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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권판] 신: 인문학으로 읽는 하나님과 서양문명 개정 분권판 세트 (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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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용규  |  출판사 : IVP
발행일 : 2021-06-07  |  set 1168p  |  978-89-328-1829-0
  • 판매가 : 45,000원40,500원 (10.0%, 4,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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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5천 독자의 선택을 받은 스테디셀러
김용규의 <신: 인문학으로 읽는 하나님과 서양문명 이야기>
이제, 필요에 따라 골라서 들고 다니며 읽는다.
출간 3년만에 개정 분권판 전격 출간!


“서양문명의 뿌리에서부터 근현대까지 통틀어 톺아보는 이 거대한 서사의 여정에서
결국 우리는 인간 자신의 참된 자화상에 도달한다.”
_이어령(한중일비교문화연구소 이사장, 전 문화부 장관)

“신이라는 코드로 서양문명의 본질을 이해하려는 대담한 지적 도전!” _한겨레

“마치 원근법으로 잘 그린 지적 풍경화를 보는 듯하다. 신이라는 소실점을 중심으로…
그리스 철학과 기독교 신학이 어우러진 울창한 숲을 묘사해 내는 솜씨와 정성이 예사롭지 않다.” _경향신문

인문학으로 읽는 하나님의 존재 이야기


서양문명 근간에 새겨진 신의 흔적을 따라가며
표류하는 인류의 오늘과 내일을 탐색하는 <신: 인문학으로 읽는 하나님과 서양문명 이야기>개정 분권판


서양문명의 심층에 자리한 기독교의 신에 대한 방대하고도 치밀한 지적 탐사를 통해 신학과 철학과 과학을 조화시킬 뿐 아니라, 문화·역사·미술·음악을 넘나들며 인문학적으로 성서와 기독교를 이해하는 전범을 제시하고, 기독교적 사유의 본질을 규명하는 한 편의 대서사시. 신의 정체와 서양문명의 핵심을 밝히는 이 기획은 현실과 역사에 대한 피상적 이해에서 나온 우리 시대의 문제들을 풀어나갈 실천적 지혜, 곧 인간의 참된 본성을 숙고하고 미래를 모색할 든든한 디딤돌을 제공할 것이다.

이 책은 독일 유학 시절부터 시작된 저자의 오랜 공부와 고민의 결실이자 오늘날 인류가 당면한 문제들에 해답의 실마리를 제시하고자 하는 애정 어린 노력인 동시에, 배타성과 폭력성 등 ‘반기독교적 유산’을 따끔하게 지적하며 기독교의 회복을 촉구하는 예언자적 외침이기도 하다. 무엇보다 고상한 전문용어로 선포하는 일방적 글쓰기가 아닌, 질문과 반론을 허용하는 친근하고 생동하는 일상용어로 쓰였다는 점은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신』에 이어 순차적으로 출간될 『그리스도』(가제)와 『성령』(가제)에서도 인문학과 신학의 종합이 빚어내는 환상의 하모니는 물론이고, 독자들을 풍성하게 차려진 환담(디아트리베)의 자리로 초청하는 저자의 장기를 유감없이 맛볼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 이번 분권판은 새로운 표지와 디자인만 아니라 판형을 무선으로 바꾸어 휴대성을 높이고 필요한 부분만 골라서 읽을 수 있도록 편이성도 고려했다. 또한 내용에서도 전체적으로 수정 보완을 했고 특히 4권 마지막 부분은 새로 썼다.
‘하나님의 현존을 경험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가’ 하는 문제는 결국 당신이 어떤 패러다임을 가졌느냐에 달렸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신이 어떤 패러다임을 갖느냐는 당신이 어떤 사람이냐에 달렸지요. 만일 당신이 기독교적 패러다임을 가진 사람이라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사물과 날마다 일어나는 크고 작은 모든 일이 하나님의 존재를 증명하는 확실한 증거들이 될 겁니다. 알셀무스와 토마스 아퀴나스가 논증을 펼친 것은 하나님의 현존을 ‘확인’하려는 목적보다는 하나님의 현존을 신앙으로 받아들이기 어려워하는 신도들의 이성을 ‘설득’하려는 의도로 행한 것으로 보아야 합니다.
- 하나님은 존재하는가 ‘2부 하나님은 존재다’ 중에서

