로 키울 수가 없습니다. 어머니가 어떤 생각과 믿음을 가지 고 있느냐가 큰 차이를 나타냅니다. 저자는 어머니들에게 자신이 누구이며 무엇을 위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분명 한 확신을 갖게 도와주며, 자녀 양육의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면까지 자세히 가 르쳐 줍니다. 당신의 시야를 새롭게 하십시오. 믿음과 소망과 사랑으로 자녀를 키우십시오.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자녀에게 해줄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큰 선물
매일 성경을 가르치고 아이와 함께 암송하는 '바보엄마' 최에스더 사모의 하나님이 원하시는 엄마되기


세상의 엄마들은 자기 아이의 건강과 정서 발달에만 관심을 기울이지만, 크리스천 엄마들은 아이의 영혼에도 큰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이 책은 하나님께서 주신 귀한 자녀를 하나님이 보시기에 아름다운 사람으로 키워내기 위해 노력하는 한 엄마의 이야기다. 단순히 성경대로 가르쳐야 한다는 당위성만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말씀대로 아이들을 양육하며 부딪히는 크고 작은 어려움들, 기쁨과 감동,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이뤄내는 엄마와 아이들의 성장과정을 담고 있다.

우리의 평범한 이웃이면서도 동시에 성경적인 자녀 교육의 산 모델이 되는 한 가정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는 순종 훈련, 예배 훈련, 성품 훈련, 기도 훈련, 암송 훈련, 성교육 등 성경적인 자녀 교육에 있어서 실제적인 지침을 얻을 수 있다. 또한 번역서가 주축을 이루는 자녀 교육서들 중에서 동시대를 사는 저자의 이야기는 훨씬 구체적이고 설득력이 있다. 무엇보다 이 과정들을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겸손히 해 나가는 저자의 모습은 이 시대 크리스천 어머니들에게 큰 도전이 될 것이다.

본문 내용과 함께 성경 엄마의 기도문과 추천 도서, 자녀 교육에 있어서 아빠의 역할,9살 아이와 함께 한 300절 암송 실황 훈련 지침이 들어있어 엄마들이 직접 도전할 수 있도록 돕는다.

[독자 대상]
1. 성경적인 자녀 양육에 관심이 있는 예비 엄마를 비롯한 크리스천 부모
2. 자녀에게 성경을 가르치고 싶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난감한 부모
3. 신앙교육은 일주일에 한 번 주일학교에만 의지하고 있는 엄마
4. 막무가내로 고집을 피우는 아이 앞에 어찌할 바를 모르는 초보 엄마
5. 주일학교 예배와 교육의 기초를 튼튼히 하고 싶은 교역자와 선생님
하나님을 잘 섬기면서 내 자녀도 잘 돌볼 수 있을까?
하나님의 자녀 역할, 내 자녀의 부모 역할 모두 잘하고 싶다!


하나님을 좇는 열정의 예배자 토미 테니를 키운 어머니 티터스 테니가 쓴 

탁월하고 감동적인 자녀양육비결!
 
자녀를 안고 하나님께 안기는 삶을 위한
토미 테니, 티터스 테니, 제임스 돕슨, 신디 제이콥스 등의 현명한 제안!
  
“결혼을 하고 부모가 되고 나니, 예전만큼 하나님을 잘 섬길 수가 없다. 때때로 하나님을 향한 열정이 식어지고 자녀를 돌보는 일에만 신경이 쓰인다. 또 어린 자녀를 두고 개인적인 경건의 시간을 가지려니 왠지 자녀에게 미안해진다. 어떻게 해야 조화롭게 자녀를 뒷바라지하며 하나님을 따라갈 수 있을까?”

이와 같은 마음의 갈등에 대해, 영적인 열정과 현실의 자녀 양육에 조화를 이루어온 토미 테니와 그의 어머니 티터스 테니, 제임스 돕슨, 신디 제이콥스 등 크리스천 부모들의 솔직하고 진지한 경험과 명쾌하고 지혜로운 생각들을 들어보자! 삶의 우선순위와 시간분배의 성찰이
돋보이는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을 잘 섬기고 자녀도 잘 키우는 일상의 법칙을 발견해보자!


 
충 돌!
하나님을 섬기는 일과 자녀를 돌보는 일이 부딪칠 때,
성도로서 하나님을 잘 섬기지 못하고
부모로서 자녀를 잘 돌보지 못하고 있다.
하나님의 자녀로, 내 자녀의 부모로 만족하며 살 수는 없을까?
 
열 정!
하나님을 향한 열정과 자녀에 대한 열정이 뒤섞일 때,
기억하라. 열정에도 우선순위가 있다! 열정은 전염된다!
하나님 향한 열정이 커지면 자녀 양육이 힘이 난다.
하나님 향한 당신의 열정이 고스란히 자녀에게 전수된다.
 
성 장!
하나님을 섬기는 마음과 자녀를 돌보는 마음이 갈라질 때,
기억하라. 자녀가 자랄수록 부모도 함께 자라야 한다!
하나님을 섬기며 자녀를 돌보는 인생 후반기의 경주에서,
하나님께 자녀를 맡기면 하나님께서 그 자녀를 맡아주신다!
 
균 형!
하나님께 집중하면서 자녀를 돌봐야 할 때,
자녀와 손잡고 하나님께 달려가라!
영적인 열심과 현실의 책임에 대한 균형을 잡는다!
작은 당신의 자녀를 안고 크신 하나님께 안기라!
오인숙 | 규장  
11,000 → 9,9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50
“당신의 자녀는 망해가고 있다!!”
세상이 요구하는 방법대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면 위험하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어 우리 아이들은 서서히 무너져가고 있다
부모가 자녀를 데리고 가야 할 곳은 바로 ‘예수님의 발 앞’이다

부모들은 너무 바쁜 나머지 하나님께 부여받은 자녀교육의 임무를 수행할 시간이 없다.
아버지는 물질 공급원으로 전락하고, 어머니는 학원으로 아이들을 내몬다. 
“남들 다 보내는데 우리 아이만 놀리는 게 불안해요.”
“집에서 놀리는 것보다 낫잖아요.”
가르칠 자신은 없고 안 가르치자니 불안하다는 것이다.
교회학교도 사정은 마찬가지이다.
직장에 묶여 있는 교사들은 바쁘다는 이유로 공과 공부를 준비해올 시간도
학생을 위해 드리는 기도의 시간도 없이 허겁지겁 아이들 앞에 선다.
학교교육은 벅찬 교육 과정 이수 때문에 마땅히 해야 할 인성교육은 뒷전이다.
과연 우리 아이들은 어디서 무엇을 배우고 자라야 하는 것일까?
후세대를 가르칠 책임을 다하지 못해 무너지는 가정과 민족의 이야기가 성경에 가득하다.
이제 부모들은 자신의 무능력함을 인정하고 아이의 손을 잡고 예수님 앞에 무릎을 꿇어야 한다.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 라고 하신 예수님의 안타까운 심정을 깨달아야 한다.

>>출판사 책 소개
부모의 눈물이 회복되게 하소서!
크리스천 부모들도 자녀교육 만큼은 대치동 이데올로기를 따라 간다. 학교교육에 대한 사교육은 한두 군데라도 부족하면서도 신앙교육은 교회학교의 한두 시간에 의존한다. 부모는 자녀가 구원의 감격과 기쁨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른 채, 하나님을 발판 삼아 좋은 학교와 세상적인 성공 등만 구하고 있지 않은지 자신을 살펴야 한다. 만약 옆집과 같은 교육의 목표와 방법으로 하고 있다면 위험하다. 
부모는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지혜로 자녀들을 가르치고 훈련시켜야 할 거룩한 명령을 받은 자들이다. 그러나 많은 부모들이 자신이 하나님보다 자녀를 더 많이 사랑하는 것으로 착각한다. 그런 위장된 사랑과 물질이라는 미끼로 자녀교육의 시간을 뺏어가는 사단의 전략, 잘못된 교육풍조에 크리스천 부모들은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다. 이제 부모들은 자신과 자녀를 위해 울어야 한다. 귀신 들려 파리해져 가는 아들을 예수님 앞으로 데려온 아버지처럼 “우리를 불쌍히 여기사 도와주시옵소서” 하고 간청해야 한다. “무엇을 하실 수 있거든” 하는 나약한 자세는 안 된다.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라고 하신 주님의 말씀을 붙들어야 한다.

변하지 않는 교육의 기본, 성경
크리스천 자녀교육은 지식적으로 하나님에 대해서 배우는 것이 아니다. “아브라함은 누구를 낳았나요?” 라는 질문에 “이삭이요” 하는 대답은 별 의미 없다. 그렇다고 몇몇 크리스천 부모들처럼 ‘하나님께 자녀를 맡겼다’고 하면서 가르치고 훈련해야 할 의무를 회피해서도 안 된다. 그것은 맡긴 게 아니라 내어버려두는 것이다.

크리스천 자녀교육은 하나님을 만나는 삶의 간증이어야 한다. 부모가 하나님의 말씀에 믿음으로 순종하는 삶의 본을 보임으로서 자녀는 진리를 경험하게 된다. 영적인 부분이 감정과 육체와 함께 균형있게 성장해야 함을 보여주어야 한다. 그러나 죄인 된 부모가 모든 삶에 본이 될 수는 없다. 자신이 받았던 상처를 아이에게 그대로 주기도 하고, 아이가 가진 장점들을 무시하기도 한다. 눈에 보이는 자녀의 행동은 규제할 수 있지만 내면까지 통제할 수는 없다. 이렇듯 부모는 자신의 연약함을 인정하고 하나님 앞에 엎드려 겸손히 도우심을 구해야 한다. 그럴 때 하나님은 지혜와 능력을 약속하시고, 그런 부모를 통해 하나님의 자녀를 성장시키신다.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성경에서 건져 올린 교육에 대한 말씀을 바탕으로 저자의 심리학과 교육학의 지식, 30년이 넘는 교사생활을 통해 얻은 현장에서의 체험이 잘 버무려진 역작이다. 이 책을 통해 이 시대에 다시 한 번 부모들의 눈물과 헌신을 촉구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될 것이다.

