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골라담기LIST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관련 도서 베스트
스토리텔링 성경 신약 세트(전8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 판매가 : 106,000원95,400원 (10.0%, 10,600원↓)
  • 적립금 : 5,30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내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1 페이지]
책크기 set
성경 구입 전 꼭 확인하세요!
1. 교회에서 사용하는 성경책이
개역개정인지 개역한글인지 확인하세요
개역개정판
1998년 발행 되었으며, 한국의 85~90% 교회에서 보편적으로 사용 되고 있는 성경입니다. 2014년 4번째로 개정된 4판 개역개정판입니다.
개역한글판
1961년 당시 '한글맞춤법 통일안' 철자법에 맞게 출간되었습니다. 현재 많은 교회에서 개역개정판을 사용하고 있지만, 개역한글판 성경은 지금도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2. 성경만 있는 단본인지 찬송가도 포함된 합본인지 확인하세요
안내되는 폰트는 '한글2010(hwp)' 신명조체 기준으로 측정한 사이즈 입니다. 성경에 따라 폰트 안내가 없을 수도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1. 책 소개

인류가 그토록 원하던 다윗의 혈통을 가진 메시아, 그 비밀이 이 책 안에 있다!

스토리텔링성경은 현재 4만명이 구독하고 있는 2020년 최고의 베스트셀러입니다. 구약과 신약을 잇는 침묵의400년, 중간시대의 역사를 읽고, 예수님의 생애와 가르침이 어떻게 약속들 위에 세워졌는지 알게 되면 인류가 왜 그토록 메시아 출현을 기다렸는지 알게 됩니다.
이 책을 통해 몰랐던 성경을 알고, 내 가슴이 다시 뛰기 시작한다!
격월 1권씩 출간 8개월간의 사복음서 연재가 이제 시작됩니다! 이 역사적인 스토리에 참여하세요!


2. 책속으로

메시아(그리스도) 예수의 족보 (1:1-17; 눅 3:23-38)
구약의 모든 경건한 자들이 손꼽아 기다렸던 신약시대, 성경에서 신약시대는 메시아(그리스도) 예수의 족보로 막을 연다. 족보(族譜), 그것은 대대로 조상과 혈통을 숭상하던 유대인들에게는 세상의 그 무엇보다도 가치 있고 절대적인 것이다. 아득히 먼 족장시대 때로부터 유대인들은 족보에 근거해서 기업의 땅을 결정하였고, 족보에 따라 왕의 직분과 제사장의 직분 등이 결정되었기 때문이다.

유대인들은 성경에 기록된 바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들의 예언에 근거해서 장차 오실 ‘유대인의 왕’ 메시아는 반드시 아브라함과 다윗의 혈통을 잇는 그 족보에서 탄생할 것이라고 굳게 믿었다. 따라서 아브라함-다윗의 혈통과 족보에서 벗어난 자는 결코 메시아가 될 수 없었다.

마태복음을 쓴 마태는 유대인으로서 이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 그래서 그는 예수님의 탄생과 생애를 기록하기에 앞서, 무엇보다 먼저 그분의 족보부터 소개함으로써 예수님이야말로 유대인을 비롯하여 온 인류가 그토록 대망하던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인 메시아(그리스도)라는 사실을 밝히 알리고자 했다. 자, 그렇다면 이제 아브라함의 자손이며 다윗의 자손인 메시아 예수의 족보를 살펴보자.

참, 그전에 예수님을 ‘메시아’ 또는 ‘그리스도’라 칭하는 데 그 의미가 무엇인지부터 알아야 할 필요가 있겠다. ‘그리스도’란 말이 종종 이름(name)으로 생각되는 경향이 있지만, 실은 직함(title)이다. 또한 ‘그리스도’란 말은 히브리어 ‘메시아(Messiah)’의 헬라어(그리스어) 표기다. 그 뜻은, 둘 다 ‘(특별한 사명을 이루려고) 기름 부음을 받은 자’다. 이 같은 사실은, 예수님이 구약시대의 모든 선지자들이 줄기차게 예언한 대로 자기 백성을 죄의 구렁텅이에서 구원하시려는 특별한 사명을 띠고 하나님에 의해 택정 받고 기름 부음을 받아 이 땅에 보내심 받은 ‘그 언약의 메시아’임을 말해준다. 그렇다면 예수님은 정말로 구약의 선지자들이 누차 예언한 대로 아브라함과 다윗의 혈통을 잇는 그들의 후손일까? 이제, 예수님의 족보를 살펴보도록 하자.

[아브라함부터 다윗까지, 14대]
이스라엘 백성의 조상은 아브라함이다. 그 아브라함은 이삭을 낳았고, 이삭은 야곱을 낳았으며, 야곱은 유다를 비롯하여 그의 형제들을 낳았다. 유다는 야곱의 12아들 중에서 장차 왕의 지파를 형성할 아들로 축복받은 아들로, 야곱의 넷째 아들이다. 그 유다는 본의 아니게 자기 며느리 다말에게서 베레스와 세라를 낳았고, 베레스는 헤스론을 낳았으며, 헤스론은 람을 낳았다. 람은 아미나답을 낳았고, 아미나답은 나손을 낳았으며, 나손은 살몬을 낳았다.

살몬은 여리고 성읍의 기생이었던 라합에게서 보아스를 낳고, 보아스는 모압 여인 룻에게서 오벳을 낳았으며, 오벳은 이새를 낳았다. 유대 땅 베들레헴 마을에 살던 이새는 다윗을 낳았다. 지금까지의 족보를 요약하면, 아브라함 --> 이삭 --> 야곱 --> 유다 --> 베레스 --> 헤스론 --> 람 --> 아미나답 --> 나손 --> 살몬 --> 보아스 --> 오벳 --> 이새 --> 다윗. 이들은 메시아 예수의 제1기 조상들로, 여기까지 계산해서 14대(代)다.

페이지 20~21p 중에서


3. 저자 소개

저자 :
김영진

안동사범병설중. 경안고. 고려대 경영대학원. 감리교 신학대학원. 성서원 대표. 한국기독교문학상. 한국문학예술대상. 대통령 표창. 대한민국은관문화훈장. ‘성경의 노래’ 국민일보 12년 연재 ‘재밌는 성경’ 등 저서 50여권, 김영진문학관 (www.yOungjinkim.cO.kr)

강정훈
총신대학교와 대학원 졸업, 조선일보 신춘문예당선, 평서 노회 노회장 역임, 늘빛교회 목사, 월간 교사의벗 600호 발행인 저서로 어린이조직신학, 중고등부 조직신학, 장년부 조직신학 교재와 ‘우리들의 영등폭포’ ‘파랑도’ ‘신수성가’ 있음

천종수
거창고등학교, 총신대학교(M.A.)와 신학대학원(M. Div.) 편저: 크로스 FMA 종합주석(전20권) 편집: 만나성경, 드림바이블, VIP큰성경, QA성경 外 다수. 번역: 『멘토 예수』, 『나를 이기는 긍정의 습관』外 다수. 현 《성서원》 편집위원장

감수 : 민영진 박사
(전 대한성서공회 총무, 현재 세계성서공회 번역 컨설턴트)


4. 목차

마태복음: 약속된 왕으로 오신 메시아 예수
서막: 신구약 중간시대와 그리스도 탄생의 배경 7

1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와 탄생 20
2 동방 박사와 아기 예수의 피난 28
3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다 38
4 광야에서의 시험과 갈릴리 사역 50
5 예수님의 산상 설교 (1) 65
6 예수님의 산상 설교 (2) 78
7 예수님의 산상 설교 (3) 91
8 메시아 예수의 기적들 99
9 마태의 소명과 병자의 치유 108
10 열두 제자의 파송 118
11 세례 요한과 메시아 예수 128
12 안식일과 바알세불 논쟁 137
13 예수님의 천국 비유들 150
14 세례 요한의 순교와 오병이어의 기적 162
15 전통과 믿음 170
16 베드로의 신앙 고백과 1차 수난 예고 180
17 변모하신 예수님, 그리고 2차 수난 예고 189
18 죄와 용서 197
19 천국 백성의 혼인관과 재물관 206
20 예수님의 수난과 부활 예고 215
21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 223
22 혼인 잔치의 비유 235
23 위선자들에 대한 예수님의 경고 245
24 말세의 환난과 재림 255
25 비유와 심판 268
26 최후의 만찬과 겟세마네 기도 280
27 예수님의 수난과 죽음 305
28 예수님의 부활과 지상 명령 330

감수자의 말 / 민영진 340


5. 추천사

역사적 예수의 현존을 재현한
예수의 말씨에 대한 현실화


원문과는 무관하게 번역어가 우리말처럼 존대법을 지닌 특수한 말일 때는 번역자가 등장인물들의 말씨를 어떻게 창작하느냐에 따라(그렇다. 말씨는 번역이 아니고, 번역자의 창작이다!), 그리고 대화에서 화자(話者)와 청자(聽者) 사이에 존대(尊待)의 화계(話階)를 어떻게 결정하느냐에 따라, 등장인물 사이에 관계가 설정되고 그들의 인품이 결정된다. 가부장적 이념이 반영된 번역과 평등주의 이상이 영향을 끼친 번역은 존대의 화계 결정에서 서로 갈라설 수밖에 없다.

이미 <스토리텔링 성경 2권, 출애굽기>(성서원, 2019년 4월)와 <스토리텔링 성경 5권, 신명기>(성서원, 2019년 5월)에서 모세가 백성에게 하는 말씨나 선포하는 설교가, <개역>을 위시한 기존의 전통적인 번역에서 보듯, 마치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하는 것처럼, 권위적 반말이 아닌 정중한 경어(敬語)로 바뀌었을 때부터, 우리가 감지하긴 했지만, 이번에 출간된 <스토리텔링 성경, 마태복음>에서 예수의 말씨를 현실화시킨 것은 역사적 예수의 현존을 효과적으로 재현한 것으로 평가받을 수 있다.

히브리어나 그리스어에는 정중한 표현은 있지만, 우리말에서 나타나는 복잡한 존대법은 없다. 우리말로는 존대법을 적용하지 않고서는 단 한 문장도 번역할 수 없다. 거듭 강조하지만, 존대의 높낮이 결정은 번역자의 창조적인 작업에 속한다. 신학에까지 긍정적인 혹은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 특히 30대 초반의 젊은 예수, 팔레스타인에서 살던 역사적 인물 예수의 말씨를 그 대상에 따라, 낮추기도 하고 높이기도 하는 것은 본문 이해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이려니와, 역사적 예수를 좀 더 가까이에서 관찰하는 계기도 되는 만큼 중요한 작업이기도 하다. 서른여덟 해 동안이나 앓고 있는 노인에게 “네가 낫고자 하느냐”(개역 요 5:6)하는 예수의 말씨는 비현실적이기에 앞서 무례하다. 청중을 향해서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라느니,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느니(개역, 마 5:13, 14) 하는 말은 아무리 그 내용이 좋다고 해도 청중에 대한 존중심이 결여되었다는 비판을 피할 수는 없다.

우리말 번역 역사에서 청중을 향한 예수의 말에 존대법을 적용한 최초의 시도는 1971년에 나온 <공동번역 신약> 초판이었다. 그러나 그 당시만 해도 한국천주교와 개신교 양쪽으로부터 예수의 존댓말 사용에 문제가 제기되었다. 역사적 예수보다는, 만세 전부터 계신 삼위일체 하나님이신 예수가 인간에게 존댓말을 쓸 수 없다는 것이 주된 이유였다. <공동번역 신약 개정판>(1977)은 예수가 사용한 존댓말을 모두 다 반말로 바꾸어 버렸던 적이 있다. 그 후 대한성서공회의 <새번역>(2004)과 한국천주교주교회의의 <성경>(2005)이 복음서에서 제한적으로 예수가 손윗사람인 세례 요한이나 어머니 마리아에게 존댓말로 말한 것을 보이지만, 우리말 성경번역 역사에서 예수의 화법을 실질적으로 현실화시키는 시도를 한 것은, <공동번역 신약>(1971 초판) 이후 <쉬운말성경>(성서원, 2012)이 그다음이다. 예수의 말을 그의 “신적인 권위 및 인격적인 품성을 고려하여 각각의 상황과 대상에 맞추어, 때로는 ‘하라’의 낮춤체를, 때로는 ‘하시오’의 약간 높임체를, 때로는 ‘하십시오’의 아주 높임체를 적절하게 사용한” 것이 바로 성서원의 <쉬운말성경>이다. 예수의 말을 존댓말로 번역한 것은 우리말 번역 역사에서 한 획을 긋는 큰일로 평가받을 만하다.

민영진
감리교신학대학교 교수 역임
대한성서공회 번역실장, 총무 역임
세계성서공회연합회 번역컨설턴트 역임


6. 출판사 리뷰

신약 그 첫 번째 책 1.마태복음: 약속된 왕으로 오신 메시아 예수

인류역사의 배후에서 은밀히 개입하시는 하나님!
여호수아의 가나안 정복 전쟁부터
12사사, 사무엘, 다윗, 솔로몬을 거쳐
남왕국 유다와 북왕국 이스라엘의 열왕들,

400년의 중간사를 지나서

인류가 그토록 원하던 다윗의 혈통을 가진 메시아!
예수님의 생애와 가르침이 어떻게 약속들 위에 세워졌는지
그 비밀이 이 책 안에 있다!

1)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
1) 인터파크 종교MD 강력추천 - 네이버 메인 책소개 포스트 25,000조회
2) 출간즉시 인터넷서점 베스트진입 - 신간출간시 실주문 1,000부 판매
3) 시리즈 4만부 돌파! - 4만명이 새로운 시리즈 출간을 대기

2) 출간 일정(격월 1권씩)
19년 1월 : 창세기 첫 출간
20년 7월 : 역사서 완간
20년 9월 : 신약 시작
22년 11월 :요한계시록까지
전 24권 완간

3) 인터넷 서점 독자평
활O찬
성서원에서 한권, 한권 출간하시는 스토리텔링 성경은 기계로 찍어내는 대량의 작업이 아니라 한구절, 한구절 스토리와 배경지식을 성경을 잘 이해하는데 목적을 두고 꿰어가고있으시네요.

그래서 한권씩 출판 소식있을 때마다 놀라움과 신기함과 반가움에 달려가게 됩니다. 마지막 완간되는 그 순간까지 하나님이 붙드시길!

freXXmc
드디어 역사서도 나왔네여. 우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좀 더 이해하기 쉽게 많은 사람들이 알수 있게 스토리텔링 성경이 나오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모든 일에 주님의 간섭하심이 있은줄 믿습니다. 개역개정.쉬운성경. 읽고 스토리텔링을 읽었는데 참고서 같은 느낌이였어여. 알기쉽게 이야기처럼 풀어쓴 스토리텔링성경. 저는 개인적으로 스토리텔링성경만 읽는것보단 개역개정이나 쉬운성경과 같이 읽는것을 추천하고 싶어여~~~
역사서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다시 한번 온나라의 주인되신 주님을인정하며 세계 역사속에 하나님의 뜻을 어떻게 이루어가시는지 어떤 나라와 백성이 주님의 나라이며 백성인지 알게 하시고 우리는 지금 이 어려운 시대에 주님의 백성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깨닫게 하시고 주의 나라만 소망하길 기도합니다.

tjdXXX12
드뎌 역사서 스토링텔링 성경 열왕기상하가 출간되었군요. 감사합니다. 모세오경 세트도 2세트 구매해서 주변에 초신자들과 성경애독자분들께 선물했는데 엄청 좋아하셨습니다. 저도 스토리텔링 성경을 읽으면서 다른 쉬운성경 메세지성경과는 다르게 더 이야기식으로 잘 쓰여지고 생동감있게 전개되어 아주 즐겨 읽는 성경입니다. 역사서 외 선지서와 시가서 등 계속해서 기대하면서 중보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성서원 파이팅입니다.^^

유O하
스토리텔링 성경 모세오경의 종이책과 전자책을 모두 구입하였고 역사서는 지금까지 종이책으로만 구입하였는데 다음 달이면 에스라-에스더가 출간되어 곧 이북 역사서 세트도 구입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출간하는 과정이라 많은 기도와 생각들이 있는 줄 압니다. 현재 계획보다 조금 늦어졌지만 더 늦어지더라도 하나님 아버지께서 허락하신 바른 복음들이 출간되기를 기도합니다.

신통OO리
드디어 성경의 기적 같은 이야기가 출간되었다! 이번에는 또 어떤 이야기로 날 설레게 할까!
역시 오래도록 기다려 왔습니다. 스토리텔링 성경은 재미도 있고요. 의미도 있지요. 이번에도 역시 그 기대를 저벼러지 않겠지요~ 스토리텔링 성경의 세계로 푸욱 빠져 들겠습니다.


4) 스토리텔링성경이란 어떤 책인가요?

우리네 인생 이야기로 젖어드는
생명과 구원의 거룩한 이야기


성서원의 스토리텔링성경은 예로부터 사람들에게 가장 친숙한 ‘이야기 형태’로 아주 쉽게 성경의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성경 내용을 간추리거나 주요 내용을 발췌한 요약 성경이 아니다. 심지어 성경의 병행본문까지도 일절 생략함 없이 매장, 매절을 따라가면서 주석과 해설을 곁들여 이야기로 풀어, 성경의 메시지를 친절하고 재미있게 독자에게 전달해주는 “확대된 성경”이다. 스토리텔링 성경은 이야기를 비롯해서 주석과 해설의 기능까지 함께 하느라, 본래의 성경본문보다 2-4배 정도 많은 분량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하나의 예를 들면 쉬운말 성경의 본문을 기준으로 해서 “요셉과 그 형제들 이야기”(창 37-50장)는 그 분량이 200자 원고지로 200매다. 그런데 스토리텔링 성경에서는 무려 500매로, 2.5배가 된다. 이처럼 분량이 늘어난 것은 스토리텔링 성경에서는 이야기꾼이 성경본문에 대한 객관적인 설명뿐만 아니라, 본문을 읽은 뒤 경건하고 거룩한 묵상을 통해 말씀에 대한 자신의 응답을 고백적으로 진술하는 부분이 적지 않기 때문이다. 저자의 이런 감동이 독자의 감동과 서로 만날 때, 독자는 삶이 한층 풍요로워지는 말씀 나눔의 체험을 할 수 있게 된다. 따라서 성경을 이해함에 있어서 성경본문을 이해하지 못하고 그냥 10번 읽는 것보다 스토리텔링 성경을 한번 정독하는 것이 훨씬 낫다.


5) 출간 일정 (국내 최초 격월 한 권씩 나오는 도서)

매일 QT책으로 묵상하듯이, 이제 스토리텔링성경으로 매월 통독,QT 하세요. 다음달이 기다려지는 설레임으로 스토리텔링 시작하세요!

나는 스토리텔링성경으로 통독한다! (격월 한 권씩),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4년간 24권 완간
- 구약 16권
- 신약 8권

2019년
1월 창세기 (출간됨) (구약)
2월 출애굽기 (출간됨)
3월 레위기 (출간됨)
4월 민수기 (출간됨)
5월 신명기 (출간됨)

<역사서>
9월 여호수아-룻기 (출간됨)
12월 사무엘상-사무엘하 (출간됨)
2020년 2월 열왕기상-열왕기하 (출간됨)
4월 역대상-역대하 (출간됨)
6월 에스라-에스더 (출간됨)

<사복음서>
9월 마태복음 (신약) (출간됨)
11월 마가복음

2021년
1월 누가복음
3월 요한복음
5월 사도행전

<바울,공동 서신>
7월 로마서-빌레몬서
9월 히브리서-요한계시록

<시가서>
11월 욥기

2022년
1월 시편
3월 잠언,전도서,아가

<예언서>
5월 이사야
7월 예레미야~애가
9월 에스겔~다니엘
11월 호세아~말라기 (완간)

스토리텔링성경은 현재 집필중인 원고입니다. 세계 최초로 성경 전 장을 스토리로 만들려고 하고 있지만, 성경에는 스토리로 구성하기 어려운 분량들이 있습니다. 따라서 출판사는 큰 계획을 가지고 진행을 하지만, 집필진의 의도나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서 분량, 일정이 조정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6) 추천 대상 (이런분께 추천해주세요!!)

① 첫째, 아직 읽을만한 대표 기독교 도서가 마땅히 없는 청소년 대상
② 둘째, 성경을 처음 접하는데 이해가 부족한 모든 초신자 대상
③ 셋째, 어떻게 하면 성경을 재밌게 전달할까 고민하는 주일학교 선생님 대상

7) 무료 체험하기

① 유튜브 무료 낭독회 : 유뷰트에 “스토리텔링성경”을 검색하세요. (모세오경 낭독 정주행 완료!)
② 무료 전자책 : 인터넷 서점(ebOOk)에서 “스토리텔링성경”을 검색하세요. (각 권별 무료 체험판 등록중!)
③ 역사서 원정대 신청 : 매일 10시에 연재되는 원정대에 참여하세요. (네이버카페 “성서원”검색)
④ 네이버 오디오클립 등록 : 창세기~열왕기상하 판매중 (대여 2,160원)

8) 성경에서 스토리텔링이 필요한 이유?

스토리텔링 성경 (StOrytelling Bible)
1. 정의: 성경(Bible) 전장(1,189장)을, 이야기(StOry) 방식으로, (쉽고도 재밌게) 말해주는, 풀이해 주는(Telling)~ 그런 세계 최초이자 유일의 성경!

2. 왜 필요한가? (즉, 이 책을 꼭 출간해야 할 필요성이 있는 것인가?)

1) 성경을 제대로 온전히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성경은 주전 1,400년경부터 주후 100년경까지 대략 1,500여년에 걸쳐 40여명의 저자들에 의해 모두 66권으로 기록된 책.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3,500~2,000년 전에 고대 이스라엘을 중심으로 고대 중근동 지방의 역사, 지리, 언어, 풍습, 도량형 등을 배경으로 기록된 책.

이 말은, “오늘날 일반 크리스천 독자들이 성경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기 무척 어렵다!”란 뜻! 그래서 주석이나 강해 등의 도움 없이 일반 고학력의 독자라 할지라도 성경 전체 내용의 50%가량도 제대로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그러하기에 ‘쉬운말’로 번역된 사역 성경들이 여럿 나왔지만, 역시 성경본문의 단어를 쉽게, 문장을 조금 의역해서 풀이했을 뿐, 여전히 성경의 온전한 이해에는 한계가 있다.

예) 룻기 1장 11~13절 개역개정판 성경 “나오미가 이르되 내 딸들아 돌아가라 너희가 어찌 나와 함께 가려느냐 내 태중에 너희의 남편 될 아들들이 아직 있느냐 내 딸들아 되돌아가라 나는 늙었으니 남편을 두지 못할지라 가령 내가 소망이 있다고 말한다든지 오늘 밤에 남편을 두어 아들들을 낳는다 하더라도 너희가 어찌 그들이 자라기를 기다리겠으며 어찌 남편 없이 지내겠다고 결심하겠느냐”

스토리텔링 성경 [배경 설명] 이때 나오미가 한 말은, 이스라엘 사회의 오랜 관습인 ‘계대결혼’을 염두에 둔 말이다. 계대결혼이란, 남편이 죽고 대를 이을 자식이 없을 때, 그 과부는 죽은 남편의 다른 형제를 통해 가문의 대(代)를 이어나가는 관습이다. 따라서 나오미에게 장성한 아들이 있었다면, 두 과부는 그를 통해 가문의 대를 이어나갈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나오미에게는 죽은 두 아들밖에 없었고, 또 나오미 자신은 나이가 많아 재혼해서 자식을 낳을 처지도 아니었다. 그러니 계대결혼의 소망조차 없으니 평생을 남편과 자식 없이 과부 되어 생고생하지 말고, 아직 한창 젊으니 새 삶을 찾아 떠나라는 말이다. 진심으로 두 며느리(룻, 오르바)의 장래를 생각해서 하는 말이었다.

2) 성경을 쉽고도 재미있게 읽어나가도록 해준다.
모두 66권으로 된 성경은 분량이 엄청나다. 200자 원고지로 대략 15,000매. 250페이지 단행본, 무려 20여권. 이런 엄청난 분량의 성경이 구두점조차 없이 고대세계의 난해한 언어, 풍습, 역사를 배경으로 딱딱한 옛날체로 기록되었다. 그러니 웬만한 결단과 인내 없인 전체 1독이 아주 어렵다. 겨우 힘들게 읽어도 금방 잊고, 읽은 내용조차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

스토리텔링 성경 총 24권으로 구성된 스토리텔링 성경은 정확한 구두점 표기는 물론이고,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쉬운 현대적인 언어로, 각 인물(캐릭터)의 감정을 살린 대화체로 구성하여 쉽고도 재밌게 읽어나갈 수 있다. 게다가 문장 속에 주석, 강해, 배경 설명 등이 자연스럽게 녹아있고, 지도나 그림 등이 적절하게 삽입되어, 성경을 제대로 이해하면서 한층 쉽고도 재밌게 통독할 수 있다.














1. 책 소개

이미 5만명이 스토리텔링성경을 구독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신약이다! 신약 2번째 책, 마가복음 출간!
섬기는 종으로 오신 메시아 예수


신약 성경 중에 맨 처음에 쓰였다는 마가복음! 유대인 중심으로 쓴 마태복음을 먼저 신약성서에 넣은 이유! 인류가 그토록 원하던 다윗의 혈통을 가진 메시아, 그 비밀이 이 책 안에 있다!.
이 책을 읽으면 예수님이 제자들을 부를 때 마치 내가 부르심을 받을 것이고, 혈루증 여인의 간절한 믿음은 나의 간절함이 될 것입니다. 어린이가 내게 오는 것을 금하지 말라 하시며 아이들을 안고 축복해 주시는 장면에서는 마치 내 아이들을 안고 그 자리에 서 있는 느낌을 받으실 것입니다. 베드로와 바울을 가까이에서 따라 다녔던 마가의 감동이 밀려옵니다. 마가를 사용하신 하나님의 섭리하심을 느끼고, 최후의 만찬이 이루어진 마가의 다락방을 경험해보세요.

