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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머릿속에서 나오라   생각의 공격, 그리스도인의 해법
(Get Out Of Your 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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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제니 앨런/정성묵  |  출판사 : 도서출판 두란노
발행일 : 2021-05-26  |  (140*206)mm 320p  |  978-89-531-4016-5
  • 판매가 : 17,000원15,300원 (10.0%, 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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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망인 삶을 정리하고 싶다면,
머릿속부터 정리하라!”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크리스천 어워드 2020 Top10
미국 아마존 독자 댓글 15,000개
‘내 인생 최고의 책’

데이비드 플랫, 이상준 목사 강력 추천!


“저자를 따라 하나님이 주신 생가을 하는 연습을 하다 보면,
어느새 어두운 생각의 터널에서 빠져나와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을 꼭 읽어 보십시오.”_ 이상준, 양재온누리교회 담당목사, 《두려움 너머의 삶》 저자


하나님께로 가는 길을 잃어버렸다면,
생각으로 가는 길을 바꾸라


“우리 생각은 우리 삶으로 굳어진다”
당신의 삶을 속박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생각’이다. 생각은 우리의 모든 영역을 지배한다. 24시간 생각하지 않는 순간은 없을 것이다. 이처럼 중요한 생각이 우리의 삶을 지배하고 속박하고, 수많은 근심과 문제를 제공한다. 이 생각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손에 맡길 때 부정적인 사고방식, 거짓, 불안, 무기력 등에서 자유를 얻을 수 있다. 소용돌이 치고 있는 당신의 머릿속을 비우라. 머릿속에 가득했던 생각들을 우리의 주인 되신 하나님 앞에 놓으라. 그분이 당신의 생각을 지배하실 때 삶은 변화될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18개월 동안 부정적인 생각에 사로잡혀 어려움을 겪었던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그녀의 일상생활과 사역 가운데 일어난 문제들을 나열하고 말씀을 중심으로 위해한 생각들을 정리, 문제를 해결한 방법을 제시해 준다. 하나님(말씀)과 함께 생각의 파도(서핑)를 타, 유해한 생각의 소용돌이 속에서 빠져나오는 길을 알려 준다.


생각의 공격, 내 삶(신앙)이 곤두발질치다
“내가 믿음이 있는 사람인지도 모르겠어. 지독히 어두운 나날이었어. 말로 다 표현하지 못할 만큼 힘들었어. 지금까지 믿어 온 모든 것이 의심스러웠어. 내가 여전히 하나님을 믿고 있는지도 잘 모르겠어. 어쩌면 이젠 믿지 않고 있을지도 몰라.”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특별히 여성들의 삶이 그리스도로 인해 역동적으로 변하는 순간을 목도하고 있으면서도, 정작 자신은 18개월 간 부정적인 생각에 사로잡혀 삶의 방향을 잃었다던 저자의 고백이 이 책을 탄생하게 했다.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하니”(고후 10:5).
성령 충만하고 열정적인 저자가 영적 공격 앞에 무기력하게 당했던 순간을 고백하고, 그 정신적 고통의 터널을 어떻게 빠져나올 수 있는가를 나누고 있다. 비단 저자에게만 해당하지 않는, 우리의 삶에서 동일한 문제들이 있음을 자각하게 되기에 이 책에 주목하게 된다. 저자는 긍정의 심리학을 말하지 않는다. 생각의 영역에 있는 모든 사탄의 거짓말을 무너뜨리려면 하나님의 진리가 우리를 다스리도록 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사랑스럽지 않다”, “나는 무력하다”, “나는 무가치하다”
우리의 머릿속을 장악한 사탄의 3가지 거짓말을 마주하고, 뒤엎어
진짜 나를 찾고, 생명의 길을 걷다.



나에게는 선택권이 있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최고의 선물은 자유의지이다. 우리는 상황과 환경을 선택할 수는 없지만, 머릿속의 생각을 선택할 수 있다. 사탄이 주는 거짓된 생각을 버리고, 시선을 주님께 고정해야 한다. 곧,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개선이 아닌 개조가 되어야 한다. 진리로 인해 새 창조가 이루어져야 한다. 매 순간 우리의 머릿속을 어지럽히는 많은 생각들 중 진짜를 가늠하고 선택해야 한다.