>>본문 속에서
크리스천의 자녀교육은 생명교육이므로 하나님은 먼저 생명을 요구하신다. 그러므로 부모가 먼저 산제사로 하나님께 드려져야(롬12:1) 한다. 부모는 그 자녀에게 구속의 하나님에 대해 확신 있게 말해주어야 한다. 즉 십자가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죄로부터 구원을 받은 사건과 그로 인한 감사와 기쁨을 자녀에게 반드시 가르쳐야 한다. -28p

참교육은 인간을 행복하게 할 책임을 갖는다. 인간의 행복은 관계 속에서 이루어진다. 나와 너와 우리의 관계 속에서 인간은 행복해지기도 하고 불행해지기도 한다. 그러므로 교육은 나를 다스릴 수 있는 가르침, 너와 나와의 관계,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 그리고 나와 자연과의 관계 속에 화목을 이루어 나가는 실존적인 문제를 다루어야 한다. 삶 속에 생기는 수많은 갈등을 해결해주는 것은 수학의 방정식이 아니다. 그건 단지 매우 부수적인 생활의 편리를 도모할 수 있는 나사못 역할을 할 뿐이다. -109p

세상 교육은 독립심을 핑계삼아 아이들을 고독하게 한다. 인간의 본질이 의존적인 존재임을 모르고 홀로 서게 하는 것이다. 그러나 크리스천 자녀교육에서의 독립심은 그 본질이 다르다. 크리스천 자녀교육에서의 독립은 하나님께의 의존이다. 크리스천 부모의 가장 큰 사명은 아이들을 하나님께로 이끌어가는 것이다. -137p

예수 그리스도와 자신과의 관계 속에서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가 있는 아이가 전도를 한다. 구주와 함께 날마다 동거하며 기쁜 삶을 체험하는 아이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으므로 친구에게 살아계신 하나님을 소개하기에 주저하지 않는다. -272p
순도 100% 하나님 말씀으로 키우는 자녀교육

하나님의 말씀만이 내 자녀를 변화시킨다!!

‘말씀암송’과 ‘암송가정예배’의 지속이 기적을 낳는다

303비전성경암송학교 교장 여운학 장로의 암송교육 결정판

자녀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읽고, 쓰는 가운데 교육됩니다.
특히 어릴 때 암송한 말씀은 평생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지혜와 양식이 됩니다.
하나님은 모든 어린이들에게는 암송의 달란트를 주셔서
사물의 이름과 새로운 지식을 쉽게 암기하고 오래 기억하게 하십니다.
그러나 점점 자라면서 그 암기력과 기억력을 거두어가시는 반면,
생각하고 분별하는 이해력과 사고력을 주십니다.
그러므로 부모들은 아이가 어릴 때부터 가정에서 말씀을 암송하게 하고,
날마다 말씀암송이 있는 아이 중심의 가정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어려서부터 암송하면 처음엔 그 뜻도 모르고 외우지만
놀랍게도 말씀에는 신비한 권능이 있어서 그 아이의 생각하는 것과 
말하는 것, 깨닫는 것과 행동하는 것이 달라집니다.


말씀암송, 이래서 좋습니다!!

* 말씀암송은 말씀이신 하나님을 내 안에 모셔들이는 영적 예배다. 요 1:1 ; 롬 12:1
* 말씀암송은 생명의 성령의 법이 나를 주관하게 하는 순종훈련이다. 롬 8:2
* 말씀암송은 성령의 권능을 받기 위한 즐거운 영적 근력운동이다. 행 1:8
* 말씀암송은 성도에게 복을 내려주시기 위한 하나님의 명령이다. 신 28:1-6
* 말씀암송은 온유한 자녀를 얻는 말씀암송태교의 핵심과제다. 시 139:13
* 말씀암송은 하나님 중심 자녀교육을 위한 필수조건이다. 잠 22:6
* 말씀암송은 성도의 마음을 기쁘게 하고 눈을 밝혀주는 영적 보약이다. 시 19:8
* 말씀암송은 천국시민권자에게 주어지는 자랑스러운 특권이다. 빌 3:20
* 말씀암송은 성령 안에서 하나님과의 사귐을 위한 큐티의 필요조건이다. 수 1:8
* 말씀암송은 사모하는 마음과 갈급한 심령에게 크고 비밀한 상급이다. 시 107:9

자녀교육의 왕도( 王道) 는 말씀암송이다!
크리스천 자녀교육의 가장 큰 배움의 표준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디모데의 어머니 유니게와 같이 그 자녀에게 어려서부터 말씀을 가르칠 때 그가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된다’(딤후 3:15-17). 아이가 어머니 복중에 있을 때부터 오직 말씀으로 교육할 때에 영혼구원뿐만 아니라 그의 전인격이 온전케 되며, 평생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지혜와 양식이 된다. 자녀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읽고, 쓰는 가운데 교육되어야 함을 알지만 부모들은 구체적인 방법을 모른다. 무엇보다 엄마 스스로 교육에 대한 자신감이 없는 경우가 많다. 아이와 엄마 모두가 자신감을 가지되 온전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양육할 수 있는 길이 있다. 바로 성경암송이다.

어릴수록 암송을 더 잘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성도들은 잘못된 암송교육으로 인해 암송에 대한 편견과 잘못된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있다. 그중 대표적인 것이 어른도 힘든 암송을 아이가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이다. 이것은 뭘 모르거나 해보지 않은 사람의 말이다. 하나님은 모든 어린이들에게는 암송의 달란트를 주셔서 사물의 이름과 새로운 지식을 쉽게 암기하고 오래 기억하게 하셨다. 그러나 점점 자라면서 그 암기력과 기억력을 거두어가시는 반면, 생각하고 분별하는 이해력과 사고력을 주신다. 아이들이 엄마보다 암송을 잘하는 것은 예사이고, 7살 언니보다 3살 동생이 암송을 잘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러므로 부모들은 아이가 어릴 때부터 가정에서 말씀을 암송하게 하고, 날마다 말씀암송이 있는 아이 중심의 가정예배를 드림으로 아이에게 말씀을 먹일 수 있다. 성경적인 동화책이나 교재는 열심히 찾으면서 성경 자체를 먹이는 훈련을 게을리하고 있는 것이 문제이다. 아이들에게 성경공부나 큐티는 암송보다 더욱 어렵다. 아이에게 성경은 뜻을 풀어 가르치는 것이라기보다는 있는 그대로 먹이는 것이다. 어릴 때 뜻도 모르고 암송하더라도 하나님의 말씀에는 신비한 능력이 있어서 그 아이의 생각하는 것과 말하는 것, 깨닫는 것과 행동하는 것이 달라진다. 이 책에는 아이들의 말과 행동이 놀이가 부모가 이웃이 변화되는 놀라운 간증들이 넘친다. 부모와 자녀가 말씀을 중심으로 대화하고 형제애가 돈독해지며 세상의 풍조에 휩쓸리지 않으며 구원의 확신을 어릴 때부터 갖게 되는 그야말로 말씀이 살아 움직이는 현장이 공개된다.

말씀암송가정예배의 놀라운 축복
암송교육의 관건은 지속이다. 누구나 말씀암송이 좋다는 것을 알지만 지속하는 것이 쉽지 않다. 저자는 10여 년 동안 3000여 명에 달하는 엄마들을 교육하면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찾아냈다. 바로 말씀암송가정예배이다. 기존의 가정예배는 일주일에 한 번 드리거나, 그나마도 부모님 설교 중심의 틀을 벗어나지 못해 아이들에게는 졸리는 시간이요, 부모님의 훈계를 듣는 시간일 뿐이었다. 부모는 나름대로 설교 준비에 대한 부담이 있어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암송가정예배는 설교 대신 암송을 함으로서 이런 문제들이 해결된다. 또한 아이들 중심의 예배이므로 사회도 아이들에게 맡기고 찬양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곡으로 하게 되면서 예배를 즐거워하게 되고 발표력과 자신감이 생기는 효과도 얻게 된다.(책 안에 암송가정예배의 순서와 유의사항 등이 자세히 소개되어 있다.) 이렇게 매일 드려지는 가정예배를 통해 자녀와 부모가 함께 말씀을 나누며 기도하며 부자간의 관계가 원만해지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 등 예배하는 자에게 부어주시는 놀라운 축복들을 받게 된다.

말씀암송으로 이루는 신인류의 꿈
지금 우리 시대의 가장 큰 화두는 단연코 교육이다. 과열되어 폭파 직전인 사교육과 아이들의 예의와 도덕성의 부재 등. 이대로는 안 된다고 말하는 사람은 많으나 대안을 제시하는 사람은 보이질 않는다. 이것은 크리스천 가정이나 교회학교에서도 다를 바 없다. 교육은 예로부터 백년지대계(百年之大計)라 하여 백 년을 내다보는 장기적인 시야가 필요하다. 그래야 이 민족이 근본부터 새롭게 변화될 수 있고, 그때서야 미래를 이야기할 수 있다. 303비전은 바로 그런 꿈이다. 한 세대 30년이 말씀암송을 생활화하여 3대(三代, 즉 할아버지와 아들과 손주대에 이르는 3대)에 이르면 말씀으로 삶과 인격이 변화된 크리스천 문화민족이 되는 꿈이다. 벌써 수 십 가정에서 매일 암송가정예배가 드려지고 있다. 말씀을 마음과 영혼에 새기고 그 말씀을 매일 묵상하며, 기도하고, 실천하는 삶을 사는 가정이 늘어나고 있다. 이렇듯 303비전은 진실하고, 아름다운 꿈이다. 온전한 진리의 말씀을 꾸준히 자녀에게 먹이고, 하나님의 일하심을 지켜보라. 하나님은 약속을 지키시는 분이시므로 당신의 자녀를 온전케 만들어 가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 본문 중에서 -
성도가 성경말씀대로 사는 것을 가리켜 ‘말씀의 생활화’라고 합니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우선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내 안에 모시고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내 안에 모시고 살기 위한 첫 단계가 암송입니다. _p 40

