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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제자도 관련 2019~2020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1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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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로 번역되기를 바라고 바라 왔던 바로 그 책!

오늘날 수많은 젊은이들이 삶의 모든 영역의 구속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지도 못하고 교회를 떠나는 것을 생각할 때,
이 책은 더없이 귀하고 귀하다!
-Wesley Wentworth-

이상일(총신대교수) 조성국(고신대교수) 정병오(기윤실대표) 이거랑(TEM대표) 추천도서!
제자훈련과 양육을 하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권하는 책!
“당신은 진실로 하나님 나라의 제자입니까?”
제자들과 거니시던 현장으로 들어가,
복음의 깊이를 더해주는 랍비의 가르침을 맛보다


예수님의 제자가 된다는 것은 실제로 어떤 의미였을까?
일상과 예배를 새로이 깨우는 1세기 문화/배경 특강!


“제자훈련의 새로운 차원을 모색하는 이들을 위한 필독서!”
-이동원(지구촌교회 원로목사)

“우리는 이 책으로 예수님과 함께 고대의 거리를 걷고,
제자들과 나란히 예수님의 발치에 앉는다.”
-차준희(한국구약학연구소 소장, 한세대학교 구약학 교수)

“율법의 깊이와 복음의 높이를 노래하는 책이다.”
-최명덕(건국대학교 문과대학 명예교수)


예수님의 말씀과 사역을 증강현실로 보여주는
1세기 랍비의 제자훈련 원리들


복음서에서 우리가 만나는 예수님은 쉽게 이해되는 분이 아니다. 때로는 성경을 읽다가도 고개를 갸웃하거나, 매우 중요하게 다루어진 문제를 별다른 감흥 없이 지나친다. 이것은 상당 부분, 예수님의 유대성에 대한 이해가 없이는 그 진미를 맛보기 힘들기 때문이다.
가령, 예수님과 제자들은 왜 마리아와 마르다의 집에 오셨을까? 당시에는 여러 뛰어난 성경 선생들이 무보수로 방방곡곡 다니며 성경을 가르쳤고, 사람들은 집을 개방하여 유랑하는 선생과 제자에게 숙식을 제공했다. 그리고 예수님의 공생애 끝부분에 마리아는 동일하게 예수님의 발치에 앉아 값비싼 향유를 주님의 발에 부으며 그분의 죽으심을 준비했다(눅 10:39, 요 12:3). 이는 당시 문화적 배경에서 예수님을 ‘메시아’로 인정했다는 고백이었다. 주님께 부어드린 향유는 생애 마지막 며칠 동안 왕의 향취를 내게 했다. 이것은 또한 바울이 말한 ‘그리스도의 향기’(고후 2:14~16)와 연결된다.
이 책은 이런 식으로 1세기 유대인 제자들의 귀로 예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한다.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 훈련하시던 자리로 들어가, 함께 그 생생한 말씀을 듣는다. 말씀을 읽을 때 배경이 함께 보이면서 같은 본문을 더욱 풍성하고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마치 스마트폰 화면에 겹쳐진 증강현실처럼, 밋밋한 지면에 말씀이 입체영상처럼 솟아올라 우리의 풍성한 이해를 돕는다.

“이 말씀이 이런 뜻이었다니!”

‘논쟁’은 유대인의 공부에서 주요 특징이었다. 한 랍비는 자기를 가장 강하게 반대했던 사람의 죽음을 애도하면서 이제 더 이상 “내 사고의 날을 벼리도록 강제할 맞상대가 없다”고 한탄하기도 했다. 제자는 성경뿐 아니라 랍비의 삶을 통해 본문을 공부하길 원했다. 당시의 문화와 사유를 접하면서 신선하게 발견하는 것이 있다. 이 책에 나오는 몇 가지 예를 보자.