죽이는 생각에서 살리는 생각으로
먼저 자신이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인식해야 한다. 그 생각의 정체를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악은 교묘히 숨어 있다. 악은 언제나 슬그머니 들어와 우리 마음을 장악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그래서 우리는 때로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눈치채지 못한다. 저자 역시 같은 과정을 거쳤다. 주로 무엇을 생각하는지 고민해 봐야 한다. 생각의 정체를 파악했다면 그것을 그리스도께 복종시켜야 한다. 이 과정을 통해 우리는 죽어가는 무과실 나무에서 풍성한 열매를 맺는 과실나무로 변화하게 된다. 이때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이다. 이 싸움의 결과가 이미 정해져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승리가 예견되어 있다. 그러니 시간이 다소 오래 걸린다 해도 포기하지 말라. 이제 저자는 우리의 생각을 진리로 향하게 하기 위해 마음을 훈련시키는 방법을 소개한다. 유해하고 왜곡된 생각들과의 전쟁을 벌여 매 순간 진리를 선택하도록 돕는 방법을 소개한다. 대표적인 7가지 생각과 방법은 다음과 같다.



<삶을 뒤흔드는 7가지 생각과 해결법>

1. 사탄의 방해와 소음으로 머릿속이 혼란스럽다면, 묵상(QT)의 시간을 가지라.
2. 수치심으로 인해 고립되었다면, 공동체에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드러내라.
3. 두려움과 걱정으로 잠 못 이루고 있다면, 결과에 상관없이 하나님을 믿기로 선택하라.
4. 냉소주의에 빠져 있다면, 예배의 자리로 나아가라.
5. 교만의 늪에 빠져 있다면, 예수님이 보이신 겸손의 자리에 서라.
6. 정당화, 자존심, 판단으로 인해 혼란스럽다면, 무조건 감사를 고백하라.
7. 피해 의식으로 인해 외롭다면, 다른 사람을 섬기기로 결심하라.