왜 이렇게 세상이 어두워져만 갈까요? 이대로 가다가는 30년 안에 이 민족은 멸망의 늪으로 빠지고 말 것입니다. 우리 후손이 제대로 사람답게 살려면 이 세상은 바뀌어야 합니다. 세상이 바뀌려면 구성요소인 사람이 바뀌어야 합니다. 사람이 바뀌려면 어려서부터 가정에서 올바른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구체적으로 말씀암송으로 잘 훈련받아야 합니다. _p 83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늘 암송 묵상한다면, 그 태아의 영적 건강은 최상을 보장할 수 있습니다. 나는 그 증거를 유니게과정을 마치고 말씀암송태교를 성실하게 하여 태어난 수십 명의 자녀에게서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말씀암송태교로 낳은 자녀들은 한결같이 여간해서 잘 울지 않고, 늘 방글방글 잘 웃을 뿐 아니라 지혜도 뛰어나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_p 133

오늘날 거의 모든 교회학교의 주보를 보면 ‘이번 주 암송 요절’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것이 매주 다른 요절로 바뀝니다. 1년간의 주보만을 보면 아이들이 수십 절의 말씀을 암송한 것으로 나타납니다. 그러나 실상은 어떻습니까? 담당 교역자도, 교사도, 학생도 암송 과제가 무엇이었는지조차 기억하지 못합니다. 이런 무모한 교육을 우리는 예사로이 하고 지나갑니다. 이는 하나님을 만홀히 여기는 행위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_p 211
21,000 → 18,9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050
김남준 목사 추천!
[자녀를 경건하게 양육기를 원하는 부모를 위한 성경적 지침서]


부모가 된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아름다운 선물이다. 특히 주를 경외하는 마음으로 자녀들을 양육하는 것은 더욱 큰 은혜와 복이다. 우리의 자녀가 하나님을 경외하며 영적인 분별력을 가지고 삶의 모든 단계들 속에서 성장하고 자신의 은사를 발전시키는 것을 본다면 얼마나 놀랍고 보람되겠는가? 믿음의 부모라면 누구나 자녀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경건한 모습으로 자라나기를 진지하게 원하기 마련이다. 이 책은 바로 그런 부모들을 위한 책이다. 저자는 탁월한 개혁주의 신학자요 존경받는 목회자요, 화목한 한 가정의 아버지이자 남편으로서 오랜 시간 자녀를 키우며 얻은 영적 경험을 통해 자녀 양육에 관한 성경적이고 실제적인 방법들을 제시한다. 특히 자녀를 키우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문제와 고민에 대하여 저자의 경험과 성경의 실례를 통하여 부모가 올바른 성경적 가치관을 갖는 법을 제시한다.

이 책은 은혜 언약 안에서 자녀를 양육해야 할 신자의 책임에 관한 개혁주의의 원리와 자녀 양육에 필요한 신학적 토대를 중점적으로 살펴본다. 양육이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의 자녀를 어떻게 양육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전체적인 신학적 틀을 설명하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언약 안에서 양육하시듯이 우리도 우리의 자녀들을 언약 안에서 양육해야 함을 설명한다. 그리고 부모가 가정에서 신학적 관점에 따라 선지자로서, 제사장으로서, 왕으로서의 역할을 어떻게 감당해야 하는지를 가르쳐 준다.

자녀들은 때때로 부모의 말을 듣지 않고 반대로 행하여 실망을 안겨 주곤 한다. 그러나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에게 행한 일을 생각할 때, 그리고 우리가 그분을 얼마나 실망시켰는지를 생각하라. 그런데도 주님은 저를 사랑하시지 않았는가! 그러하기에 계속해서 자녀들을 사랑하고, 또한 우리를 향한 그리스도의 사랑을 반영하여 자녀들에게 계속 조건 없는 사랑을 베풀어야 한다. 양육은 그저 일이 아니다. 양육은 큰 즐거움일 뿐 아니라 하나님께 엎드려 그분의 영광을 위해 자녀를 양육할 때 더욱 뜻 깊은 기쁨이 될 것이다
“부모는
하나님을 눈과 귀로 배우는 학교입니다!”
-J. C. 라일의 성경적인 자녀양육을 위한 17가지 원리

이 책 「부모의 의무」는 다섯 명의 자녀를 둔 아버지이자 수많은 교구 가정들을 섬긴 목회자인 라일이 체득한 성경적인 자녀양육의 원리가 담긴 책이다. 라일은 한 사람이 평생 동안 하는 중요한 ‘부모’의 역할과 의무가 무엇인지 17가지 원리들을 통해 풀어낸다. 부모를 통해 자녀가 들인 습관과 훈련이 자녀의 영혼에 얼마나 큰 유익이 되는지를 강조한다. 한 사람의 부모이자 목회자로서 라일의 애정어린 권면이 담긴, 짧지만 보석 같은 책이다.


*자녀가 ‘원하는 대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가르쳐 주시는 대로’ 양육하십시오.
*부모의 사랑을 충분히 알게 하십시오.
*자녀의 영혼이 가장 소중하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자녀에게 날마다 성경을 먹이십시오.
*한 마디 기도라도 몸에 배게 하십시오.
*은혜의 방편에 부지런히, 규칙적으로 참여하는 습관을 갖도록 하십시오.
*자녀가 진정 행복하기를 바란다면, 자유보다 순종을 가르치십시오.
*자녀가 가장 닮고 싶은 사람, 가장 닮아야 하는 사람이 되십시오.
*죄의 마력을 항상 잊지 않도록 하십시오.
*바른 자녀양육을 위한 노력에 하나님께서 복 주시기를 늘 기도하십시오.


여러분은 온 가족이 읽을 수 있는
살아 있는 그리스도의 편지가 되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을 경외하는 데 모범이 되십시오.
기도와 은혜의 방편과 주일을 소중히 여기는 데 모범을 보이십시오.
말, 태도, 성품, 근면함, 믿음, 사랑, 겸손함에 있어 본을 보이십시오.

자녀들이 여러분보다 더 낫게 행동할 것이라고 기대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자녀들의 본보기입니다.
여러분의 가르침, 설득, 지혜로운 말, 유익한 충고 같은 것들은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의 삶만큼은 분명히 알아듣습니다.


특징
- J. C. 라일의 성경적인 자녀양육의 17가지 원리
- 한 사람의 부모이자 목회자로서 라일의 애정어린 권면이 담긴 책
- 짧지만 여느 저작 못지않은 깊이를 담은 탁월한 설교


독자 대상
- 자녀를 양육하는 그리스도인 부모, 예비부모, 청년
- 부모를 섬기는 목회자, 사역자, 상담자
- J. C. 라일의 책을 읽어 온 독자
현명한 부모는 자녀의 마음을 가르친다

마음 교육은 자녀의 생명을 살리는 교육이다. 왜냐하면 인간 존재의 중심은 마음이기 때문이다. 마음 교육은 자녀의 마음을 하나님의 말씀에 뿌리내리게 함으로써 자녀의 사람됨과 삶의 모양을 잡아준다. 이 책은 부모로 하여금 자녀에게 기독교 문화를 제공하고, 하나님의 형상이 새겨진 인간의 영광스러움과 존엄성을 보여주며, 인류를 구원하신 하나님의 구속 이야기를 통해 자녀가 자신의 삶을 이해하도록 돕고, 인생의 여러 도전들을 성경적 방법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인도한다.
행동의 근원이 되는 마음을 다루지 않은 채 단순히 행동만 교정하면 더 많은 행동의 문제들을 초래할 수밖에 없고, 그것은 부모와 자녀 모두를 좌절케 할 것이다. 신명기 6장을 바탕으로 한 마음 교육의 원리는 자녀가 성경의 진리를 따라 인생을 해석하고 올바로 반응할 수 있는 세계관을 세워준다. 마음이 양육된 자녀는 행복하다. 그 아이는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하나님을 기뻐하고, 그분의 선하신 길을 기뻐하는 복 있는 사람의 길을 걷게 될 것이다.

“자녀가 주일날 찬송을 불러야 할 이유를 알려주고 싶다면, 자녀가 월요일에 죄를 짓지 않아야 할 이유를 가르쳐주고 싶다면, 이성을 마비시키는 온라인 게임보다 더 가치 있는 것에 관심을 두기 바란다면, 인생의 거센 폭풍을 만나더라도 견고하게 삶을 감당하는 사람이 되기 원한다면···자녀의 마음을 양육하라.”


세계 40여 개 언어로 출간되고 80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5가지 사랑의 언어>의 자녀 편!


우리 부모님은 날 사랑하지 않아요. 난 아무 쓸모없는 아이에요.”
“무슨 소리야? 내가 널 얼마나 사랑하는데, 그걸 왜 모르니!”


자녀를 사랑하는가?
그리고 자녀가 그 사랑을 충분히 느끼고 있는가?

▒ 출판사 서평

전 세계적으로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지키며 많은 사람들의 사랑과 그에 대한 표현 방식을 변화시킨 <5가지 사랑의 언어>의 자녀 편이다.
게리 채프먼은 자신의 저서인 <5가지 사랑의 언어>가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계와 삶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는 것을 보며 그에 대한 필요성을 자녀에게도 적용해야 함을 깨닫고 소아과 의사인 로스 켐벨과 함께 본서를 집필하였다.

세상의 모든 부모가 자녀를 사랑하지만 정작 우리의 자녀들은 자신이 사랑받는다는 것을 모른 채 슬퍼하고 방황하고 괴로워한다. 특히 오늘날과 같이 물질주의와 개인주의가 만연한 세태에서는 부모의 무지와 오해로 인해 자녀에게 사랑을 전하기는커녕 오히려 소외감과 상처만 안겨주기 십상이다.
이 세상의 모든 아이들은 부모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로부터 충분한 사랑을 받아야 한다. 그래야 성숙한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고 자신의 삶을 긍정적이고도 능동적으로 살아갈 수 있다. 따라서 보다 효과적으로 사랑을 전달하여 자녀가 따뜻한 가슴을 지닌 사람으로 성장하도록 도우려면 무엇보다 부모의 전폭적이고도 지혜로운 사랑이 필요하다.

본서는 스킨십, 인정하는 말, 함께하는 시간, 선물, 봉사 등 5가지로 구분되는 사랑의 언어 중 과연 우리 아이에게 가장 효과적으로 전해지는 언어는 무엇인지 파악하여 부모와 관련 사역자들이 활용할 수 있게 했다. 이를 위해 각각의 언어가 갖는 특성과 파악하는 방법, 그리고 그것의 효과와 피해야 할 행동들을 다루었으며 훈계할 때의 주의할 점, 사랑의 언어와 학습과의 관계, 한부모 가정을 돕는 조언 등도 실었다. 아울러 질문과 그룹 토의로 구성된 자녀의 5가지 사랑의 언어 실천 계획을 부록으로 수록하여 보다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적용을 돕는다.
『하나님 아이로 키워라』를 오디오북으로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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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도대체 어떻게 키울까요?”