이 책을 통해 몰랐던 성경을 알고, 내 가슴이 다시 뛰기 시작한다!
격월 1권씩 출간 8개월간의 사복음서 연재가 진행중입니다! 이 역사적인 스토리에 참여하세요!



2. 책속으로

예수께서 승천하심 (16:19-20; 눅 24:50-53; 행 1:9-11)
“그러므로 너희는 일어나, 온 세상을 두루 다니며 모든 사람에게 힘차게 복음을 전파하라. 내가 너희와 항상 함께 하겠노라!”
“오, 주님! 주께서는 정녕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그제야 제자들은 예수님의 부활을 믿고 감격에 겨워했다. 그들은 근심과 낙담을 떨쳐내고 새로운 힘을 얻게 되었다. 주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말씀을 마치신 뒤, 하늘로 들려 올라가셔서 하나님의 오른편 보좌에 앉으셨다. 무덤에서 부활하신 지 40일 만에 지상 사역을 최종 마무리 짓고 승천하신 것이다. 하나님의 아들 된 본래의 신분으로 되돌아가신 것이다.
“자, 자, 형제들! 우리 주께서 부활하신 게 확실하니, 이제 일어나 주께서 명하신 대로 복음을 전하러 나가도록 하세!”
부활의 확신을 갖게 된 제자들은 새로운 힘을 얻었다. 그들은 밖으로 나가서 각자 삼삼오오 흩어져, 온 땅을 두루 다니며 복음을 힘차게 전파했다.
과연 주께서는 항상 그들과 함께 하셨다. 그들이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복음을 전할 때마다 약속하신 대로 여러 가지 놀라운 표적이 뒤따르게 하셨다.
귀신들이 쫓겨났고, 새 방언이 혀에서 터졌으며, 병자들이 고침 받았고, 뱀과 독처럼 악하고 해로운 세상과 사탄의 권세가 깨뜨려졌다. 제자들의 발길이 닿는 세상 도처에서 그런 놀라운 표적들이 일어나게 하심으로써 예수님은 자신의 제자들이 전하는 복음이 참되다는 사실을 세상 사람들에게 확증해 주셨다.]

갈릴리 바다에 어둠이 몰려온다. 호수라고 하기에는 너무 크고, 바다라고 하기에는 너무 작은 갈릴리…. 그래서 사람들은 ‘갈릴리 바다’라고도 하고, ‘갈릴리 호수’라고도 한다. 그러나 제자들에게는 그런 이름이 별로 상관이 없다. 제자들에게 갈릴리 바다, 갈릴리 호수는 그냥 스승님과 이런저런 많은 추억이 깃든 정겨운 곳이다. 그곳에서 부르심을 받았고, 지난 3년 동안 쓴맛과 단맛을 두루 맛본 곳이다.
그것만이 전부가 아니다. 갈릴리 바다는 스승님에게서 반전이 있었듯이 제자들에게도 반전이 있는 곳이다. 그들은 이곳에서 다시금 큰 사명을 받았다. 그것은 더 큰 세상을 향해 복음 들고 힘차게 나아가라는 것이다. 그곳은 갈릴리 바다보다 백 배, 천 배, 아니 그보다 훨씬 더 큰 세상이다. 그렇게 큰 세상이라는 바다를 향해 이제 제자들은 출항 준비를 갖추고 있다. 3년 전에는 물고기를 잡는 어부였지만, 지금은 그런 어부가 아니다. 지금은 물고기 대신에 ‘사람’을 낚는 어부로 탈바꿈했다.
사람은 낚는 어부. 참 멋진 말이다. 누가 이런 멋진 인생을 주었을까. 예수님, 부활의 예수님이다. 그들이 나가는 세상 바다는 갈릴리 바다보다 훨씬 큰 만큼, 그 크기만큼이나 고난도 위기도 클 터였다. 그러나 그들은 이미 학습된 사람들이다. 성난 갈릴리 바다를 잔잔하게 하셨던 예수께서 그들과 항상 동행하시며 건져주실 것이고, 갈릴리 바다에서 153마리의 튼실한 고기를 잡게 해주시던 그분께서 세상 바다에서도 수많은 사람들의 영혼을 얻도록 도와주실 것이다.
갈릴리 호수는 이미 어둠에 숨어 가늠이 되지 않는다. 그러나 제자들은 안다. 이제 어둠이 걷히면 동녘 하늘에 찬란한 새벽이 밝아올 것이고, 그러면 새 아침을 맞아 십자가 복음을 품고 세상 바다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야 한다는 사실을…. 저 멀리서 부활하신 주님께서 어서 오라고 손짓을 한다. 제자들의 가슴에 뜨거운 열정이 활활 타오른다.

페이지 277~279p 중에서


3. 저자 소개

저자 :
김영진

안동사범병설중. 경안고. 고려대 경영대학원. 감리교 신학대학원. 성서원 대표. 한국기독교문학상. 한국문학예술대상. 대통령 표창. 대한민국은관문화훈장. ‘성경의 노래’ 국민일보 12년 연재 ‘재밌는 성경’ 등 저서 50여권, 김영진문학관 (www.yOungjinkim.cO.kr)

강정훈
총신대학교와 대학원 졸업, 조선일보 신춘문예당선, 평서 노회 노회장 역임, 늘빛교회 목사, 월간 교사의벗 600호 발행인 저서로 어린이조직신학, 중고등부 조직신학, 장년부 조직신학 교재와 ‘우리들의 영등폭포’ ‘파랑도’ ‘신수성가’ 있음

천종수
거창고등학교, 총신대학교(M.A.)와 신학대학원(M. Div.) 편저: 크로스 FMA 종합주석(전20권) 편집: 만나성경, 드림바이블, VIP큰성경, QA성경 外 다수. 번역: 『멘토 예수』, 『나를 이기는 긍정의 습관』外 다수. 현 《성서원》 편집위원장

감수 : 민영진 박사
(전 대한성서공회 총무, 현재 세계성서공회 번역 컨설턴트)


4. 목차

마가복음: 섬기는 종으로 오신 메시아 예수

1 세례와 전도 8
2 병자와 죄인의 친구 39
3 열두 제자와 참 가족 51
4 천국 비유와 이적 62
5 병자를 고치시는 예수의 권능 75
6 예수의 사역과 이적 89
7 율법 정신과 치유 이적 105
8 바리새인의 누룩과 베드로의 신앙고백 116
9 예수의 변모와 제자 훈련 131
10 올바른 혼인관과 재물관 149
11 예수의 예루살렘 입성 171
12 세금과 헌금 185
13 세상 끝날의 징조와 재림 202
14 배반당하고 수난받는 예수 213
15 예수의 죽음과 장례 242
16 예수의 부활과 승천 265

감수자의 말 / 민영진 279


5. 추천사

말씀을 공연(公演)하여
사건 현장을 체험하게 하는 스토리텔링 성경


스토리텔링 성경 마가복음은 로마군대의 중간급 장교 백부장(百夫長) 을 소개한다. 그는 휘하에 100명의 군인을 거느리고 통솔한다. 그는 예수의 마지막 금요일의 매 순간을 지켜본 사람이다. 예수가 빌라도 앞에서 재판을 받는 모습, 사형선고를 받아 채찍질과 조롱을 당하면서도 품위를 잃지 않는 모습, 골고다 형장에 끌려온 뒤 십자가에 매달려 있는 고통의 순간에도 하나님께 기도하고 원수를 용서하는 모습, 숨을 거두면서 부르짖는 모습, 등을 낱낱이 지켜본 목격자다. 그리고 그가 했다고 하는 말 한마디, “보라, 이 사람이야말로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 다!”(막 15:39b, 『스토리텔링 성경』)가 우리에게 전해지고 있다. 백부장 이 로마 사람이니까 “로마 말”(이탈리아어)로 말했을 것이다. 그것이 히브리어나 아람어로 통역되어 구전(口傳)되었을 것이고, 어느 단계에 서 그리스어로도 통역되어 구전되다가 기록(記錄)으로 정착, 본문이 되었을 것이다. 2019년 12월 31일 현재, 세계 70억 인구가 쓰는 7천여 개 언어 그러나 우리 독자들은 여전히 모른다. 이 말이 다만 백부장의 속마음을 읽은 것이었는지, 혼자 중얼거린 독백(獨白)이었는지, 주변에 같이 있던 여러 군인까지 다 들으라고 크게 외친 말인지(그래서 그가 이런 말을 했다고 알려진 것일 테니까), 어느 정도로 크게 말했는지, 마가의 본문이 우리에게 백부장의 목소리까지는 들려주지 않는다. 여러 언어 번역자에 게서 백부장의 말이 굴곡되듯이, 이 장면이 공연(公演)되는 사극(史劇) 이나 대하드라마에서는 공연자를 통해서 말씀이 또 다시 굴절될 것이다. 어떻게 굴절되느냐 하는 것은 『스토리텔링 성경』 작가들의 문학적 기교에 달려 있다. 현재까지는 이런 문제에 제일 절실하게 관심을 가지고 실험을 거듭하는 주체는 성서원의 『스토리텔링 성경』 작가들일 것이다. 벌써 12권째다. 성서원의 『스토리텔링 성경』은 성경에 등장하는 인물들 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일에 크게 공헌할 수 있다. 오직 이 작가들만이 그들이 전개하는 이야기에 등장인물들의 목소리를 독자들에게 스며들 게 할 수 있다. 때로 세심하게 사용되는 구두점(句讀點)도 말하는 이의 억양(抑揚)을 상상할 수 있게 한다. 예를 들면, 광야까지 주님을 따라온 청중들이 먹거리가 떨어져 굶는 상황에 직면했을 때의 일이다. 예수께서 그들을 굶은 채로 돌려보내면 길에서 쓰러질 거라면서 그들에게 먹을 것을 가져다주라고 제자들에게 말씀하시자, 제자들은 시큰둥해져서 선생님 에게 대들듯이 볼멘소리로 말한다. “이 빈들에서, 어느 누가, 무슨 수로, 이 모든 사람이 먹을 빵을 장만할 수 있겠습니까?”(막 8:4, 『새번역 성경』). 어느 독자는 이 대목을 절묘한 번역이라고 평가한다. 이 구절이 제자들의 속내를 고스란히 드러내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 무리가 겪는 배고픔의 문제는 자기들이 풀기에는 너무 큰 문제라는 것이다. 그들은 오지랖 넓은 그들의 스승 예수가 불편하다. 그래서 그들의 스승더 러 현실을 직시하라고 이렇게 스타카토 식으로 [세 개의 쉼표를 써서] 말한다는 것이다. 여기 물음표는 질문(質問)이 아니라 트집 잡아 따지고 묻는 힐문(詰問)에 가깝다는 것이다. [『사랑의 레가토: 김기석 목사의 365일 날숨과 들숨 2』, 307-308 (꽃자리, 2020) 참조.]


민영진
감리교신학대학교 교수 역임
대한성서공회 번역실장, 총무 역임
세계성서공회연합회 번역컨설턴트 역임


6. 출판사 리뷰

신약 그 두 번째 책 1.마가복음: 섬기는 종으로 오신 메시아 예수

이제는 신약이다! 신약 2번째 책, 마가복음 출간!
섬기는 종으로 오신 메시아 예수

신약 성경 중에 맨 처음에 쓰였다는 마가복음! 유대인 중심으로 쓴 마태복음을 먼저 신약성서에 넣은 이유! 인류가 그토록 원하던 다윗의 혈통을 가진 메시아, 그 비밀이 이 책 안에 있다!.
이 책을 읽으면 예수님이 제자들을 부를 때 마치 내가 부르심을 받을 것이고, 혈루증 여인의 간절한 믿음은 나의 간절함이 될 것입니다. 어린이가 내게 오는 것을 금하지 말라 하시며 아이들을 안고 축복해 주시는 장면에서는 마치 내 아이들을 안고 그 자리에 서 있는 느낌을 받으실 것입니다. 베드로와 바울을 가까이에서 따라 다녔던 마가의 감동이 밀려옵니다. 마가를 사용하신 하나님의 섭리하심을 느끼고, 최후의 만찬이 이루어진 마가의 다락방을 경험해보세요.

이 책을 통해 몰랐던 성경을 알고, 내 가슴이 다시 뛰기 시작한다!
격월 1권씩 출간 8개월간의 사복음서 연재가 진행중입니다! 이 역사적인 스토리에 참여하세요!

1)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
1) 인터파크 종교MD 강력추천 - 네이버 메인 책소개 포스트 25,000조회
2) 출간즉시 인터넷서점 베스트진입 - 신간출간시 실주문 1,000부 판매
3) 시리즈 5만부 돌파! - 5만명이 새로운 시리즈 출간을 대기

2) 출간 일정(격월 1권씩)
19년 1월 : 창세기 첫 출간
20년 7월 : 역사서 완간
20년 9월 : 신약 시작
22년 11월 :요한계시록까지
전 24권 완간

3) 인터넷 서점 독자평
활O찬
성서원에서 한권, 한권 출간하시는 스토리텔링 성경은 기계로 찍어내는 대량의 작업이 아니라 한구절, 한구절 스토리와 배경지식을 성경을 잘 이해하는데 목적을 두고 꿰어가고있으시네요.

그래서 한권씩 출판 소식있을 때마다 놀라움과 신기함과 반가움에 달려가게 됩니다. 마지막 완간되는 그 순간까지 하나님이 붙드시길!

freXXmc
드디어 역사서도 나왔네여. 우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좀 더 이해하기 쉽게 많은 사람들이 알수 있게 스토리텔링 성경이 나오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모든 일에 주님의 간섭하심이 있은줄 믿습니다. 개역개정.쉬운성경. 읽고 스토리텔링을 읽었는데 참고서 같은 느낌이였어여. 알기쉽게 이야기처럼 풀어쓴 스토리텔링성경. 저는 개인적으로 스토리텔링성경만 읽는것보단 개역개정이나 쉬운성경과 같이 읽는것을 추천하고 싶어여~~~
역사서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다시 한번 온나라의 주인되신 주님을인정하며 세계 역사속에 하나님의 뜻을 어떻게 이루어가시는지 어떤 나라와 백성이 주님의 나라이며 백성인지 알게 하시고 우리는 지금 이 어려운 시대에 주님의 백성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깨닫게 하시고 주의 나라만 소망하길 기도합니다.

tjdXXX12
드뎌 역사서 스토링텔링 성경 열왕기상하가 출간되었군요. 감사합니다. 모세오경 세트도 2세트 구매해서 주변에 초신자들과 성경애독자분들께 선물했는데 엄청 좋아하셨습니다. 저도 스토리텔링 성경을 읽으면서 다른 쉬운성경 메세지성경과는 다르게 더 이야기식으로 잘 쓰여지고 생동감있게 전개되어 아주 즐겨 읽는 성경입니다. 역사서 외 선지서와 시가서 등 계속해서 기대하면서 중보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성서원 파이팅입니다.^^

유O하
스토리텔링 성경 모세오경의 종이책과 전자책을 모두 구입하였고 역사서는 지금까지 종이책으로만 구입하였는데 다음 달이면 에스라-에스더가 출간되어 곧 이북 역사서 세트도 구입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출간하는 과정이라 많은 기도와 생각들이 있는 줄 압니다. 현재 계획보다 조금 늦어졌지만 더 늦어지더라도 하나님 아버지께서 허락하신 바른 복음들이 출간되기를 기도합니다.

신통OO리
드디어 성경의 기적 같은 이야기가 출간되었다! 이번에는 또 어떤 이야기로 날 설레게 할까!
역시 오래도록 기다려 왔습니다. 스토리텔링 성경은 재미도 있고요. 의미도 있지요. 이번에도 역시 그 기대를 저벼러지 않겠지요~ 스토리텔링 성경의 세계로 푸욱 빠져 들겠습니다.


4) 스토리텔링성경이란 어떤 책인가요?

우리네 인생 이야기로 젖어드는
생명과 구원의 거룩한 이야기


성서원의 스토리텔링성경은 예로부터 사람들에게 가장 친숙한 ‘이야기 형태’로 아주 쉽게 성경의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성경 내용을 간추리거나 주요 내용을 발췌한 요약 성경이 아니다. 심지어 성경의 병행본문까지도 일절 생략함 없이 매장, 매절을 따라가면서 주석과 해설을 곁들여 이야기로 풀어, 성경의 메시지를 친절하고 재미있게 독자에게 전달해주는 “확대된 성경”이다. 스토리텔링 성경은 이야기를 비롯해서 주석과 해설의 기능까지 함께 하느라, 본래의 성경본문보다 2-4배 정도 많은 분량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하나의 예를 들면 쉬운말 성경의 본문을 기준으로 해서 “요셉과 그 형제들 이야기”(창 37-50장)는 그 분량이 200자 원고지로 200매다. 그런데 스토리텔링 성경에서는 무려 500매로, 2.5배가 된다. 이처럼 분량이 늘어난 것은 스토리텔링 성경에서는 이야기꾼이 성경본문에 대한 객관적인 설명뿐만 아니라, 본문을 읽은 뒤 경건하고 거룩한 묵상을 통해 말씀에 대한 자신의 응답을 고백적으로 진술하는 부분이 적지 않기 때문이다. 저자의 이런 감동이 독자의 감동과 서로 만날 때, 독자는 삶이 한층 풍요로워지는 말씀 나눔의 체험을 할 수 있게 된다. 따라서 성경을 이해함에 있어서 성경본문을 이해하지 못하고 그냥 10번 읽는 것보다 스토리텔링 성경을 한번 정독하는 것이 훨씬 낫다.


5) 출간 일정 (국내 최초 격월 한 권씩 나오는 도서)

매일 QT책으로 묵상하듯이, 이제 스토리텔링성경으로 매월 통독,QT 하세요. 다음달이 기다려지는 설레임으로 스토리텔링 시작하세요!

나는 스토리텔링성경으로 통독한다! (격월 한 권씩),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4년간 24권 완간
- 구약 16권
- 신약 8권

2019년
1월 창세기 (출간됨) (구약)
2월 출애굽기 (출간됨)
3월 레위기 (출간됨)
4월 민수기 (출간됨)
5월 신명기 (출간됨)

<역사서>
9월 여호수아-룻기 (출간됨)
12월 사무엘상-사무엘하 (출간됨)
2020년 2월 열왕기상-열왕기하 (출간됨)
4월 역대상-역대하 (출간됨)
6월 에스라-에스더 (출간됨)

<사복음서>
9월 마태복음 (신약) (출간됨)
11월 마가복음

2021년
2월 누가복음
4월 요한복음
6월 사도행전

<바울,공동 서신>
8월 로마서-빌레몬서
10월 히브리서-요한계시록

<시가서>
12월 욥기

2022년
2월 시편
4월 잠언,전도서,아가

<예언서>
6월 이사야
8월 예레미야~애가
10월 에스겔~다니엘
12월 호세아~말라기 (완간)

스토리텔링성경은 현재 집필중인 원고입니다. 세계 최초로 성경 전 장을 스토리로 만들려고 하고 있지만, 성경에는 스토리로 구성하기 어려운 분량들이 있습니다. 따라서 출판사는 큰 계획을 가지고 진행을 하지만, 집필진의 의도나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서 분량, 일정이 조정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6) 추천 대상 (이런분께 추천해주세요!!)

① 첫째, 아직 읽을만한 대표 기독교 도서가 마땅히 없는 청소년 대상
② 둘째, 성경을 처음 접하는데 이해가 부족한 모든 초신자 대상
③ 셋째, 어떻게 하면 성경을 재밌게 전달할까 고민하는 주일학교 선생님 대상

7) 무료 체험하기

① 유튜브 무료 낭독회 : 유뷰트에 “스토리텔링성경”을 검색하세요. (모세오경 낭독 정주행 완료!)
② 무료 전자책 : 인터넷 서점(ebOOk)에서 “스토리텔링성경”을 검색하세요. (각 권별 무료 체험판 등록중!)
③ 역사서 원정대 신청 : 매일 10시에 연재되는 원정대에 참여하세요. (네이버카페 “성서원”검색)
④ 네이버 오디오클립 등록 : 창세기~열왕기상하 판매중 (대여 2,160원)

8) 성경에서 스토리텔링이 필요한 이유?

스토리텔링 성경 (StOrytelling Bible)
1. 정의: 성경(Bible) 전장(1,189장)을, 이야기(StOry) 방식으로, (쉽고도 재밌게) 말해주는, 풀이해 주는(Telling)~ 그런 세계 최초이자 유일의 성경!

2. 왜 필요한가? (즉, 이 책을 꼭 출간해야 할 필요성이 있는 것인가?)

1) 성경을 제대로 온전히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성경은 주전 1,400년경부터 주후 100년경까지 대략 1,500여년에 걸쳐 40여명의 저자들에 의해 모두 66권으로 기록된 책.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3,500~2,000년 전에 고대 이스라엘을 중심으로 고대 중근동 지방의 역사, 지리, 언어, 풍습, 도량형 등을 배경으로 기록된 책.

이 말은, “오늘날 일반 크리스천 독자들이 성경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기 무척 어렵다!”란 뜻! 그래서 주석이나 강해 등의 도움 없이 일반 고학력의 독자라 할지라도 성경 전체 내용의 50%가량도 제대로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그러하기에 ‘쉬운말’로 번역된 사역 성경들이 여럿 나왔지만, 역시 성경본문의 단어를 쉽게, 문장을 조금 의역해서 풀이했을 뿐, 여전히 성경의 온전한 이해에는 한계가 있다.

예) 룻기 1장 11~13절 개역개정판 성경 “나오미가 이르되 내 딸들아 돌아가라 너희가 어찌 나와 함께 가려느냐 내 태중에 너희의 남편 될 아들들이 아직 있느냐 내 딸들아 되돌아가라 나는 늙었으니 남편을 두지 못할지라 가령 내가 소망이 있다고 말한다든지 오늘 밤에 남편을 두어 아들들을 낳는다 하더라도 너희가 어찌 그들이 자라기를 기다리겠으며 어찌 남편 없이 지내겠다고 결심하겠느냐”

스토리텔링 성경 [배경 설명] 이때 나오미가 한 말은, 이스라엘 사회의 오랜 관습인 ‘계대결혼’을 염두에 둔 말이다. 계대결혼이란, 남편이 죽고 대를 이을 자식이 없을 때, 그 과부는 죽은 남편의 다른 형제를 통해 가문의 대(代)를 이어나가는 관습이다. 따라서 나오미에게 장성한 아들이 있었다면, 두 과부는 그를 통해 가문의 대를 이어나갈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나오미에게는 죽은 두 아들밖에 없었고, 또 나오미 자신은 나이가 많아 재혼해서 자식을 낳을 처지도 아니었다. 그러니 계대결혼의 소망조차 없으니 평생을 남편과 자식 없이 과부 되어 생고생하지 말고, 아직 한창 젊으니 새 삶을 찾아 떠나라는 말이다. 진심으로 두 며느리(룻, 오르바)의 장래를 생각해서 하는 말이었다.

2) 성경을 쉽고도 재미있게 읽어나가도록 해준다.
모두 66권으로 된 성경은 분량이 엄청나다. 200자 원고지로 대략 15,000매. 250페이지 단행본, 무려 20여권. 이런 엄청난 분량의 성경이 구두점조차 없이 고대세계의 난해한 언어, 풍습, 역사를 배경으로 딱딱한 옛날체로 기록되었다. 그러니 웬만한 결단과 인내 없인 전체 1독이 아주 어렵다. 겨우 힘들게 읽어도 금방 잊고, 읽은 내용조차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

스토리텔링 성경 총 24권으로 구성된 스토리텔링 성경은 정확한 구두점 표기는 물론이고,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쉬운 현대적인 언어로, 각 인물(캐릭터)의 감정을 살린 대화체로 구성하여 쉽고도 재밌게 읽어나갈 수 있다. 게다가 문장 속에 주석, 강해, 배경 설명 등이 자연스럽게 녹아있고, 지도나 그림 등이 적절하게 삽입되어, 성경을 제대로 이해하면서 한층 쉽고도 재밌게 통독할 수 있다.



1. 책 소개

이미 6만명이 스토리텔링성경을 구독하고 있습니다.
신약 3번째 책, 누가복음 사람의 아들로 오신 메시아 예수 출간!


신약 처음 세 권의 책, 공관복음(마태, 마가, 누가복음)은 예수 생애에 대해 다른 관점으로 기록하고 있다.
주요독자층이 다르다. 마태복음은 유대인을 독자로, 마가복음은 로마의 그리스도인, 누가복음은 모든 이방지역의 그리스도인을 독자로 삼고 있다. 특히 누가복음은 앞의 두 권의 책보다 “사람으로 오신 예수그리스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첫째, 이방인 전도에 큰 관심을 기울인다. 두번째, 사람의 아들로서의 예수상이 강조되었다. 따라서 예수의 족보, 출생, 성장, 연민의 감정상태가 구체적으로 묘사되었다. 세번째, 소외된 이들에 대한 깊은 관심이 깃들여 있다.

이 책을 통해 몰랐던 성경을 알고, 내 가슴이 다시 뛰기 시작한다!
격월 1권씩 출간 8개월간의 사복음서 연재가 진행중입니다! 이 역사적인 스토리에 참여하세요!