다른 모든 이론들이 그렇듯이, 과학 이론도 더는 연역될 수 없는 가정公理, Axiom들로부터 시작합니다. 그러므로 궁극적 물음에는 대답할 수 없지요. 설사 언젠가 그 궁극적 가정들을 설명할 증거가 발견된다고 하더라도, 그 새로운 증거의 근거에 대한 물음이 계속 되풀이될 것입니다. 그리고 신학자들은 그때마다 “그 대답할 수 없는 궁극적 원인이 바로 하나님이다”라고 답하겠지요. 이런 이유로 모든 궁극적인 물음의 해답은 언제나 경험과학의 영역 너머에 놓이게 마련입니다. 앞에서 설명했듯, 아리스토텔레스가 이 같은 무한소급을 마감하기 위해 “자신은 움직이지 않고 다른 모든 것을 움직이는 자”라는 뜻을 지닌 ‘부동의 원동자’라는 형이상학적 용어를 만들어 신을 규정한 것은 그래서지요. (…) 과학과 종교가 서로 다른 언어놀이라는 사실을 이해하자는 이야기는 과학과 종교를 분리함으로써 평화로운 비무장지대를 설정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언어놀이 이론을 지지하는 이유는 우선 과학과 종교 사이에 엄연히 존재하는 “차이에 대한 우리의 감수성을 세련시키고 불가공약적인incommensurable 것에 대한 우리의 인내력을 강화”하자는 것이지요. 언어놀이 이론이 과학과 종교의 소통을 막으리라고 우려하는 존 호트도 이 점에 대해서는 “과학과 신앙을 제멋대로 섞는 행위를 막으려면, 과학과 신앙의 만남은 신중하고 자의적으로 그리고 무엇보다도 참을성 있게 이루어져야 한다”라고 같은 입장을 표명한 바 있습니다. 그래야 비로소 진정한 소통이 가능해지기 때문이지요.
- 하나님은 창조주인가 ‘2장 창조는 어떻게 이루어졌나’ 중에서

하나님의 인격성에 대한 인간의 인격적 대응이 곧 기도입니다. 그리스도인들에게 기도란 참여와 인도라는 하나님의 인격성을 경험하고 그에 응하는 가장 보편적이고 적극적인 방법이지요. 다시 말해 하나님과 만나고 하나님의 사역에 동참하는 가장 일반적이고 대표적인 방법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칼빈은 기도를 “하나님과 인간의 대담”으로 규정했습니다. (…) 애달프게도 우리의 경험은 그렇지가 못하지요. 그렇다면 왜 그런 걸까요? 예수님이 우릴 속인 것일까요? 이런 우매한 질문에 대한 기독교적 답은 당신도 이미 알고 있을 겁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섭리에 합당한 기도에만 응답하고 그렇지 않은 기도에는 응답하지 않는다는 것이 기독교에서 제시하는 답이지요. 그래야만 그 어떤 것에도 구속받지 않는 하나님의 절대적 독립성이 보존되기 때문입니다. 만일 그렇지 않다면 인간이 기도를 통해 하나님을 조종할 수 있다는 뜻이 되므로 하나님의 절대성과 독립성이 손상되지요.
바로 여기서 풀기 어려운 문제가 발생합니다. 우선 하나님이 인간을 오직 자신의 섭리에 따라서 ‘강제적으로’ 이끈다면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가 어떻게 인격적이라고 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지요. 또 어차피 자신의 목적에 맞게 강제하려면 무엇 때문에 인간에게 기도를 하라고 했는지도 의문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인격성과 섭리는 ‘기도’와 관련해서 적어도 이 두 가지 문제로 서로 부딪칩니다.
- 하나님은 인격적인가 ‘2장 하나님의 인격성이란 무엇인가’ 중에서

코로나 사태는 물론이거니와 기후변화로 다가오고 있는 묵시록적 재앙들이 인간의 탐욕 - 곧 우리의 탐욕적 생활 방식과 착취적 경제체제 - 에서 기인했다는 것이 우리가 지금까지 살펴본 각계 기후변화 전문가들의 진단입니다. 그렇다면, 인류를 파멸로 몰고 가고 있는 극단적인 폭염과 한파, 홍수와 산불, 물 부족, 식량 고갈, 대량 이주와 그에 따른 테러와 전쟁 그리고 무엇보다도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팬데믹 같은 재앙들은 하나님으로부터 돌아선 우리의 죄성 때문이라는 논리적 귀결에 도달하지요.
그러니 우리가 하나님으로부터 돌아선 죄를 뉘우치고 - 신약성서 용어로는 ‘메타노이아’metanoia(회심, 회개)라 합니다 - 지우려야 지울 수 없는 죄성과 탐욕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한, 우리 자신과 세계를 묵시록적 재앙에서 구하는 일은 불가능한 과제가 아니겠습니까?그래서 프란치스코 교황도 『찬미받으소서』에서 “생태적 회개”라는 말까지 만들어 심중히 권고했지만, 회심이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 만일 당신이 이 같은 기독교 신학의 역설적 신비를 안다면 - 우리는 여기에서 다음과 같은 성찰에 자연스레 도달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출구가 없는 막다른 골목에서야 길을 터 주신다는 것, 천 길 벼랑으로 추락하는 어깨에만 날개를 달아 주신다는 것, 소망이 끊어진 곳에만 소망을 이어 주시고, 희망이 사라진곳에서야 희망을 열어 주신다는 것, 무한한 자기체념이 있는 곳에만 구원이 있다는 것 말입니다. 이삭을 바치려고 칼을 뽑은 다음에야 아브라함에게 수풀에 뿔이 걸려 있는 한 마리 숫양을 보여 주셨다는 것(창세기 22:13),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는 언제나 예상치 못한 반전이 일어난다는 것, 그것이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출애굽기 3:12)라는 하나님의 언약 수행 방식이라는 것 말이지요.
- 하나님은 유일한가 ‘3장 유일신만이 할 수 있는 일’ 중에서
1권 하나님은 존재하는가
추천의 글_이어령
들어가는 글
I 하나님은 누구인가
하나님은 어떻게 생겼나 l 미켈란젤로가 그린 노인은 누구인가 l 에로스의 날개 l 신인동형설 l 신론과 존재론 그리고 서양문명

