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골라담기LIST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기독교 변증 관련 2018~2019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4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 판매가 : 71,500원64,350원 (10.0%, 7,150원↓)
  • 적립금 : 3,57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01/24 월요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세트 이미지' 포함 총 1 페이지]
본서는 한국교회에 매우 생소할 뿐 아니라, 서구기독인들에게도 대부분 잘 알려지지 않은 아랍 기독교의 역사를 다루고 있으며, 특히 무함마드가 나타나 활동을 시작했던 6/7세기부터 13세기 몽골의 침략에 이르는 시기 동안 나타난 아랍 기독교인들의 문화적·지적 성취 및 이슬람에 대항한 기독교의 변증활동을 포함한 신학 활동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저자인 시드니 그리피스(Sidney H. Griffith)의 서술을 따라가다 보면, 독자는 네스토리오스파, 야콥파(단성론파), 황제파(멜카이트)로 대별되는 중동지역의 기독교 교파들의 역사가 이슬람의 지배하에서 단지 지속적으로 그 수효와 세력이 감소되었던 수동적인 쇠퇴의 과정이 아니라, 그 사회의 통용어인 아랍어를 채택하여 이슬람의 반기독교적 선전에 대항하는 변증 작품을 생산하고 아울러 각 교파 간에 각자의 교리적 정당성을 옹호하는 신학 작업을 활기차게 진행해왔던 능동적인 문화적 적응과 신학적 창조의 역사임을 새삼 깨닫게 된다.

본서는 시리아어와 중세 (교회)아랍어를 전공한 아랍 기독교와 중세 기독교-이슬람 관계사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저자의 수십 년에 걸친 연구의 결과물들을 집약해놓은 보기 드문 대작이다. 제1장에서는 꾸란을 포함하여 아랍어로 기독교인을 지칭하는 명칭(안-나싸라)의 유래와 의미에 대해서 설명하고, 정복자의 종교인 이슬람이 지배하는 상황 속에서 딤미제도(dhimmitude)라 불리는 사회적·신분적 제약을 감내하며 살아가야 했던 아랍 기독교인들의 상황을 개관한다. 2장에서는 무슬림 군대가 동부지중해 지역을 점령했던 이슬람 확장의 초기 국면에 해당 지역의 기독교가 보인 첫 대응의 양상을 소개한다. 한편으로 기독교인들은 아랍족의 침략을 주로 묵시록에 예언된 환란 내지 자신들의 나태함에 대한 하나님의 채찍과 같은 것으로 이해했으며, 다른 한편으로 기독교인들의 이슬람으로의 개종을 방지하기 위해 첫 변증서들을 만들어내기 시작했다. 한 가지 특기할 점은 이 지역 기독교의 주요 언어는 시리아어 내지 팔레스틴 아람어였으며, 따라서 아직까지 아랍어로 작성된 기독교 문헌이 출현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아랍어 그리스도교 신학”이라는 제목이 붙은 3장에서 저자는 출발점이 되는 시리아어권의 신학활동으로부터 아랍어를 사용한 신학 활동으로 옮겨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아랍어로 작성된 최초의 기독교 변증서는 기독교의 핵심 진리(이슬람의 반기독교적 비판의 표적)인 삼위일체교리를 논하고 있는데, 이 변증서의 저자가 누구인지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마침내 황제파 기독교를 필두로 이슬람의 언어인 아랍어를 교회의 공식 언어로 채택할 뿐 아니라, 이슬람의 신앙고백(주로 유일신 사상)을 표현한 문구까지도 끌어와서 기독교의 하나님 이해를 설명하는 등 매우 적극적인 대응 태세를 취함에 따라, 아랍어 기독교 신학이 크게 활성화되기에 이른다. 이로써 우리는 황제파의 테오도로스 아부 꾸르라, 야콥파의 하비브 이븐 키드마 아부 라이따, 네스토리오스파의 암마르 알-바쓰리 등, 아랍어로 저술활동을 한 기독교 신학자들 중에 그 이름이 알려진 최초의 인물들을 만나게 된다. 4장은 앞에서 소개한 아랍어 기독교 신학의 구체적인 면모들을 보다 상세하게 소개한다. 이를 위해 우선 당시의 신학 작품들을 주요 장르(에미르 궁정의 수도사, 질문과 답변, 서신 교환, 체계적 논문) 별로 구분하여 조명하고, 이러한 이슬람에 대항하는 변증작품들이 그 소재에 있어 주로 기독교에 대한 꾸란의 비판을 논박할 뿐 아니라 더 나아가 무함마드가 참예언자라는 이슬람의 주장이 근거가 없음을 밝히는 적극적 공세도 취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5장은 아랍어를 사용한 기독교인들의 활동이 신학분야에만 국한되지 않았던 사실을 조명한다. 바로 압바스 왕조 초기인 8-10세기에 바그다드를 중심으로 진행되었던 그리스 철학·과학 저작의 번역 사업에 언어 능력과 선진 지식을 소유하고 있던 기독교 지식인들이 대거 가담했던 것을 말한다. 이 중 대표적인 인물로 9세기에 바그다드의 도서관에서 번역 사업 전체를 통괄했던 네스토리오스파 기독교인으로서 칼리파의 주치의이기도 했던 후나인 이븐 이스하끄를 들 수 있으며, 10세기에 활동한 인물로는 야콥파에 속한 아리스토텔레스 철학자인 야흐야 이븐 아디를 꼽을 수 있다. 이 두 사람 모두 이 시기 이슬람의 문화적 르네상스를 연구하는 학자들에게 잘 알려진 인물이다. 그러나 저자는 후나인 이븐 이스하끄와 야흐야 이븐 아디가 단지 번역자나 철학자로서만 활동한 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기독교 신앙 및 교파적 정체성에 근거하여 기독교에 대한 변증서와 신학적 소책자를 저술하는 등 신학자적인 면모도 지니고 있음을 강조한다.