모든 이들의 부모이신 하나님께 물으라. 그분이 키우시면 다르다!
내 생각대로 키우는 ‘내 아이’가 아닌 말씀대로 키우는 ‘하나님 아이’ 양육하기

YWAM 국제 대학사역 리더 박현숙 간사의 하나님과 함께하는 육아법

오대원, 홍성건, 최에스더 추천!

나보다 내 아이를 더 사랑하시는 하나님께 물어라!

세속 문화를 이기게 할 양육법
우리 부부는 사랑하는 박현숙 간사님을 아주 오랫동안 알고 지내왔다. 그녀가 결혼을 하고, 자녀를 양육하며, 남편과 함께 기쁘게 사역하는 모습을 가까이서 지켜보며 감동하고 응원하는 가운데 오늘에 이르렀다. 그들의 목회와 삶이 얼마나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는지 모른다.
나는 하나님나라의 맥락에서 자녀를 선물로 여기는 저자의 태도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저자의 자녀들은 그들 부부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임이 확실하다. 그들의 어린 자녀들이 커가면서 이제는 하나님나라의 확장을 위해 하나님께 드려지는 귀한 선물이 되고 있다.
저자의 양육법은 매우 성경적이며 영향력 있는 조언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데, 자녀가 하나님께 감사하고, 조부모님과 어른들 그리고 가족과 이웃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키워가도록 양육한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자녀들에게 어려서부터 감사하는 마음을 갖도록 도와주는 것은 분명 후에 세상에서 승리하는 비결이 될 것이다. 무엇보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이루는 과정에서 청소년들을 탈선하도록 만드는 반신적인(anti-God) 세속적 문화와 사탄의 계획을 이겨내도록 돕는 무기가 될 것이다.
나는 세상의 모든 부모들과 예비 부모들이 이 책을 읽기를 바란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해 사용하실 새로운 세대를 양육하기로 헌신한 모든 이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하기에 확신에 찬 기쁨으로 강력하게 추천한다.
_오대원 목사(한국 예수전도단 설립자)

하나님나라 군사를 세우는 부모
나는 저자와 지난 30년간 교제를 하였다. 저자와 저자의 남편 홍장빈 목사는 참으로 경건한 사람들이다. 주님을 뜨겁게 사랑하며, 어떻게 효과적으로 사람들을 사랑하고 섬겨야 하는지를 아는 지혜가 있다.
저자의 세 자녀가 태어날 때부터 어느 정도 성장할 때까지 곁에서 지켜보았다. 아이들이 성장하여 한 명씩 제주 열방대학에 들어와 훈련을 받게 되었는데, 나는 그 모습을 보면서 큰 위로를 얻었다. 그때 내가 열방대학에서 사역을 하고 있었기에 자녀들이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께 반응하는지를 세밀하게 볼 수 있었다. 아이들의 하나님나라를 향한 열정과 헌신 그리고 겸손함을 잃지 않는 모습을 통해 이들 부모의 수고를 여실히 볼 수 있었다.
이제는 결혼하여 어엿한 가장이 된 큰아들과 겉사람만큼이나 내면이 참으로 아름다운 딸 그리고 용사처럼 견고한 막내아들을 보고 있다. 나는 이 책이 발간되는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이 책이 하나님나라의 군사를 세우는 일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여겨서 기꺼이 강력한 추천을 한다.
_홍성건 목사(NCMN 대표, 제주 열방대학 설립자)

이 가정이 평안하고 행복한 이유
십 년도 더 전이었다. 유치부 예배를 마친 큰아이를 데리러 가서 보니 옷은 다 삐져나와서 제멋대로 펄렁거렸고 양말은 벗어던진 채로 머리는 땀투성이가 되어 뛰어놀고 있다. 불러도 나오지 않고 계속 돌아다니는 아이를 그날따라 맥이 빠져서 지켜보고 있었다. 그때 옆에서 어떤 분이 먼저 인사를 해오셨다. 밝고 따뜻한 미소, 부드럽지만 강한 눈빛, 안정감 있는 목소리의 낯선 분이었다. 이어서 놀라운 말씀을 하셨다. 우리 큰아이가 자신의 큰아들과 비슷한 것 같은데 이런 아이들에게는 홈스쿨이 좋은 것 같다고 하시고는 막내아들을 찾아서 데리고 사라지셨다.
내게 홈스쿨을 추천해주신 분이 바로 이 분, 이 책의 저자 박현숙 선교사님이다. 그때 그렇게 처음 만난 분에게서 우리 아이 진단과 앞으로의 학습방향을 제시받았는데, 나는 단박에 신뢰가 갔다. 이유는 글쎄, 그 눈빛 때문이었을까. 이제는 그녀를 좀 안다. 매우 진실하고 솔직한 여자다. 그렇다고 섣부르거나 성급하지 않고, 남다른 경험을 앞서 했다고 해서 매사에 가르치려 드는 사람도 아니다. 값진 진주를 얻기 위해 가진 것을 다 팔아버릴 배짱 있는 여자다.
이러한 그녀만의 특수성 위에 복음의 보편적 은혜가 듬뿍 입혀진 그녀만의 이야기가 책으로 엮어졌다. 나는 자주 이 책 속으로 산책을 나서보려고 한다. 어마어마해 보이는 그녀의 이야기 뒤에 가려진 인간적인 떨림을 찾아내고 그녀도 나처럼 약한 여자였던 순간과 그런 그녀를 이끄시고 지켜주셨던 하나님의 손길을 발견하고, 내 불안한 가슴을 진정시키고 싶다. 전능자의 사랑에 그녀가 기댔듯이 나도 기대고, 그녀가 위로받았듯이 나도 위로받고 싶다.
_최에스더 사모(《성경 먹이는 엄마》 저자, 남서울평촌교회 사모)

사랑하는 어머니의 글을 읽으며
자신이 살아온 배경을 알 수 있다는 것은 복된 일입니다. 지난 몇 주간 어머니의 원고를 읽으면서, 제가 자라온 삶의 배경을 되짚어보고 지금의 내가 존재하는 이유를 깨닫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무엇보다 부모님의 결정을 마음 깊이 이해하게 되었고, 우리 가족의 즐거운 삶의 비결을 깨달았습니다.
부모님께서 왜 우리에게 공부에 대한 부담을 주지 않았고, 왜 ‘메롱’ 같은 단어를 사용하지 못하게 하셨으며, 어떤 고민을 거쳐 홈스쿨을 택하셨고, 얼마나 성경을 중요하게 여기셨는지 다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를 통해 하나님나라를 이루어가신 부모님의 헌신을 보며 다시 한 번 하나님께 마음 깊이 우러나오는 감사를 드립니다.
“부모인 나보다 하나님이 내 아이들을 더 사랑하신다.” 이것이 어머니의 삶과 가르침을 통해 그리고 이 책에 나타난 자녀양육에 대한 핵심 고백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이 사실을 삶의 나침반으로 삼아 청소년기를 보내며, 날마다 제 마음속에 하나님의 우선되심을 되새기곤 했습니다. 제가 자라오면서 절절히 느낀 부모님의 사랑과 교육 철학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기에 더욱 귀한 보배로 여겨집니다.
_홍영찬(막내아들, 제주 열방대학 부설 기독학교 고2)

세상을 변화시키는 아이,
근심 없는 행복한 부모가 되는 비결!


‘왜 아이들을 잘 키우려고 하는가?’
가정의 대를 잇는 것, 부모의 명예를 지키는 것,
열심히 돈을 벌어서 편안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것,
부모를 공경하고 경제적 부양을 요청하는 것 등
많은 이유가 있지만, 이것이 전부가 아니다!
그 이상의 높은 목적이 있다.
나에게 맡겨주신 자녀들이
하나님나라를 일으키는 하나님의 아이가 되어야 한다!
성경 말씀을 기반으로 올바르게 키우면
아이들은 세상과 열방을 위한 축복의 통로가 된다.
천하 만민은 우리의 자녀들을 통해 복을 받는다.
부모로서 스스로 돌아볼 때
헛되고 헛된 삶을 살았다고 느껴진다면
성경으로 돌아가면 된다.
자녀양육이 너무 힘들어서 잠이 오지 않는다면
이제라도 하나님께 기도하면 된다.
‘하나님, 우리 가정에 찾아오셔서 세워주시고 지켜주세요.’
나는 하나님의 칭찬을 듣는 엄마가 되고 싶다.
그리고 이 땅의 엄마들이 같은 칭찬을 듣게 될 것을 믿는다.

착하고 충성된 엄마들아!
네가 자녀양육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당신의 가정에 축복의 문화를 세우라
지금, 부모 축복의 위력을 경험해보라!