II 하나님은 존재다
01 존재란 무엇인가
하나님에게는 이름이 없다 l 지성도 넘고, 신비도 넘어 l 하나님은 하늘에 있고, 너는 땅 위에 있다 l 그리스인들과 존재 l 자연의 사다리에서 존재의 사다리로 l 존재의 계층구조에서 사회적 계층구조로 l 존재는 창조주다 l 히브리인들과 존재 l 시간화와 탈시간화의 마술 l 존재의 바다와 ‘퍼텐셜’ l 하나님의 모습 상상하기

02 하나님은 실제로 존재하는가
하나님의 존재를 합리적으로 증명할 수 있나 l 토마스 아퀴나스의 ‘다섯 길’ l 페일리의 시계를 망가뜨린 사람들 l 마야의 찢지 못하는 베일 l 하나님의 존재를 경험적으로 검증할 수 있나 l 메타노이아 - 신비적 형태에서 일상적 형태로

2권 하나님은 창조주인가
하나님은 창조주다
01 창조론이 왜 『고백록』 안에 있나
위대한 생애, 불멸의 학문 l 고백인가, 증언인가

02 창조는 어떻게 이루어졌나
태초는 언제인가 l 무에서 유가 어떻게 나오는가 l 무수한 우주가 존재한다고? l 앨런 구스와 아우구스티누스의 차이 l 리오타르의 다원적 이성과 상호이해 l 영원이란 무엇인가 l 시간이란 무엇인가 l 시간의 끝에 구원이 있다 l 아우구스티누스의 ‘상기’와 프루스트의 ‘회상’ l 천지란 무엇인가 l 무로부터의 창조 l 보시기에 좋았더라 l 창조의 여섯 날이 문자 그대로 ‘6일’인가 l 말에서 육신으로, 진리에서 행위로

03 창조의 목적은 무엇인가
풍요한 부자가 무엇이 필요하여 l 하나님의 작업에는 어떤 이유도 없다 l 다윈의 진화론과 그 영향 l 피에 물든 이빨과 발톱 l 다윈과 기독교 l 창조론은 진화론을 수용할 수 있나 l ‘천 년이 지나간 어제’ 같은 문제 l 눈먼 시계공과 눈뜬 하나님 문제 l 시간과 영원의 무한한 질적 차이 l 창조의 목적은 구원


3권 하나님은 인격적인가
하나님은 인격적이다
01 아테네와 예루살렘이 무슨 관계가 있나
세네카의 ‘운명’ l 바울의 ‘예정’ l 칼빈의 ‘섭리’ l 아테네의 신 l 눈얼음 계곡 건너가기 l 예루살렘의 신

02 하나님의 인격성이란 무엇인가
내가 정녕 너와 함께하리라 l 기도로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나 l 강한 섭리, 약한 섭리 l 기도는 왜 하는가 l 키르케고르의 ‘실존의 3단계’ l 두려움과 떨림 l 아브라함이여! 인류의 제2의 아버지여!

03 하나님의 인격성과 하나님의 부재
악이 없거나, 하나님이 없거나 l 인간의 정의와 하나님의 공의 l 윤리적인 것의 목적론적 정지 l 침묵할 것인가, 저항할 것인가 l 나의 하나님, 당신은 어디에 계십니까

4권 하나님은 유일한가
하나님은 유일자다
01 일자란 무엇인가
플라톤의 일자 l 플로티노스의 일자 l 삼위일체란 무엇인가 l 테르툴리아누스의 용어들 l 오른발은 신학에 왼발은 철학에 l 오리게네스의 삼위일체론 l 삼위일체 논쟁 l 카파도키아의 위대한 세 교부 l 아우게이아스의 외양간 청소 l 아우구스티누스의 삼위일체론 l 삼위일체가 진정 의미하는 것 l 상호내주적·상호침투적 공동체로서의 삼위일체