* “주여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몇 번이나 용서하여 주리이까 일곱 번까지 하오리이까?” 베드로의 물음에 예수님은 “일곱 번을 일흔 번까지라도” 그렇게 하라고 말씀하신다. 490번까지, 즉 매 순간 용서하라는 뜻이 전부일까? 저자는 예수님이 창세기 4장 24절, 라멕의 옛 노래를 인용하시면서(“라멕을 위하여는 벌이 칠십칠 배이리로다”) 랍비식 대조법을 사용하고 계심을 강조한다. 라멕이 보복을 추구했던 그 열심처럼 우리는 피해를 능가하는 파격적인 용서를 해야 한다고 말씀하신 것이다.
* 예수님이 세례를 받으실 때 천부께서 하신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매우 기뻐하노라”(막 1:11)는 말씀은 사실 시편 2편 7절, 창세기 22장 2절, 이사야 42장 1절이 연결되어 인용된 것이었다. 이런 성경 인용을 랍비들은 ‘진주 꿰기’라고 불렀으며, 그들은 이처럼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본문을 연결하는 일에 아주 능숙했다.
* 겟세마네 장면을 생각할 때마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사랑하는 스승을 위해 한 시간도 깨어 있을 수 없다니! 하지만 저자가 직접 유월절 당시의 식사를 준비하면서, 또 당시 유대인의 문화를 공부하면서 그들을 이해할 수 있었다. 전통 유월절 잔치는 엄청난 양의 식사에 네 잔의 포도주가 더해졌고 해 질 녘에 시작하여 자정 무렵에야 끝났다. 더욱이 잔치는 며칠 간의 고단한 여행과 준비 후에 진행되었다.
* 오순절에 3천 명이 어느 집 앞에 운집했다는 것은 상상하기 어렵다. 지금도 예루살렘 도심은 건물이 빼곡하고, 도로는 비좁고 구불구불하다. 예수님 시대에는 더욱 그랬다. 그러나 이 구절에서 말한 ‘집’이 우리가 생각했던 것처럼 ‘다락방’이 아니라 성경에서 “하나님의 집”이라고 부르는 ‘성전’이었다면?

복음의 깊이를 더하는 예수님의 유대성 탐구

랍비들은 기도할 때에는 우리가 하나님께 말하지만, 성경을 공부할 때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신다고 가르쳤다. 그들은 타인의 손 대접에 의존했지만, 금전적 보상은 일절 받지 않았다. 수년간 문하에서 지도받으며 공부할 제자들을 받아들였고 어딜 가든 제자들과 동행했다. 수업은 포도원, 시장, 길가, 들판 어디든 가릴 것 없이 진행되었다.
이 책은 랍비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 훈련하실 때 실제로 주요 배경이 되었던 랍비 문화와 사유체계를 복음적으로 설명하면서, 그 안에 담긴 복음의 진수를 함께 맛보도록 돕고 있다. 동시대를 살았던 랍비와 제자들의 담론과 일상을 검토하다 보면 가려진 말씀에 새로운 빛이 비칠 것이다. 익숙한 이야기를 원래 청중의 관점에서 다시 읽을 때 성경은 새로운 깊이와 색감을 우리에게 허락한다.
신의 존재를 증명하라고 요구하는 이 시대에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세상을 이해하고 살아가야 하는가?


우리가 살아가는 이 시대는 무신론과 과학을 보편적인 진리로 받아들이고 그리스도인의 ‘믿음’을 ‘맹신’이라고 표현하며 신앙에 대한 논리적인 근거와 증명을 요구하고 있다. 세상은 기독교 신앙을 지극히 개인적인 영역으로 치부하여 공론장에서 배제하고, 이에 대해 일부 기독교인들은 스스로 게토화하기도 한다. 이러한 시대적 분위기 속에서 그리스도인의 신앙은 어떤 의미를 갖는가? 기독교는 단순히 개인의 구원이라는 영역에서만 힘을 발휘하는 종교인가? 그리스도인으로서 기독교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본다는 것은 어떤 의미를 지니는가?