6장에서 저자는 네스토리오스파·야콥파·황제파 등 아랍 기독교 주요교파의 유래와 간략한 역사를 부연하여 설명한다. 그런데 이러한 교파적 구분에만 국한하지 않고, 지리적 인종적 범주를 고려하여, 콥트인과 마론파 및 아랍어권에 속하지 않은 아르메니아 교회와 조지아 교회까지도 다루고 있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7장에서는 아랍 기독교와 이슬람 간의 복잡 미묘한 관계를 몇 가지 측면으로 구분하여 접근한다. 끝으로 저자는 이슬람 세계 속에서 수세기를 살아오면서 기독교적 정체성을 보존했을 뿐 아니라 무슬림 이웃들과 더불어 공생의 관계를 유지해온 아랍 기독교의 경험이 오늘날 종교 간의 대화에 참여하는 서방을 비롯한 세계 곳곳의 기독교인들에게 소중한 배움과 통찰의 계기를 제공하리라는 희망을 피력하면서 글을 맺는다. 따라서 본서는 지나치게 서방 기독교 위주로 논의되어왔던 기독교회사에서 그동안 빠져 있던 중요한 역사적 공간들을 살펴볼 수 있는 단초를 제공할뿐더러, 기독교가 소수인 사회에서 어떻게 창조적·능동적으로 주류문화와의 대화 및 변증작업에 참여할 수 있는지에 대한 유익한 통찰을 제공한다.


21세기에 들어 “그리스도교와 이슬람의 분열”을 말하는 소리가 넘쳐나는 와중에, 그 배경이 되는 역사적 사실에 주목하는 경우는 거의 없었다. 7세기 중반 이슬람의 탄생 이래로 40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전세계 그리스도교 인구 중에서 약 절반 정도가 무슬림의 지배하에 살아가면서 그들의 신앙을 지켜나갔다. 무함마드와 꾸란으로 점철된 아랍어권 환경하에 있던 이들 그리스도인들은 누구였는가?