이 책의 저자 크래그 힐은 패밀리 파운데이션 인터내셔널(Family Foundation International)의 대표로서 무너진 가정을 회복시키는 사역을 전 세계적으로 왕성하게 하고 있다. 공산권 선교를 비롯해서 사업과 목회, 상담 등 다양한 경험을 한 저자는 특히 가정의 회복과 그리스도인의 재정관리에 대한 사역에 초점을 맞추어 세미나와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하나님의 언어로 자녀를 축복하라」에서는 원서의 제목 그대로 자녀양육에 있어서 부모의 축복이 갖는 막대한 영향력을 다루고 있다. 저자는 각 가정에 ‘축복의 문화’가 회복되어 ‘축복의 전통’이 세워지길 강하게 도전한다. 때로는 무분별할 정도로 사랑을 쏟아 부으면서 지쳐있는 부모들에게 이젠 하나님의 언어로 자녀를 축복해보라는 것이다. 하나님은 축복의 문화 속에서 당신의 자녀들이 성장하기를 원하시기 때문이다. 축복의 문화란, 자녀들에게 ‘너는 소중한 존재’라는 ‘하나님의 메시지’를 꾸준히 전달하는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고대부터 유대인들에게는 매주 금요일 저녁, 온 가족이 함께 식사한 후 자녀를 축복하는 ‘에렙 샤밧’(Erev Shabbat)이라는 전통이 있었다. 저자는 현대 유대인들이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특별한 형통함의 근원으로 이 ‘에렙 샤밧’을 꼽는다. 부모는 하나님의 축복의 대리인이기에 하나님이 부모에게 주신 축복권을 마음껏 사용하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저자는 책속에서 “축복은 자녀들에게 자신의 정체성과 인생의 목적에 대한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하는 것”으로 정의하고 있다. 단지 자녀가 세상에서 잘되고 성공하는 것을 구하는 것이 축복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정체성과 더불어 하나님이 각 자녀에게 주신 인생의 목적과 비전을 깨우쳐 주는 것이 축복이라는 것이다.
저자에 따르면 우리 인생에는 중요한 일곱 시기가 있는데, 저자는 이 각각의 시기에 부모가 자녀를 어떻게 축복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실제로 부모의 축복이 얼마나 놀라운 파워가 있는지는 책 속의 다양한 예화들을 통해 자세하게 만날 수 있다. 특히 각 장의 말미에 있는 ‘블레싱 툴박스’(Blessing Toolbox)의 구체적인 지침에 따라 자녀들을 축복해보길 저자는 권한다. 당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존귀한 형상대로 변화될 뿐만 아니라 형통함의 복을 누리게 될 것이다.
부모의 자존감 회복이
자녀 축복의 시작이다


‘성경적 마음, 성경적 자존감, 성경적 성공’의 기준을 말하다!


세상 기준에 속지 말자
내 욕심에 속지 말자
죄를 즐거워하던 옛사람을 정직하게 직면하자


《엄마의 기준이 아이의 수준을 만든다》의 저자인 장애영 사모의 두 번째 책이 8년 만에 출간되었다. 미숙아로 태어난 아들 최승호의 잦은 병치레를 통해서 자녀양육의 기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삼는 ‘주교양 양육법’을 만들어 실천하며 살았다.
그러나 저자는 양육 과정에서 자기 내면의 문제와 맞닥뜨리게 되었다. 응급실을 오가던 어린 아들, 남편의 심장병, 교회 개척, 아들의 중학교 자퇴… 그야말로 갖가지 불시험을 지났다. 그때마다 두려움과 불신앙, 의심과 근심으로 마음은 온통 전쟁터였다. 그리고 그 모든 불시험을 통과한 후에도 예배와 큐티, 말씀과 삶의 자리에서 병든 마음과 직면해야 했다. 하지만 그것은 자녀양육의 방향을 다시금 성경적으로 수정하는 밑거름이 되었다.

부모의 상한 마음을 직면하라
하나님은 그를 만지셨다. 말씀에 순종하면서도 여전히 두려움과 염려가 삶을 끌고 다니고, 사랑과 헌신인 줄 알았던 양육 방식이 오히려 병든 육아, 집착육아로 아들을 꽁꽁 싸맸음을 알게 하셨다. 그리고 먼저 엄마의 상한 마음을 갈아엎어 건강한 마음을 가진 부모로 빚으셨다. 많은 그리스도인 부모가 병든 마음을 안고서도 행복한 척, 괜찮은 척 살아간다. 자녀를 병든 육아 방식으로 키우면서도 문제조차 인식 못한다. 자녀에게 문제가 발생했을 때 당황하며 아이 탓만 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부모 먼저 고침받아야 한다고 말씀하신다. 부모의 상한 마음을 하나님께 내놓기를 원하신다.

성경적 마음, 성경적 자존감으로 양육하라
자녀는 부모의 소유가 아니라 잠시 부모에게 맡긴 주님의 소유다. 자녀의 문제를 내어 놓았는데, 주님은 ‘가짜로 위장한 나’를 밝히 보여 주신다. 탐심으로 둘러싸인 내 마음을 보여 주시고, 열등감과 어리석음으로 눌린 ‘병든 나’를 보여 주신다. 그래서 생각도 못한 일로 자녀와 갈등하고 문제를 만난다면 그것이 바로 내가 주님 앞에서 해결해야 할 문제임을 기억하고 기도해야 한다. 그러면 주님은 부모의 상한 마음, 상한 자존심, 병든 자존감을 치유하고 회복하신다. 엄마 마음이 건강해야 자녀 마음도 건강하다. 하나님은 먼저 부모를 예수님의 마음으로 회복시키신 뒤 자녀가 말씀 순종의 축복을 받도록 하신다. 마음 깊이 뿌리내린 병든 가치관을 뽑아내어 성경적 마음으로 새롭게 변화될 때 아이의 인생 크기가 예수님과 함께 자라 간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육을 향한 여정

이 땅에 진정한 기독교 교육의 꽃이 피려면 기독학부모들이 기독교적 신앙과 기독교적 세계관에 입각해서 교육을 바라보고 자녀들을 대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기독학부모들이 이 땅의 교육의 문제를 기독교적으로 바라보고 애통하는 마음을 갖고 이를 변혁시키는 주체로서의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
이 책은 기독학부모들이 8주간의 일정으로 자녀교육에 필요한 중요한 지침을 확립할 수 있는 워크북이다.

8주 간의 여정
1. 기독학부모는 누구인가 - "네가 어디 있느냐"(창 3:9)
2. 기독학부모의 교육보기 -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창 12:1-4)
3. 기독학부모의 자녀 이해 - "우리가 그에게 어떻게 행하오리까"(삿 13:12)
4. 여호와 경외 교육 -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잠 1:7)
5. 성품교육 - "하나님의 형상대로"(창 1:27)
6. 학업과 은사 이해 -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단 1:8)
7. 기독학부모와 학교 -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라"(빌 2:2)
8. 기독학부모 운동과 하나님 나라 -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사 60:1)


ECPA 선정 2017년 올해의 책 수상!


힘겨운 자녀양육을 축복으로 바꾸는 원리

용서하고, 구원하고,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도구가 돼라.
자녀양육은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사역이자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하는 축복이다!



“우리 아이만큼은 최고로 키우고 싶은데….”
모두가 완벽한 자녀양육을 꿈꾼다. 그래서 많은 부모가 자녀의 성공에 집착하며, 자신이 모든 것을 통제하고 책임져야 한다는 강박 속에서 날마다 지쳐간다. 크리스천 부모들도 예외가 아니다. 하나님도 잘 믿고 세상적으로도 보란 듯이 성공한 자녀로 키우고 싶어 한다. 하지만 그 완벽함의 밑바닥에는 사실 부모의 욕심과 보상심리가 숨어 있다. 아이의 행복을 위해서라고 합리화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뜻대로 되지 않는 자녀와 부모인 자신의 연약함을 절감할 뿐이다.
이제 그 고되고 무거운 짐을 벗자.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 아니, 그것이 오히려 좋은 양육의 시작이다. 부모는 그저 아버지이신 하나님의 은혜를 자녀에게 흘려보내는 통로다. 우리보다 더 우리 자녀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키우신다!

자녀양육에 지친 부모들을 위한 복음
본서는 자녀양육에 지친 부모들에게 부모의 본질적인 임무와 양육의 참된 의미를 알려주는 길라잡이 같은 책이다. 전 세계를 다니며 많은 부모와 자녀들을 상담해온 저자는 자녀를 위해 최선을 다하지만 무엇을 위해 그토록 애쓰는지, 그것이 정말 자녀에게 유익한 것인지 혼란스러워하는 부모들을 만나게 되었고, 그들에게 하나님께서 맡기신 자녀양육의 소명이 얼마나 복되고 행복한 은혜의 여정인지를 소개하기 위해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본서를 통해 그는 하나님의 창조섭리와 자녀양육의 실제적인 도움 및 부모들이 누려야 할 참자유와 은혜를 전한다. 또한 그 어떤 부모에게도 자녀를 변화시킬 능력이 없음을 인정하며 자신의 힘으로 자녀들을 무언가로 만들어내려는 고집을 버릴 때 양육의 새로운 지평을 발견하게 될 것이라 충고한다.
부모의 궁극적 역할은 구원자이신 하나님의 도구로 쓰임받는 것이다. 즉 자녀로 하여금 기꺼이, 기쁜 마음으로 주 예수의 제자가 되는 삶을 살도록 격려하고, 소명을 주고, 훈련하는 것이다. 따라서 성공적인 양육은 부모가 ‘무엇을 이루어냈느냐’가 아닌 ‘하나님의 도구로 성실히 쓰임받았느냐’에 달려 있다. 그렇게 은혜의 도구로서 부모의 소명을 감당할 때, 자녀는 능력 많으신 하나님 손에서 가장 아름답고 훌륭한 모습으로 자란다.
이 책에 담긴 본질적이고도 구체적인 14가지 원칙이 양육에 지친 부모들에게 참소망과 실제적인 위로를 전할 것이다. 또한 하나님과의 관계, 자녀와의 관계 회복으로 가정에 많은 변화를 가져다줄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사역인 자녀양육이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하는 축복의 소명으로 다가갈 것이다!

우리에게는 육아의 답이 아닌 '하나님'이 필요합니다.
부모는 아이 앞에 서기 전에 먼저 하나님 앞에 서야 합니다.

"하나님,어떻게 자녀를 길러야 하나요?"