그리스도께 시선과 생각을 맞추다
분노, 우울증, 대인기피, 실패감, 불안감, 반사회적 인격장애, 온갖 중독의 문제로 가득한 현 시대에 딱 맞는 책이다. 원치 않는 생각의 패턴으로 평안이 없는 삶을 사는 현대인들에게 딱 맞는 책이다. 더 이상 부정적이고 유해한 생각의 고리로 인해 잠 못드는 일이 없길 바란다. 시선과 생각을 그리스도께 향하게 하라. 그분이이 고통의 터널을 지나 평안이 넘치는 삶으로 가는 길을 밝히 보이실 것이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
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 12:2).
“적어도 나는 저 애처럼 멍청하지 않아.”
고등학고 2학년 생물학 수업 시간에 데렉(Derek)이 내 등 뒤에서 노골적으로 조롱하며 말했다. 데렉은 또래의 15세 아이들보다 덩치가 3배나 커서 모두가 두려워하는 친구였다. 나는 워낙 수줍음이 많은 아이라 그 말을 듣고 입도 뻥긋하지 못했다. 그냥 속으로만 분을 삭였다. 나에게 멍청하다고 하다니! 나는 전혀 멍청하지 않았다. 나는 공부를 긴 시간 하지 않고도 대부분의 과목에서 만점을 받았고, 가장 어려운 몇몇 과목에서도 90점 이상을 유지했다.
기다란 과학 실험실 테이블에 앉아 두 손으로 그 아이의 머리를 잡고서 “나는 전혀 멍청하지 않아!”라고 말해 주고 싶었지만 그럴 용기가 없었다. 데렉에게 멍청하다는 말을 들은 지 채 1시간도 되지 않아, 내 두 귀 사이에 있는 작은 주름 덩어리는 나의 가치와 지성과 잠재력이 지독히 형편없다는 판결을 내려버렸다. 그리고 그 판결은 이후 10년간 내 머릿속에서 끊임없이 맴돌았다.
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갓 졸업한 나는 한 방송국의 면접을 보았다. 면접이 끝난 후 방송국에서 일하는 두 남자가 나와 친구를 저녁식사 자리에 데려갔다. 그 자리에서 일 이야기는 하지 않고 줄곧 사적인 이야기만 했다. 그들이 우리에게 치근덕거리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은 나는 그 자리에 앉은 채로 생각했다. ‘아무래도 일에 관하여서는 남자들이 나를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는구나.’ 이 생각은 여성으로서 내가 일에 관한 부분들에 있어서는 인정을 받을 수 없다는 생각으로 이어졌다. 내가 받은 교육과 훈련과 재능이 쓸모없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런 생각은 오랫동안 나의 발목을 잡았다.
신혼 초, 남편과 처음으로 크게 다투었다. 남편은 나를 무시했고 나는 신경질을 부리며 문들을 세차게 닫고 들어갔다. 남편은 한바탕 싸움이 지나가고 난 뒤에 다 잊어버렸지만 나는 계속해서 부정적인 생각을 곱씹었다. ‘이 사람은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지 않아.’
그렇게 내 마음은 우리 부부의 관계를 형편없는 쪽으로 몰아가기 시작했다. 8세이던 어린 아들에게 화를 폭발한 뒤에 그날 밤 침대에 누워 ‘나는 부모로서 자격 미달이야!’라고 스스로를 비하했다. 그때부터 그 어두운 생각이 내 마음속으로 점점 더 깊이 파고들었다. 창피하지만 나는 늘 이런 종류의 거짓말에 끌려다녔다. 그냥 믿기만 한 것이 아니라 아예 거짓말 위에 삶을 지어 왔다. 어떤가? 다른 사람 얘기가 아닌 ‘내’ 이야기로 들리는가?

거짓말의 범주 1. 나는 무력하다.
2. 나는 무가치하다.
3. 나는 사랑스럽지 않다.
나는 반사적으로 고개를 흔들었다. “에이, 그럴 리가. 겨우 3개 뿐이라고?” 그러면서 내가 하루에 나 자신에 관한 거짓말을 300개나 믿은 적도 있다고 말했다. 크리스티나는 진지하게 고개를 내저었다. “그렇지 않아. 그 300개의 거짓말은 모두 이 3가지 범주 중 하나에 들어가.”
일단 크리스티나가 옳다고 가정해 보자. 내가 당신에게 묻고 싶다. ‘당신’에게는 이 3가지 거짓말 중 무엇이 가장 와닿는가? 당신이 가장 자주 속는 거짓말은 무엇인가? 이런 거짓말(나는 무력하다, 나는 무가치하다, 나는 사랑스럽지 않다)은 우리의 생각과 감정과 주변 세상에 반응하는 방식을 형성한다. 이것들은 우리를 심란과 왜곡과 고통의 악순환에 빠뜨려, 믿어야 할 진리를 인식하지 못하도록 방해한다.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바라보는 시각을 일그러뜨린다. 자신에 관한 모든 거짓말은 하나님을 바라보는 왜곡된 시각에서 비롯한다.
내가 툭하면 스스로를 무가치한 투명 인간처럼 느낀다고 해 보자. 그런 상태에서 내가 에베소서 1장 4-5절을 읽고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여 선택하고 입양하셨다는 사실을 배운다고 해 보자. 나는 이 진리를 대놓고 거부하지 않더라도 이 진리가 나에게 적용될지에 대해서는 의심을 품을 것이다. 진리에 고개를 끄덕일 뿐 그 진리를 마음으로 온전히 받아들여 내 정체성의 기초로 삼지는 않는다. 인간은 우리 영혼을 온전히 채워 줄 수 없다. 어떤 인간도 가치의 근원이 될 수는 없다. 오직 하나님만 우리의 영혼을 채우실 수 있다. 그래서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지 않으신다는 거짓말을 뿌리치기 전까지는 내가 무가치하다는 그릇된 믿음의 바탕 위에서 내 모든 결정과 행동과 관계는 엉망이 될 수밖에 없다.
자신의 생각에 관해서 생각하기 시작하면 생각의 소용돌이를 멈출 수 있다. 분명 이러한 부정적이고 유해한 생각의 소용돌이에서 벗어날 수 있다. 이것이 우리의 소망이다. 하지만 우리의 힘으로 모든 두려움을 상대할 수 없다. 우리의 생각 속에 하나님을 가득 채우는 것이 답이다. 그러면 크신 하나님 앞에 두려움은 한없이 작아진다. 나는 "하나님을 높이면 … 수만 가지 작은 문제가 단번에 해결된다”라는 A. W. 토저(Tozer)의 말을 참 좋아한다.
정말 그렇게 되고 싶다. 방법을 알고 싶은가? 얼마든지 그렇게 될 수 있다. 하지만 우리 영혼의 원수는 우리의 마음을 순순히 놓아 주지 않는다는 사실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영적 싸움은 피할 수 없다. 게다가 사탄은 결코 정직한 승부를 하지 않는다. 내가 겪었던 최악의 정신적 지옥에 대해 털어 놓으려 한다. 무거운 주제이니 미리 마음의 준비를 하기를 바란다. 사실 나는 무거운 주제를 좋아하지 않는다. 누구나 그렇듯 즐겁고 행복한 것들을 좋아한다. 하지만 당신이 내 어두움을 보지 않으면 내가 하나님이 생명과 평강을 주실 줄 믿고서 생각의 깊은 곳들을 들여다볼 만한
가치가 있다고 말해도 믿지 않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생각을 바꿔 삶을 바꾸는 일은 분명 가능하다. 어떻게 그렇게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지 궁금한가? 무엇보다도 직접 경험해 봤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 혼란을 평강으로 바꾸어 줄 생각을 발견하기 전까지 나는 원수의 총공격을 받아야 했다.
추천의 글
이 책을 향한 찬사들