2. 책속으로

데오빌로 각하께!: 누가복음을 기록한 목적에 관하여 (1:1-4)
사복음서 중에서도 처음 세 권의 책(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을 일컬어 ‘공관복음서’라 한다. 세 권의 책이 예수님의 생애와 교훈에 관해 공통적인 관점에서 전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공관복음서라 할지라도 각 저자(마태, 마가, 누가)의 개성과 필치에 따라 어떤 기록의 있고 없음, 관점의 독특함, 강조점의 차이 등이 나타나므로 세 권의 책을 서로 비교하면서 읽어나가면 독자는 한층 풍성하고 다양한 예수님의 행적에 관해 파악할 수 있다.
마태복음은 유대인들을 주요 독자로 삼아 ‘약속된 왕으로 이 땅에 오신 메시아 예수’를 강조하고, 마가복음은 이방인(특히, 로마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을 주요 독자로 삼아 ‘섬기는 종으로 오신 메시아 예수’를 강조한다. 또 누가복음은 로마의 고위 관료인 데오빌로를 비롯하여 이방 지역의 모든 그리스도인들을 주요 독자로 삼아 ‘사람의 아들로 오신 메시아 예수’를 강조한다(참고로, 사복음서의 마지막 권인 요한복음은 공관복음서의 집필이 전부 끝난 뒤에 그 내용을 전제로 하여 쓴 책으로, 믿는 자들로 하여금 참된 구원과 영생을 얻도록 하기 위해 ‘하나님의 아들이신 메시아 예수’를 강조한다).
이 같은 점을 염두에 두고 살펴볼 때, 과연 누가복음에는 사람의 아들 곧 인자(人子)로서의 예수 상(像)이 잘 묘사되어 있다. 메시아 예수의 족보, 출생, 성장 등에 관한 기록이 자세히 묘사되어 있고, 또한 사회사회적, 종교적으로 소외된 자들(이방인, 고아, 과부, 가난한 자, 세리, 창녀, 죄인 등)에 대한 예수님의 깊은 관심과 긍휼, 연민의 감정 상태가 구체적으로 묘사되어 있다.

페이지 10p 중에서


3. 저자 소개

저자 :
김영진
안동사범병설중. 경안고. 고려대 경영대학원. 감리교 신학대학원. 성서원 대표. 한국기독교문학상. 한국문학예술대상. 대통령 표창. 대한민국은관문화훈장. ‘성경의 노래’ 국민일보 12년 연재 ‘재밌는 성경’ 등 저서 50여권, 김영진문학관 (www.youngjinkim.co.kr)

강정훈
총신대학교와 대학원 졸업, 조선일보 신춘문예당선, 평서 노회 노회장 역임, 늘빛교회 목사, 월간 교사의벗 600호 발행인 저서로 어린이조직신학, 중고등부 조직신학, 장년부 조직신학 교재와 ‘우리들의 영등폭포’ ‘파랑도’ ‘신수성가’ 있음

천종수
거창고등학교, 총신대학교(M.A.)와 신학대학원(M. Div.) 편저: 크로스 FMA 종합주석(전20권) 편집: 만나성경, 드림바이블, VIP큰성경, QA성경 外 다수. 번역: 『멘토 예수』, 『나를 이기는 긍정의 습관』外 다수. 현 《성서원》 편집위원장

감수 : 민영진 박사
(전 대한성서공회 총무, 현재 세계성서공회 번역 컨설턴트)

4. 목차

누가복음: 사람의 아들로 오신 메시아 예수

1 세례 요한의 탄생 8
2 예수님의 탄생과 어린 시절 27
3 세례 요한의 사역과 예수님의 계보 40
4 광야 시험과 갈릴리 전도 48
5 제자를 부르고 병자를 고치심 60
6 안식일의 의미와 열두 사도 72
7 가버나움과 나인 성에서 85
8 각종 비유와 이적 97
9 열두 제자 파송과 변화산 사건 110
10 70인 파송과 선한 사마리아인 126
11 기도와 귀신 137
12 위선과 탐욕 153
13 회개 촉구와 천국 비유 168
14 제자의 길 178
15 잃은 영혼을 찾아서 187
16 주인과 관리인 198
17 용서와 하나님의 나라 206
18 약한 사람들 216
19 삭개오와 열 므나 비유 227
20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243
21 종말에 관한 교훈 255
22 최후의 만찬 266
23 십자가의 길 290
24 예수님의 부활과 승천 311

감수자의 말 / 민영진 326

5. 추천사

비유대인 독자를 위한 복음서

스토리텔링 성경 누가복음을 만나는 감회가 개인적으로 예사롭지 않다. 누가복음서는 흔히 ‘비유대인 독자를 위해 쓰인 복음서’로 알려진 것이어서, 우리말 독자들도 복음서 중에서도 가장 먼저 관심을 가지게 되는 책이 누가복음서이기도 하다. 스토리텔링 성경 누가복음은 “데오빌로 각하께!”로 시작한다.

존경하는 데오빌로 각하께.
예수 그리스도와 관련하여 우리들 가운데서 일어난 여러 일들에 관해, 그것들을 기록하려고 손을 댄 사람들이 이미 여럿 있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쓴 모든 글들은 과연 예수 그리스도와 관련해서 실제로 일어난 일들을 그들이 직접 목격한 것들입니다.
뿐만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믿고 따르며 전파하는 사람들이 우리에게 전해준 것들을 거짓 없이 그대로 기록한 것들입니다.
각하, 저 또한 그 모든 일들을 처음부터 자세히 살피고 열심히 조사해왔던 터였으므로, 이제 저도 특별히 각하를 위해 그 모든 일들을 차례대로 각하께 써 보내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각하께서 이미 듣고 배우신 모든 것들이 하나도 틀림없이 전부가 분명한 사실임을 확신시켜 드리고 싶습니다.”

누가의 서언이 인상적이다. 그러나 이것은 헌정사(獻呈辭) 형식을 취한 누가의 저작 방법론일 뿐, 누가복음서 저자 자신은 실제로는, 어느 한 고위층에게 올리는 사적 보고서를 쓴 것이 아니라, 비유대인 독자에게 복음의 소식을 전달하는 기발한 저술 방식으로 이런 형식을 취하고 있다. 그러고 보니, 우리말 성경 번역 역사에 있어서도, 최초의 성경 번역이 바로 1882년 심양(瀋陽) 문광서원(文光書院)에서 출간된, 존 로스 번역팀이 함께 번역한 『예수셩교누가복으젼셔』(광세팔년, 심양문광셔원간)다. 훈민정음으로 적었지만, 띄어쓰기도 없고, 아직 아래 아(ㆍ) 모음이 사용되고 있고, 함경도 서북 방언이 보이고, 문어체인지 구어체인지, 존대법 적용이 제대로 된 것인지도 확실하지 않다. 그러나 이것이 한 세기 반 전에 우리말 언중이 읽은 최초의 성경이다.
오늘의 우리말 성경 독자 앞에는 20여 종의 우리말 번역이 있고, 그것그것도 읽기에 어렵다고 하여 성서원에서는 번역 외에 스토리텔링 성경 시리즈를 제작하여 보급하고 있으니, 독자들로서는 과거 어느 때보다 성경에 친숙하게 접근하고 있다.
집필에 참여한 스토리텔러 여러분의 수고에도 아낌없는 격려를 보낸다. 현대의 성경 독서법 중에 독자 반응 비평은, 성경의 저자나 양식(樣式)이나 내용보다는, 독자들이 작품을 만나서 체험한 독자의 문학적 체험에 더 주목하는 방법론이다. 출판사와 스토리텔러들과 독자들이 함께 만들어 나감으로써 스토리텔링 성경이 좋은 결실을 이루기를 바란다.

민영진
감리교신학대학교 교수 역임
대한성서공회 번역실장, 총무 역임
세계성서공회연합회 번역컨설턴트 역임

6. 출판사 리뷰

누가복음 : 사람의 아들로 오신 메시아 예수!

사복음서 중에서도 처음 세 권의 책(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을 일컬어 ‘공관복음서’라 한다. 세 권의 책이 예수님의 생애와 교훈에 관해 공통적인 관점에서 전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공관복음서라 할지라도 각 저자(마태, 마가, 누가)의 개성과 필치에 따라 어떤 기록의 있고 없음, 관점의 독특함, 강조점의 차이 등이 나타나므로 세 권의 책을 서로 비교하면서 읽어나가면 독자는 한층 풍성하고 다양한 예수님의 행적에 관해 파악할 수 있다.
마태복음은 유대인들을 주요 독자로 삼아 ‘약속된 왕으로 이 땅에 오신 메시아 예수’를 강조하고, 마가복음은 이방인(특히, 로마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을 주요 독자로 삼아 ‘섬기는 종으로 오신 메시아 예수’를 강조한다. 또 누가복음은 로마의 고위 관료인 데오빌로를 비롯하여 이방 지역의 모든 그리스도인들을 주요 독자로 삼아 ‘사람의 아들로 오신 메시아 예수’를 강조한다(참고로, 사복음서의 마지막 권인 요한복음은 공관복음서의 집필이 전부 끝난 뒤에 그 내용을 전제로 하여 쓴 책으로, 믿는 자들로 하여금 참된 구원과 영생을 얻도록 하기 위해 ‘하나님의 아들이신 메시아 예수’를 강조한다).
이 같은 점을 염두에 두고 살펴볼 때, 과연 누가복음에는 사람의 아들 곧 인자(人子)로서의 예수 상(像)이 잘 묘사되어 있다. 메시아 예수의 족보, 출생, 성장 등에 관한 기록이 자세히 묘사되어 있고, 또한 사회적, 종교적으로 소외된 자들(이방인, 고아, 과부, 가난한 자, 세리, 창녀, 죄인 등)에 대한 예수님의 깊은 관심과 긍휼, 연민의 감정 상태가 구체적으로 묘사되어 있다.

이 책을 통해 몰랐던 성경을 알고, 내 가슴이 다시 뛰기 시작한다!
격월 1권씩 출간 8개월간의 사복음서 연재가 진행중입니다! 이 역사적인 스토리에 참여하세요!


1)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
1) 인터넷서점 종교MD 강력추천 - 네이버 메인 책소개 포스트 25,000조회
2) 출간즉시 인터넷서점 베스트진입 - 신간출간시 실주문 1,000부 판매
3) 시리즈 6만부 돌파! - 6만명이 새로운 시리즈 출간을 대기

2) 출간 일정(격월 1권씩)
19년 1월 : 창세기 첫 출간
20년 7월 : 역사서 완간
20년 9월 : 신약 시작
22년 12월 :요한계시록까지
전 24권 완간

<스토리텔링성경 구약 완간 기념 한정판 Set>
★모세오경+역사서 세트 재정가★ 낱권 정가 120,000원 > 세트 판매가 99,000원 (10%할인) (낱권 대비 17% 할인) + 멀티 지갑 2개 (500세트 한정, 수량 마감시 종료)



3) 인터넷 서점 독자평
활O찬
성서원에서 한권, 한권 출간하시는 스토리텔링 성경은 기계로 찍어내는 대량의 작업이 아니라 한구절, 한구절 스토리와 배경지식을 성경을 잘 이해하는데 목적을 두고 꿰어가고있으시네요.

그래서 한권씩 출판 소식있을 때마다 놀라움과 신기함과 반가움에 달려가게 됩니다. 마지막 완간되는 그 순간까지 하나님이 붙드시길!

freXXmc
드디어 역사서도 나왔네여. 우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좀 더 이해하기 쉽게 많은 사람들이 알수 있게 스토리텔링 성경이 나오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모든 일에 주님의 간섭하심이 있은줄 믿습니다. 개역개정.쉬운성경. 읽고 스토리텔링을 읽었는데 참고서 같은 느낌이였어여. 알기쉽게 이야기처럼 풀어쓴 스토리텔링성경. 저는 개인적으개인적으로 스토리텔링성경만 읽는것보단 개역개정이나 쉬운성경과 같이 읽는것을 추천하고 싶어여~~~
역사서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다시 한번 온나라의 주인되신 주님을인정하며 세계 역사속에 하나님의 뜻을 어떻게 이루어가시는지 어떤 나라와 백성이 주님의 나라이며 백성인지 알게 하시고 우리는 지금 이 어려운 시대에 주님의 백성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깨닫게 하시고 주의 나라만 소망하길 기도합니다.

tjdXXX12
드뎌 역사서 스토링텔링 성경 열왕기상하가 출간되었군요. 감사합니다. 모세오경 세트도 2세트 구매해서 주변에 초신자들과 성경애독자분들께 선물했는데 엄청 좋아하셨습니다. 저도 스토리텔링 성경을 읽으면서 다른 쉬운성경 메세지성경과는 다르게 더 이야기식으로 잘 쓰여지고 생동감있게 전개되어 아주 즐겨 읽는 성경입니다. 역사서 외 선지서와 시가서 등 계속해서 기대하면서 중보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성서원 파이팅입니다.^^

유O하
스토리텔링 성경 모세오경의 종이책과 전자책을 모두 구입하였고 역사서는 지금까지 종이책으로만 구입하였는데 다음 달이면 에스라-에스더가 출간되어 곧 이북 역사서 세트도 구입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출간하는 과정이라 많은 기도와 생각들이 있는 줄 압니다. 현재 계획보다 조금 늦어졌지만 더 늦어지더라도 하나님 아버지께서 허락하신 바른 복음들이 출간되기를 기도합니다.

신통OO리
드디어 성경의 기적 같은 이야기가 출간되었다! 이번에는 또 어떤 이야기로 날 설레게 할까!
역시 오래도록 기다려 왔습니다. 스토리텔링 성경은 재미도 있고요. 의미도 있지요. 이번에도 역시 그 기대를 저벼러지 않겠지요~ 스토리텔링 성경의 세계로 푸욱 빠져 들겠습니다.


4) 스토리텔링성경이란 어떤 책인가요?

우리네 인생 이야기로 젖어드는
생명과 구원의 거룩한 이야기

성서원의 스토리텔링성경은 예로부터 사람들에게 가장 친숙한 ‘이야기 형태’로 아주 쉽게 성경의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성경 내용을 간추리거나 주요 내용을 발췌한 요약 성경이 아니다. 심지어 성경의 병행본문까지도 일절 생략함 없이 매장, 매절을 따라가면서 주석과 해설을 곁들여 이야기로 풀어, 성경의 메시지를 친절하고 재미있게 독자에게 전달해주는 “확대된 성경”이다. 스토리텔링 성경은 이야기를 비롯해서 주석과 해설의 기능까지 함께 하느라, 본래의 성경본문보다 2-4배 정도 많은 분량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하나의 예를 들면 쉬운말 성경의 본문을 기준으로 해서 “요셉과 그 형제들 이야기”(창 37-50장)는 그 분량이 200자 원고지로 200매다. 그런데 스토리텔링 성경에서는 무려 500매로, 2.5배가 된다. 이처럼 분량이 늘어난 것은 스토리텔링 성경에서는 이야기꾼이 성경본문에 대한 객관적인 설명뿐만 아니라, 본문을 읽은 뒤 경건하고 거룩한 묵상을 통해 말씀에 대한 자신의 응답을 고백적으로 진술하는 부분이 적지 않기 때문이다. 저자의 이런 감동이 독자의 감동과 서로 만날 때, 독자는 삶이 한층 풍요로워지는 말씀 나눔의 체험을 할 수 있게 된다. 따라서 성경을 이해함에 있어서 성경본문을 이해하지 못하고 그냥 10번 읽는 것보다 스토리텔링 성경을 한번 정독하는 것이 훨씬 낫다.


5) 출간 일정 (국내 최초 격월 한 권씩 나오는 도서)

매일 QT책으로 묵상하듯이, 이제 스토리텔링성경으로 매월 통독,QT 하세요. 다음달이 기다려지는 설레임으로 스토리텔링 시작하세요!

나는 스토리텔링성경으로 통독한다! (격월 한 권씩),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4년간 24권 완간
- 구약 16권
- 신약 8권

2019년
1월 창세기 (출간됨) (구약)
2월 출애굽기 (출간됨)
3월 레위기 (출간됨)
4월 민수기 (출간됨)
5월 신명기 (출간됨)

<역사서>
9월 여호수아-룻기 (출간됨)
12월 사무엘상-사무엘하 (출간됨)
2020년 2월 열왕기상-열왕기하 (출간됨)
4월 역대상-역대하 (출간됨)
6월 에스라-에스더 (출간됨)

<사복음서>
9월 마태복음 (신약) (출간됨)
11월 마가복음 (출간됨)

2021년
2월 누가복음 (출간됨)
4월 요한복음
6월 사도행전

<바울,공동 서신>
8월 로마서-빌레몬서
10월 히브리서-요한계시록

<시가서>
12월 욥기

2022년
2월 시편
4월 잠언,전도서,아가

<예언서>
6월 이사야
8월 예레미야~애가
10월 에스겔~다니엘
12월 호세아~말라기 (완간)

스토리텔링성경은 현재 집필중인 원고입니다. 세계 최초로 성경 전 장을 스토리로 만들려고 하고 있지만, 성경에는 스토리로 구성하기 어려운 분량들이 있습니다. 따라서 출판사는 큰 계획을 가지고 진행을 하지만, 집필진의 의도나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서 분량, 일정이 조정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6) 추천 대상 (이런분께 추천해주세요!!)

① 첫째, 아직 읽을만한 대표 기독교 도서가 마땅히 없는 청소년 대상
② 둘째, 성경을 처음 접하는데 이해가 부족한 모든 초신자 대상
③ 셋째, 어떻게 하면 성경을 재밌게 전달할까 고민하는 주일학교 선생님 대상

7) 무료 체험하기

① 유튜브 무료 낭독회 : 유뷰트에 “스토리텔링성경”을 검색하세요. (모세오경 낭독 정주행 완료!)
② 무료 전자책 : 인터넷 서점(ebook)에서 “스토리텔링성경”을 검색하세요. (각 권별 무료 체험판 등록중!)
③ 역사서 원정대 신청 : 매일 10시에 연재되는 원정대에 참여하세요. (네이버카페 “성서원”검색)
④ 네이버 오디오클립 등록 : 창세기~열왕기상하 판매중 (대여 2,160원)

8) 성경에서 스토리텔링이 필요한 이유?

스토리텔링 성경 (Storytelling Bible)
1. 정의: 성경(Bible) 전장(1,189장)을, 이야기(Story) 방식으로, (쉽고도 재밌게) 말해주는, 풀이해 주는(Telling)~ 그런 세계 최초이자 유일의 성경!

2. 왜 필요한가? (즉, 이 책을 꼭 출간해야 할 필요성이 있는 것인가?)

1) 성경을 제대로 온전히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성경은 주전 1,400년경부터 주후 100년경까지 대략 1,500여년에 걸쳐 40여명의 저자들에 의해 모두 66권으로 기록된 책.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3,500~2,000년 전에 고대 이스라엘을 중심으로 고대 중근동 지방의 역사, 지리, 언어, 풍습, 도량형 등을 배경으로 기록된 책.

이 말은, “오늘날 일반 크리스천 독자들이 성경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기 무척 어렵다!”란 뜻! 그래서 주석이나 강해 등의 도움 없이 일반 고학력의 독자라 할지라도 성경 전체 내용의 50%가량도 제대로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그러하기에 ‘쉬운말’로 번역된 사역 성경들이 여럿 나왔지만, 역시 성경본문의 단어를 쉽게, 문장을 조금 의역해서 풀이했을 뿐, 여전히 성경의 온전한 이해에는 한계가 있다.

예) 룻기 1장 11~13절 개역개정판 성경 “나오미가 이르되 내 딸들아 돌아가라 너희가 어찌 나와 함께 가려느냐 내 태중에 너희의 남편 될 아들들이 아직 있느냐 내 딸들아 되돌아가라 나는 늙었으니 남편을 두지 못할지라 가령 내가 소망이 있다고 말한다든지 오늘 밤에 남편을 두어 아들들을 낳는다 하더라도 너희가 어찌 그들이 자라기를 기다리겠으며 어찌 남편 없이 지내겠다고 결심하겠느냐”
스토리텔링 성경 [배경 설명] 이때 나오미가 한 말은, 이스라엘 사회의 오랜 관습인 ‘계대결혼’을 염두에 둔 말이다. 계대결혼이란, 남편이 죽고 대를 이을 자식이 없을 때, 그 과부는 죽은 남편의 다른 형제를 통해 가문의 대(代)를 이어나가는 관습이다. 따라서 나오미에게 장성한 아들이 있었다면, 두 과부는 그를 통해 가문의 대를 이어나갈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나오미에게는 죽은 두 아들밖에 없었고, 또 나오미 자신은 나이가 많아 재혼해서 자식을 낳을 처지도 아니었다. 그러니 계대결혼의 소망조차 없으니 평생을 남편과 자식 없이 과부 되어 생고생하지 말고, 아직 한창 젊으니 새 삶을 찾아 떠나라는 말이다. 진심으로 두 며느리(룻, 오르바)의 장래를 생각해서 하는 말이었다.

2) 성경을 쉽고도 재미있게 읽어나가도록 해준다.
모두 66권으로 된 성경은 분량이 엄청나다. 200자 원고지로 대략 15,000매. 250페이지 단행본, 무려 20여권. 이런 엄청난 분량의 성경이 구두점조차 없이 고대세계의 난해한 언어, 풍습, 역사를 배경으로 딱딱한 옛날체로 기록되었다. 그러니 웬만한 결단과 인내 없인 전체 1독이 아주 어렵다. 겨우 힘들게 읽어도 금방 잊고, 읽은 내용조차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

스토리텔링 성경 총 24권으로 구성된 스토리텔링 성경은 정확한 구두점 표기는 물론이고,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쉬운 현대적인 언어로, 각 인물(캐릭터)의 감정을 살린 대화체로 구성하여 쉽고도 재밌게 읽어나갈 수 있다. 게다가 문장 속에 주석, 강해, 배경 설명 등이 자연스럽게 녹아있고, 지도나 그림 등이 적절하게 삽입되어, 성경을 제대로 이해하면서 한층 쉽고도 재밌게 통독할 수 있다.









1. 책 소개

사복음서 마지막 책, 요한복음, 하나님의 아들이신 메시아 예수 출간!

요한복음의 저자는 예수님의 열두 제자(사도) 가운데 하나로 요한(John)이다. 요한복음을 쓴 이유는, 사도 요한은 공관복음서(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의 모든 기록이 사실임을 확증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 기존 공관복음서(마태,마가,누가)와 차이점은? 첫번째 시간순서이다. 공관복음은 시간 순서에 따른 예수님의 전기(傳記) 중심의 역사적인 기록되었고, 요한복음은 시간 순서에 구애받지 않고 공관복음의 의미를 해설한 신학적인 기록되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요한복음 책을 참조하세요.
이 책을 통해 몰랐던 성경을 알고, 내 가슴이 다시 뛰기 시작한다!
격월 1권씩 출간 8개월간의 사복음서 연재가 진행중입니다! 이 역사적인 스토리에 참여하세요!
이미 6만명이 스토리텔링성경을 구독하고 있습니다.


2. 책속으로

인류 구원의 위대한 사명을 안고 하늘 보좌를 떠나 낮고 천한 이 땅에 내려오신 하나님의 아들, 메시아 예수! 그분의 생애 곧 메시아 예수의 탄생, 사역, 죽음, 부활, 승천 등을 기록한 네 권의 복음서를 ‘사복음서’라 일컫는데,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이 그것들이다.
이들 사복음서 가운데 앞의 세 권 곧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을 따로 일컬어 ‘공관복음서’라 한다. 이들 세 복음서는 요한복음과는 달리 메시아(그리스도) 예수의 생애를 같은 관점에서, 같은 내용을, 같은 서술법으로 기록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사복음서 중에서 공관복음서에 포함되지 않는 나머지 한 권 ‘요한복음’은 어떤 책인가? 요한복음의 내용을 살펴보면, 세 권의 공관복음서가 모두 집필된 후에 그 내용을 전제하고 바탕으로 삼아 기록된 것임을 알 수 있다. 기록 시기는 주후 80~90년경이다.
공관복음서가 대체로 시간 순서에 따른 예수님의 전기(傳記) 중심의 역사적인 기록이라면, 요한복음은 시간 순서에 구애받지 않고 공관복음서에 담긴 의미를 꾸준히 추적하여 해설하고 있는 신학적인 기록이라 할 수 있다. 또한 공관복음서가 예수님의 ‘갈릴리 사역’을 주로 다룬 반면, 요한복음은 세 번의 유월절과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예수님의 ‘유대 사역’을 주로 다루고 있다.
요한복음은 공관복음서와는 확연히 다른 독특한 시각과 문체로 예수님이 본질상 신성(神性)을 지니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강력하게 증언한다. 다시 말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은 영원한 ‘말씀’(헬, 로고스)으로서 태초부터 성부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그분과 함께 일하신 성자 하나님 곧 삼위일체 하나님 가운데 제2위 하나님 되시는 분임을 생생하게 증언한다.
이런 맥락에서 요한복음은 예수님의 모든 기적과 가르침을 유기적으로 상호 연결시켜 ‘예수님은 곧 하나님(예수님 = 하나님)’이란 사상을 예리한 신학적 통찰력으로 심오하게 다루고 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예수님 스스로가 ‘나는 ~이다’라는 정언적(定言的) 표현기법으로 예수님 자신이 신성을 지니신 하나님이심을 도처에서 강조하고 있다.
요한복음에서 예수님은 스스로에 대하여 ‘나는 ~이다’라고 말씀하시는 자기선언 형식을 일곱 번 취하고 있는데, 이러한 자기선언은 일찍이 호렙(시내)산의 불타는 가시나무 떨기 불꽃 가운데서 모세에게 나타나신 제1위 성부 하나님이신 여호와께서 스스로를 계시하실 때 사용하신 신적 선언과 맥을 같이 한다.