나는 지금 제대로 가고 있는지 주님께 묻고 또 묻습니다.
자녀의 진정한 아버지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부모라면 내 아이가 잘되었으면 하는 소원이 있습니다. 보다 경쟁력 있는 아이를 길러내는 것이 부모의 주된 역할로 느껴지기도 합니다. 답을 알지 못하는 불안함과 앞서 달려가는 비교 대상들, 교육산업과 미디어의 정보들 앞에 부모는 조급함을 느끼게 되어서 결과를 빨리 도출해 낼 수 있는 방식으로 양육하고 싶은 유혹을 느낍니다. “다 너를 위해서 하는 말이야, 다 너 잘되라고 하는 거야”라고 말하지만 정작 아이들이 행복을 누리지 못한다면 진정 아이를 위한 것일까 의문이 듭니다. 만약 아이의 마음에 서재가 있다면 위와 같은 이유로 부모는 온갖 양서를 서재에 가득 채우려고 애쓸 것입니다. 그것이 부모의 역할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진정 필요한 것은 하나님이 일하실 공간을 비워두는 것입니다. 아이의 시간과 공간을 부모가 모두 채워 넣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일하시도록 그 시간과 공간을 그분께 내어 드리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 책은 그 시간과 공간을 주님께 내어드린 과정을 진솔하게 기록했습니다. 그저 작은 평범한 일상에 주님을 초대한 흔적이지만, 그 흔적에서 우리는 육아의 오답을 지워나가며 보석을 찾아내는 과정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토록 물었던 “하나님, 어떻게 자녀를 길러야 하나요?”라는 질문의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매일 문제에 직면합니다. 우리는 오늘에 대한 답을 알지 못하기에 하나님께 지혜를 구해야 합니다. 내 생각으로 판단하거나 내 분노를 해결하기 위해 행동하지 않고 주님의 성품과 진리를 따라 물을 때, 주님은 언제나 답을 주십니다. 그러니 우리가 지금 할 수 있는 것은 지혜를 구하며 순종하면서 하루를 사는 것입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은 지금도 여전합니다. 이제 다시 그 사랑 위에 가정을 세울 때, 하나님은 우리의 가정에 천국이 임할 것을 약속하십니다. 이 책은 우리에게 따뜻하게 권면합니다. 부모는 아이 앞에 서기 전에 먼저 하나님 앞에 서야 한다고. 왜냐하면 부모와 주님과의 관계만큼, 꼭 그만큼 가정이 살아나고 아이들이 행복해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는 육아의 답이 아닌 ‘하나님’이 필요합니다.
우리 삶 속에서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는 방법, 다양한 과목에 호기심을 갖고 배우는 즐거움을 알 수 있는 교육, 세상과 관계를 맺으며 성품을 발달시키는 교육법을 찾고 계신 교사와 부모님을 위한 <샬롯 메이슨의 살아 있는 교육> 전집이 발간되었습니다.

“부모와 자녀의 올바른 관계 맺기”
- 백여 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공감을 주는 자녀 교육의 원칙들


샬롯 메이슨은 백여 년 전, 빅토리아 시대에 활동한 교육가이지만 그의 사상은 시공을 뛰어넘어 지금도 우리에게 공감을 주고 있다. 샬롯 메이슨을 현대에 복원시킨 수잔 맥콜리는 샬롯 메이슨이 아이들에게 역사, 문학, 음악과 같은 다양한 과목들을 좋아하고 스스로 학습하는 즐거움을 알 수 있도록 길을 제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녀들이 다양한 과목을 배우면서 세상을 이해하고 성품을 발달시키는 것, 그것이 바로 교육이며 배움이라고 샬롯 메이슨은 그 옛날에 이미 우리에게 말했던 것이다.
가정교육은 바로 부모와 자녀의 올바른 관계 맺기다. 공동체의 최소 단위인 가정에서 부모와 자녀의 의미를 되짚어보고 어떠한 관계가 바람직한 부모 자녀의 관계인지에 대한 명확한 방향을 제시한다. 교육 철학은 가정뿐 아니라 학교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 보편적인 진리이며 참된 교육 사상이다. 하지만 가정교육이 살아나지 않은 상태에서 학교 교육이 발전할 수는 없을 것이다. 두 가지 서로 다른 교육 기관이 상호보완적인 제 기능을 다할 때 아이들은 더 행복하게 자랄 수 있을 것이다. 샬롯 메이슨은 학교에서 아이들과 교사들을 가르친 선생님이었지만 공교육에 머물지 않고 범위를 확대하여 가정교육을 중시한 교육가였다. 1권『가정교육』에 이어 2권『부모와 자녀』도 가정교육의 연장선에서 아이의 인생에서 부모의 존재와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오늘날에도 유효한 그 교육적 방향과 효과를 제시해 준다.


Ⅰ부 가정의 회복
교육 사상의 진보란 단지 거대하고 보편적인 가정 회복 운동의 한 단계였을 뿐이다. 교육은 유아기부터 성인기까지 부모와 자녀간의 관계의 학문이다.

Ⅱ부 지성, 두 번째 탄생
행위를 뿌리면 습관을 거둔다. 습관을 뿌리면 성품을 거둔다. 성품을 뿌리면 운명을 거둔다.

Ⅲ부 습관 훈련의 최적지, 가정
부모의 역할은 무엇일까? 자녀가 지닌 좋은 특질을 극대화시키기 위하여 자녀에게 자신이 지켜야 할 미덕이 있다는 것을 느끼게 만들어 주는 것은 아닐까? 그 미덕은 가족적 자산이며, 동시에 하나님의 선물이다.

Ⅳ부 신앙으로 이끄는 부모의 역할
누가 부모들만큼 영적인 생명을 성장시킬 필요를 갖고 있겠는가? 누가 부모들만큼 굳게 믿음의 신비를 붙들고 있는지 스스로를 점검할 필요가 있겠는가? 누가 부모들만큼 하나님과의 관계에 관한 생각을 아기의 언어로 번역할 수 있을 만큼 간절히 필요로 하겠는가?

Ⅴ부 배움의 여러 가지 방법들
단순한 감각들이 우리의 행복, 즉 우리의 정신적인 상쾌함과 육체적인 건강을 위해 그토록 많은 역할을 할 수 있다면, 아이들의 인지력을 예리하게 보존하고 그들의 기억창고에 즐거운 영상들을 저장하는 것이 교육가의 중요한 의무일 것이다.

Ⅵ부 교육 현실에 대한 고찰
교육은 훈련이다. 교육은 좋은 습관의 훈련이다. 교육은 생각이라는 자양분을 먹고 자라는 생명체다. 교육은 환경적 분위기다. 아이는 부모로부터 방출되는 분위기, 그들의 삶을 지배하는 사상적 분위기를 공기를 마시듯이 호흡한다.

부록 : 학생들에게 활용하기 위한 질문들
책을 읽으면서 책에서 다루고자 하는 핵심 내용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문제들이 주어지고 직접 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질문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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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서는 <부모학교>의 리커버 전면 재편집본입니다.



자녀 양육은 숙제가 아니라 놀라운 축복이다
자녀를 기르며 우리 영혼도 아름답게 빚어진다


결혼이 하나님의 비밀스런 축복이듯이 자녀는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이며 선물이다.
이 책은 자녀 양육에 대한 자신감을 회복시키고, 자녀를 주신 하나님의 계획 속에 감추어진 놀라운 사랑으로, 부모 됨의 감격과 기쁨을 흠뻑 느끼게 한다.

자녀 양육은 영성훈련의 명문학교다
처음 부모가 된 당신에게...
처음 부모가 되면 모든 일이 서툴고 힘이 들지요. 다른 모든 일에 뛰어나더라도 부모는 초보인지라 허둥대게 마련입니다.
그런 부모들에게 요긴한 길잡이요 위로와 지침이 되는 책!

독자들의 극찬이 끊이지 않는 스테디셀러
21쇄 출간 기념 전면 재편집 리커버북



<독자 댓글 중에서>

누군가 양육서 한 권을 추천해 달라고 하면, 아니 누군가 부모가 된다하여 책을 선물해야 한다면 난 주저 없이 이 책을 선물할 것이다. - YES24

나이 들어 얻은 외동딸아이의 육아에 지쳐있던 어느날 정말 지푸라기로도 잡는 심정으로 읽게 된 책이었는데... 저는 왜 이제야 이 책을 읽게 되었을까 후회하고 또 후회하며 읽었답니다. - 갓피플몰

시행착오를 겪으며 큰아이와 좌충우돌~ 희노애락을 겪으며 더욱 더 부모학교에 다니고 싶다는 생각을 할 때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오래된 책이지만 여전히 사랑받는 것에는 다 이유가 있는 것 같다.
- 인터파크

자녀를 키우는 것이 얼마나 힘든 과정인지 절실히 느끼고 있는 사람입니다. 자녀 양육에 관한 다양한 책들을 접해봤는데 이 책은 제가 다른 사람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 교보문고

좀 더 일찍 부모학교에 입학했다면... 더 좋은 엄마가 되어 있지 않았을까요?^^ 자녀양육으로 지쳐 있는 당신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나 또한 연년생 키우면서 지쳐 있어서 엄마로서의 역할을 포기하고 싶을 때 이 책을 만나고 마음을 새롭게 다시 잡았습니다. - 알라딘

처음에 아이를 낳기 전에도 좋다는 얘기를 들어서 봤었는데 그냥 시큰둥했었거든요. 근데 아이를 낳고 양육하는데 이렇게 좋은 책이 없는 거 같아요. 왜 다들 좋다고 추천하는지 알거 같아요. - 갓피플몰

자녀를 키우는 부모로써 참 도전이 되는 귀한 책이다.
역경과 고난에 직면하도록 허용하는 용기가 필요하다는 점을 배웠다. 힘든 일 가운데서 우리는 많은 교훈을 얻을 수 있는데 우리가 힘든 일을 앞에서 다 제하여 주면 아이들은 그만큼 자랄 기회가 없어지는 것이다. 실패에서 오히려 더 많이 배운다는 중요한 교훈을 얻을 수 있었다.
말은 쉽지만 참 실천하기란 여간 어렵지 않은 일이다. - 반디앤루니스



[책의 개요]

01_ 아빠 하나님
자녀 양육은 하나님을 갈망하게 한다.

우리 부부는 자녀 양육법을 가르치는 여러 책과 세미나에서 큰 유익을 얻었지만, 자녀들이 우리를 빚어왔다는 사실도 점차 깨닫게 되었다. 자녀 양육은 일방통행로가 아니라 양방향 통행로다! 우리 아이들은 우리에게 희생하는 법(12장)과 죄책감의 처리법 (3장)을 가르쳐 주었다. 우리에게 경청의 기술을 터득하게 했고, 우리로 무릎 꿇고 기도하게 했다(4장). 웃는 법(5장)과 슬퍼하는 법(9장)과 용감하게 사는 법(6장)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우리보다 크신 분께 의존할 수밖에 없는 우리의 부족함과 필요를 절감하게 해주었다(13장). 영성 훈련에서 내가 아는 가장 영향력 있는 일 중 하나는 자녀 양육의 경험이다.
자녀 양육 과정이야말로 인간이 떠날 수 있는 최고의 영성 훈련 여정의 하나다. 우리가 영적으로 아주 냉랭하지 않은 한 자녀를 돌보고 기르며 훈련하고 사랑하는 여정은 우리에게 지울 수 없는 짙은 흔적을 남기게 마련이다.