『이슬람 세계 안의 교회』는 이슬람 세계 안에 원래부터 뿌리내리고 살았던 이들 그리스도인들의 문화적·지적 삶을 탐구한다. 시드니 그리피스는 이들이 맞닥뜨렸던 종교적 도전, 압바스 시대 초기 바그다드에서 일어난 철학 운동에서 그리스도교가 맡았던 역할, 동방 그리스도교 교파들의 성쇠에 대한 개관을 제공하면서 우리의 시선을 빼앗고 있다. 그리피스는 오래 전에 자신들이 살아가던 세계에서 무슬림과 진지하게 교섭했던 이들의 경험과 업적으로부터 우리가 배워야 할 것이 많음을 일깨워준다.
왜 팀 켈러인가?
최근 한국 기독교 출판 시장에서 가장 많이 읽히는 책을 꼽으라면 단연코 팀 켈러의 책일 것이다. 사람들은 왜 켈러의 책들을 읽을까? 켈러는 이 시대의 요청에 응답한 설교자이기 때문이다. 켈러 목사는 포스트 크리스천 세대가 묻는 질문들에 21세기 언어를 사용해서 성경 진리로 대답했다. 켈러 목사는 ‘21세기의 C. S. 루이스’로 불리는 이 시대의 탁월한 변증 설교자이다. 그는 1989년 교회의 무덤으로 불리는 뉴욕 맨해튼에서 15명의 성도들과 함께 리디머 장로교회를 개척하여 5천 명이 넘게 모여 예배하는 교회로 성장시켰다. 그는 세계의 수도 뉴욕 맨해튼에서 복음을 전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 세계 약 70개 도시에 500여 개 교회를 개척하는 사역을 ‘Redeemer City to City’ 기관을 통해서 계속해서 감당하고 있다.

팀 켈러의 변증 설교 해부
『팀 켈러의 변증 설교: 질문에 대답하는 설교』는 “팀 켈러의 설교 분석”과 성경적 “변증 설교”에 관한 책이다. 책 후반부는 팀 켈러의 설교를 분석했다. 켈러는 포스트모던 시대에 효과적인 변증 설교를 위한 ‘6가지 건강한 실천적 요소들’을 제시했다. 그 여섯 가지는 다음과 같다.
1) 잘 설명된 단어를 사용하라.
2) 청중의 권위를 두는 자료를 사용하라.
3) 청중의 의심과 반대를 이해하고 있음을 보여주라.
4) 문화담론의 기준선을 도전하기 위해 확인하라.
5) 복음으로 문화담론의 기준선을 압박하라.
6) 복음의 동기로 초대하라.
이러한 여섯 가지를 기준으로 켈러의 설교를 분석했다. 이러한 분석을 통해서 켈러가 메시지를 전달할 때 사용한 비밀 재료들이 무엇이며, 어떻게 본문과 연관성 있게 적용했는지 그의 설교를 들여다볼 수 있도록 했다. 2019년 7월에 출시된 초판이 두 달도 안 되어 다 소진되었고, 9월에 개정 증보판이 나왔다. 개정증보판에서는 ‘제4장 켈러의 변증 설교 평가’ 부분을 보강했다.

켈러는 변증 설교를 시작하면서 21세 청중이 가지고 있는 기독교 진리에 대한 회의적 질문들을 먼저 긍정한다. 설교자가 청중의 의심과 반대를 이해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런 후 21세기 청중이 가지고 있는 사고체계를 사용하여 그들의 한계를 지적하며 그 대안으로 복음과 그리스도를 전했다. 이러한 켈러의 변증적 설교를 통해서 기독교의 진리에 대한 회의적 의심을 가진 청중이 예수님께로 돌아오게 되었다.

책전반부에서는 성경적 변증 설교가 무엇인지를 소개했다. 저자는 성경적 변증 설교의 모델로 바울의 법정 변증 설교(행 22:1-21; 24:10-21; 26:1-29)를 제시한다. 바울은 변증 설교 모델 본문에서 반기독교적 성향의 유대인들, 천부장, 총독들 앞에서 객관적이며 논리적으로 그가 믿는 기독교의 진리를 변증했다. 바울이 본문에서 어떻게 자신의 믿음을 변증하고 복음을 전했는지 파악할 수 있게 하는 책이다.

켈러 설교의 핵심은 무엇인가?
저자는 켈러 설교의 핵심이 “복음”과 “은혜”라고 말한다. 성경에서 가장 유명한 스토리는 무엇일까? 아마도 누가복음 15장에 있는 ‘돌아온 탕자’ 이야기일 것이다. 왜 탕자의 이야기를 사람들은 가장 좋아할까? 그 이유는 그 스토리 안에 하나님의 은혜와 복음이 잘 나타나 있기 때문이다. 뉴욕 맨해튼의 지성인들은 왜 켈러 변증 설교에 열광하는가? 켈러의 변증 설교는 하나님의 은혜와 복음을 21세기 청중의 언어로 강력하고 효과적으로 나타내었기 때문이다.
켈러는 “인간이 하나님을 위해 한 일이 아니라 하나님이 인간을 위해서 하신 일을 믿음으로 받아 드리는 것”을 그의 설교에서 시종일관 강조한다. 인간의 행위를 통해서 하나님과 사람에게 인정받으려는 종교적 노력을 거부하고, “복음”과 “은혜” 안에 머무르려는 노력을 통해서 그 결과로 변화된 삶을 살 수 있수 있다는 설교를 한다.
30,000 → 27,0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500
출간 20주년 개정판
진정한 기독교 변증의 메시지와 방법론