페이지 10p 중에서


3. 저자 소개

저자 :
김영진
안동사범병설중. 경안고. 고려대 경영대학원. 감리교 신학대학원. 성서원 대표. 한국기독교문학상. 한국문학예술대상. 대통령 표창. 대한민국은관문화훈장. ‘성경의 노래’ 국민일보 12년 연재 ‘재밌는 성경’ 등 저서 50여권, 김영진문학관 (www.youngjinkim.co.kr)

강정훈
총신대학교와 대학원 졸업, 조선일보 신춘문예당선, 평서 노회 노회장 역임, 늘빛교회 목사, 월간 교사의벗 600호 발행인 저서로 어린이조직신학, 중고등부 조직신학, 장년부 조직신학 교재와 ‘우리들의 영등폭포’ ‘파랑도’ ‘신수성가’ 있음

천종수
거창고등학교, 총신대학교(M.A.)와 신학대학원(M. Div.) 편저: 크로스 FMA 종합주석(전20권) 편집: 만나성경, 드림바이블, VIP큰성경, QA성경 外 다수. 번역: 『멘토 예수』, 『나를 이기는 긍정의 습관』外 다수. 현 《성서원》 편집위원장

감수 : 민영진 박사
(전 대한성서공회 총무, 현재 세계성서공회 번역 컨설턴트)

4. 목차

요한복음: 하나님의 아들이신 메시아 예수

1 세례 요한과 예수 8
2 첫 이적과 성전 정화 40
3 니고데모와 세례 요한 51
4 예수와 사마리아 여인 62
5 아들과 아버지 78
6 생명의 빵, 예수 93
7 생수의 강, 성령 111
8 세상의 빛, 예수 124
9 날 때부터 눈 먼 사람 142
10 선한 목자, 예수 153
11 나사로를 살리시다 166
12 예루살렘을 향해 180
13 서로 사랑하라 197
14 평안과 위로 211
15 참포도나무, 예수 224
16 보혜사 성령 234
17 예수의 중보 기도 246
18 심문당하시는 예수님 256
19 십자가 위에서 돌아가시다 272
20 부활하신 예수님 293
21 디베랴 바닷가의 예수님 307
에필로그 예수님이 사랑하신 제자 요한의 회고 322
감수자의 말 / 민영진 328


5. 추천사

스토리텔링 속의 신학
예수의 자기천명(自己闡明) I AM [WHO I AM]에 관한 신학적 상상

복음서를 연구하는 이들은 신약전서 첫 세 복음서를, 공관복음서(共觀福音書)라고 하고, 요한복음서를 제4복음서(第四福音書)라고 하여, 요한복음서가 지닌 차별성을 강조한다. 예수의 행적에 대한 관점이 첫 세 복음서는 비슷한 데 반해, 요한복음서는 독특하기 때문이다. 독자들은 신약의 첫 세 복음서 안에 예수의 행적이 다 같이 기록되어 있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을 것이다. 요한복음에도 물론 같은 기록이 반복되는 것을 볼 수 있다. 하지만 같은 이야기가 요한복음서 안에서는 관점을 달리하여 변주된다.
우리의 스토리텔러가 이미 언급하고 있지만, 요한복음서에 나타난 우리 주님의 화법을 맨 처음 히브리어로 들었던 청중은, 주님께서 당신 자신을 소개하실 때, 당신이 하나님임을 연상케 하는 하나님의 이름 양식(樣式)을 예수가 과감하게 사용하신다는 것을, 금방 알아차릴 수 있을 것이다. 우리의 스토리텔러는 요한복음서를 이야기로 푸는 과정에서, 우리가 놓치기 쉬운 예수의 이런 화법을 세심하게 관찰하여, 우리 독자들이 스토리텔링에서도 신학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배려한다.
출애굽기 3장 14절을 보면, 우리말 번역에서는, 하나님께서, 당신의 이름을 묻는 모세에게, “나는 스스로 있는 자”라고 당신의 이름을 말씀하신다(출 3:14a). 이것은 그리스어 칠십인역 ‘에고 에이미 호 온’(“I am THE BEING”)을 번역한 것이다. 히브리어 ‘에흐예 아셰르 에흐예’의 형식을 살려 번역하면, 현대 영어 번역에서 보듯이, 이 말은 “I AM WHO I AM”이다. “내가 바로 나”라는 말이다. 곧이어 하나님께서는 모세가 백성에게 당신 자신을 어떻게 소개해야 할지도 일러주신다. “‘에흐예’(I AM)가 널 보냈다고 말하라”고(출 3:14b). ‘에흐예’는, 문법적 형식을 살려 번역하면, 현대 영어 번역에서 보듯이 “I AM”이다.

히브리어로 말하는 언중(言衆)치고, 누군들 일상 언어생활에서 ‘에흐예’(I am, “나는 ~이다”)라는 말을 안 쓰겠는가? 그러나 요한복음서 기자는 여러 곳에서 예수가 자신의 정체(正體)를 드러내실 때마다, 청중이 예수에게서 하나님의 이름 “I AM WHO I AM”을, 혹은 하나님의 이름 I AM을 연상하게 되는 표현을 한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은 경우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하였노라 너희가 만일 ‘내가 그’(I Am Who I Am, TEV)인 줄 믿지 아니하면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개정, 요 8:24).
“너희가 인자를 든 후에 ‘내가 그’(I Am Who I Am, TEV)인 줄을 알고”(개정, 요 8:28).
“너희로 하여금 ‘내가 곧 나’(I Am Who I Am, TEV)임을 믿게 하려는 것이다.” (개정, 요 13:19).
‘내가 곧 나’(I Am Who I Am)라고 하는, 하나님 이름의 완전 형태 말고도, “‘에흐예’(I AM)가 널 보냈다고 말하라”고(출 3:14b) 말씀하신 것에서 보듯이, 단축형 ‘에흐예’(I AM)도 하나님의 이름이다. 다음과 같은 경우, 화자(話者)인 예수가 어떤 억양으로 ‘에흐예’(I AM)를 말하셨을지 자못 궁금하다.

“나는 생명의 빵이다” (“I am the bread of life,” TEV) (표준, 요 6:35)
“나는 세상의 빛이다” (“I am the light of the world,” TEV) (표준 요 8:12)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내가 있느니라” (“Before Avraham came into being, ‘I AM’.” CJB, NAB, NKJ; ‘I Am’, NLT, TEV) (개정, 요 8:58)
“나는 양이 드나드는 문이다” (“I am the gate for the sheep,” TEV) (새번역, 요 10:7)
“나는 선한 목자다” (“I am the good shepherd,” TEV) (새번역, 요 10:11)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I am the resurrection and the life,” TEV) (개정, 요 11:25)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I am the way, the truth, and the life,” TEV) (개정, 요 14:6)
“나는 참포도나무요” (“I am the true vine,” TEV) (개정, 요 15:1).

번역들은 “I am”이라고 했지만, 듣는 이들에 따라서는 “I am”이 하나님의 이름 “I AM”으로 들렸을 수도 있다.

민영진
감리교신학대학교 교수 역임
대한성서공회 번역실장, 총무 역임
세계성서공회연합회 번역컨설턴트 역임




1)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
1) 인터넷서점 종교MD 강력추천 - 네이버 메인 책소개 포스트 25,000조회
2) 출간즉시 인터넷서점 베스트진입 - 신간출간시 실주문 1,000부 판매
3) 시리즈 6만부 돌파! - 6만명이 새로운 시리즈 출간을 대기

2) 출간 일정(격월 1권씩)
19년 1월 : 창세기 첫 출간
20년 7월 : 역사서 완간
20년 9월 : 신약 시작
22년 12월 :요한계시록까지
전 24권 완간

<스토리텔링성경 구약 완간 기념 한정판 Set>
★모세오경+역사서 세트 재정가★ 낱권 정가 120,000원 > 세트 판매가 99,000원 (10%할인) (낱권 대비 17% 할인) + 멀티 지갑 2개 (500세트 한정, 수량 마감시 종료)



3) 인터넷 서점 독자평
활O찬
성서원에서 한권, 한권 출간하시는 스토리텔링 성경은 기계로 찍어내는 대량의 작업이 아니라 한구절, 한구절 스토리와 배경지식을 성경을 잘 이해하는데 목적을 두고 꿰어가고있으시네요.

그래서 한권씩 출판 소식있을 때마다 놀라움과 신기함과 반가움에 달려가게 됩니다. 마지막 완간되는 그 순간까지 하나님이 붙드시길!

freXXmc
드디어 역사서도 나왔네여. 우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좀 더 이해하기 쉽게 많은 사람들이 알수 있게 스토리텔링 성경이 나오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모든 일에 주님의 간섭하심이 있은줄 믿습니다. 개역개정.쉬운성경. 읽고 스토리텔링을 읽었는데 참고서 같은 느낌이였어여. 알기쉽게 이야기처럼 풀어쓴 스토리텔링성경. 저는 개인적으개인적으로 스토리텔링성경만 읽는것보단 개역개정이나 쉬운성경과 같이 읽는것을 추천하고 싶어여~~~
역사서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다시 한번 온나라의 주인되신 주님을인정하며 세계 역사속에 하나님의 뜻을 어떻게 이루어가시는지 어떤 나라와 백성이 주님의 나라이며 백성인지 알게 하시고 우리는 지금 이 어려운 시대에 주님의 백성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깨닫게 하시고 주의 나라만 소망하길 기도합니다.

tjdXXX12
드뎌 역사서 스토링텔링 성경 열왕기상하가 출간되었군요. 감사합니다. 모세오경 세트도 2세트 구매해서 주변에 초신자들과 성경애독자분들께 선물했는데 엄청 좋아하셨습니다. 저도 스토리텔링 성경을 읽으면서 다른 쉬운성경 메세지성경과는 다르게 더 이야기식으로 잘 쓰여지고 생동감있게 전개되어 아주 즐겨 읽는 성경입니다. 역사서 외 선지서와 시가서 등 계속해서 기대하면서 중보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성서원 파이팅입니다.^^

유O하
스토리텔링 성경 모세오경의 종이책과 전자책을 모두 구입하였고 역사서는 지금까지 종이책으로만 구입하였는데 다음 달이면 에스라-에스더가 출간되어 곧 이북 역사서 세트도 구입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출간하는 과정이라 많은 기도와 생각들이 있는 줄 압니다. 현재 계획보다 조금 늦어졌지만 더 늦어지더라도 하나님 아버지께서 허락하신 바른 복음들이 출간되기를 기도합니다.

신통OO리
드디어 성경의 기적 같은 이야기가 출간되었다! 이번에는 또 어떤 이야기로 날 설레게 할까!
역시 오래도록 기다려 왔습니다. 스토리텔링 성경은 재미도 있고요. 의미도 있지요. 이번에도 역시 그 기대를 저벼러지 않겠지요~ 스토리텔링 성경의 세계로 푸욱 빠져 들겠습니다.


4) 스토리텔링성경이란 어떤 책인가요?

우리네 인생 이야기로 젖어드는
생명과 구원의 거룩한 이야기

성서원의 스토리텔링성경은 예로부터 사람들에게 가장 친숙한 ‘이야기 형태’로 아주 쉽게 성경의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성경 내용을 간추리거나 주요 내용을 발췌한 요약 성경이 아니다. 심지어 성경의 병행본문까지도 일절 생략함 없이 매장, 매절을 따라가면서 주석과 해설을 곁들여 이야기로 풀어, 성경의 메시지를 친절하고 재미있게 독자에게 전달해주는 “확대된 성경”이다. 스토리텔링 성경은 이야기를 비롯해서 주석과 해설의 기능까지 함께 하느라, 본래의 성경본문보다 2-4배 정도 많은 분량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하나의 예를 들면 쉬운말 성경의 본문을 기준으로 해서 “요셉과 그 형제들 이야기”(창 37-50장)는 그 분량이 200자 원고지로 200매다. 그런데 스토리텔링 성경에서는 무려 500매로, 2.5배가 된다. 이처럼 분량이 늘어난 것은 스토리텔링 성경에서는 이야기꾼이 성경본문에 대한 객관적인 설명뿐만 아니라, 본문을 읽은 뒤 경건하고 거룩한 묵상을 통해 말씀에 대한 자신의 응답을 고백적으로 진술하는 부분이 적지 않기 때문이다. 저자의 이런 감동이 독자의 감동과 서로 만날 때, 독자는 삶이 한층 풍요로워지는 말씀 나눔의 체험을 할 수 있게 된다. 따라서 성경을 이해함에 있어서 성경본문을 이해하지 못하고 그냥 10번 읽는 것보다 스토리텔링 성경을 한번 정독하는 것이 훨씬 낫다.


5) 출간 일정 (국내 최초 격월 한 권씩 나오는 도서)

매일 QT책으로 묵상하듯이, 이제 스토리텔링성경으로 매월 통독,QT 하세요. 다음달이 기다려지는 설레임으로 스토리텔링 시작하세요!

나는 스토리텔링성경으로 통독한다! (격월 한 권씩),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4년간 24권 완간
- 구약 16권
- 신약 8권

2019년
1월 창세기 (출간됨) (구약)
2월 출애굽기 (출간됨)
3월 레위기 (출간됨)
4월 민수기 (출간됨)
5월 신명기 (출간됨)

<역사서>
9월 여호수아-룻기 (출간됨)
12월 사무엘상-사무엘하 (출간됨)
2020년 2월 열왕기상-열왕기하 (출간됨)
4월 역대상-역대하 (출간됨)
6월 에스라-에스더 (출간됨)

<사복음서>
9월 마태복음 (신약) (출간됨)
11월 마가복음 (출간됨)

2021년
2월 누가복음 (출간됨)
4월 요한복음 (출간됨)
6월 사도행전

<바울,공동 서신>
8월 로마서-빌레몬서
10월 히브리서-요한계시록

<시가서>
12월 욥기

2022년
2월 시편
4월 잠언,전도서,아가

<예언서>
6월 이사야
8월 예레미야~애가
10월 에스겔~다니엘
12월 호세아~말라기 (완간)

스토리텔링성경은 현재 집필중인 원고입니다. 세계 최초로 성경 전 장을 스토리로 만들려고 하고 있지만, 성경에는 스토리로 구성하기 어려운 분량들이 있습니다. 따라서 출판사는 큰 계획을 가지고 진행을 하지만, 집필진의 의도나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서 분량, 일정이 조정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6) 추천 대상 (이런분께 추천해주세요!!)

① 첫째, 아직 읽을만한 대표 기독교 도서가 마땅히 없는 청소년 대상
② 둘째, 성경을 처음 접하는데 이해가 부족한 모든 초신자 대상
③ 셋째, 어떻게 하면 성경을 재밌게 전달할까 고민하는 주일학교 선생님 대상

7) 무료 체험하기

① 유튜브 무료 낭독회 : 유뷰트에 “스토리텔링성경”을 검색하세요. (모세오경 낭독 정주행 완료!)
② 무료 전자책 : 인터넷 서점(ebook)에서 “스토리텔링성경”을 검색하세요. (각 권별 무료 체험판 등록중!)
③ 역사서 원정대 신청 : 매일 10시에 연재되는 원정대에 참여하세요. (네이버카페 “성서원”검색)
④ 네이버 오디오클립 등록 : 창세기~열왕기상하 판매중 (대여 2,160원)

8) 성경에서 스토리텔링이 필요한 이유?

스토리텔링 성경 (Storytelling Bible)
1. 정의: 성경(Bible) 전장(1,189장)을, 이야기(Story) 방식으로, (쉽고도 재밌게) 말해주는, 풀이해 주는(Telling)~ 그런 세계 최초이자 유일의 성경!

2. 왜 필요한가? (즉, 이 책을 꼭 출간해야 할 필요성이 있는 것인가?)

1) 성경을 제대로 온전히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성경은 주전 1,400년경부터 주후 100년경까지 대략 1,500여년에 걸쳐 40여명의 저자들에 의해 모두 66권으로 기록된 책.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3,500~2,000년 전에 고대 이스라엘을 중심으로 고대 중근동 지방의 역사, 지리, 언어, 풍습, 도량형 등을 배경으로 기록된 책.

이 말은, “오늘날 일반 크리스천 독자들이 성경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기 무척 어렵다!”란 뜻! 그래서 주석이나 강해 등의 도움 없이 일반 고학력의 독자라 할지라도 성경 전체 내용의 50%가량도 제대로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그러하기에 ‘쉬운말’로 번역된 사역 성경들이 여럿 나왔지만, 역시 성경본문의 단어를 쉽게, 문장을 조금 의역해서 풀이했을 뿐, 여전히 성경의 온전한 이해에는 한계가 있다.

예) 룻기 1장 11~13절 개역개정판 성경 “나오미가 이르되 내 딸들아 돌아가라 너희가 어찌 나와 함께 가려느냐 내 태중에 너희의 남편 될 아들들이 아직 있느냐 내 딸들아 되돌아가라 나는 늙었으니 남편을 두지 못할지라 가령 내가 소망이 있다고 말한다든지 오늘 밤에 남편을 두어 아들들을 낳는다 하더라도 너희가 어찌 그들이 자라기를 기다리겠으며 어찌 남편 없이 지내겠다고 결심하겠느냐”
스토리텔링 성경 [배경 설명] 이때 나오미가 한 말은, 이스라엘 사회의 오랜 관습인 ‘계대결혼’을 염두에 둔 말이다. 계대결혼이란, 남편이 죽고 대를 이을 자식이 없을 때, 그 과부는 죽은 남편의 다른 형제를 통해 가문의 대(代)를 이어나가는 관습이다. 따라서 나오미에게 장성한 아들이 있었다면, 두 과부는 그를 통해 가문의 대를 이어나갈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나오미에게는 죽은 두 아들밖에 없었고, 또 나오미 자신은 나이가 많아 재혼해서 자식을 낳을 처지도 아니었다. 그러니 계대결혼의 소망조차 없으니 평생을 남편과 자식 없이 과부 되어 생고생하지 말고, 아직 한창 젊으니 새 삶을 찾아 떠나라는 말이다. 진심으로 두 며느리(룻, 오르바)의 장래를 생각해서 하는 말이었다.

2) 성경을 쉽고도 재미있게 읽어나가도록 해준다.
모두 66권으로 된 성경은 분량이 엄청나다. 200자 원고지로 대략 15,000매. 250페이지 단행본, 무려 20여권. 이런 엄청난 분량의 성경이 구두점조차 없이 고대세계의 난해한 언어, 풍습, 역사를 배경으로 딱딱한 옛날체로 기록되었다. 그러니 웬만한 결단과 인내 없인 전체 1독이 아주 어렵다. 겨우 힘들게 읽어도 금방 잊고, 읽은 내용조차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

스토리텔링 성경 총 24권으로 구성된 스토리텔링 성경은 정확한 구두점 표기는 물론이고,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쉬운 현대적인 언어로, 각 인물(캐릭터)의 감정을 살린 대화체로 구성하여 쉽고도 재밌게 읽어나갈 수 있다. 게다가 문장 속에 주석, 강해, 배경 설명 등이 자연스럽게 녹아있고, 지도나 그림 등이 적절하게 삽입되어, 성경을 제대로 이해하면서 한층 쉽고도 재밌게 통독할 수 있다..
1. 책 소개

사도행전 다섯번째 이야기 : 십자가 복음 들고 땅끝까지
신약성경 중 유일한 역사서인 이 책은 앞에 있는 복음서와 뒤에 놓인 서신서를 잇는 가교로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이 예루살렘에서 시작하여 유대와 사마리아를 거쳐 로마제국 전역과 땅 끝까지 퍼져나가고 있는 사실을 생생하고 박진감 있게 묘사하고 있다.
저자인 누가는 바울 선생님의 전도여행을 함께 다니면서 생생하게 직접 체험한 일들은 물론 다른 사도들과 동역자들을 통해 전해들은 내용들도 잘 정리했다. 사도행전의 역사는 사도들만의 역사가 아니고 바울 전도 팀만의 역사도 아니고 우리 주님의 재림 때까지는 끝이 없다. 지금도 어디에선가 누군가에 의해 계속적으로 기록되고 있는 책인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몰랐던 성경을 알고, 내 가슴이 다시 뛰기 시작한다!
격월 1권씩 출간됩니다. 이 역사적인 스토리에 참여하세요!
이미 10만명이 스토리텔링성경을 구독하고 있습니다.


2. 책속으로

때는 주후 63년경, 누가(Luke)는 책을 쓰려고 다시금 펜을 들었다. 그는 앞서 수개월 전에 ‘누가복음’을 써서 데오빌로 각하에게 보낸 적이 있었다. ‘데오빌로’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자’란 뜻을 지닌 이름인데, 그는 기독교로 개종한 이방인으로서 로마의 고위 공직자였다. 누가가 ‘누가복음’에 이어 이번에 쓰려고 하는 ‘사도행전’ 역시 그에게 보내려고 하는 까닭은, 그가 모든 이방인을 대표한다고 여겼기 때문이다.
누가는 ‘데오빌로’라는 인물로 대표되는 모든 이방인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증언하기 위해, 그리고 성령의 역사로 말미암는 교회의 탄생을 비롯하여 사도들의 활약으로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이 예루살렘으로부터 시작하여 유대와 사마리아를 거쳐 로마제국 전역으로 뻗어나가는 과정을 보여주기 위해 이 책을 쓰려고 마음먹은 것이다.
누가는 로마 외곽의 어느 셋집에 가택연금 된 바울 선생님을 도우면서 이 책을 썼다. 누가는 지난날 바울 선생님을 도와 전도여행을 함께 다니면서 생생하게 직접 체험한 일들은 물론 다른 사도들과 동역자들을 통해 전해들은 내용들도 잘 정리하고자 했다. 말하자면 사도 바울의 동역자로 활동한 누가는 자신의 전도 여행기를 기초로 사도행전을 쓴 것이다.
사도행전은 복음서에 그 뿌리를 두고 있으며 서신서의 배경을 이루고 있다. 또한 이 책은 ‘성령행전’이라 불릴 만큼 성경의 다른 어느 책보다도 성령의 사역이 생생하게 부각된다. 누가의 객관성 있는 기록과 탁월한 문체가 돋보이는 사도행전에는, 의원으로서의 의학적인 전문용어가 여러 곳에 나타나고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요약하자면, 사도행전은 예수님의 지상(至上) 대명령 곧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는 선교의 명령을 좇아, 예수님의 제자들이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을 들고 모든 나라, 모든 민족, 모든 백성에게로 담대하게 찾아가 힘차게 그 복음을 전파한 사실을 기록한 역사서다.
신약성경 중 유일한 역사서인 이 책은 앞에 있는 복음서와 뒤에 놓인 서신서를 잇는 가교로서 오순절에 이 땅에 임한 성령의 능력으로 말미암아, 그리고 베드로와 바울의 전도 활동을 중심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이 예루살렘에서 시작하여 유대와 사마리아를 거쳐 로마제국 전역과 땅 끝까지 퍼져나가고 있는 사실을 생생하고 박진감 있게 묘사하고 있다.