지성의 제자도, 그 의미와 실천

알리스터 맥그래스가 여러 곳에서 강연한 내용들을 모아놓은 이 책은 세 부로 나뉘어 있다.
다섯 장으로 구성된 1부에서는 ‘지성의 제자도’를 소개하고, 저자가 기독교 신앙의 ‘성찰적 거주지’라고 부르길 좋아하는 일반 주제들을 발전시켰다. 1부의 다섯 장은 신조(creed)가 어떻게 믿음의 성숙을 돕는지, 제자도를 권장하는 데 교회의 역할은 무엇인지, 우리의 개인 성장에 책과 조언자의 위치는 무엇인지와 같은 중요한 주제들을 펼쳐놓고 논한다. 2부는 ‘지성의 제자도’의 본이 된다고 말할 수 있는 네 인물, 즉 도로시 세이어즈, C. S. 루이스, 존 스토트, J. I. 패커를 좀 더 집중하여 살펴본다. 이 네 인물은 각자 나름대로 기독교 신앙의 성찰적 거주지를 발전시킨 사람들이다. 마지막으로 3부는 ‘지성의 제자도’를 다루면서 우리가 어둠 가운데 어떻게 소망을 품고 이 여정을 갈 수 있을지를 집중적으로 다룬 네 편의 설교로 구성되었다. 기독교에서는 친숙한 주제인 이 소망은 고난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 어둠 가운데 어떻게 여정을 가야 하는지, 이치에 맞지 않는 일들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이 세상을 어떻게 의미 있게 살아 낼 수 있는지의 문제들을 특유의 방식으로 볼 수 있게 해준다.


진리와 의미를 찾는 그리스도인의 여정

이해와 논리로 설명할 수 없는 경험이나 감정으로 그리스도를 따르게 되었을지라도,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며 신앙이 성숙해지는 데는 지성이 필요하다.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지적인 신념을 수동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그 신념들을 즐거워하고 자신의 생각과 행동에서 그 신념들이 함축하고 있는 의미를 발견해 가는 것이다.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인 그리스도인의 제자도는 ‘믿음과 지혜 안에서 성장하는 과정’인 것이다.
이 책은 이 세상이 신봉하는 과학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보여 준다면, 기독교는 ‘세상이 지닌 의미가 무엇인지’를 설명한다고 말한다. 알리스터 맥그래스에 따르면 기독교 신앙의 중심에 있는 ‘큰 그림’이 우리가 눈으로 관찰하는 것 너머와, 그 아래 숨겨진 가치와 의미의 방식을 알아볼 수 있게 해준다. 제자도란 이 그림을 붙드는 것이고, 그 틀 안에서 의미 있게 살아가는 것이다. 우리의 임무는 우리 신앙의 지적인 깊이와 즐거움을 인지하고 발견해서 우리 문화 전반에 선포하고 소개하는 것이다. 그것이 우리가 지혜 가운데 자라 감을 목표로 하는 신앙 여정, 그리스도인의 제자로 살아가는 삶의 모습이어야 한다.


“이 짧은 책은 신앙을 피상적으로 이해하는 것을 넘어 그 깊이와 풍성함을 발견하고 신앙에 의해 변화되며 새로워지기를 추구하는 ‘기독교 제자도’라는 주제를 다룬다. 제자도란 우리가 생각하고 사랑하고 행동하는 것을 포함하여 가능한 모든 영역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려는 의식적이고 의지적인 결단이다. 또한 단순히 기독교에 관한 정보를 축적하기보다는 지혜를 추구하여 믿음 안에서 자라가는 것이다. 제자도는 복음을 확실하고 신중하며 깊이 있게 이해하는 데 그 뿌리를 두고 있다. 제자도에서 추구하는 지혜는 기독교의 기본 사상에 관한 단순한(그리고 때로 피상적인) 지식을 훨씬 뛰어넘는다. 상당히 긴 시간 동안 기독교 신앙을 개인적으로 깊이 묵상하면서 숙성된 깨달음에서 비롯되는 이 지혜는 사고와 행동에도 영향을 끼친다.
이처럼 기독교적 지혜를 추구하는 것은 ‘지성의 제자도’, 즉 복음에 근거하여 우리 자신과 세상을 생각하고 이해하는 (습득된) 습관의 핵심이다.”
_서론에서
진짜 그리스도인이 되기 원하는가?
그렇다면, 진짜 제자가 되라!