02_ 가장 뼈저린 아픔
자녀들이 역경과 고생에 직면하도록 허용하는 용기

신성한 자녀 양육은 우리로 하여금 자녀의 고생 없는 삶보다는 봉사정신과 성품을 택하도록 이끌어 주며, 그리하여 부모인 우리를 성숙시킨다.
하나님이 그분의 아들에게 고난을 허용하셨다면, 그리고 그분이 아버지로서 우리의 모본이시라면, 더 큰 유익을 위하여 자녀의 고생을 지켜봐야 할 때가 우리에게도 당연히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 부모들이여, 용기를 내라. 가끔의 좌절과 격분은 잠깐 있다 사라진다. 일시적 득을 위해 영원한 진리를 버리지 말라. 그리고 그런 부정적인 듯한 사건들을 이용하여 오히려 더 사명감을 불태우고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도록 그들을 가르쳐야 한다.

03_ 죄책감 뒤에 숨은 보화
자녀 양육은 죄책감을 다루는 법을 가르쳐 준다

본서가 방법론 책이라면 나도 죄책감을 꽤 퍼부을 수 있으리라. 어떤 부모에게든 죄책감을 심어주기란 어렵지 않다.
우리는 로봇을 기르고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창조주 하나님의 형상을 지닌 자들을 기르고 있다.
우리는 자식이 잘되면 너무 많은 공로를, 자식이 잘못되면 너무 많은 비난을 자기한테 돌리는 경향이 있는 듯하다. 누구나 자신의 자녀양육을 되돌아보면 놓쳐버린 기회들이 보인다. 내 성격 결함이 자식들 속에 재생산되고 심지어 확대된 것도 보인다. 아이들이 반항하면, 의당 우리는 그것을 놓쳐버린 기회들과 자신의 성격 결함 탓으로 여긴다.
사무엘 신드롬을 들어보라. 하나님의 신실한 종도 자식 하나나 여럿이 잘못될 수 있다. 아하스 신드롬도 들어보라. 악한 부모 밑에도 아주 경건한 자손이 날 수 있다.
우리는 최고의 부모가 아니다. 단연 아니다. 우리는 지혜가 부족하다. 전체가 어떻게 서로 들어맞는지도 모른다. 우리는 실수하고 엎지른다. 하는 일마다 잘못할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아버지의 흐뭇한 눈빛으로 우리를 바라보신다.

04_ 천국이 잡히는 순간
자녀 양육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법을 가르쳐 준다

하나님 음성을 들음으로 자녀양육은 신성해진다.
하나님은 말씀하기를 간절히 원하시며 우리의 불완전에도 불구하고 능히 우리에게 소통하실 수 있다. 우리가 겸손히 듣는 한 경청의 훈련은 우리 가정과 삶과 관계를 바꿔 놓을 수 있다.
감사하게도 자녀 양육의 기술에 너무도 중요한 이 경청 훈련은 우리의 기도생활에 아주 좋은 영적 훈련이 된다. 그렇다. 자녀 양육이 우리에게 기도를 가르칠 수 있다.
참된 영적 경청이란 하나님의 무릎에 기어올라 안전하게 쉬면서, 그분의 사랑과 인정과 교정과 도전의 인자한 말씀을 듣는 것이다.
아이의 귀는 내가 너무 바빠서 듣지 못하던 노래를 들을 수 있었다. 그저 평범해 보이던 하루에 대한 아이의 환희에 찬 평가를 진정으로 듣고 나서야 비로소 내게도 그 노래가 들렸다.

05_ 오, 이 기쁨!
자녀양육은 하나님의 기쁨을 누리게 한다

“하나님, 제 딸의 삶 속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을 인해 감사드립니다. 제 아들을 성화시키시는 하나님을 보며 감사드립니다. 우리 아이들과 함께 사는 기쁨을 인해 감사드립니다. 제 인생을 이들과 함께 보내게 해주신 특권을 인하여 감사드립니다.”
기독교는 우리로 하여금 불가피하되 피상적이고 일시적인 슬픔이 아니라 없어지지 않는 기쁨에 집중하게 하기 때문에 인류의 가장 깊은 필요에 꼭 맞는다.
하나님의 기쁨 같은 기쁨은 없다. 하나님의 가정 같은 가정은 없다.

06_ 지독히도 무력한 자리
자녀 양육은 두려움에 맞서는 용기를 길러 준다

부모의 비겁함은 부모의 권위라는 신기한 합성물 속에서 태어난다. 자녀 양육 과정에는 두 가지 모순된 일이 동시에 벌어진다. 즉 그것은 우리에게 미증유의 힘을 줌과 동시에 우리를 무력할 대로 무력하게 만든다.
이것이 신성한 자녀양육의 모진 면이다. 즉 좋은 것을 받으면서도 그 유익을 볼 줄 모르는 자식들에게 계속 주는 것, 수시로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걷는 것, 자식들에게 온갖 욕을 들어가면서도 경건한 자녀로 기르려 애쓰는 것, 사람들 눈에 들려는 우리의 성향을 십자가에 못 박는 것이다.

07_ 불타는 사랑
자녀 양육은 분노 처리법을 가르쳐 준다

자녀 양육 과정을 통하여 우리는 보다 교활한 감정들, 특히 분노를 처리함에 더 성숙해지지 않을 수 없다.
루이스의 냉엄한 말은 우리 앞에 두려운 갈림길을 제시한다. ‘깨어나지 못한 영혼’으로 그냥 살거나, 하나님을 가까이하여 의분과 종교적 통찰의 세계에 들어가되 거기 수반되는 유혹과 악을 감수하거나 둘 중 하나다.
부모가 되기로 한 사람들은 이미 의분과 종교적 통찰이라는 보다 신성한 세계에 들어가기로 작정한 것이다.
주님께서 옛사람들이 말한 항복의 영적 훈련으로 우리를 부르시는 듯한 대목이 바로 여기다.
“쉬운 답을 내놓지 말라. 슬퍼하는 사람과 같이 있어주는 짐을 벗으려고, 그들로 하여금 슬픔을 잊게 하거나 ‘이겨내게’ 하지 말라. 그것은 다 자기중심적인 종교다. 그 대신 그들과 함께 울라. 시간을 내서 울고 아파하라. 화나도 좋지만 단, 믿음은 잃지 말라.”
하나님의 자녀들을 향한 그분의 반응에 그분의 성품이 드러나듯이 자녀양육도 우리의 성품을 드러내준다. 신성한 자녀양육은 우리를 지저분한 영적 현실로 데려간다. 안타깝게도 우리는 그 사실을 피해갈 수 없다. 이 현실을 피하는 것은 그것을 자랑삼는 것만큼이나 죄다.

08_ 망가짐 저편의 영광
자녀 양육은 외양을 넘어 영광을 보게 한다

긍정적인 영적 유익은 외모의 피상적 매력을 중시하던 우리가 이를 통해 서서히 변화되어 의미 있는 관계의 영향력 측면에 집중하게 된다는 것이다.


09_ 유난히 힘든 아이도 선물이다
자녀 양육은 인내와 견딤과 오래 참음을 가르쳐 준다

과연 여기에 길 끝의 보물이 있다. 아무리 힘든 자식일지라도 하나님은 그 자식을 사용하여 우리 영혼을 그 아들 예수의 형상으로 빚으실 수 있고 반드시 그리하신다. 자녀를 기르는 목적지까지 우리가 아무리 많은 턱에 부딪치고 아무리 많은 굽이를 돌아야 한다 해도, 하나님은 약속대로 우리 걸음을 인도하시고 발목에 힘을 주시며 영혼을 소생시켜 주신다. 그분은 우리의 부족함을 아시고 우리에게 예수님의 공급과 성령의 위로와 인도와 능력을 일깨워 주신다. 그 모두로 우리의 필요는 채워지고도 남는다. 보고 싶은 결과가 우리 눈에 다는 보이지 않아도 적어도 하나님은 우리를 향한 그분의 인내와 오래 참음을 꾸준히 환기시켜 주신다.
자녀 양육은 쉬운 여정이 아닐지 모르나 이 점에서 정말 신성한 여정이다.

10_ 삶을 영원히 바꿔줄 성경의 가장 지루한 장
자녀 양육은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가르쳐 준다

신성한 자녀 양육은 짧은 우리 인생을 미래 세대들에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칠 일에 집중하라고 부른다. 우리는 이 땅에서는 금방 잊혀지지만 하늘에서는 영원히 기억될 것이다. 이 사실을 겸허히 받아들이자. 그리고 우리에게 자녀를 맡기신 하나님의 신성한 위탁을 수용하자. 우리는 자신이 비교적 대단치 않음에 근거하여 삶의 우선순위를 재조정하고 결국 세대를 뛰어넘어 하나님처럼 생각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우리는 태어나고, 죽으며, 그리하여 길을 비켜준다. 그러나 자녀 양육을 신성한 여정으로 알고 그에 맞게 행하는 사람들은 놀랍고 영속적인 것을 뒤에 남기게 된다.

11_ 모전여전 부전자전
자녀 양육은 우리의 성품 개발을 독려한다

나는 다른 사람들에게 ‘나를 본받으라’고 말한 바울만큼 할 자신이 없다. 그레이엄과 엘리슨과 켈시가 어떤 성품 분야에서는 나보다 나아지기를 바란다. 그러나 바울만큼 자신이 있고 없고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재생산은 이미 이루어지고 있다. 그러므로 나는 이렇게 물을 수밖에 없다. 나는 어찌할 것인가?
우리는 발자국을 남기는 일을 피할 수 없다. 자식을 둔다는 것은 다른 인생에 어쩌면 몇 세대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유일한 질문은 이것이다. 우리의 발자국은 우리 자녀들을 어느 방향으로 데려갈 것인가?

12_ 희생
자녀 양육은 우리에게 희생을 가르쳐 준다

자녀들은 하나님 손에 들린 연장이 되어 우리에게 희생이라는 중대한 영적 훈련을 수용하는 법을 가르쳐 줄 수 있다. 자녀들에게 온전한 관심과 최선의 노력을 쏟는 것이 우리의 본분이다.