페이지 9~10p 중에서


3. 저자 소개

저자 :
김영진
안동사범병설중. 경안고. 고려대 경영대학원. 감리교 신학대학원. 성서원 대표. 한국기독교문학상. 한국문학예술대상. 대통령 표창. 대한민국은관문화훈장. ‘성경의 노래’ 국민일보 12년 연재 ‘재밌는 성경’ 등 저서 50여권, 김영진문학관 (www.youngjinkim.co.kr)

강정훈
총신대학교와 대학원 졸업, 조선일보 신춘문예당선, 평서 노회 노회장 역임, 늘빛교회 목사, 월간 교사의벗 600호 발행인 저서로 어린이조직신학, 중고등부 조직신학, 장년부 조직신학 교재와 ‘우리들의 영등폭포’ ‘파랑도’ ‘신수성가’ 있음

천종수
거창고등학교, 총신대학교(M.A.)와 신학대학원(M. Div.) 편저: 크로스 FMA 종합주석(전20권) 편집: 만나성경, 드림바이블, VIP큰성경, QA성경 外 다수. 번역: 『멘토 예수』, 『나를 이기는 긍정의 습관』外 다수. 현 《성서원》 편집위원장

감수 : 민영진 박사
(전 대한성서공회 총무, 현재 세계성서공회 번역 컨설턴트)

4. 목차

1 내 증인이 되어라 8
2 오순절 성령 강림 23
3 베드로의 전도 활동 38
4 공회 앞에 선 두 사도 47
5 아나니아와 삽비라 58
6 일곱 집사와 스데반 71
7 스데반의 설교와 순교 78
8 빌립의 사마리아 전도 99
9 사울의 회심 112
10 베드로와 이방인 고넬료 130
11 베드로의 변론과 안디옥 교회 143
12 야고보의 순교와 베드로의 투옥 150
13 바울의 제1차 전도여행 162
14 제1차 전도여행의 귀로 183
15 예루살렘 총회 193
16 빌립보 감옥 205
17 제2차 전도여행 218
18 고린도에서의 전도와 제3차 전도여행 229
19 에베소 사역 243
20 바울의 에베소 고별 설교 256
21 바울의 예루살렘 여행 267
22 바울의 변론 280
23 가이사랴로 호송되는 바울 290
24 총독 벨릭스 앞에서 301
25 바울이 황제에게 상소하다 309
26 바울의 변론과 복음 증거 317
27 풍랑과 파선 326
28 마침내 로마로 339
· 에필로그 354

· 감수자의 말 / 민영진 357


5. 추천사

성령의 역사와 여신도의 역할이 돋보이는
세계 선교의 이야기

사도행전은 몇 가지 면에서 독특하다.
첫째, 사도행전은 한 민족 종교가 세계적인 종교로 탈바꿈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사도행전은 “예루살렘에서 시작된 기독교 운동이 이스라엘 안에서 ‘온 유대와 사마리아’ 지역으로까지, 그리고 더 멀리 ‘땅끝까지’(행 1:8) 곧 로마와 같은 지중해 연안의 여러 곳까지 널리 확산해가는 과정”(굿뉴스 스터디바이블, 사도행전)을 보여주고 있다.
기독교의 복음이 “이스라엘의 중심부요 메시아의 도성이요 최초의 그리스도교의 발생지인 예루살렘에서부터 시작하여 당시 세계의 심장부인 로마에까지 이르는 선교의 행로”(독일성서공회 해설성경, 사도행전)를 통한 기독교의 확장을 보여주고 있다. 신약전서에서만 나오는 ‘로마’[로마인 포함]라는 말이 신약 전체에서 23개 절에 23회밖에 나오지 않는다. 그것도 사도행전에서만 18개 절에 18회 나온다. 세계의 모든 길이 다 로마로 통하던 시절이었던 점을 고려한다면, 당시 로마는 곧 세계였던 셈이다. 스토리텔링성경 사도행전에서 우리의 스토리텔러들은 ‘로마’라는 말을 무려 344회나 언급하면서 기독교가 세계로 확산한 것을 증언하고 있다.
둘째, 사도행전이라는 책 이름이 ‘사도(使徒)들의 행적(行蹟)’[The Acts of the Apostles]을 말하는 것이기에 독자들이 탈 유대교적 기독교 선교의 주역이 어쩌면 우리 주님의 ‘열두 사도’[The Twelves]일 것 같은 인상을 받는다. 하지만 실제 선교의 주역들은 바울을 포함한 일반 신도(信徒)들이었다. 열두 사도는 선교의 주역 대열에서 살짝 곁으로 비켜 서 있다. “기독교 신앙이 온 세계 사람들을 위한 것임을 진정으로 깨달은 사람은 예루살렘 교회가 뽑은 일곱 집사 중 하나였던 스데반이었다(행 6:8-8:2)”(굿뉴스 스터디바이블).
스데반은 열두 사도에는 속하지 않는 헬라파 유대인이었다. 그런데 그가 석살형(石殺刑) 순교를 당한 후 교회가 큰 핍박을 받게 되었을 때, 믿는 사람들이 “다 유대와 사마리아 모든 땅으로 흩어”졌고(행 8:1), 흩어진 그들은 흩어진 그곳에서 비유대인들에게 복음을 전했는데, 그때 열두 사도는 모두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었다는 것이 사도행전에 기록되어 있다(행 8:1). 그때 [사도 빌립이 아닌] 일곱 집사 중 하나였던 빌립이 사마리아로 가서 복음을 전한다. 이때까지만 해도 사도들은 이방인에게 복음 전하는 것에 대해 확고한 견해를 가지고 있지 못했다. 빌립이 사마리아인들에게 복음을 전한다는 소식을 들은 예루살렘의 사도들은 사도 중에서 베드로와 요한을 현지로 보내어 진상을 조사하게 할 정도였다(행 8:14). 그러나 사마리아인들에게도 하나님이 보내신 성령이 임하는 것을 확인하고서 비유대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도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으로 생각하게 되었다.
빌립은 계속하여 에티오피아 내시에게도 복음을 전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받아들이게 하였다(행 8:5-40). 사도 베드로를 통한 비유대인 고넬료의 개종과 고넬료 자신의 기독교 복음 전파(행 10-11장), 이스라엘 바깥, 소위 이방 땅 안디옥에도 복음이 선포되고, 최초의 비유대인 신도들이 처음으로 ‘그리스도인’이라는 칭호를 얻는 것 역시 사도들의 선교 활동 결과였다기보다 예루살렘 바깥으로 흩어졌던 신도들과 소위 ‘이방인’ 개종자의 선교 활동 결과였다. 우리의 스토리텔러들은 사도행전에 10회 언급된 ‘고넬료’를 그들의 이야기에서 43회나 언급하며 그의 선교적 공헌을 말해주고 있다. ‘안디옥’[수리아, 시리아 지역] 역시 신약에서만 17개 절에서 18회 출현하는 낱말이지만, 스토리텔링 성경의 사도행전 스토리텔러들은 이곳을 무려 114회나 언급하면서 이스라엘 밖에서 기독교가 어떻게 뿌리를 내리는지를 이야기한다.
셋째, 사도행전은 기독교의 세계적 확산에 큰 공헌한 여성들을 상세히 밝히고 있다. 우리의 스토리텔러들도 이 사실을 밝히고 있다(스토리텔러들이 사도행전 1:14; 5:1-2, 14; 8:3, 12; 9:2, 36-41; 12:12; 16:9-15; 17:4, 12, 34; 18:2, 18, 26; 21:5, 9 등을 다룬 이야기 부분을 볼 것). 성령 강림 현장에는 ‘여자들’이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와 함께 합심하여 기도하고 있었고(행 1:14), 기독교인이 된 다비다[그리스어 이름, 도르가]는 평소에 구제를 통하여 복음을 확산시켰다. 그 여성은 죽은 상태에서 베드로가 살려낸 여인이었다. 다비다는 특히 평소에 과부들을 위한 헌신으로 복음 전파에 큰 역할을 했다(행 9:36-41).
루디아는 유럽의 첫 기독교인으로서 유럽 선교의 선구자 역할을 하였다(행 16:9, 14-15). 인명 ‘루디아’는 사도행전에서만 2회 출현한다. 사도행전의 스토리텔러들은 루디아를 9회나 언급하면서 그 여자가 기독교 선교에서 어떤 공헌을 했는지를 밝힌다. 바울의 동역자 중에 천막제조업을 하는 부부 아굴라(남편)와 브리스길라(아내)의 경우는, 부부가 함께 언급될 때는 아내가 남편보다 먼저 언급되는 예외를 보이고 있다(행 18:2-3, 18, 26). 우리의 스토리텔러들은 사도행전에 겨우 두세 번밖에 등장하지 않는 이 세 여성을 30회 이상 언급하면서 그들의 선교 활동을 소상하게 밝힌다. 브리스길라와 아굴라에 관해서도 사도행전에는 겨우 2회밖에 언급되지 않지만, 9회나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부부를, 아내 이름부터 먼저 부르면서 그 부부를 소개하고 있다.
넷째, 기독교의 세계적 확산이 성령께서 직접 활동하시는 역사(役事)의 결과임을 강조하는 점에 있어서 사도행전을 능가하는 책이 성경 안에는 없다. 개역성경전서 전체에서 ‘성령’이라는 낱말이 191개 절에 205회 출현한다. 그중에 사도행전에서만 ‘성령’이 51회로 가장 빈번하게 출현하고, 누가복음서에 18회, 고린도전서에 18회, 갈라디아서에 14회, 요한복음서에 13회, 요한계시록에 13회, 로마서에 12회, 에베소서에 11회, 마태복음서에 10회, 신약의 나머지 책들에서 1-7회 정도 출현한다.
이러한 경향을 두고서, 주석에 따라서는 사도행전(使徒行傳)을 달리 성령행전(聖靈行傳)이라고 일컫는 것이 더 적절할 것이라고 하기도 한다(굿뉴스 스터디바이블). 우리의 스토리텔링성경 사도행전의 스토리텔러들은 사도행전의 이러한 특징을 강조하다가 마침내 ‘성령’이라는 낱말을 스토리텔링성경 사도행전 안에서만 무려 275회나 사용한다. 독자들은 사도행전 6:3, 5; 7:55; 8:15, 17; 9:17, 31; 11:24, 28; 13:52; 214:11 등에서 우리의 스토리텔러들이 성령의 역사를 어떻게 다양하게 이야기하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민영진
감리교신학대학교 교수 역임
대한성서공회 번역실장, 총무 역임
세계성서공회연합회 번역컨설턴트 역임


1)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
1) 인터넷서점 종교MD 강력추천 - 네이버 메인 책소개 포스트 25,000조회
2) 출간즉시 인터넷서점 베스트진입 - 신간출간시 실주문 1,000부 판매
3) 시리즈 6만부 돌파! - 6만명이 새로운 시리즈 출간을 대기

2) 출간 일정(격월 1권씩)
19년 1월 : 창세기 첫 출간
20년 7월 : 역사서 완간
20년 9월 : 신약 시작
22년 12월 :요한계시록까지
전 24권 완간

<스토리텔링성경 신구약 완간 기념 한정판 Set>
★모세오경+역사서+신약사 복음서 세트 특가★ 낱권 정가 168,000원 > 세트 판매가 161,000원 (10%할인) (낱권 대비 17% 할인) + 스토리텔링성경 전용 북커버 1개 (한정 수량, 마감시 종료)



3) 인터넷 서점 독자평
활O찬
성서원에서 한권, 한권 출간하시는 스토리텔링 성경은 기계로 찍어내는 대량의 작업이 아니라 한구절, 한구절 스토리와 배경지식을 성경을 잘 이해하는데 목적을 두고 꿰어가고있으시네요.

그래서 한권씩 출판 소식있을 때마다 놀라움과 신기함과 반가움에 달려가게 됩니다. 마지막 완간되는 그 순간까지 하나님이 붙드시길!

freXXmc
드디어 역사서도 나왔네여. 우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좀 더 이해하기 쉽게 많은 사람들이 알수 있게 스토리텔링 성경이 나오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모든 일에 주님의 간섭하심이 있은줄 믿습니다. 개역개정.쉬운성경. 읽고 스토리텔링을 읽었는데 참고서 같은 느낌이였어여. 알기쉽게 이야기처럼 풀어쓴 스토리텔링성경. 저는 개인적으개인적으로 스토리텔링성경만 읽는것보단 개역개정이나 쉬운성경과 같이 읽는것을 추천하고 싶어여~~~
역사서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다시 한번 온나라의 주인되신 주님을인정하며 세계 역사속에 하나님의 뜻을 어떻게 이루어가시는지 어떤 나라와 백성이 주님의 나라이며 백성인지 알게 하시고 우리는 지금 이 어려운 시대에 주님의 백성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깨닫게 하시고 주의 나라만 소망하길 기도합니다.

tjdXXX12
드뎌 역사서 스토링텔링 성경 열왕기상하가 출간되었군요. 감사합니다. 모세오경 세트도 2세트 구매해서 주변에 초신자들과 성경애독자분들께 선물했는데 엄청 좋아하셨습니다. 저도 스토리텔링 성경을 읽으면서 다른 쉬운성경 메세지성경과는 다르게 더 이야기식으로 잘 쓰여지고 생동감있게 전개되어 아주 즐겨 읽는 성경입니다. 역사서 외 선지서와 시가서 등 계속해서 기대하면서 중보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성서원 파이팅입니다.^^

유O하
스토리텔링 성경 모세오경의 종이책과 전자책을 모두 구입하였고 역사서는 지금까지 종이책으로만 구입하였는데 다음 달이면 에스라-에스더가 출간되어 곧 이북 역사서 세트도 구입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출간하는 과정이라 많은 기도와 생각들이 있는 줄 압니다. 현재 계획보다 조금 늦어졌지만 더 늦어지더라도 하나님 아버지께서 허락하신 바른 복음들이 출간되기를 기도합니다.

신통OO리
드디어 성경의 기적 같은 이야기가 출간되었다! 이번에는 또 어떤 이야기로 날 설레게 할까!
역시 오래도록 기다려 왔습니다. 스토리텔링 성경은 재미도 있고요. 의미도 있지요. 이번에도 역시 그 기대를 저벼러지 않겠지요~ 스토리텔링 성경의 세계로 푸욱 빠져 들겠습니다.


4) 스토리텔링성경이란 어떤 책인가요?

우리네 인생 이야기로 젖어드는
생명과 구원의 거룩한 이야기

성서원의 스토리텔링성경은 예로부터 사람들에게 가장 친숙한 ‘이야기 형태’로 아주 쉽게 성경의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성경 내용을 간추리거나 주요 내용을 발췌한 요약 성경이 아니다. 심지어 성경의 병행본문까지도 일절 생략함 없이 매장, 매절을 따라가면서 주석과 해설을 곁들여 이야기로 풀어, 성경의 메시지를 친절하고 재미있게 독자에게 전달해주는 “확대된 성경”이다. 스토리텔링 성경은 이야기를 비롯해서 주석과 해설의 기능까지 함께 하느라, 본래의 성경본문보다 2-4배 정도 많은 분량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하나의 예를 들면 쉬운말 성경의 본문을 기준으로 해서 “요셉과 그 형제들 이야기”(창 37-50장)는 그 분량이 200자 원고지로 200매다. 그런데 스토리텔링 성경에서는 무려 500매로, 2.5배가 된다. 이처럼 분량이 늘어난 것은 스토리텔링 성경에서는 이야기꾼이 성경본문에 대한 객관적인 설명뿐만 아니라, 본문을 읽은 뒤 경건하고 거룩한 묵상을 통해 말씀에 대한 자신의 응답을 고백적으로 진술하는 부분이 적지 않기 때문이다. 저자의 이런 감동이 독자의 감동과 서로 만날 때, 독자는 삶이 한층 풍요로워지는 말씀 나눔의 체험을 할 수 있게 된다. 따라서 성경을 이해함에 있어서 성경본문을 이해하지 못하고 그냥 10번 읽는 것보다 스토리텔링 성경을 한번 정독하는 것이 훨씬 낫다.


5) 출간 일정 (국내 최초 격월 한 권씩 나오는 도서)

매일 QT책으로 묵상하듯이, 이제 스토리텔링성경으로 매월 통독,QT 하세요. 다음달이 기다려지는 설레임으로 스토리텔링 시작하세요!

나는 스토리텔링성경으로 통독한다! (격월 한 권씩),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4년간 24권 완간
- 구약 16권
- 신약 8권

2019년
1월 창세기 (출간됨) (구약)
2월 출애굽기 (출간됨)
3월 레위기 (출간됨)
4월 민수기 (출간됨)
5월 신명기 (출간됨)

<역사서>
9월 여호수아-룻기 (출간됨)
12월 사무엘상-사무엘하 (출간됨)
2020년 2월 열왕기상-열왕기하 (출간됨)
4월 역대상-역대하 (출간됨)
6월 에스라-에스더 (출간됨)

<사복음서>
9월 마태복음 (신약) (출간됨)
11월 마가복음 (출간됨)

2021년
2월 누가복음 (출간됨)
4월 요한복음 (출간됨)
6월 사도행전 (출간됨)

<바울,공동 서신>
11월 로마서-빌레몬서

2022년
1월 히브리서-요한계시록

<시가서>
3월 욥기

5월 시편
7월 잠언,전도서,아가

<예언서>
9월 이사야
11월 예레미야~애가

2023년
1월 에스겔~다니엘
3월 호세아~말라기 (완간)

스토리텔링성경은 현재 집필중인 원고입니다. 세계 최초로 성경 전 장을 스토리로 만들려고 하고 있지만, 성경에는 스토리로 구성하기 어려운 분량들이 있습니다. 따라서 출판사는 큰 계획을 가지고 진행을 하지만, 집필진의 의도나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서 분량, 일정이 조정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6) 추천 대상 (이런분께 추천해주세요!!)

① 첫째, 아직 읽을만한 대표 기독교 도서가 마땅히 없는 청소년 대상
② 둘째, 성경을 처음 접하는데 이해가 부족한 모든 초신자 대상
③ 셋째, 어떻게 하면 성경을 재밌게 전달할까 고민하는 주일학교 선생님 대상

7) 무료 체험하기

① 유튜브 무료 낭독회 : 유뷰트에 “스토리텔링성경”을 검색하세요. (모세오경 낭독 정주행 완료!)
② 무료 전자책 : 인터넷 서점(ebook)에서 “스토리텔링성경”을 검색하세요. (각 권별 무료 체험판 등록중!)
③ 역사서 원정대 신청 : 매일 10시에 연재되는 원정대에 참여하세요. (네이버카페 “성서원”검색)
④ 네이버 오디오클립 등록 : 창세기~열왕기상하 판매중 (대여 2,160원)

8) 성경에서 스토리텔링이 필요한 이유?

스토리텔링 성경 (Storytelling Bible)
1. 정의: 성경(Bible) 전장(1,189장)을, 이야기(Story) 방식으로, (쉽고도 재밌게) 말해주는, 풀이해 주는(Telling)~ 그런 세계 최초이자 유일의 성경!

2. 왜 필요한가? (즉, 이 책을 꼭 출간해야 할 필요성이 있는 것인가?)

1) 성경을 제대로 온전히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성경은 주전 1,400년경부터 주후 100년경까지 대략 1,500여년에 걸쳐 40여명의 저자들에 의해 모두 66권으로 기록된 책.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3,500~2,000년 전에 고대 이스라엘을 중심으로 고대 중근동 지방의 역사, 지리, 언어, 풍습, 도량형 등을 배경으로 기록된 책.

이 말은, “오늘날 일반 크리스천 독자들이 성경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기 무척 어렵다!”란 뜻! 그래서 주석이나 강해 등의 도움 없이 일반 고학력의 독자라 할지라도 성경 전체 내용의 50%가량도 제대로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그러하기에 ‘쉬운말’로 번역된 사역 성경들이 여럿 나왔지만, 역시 성경본문의 단어를 쉽게, 문장을 조금 의역해서 풀이했을 뿐, 여전히 성경의 온전한 이해에는 한계가 있다.

예) 룻기 1장 11~13절 개역개정판 성경 “나오미가 이르되 내 딸들아 돌아가라 너희가 어찌 나와 함께 가려느냐 내 태중에 너희의 남편 될 아들들이 아직 있느냐 내 딸들아 되돌아가라 나는 늙었으니 남편을 두지 못할지라 가령 내가 소망이 있다고 말한다든지 오늘 밤에 남편을 두어 아들들을 낳는다 하더라도 너희가 어찌 그들이 자라기를 기다리겠으며 어찌 남편 없이 지내겠다고 결심하겠느냐”
스토리텔링 성경 [배경 설명] 이때 나오미가 한 말은, 이스라엘 사회의 오랜 관습인 ‘계대결혼’을 염두에 둔 말이다. 계대결혼이란, 남편이 죽고 대를 이을 자식이 없을 때, 그 과부는 죽은 남편의 다른 형제를 통해 가문의 대(代)를 이어나가는 관습이다. 따라서 나오미에게 장성한 아들이 있었다면, 두 과부는 그를 통해 가문의 대를 이어나갈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나오미에게는 죽은 두 아들밖에 없었고, 또 나오미 자신은 나이가 많아 재혼해서 자식을 낳을 처지도 아니었다. 그러니 계대결혼의 소망조차 없으니 평생을 남편과 자식 없이 과부 되어 생고생하지 말고, 아직 한창 젊으니 새 삶을 찾아 떠나라는 말이다. 진심으로 두 며느리(룻, 오르바)의 장래를 생각해서 하는 말이었다.

2) 성경을 쉽고도 재미있게 읽어나가도록 해준다.
모두 66권으로 된 성경은 분량이 엄청나다. 200자 원고지로 대략 15,000매. 250페이지 단행본, 무려 20여권. 이런 엄청난 분량의 성경이 구두점조차 없이 고대세계의 난해한 언어, 풍습, 역사를 배경으로 딱딱한 옛날체로 기록되었다. 그러니 웬만한 결단과 인내 없인 전체 1독이 아주 어렵다. 겨우 힘들게 읽어도 금방 잊고, 읽은 내용조차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

스토리텔링 성경 총 24권으로 구성된 스토리텔링 성경은 정확한 구두점 표기는 물론이고,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쉬운 현대적인 언어로, 각 인물(캐릭터)의 감정을 살린 대화체로 구성하여 쉽고도 재밌게 읽어나갈 수 있다. 게다가 문장 속에 주석, 강해, 배경 설명 등이 자연스럽게 녹아있고, 지도나 그림 등이 적절하게 삽입되어, 성경을 제대로 이해하면서 한층 쉽고도 재밌게 통독할 수 있다..
1. 책 소개

신약 여섯번째 이야기, 로마서 : 오직 믿음으로 구원!
바울이 로마 교회의 성도들에게 써 보낸 편지, 곧 로마서는 ‘바울서신’ 13권 중에서 고린도전서, 고린도후서, 갈라디아서와 함께 ‘4대 교리서신’으로 분류되는데, 그 중에서도 단연코 으뜸이다. 바울 신학의 백미이고, 복음의 정수이며, 기독교 사상의 면류관이다. 복음서가 예수님의 삶과 가르침에 대한 전기적인 기록이라면, 로마서는 그것의 신학적인 의의와 사상을 체계적으로 다룬 교리적인 기록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성육신), 교훈, 십자가 죽음, 부활, 승천 등에 근거하여 기독교의 중심 사상인 구원, 죄, 믿음, 칭의, 화목, 은혜, 성화 등의 주제를 심도 있게 서술한 교리서신인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몰랐던 성경을 알고, 내 가슴이 다시 뛰기 시작한다!
격월 1권씩 출간됩니다. 이 역사적인 스토리에 참여하세요!
이미 10만명이 스토리텔링성경을 구독하고 있습니다.


2. 책속으로

로마서! 이 말은 곧 ‘로마 교회의 성도들에게 보내는 편지’란 뜻이다. 사도 바울이 이 편지를 써 보낼 당시(주후 57년 말엽~58년 초엽), 지중해 세계와 서유럽 대부분을 지배하고 있던 로마제국의 수도 로마에는 ‘로마 교회’가 존재하고 있었다. 알렉산드리아의 저명한 철학자 필로는 바울 당시 로마에 살고 있는 유대인들의 수효를 대략 4만 명으로 추정했다. 이들 유대인들은 주전 63년경 로마의 폼페이우스 군대에 의해 이스라엘에서 포로로 잡혀가 노예로 지내다가 석방된 후 로마에 그대로 정착함으로써 디아스포라(흩어진) 유대인이 된 사람들이다.

이런 로마의 디아스포라 유대인들이 주후 30년경 유대인의 오순절을 맞아 예루살렘에 모여 들었는데(행 2:10), 바로 이때 오순절 성령강림 사건으로 인해 성령 충만을 받은 사도들을 통해, 특히 베드로의 오순절 설교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해 듣고 세례를 받아 신자가 된 자들이 있었다(행 2:37-41). 이처럼 예루살렘에서 신자가 된 이들 로마의 유대인들이 다시 로마로 돌아가 그곳에서 복음을 증거하고 수고한 결과, 로마에 신자들의 공동체 곧 로마 교회가 형성된 것이다.

따라서 로마 교회는 소아시아 지역의 여러 교회들과는 달리 바울이나 베드로, 혹은 다른 사도들에 의해 세워진 교회가 아니고, 예루살렘에서 복음을 듣고 기독교로 개종한 무명의 유대인 신자들에 의해 자체적으로 설립되고 발전된 자생적, 자립적 교회였다.

그러했기에 당시 로마 교회에는 교회를 이끄는 뚜렷한 지도자나 특별한 권위를 지닌 사도적 인물이 없었고 조직화된 구심점도 없었다. 따라서 로마 교회의 구성원으로는 유대인 개종자들과 다양한 이방인 신자들이 섞여 있었는데, 숫자적으로는 이방인 신자들이 더 많았다. 이런 사실은 바울의 문안인사 속에 언급된 인물들이 대부분 로마나 헬라 출신이라는 점에서 확인된다(롬 16장).

바울이 로마 교회의 성도들에게 써 보낸 편지, 곧 로마서는 ‘바울서신’ 13권 중에서 고린도전서, 고린도후서, 갈라디아서와 함께 ‘4대 교리서신’으로 분류되는데, 그중에서도 단연코 으뜸이다. 바울 신학의 백미이고, 복음의 정수이며, 기독교 사상의 면류관이다. 요컨대, 복음서가 예수님의 삶과 가르침에 대한 전기적인 기록이라면, 로마서는 그것의 신학적인 의의와 사상을 체계적으로 다룬 교리적인 기록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성육신), 교훈, 십자가 죽음, 부활, 승천 등에 근거하여 기독교의 중심 사상인 구원, 죄, 믿음, 칭의, 화목, 은혜, 성화 등의 주제를 심도 있게 서술한 교리서신인 것이다.

로마서는 단순히 서신이라기보다는 치밀하게 짜인 논문이라고 볼 수 있을 만큼 내용 전개가 아주 체계적이고 대단히 논리적이다. ‘바울의 복음서’라 칭할 정도로 구원에 이르는 진리의 도(道)가 중점적으로 다뤄진 로마서에는 무엇보다 구약성경이 폭넓게 인용되고 있다.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롬 1:17)라는 이신득의(以信得義)의 대주제 하에 바울은 구약성경을 60회 이상 인용하고 있다. 그 까닭은, 구약성경의 말씀과 신약성경의 복음을 십자가 아래서 하나로 연결시켜 줌으로써, 로마 교회를 구성하고 있는 유대인 신자들과 이방인 신자들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로 단단히 묶어주기 위함이었다.