구원은 즉각적이고 자동적으로 이루어지지만 제자도는 무기한 미루거나 받아들이지 않아도 되는 선택적인 것으로 간주하는 그리스도인들이 많다. 기독교 사역자들 중에도 ‘지금’ 그리스도를 영접하라고 강력히 권고하면서 도덕적, 사회적 문제들에 대해서는 ‘나중에’ 결정하라고 말하는 경우가 많다. 순종과 제자도가 구원과 무관하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들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역사적 사실, 즉 그분이 우리의 죄를 위해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셨다는 것을 믿고, 이것을 우리 자신에게 적용하면 구원을 받을 것이라고 여긴다.
제자가 되지 않고도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는가?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우리가 착한 행실로 구원받는 것은 아니지만, 착한 행실을 떠나 구원받는 것도 아니다. 내 의로움이 나를 구원하는 것은 아니지만, 내가 받은 구원은 의를 가져온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우리의 구원 신앙은 우리로 선하고 의롭게 행하게 하기 때문이다. 봄은 꽃에서 오지 않지만, 꽃이 없는 봄은 없다. 우리가 지속적으로 주님을 알아가려면 의로운 길로 걸어가야 한다.
_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A. W. 토저의 ‘인사이트(INSIGHT) 시리즈’가 출간되었다. 성도의 신앙생활 가운데 중요한 핵심 주제들에 대한 토저의 글들을 묶은 이 시리즈는 ‘기도, 예배, 제자도, 예수, 교회, 천국 시민’의 주제를 담은 6권으로 출간될 예정이다. 이번에 출간된 《제자도 DISCIPLESHIP》는 인사이트 시리즈의 세 번째 책으로 ‘제자도’를 다룬다.
토저는 이 책에서 ‘순종과 제자도가 구원과 무관하다’는 생각에 대해 제자가 되지 않고는 그리스도인이 될 수 없다고 분명하게 이야기한다. 그러면서 오늘날 기독교에 제자도의 개념이 결여됨으로 인해 생긴 공백을 본능적으로 다른 대체물로 채우려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묻고 있다. 이 질문에 대한 당신의 대답의 무엇인가? 토저는 이 책에서 제자도의 개념이 부족함으로 인해 생기는 덫을 피하기 위해 ‘그리스도의 주 되심’과 ‘제자도’를 주의 깊게 연구하라고 지속적으로 권면한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진짜 제자가 되지 않고 그리스도인으로 편히 살 수 있는 길은 없다. 진짜 그리스도인으로 살기 위해 진짜 제자가 되기 원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달콤한 타협의 길이 아닌 순종의 길을 갈 것을 분명하고도 단호하게 권면한다.


▒A. W. 토저 인사이트(INSIGHT) 시리즈

시대를 일깨웠던 토저. 언제나 명료하고 도전적이었던 그의 설교는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전혀 어색하지 않을 만큼, 시대를 뛰어넘는 명설교였다. Moody Publishers에서는 토저의 명설교 중에서도 주옥같은 글들을 주제별로 모아 ‘INSIGHT’(통찰력) 시리즈로 출간했는데, 규장에서 이 시리즈를 한국 독자에게 번역, 소개한다. 하나님은 토저의 통찰력을 통해 우리에게 많은 것들을 가르치시며, 우리의 영혼에 빛을 비춰주셨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설교라도 그것이 우리의 삶에 적용되어 열매를 맺을 때에야 진정한 가치를 발하는 법이다. 이 시리즈를 통해 토저에게 배우고 자신을 점검하며 하나님께 한 걸음 더 가까이 나아가게 되기를 기대한다.
9,000 → 8,1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50
그리스도인들이 회복해야 할 삶의 길

이 책은 성경적 관점에서 선교적 제자도를 찾아보고 위기의 한국교회에 바른 방향을 제시한다. 선교적 관점에서 제자도의 정의부터 목표, 더 나아가 교회에서 어떻게 선교적 제자도를 확립하여 세상에서 빛과 소금으로서의 사명을 감당할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까지 말하고 있다. 목회자들과 교회 리더십에 큰 도움이 되는 책이다.





제자훈련은 기술 훈련이 아니라 인격 훈련이다.