존 M. 프레임은 변증학에 대하여 통찰력 있게 증명이라는 측면과 변증이라는 측면과 공격이라는 측면에서 고찰하고, 이성과 증명과 증거들이 믿음과 성경의 권위와 그리스도의 주 되심과 맺는 관계를 명료화한다. 특별히 가능성 논증에 대한 신선한 관점과 악의 문제에 대한 고무적인 탐구도 주목할 만하다. 본서에서 가장 가치 있는 요소는 성경에 대한 프레임의 확장적 사용과 논증 구조 제시이며, 마지막 장은 대화 모범이 있어 논증 구조가 대화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보여 준다. 본서는 이전 작품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변증학』(Apologetics to the Glory of God: An Introduction)의 개정증보판으로서 반틸의 변증학에 대한 계승적 발전을 보여 주고 있다.
천재 수학자이자 철학자 파스칼의 하나님, 12가지 성경 키워드로 재구성하다

파스칼의 ‘팡세’에서 12가지 주제인 죄, 인간, 은혜,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 믿음, 그리스도교, 교회, 예언, 기적, 성경, 사유 등 342편을 새로 구성한 이 책은 수학자이자 철학자로서 파스칼의 영적 성찰이다. 카툰 타입의 일러스트가 본문의 이해를 돕는다.

몇몇 지인을 위해 기록한 기독교를 위한 변증인 팡세는 성경 속 키워드들을 바르게 사유하기를 바라는 그의 통찰로 가득하다. 영국의 탁월한 설교자 마틴 로이드 존스는 파스칼의 기독교사에 기록될 성령의 사람이며, 팡세는 아우구스티누스의 고백록을 능가한다고 했다.