02 유일신은 배타적인가
‘구약의 하나님’이냐, ‘신약의 하나님’이냐 l 유일신이 왜 질투하나 l 아브라함은 구원받았는가 l 유신론은 극복되어야 하나 l 하나님의 유일성이 연대와 협력의 근거 l 천지창조에서 최후의 심판으로

03 유일신만이 할 수 있는 일
안개 같은 위험, 유령 같은 공포 l 재난은 닥쳐왔고, 미래는 결정되었다 l 우리가 홍수이고, 우리가 방주다 l 아침 식사로 지구를 구한다고? l 자본주의가 왜 거기서 나와? l 벽을 쓰러트려 다리를 놓아야 l 하나님의 일 l 그리스도인의 일

맺음말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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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죽었다고 외치는 시대를 거쳐 이제 인간이 신이 되리라 자처하는 시대에 도달했다. 지금이야말로 우리는 신을 진지하게 생각해야 한다. 지식과 소유와 권력이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정도로 증대하면 과연 우리가 신이 될 수 있다는 말인가? 그렇게 신의 낙원이 도래한다는 것인가?
신이 역사 속에서 어떻게 자신을 드러냈으며 각 시대는 신을 어떻게 이해하고 오독해 왔는지에 관해 서양문명의 뿌리에서부터 근현대까지 통틀어 톺아보는 이 거대한 서사의 여정에서 결국 우리는 인간 자신의 참된 자화상에 도달한다. 칼빈은 하나님을 알아야 인간을 알 수 있다고 말했는데, 이 책은 바로 그 귀한 지혜의 현대판 증언이다.
이 책에 담긴 철학자의 치밀하고 오랜 지적 탐색뿐 아니라 그의 지혜 어린 조언에 귀 기울일 때, 우리는 이 오만과 과잉, 야만과 공포의 시대 곳곳에서 감지되는, 인간 스스로 신이 되고자 하는 뿌리 깊은 욕망을 넘어설 실마리를 발견할 것이다. 그리고 참된 인간의 모습, 곧 신을 닮은 인간의 생명과 아름다움을 다시 이야기로 풀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 이어령 한중일비교문화연구소 이사장, 전 문화부 장관
김용규
독일 프라이부르크 대학교에서 철학을 공부하며 에드문트 후설의 현상학과 마르틴 하이데거의 존재론에 몰두했고, 튀빙겐 대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하며 위르겐 몰트만과 에버하르트 융엘의 강의를 들었다. 사람들이 더 나은 삶을 선택하고 그것을 향해 스스로 변화하게 하는 것이 자신의 본분이라 여기며, 대중과 소통하는 길을 끊임없이 모색해 왔다. 풍부한 인문학적 지식과 깊이 있는 성찰에 생동감 있는 일상적 문체가 어우러진 다양한 대중 철학서와 인문 교양서를 집필했고, ‘지식소설’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기도 했다.
구약의 창세기에서 20세기 신학까지, 플라톤에서 현대 철학까지 고루 살피며, 신에 대한 탐구가 진화론, 상대성이론, 빅뱅이론, 다중우주론 등 과학의 발견들과 어떻게 관련되고 조화를 이루는지 꼼꼼하게 조명하는 이 책은 그의 오랜 공부의 결실이며, 오늘날 인류가 당면한 개인적·사회적 문제들에 해답의 실마리를 제시하고자 하는 애정 어린 노력이다. 동시에 배타성과 폭력성 등 ‘반기독교적 유산’을 따끔하게 지적하며 기독교의 회복을 촉구하는 예언자적 외침이기도 하다.
지은 책으로는 『데칼로그』(포이에마), 『백만장자의 마지막 질문』(휴머니스트), 『생각의 시대』(김영사), 『설득의 논리학』, 『철학카페에서 문학 읽기』, 『철학카페에서 시 읽기』, 『철학카페에서 작가를 만나다 1, 2』, 『알도와 떠도는 사원』(공저, 이상 웅진지식하우스), 『철학통조림 1-4』(주니어김영사), 『영화관 옆 철학카페』,『다니』(공저, 지안) 등이 있으며,『그리스도인은 왜 인문학을 공부해야 하는가』외에 이 책의 연작으로 『그리스도』와 『성령』, 그리고『두 진리』(이상 IVP)를 준비하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김용규 / IVP
가격: 12,000원→10,800원
김용규 / IVP
가격: 15,000원→13,500원
김용규 / IVP
가격: 12,000원→10,800원
김용규 / IVP
가격: 13,000원→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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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분권판] 신: 인문학으로 읽는 하나님과 서양문명 개정 분권판 세트 (전4권)
저자김용규
출판사IVP
크기set
쪽수1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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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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