페이지 14~15p 중에서


3. 저자 소개

저자 :
김영진
안동사범병설중. 경안고. 고려대 경영대학원. 감리교 신학대학원. 성서원 대표. 한국기독교문학상. 한국문학예술대상. 대통령 표창. 대한민국은관문화훈장. ‘성경의 노래’ 국민일보 12년 연재 ‘재밌는 성경’ 등 저서 50여권, 김영진문학관 (www.youngjinkim.co.kr)

강정훈
총신대학교와 대학원 졸업, 조선일보 신춘문예당선, 평서 노회 노회장 역임, 늘빛교회 목사, 월간 교사의벗 600호 발행인 저서로 어린이조직신학, 중고등부 조직신학, 장년부 조직신학 교재와 ‘우리들의 영등폭포’ ‘파랑도’ ‘신수성가’ 있음

천종수
거창고등학교, 총신대학교(M.A.)와 신학대학원(M. Div.) 편저: 크로스 FMA 종합주석(전20권) 편집: 만나성경, 드림바이블, VIP큰성경, QA성경 外 다수. 번역: 『멘토 예수』, 『나를 이기는 긍정의 습관』外 다수. 현 《성서원》 편집위원장

감수 : 민영진 박사
(전 대한성서공회 총무, 현재 세계성서공회 번역 컨설턴트)


4. 목차

바울 서신 Ⅰ: 로마서, 고린도전서, 고린도후서
로마서
1 믿음으로 살리라 8
2 심판의 척도 28
3 죄 아래 있는 인간 34
4 아브라함의 믿음 42
5 그리스도를 통한 화해 48
6 죄와 생명 54
7 율법과 죄 60
8 생명의 성령 66
9 하나님의 절대 주권 76
10 율법의 의와 믿음의 의 84
11 이스라엘의 남은 자와 이방인의 구원 89
12 성도들의 합당한 삶 100
13 성도들의 바른 국가관 105
14 형제를 판단하지 말라 109
15 바울의 권면과 계획 115
16 바울의 문안과 당부 123

고린도전서
1 교회의 분열과 십자가 지혜 132
2 인간의 지혜와 하나님의 지혜 142
3 믿음의 참된 기초 147
4 그리스도의 일꾼 154
5 음행을 물리쳐라 160
6 교인들 간의 고소 166
7 혼인과 독신 생활 172
8 우상에게 바쳐진 제물 182
9 사도의 권리와 의무 187
10 오직 하나님의 영광 195
11 여자의 머리 너울과 성찬식 203
12 성령의 은사 212
13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219
14 방언과 예언 223
15 부활에 관한 교훈 233
16 마지막 부탁과 인사 246

고린도후서
1 고난 중의 위로 254
2 그리스도의 향기 266
3 새 언약의 일꾼 271
4 질그릇에 담긴 보배 276
5 장막 집과 하늘 집 281
6 성도들의 거룩한 삶 287
7 바울이 얻은 위로와 기쁨 292
8 예루살렘 교회를 위한 헌금 298
9 올바른 구제 헌금 306
10 바울의 사도적 권위와 자랑 311
11 참 사도와 거짓 사도 317
12 바울의 사도권 변호 326
13 마지막 경고와 축도 334

· 감수자의 말 / 민영진 341


5. 추천사

대필(代筆)과 친필(親筆)
― 성경 기록시대의 대필자(代筆者, amanuensis)들

로마서 대필자, 더디오
이번에 스토리텔링성경 신약 제6권: 바울 서신 Ⅰ ―로마서, 고린도전서, 고린도후서를 읽는 독자들은 로마서 부분을 읽다가 참으로 흥미로운 사실 하나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바울이 로마에 있는 성도들에게 편지를 보내면서 그 편지를 바울 자신이 직접 쓰지 않고, 더디오라는 사람에게 대필(代筆)시킨다. 이것은 바울이 자신의 동역자들을 거명하며 로마교회 성도들에게 마지막으로 문안을 하는 문맥(롬 16:21-23)의 틈새를 비집고, 대필자(代筆者) 더디오가 “이 편지를 받아쓰고 있는 나 더디오도 주님 안에서 여러분에게 문안인사를 드립니다.”(스토리텔링성경 신약 제6권, 롬 16:22)라고 말하는 데서 확인된다. 이 편지에서 자주 나오는 대명사 ‘나’라는 주어로 말하는 바울과 더디오의 경우를 혼동되지 않게 하려면, 더디오의 말을 중문신역본(中文新譯本)처럼 괄호 안에 넣거나, 더디오를 3인칭으로 처리하는 방법도 있다(FBV).

이름이 알려진 대필자들
성경 형성사를 보면, 그리스-로마시대 이전부터 구술(口述)을 받아 적어 작품으로 완성하는 대필자(代筆者 amanuensis)가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예레미야나 바울이나 베드로가 자신들의 삶 속에서 육화(肉化)된 말씀을 구술할 때 그것을 받아 기록문학으로 완성한 이들이 있었다. 네리야의 아들 바룩이 예레미야서를 대필하고(렘 36:4), 바울의 로마서는 더디오가 대필하고(롬 16:22), 베드로전서는 실루아노가 대필한다(벧전 5:12a).
이러한 대필(代筆)에 관한 간접적 암시는 갈라디아서에서도 발견된다. 갈라디아서 끝부분에서 바울은 “보십시오. 이제 나는 여러분에게 이렇게 직접 손으로 큰 글자를 써서 강조합니다”(스토리텔링성경 신약 제7권, 갈 6:11). 바울이 대필자에게 내용을 구술하고 대필자는 그것을 글로 정리하고, 구술자(口述者)와 대필자(代筆者) 사이에 내용 확인의 단계가 있었을 것이고, 이어서 서명(署名)과 같은 기능을 지닌 친필(親筆) 기록이 편지 마무리 단계에서 있었을 것이다.
바울의 친필은 ‘큰 글짜’(large/big letters)였다고 진술되어 있다(갈 6:11). 왜 ‘큰 글자’(갈 6:11)였을까? 얼마나 큰 글자였을까? 친필임을 강조하기 위한 것이었을까? 친필과 대필을 구별하기 위한 것이었을까? 정답을 찾기보다는 독자가 자신의 상상력을 스스로 제한하지 않기를 바란다. 더 나아가서, 구술자와 대필자가 완성된 기록물에 각각 어느 정도의 공헌을 했는가 하는 것은 판단하기 어렵다. 내용은 구술자의 것이고, 문학적 표현은 대필자에게 의존했을 것이라는 개략적 추측 이외에는 더 추구할 방법이 없다.

친필과 대필
다른 서간에서는, 바울이 친필로 쓰는 것은 바울의 편지를 가려내는 방법[표시(標示), 표지(標識), 서명(署名), 구별하는 표]임을 말하기도 한다. “이제 나 바울은 친필로 여러분에게 문안인사를 드립니다. 이 같은 친필은, 내가 쓴 모든 편지의 표식이므로 내가 이렇게 손수 마지막 인사말을 나의 친필로 쓰는 바입니다”(스토리텔링성경 신약 제7권, 살후 3:17). 번역에 따라서는 ‘표적(表蹟)’(개역), ‘표시(標示)’(개정), ‘서명(署名)하는 표(表)’[‘the way I sign’ TEV](새번역), ‘표(表)’[“the token” ASV](공역), ‘표지(標識)’[‘the distinguishing mark’ NIV](천주교) 등으로 번역하기도 한다.

발신자가 복수로 되어 있는 편지들
발신자가 복수로 되어 있는 편지들은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고린도전서, 고린도후서, 빌립보서, 골로새서, 데살로니가전서, 데살로니가후서, 빌레몬서 등에 발신인으로 언급된 이름들, 곧 바울과의 공동 발신인들은 혹시 대필자들이었을까? 공동 발신인이 바울 포함 3인인 경우는 바울 이외의 두 사람 중 하나가, 혹은 바울 이외의 두 사람 다가 대필자 구실을 했다고 볼 수 있을까?
주석들은 신중하다. 아마도, “공동발신인(共同發信人)이 공동저자(共同著者)는 아니”라고 하는 견해(독일성서공회 해설성경, 살전 1:1)가 여러 주석의 견해를 대변한다고 볼 수 있다. 로마서에서 바울이 대필자 더디오를 공동발신인으로 언급하지 않은 것도 이런 문제 해결에 중요한 단서가 된다.
그러나 빌레몬서의 경우, 1-18절은 공동발신자인 디모데가 대필을 하고, 바울이 친필로 쓴다고 말한 19절 이하, 도망쳐 나온 노예 오네시모의 부채를 바울이 대신 갚겠다고 한 지불 보증과 끝인사 부분(19-23절)은 바울이 직접 친필로 쓴 것으로 보는 견해도 있다(취리히성경 해설). 우리의 스토리텔러들은 “그래서 나 바울이 이렇게 친필로 쓰고 있습니다. ‘내가 그것을 대신 갚아주겠습니다.’”라고 번역한다(스토리텔링성경 신약 제7권, 몬 1:19)

민영진
감리교신학대학교 교수 역임
대한성서공회 번역실장, 총무 역임
세계성서공회연합회 번역컨설턴트 역임


6. 출판사 리뷰

올해로 성서원 창립 50주년이 되었습니다.
비록 코로나로 인해 오프라인 기념식은 하지 못하지만, 좋은 책들로 독자분들께 보답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스토리텔링, 로마서는 의미가 깊다 하겠습니다. 2019년 1월 창세기를 시작으로 격월로 한권씩 출간하여 구약 10권, 신약 6권을 출판하였고, 누적판매량 10만권을 돌파하였습니다. 사실 총 25권의 성경이야기를 단행본으로 출간한다는 것은 수익을 넘어서 성서원의 가치인 "진리말씀 생명양식 땅끝까지 전하자!" 를 실천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스토리텔링성경은 현재도 집필중인 책입니다. 먼저 성서원 편집장이신 천종수 실장님이 초고를 작성하신후, 성서원 김영진 회장님과 늘빛교회 강정훈 목사님께서 내용을 다듬고, 교정을 보신후, 성경적인 해석은 전)대한성서공회 총무이신 민영진 박사님이 감수하였습니다.

특히 로마서의 경우에는 지난 9월에 사도행전이 나온후 6개월만에 나온 책이라 더욱 의미가 있습니다. 이번 책은 분량이 너무 많아 시간도 많이 걸렸지만 원고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특별히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였습니다. 그래서 두권으로 나뉘어집니다.

바울서신 1 : 신로마서, 고린도전후서
바울서신 2 : 갈라디아서, 에베소서, 빌립보서, 골로새서, 빌레몬서

이번달에 바울서신 1. 로마서가 출간되고, 다음달에 바울서신 2가 출간됩니다.
성서원 50주년을 축하해주세요.

이 책을 통해 몰랐던 성경을 알고, 내 가슴이 다시 뛰기 시작한다!
격월 1권씩 출간됩니다! 이 역사적인 스토리에 참여하세요!

1)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
1) 인터넷서점 종교MD 강력추천 - 네이버 메인 책소개 포스트 25,000조회
2) 출간즉시 인터넷서점 베스트진입 - 신간출간시 실주문 1,000부 판매
3) 16권 시리즈 10만부 돌파! - 10만명이 새로운 시리즈 출간을 대기

2) 출간 일정(격월 1권씩)
19년 1월 : 창세기 첫 출간
20년 7월 : 역사서 완간
20년 9월 : 신약 시작
23년 8월 :요한계시록까지
전 24권 완간

<스토리텔링성경 신구약 완간 기념 한정판 Set>
★모세오경+역사서+신약사 복음서 세트 특가★ 낱권 정가 168,000원 > 세트 판매가 161,000원 (10%할인) (낱권 대비 17% 할인) + 스토리텔링성경 전용 북커버 1개 (한정 수량, 마감시 종료)

3) 인터넷 서점 독자평
활O찬
성서원에서 한권, 한권 출간하시는 스토리텔링 성경은 기계로 찍어내는 대량의 작업이 아니라 한구절, 한구절 스토리와 배경지식을 성경을 잘 이해하는데 목적을 두고 꿰어가고있으시네요.

그래서 한권씩 출판 소식있을 때마다 놀라움과 신기함과 반가움에 달려가게 됩니다. 마지막 완간되는 그 순간까지 하나님이 붙드시길!

freXXmc
드디어 역사서도 나왔네여. 우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좀 더 이해하기 쉽게 많은 사람들이 알수 있게 스토리텔링 성경이 나오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모든 일에 주님의 간섭하심이 있은줄 믿습니다. 개역개정.쉬운성경. 읽고 스토리텔링을 읽었는데 참고서 같은 느낌이였어여. 알기쉽게 이야기처럼 풀어쓴 스토리텔링성경. 저는 개인적으로 스토리텔링성경만 읽는것보단 개역개정이나 쉬운성경과 같이 읽는것을 추천하고 싶어요.
역사서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다시 한번 온나라의 주인되신 주님을인정하며 세계 역사속에 하나님의 뜻을 어떻게 이루어가시는지 어떤 나라와 백성이 주님의 나라이며 백성인지 알게 하시고 우리는 지금 이 어려운 시대에 주님의 백성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깨닫게 하시고 주의 나라만 소망하길 기도합니다.

tjdXXX12
드뎌 역사서 스토링텔링 성경 열왕기상하가 출간되었군요. 감사합니다. 모세오경 세트도 2세트 구매해서 주변에 초신자들과 성경애독자분들께 선물했는데 엄청 좋아하셨습니다. 저도 스토리텔링 성경을 읽으면서 다른 쉬운성경 메세지성경과는 다르게 더 이야기식으로 잘 쓰여지고 생동감있게 전개되어 아주 즐겨 읽는 성경입니다. 역사서 외 선지서와 시가서 등 계속해서 기대하면서 중보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성서원 파이팅입니다.

유O하
스토리텔링 성경 모세오경의 종이책과 전자책을 모두 구입하였고 역사서는 지금까지 종이책으로만 구입하였는데 다음 달이면 에스라-에스더가 출간되어 곧 이북 역사서 세트도 구입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출간하는 과정이라 많은 기도와 생각들이 있는 줄 압니다. 현재 계획보다 조금 늦어졌지만 더 늦어지더라도 하나님 아버지께서 허락하신 바른 복음들이 출간되기를 기도합니다.

신통OO리
드디어 성경의 기적 같은 이야기가 출간되었다! 이번에는 또 어떤 이야기로 날 설레게 할까!
역시 오래도록 기다려 왔습니다. 스토리텔링 성경은 재미도 있고요. 의미도 있지요. 이번에도 역시 그 기대를 저벼러지 않겠지요~ 스토리텔링 성경의 세계로 푸욱 빠져 들겠습니다.


4) 스토리텔링성경이란 어떤 책인가요?

우리네 인생 이야기로 젖어드는
생명과 구원의 거룩한 이야기

성서원의 스토리텔링성경은 예로부터 사람들에게 가장 친숙한 ‘이야기 형태’로 아주 쉽게 성경의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성경 내용을 간추리거나 주요 내용을 발췌한 요약 성경이 아니다. 심지어 성경의 병행본문까지도 일절 생략함 없이 매장, 매절을 따라가면서 주석과 해설을 곁들여 이야기로 풀어, 성경의 메시지를 친절하고 재미있게 독자에게 전달해주는 “확대된 성경”이다. 스토리텔링 성경은 이야기를 비롯해서 주석과 해설의 기능까지 함께 하느라, 본래의 성경본문보다 2-4배 정도 많은 분량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하나의 예를 들면 쉬운말 성경의 본문을 기준으로 해서 “요셉과 그 형제들 이야기”(창 37-50장)는 그 분량이 200자 원고지로 200매다. 그런데 스토리텔링 성경에서는 무려 500매로, 2.5배가 된다. 이처럼 분량이 늘어난 것은 스토리텔링 성경에서는 이야기꾼이 성경본문에 대한 객관적인 설명뿐만 아니라, 본문을 읽은 뒤 경건하고 거룩한 묵상을 통해 말씀에 대한 자신의 응답을 고백적으로 진술하는 부분이 적지 않기 때문이다. 저자의 이런 감동이 독자의 감동과 서로 만날 때, 독자는 삶이 한층 풍요로워지는 말씀 나눔의 체험을 할 수 있게 된다. 따라서 성경을 이해함에 있어서 성경본문을 이해하지 못하고 그냥 10번 읽는 것보다 스토리텔링 성경을 한번 정독하는 것이 훨씬 낫다.


5) 출간 일정 (국내 최초 격월 한 권씩 나오는 도서)

매일 QT책으로 묵상하듯이, 이제 스토리텔링성경으로 매월 통독,QT 하세요. 다음달이 기다려지는 설레임으로 스토리텔링 시작하세요!

나는 스토리텔링성경으로 통독한다! (격월 한 권씩),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4년간 24권 완간
- 구약 16권
- 신약 8권

2019년
1월 창세기 (출간됨) (구약)
2월 출애굽기(출간됨)
3월 레위기 (출간됨)
4월 민수기 (출간됨)
5월 신명기 (출간됨)

<역사서>
9월 여호수아-룻기 (출간됨)
12월 사무엘상-사무엘하 (출간됨)
2020년 2월 열왕기상-열왕기하 (출간됨)
4월 역대상-역대하 (출간됨)
6월 에스라-에스더 (출간됨)

<사복음서>
9월 마태복음 (신약) (출간됨)
11월 마가복음 (출간됨)

2021년
2월 누가복음 (출간됨)
5월 요한복음 (출간됨)
9월 사도행전 (출간됨)

2022년
<바울,공동 서신>
2월 로마서-고린도전후서 (바울서신1) (출간됨)
4월 빌레몬서 (바울서신2)
6월 히브리서-요한계시록

<시가서>
8월 욥기
10월 시편
12월 잠언,전도서,아가

2023년
<예언서>
2월 이사야
4월 예레미야~애가
6월 에스겔~다니엘
8월 호세아~말라기 (완간)

스토리텔링성경은 현재 집필중인 원고입니다. 세계 최초로 성경 전 장을 스토리로 만들려고 하고 있지만, 성경에는 스토리로 구성하기 어려운 분량들이 있습니다. 따라서 출판사는 큰 계획을 가지고 진행을 하지만, 집필진의 의도나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서 분량, 일정이 조정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6) 추천 대상 (이런분께 추천해주세요!!)

① 첫째, 아직 읽을만한 대표 기독교 도서가 마땅히 없는 청소년 대상
② 둘째, 성경을 처음 접하는데 이해가 부족한 모든 초신자 대상
③ 셋째, 어떻게 하면 성경을 재밌게 전달할까 고민하는 주일학교 선생님 대상

7) 무료 체험하기

① 유튜브 무료 낭독회 : 유뷰트에 “스토리텔링성경”을 검색하세요. (모세오경 낭독 정주행 완료!)
② 무료 전자책 : 인터넷 서점(ebook)에서 “스토리텔링성경”을 검색하세요. (각 권별 무료 체험판 등록중!)
③ 로마서 원정대 신청 : 매일 10시에 무료연재되는 원정대에 참여하세요. (네이버카페 “성서원”검색)
④ 네이버 오디오클립 등록 : KBS성우의 여호수아 낭독

8) 성경에서 스토리텔링이 필요한 이유?

스토리텔링 성경 (Storytelling Bible)
1. 정의: 성경(Bible) 전장(1,189장)을, 이야기(Story) 방식으로, (쉽고도 재밌게) 말해주는, 풀이해 주는(Telling)~ 그런 세계 최초이자 유일의 성경!

2. 왜 필요한가? (즉, 이 책을 꼭 출간해야 할 필요성이 있는 것인가?)

1) 성경을 제대로 온전히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성경은 주전 1,400년경부터 주후 100년경까지 대략 1,500여년에 걸쳐 40여명의 저자들에 의해 모두 66권으로 기록된 책.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3,500~2,000년 전에 고대 이스라엘을 중심으로 고대 중근동 지방의 역사, 지리, 언어, 풍습, 도량형 등을 배경으로 기록된 책.

이 말은, “오늘날 일반 크리스천 독자들이 성경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기 무척 어렵다!”란 뜻! 그래서 주석이나 강해 등의 도움 없이 일반 고학력의 독자라 할지라도 성경 전체 내용의 50%가량도 제대로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그러하기에 ‘쉬운말’로 번역된 사역 성경들이 여럿 나왔지만, 역시 성경본문의 단어를 쉽게, 문장을 조금 의역해서 풀이했을 뿐, 여전히 성경의 온전한 이해에는 한계가 있다.

예) 룻기 1장 11~13절 개역개정판 성경 “나오미가 이르되 내 딸들아 돌아가라 너희가 어찌 나와 함께 가려느냐 내 태중에 너희의 남편 될 아들들이 아직 있느냐 내 딸들아 되돌아가라 나는 늙었으니 남편을 두지 못할지라 가령 내가 소망이 있다고 말한다든지 오늘 밤에 남편을 두어 아들들을 낳는다 하더라도 너희가 어찌 그들이 자라기를 기다리겠으며 어찌 남편 없이 지내겠다고 결심하겠느냐”

스토리텔링 성경 [배경 설명] 이때 나오미가 한 말은, 이스라엘 사회의 오랜 관습인 ‘계대결혼’을 염두에 둔 말이다. 계대결혼이란, 남편이 죽고 대를 이을 자식이 없을 때, 그 과부는 죽은 남편의 다른 형제를 통해 가문의 대(代)를 이어나가는 관습이다. 따라서 나오미에게 장성한 아들이 있었다면, 두 과부는 그를 통해 가문의 대를 이어나갈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나오미에게는 죽은 두 아들밖에 없었고, 또 나오미 자신은 나이가 많아 재혼해서 자식을 낳을 처지도 아니었다. 그러니 계대결혼의 소망조차 없으니 평생을 남편과 자식 없이 과부 되어 생고생하지 말고, 아직 한창 젊으니 새 삶을 찾아 떠나라는 말이다. 진심으로 두 며느리(룻, 오르바)의 장래를 생각해서 하는 말이었다.

2) 성경을 쉽고도 재미있게 읽어나가도록 해준다.
모두 66권으로 된 성경은 분량이 엄청나다. 200자 원고지로 대략 15,000매. 250페이지 단행본, 무려 20여권. 이런 엄청난 분량의 성경이 구두점조차 없이 고대세계의 난해한 언어, 풍습, 역사를 배경으로 딱딱한 옛날체로 기록되었다. 그러니 웬만한 결단과 인내 없인 전체 1독이 아주 어렵다. 겨우 힘들게 읽어도 금방 잊고, 읽은 내용조차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

스토리텔링 성경 총 24권으로 구성된 스토리텔링 성경은 정확한 구두점 표기는 물론이고,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쉬운 현대적인 언어로, 각 인물(캐릭터)의 감정을 살린 대화체로 구성하여 쉽고도 재밌게 읽어나갈 수 있다. 게다가 문장 속에 주석, 강해, 배경 설명 등이 자연스럽게 녹아있고, 지도나 그림 등이 적절하게 삽입되어, 성경을 제대로 이해하면서 한층 쉽고도 재밌게 통독할 수 있다.
1. 책 소개

신약 일곱번째 이야기, 갈라디아서~빌레몬서
(갈라디아서,에베소서,빌립보서,골로새서,데살로니가전서,데살로니가후서,디모데전서,디모데후서,디도서,빌레몬서)

바울이 제1차 전도여행 때 죽음을 무릅쓰면서 힘껏 복음을 전했고, 그 결과 여러 곳에 그리스도의 교회를 개척하였다. 하지만 바울이 다른 지역으로 떠나간 이후, 율법을 맹신하는 극렬 유대주의자들은 교회 안으로 침투하여 거짓 교사로 활동했다. 바울은 다급하고 간절한 심령으로 급히 펜을 들어 자신이 직접 개척하여 세운 여러 교회들에 편지를 쓴다. 이 책은 바울이 유럽과 소아시아에 흩어진 다섯 교회(갈라디아, 에베소, 빌립보, 골로새, 데살로니가)에 보낸 여섯 서간과, 세 명의 개인(디모데, 디도, 빌레몬)에게 보낸 네 서간 내용에 대한 스토리텔링이다.

이 책을 통해 몰랐던 성경을 알고, 내 가슴이 다시 뛰기 시작한다!
격월 1권씩 출간됩니다. 이 역사적인 스토리에 참여하세요!
이미 10만명이 스토리텔링성경을 구독하고 있습니다.


2. 책속으로

'율법과 복음, 그 둘의 상관관계를 제대로 깨달아야 할 텐데…. 그래야만 유대인 율법주의자들의 미혹에 넘어가지 않을 텐데….'
바울 자신은 율법과 복음의 상관관계에 대하여 밝히 깨닫고 있었다. 하지만 갈라디아 지방의 신자들에게는 여전히 이해하기 어려운 문제였다. 그래서 바울은 펜을 들어 율법과 복음의 상관관계에 대해 보다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율법의 길, 믿음의 길 (3:1-14)
갈라디아 사람들이여, 왜 그리도 어리석은 것입니까?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이 여러분의 눈앞에 선한데도 도대체 누가 여러분을 미혹했단 말입니까? 여러분에게 한 가지만 묻고 싶습니다. 정녕 여러분은 율법을 잘 지켜서 성령을 받은 것입니까? 아니면, 단순히 복음을 듣고 믿었기 때문에 성령을 받은 것입니까? 여러분은 왜 그렇게 어리석습니까? 처음에는 성령으로 시작했다가, 결국에는 육체로 마치려고 애쓰고 있으니 말입니다.
갈라디아 지방의 교인들이 복음을 듣고 신자가 되어 믿음생활을 시작한 것은 오로지 '성령'의 역사 때문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그들이 유대인 율법주의자들의 꾐에 빠져 복음을 떠나 다시금 율법으로 돌아가려 하고 있었다. 그런 행위는 썩어질 '육체', 곧 구원받지 못하는 인간적이고 세상적인 방식을 선택하는 아주 어리석은 행위였다.
그래서 바울은 그들을 '어리석은 사람'이라 부르기를 서슴지 않는다. 어리석은 사람은 '백치 같은' 사람이다. 그들이 백치 같은 어리석은 사람으로 취급당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구속사역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구원이 완벽하게 이루어졌다는 사실이 마치 플래카드를 걸어놓은 것처럼 분명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다른 복음을 기웃거리고 있기 때문이다.