“우리 시대의 탁월한 설교자이자 신학자인 박영선 목사,
그의 오랜 관심과 목회 주제인 제자도의 본질을 다시 말하다!”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니라’ 하시니라”(마 28:18-20).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행 1:8).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으라]”는 말씀은 특수 요원을 만들라는 말이 아니고 모든 인류가 차별 없이 동등한 신분으로 부르심을 받고 있다는 뜻이며,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는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새 생명의 출생과 변화된 삶의 성장을 증언하라는 것이다. 결국 구원의 보편성, 전 세계를 향한 하나님의 구원 계획에 큰 초점이 있다.
한국 교계는 믿음의 역사가 일천하다. 여러 신앙의 문제들을 엮어서 일관된 작업을 하고 이를 제대로 이해하고 실천해야 하는 싸움들이 우리 앞에 있다. 우리는 훌륭해지려는 것보다 우리 삶의 현장에서 예수의 증인이 되어야 한다. 그런 일은 훌륭하지 않고 평범한 싸움이다.
어떤 의미에서 제자훈련은 ‘분별과 절제’의 훈련이다. 분별은 내가 맡은 일에 죄의 유혹과 거룩한 싸움이 어떻게 충동하는지 보는 것이고, 절제는 구습을 쫓는 유혹에서 벗어나 자신이 바보가 아니라는 것을 빨리 자랑하고 확인하시고 싶은 마음을 이겨내는 것이다.


[특징]

- 이 책은 제자도, 제자훈련에 대해 실천적·주해적으로 접근한다.
- 신·구약을 넘나드는 그리스도의 제자 된 삶을 일곱 가지 주제로 지침을 제공한다.
- 거룩한 제자로서의 삶을 추구하는 데 성경적 청사진을 제공해 준다.


[독자 대상]

- 제자훈련을 가르치는 목회자, 신학생, 교회 성경 교사, 선교단체 간사 등
- 제자로서의 삶을 고민하는 모든 그리스도인
- 성화에 대한 관심 있는 성도
- 박영선 목사의 저서를 애독하는 독자
영적으로 강건한 내면을 만드는 훈련을 받으라!

오스왈드 챔버스는 그리스도인들이 예수님을 닮아가는 제자로 살아가기 위해 반드시 제자훈련을 받을 것을 도전한다.
이 책에서 그는 여섯 가지 핵심적인 제자훈련, 즉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르는 훈련, 위험의 훈련, 고난의 훈련, 기도 훈련, 고독 훈련, 인내 훈련을 깊이 있게 다룬다. 챔버스가 강조하는 제자훈련의 핵심은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을 향한 마음에 집중하는 것이다. 그는 각 훈련마다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며 철저하게 자기 내면을 점검하도록 이끈다. “나는 주님을 위해 어둠 속에서도 밝게 빛나는가?”, “모든 위험 가운데 성도의 소명을 유지할 수 있는가?”, “주를 향한 사랑 때문에 모든 것을 견디며 이기는가?”. 한마디로 “우리 삶에 제자의 증거가 있는가?” 하는 물음이다. 우리의 신앙의 현주소를 들여다보게 만드는 이 책은, 각 훈련의 성경적 의미를 풀어주고 구체적인 삶의 적용 방법들을 제안한다. 또한 지금 어려움과 두려움과 외로움 가운데 있는 성도들에게 하늘의 위로와 능력을 주며 참된 영적 승리의 비결을 알려준다. 오늘을 승리하고 내일을 준비하는 지혜로운 그리스도인이라면, 챔버스의 제자훈련을 통해 자신의 영적 상태를 점검하고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라!
12,000 → 10,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00
첫째, 예수님을 모르는 분들은 이 책을 읽고 예수님을 알게 되어 예수님님을 구원자로 믿고 영접하여 구원받기를 원합니다.
둘째, 이미 예수님을 믿는 성도들은 주님의 참된 제자로서 더욱 바르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셋째, 모든 성도들이 좀 더 은혜 충만한 신앙생활을 하고,
넷째, 설교자들에게는 좀 더 나은 설교의 보조서적이 되며,
다섯째, 학습자들에게는 작은 참고 서적이 되기를 바랍니다.