팡세는 파스칼의 하나님과 신앙에 대한 사유이며, 인간학이기도 하다. 하나님 없는 비참함과 하나님과 함께하는 위대함을 가진 인간에게 용서와 구원, 영원한 기쁨을 가져온 그리스도의 사랑임을 강조한다.
시드니 H. 그리피스
미국의 로마가톨릭 사제이자, 미국 가톨릭 대학교(Catholic University of America)의 교회사 분야 은퇴교수다. 시리아어와 중세 아랍어에 대한 연구로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Ph.D.)를 받았고, 초기 기독교 연구소(Center for the Study of Early Christianity) 소장을 역임했다. 그의 학문적 관심은 아랍 기독교, 시리아 수도원 운동, 중세 기독교-이슬람 관계사 및 에큐메니컬·종교 간 대화 등의 분야에 걸쳐 있다. Collectanea Christiana Orientalia를 비롯한 동방 기독교 학술지 및 관련 학회등의 이사와 회장으로 활동하기도 하였다. Syriac Writers on Muslims and the Religious Challenge of Islam (1995), The Bible in Arabic: The Scriptures of the “People of the Book” in the Language of Islam (2013)을 비롯한 수십 편의 논저를 출간하였으며, 특히 본서 『이슬람 세계 속 기독교』(The Church in the Shadow of the Mosque)는 저자의 수십 년에 걸친 연구 성과를 집약한 걸작으로서, 2008년 미국교회사학회에서 에큐메니컬 교회사 분야 최우수 도서로 선정되어 앨버트 아우틀러 출판상(Albert C. Outler Prize)을 수상하였다.
박용기
북미 최대 교단인 미남침례교(Texas Baptist in SBC)교회개척목사(Church Starting Pastor)로 2017년 1월부터 샌앤젤로한인침례교회를 섬기고 있다. 그는 성공적 목회란 “한 사람이 말씀을 통해서 변화되는 것이며, 한 사람이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이다 로 본다. 한 사람이 예수님을 닮게 되면, 그 사람을 보고 또 다른 사람이 예수님을 닮게 된다. 목회자가 먼저 그 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박용기 목사는 칸초강(Concho River)에서 아내와 함께 길을 걷는 것과 아들 하엘과 테니스 치기도 좋아한다.
2011년부터 도미하여 유학 생활을 시작하였다. Southwe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 (Fort Worth, Texas) 에서 목회학박사(D.Min.)와 신학석사 (Th.M.)를 취득했다. 횃불트리티신학교에서 목회학석사 (M.Div.)를 했고, KC대학교 (Korean Christian University) 에서 신학(Th.B.)을 전공했다. 서울 시온의빛교회에서 5년간 목회자로 섬겼으며, 달라스 뉴송교회에서 5년 반 동안 교육목사로 섬겼다.
존 M. 프레임
존 M. 프레임(John M. Frame)은 기독교 철학자이며 칼빈주의 신학자로서 특히 인식론, 전제주의 변증학, 조직신학, 윤리학을 주로 연구하였다. 그는 코넬리우스 반틸(Cornelius Van Til)의 사상을 가장 탁월하게 계승한 사람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프린스턴대학교(A.B.), 웨스트민스터신학교(B.D.), 예일대학교(M.A., M.Phil.)에서 공부했고, 벨헤이븐대학에서 명예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D.D.). 웨스트민스터신학교와 리폼드신학교에서 가르쳤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주권신학 시리즈”(Theology of Lordship series) 4권, 즉 『신지식론』(The Doctrine of the Knowledge of God, 1987, PNR[개혁주의신학사] 역간), 『신론』(The Doctrine of God, 2002, PNR 역간), 『기독교 윤리학』(The Doctrine of the Christian Life, 2008, PNR 역간), 『성경론』(The Doctrine of the Word of God, 2010, PNR 역간)이 있다. 그 외에 『열린 신학 논쟁』(No Other God: A Response to Open Theism, 2001, PNR 역간), 『조직신학개론』(Salvation Belongs To The Lord: An Introduction To Systematic Theology, 2006, PNR 역간), 『존 프레임의 조직신학』(Systematic Theology: An Introduction to Christian Belief, 2013), 『서양 철학과 신학의 역사』(A History of Western Philosophy and Theology, 2015) 등 다수의 작품이 있다.
블레즈 파스칼
Blaise Pascal , 1623-1662
파스칼은 프랑스의 천재 수학자, 물리학자, 철학자. 1623년 클레르몽에서 태 어났으며, 그가 여덟 살 때 자녀교육을 위해 파리로 이사한 아버지는 저명한 학자들과 토론하기를 즐겼고, 어린 파스칼이 들을 수 있도록 하였다. 당시 수학에 천재성을 보였으며, 열여섯에 ‘파스칼의 정리’를 포함하는 원뿔곡선론>을 발표하여 데카르트를 놀라게 하였다. 연구에 몰두하면서 건강이 나빠진 파스칼은, 신학자 생시랑의 저서를 읽고 교리의 논리적 일관성과 금욕주의에 매료되어 가족들에게 신앙을 권면한다. 아버지와 누나 질베르트를 개종시켰으며, 여동생 자클린은 더 깊이 신앙생활을 하게 된다.
1646년, 포르루와얄에 은둔하면서 신앙의 깊이를 더하게 된 파스칼은 <개종을 위한 기도>를 썼으며, <확률론>을 발표하였다. 1654년 11월 23일 밤,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게 된 파스칼은, 비로소 자신을 온전히 하나님께 내어 맡긴다. 1656년에 얀센주의자들에 대한 예수회의 비난이 격해지자, 그들을 위해 ‘시골 친구에게 쓴 편지’ 18편을 발표하기도 했으며 <그리스도교를 위한 변증>을 구상하고 심한 질병의 고통 중에도 집필을 계속하였으나, 1962년 사망하면서 미완성에 그친다. 이 단장들은 사후에 편집자에 의해 『팡세』로 출간되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시드니 H. 그리피스 / 새물결플러스
가격: 19,000원→17,100원
박용기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10,000원→9,000원
존 M. 프레임 / 개혁주의신학사
가격: 30,000원→27,000원
블레즈 파스칼 / 샘솟는기쁨
가격: 12,500원→11,25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기독교 변증 관련 2018~2019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4권)
저자시드니 H. 그리피스,박용기,존 M. 프레임,블레즈 파스칼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1-10-0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5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5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시드니 H. 그리피스) 신간 메일링   저자(박용기) 신간 메일링   저자(존 M. 프레임) 신간 메일링   저자(블레즈 파스칼)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5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