페이지 27~28p 중에서


3. 저자 소개

저자 :
김영진
안동사범병설중. 경안고. 고려대 경영대학원. 감리교 신학대학원. 성서원 대표. 한국기독교문학상. 한국문학예술대상. 대통령 표창. 대한민국은관문화훈장. '성경의 노래' 국민일보 12년 연재 '재밌는 성경' 등 저서 50여권, 김영진문학관 (www.youngjinkim.co.kr)

강정훈
총신대학교와 대학원 졸업, 조선일보 신춘문예당선, 평서 노회 노회장 역임, 늘빛교회 목사, 월간 교사의벗 600호 발행인 저서로 어린이조직신학, 중고등부 조직신학, 장년부 조직신학 교재와 '우리들의 영등폭포' '파랑도' '신수성가' 있음

천종수
거창고등학교, 총신대학교(M.A.)와 신학대학원(M. Div.) 편저: 크로스 FMA 종합주석(전20권) 편집: 만나성경, 드림바이블, VIP큰성경, QA성경 외 다수. 번역: 『멘토 예수』, 『나를 이기는 긍정의 습관』외 다수. 현 《성서원》 편집위원장

감수 : 민영진 박사
(전 대한성서공회 총무, 현재 세계성서공회 번역 컨설턴트)


4. 목차

바울 서신 Ⅱ: 갈라디아서~빌레몬서
갈라디아서
1 사도의 길 8
2 예루살렘 총회 19
3 율법과 믿음 27
4 자유한 자와 노예 35
5 성령의 열매 43
6 권고와 인사 50

에베소서
1 찬양과 기도 58
2 은혜로 구원받은 성도들 68
3 이방인의 사도 75
4 교회의 일치와 순결 81
5 빛의 자녀처럼 89
6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97

빌립보서
1 문안인사와 바울의 간증 106
2 그리스도의 겸손 116
3 푯대를 향한 달음박질 123
4 권고와 후원 129

골로새서
1 만물의 으뜸인 그리스도 136
2 거짓 교사들 146
3 옛사람과 새사람 152
4 기도와 교제 158

데살로니가전서
1 모범적인 신앙 166
2 바울의 전도 사역 173
3 디모데 파송 178
4 주의 재림의 날 183
5 재림의 시기와 성도들의 삶 188

데살로니가후서
1 고난의 의미 196
2 거짓 그리스도 202
3 기도를 부탁하다 208

디모데전서
1 믿음의 선한 싸움 214
2 교회의 질서를 위해 223
3 감독과 집사의 자격 227
4 그리스도의 좋은 일꾼 231
5 올바른 교회 행정 236
6 경건과 자족 244

디모데후서
1 복음과 고난 252
2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군사 262
3 말세의 타락과 성도들의 대처 269
4 바울의 마지막 당부 275

디도서
1 장로를 세우고 이단을 경계해라 284
2 목회자의 올바른 성도 교육 292
3 성도들의 올바른 삶 297

빌레몬서
1 사랑으로 용서하라 306

* 감수자의 말 / 민영진 323


5. 추천사

기독교의 복음을 위협하는 유대주의

유럽과 소아시아의 교회
이 책은 바울이 유럽과 소아시아에 흩어진 다섯 교회(갈라디아, 에베소, 빌립보, 골로새, 데살로니가)에 보낸 여섯 서간과, 세 명의 개인(디모데, 디도, 빌레몬)에게 보낸 네 서간 내용에 대한 스토리텔링이다. 갈라디아, 에베소, 골로새는 소아시아 지역, 지금의 터키 영토 안에 있는 도시들이고, 빌립보와 데살로니가는 유럽 지역으로 지금의 그리스 영토 안에 있는 도시들이다.
유럽에 있든 소아시아에 있든, 이들 교회의 공통점은 교인 구성이 다문화적 배경을 지닌다는 점이다. 크게는 디아스포라 유대인과 비유대계 주민들로 구성되어 있었다. 여기에 교회가 위치한 그 지역의 현지인들(그리스인, 터키인)과 유대인 이외의 다른 이주민들(예를 들면, 로마인)이 교인의 주요 구성원이었다.

유대인 기독교인과 비유대인 기독교인들
바울이 자기 서간의 공동발신자로 언급한 동역자들인 디모데(빌립보서, 골로새서, 데살로니가전후서)와 실루아노(데살로니가전후서), 디모데를 포함하여 바울 서간의 수신자들인 디도와 빌레몬 역시 그 배경이 다문화적이다. 디모데는 어머니가 유대인, 아버지가 그리스인이고, 소아시아의 루스드라에서 태어났고, 에베소교회 목회자가 된 인물이다.
실루아노는 예루살렘 교회의 지도급 인사였으나 로마 시민권을 가진 인물로 알려진 것으로 보아 디아스포라 유대인 신분이었고, 디도는 “바울의 동역자 중에 최초의 순전한 비(非)유대인 기독교인”(독일성서공회 해설성경, 디도서)이다. 빌레몬 역시 소아시아 골로새에서 태어나고, 에베소 두란노서원에서 바울의 강론을 듣고 기독교인이 된 비(非)유대인 기독교인이다.
이미 스토리텔링성경 신약 제6권(로마서, 고린도전서, 고린도후서)에 나오는 로마 교회와 그리스의 고린도 교회를 포함하여, 바울이 서간을 보낸 이스라엘 바깥 지역 교회들은 이러한 다양한 교회 구성원 배경 때문에 교회 안에서 문화적 갈등이 심했다.
그중에서도 바울을 괴롭힌 가장 큰 갈등은 유대주의자들, 유대교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이들 중 유대인의 할례나 정결음식법, 유대주의와 결합된 영지주의나 금욕주의를 비유대인 기독교 신도들에게 강요하는 것, 바울이 전한 복음이 마치 율법으로 보충이 되어야 할 것처럼 주장하는 거짓 교훈, 이단 사상이 교회 안에 침투하는 것 등이었다. 바울서신에 나오는 '율법'이란 용어는 거의 부정적 의미로 사용된다. 그러나 기독교에서 율법은 폐기되어야 할 것이라기보다는 복음을 통해서 완성되어야 할 대상이다.


복음을 변질시키는 유대주의 경계
기독교는 유대교와 히브리어 성경(구약)을 경전으로 공유하고 있다. 그러나 구약의 기능이 유대교와 기독교에서 동일한 것은 아니다. 갈라디아서에서 30여 회 나타나는 율법이란 말은 거의 부정적(否定的) 의미로 사용되고 복음, 믿음, 성령과 대립되어 나타난다. 이러한 주장은 에베소서(1:15), 빌립보서(3:5, 6, 9), 디모데전서(1:7-9), 디도서(3:9, 13)에서도 줄곧 나온다. 이 점에 있어서는 바울과 베드로가 날카롭게 대립하기도 했다.
한번은 비유대인 기독교 신도들에게 유대주의적 관습을 강요하던 베드로가 바울에게 무안을 당한 적도 있다. “그대는 본래 유대인인데도 다른 유대인들과는 달리 율법에 구애받지 않고 이방인들처럼 복음의 자유를 누리며 살아왔소. 그런데 이제 와서 이방인들에게 유대인처럼 율법에 따라 살라고 강요할 수가 있는 겁니까?”(스토리텔링성경 신약 제7권, 갈 2:14).
바울은 유대인들로 추정되는 사람들이 골로새 교회를 불안정하게 만든 일을 언급하면서, 그들이 골로새 교회 교인들에게 율법 준수를 요구한 것(골 2:16-17, 21)을 경계한다. 교회 안의 구성원인 '하나님이 선택하신 이스라엘'과 '비(非)이스라엘 교인' 사이에 차별이 있을 수 없고, 예수 안에서 하나임을 거듭 강조한다(엡 2:11-14).
바울은 로마인, 빌립보 원주민, 그리스인, 디아스포라 유대인으로 구성된 빌립보 교회를 향해서는 예수님의 자기 비움을 본받아(빌 2:5-11) 하나 될 것을 호소하는 한편(빌 2:1-4; 4:1-3), 유대교인이었다가 기독교인이 된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유대인들로 추정되는 사람들이 골로새 교회를 불안정하게 만든 일을 언급하면서, 그들이 골로새 교회 교인들에게 율법 준수를 강요하고(골 2:16-17, 21), 금욕생활과 천사숭배와 환상(幻想) 체험을 강조한 것을 경계하기도 한다(골 2:18, 23).

데살로니가 교회, 특히 그 안에 있는 유대 기독교인을 향해서는 유대 땅에 있는 유대 기독교 신도들이 동족 유대교인들에게 고난을 받았던 것, 다른 민족들에게 구원의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한 것 등을 상기시키면서, 소아시아와 그리스 여러 곳에 세워진 교회에서 그런 일이 반복되어서는 안 될 것을 말한다(살전 2:14-6). 에베소 교회의 목회자 디모데에게는 거짓 교훈, 영지주의(딤전 4:1-5), 신화와 금욕(딤전 4:6-11), 특히 교회를 위협하는 거짓 교사들(딤후 2:14-26)을 경계할 것을 권면하고, 크레타 교회의 디도에게는 “유대 사람의 허망한 이야기”에 교인들이 귀 기울이지 못하도록 지도하라고 충고한다(딛 1:14, 새번역).

민영진
감리교신학대학교 교수 역임
대한성서공회 번역실장, 총무 역임
세계성서공회연합회 번역컨설턴트 역임


6. 출판사 리뷰

“아, 어찌 그럴 수가! 갈라디아 지방의 교회들이 유대 율법주의자들에 의해 농락을 당하고 있다니! 내가 그토록 애써 십자가 복음의 터전 위에 교회를 세워 놓았건만, 어찌하여 다시금 과거의 율법으로 돌아가려 한단 말인가! 절대 안 된다, 그럴 순 없다!” (본문중에서)

바울이 제1차 전도여행 때 이곳에 이르러 십자가 복음을 전파하자, 많은 유대인들이 바울을 율법 파괴자로 여기고 온갖 핍박을 가하며 복음 전파를 훼방하였다(행 13:14-52). 이때 바울은 루스드라에서 유대인들의 돌에 맞아 거의 반죽음당하고 실신하여 성읍 밖에 던져지기도 했다(행 14:8-19).

이렇게 바울은 죽음을 무릅쓰면서 힘껏 복음을 전했고, 그 결과 갈라디아 지방의 여러 곳에 그리스도의 교회를 개척하였다. 하지만 바울이 다른 지역으로 떠나간 이후, 율법을 맹신하는 극렬 유대주의자들은 교회 안으로 침투하여 거짓 교사로 활동했다.

유대인들은 구원의 도리를 가르치면서 십자가 복음을 배척하고 율법 준수를 강조했다. 사람이 의롭게 되는 길은 믿음으로써가 아니라 율법 준수로써 가능하다고 가르쳤다. 그러므로 복음을 버리고 율법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미혹했다. 이런 가르침에 그 뿌리가 깊지 못한 교회는 기둥이 흔들렸다. 믿음이 연약한 교인들은 거짓 교사들의 가르침에 미혹당하여 복음의 길에서 떠나 실족했다. 바울이 애써 전하고 가르친바 십자가 복음의 터전 위에 세워진 그리스도의 교회가 송두리째 무너질 판국이었다.

바울은 다급하고 간절한 심령으로 급히 펜을 들어 자신이 직접 개척하여 세운 여러 교회들에 편지를 쓴다.

이 책은 바울이 유럽과 소아시아에 흩어진 다섯 교회(갈라디아, 에베소, 빌립보, 골로새, 데살로니가)에 보낸 여섯 서간과, 세 명의 개인(디모데, 디도, 빌레몬)에게 보낸 네 서간 내용에 대한 스토리텔링이다.


이 책을 통해 몰랐던 성경을 알고, 내 가슴이 다시 뛰기 시작한다!
격월 1권씩 출간됩니다! 이 역사적인 스토리에 참여하세요!

1)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
1) 인터넷서점 종교MD 강력추천 - 네이버 메인 책소개 포스트 25,000조회
2) 출간즉시 인터넷서점 베스트진입 - 신간출간시 실주문 1,000부 판매
3) 16권 시리즈 10만부 돌파! - 10만명이 새로운 시리즈 출간을 대기

2) 출간 일정(격월 1권씩)
19년 1월 : 창세기 첫 출간
20년 7월 : 역사서 완간
20년 9월 : 신약 시작
23년 8월 :요한계시록까지
전 24권 완간


<스토리텔링성경 신구약 완간 기념 한정판 Set>
★모세오경+역사서+신약사 복음서 세트 특가★ 낱권 정가 168,000원 > 세트 판매가 161,000원 (10%할인) (낱권 대비 17% 할인) + 스토리텔링성경 전용 북커버 1개 (한정 수량, 마감시 종료)

3) 인터넷 서점 독자평
활○찬
성서원에서 한권, 한권 출간하시는 스토리텔링 성경은 기계로 찍어내는 대량의 작업이 아니라 한구절, 한구절 스토리와 배경지식을 성경을 잘 이해하는데 목적을 두고 꿰어가고있으시네요.

그래서 한권씩 출판 소식있을 때마다 놀라움과 신기함과 반가움에 달려가게 됩니다. 마지막 완간되는 그 순간까지 하나님이 붙드시길!

freXXmc
드디어 역사서도 나왔네여. 우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좀 더 이해하기 쉽게 많은 사람들이 알수 있게 스토리텔링 성경이 나오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모든 일에 주님의 간섭하심이 있은줄 믿습니다. 개역개정.쉬운성경. 읽고 스토리텔링을 읽었는데 참고서 같은 느낌이였어여. 알기쉽게 이야기처럼 풀어쓴 스토리텔링성경. 저는 개인적으로 스토리텔링성경만 읽는것보단 개역개정이나 쉬운성경과 같이 읽는것을 추천하고 싶어요.
역사서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다시 한번 온나라의 주인되신 주님을인정하며 세계 역사속에 하나님의 뜻을 어떻게 이루어가시는지 어떤 나라와 백성이 주님의 나라이며 백성인지 알게 하시고 우리는 지금 이 어려운 시대에 주님의 백성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깨닫게 하시고 주의 나라만 소망하길 기도합니다.

tjdXXX12
드뎌 역사서 스토링텔링 성경 열왕기상하가 출간되었군요. 감사합니다. 모세오경 세트도 2세트 구매해서 주변에 초신자들과 성경애독자분들께 선물했는데 엄청 좋아하셨습니다. 저도 스토리텔링 성경을 읽으면서 다른 쉬운성경 메세지성경과는 다르게 더 이야기식으로 잘 쓰여지고 생동감있게 전개되어 아주 즐겨 읽는 성경입니다. 역사서 외 선지서와 시가서 등 계속해서 기대하면서 중보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성서원 파이팅입니다.

유○하
스토리텔링 성경 모세오경의 종이책과 전자책을 모두 구입하였고 역사서는 지금까지 종이책으로만 구입하였는데 다음 달이면 에스라-에스더가 출간되어 곧 이북 역사서 세트도 구입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출간하는 과정이라 많은 기도와 생각들이 있는 줄 압니다. 현재 계획보다 조금 늦어졌지만 더 늦어지더라도 하나님 아버지께서 허락하신 바른 복음들이 출간되기를 기도합니다.

신통○○리
드디어 성경의 기적 같은 이야기가 출간되었다! 이번에는 또 어떤 이야기로 날 설레게 할까!
역시 오래도록 기다려 왔습니다. 스토리텔링 성경은 재미도 있고요. 의미도 있지요. 이번에도 역시 그 기대를 저벼러지 않겠지요~ 스토리텔링 성경의 세계로 푸욱 빠져 들겠습니다.

4) 스토리텔링성경이란 어떤 책인가요?

우리네 인생 이야기로 젖어드는
생명과 구원의 거룩한 이야기

성서원의 스토리텔링성경은 예로부터 사람들에게 가장 친숙한 '이야기 형태'로 아주 쉽게 성경의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성경 내용을 간추리거나 주요 내용을 발췌한 요약 성경이 아니다. 심지어 성경의 병행본문까지도 일절 생략함 없이 매장, 매절을 따라가면서 주석과 해설을 곁들여 이야기로 풀어, 성경의 메시지를 친절하고 재미있게 독자에게 전달해주는 “확대된 성경”이다. 스토리텔링 성경은 이야기를 비롯해서 주석과 해설의 기능까지 함께 하느라, 본래의 성경본문보다 2-4배 정도 많은 분량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하나의 예를 들면 쉬운말 성경의 본문을 기준으로 해서 “요셉과 그 형제들 이야기”(창 37-50장)는 그 분량이 200자 원고지로 200매다. 그런데 스토리텔링 성경에서는 무려 500매로, 2.5배가 된다. 이처럼 분량이 늘어난 것은 스토리텔링 성경에서는 이야기꾼이 성경본문에 대한 객관적인 설명뿐만 아니라, 본문을 읽은 뒤 경건하고 거룩한 묵상을 통해 말씀에 대한 자신의 응답을 고백적으로 진술하는 부분이 적지 않기 때문이다. 저자의 이런 감동이 독자의 감동과 서로 만날 때, 독자는 삶이 한층 풍요로워지는 말씀 나눔의 체험을 할 수 있게 된다. 따라서 성경을 이해함에 있어서 성경본문을 이해하지 못하고 그냥 10번 읽는 것보다 스토리텔링 성경을 한번 정독하는 것이 훨씬 낫다.


5) 출간 일정 (국내 최초 격월 한 권씩 나오는 도서)

매일 QT책으로 묵상하듯이, 이제 스토리텔링성경으로 매월 통독,QT 하세요. 다음달이 기다려지는 설레임으로 스토리텔링 시작하세요!

나는 스토리텔링성경으로 통독한다! (격월 한 권씩),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4년간 24권 완간
- 구약 16권
- 신약 8권

2019년
1월 창세기 (출간됨) (구약)
2월 출애굽기(출간됨)
3월 레위기 (출간됨)
4월 민수기 (출간됨)
5월 신명기 (출간됨)

<역사서>
9월 여호수아-룻기 (출간됨)
12월 사무엘상-사무엘하 (출간됨)
2020년 2월 열왕기상-열왕기하 (출간됨)
4월 역대상-역대하 (출간됨)
6월 에스라-에스더 (출간됨)

<사복음서>
9월 마태복음 (신약) (출간됨)
11월 마가복음 (출간됨)

2021년
2월 누가복음 (출간됨)
5월 요한복음 (출간됨)
9월 사도행전 (출간됨)

2022년
<바울,공동 서신>
2월 로마서-고린도전후서 (바울서신1) (출간됨)
4월 빌레몬서 (바울서신2)
6월 히브리서-요한계시록

구약
<시가서>
8월 욥기
10월 시편
12월 잠언,전도서,아가

2023년
<예언서>
2월 이사야
4월 예레미야~애가
6월 에스겔~다니엘
8월 호세아~말라기 (완간)

스토리텔링성경은 현재 집필중인 원고입니다. 세계 최초로 성경 전 장을 스토리로 만들려고 하고 있지만, 성경에는 스토리로 구성하기 어려운 분량들이 있습니다. 따라서 출판사는 큰 계획을 가지고 진행을 하지만, 집필진의 의도나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서 분량, 일정이 조정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6) 추천 대상 (이런분께 추천해주세요!!)

1. 첫째, 아직 읽을만한 대표 기독교 도서가 마땅히 없는 청소년 대상
2. 둘째, 성경을 처음 접하는데 이해가 부족한 모든 초신자 대상
3. 셋째, 어떻게 하면 성경을 재밌게 전달할까 고민하는 주일학교 선생님 대상

7) 무료 체험하기

1. 유튜브 무료 낭독회 : 유뷰트에 “스토리텔링성경”을 검색하세요. (모세오경, 성서원 낭독 정주행 완료!)
2. 무료 전자책 : 인터넷 서점(ebook)에서 “스토리텔링성경”을 검색하세요. (각 권별 무료 체험판 등록중!)
3. 로마서 원정대 신청 : 매일 10시에 무료연재되는 원정대에 참여하세요. (네이버카페 “성서원”검색)
4. 네이버 오디오클립 등록 : KBS성우의 여호수아 낭독

8) 성경에서 스토리텔링이 필요한 이유?

스토리텔링 성경 (Storytelling Bible)
1. 정의: 성경(Bible) 전장(1,189장)을, 이야기(Story) 방식으로, (쉽고도 재밌게) 말해주는, 풀이해 주는(Telling)~ 그런 세계 최초이자 유일의 성경!


2. 왜 필요한가? (즉, 이 책을 꼭 출간해야 할 필요성이 있는 것인가?)

1) 성경을 제대로 온전히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성경은 주전 1,400년경부터 주후 100년경까지 대략 1,500여년에 걸쳐 40여명의 저자들에 의해 모두 66권으로 기록된 책.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3,500~2,000년 전에 고대 이스라엘을 중심으로 고대 중근동 지방의 역사, 지리, 언어, 풍습, 도량형 등을 배경으로 기록된 책.

이 말은, “오늘날 일반 크리스천 독자들이 성경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기 무척 어렵다!”란 뜻! 그래서 주석이나 강해 등의 도움 없이 일반 고학력의 독자라 할지라도 성경 전체 내용의 50%가량도 제대로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그러하기에 '쉬운말'로 번역된 사역 성경들이 여럿 나왔지만, 역시 성경본문의 단어를 쉽게, 문장을 조금 의역해서 풀이했을 뿐, 여전히 성경의 온전한 이해에는 한계가 있다.

예) 룻기 1장 11~13절 개역개정판 성경 “나오미가 이르되 내 딸들아 돌아가라 너희가 어찌 나와 함께 가려느냐 내 태중에 너희의 남편 될 아들들이 아직 있느냐 내 딸들아 되돌아가라 나는 늙었으니 남편을 두지 못할지라 가령 내가 소망이 있다고 말한다든지 오늘 밤에 남편을 두어 아들들을 낳는다 하더라도 너희가 어찌 그들이 자라기를 기다리겠으며 어찌 남편 없이 지내겠다고 결심하겠느냐”

스토리텔링 성경 [배경 설명] 이때 나오미가 한 말은, 이스라엘 사회의 오랜 관습인 '계대결혼'을 염두에 둔 말이다. 계대결혼이란, 남편이 죽고 대를 이을 자식이 없을 때, 그 과부는 죽은 남편의 다른 형제를 통해 가문의 대(代)를 이어나가는 관습이다. 따라서 나오미에게 장성한 아들이 있었다면, 두 과부는 그를 통해 가문의 대를 이어나갈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나오미에게는 죽은 두 아들밖에 없었고, 또 나오미 자신은 나이가 많아 재혼해서 자식을 낳을 처지도 아니었다. 그러니 계대결혼의 소망조차 없으니 평생을 남편과 자식 없이 과부 되어 생고생하지 말고, 아직 한창 젊으니 새 삶을 찾아 떠나라는 말이다. 진심으로 두 며느리(룻, 오르바)의 장래를 생각해서 하는 말이었다.

2) 성경을 쉽고도 재미있게 읽어나가도록 해준다.
모두 66권으로 된 성경은 분량이 엄청나다. 200자 원고지로 대략 15,000매. 250페이지 단행본, 무려 20여권. 이런 엄청난 분량의 성경이 구두점조차 없이 고대세계의 난해한 언어, 풍습, 역사를 배경으로 딱딱한 옛날체로 기록되었다. 그러니 웬만한 결단과 인내 없인 전체 1독이 아주 어렵다. 겨우 힘들게 읽어도 금방 잊고, 읽은 내용조차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

스토리텔링 성경 총 24권으로 구성된 스토리텔링 성경은 정확한 구두점 표기는 물론이고,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쉬운 현대적인 언어로, 각 인물(캐릭터)의 감정을 살린 대화체로 구성하여 쉽고도 재밌게 읽어나갈 수 있다. 게다가 문장 속에 주석, 강해, 배경 설명 등이 자연스럽게 녹아있고, 지도나 그림 등이 적절하게 삽입되어, 성경을 제대로 이해하면서 한층 쉽고도 재밌게 통독할 수 있다.
1. 책 소개

신약 마지막 이야기, 히브리서~요한계시록
‘히브리서’는 기독교인으로서 말씀을 듣는 일에 둔해지지 말 것, ‘야고보서’는, 그리스도인들이 말씀을 듣는 것에 머물지 말고, 말씀을 행하는 사람이 될 것을 강조, ‘베드로전서’는 신앙생활 때문에 박해를 받거나 고난을 겪는 이들을 예수의 죽음과 부활과 재림의 희망으로 격려, ‘베드로후서’는, 교회에 잠입해 들어온 거짓 선지자들을 교회가 대항해서 물리칠 것을 요구, ‘요한일서’, ‘요한이서’, ‘요한삼서’ 역시 거짓 선지자들이,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부인하는 것을 경계, ‘요한계시록’은 성경 중에서도 묵시문학이라고 하는 특수한 장르에 속하는 책으로 계시와 상징적 숫자들, 세상의 종말을 말하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몰랐던 성경을 알고, 내 가슴이 다시 뛰기 시작한다!
격월 1권씩 출간됩니다. 이 역사적인 스토리에 참여하세요!
이미 10만명이 스토리텔링성경을 구독하고 있습니다.


2. 책속으로

묵시문학의 형태를 취하고 있는 요한계시록은 그 해석이 어렵고 난해한 책으로 알려져 왔지만, 지엽적이고 말단적인 해석에 몰입하지 않고 책 전체의 주제와 요지에 주목해 보면 결코 어려운 책만은 아님을 알 수 있다. 각개의 나무가 아니라 전체 숲을 봐야 하는 것이다. 이 책의 요지는 이러하다. 사탄의 세력이 완전히 궤멸하고 그리스도가 최종적으로 승리하는 세상 종말의 대격변 과정을 거친 후에, 마침내 교회와 성도의 최종 구원이 이루어지는 새 하늘과 새 땅의 도래가 실현된다는 것이다.