본 마태복음 연속설교집 제 6권은 마태복음 제 16, 17, 18, 19, 20장에 대한 설교입니다.
- 인사말 중에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기 위해서는 그분의 발자취를 따르며 섬겨야합니다.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고 싶다면 먼저 그분의 종이 되어야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섬기기 위해 구원받은 것입니다. 구원받은 사람은 죄의 노예 상태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종이 되어 그분을 섬기는 가운데 자유를 누립니다. 우리 주님을 섬기는 일은 이 땅에 살면서 가장 큰 기쁨이 될 뿐 아니라 천국에 가서도 우리가 즐겁게 감당해야 할 소명입니다. 천국에서의 삶은 결코 나태하거나 지루한 것이 아니라 지속해서 주님을 섬기는 고귀한 특권을 누리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우리 삶의 주인으로 삼고 그분을 섬길 때 우리는 그리스도의 진정한 제자로서 인정받을 것입니다.
현재 한국 개신교는 총체적 위기에 봉착했다. 사회 저변에 걸쳐 교회에 대한 반감과 냉소주의가 넘쳐난다. 이 위기의 본질은 교회가 제자도가 실종된 값싼 구원 문화에 찌들어 있는 데 기인한다. 이런 상황에서 믿음의 본질을 복음의 핵심 주제이자 내용인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충성이라는 관점에서 재구성해야 한다는 파격적 주장을 내놓은 책이 출간되었다. “오직 충성으로 구원을 받는다”라는 말은 이신칭의,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롭다 칭함을 받는다는 종교개혁 전통에 익숙한 그리스도인에게 생소하게 들릴지도 모른다. 하지만 “믿음”을 강조하는 사람은 많지만 믿음이 무엇인지를 진지하게 고민하며 행하려는 사람은 드물고, 하나님의 통치를 즐겨 말하는 이는 많으나 그 통치가 우리의 복종과 연결된 개념이라는 사실을 알고 실천하려는 사람 역시 찾기 힘든 우리의 현실을 지켜보며 한숨을 쉬어본 사람이라면, 믿음 안에 담긴 신실한 태도에 대해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 될 것이다. 저자는 위에 묘사된 소위 값싼 구원 문화가 득세하게 된 원인으로 “이신칭의”에 대한 얄팍한 이해를 지적하면서, 믿음으로 번역되는 피스티스(pistis) 안에 담긴 다양한 의미를 살펴보고 충성의 의미를 강조함으로써 믿음에 대한 이해를 바로 세우고자 한다.

복음이란 예수와 사도들이 세상을 위해 교회에 남긴 영원불변의 선언이지만, 우리는 이와 별개로 교회사와 현대 문화의 영향을 받아 복음과 구원에 관한 고유의 문화적 관념을 형성하게 된다. 이런 주장을 바탕으로 저자는 오늘날 복음을 성공적으로 회복시키는 것은 고대와 현대의 지평 간의 타협점을 찾아낼 우리의 능력에 달려 있다고 말하면서, 믿음이 무엇인지를 논하기에 앞서 성서를 철저히 분석함으로써 복음이 무엇인지를 밝힌다. 저자의 분석에 따르면 단 하나의 참된 복음이 존재하며, 그 복음은 부활·승천하신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자 왕으로서 옹립되시고 주권적 통치를 부여받으시면서 절정에 달한다. 따라서 예수에 대한 믿음을 가장 잘 묘사하는 표현은 왕이신 예수께 대한 “충성”이 된다.

이어 저자는 충성을 의미하는 피스티스(“믿음”)의 문맥을 살핀다. 그 과정에서 충성을 의미하는 피스티스에 관한 바울 서신 안팎의 고대 증거를 분석하고, 죽음 한복판에서 아브라함이 보여준 “신뢰”가 어떻게 충성과 연결되는지 논의하며, 구원을 가져오는 충성을 정의하는 여러 하위 구성 요소들(복음에 대한 지적 동의, 그리스도께 대한 공언된 충성, 구현된 충성)에 어떤 것이 있는지를 다룬다. 또한 충성에 따라붙는 많은 의문들, 예를 들어 충성이 인간 자신의 노력을 요구함으로써 하나님의 은혜를 가로막고 있지는 않은지, 어떻게 충성이 행위에 대한 바울의 가르침과 조화를 이룰 수 있는지, 또한 우리의 충성이 완벽하지 않을 때조차 어떻게 충성으로 구원을 받을 수 있는지 등의 의문에 대답하는 형식으로 믿음과 충성의 본질을 구체화한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최종 구원에 대한 기독교의 비전을 구체화하여 설명한다. 최후의 구원은 사후에 개인의 영혼이 천국에 가는 것에 관한 것이 아니라 새 창조세계로의 부활에 관한 것이다. 또한 구원은 개인의 통합적 변화를 수반하는데 우리는 이로 인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형상이자 왕이신 예수처럼 될 수 있다. 저자는 이같은 분석을 바탕으로 온 우주를 통치하시는 왕이신 예수께 대한 절대적인 충성만이 구원의 근거가 됨을 주장하면서 “은혜”와 “제자도”를 통합하려는 대범한 시도를 마무리 짓는다.