13_ 떠나보내기
자녀 양육은 통제와 두려움을 넘어 신뢰와 소망에 이르게 한다

부모들은 자녀를 지성으로 자상히 보살피는 중대한 영적 교훈도 배워야 하지만 동시에 그들이 자연스럽게 우리를 점점 떠나 독립적인 존재가 되도록 해주어야 한다.
결국 믿음이란 내가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힘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것을 받아들이는 자세다.
자식을 키우는 일은 정말 영성 훈련의 명문 학교다. 이는 놀라운 여정이다. 진을 빼놓지만 시종일관 만족스런 여정이다. ... 자녀들을 최후의 피난처로 안내하되 그 과정에서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고 그분 안에 쉬는 법을 배우는 것, 그것이야말로 신성한 자녀 양육의 핵심이다.

14_ 당신이 받을 상
자녀 양육은 신성한 소명이다.

신성한 자녀 양육의 알맹이가 섬광처럼 흘긋 보였던 것이다. 이 놀랍고 기이한 여정 중에 내 앞에 어떤 도전이 닥쳐와도 나는 당당히 맞서고 싶어졌다. ... 도전은 끝나지 않았다. 배움은 계속된다. 그러나 내가 아는 것이 하나 있다. 자녀양육은 신성한 소명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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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배우는 아빠》

“젊은 아빠들을 위하여”

네 아들을 키운 지혜, 이재철 목사의 자녀 교육 이야기


저자 이재철 목사는 승훈, 승국, 승윤, 승주의 아빠다. 그는 한때 성공한 사업가였고,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만남 없이 세상 욕망을 좇아 살다가 적지 않은 나이에 하나님을 체험한 뒤 신학을 공부하고 목사가 되었다. 이 책에는 그가 하나님께 선물로 받은 네 아들들과 지낸 114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으며, 작은 일상에서도 말씀대로 아이들을 양육하려던 저자의 마음이 담겨 있다. 저자는 네 아이가 자신을 비추는 맑은 거울이라고 고백한다. 아이들이 무심코 던진 말에서, 부모의 말에 곧이곧대로 순종하는 모습에서, 때로 울며 자신의 의지를 꺾는 모습에서 그는 하나님 앞에 서 있는 아이 같은 자신을 본 것이다.
《아이에게 배우는 아빠》(개정2판)는 《아이에게 배우는 목사 아빠》로 1995년에 초판이 나왔고, 2001년에 《아이에게 배우는 아빠》로 개정판을 내었다. 2014년에는 홍성사 창립 40주년 기념 특별판으로 발간되기도 했다. 《아이에게 배우는 아빠》(개정2판)는 특별판의 오탈자를 바로잡고, 표지를 새로 입혀 내는 것이다.
이 책은 자녀들에게 신앙을 전수하는 효과적인 기독교 자녀양육의 최고 핵심은 어떤 노하우가 아니라 하나님을 경외하는 부모라고 말한다. 그리고 복음의 능력에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부모가 나오며 효과적인 자녀양육이 나온다고 말한다.

복음은 죄에 대해 말해주고 하나님의 성품에 대해 말해준다. 그리고 하나님을 닮은 모습으로 자녀를 양육할 수 있도록 부모를 세워준다. 이 복음의 은혜에 깊이 잠기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부모가 되는 것, 이것이 자녀양육의 핵심이다. 하나님은 자신을 경외하는 자의 자녀를 축복하겠다고 약속하셨다.

이 책은 단지 노하우만으로는 효과적인 기독교 자녀양육을 할 수 없다고 말한다. 또한 주일학교나 기독교 학교에 자녀에 대한 신앙교육을 위탁하는 것으로는 효과적인 기독교 자녀양육을 할 수 없다고 말한다. 기독교 자녀양육의 1차적 책임자는 부모이고 특히 아버지이다. 기독교 신앙교육의 성패를 좌우하는 최고 핵심은 진실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부모의 삶의 본보기이다. 자녀는 부모의 본보기에서 복음의 아름다움과 영광에 매력을 느껴야 한다.

나아가 이 책은 후반부에서 자녀를 양육하는 실천적인 방법들에 대해서도 다루며 각각을 복음과 연관시킨다. 즉, 부모가 어떻게 올바른 자녀 징계, 영적 양식 먹이기, 애정 베풀기 등을 통해 자녀를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시킬 수 있을지 그 실천적인 방법들에 대해서도 말해준다. 자녀 징계, 자녀 가르치기, 애정 베풀기 등등 모든 것이 복음과 관련된다. 복음을 바로 이해하는 자가 바르게 징계하고, 바르게 가르치고, 바르게 사랑을 보여준다.

이 책은 말한다. 복음을 깊이 깨닫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로 본을 보이면서 복음의 능력으로 양육하라.

박진하, 이윤석, 정갑신, 켄트 휴즈, 더글라스 본드, 아트 아주디아 추천
스토미 오마샨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스토미 오마샨의 ‘기도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1,3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읽히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아내의 기도로 남편을 돕는다』, 『남편의 기도로 아내를 돕는다』, 『어린이의 파워기도』, 『십대의 파워기도』, 『합심기도의 능력』, 『기도하는 여성이 아름답다』, 『성공 인생 1분 기도』, 『자기관리 1분 기도』, 『평안을 위한 1분 기도』 등으로 번역되어 오랫동안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하나님을 만나 힘들고 아팠던 삶이 온전히 치유된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기도의 능력을 전하는 그녀의 책은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들의 인생을 변화시켰다.
진 플레밍
진 플레밍은 세계 각처에서 말씀을 전하고 있으며, 여러 책을 저술하기도 했습니다. 그는 남편인 로저 플레밍과 더불어 네비게이토 간사로서 수십 년간 미국과 세계 여러 곳에서 제자삼는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최에스더
예쁜 딸 진수를 얻기까지, 자신을 제외하고는 식구가 모두 남자인 집에서 ‘갱상도 사나이’인 남편(강신욱 목사, 남서울평촌교회 담임목사)과, 하루에 적어도 한 시간씩 운동하며 땀을 흘리지 않으면 온몸에서 가시가 돋는 큰아들 진석이, 온갖 실내놀이를 고안해 집을 난장판으로 만드는 기술을 가진 작은아들 은석이와 함께 살았다. 큰아들을 낳고서 어떻게 키울지 몰라 울기만 했던 초보엄마 시절을 거쳐, 홈스쿨링(자택학습)으로 아이들을 교육하고 있지만, 아들을 둔 여느 엄마들이 겪는 일들을 피해갈 수는 없었다. 집 안과 온 동네를 누비고 다니는 아들의 힘을 감당하느라, 그것도 아들 둘을 키우면서 더하기 2가 아니라 곱하기 20이 되는 에너지와 소음을 감내하느라 허리가 휘는 세월을 보냈다. 딸아이들 엄마처럼 아이의 손을 잡고 조용하고 우아하게 걷는 소박한 꿈을 가졌지만, 현실은 “아이가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가 아닌지 병원 한번 데려가보라”는 소리를 듣고 대성통곡하는, 아들을 둔 엄마들의 마음이 바로 그녀의 마음이다. 성경을 계속해 읽으면서, 아들과 함께 만났던 성경의 남자 인물들을 통해, 남자에 관한 시각이 많이 교정되는 은혜를 누리게 되었다. 남자인 아들을 키우는 엄마로서 여자인 자신과는 다른 아들을 어떻게 이해하고 대해야 할지, 그 아들을 어떻게 키워야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참 남자다운 남자, 참 신실한 일꾼이 될 수 있을지 고민하는 엄마들과 함께 성경에서 받은 은혜와 지혜를 나누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이슬비성경암송학교 유니게 과정을 수료한 후 현재 암송학교 강사로 활약하고 있으며, 저서에 「성경 먹이는 엄마」가 있다. 최에스더 사모의 ‘바보 엄마’ 카페 cafe.godpeople.com/sillyoldmom
토미 테니

토미 테니는 성령의 불을 품은 사람, 하나님을 갈망하는 사람이다. 하나님은 그에게 임재의 능력을 보여주셨고 그는 ‘하나님을 좇는 사람’으로 빚어졌다. 이후 하나님은 그에게 부흥의 불을 지피고 타오르게 하는 일을 맡기셨다.
3대에 걸친 목회자 집안에서 태어난 토미는 16세 때 설교를 시작해 약 10년간 목회 사역을 했다. 3대에 걸친 목회자 집안이라는 유산은 토미에게 사역에 대한 독특한 시각을 주었다. 그는 주린 영혼들을 하나님의 임재 안으로 인도하는 은사가 있다. 그는 20여 년 동안 미국 전역과 40개국 이상을 돌아다니며 순회 사역을 한다. 매년 150회가 넘는 집회에서 말씀을 전하며 수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마음과 열정을 나누고 있다. 그의 두 가지 열정은 하나님의 임재를 구하는 것과 교회 연합을 독려하는 것이다. 그는 다른 사람들도 이 열정을 추구하도록 돕고자 GodChasers Network(www.godchaser.com)라는 사역 기관을 창설하여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저서와 강연을 보급하고 있다. 토미는 매년 1백만 권 이상의 책이 인쇄되는 왕성한 저자로 현재까지 8권의 베스트셀러를 냈다. 그의 책들은 30개국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다. 국내에 소개된 그의 책으로는「하나님의 드림팀」, 「하나님 당신을 갈망합니다」(두란노), 「갓 캐처스」(규장)가 있다.
하나님과 친밀하게 지내며 겸손히 하나님의 사람들 섬기는 삶의 가치를 알고 있는 그는, 아내 지니와 세 딸과 함께 루이지애나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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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자녀양육 부모필독서 스테디셀러 20 리스트
저자스토미 오마샨,진 플레밍,최에스더,토미 테니,티터스 테니 외,오인숙,여운학,조엘 비키,J. C. 라일,테드 트립&마지 트립,게리 채프먼 & 로스 캠벨,박현숙,크래그 힐,장애영,박상진,폴 트립,이요셉,샬롯 메이슨,게리 토마스,이재철,윌리엄 P. 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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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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