요한계시록은 그 특이성으로 인해 여러 해석법이 생겨났다. 그 가운데 이 책의 신적 기원을 부정하는 자유주의 신학자들의 해석법(자료 분석적 방법, 양식사적 방법, 비교종교학적 방법, 심리적인 방법 등)은 제외하고, 이 책의 신적 기원을 인정하는 개혁주의 신학자들의 해석법을 크게 구분하면 네 가지다.
첫째, 과거적 해석법. 요한계시록은 사도 요한 당대의 정황 속에서 쓰인 그 시대를 위한 책으로, 이 책의 모든 내용을 ‘과거의 사건’이라는 관점에서 해석한다.
둘째, 역사적 해석법. 이 책의 내용을 저작 당시(사도 요한의 시대)로부터 세상 종말에 이르는 세계사 내지는 교회사의 축도로 본다. 따라서 본서의 내용에 근거하여 어떤 역사적인 사건과 세세하게 연관시키려고 노력한다.
셋째, 미래적 해석법. 본서의 전체 내용을 이 책의 1장 19절에 근거하여 구분한다. 1장은 ‘요한이 본 바’ 부활하신 예수님의 환상이고, 2-3장은 ‘이제 있는 일’로서 소아시아의 일곱 교회를 다룬 것이며, 4-22장은 ‘장차 될 일’ 곧 미래사에 속한 종말의 일이라고 본다. 결국 이 해석법은 이 책의 1-3장을 제외한 나머지 전체 내용(4-22장)을 이 세상 종말에 있을 그리스도의 재림 직전과 직후의 일과 연관시키고 있다.
넷째, 영적 해석법. 이 책이 당시의 역사적 정황을 그 배경으로 삼고 있다는 사실은 인정하되, 그 의미는 역사 전체를 통하여 계속되는 기독교의 영원한 진리를 교훈하는 것이라고 본다. 따라서 이 해석법은 요한계시록의 문자적 해석법을 배제하고 책의 모든 내용을 영적으로 해석한다.

요한계시록 293p 중에서


3. 저자 소개

저자 :
김영진
안동사범병설중. 경안고. 고려대 경영대학원. 감리교 신학대학원. 성서원 대표. 한국기독교문학상. 한국문학예술대상. 대통령 표창. 대한민국은관문화훈장. ‘성경의 노래’ 국민일보 12년 연재 ‘재밌는 성경’ 등 저서 50여권, 김영진문학관 (www.youngjinkim.co.kr)

강정훈
총신대학교와 대학원 졸업, 조선일보 신춘문예당선, 평서 노회 노회장 역임, 늘빛교회 목사, 월간 교사의벗 600호 발행인 저서로 어린이조직신학, 중고등부 조직신학, 장년부 조직신학 교재와 ‘우리들의 영등폭포’ ‘파랑도’ ‘신수성가’ 있음

천종수
거창고등학교, 총신대학교(M.A.)와 신학대학원(M. Div.) 편저: 크로스 FMA 종합주석(전20권) 편집: 만나성경, 드림바이블, VIP큰성경, QA성경 外 다수. 번역: 『멘토 예수』, 『나를 이기는 긍정의 습관』外 다수. 현 《성서원》 편집위원장

감수 : 민영진 박사
(전 대한성서공회 총무, 현재 세계성서공회 번역 컨설턴트)


4. 목차
히브리서~요한계시록

히브리서
1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 8
2 그리스도의 구원 사역 17
3 모세보다 우월한 그리스도 23
4 믿음으로 얻는 안식 28
5 그리스도의 대제사장 직분 33
6 영적인 성장과 구원의 소망 37
7 왕이며 제사장인 멜기세덱 42
8 새 언약의 중보자, 그리스도 50
9 그리스도의 영원한 속죄 제사 54
10 새 언약과 새 소망 62
11 믿음과 믿음으로 72
12 믿음의 경주 85
13 성도들의 올바른 삶 94

야고보서
1 시험과 말씀의 실천 102
2 행함이 있는 믿음 113
3 혀를 다스려라 120
4 세상 정욕과 교만을 경고 126
5 성도들의 인내와 소망 132

베드로전서
1 성도들의 소망인 그리스도 140
2 거듭난 성도들의 영적 성장 151
3 성도들의 의무와 의를 위한 고난 161
4 그리스도인의 고난 170
5 장로와 회중에게 주는 교훈 177

베드로후서
1 그리스도 안에서의 성장 184
2 거짓 교사들 193
3 종말의 때와 주의 재림 202

요한일서
1 생명의 말씀과 빛이신 하나님 212
2 그리스도와의 신령한 교제 219
3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삶 230
4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238
5 성령과 물과 피 246

요한이서
1 진리와 사랑 안에서 256

요한삼서
1 진리 안에서 행하라 264

유다서
1 믿음의 도를 위해 싸우라 274

요한계시록
1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 290
2 교회에 보내는 주의 말씀(1) 304
3 교회에 보내는 주의 말씀(2) 315
4 하늘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 324
5 두루마리와 어린양 329
6 일곱 봉인의 재앙 335
7 구원받은 14만 4천 명 342
8 일곱 나팔의 재앙(1) 349
9 일곱 나팔의 재앙(2) 355
10 작은 두루마리 책 362
11 두 증인과 일곱째 나팔 366
12 여자와 붉은 용 374
13 두 짐승 382
14 세 천사와 마지막 추수 391
15 일곱 대접의 재앙(1) 400
16 일곱 대접의 재앙(2) 404
17 큰 음녀와 붉은 짐승 413
18 큰 음녀 바벨론의 멸망 421
19 어린양의 혼인 잔치 430
20 천년 왕국과 흰 보좌 심판 438
21 신천신지와 새 예루살렘 446
22 주님, 오십시오 456

감수자의 말 / 민영진 469


5. 추천사

신약전서 마지막 아홉 책의 연속성과 독특성

스토리텔링성경 신약 제8권은 신약전서의 마지막 아홉 책을 한데 묶었다. 서로 연결된 책들이 아니다. 심지어 ‘베드로전 후서’나 ‘요한일서’, ‘요한이서’, ‘요한삼서’도 상호 연속성보다는 개별적 독특성이 강한 책들이다. 따라서 스토리텔링성경 신약 제8권에서 독자들은 ‘히브리서’에서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아홉 책의 아홉 스토리텔링을 만나게 된다.

아홉 책의 저자 문제
이들 기원후 1-2세기 문헌의 형성과 관련하여 우리의 스토리텔러들은, 한편으로는 퍽 신중한 입장을 따른다. ‘히브리서’ 저자를 두고서도 바울이나 바나바나 아볼로 등이 후보에 오르내리는 것은 언급하지만 결론은 알 수 없다는 견해를 지닌다. 저자 자신이 이름을 감추는데 후대의 우리가 저자를 추측하는 것은 저자의 의도가 아니다. 그러나 다른 한편, ‘야고보서’, ‘베드로전서’, ‘베드로후서’, ‘요한일서’, ‘요한이서’, ‘요한삼서’, ‘유다서’에서 우리의 스토리텔러들은 서신서의 이름에 붙은 발신인 이름을 그대로 각 서신의 발신인으로 여긴다. 더 구체적으로는 야고보는 예수의 동생 야고보를 일컫고, 베드로와 요한은 예수의 제자들이었던 바로 그 사도들이고, ‘유다서’의 유다는 예수의 친동생 야고보의 아우 유다라고, 아무런 논의 없이 그대로 적용한다. 그러나 이것 역시 성서학계에서는 그처럼 단순하게 처리되는 문제가 아니다. 신약전서에 포함되지 않은 문서 중에 ‘베드로 복음서’, ‘베드로의 묵시’, ‘베드로의 설교’, ‘베드로 행전’ 등이 ‘베드로’라는 이름을 차용하여 발신자 이름으로 사용하고 있는 현상을 볼 수 있으므로 공동서신의 발신인 문제는, 발신인을 추측하기보다는 발신인이 자신을 감추거나 기존 유명인 이름을 차용하는 쪽을 존중해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아홉 책의 독특한 메시지
독자들로서는 스토리텔러들의 도움을 받아 신약성경 마지막 아홉 권 각 권이 지닌 독특한 메시지를 찾아 음미할 수 있기를 바란다. ‘히브리서’는 독자들(수신자들)이 기독교인으로서 말씀을 듣는 일에 둔해지지 말 것(히 5:11), 신앙생활에 게으름을 피우지 말 것(히 6:12)을 경고한다.
‘야고보서’는, 그리스도인들이 말씀을 듣는 것에 머물지 말고, 말씀을 행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진지하게 받아들여야 할 것을 강조한다(약 1:21-25). ‘베드로전서’는 신앙생활 때문에 박해를 받거나 고난을 겪는 이들을 예수의 죽음과 부활과 재림의 희망으로 격려한다(벧전 1:3-12). ‘베드로후서’는, 교회에 잠입해 들어와 예수의 재림과 심판을 부인하는 거짓 교훈을 가르치는 “거짓 선지자들” 곧 “거짓 선생들”을 교회가 대항해서 물리칠 것을 요구한다(벧후 2:1).

‘요한일서’, ‘요한이서’, ‘요한삼서’ 역시 거짓 선지자들이,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부인하는 것(요일 2:22)을 경계하고, 당시 영지주의(靈知主義)가 그리스도인들의 건전한 신앙을 위협하고 있는 것을 경고한다. 영지주의와 함께 “적(敵)그리스도”에 관해서도 역시 우리의 스토리텔러들은 독자들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해당하는 곳에서 적절히, 그리고 충분히 소개하고 있다.

‘유다서’는 전체가 스물다섯 절밖에 안 되는 짧은 책이다. 그중에 열아홉 절, 곧 76%가 ‘베드로후서’와 병행을 이루고 있다(벧후 2:1-18; 3:1-3). 주석가들은 이것이 ‘베드로후서’의 저자가 ‘유다서’를 자료로 사용한 것으로 판단한다.
‘요한계시록’은 성경 중에서도 묵시문학이라고 하는 특수한 장르에 속하는 책이다. 구약 안에서 이사야 24-27장; 65-66장; 에스겔 1-3장; 9장; 26-27장; 37-48장; 스가랴 1-8장; 12-14장; 다니엘 7-12장; 신약 안에서는 마가복음 13장 (그 병행 구절인 마태복음 24장과 누가복음 21장) 등이 묵시문학 작품들이다. 외경 중에서는 ‘바룩의 묵시록’, ‘에스라 4’가 묵시문학에 속한다. 모두가 위기 시대에 나온 작품들로서, 계시와 상징적 숫자들, 세상의 종말을 말하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어렵고 낯선 장르이지만 독자들이 우리 스토리텔러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새로운 장르에 쉽게 접근하여 묵시문학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기를 바란다.

발신자들의 지리적 위치
발신자의 지리적 위치를 추측할 실마리가 없는 ‘히브리서’, ‘베드로후서’, ‘유다서’를 제외한 ‘베드로전서’, ‘요한일서’, ‘요한이서’, ‘요한삼서’, ‘요한계시록’은 오늘의 터키 지역인 소아시아, ‘야고보서’는 시리아지역이 발신자의 지리적 배경으로 언급되고 있다. 그러나 ‘히브리서’, ‘베드로후서’, ‘유다서’ 역시 이런 지역에서 그리 멀지는 않을 것이다. 우리의 스토리텔러들이 하나님의 구원 역사가 이루어진 성경 각 권의 지리적 배경을 다루었기에, 구원사건의 정확한 장소 확인 논의 못지않게 어떤 사건의 의미가 장소와 무관할 수만은 없다는 장소성(場所性)이 지닌 중요성을 독자들이 간과하지 않기를 바란다.

민영진
감리교신학대학교 교수 역임
대한성서공회 번역실장, 총무 역임
세계성서공회연합회 번역컨설턴트 역임


6. 출판사 리뷰

스토리텔링성경 신약 마지막 8권, 요한계시록 출시! <신약완간>
1. 사복음서 (마태, 마가, 누가, 요한)
2. 서신서 (사도행전, 로마서, 갈라디아서, 요한계시록)

요한계시록을 성경으로 읽으면서 쉽게 이해가 되었나요?
스토리텔링성경은 요한계시록 전 장을 모두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요한계시록의 숨겨진 참 뜻을 적극 이해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요한계시록의 요지는 사탄의 세력이 완전히 궤멸하고, 그리스도가 최종적으로 승리하는 세상 종말의 대격변 과정을 거친 후에, 마침내 교회와 성도의 최종 구원이 이루어지는 새 하늘과 새 땅의 도래가 실현된다는 것입니다.

<각 권의 핵심 메시지>

1. ‘히브리서’는 독자들(수신자들)이 기독교인으로서 말씀을 듣는 일에 둔해지지 말 것, 신앙생활에 게으름을 피우지 말 것을 경고한다.

2. ‘야고보서’는, 그리스도인들이 말씀을 듣는 것에 머물지 말고, 말씀을 행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진지하게 받아들여야 할 것을 강조한다

3. ‘베드로전서’는 신앙생활 때문에 박해를 받거나 고난을 겪는 이들을 예수의 죽음과 부활과 재림의 희망으로 격려한다

4. ‘베드로후서’는, 교회에 잠입해 들어와 예수의 재림과 심판을 부인하는 거짓 교훈을 가르치는 “거짓 선지자들” 곧 “거짓 선생들”을 교회가 대항해서 물리칠 것을 요구한다

5~7. ‘요한일서’, ‘요한이서’, ‘요한삼서’ 역시 거짓 선지자들이,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부인하는 것(요일 2:22)을 경계하고, 당시 영지주의가 그리스도인들의 건전한 신앙을 위협하고 있는 것을 경고한다.

8. ‘유다서’는 전체가 스물다섯 절밖에 안 되는 짧은 책이다. 그중에 열아홉 절, 곧 76%가 ‘베드로후서’와 병행을 이루고 있다

9. ‘요한계시록’은 성경 중에서도 묵시문학이라고 하는 특수한 장르에 속하는 책이다. 모두가 위기 시대에 나온 작품들로서, 계시와 상징적 숫자들, 세상의 종말을 말하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어렵고 낯선 장르이지만 독자들이 우리 스토리텔러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새로운 장르에 쉽게 접근하여 묵시문학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기를 바란다.

이 책을 통해 몰랐던 성경을 알고, 내 가슴이 다시 뛰기 시작한다!
격월 1권씩 출간됩니다! 이 역사적인 스토리에 참여하세요!

1)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
1) 인터넷서점 종교MD 강력추천 - 네이버 메인 책소개 포스트 25,000조회
2) 출간즉시 인터넷서점 베스트진입 - 신간출간시 실주문 1,000부 판매
3) 16권 시리즈 10만부 돌파! - 10만명이 새로운 시리즈 출간을 대기

2) 출간 일정(격월 1권씩)
19년 1월 : 창세기 첫 출간
20년 7월 : 역사서 완간
20년 9월 : 신약 시작
23년 10월 : 말라기까지
전 24권 완간

<스토리텔링성경 신구약 완간 기념 한정판 Set>
★모세오경+역사서+신약사 복음서 세트 특가★ 낱권 정가 168,000원 > 세트 판매가 161,000원 (10%할인) (낱권 대비 17% 할인) + 스토리텔링성경 전용 북커버 1개 (한정 수량, 마감시 종료)

3) 인터넷 서점 독자평
활○찬
성서원에서 한권, 한권 출간하시는 스토리텔링 성경은 기계로 찍어내는 대량의 작업이 아니라 한구절, 한구절 스토리와 배경지식을 성경을 잘 이해하는데 목적을 두고 꿰어가고있으시네요.

그래서 한권씩 출판 소식있을 때마다 놀라움과 신기함과 반가움에 달려가게 됩니다. 마지막 완간되는 그 순간까지 하나님이 붙드시길!

freXXmc
드디어 역사서도 나왔네여. 우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좀 더 이해하기 쉽게 많은 사람들이 알수 있게 스토리텔링 성경이 나오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모든 일에 주님의 간섭하심이 있은줄 믿습니다. 개역개정.쉬운성경. 읽고 스토리텔링을 읽었는데 참고서 같은 느낌이였어여. 알기쉽게 이야기처럼 풀어쓴 스토리텔링성경. 저는 개인적으로 스토리텔링성경만 읽는것보단 개역개정이나 쉬운성경과 같이 읽는것을 추천하고 싶어요.
역사서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다시 한번 온나라의 주인되신 주님을인정하며 세계 역사속에 하나님의 뜻을 어떻게 이루어가시는지 어떤 나라와 백성이 주님의 나라이며 백성인지 알게 하시고 우리는 지금 이 어려운 시대에 주님의 백성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깨닫게 하시고 주의 나라만 소망하길 기도합니다.

jdXXX12
드뎌 역사서 스토링텔링 성경 열왕기상하가 출간되었군요. 감사합니다. 모세오경 세트도 2세트 구매해서 주변에 초신자들과 성경애독자분들께 선물했는데 엄청 좋아하셨습니다. 저도 스토리텔링 성경을 읽으면서 다른 쉬운성경 메세지성경과는 다르게 더 이야기식으로 잘 쓰여지고 생동감있게 전개되어 아주 즐겨 읽는 성경입니다. 역사서 외 선지서와 시가서 등 계속해서 기대하면서 중보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성서원 파이팅입니다.

유○하
스토리텔링 성경 모세오경의 종이책과 전자책을 모두 구입하였고 역사서는 지금까지 종이책으로만 구입하였는데 다음 달이면 에스라-에스더가 출간되어 곧 이북 역사서 세트도 구입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출간하는 과정이라 많은 기도와 생각들이 있는 줄 압니다. 현재 계획보다 조금 늦어졌지만 더 늦어지더라도 하나님 아버지께서 허락하신 바른 복음들이 출간되기를 기도합니다.

신통○○리
드디어 성경의 기적 같은 이야기가 출간되었다! 이번에는 또 어떤 이야기로 날 설레게 할까!
역시 오래도록 기다려 왔습니다. 스토리텔링 성경은 재미도 있고요. 의미도 있지요. 이번에도 역시 그 기대를 저벼러지 않겠지요~ 스토리텔링 성경의 세계로 푸욱 빠져 들겠습니다.


4) 스토리텔링성경이란 어떤 책인가요?

5) 출간 일정 (국내 최초 격월 한 권씩 나오는 도서)

매일 QT책으로 묵상하듯이, 이제 스토리텔링성경으로 매월 통독,QT 하세요. 다음달이 기다려지는 설레임으로 스토리텔링 시작하세요!

나는 스토리텔링성경으로 통독한다! (격월 한 권씩),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4년간 24권 완간
- 구약 16권
- 신약 8권

2019년
1월 창세기 (출간됨) (구약)
2월 출애굽기(출간됨)
3월 레위기 (출간됨)
4월 민수기 (출간됨)
5월 신명기 (출간됨)

<역사서>
9월 여호수아-룻기 (출간됨)
12월 사무엘상-사무엘하 (출간됨)
2020년 2월 열왕기상-열왕기하 (출간됨)
4월 역대상-역대하 (출간됨)
6월 에스라-에스더 (출간됨)

<사복음서>
9월 마태복음 (신약) (출간됨)
11월 마가복음 (출간됨)

2021년
2월 누가복음 (출간됨)
5월 요한복음 (출간됨)
9월 사도행전 (출간됨)

2022년
<바울,공동 서신>
2월 로마서-고린도전후서 (바울서신1) (출간됨)
4월 빌레몬서 (바울서신2) (출간됨)
8월 히브리서-요한계시록 (출간됨)

구약
<시가서>
10월 욥기
12월 시편
2월 잠언,전도서,아가

2023년
<예언서>
4월 이사야
6월 예레미야~애가
8월 에스겔~다니엘
10월 호세아~말라기 (완간)

스토리텔링성경은 현재 집필중인 원고입니다. 세계 최초로 성경 전 장을 스토리로 만들려고 하고 있지만, 성경에는 스토리로 구성하기 어려운 분량들이 있습니다. 따라서 출판사는 큰 계획을 가지고 진행을 하지만, 집필진의 의도나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서 분량, 일정이 조정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6) 추천 대상 (이런분께 추천해주세요!!)

1. 첫째, 아직 읽을만한 대표 기독교 도서가 마땅히 없는 청소년 대상
2. 둘째, 성경을 처음 접하는데 이해가 부족한 모든 초신자 대상
3. 셋째, 어떻게 하면 성경을 재밌게 전달할까 고민하는 주일학교 선생님 대상

7) 무료 체험하기

1. 유튜브 무료 낭독회 : 유튜브에 “스토리텔링성경”을 검색하세요. (여호수아 KBS 성우 신송이 정주행 완료!)
2. 무료 전자책 : 인터넷 서점(ebook)에서 “스토리텔링성경”을 검색하세요. (각 권별 무료 체험판 등록중!)
3. 요한계시록 원정대 신청 : 매일 10시 10분에 무료 연재되는 원정대에 참여하세요. (네이버카페 “성서원”검색)
4. 네이버 오디오클립 등록 : KBS성우의 여호수아 낭독

8) 성경에서 스토리텔링이 필요한 이유?

스토리텔링 성경 (Storytelling Bible)
1. 정의: 성경(Bible) 전장(1,189장)을, 이야기(Story) 방식으로, (쉽고도 재밌게) 말해주는, 풀이해 주는(Telling)~ 그런 세계 최초이자 유일의 성경!

2. 왜 필요한가? (즉, 이 책을 꼭 출간해야 할 필요성이 있는 것인가?)

1) 성경을 제대로 온전히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성경은 주전 1,400년경부터 주후 100년경까지 대략 1,500여년에 걸쳐 40여명의 저자들에 의해 모두 66권으로 기록된 책.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3,500~2,000년 전에 고대 이스라엘을 중심으로 고대 중근동 지방의 역사, 지리, 언어, 풍습, 도량형 등을 배경으로 기록된 책.

이 말은, "오늘날 일반 크리스천 독자들이 성경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기 무척 어렵다!"란 뜻! 그래서 주석이나 강해 등의 도움 없이 일반 고학력의 독자라 할지라도 성경 전체 내용의 50%가량도 제대로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그러하기에 '쉬운말'로 번역된 사역 성경들이 여럿 나왔지만, 역시 성경본문의 단어를 쉽게, 문장을 조금 의역해서 풀이했을 뿐, 여전히 성경의 온전한 이해에는 한계가 있다.

예) 룻기 1장 11~13절 개역개정판 성경 "나오미가 이르되 내 딸들아 돌아가라 너희가 어찌 나와 함께 가려느냐 내 태중에 너희의 남편 될 아들들이 아직 있느냐 내 딸들아 되돌아가라 나는 늙었으니 남편을 두지 못할지라 가령 내가 소망이 있다고 말한다든지 오늘 밤에 남편을 두어 아들들을 낳는다 하더라도 너희가 어찌 그들이 자라기를 기다리겠으며 어찌 남편 없이 지내겠다고 결심하겠느냐"

스토리텔링 성경 [배경 설명] 이때 나오미가 한 말은, 이스라엘 사회의 오랜 관습인 '계대결혼'을 염두에 둔 말이다. 계대결혼이란, 남편이 죽고 대를 이을 자식이 없을 때, 그 과부는 죽은 남편의 다른 형제를 통해 가문의 대(代)를 이어나가는 관습이다. 따라서 나오미에게 장성한 아들이 있었다면, 두 과부는 그를 통해 가문의 대를 이어나갈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나오미에게는 죽은 두 아들밖에 없었고, 또 나오미 자신은 나이가 많아 재혼해서 자식을 낳을 처지도 아니었다. 그러니 계대결혼의 소망조차 없으니 평생을 남편과 자식 없이 과부 되어 생고생하지 말고, 아직 한창 젊으니 새 삶을 찾아 떠나라는 말이다. 진심으로 두 며느리(룻, 오르바)의 장래를 생각해서 하는 말이었다.

2) 성경을 쉽고도 재미있게 읽어나가도록 해준다.
모두 66권으로 된 성경은 분량이 엄청나다. 200자 원고지로 대략 15,000매. 250페이지 단행본, 무려 20여권. 이런 엄청난 분량의 성경이 구두점조차 없이 고대세계의 난해한 언어, 풍습, 역사를 배경으로 딱딱한 옛날체로 기록되었다. 그러니 웬만한 결단과 인내 없인 전체 1독이 아주 어렵다. 겨우 힘들게 읽어도 금방 잊고, 읽은 내용조차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

스토리텔링 성경 총 24권으로 구성된 스토리텔링 성경은 정확한 구두점 표기는 물론이고,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쉬운 현대적인 언어로, 각 인물(캐릭터)의 감정을 살린 대화체로 구성하여 쉽고도 재밌게 읽어나갈 수 있다. 게다가 문장 속에 주석, 강해, 배경 설명 등이 자연스럽게 녹아있고, 지도나 그림 등이 적절하게 삽입되어, 성경을 제대로 이해하면서 한층 쉽고도 재밌게 통독할 수 있다.
브랜드 소개 | 세트 | 세트낱개구성
김영진,강정훈,천종수 / 성서원
가격: 13,000원→11,700원
김영진,강정훈,천종수 / 성서원
가격: 13,000원→11,700원
김영진,강정훈,천종수 / 성서원
가격: 13,000원→11,700원
김영진,강정훈,천종수 / 성서원
가격: 13,000원→11,700원
김영진,강정훈,천종수 / 성서원
가격: 13,000원→11,700원
김영진,강정훈,천종수 / 성서원
가격: 13,000원→11,700원
김영진,강정훈,천종수,그린이 김천정 / 성서원
가격: 13,000원→11,700원
김영진,강정훈,천종수 / 성서원
가격: 15,000원→13,5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스토리텔링 성경 신약 세트(전8권)
저자김영진,강정훈,천종수,그린이 김천정
출판사성서원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2-08-0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5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5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김영진) 신간 메일링   저자(강정훈) 신간 메일링   저자(천종수) 신간 메일링   저자(그린이 김천정) 신간 메일링   출판사(성서원)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5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