이 책은 도발적인 주제를 다루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성서를 근본으로 하는 신중한 신학적 접근을 보여준다. 그러면서도 초기 그리스도인들은 복음, “믿음”, 행위 및 구원을 어떻게 이해했는지, 그리고 이 범주들이 어떻게 칭의, 성화, 세례, 최후 심판, 천국 같은 깊은 신학적인 주제들과 상호작용을 했는지를 상세히 풀어줌으로써, 오늘날 교회가 직면한 신앙과 삶의 괴리에서 비롯되는 허위의식, 위선, 소비주의 신앙을 둘러싼 신학적 문제에 대해 실제적인 답을 준다. 특히 개인화된 믿음과 칭의 구원관의 틀에 갇혀 있는 많은 목회자들과 신자들, 그리고 믿음과 삶 사이의 균열을 목도하며 그것을 메꿀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읽으며 신학적 인식의 지평을 넓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찰스 도나휴
콜롬비아 신학교 목회학 석사,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목회학 박사로 미국 장로교 기독교교육 및 출판 위원회의 코디네이터이자 Equip for Ministry의 편집장이다. 그는 미국장로교단(PCA)의 설립과 조직에 있어 중요한 인물로서, 교단이 형성되던 시기에 여러 위원회에서 섬겼다. 교육자로서 도나휴는 목회와 더불어 애틀랜타 성경연구대학에서 4년간 교수로서 조직신학과 변증론을 가르친 경험이 있다. 현재 그는 기독교교육, 상담, 가정과 결혼, 관리자 교육에 관하여 다양한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으며, 북미와 세계 여러 나라에서 지역 교회 지도자들과 여러 기독교 단체들에 대한 컨설팅도 수행하고 있다.
로이스 티어베르그
성장기에 주일학교에서 많은 교육을 받았지만, 성경공부에 열정을 품게 된 것은 대학에서 가르치던 중 참석한 교회의 한 세미나를 통해서였다. 어릴 적부터 수십 년간 괴롭혀온 신앙의 문제와 씨름하던 중에 1세기 당시의 문화와 배경, 언어를 알아가면서 새로운 눈을 뜨게 되었다. 유대인 랍비 예수를 알아갈수록 믿음이 더욱 탄탄해지고 날로 그분의 말씀에 매혹되었다. 그렇게 새로운 깨달음을 이어가다가, 이스라엘로 건너가 히브리어와 헬라어를 배우며 당시의 유대 랍비 문화를 본격적으로 탐구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깨달은 것을 나누기 위해 교수직을 내려놓고 지금까지 20여 년간 ‘유대인 랍비 예수’에 관한 집필과 연구, 강의에 전념하고 있다.
물리학 석사학위와 생물학 박사학위를 받고 미시간주 홀랜드의 호프 대학에서 생물학을 가르쳤다. 여러 편의 과학 논문을 발표했고 논문 관련 특허도 소지하고 있다.
그리스도인이 원래의 문화적 맥락 속에서 성경을 이해하도록 돕는 교육 선교회, 엔게디 연구소를 2001년에 공동 설립했다. 현재 미시간주 홀랜드에서 전업 작가로 살며 교회, 학회, 수련회에서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앤 스팽글러
앤이 생각하는 최고의 책은 바로 정직한 책이다. 따라서 앤의 글에는 일상의 도전을 맞아 분투한 흔적이 고스란히 묻어 있으며, 상처와 연약함이 그대로 드러나 사람들에게 용기를 준다.
《축복의 이름》(좋은씨앗),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하라》Praying the Names of Jesus, 《성경의 여인들》Women of the Bible은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매일의 삶에서 성경의 진리를 어떻게 살아내는지에 관한 그녀의 책은 많은 독자에게 큰 영감을 주고 있다. 미시간주 그랜드 래피즈에서 입양한 두 딸과 함께 살고 있다.
알리스터 맥그래스
1953년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에서 태어났다. 옥스퍼드 대학 워덤 칼리지 장학생으로 1971년 10월부터 옥스퍼드 대학에서 화학을 공부했다. 옥스퍼드 대학 위클리프 홀 학장이자 역사 신학 교수였으며, 2008년 9월부터는 런던 킹스 칼리지에서 신학, 선교학, 교육학 분과의 학장이자 신학, 종교, 문화 연구소 소장으로 재직하였다. 2013년에 옥스퍼드 대학의 과학과 종교 석좌교수직을 수락하여 2014년 4월에 옥스퍼드 대학으로 복귀하였다.
과학이 답할 수 없는 질문은 실제적인 것이 아니라고 믿는 무신론자였으나, 기독교에 관심을 갖게 된 후로 신학과 자연 과학의 상호 작용은 그의 주요 연구 주제였으며 지금은 21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복음주의 신학자로 평가받고 있다. 과거 무신론자였던 맥그래스는 무신론 운동에 정중하면서도 비판적인 견해를 보이며 지속적으로 주요 무신론자들과 대화와 논쟁을 펼치고 있다. 자연 과학과 신학의 상호 작용에 대한 그의 관심은 이 시대 그리스도인들에게 과학과 신앙, 삶과 신앙의 통합에 도전적이고 중요한 메시지를 던져 준다.
저서로는 「믿음을 찾아서」(두란노), 「C. S. 루이스」, 「신학이란 무엇인가」, 「인간, Great Mystery」(이상 복있는사람), 「복음주의와 기독교의 미래」, 「십자가란 무엇인가」, 「신 없는 사람들」, 「과학신학」(이상 IVP), 「도킨스의 신」(SFC), 「기독교, 그 위험한 사상의 역사」(국제제자훈련원) 등이 있다.
A. W. 토저
신실한 신앙인이자 개혁의 메시지로 삶을 도전한 설교자이자 저술가였던 토저. 그는 영적으로 타락해가는 신앙인의 현실을 깊숙이 들여다보고, 타협 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강력하게 선포한 ‘이 시대의 선지자’였다. 성령과 말씀의 토대 위에 전해지는 그의 메시지는 사람의 심령에 부흥의 불을 던졌다.
토저는 무엇보다 그 자신이 먼저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믿음의 사람으로 살고자 일생 성령의 도우심을 구했다. 그런 그에게 하나님은 말씀의 우물에서 깊은 지혜들을 길어 올리게 하셨고, 오늘 우리는 토저를 통해 그 지혜들을 나누어 얻는다.
토저는 언제나 우리가 진짜 그리스도의 사람, 온전히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는 삶을 살아가기를 바랐다. 그런 이유에서 그는 우리가 예수님의 제자로 살지 못하는 이유를 들춘다. 그것은 지식의 부족함 때문도, 열정이 부족해서도 아니다. 눈물이 부족해서도 아니다. 우리의 문제는 선택에 있다. 순종해야 하는 줄 알면서도 머뭇거리는 데 있다. 이 책을 통해 토저가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은 이것이다. “진정으로 예수님의 제자가 되기를 원하는가?”
토저의 메시지는 한마디 한마디가 명문이다. 그는 탁월한 설교자였을 뿐 아니라 평생 교회와 크리스천의 삶의 개혁에 관한 70여 권의 명저들을 저술했다.
이 위대한 사람의 묘비는 너무도 담백하다.
“하나님의 사람, A. W. 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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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도나휴 / 템북(TEM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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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스 티어베르그,앤 스팽글러 / 국제제자훈련원
가격: 16,000원→14,400원
알리스터 맥그래스 / 죠이북스
가격: 13,000원→11,700원
A. W. 토저 / 규장
가격: 10,000원→9,000원
김대현 / 쿰란출판사
가격: 9,000원→8,100원
박영선 / 복있는 사람
가격: 13,000원→11,700원
오스왈드 챔버스 / 도서출판 토기장이
가격: 13,000원→11,700원
배종실 / 도서출판 모리슨
가격: 12,000원→10,800원
찰스 스펄전 / 프리스브러리
가격: 8,000원→7,200원
매튜 W. 베이츠 / 새물결플러스
가격: 22,000원→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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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제자도 관련 2019~2020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10권)
저자찰스 도나휴,로이스 티어베르그,앤 스팽글러,알리스터 맥그래스,A. W. 토저,김대현,박영선,오스왈드 챔버스,배종실,찰스 스펄전,매튜 W. 베이츠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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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0-09-16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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