Part 1 생각의 공격, 내 삶이 곤두박질치다
1. 눈에 보이지 않는 생각이 삶을 뒤흔들다
2. 슬그머니 들어와 믿게 되어 버린 생각들
3. 걷잡을 수 없는 삶의 소용돌이로
4. 깊이 배인 나쁜 생각들, 도려낼 수는 없을까
5. 달려오는 생각들, 그 방향을 바꿀 수 있을까
6. 죽이는 생각에서 살리는 생각으로

Part 2 어떻게 하면 내 머릿속의 나쁜 생각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7. 전쟁을 선포하며
내 힘으로 소용돌이를 멈출 수 없다

8. 방해와 소음에 갇힌다면(큐티)
조용히 하나님과 함께하기로 선택하라

9. 수치심에 갇힌다면(공동체)
구조대원들 즉 공동체가 필요하다

10. 두려움, 걱정에 갇힌다면(믿음)
결과에 상관없이 하나님을 믿기로 선택하라

11. 냉소주의에 갇힌다면(예배)
예배로 두꺼운 냉소주의의 갑옷을 벗으라

12. 교만에 갇힌다면(겸손)
예수의 겸손의 자리로까지 나가라

13. 정당화, 자존심, 판단의 늪에 갇힌다면(감사)
정당화 이전에 다른 이의 입장을 돌아보라

14. 피해의식에 갇힌다면(섬김)
남들의 유익을 추구하기로 선택하라

Part 3 날뛰는 생각을 주님께로

15. 생각의 지배 대신 그리스도의 지배를 선택하라
16. 생각하는 방향을 지금 바꾸라

감사의 말
정신의학자들이 말하는 내면의 3가지 거짓말 “나는 무력하다”, “나는 사랑스럽지 않다”, “나는 무가치하다”를 읽으며 무릎을 쳤습니다. 늘 두려움에 시달리던 제가 성경에서 발견한 해법 그대로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이니”(딤후 1:7). 두려움을 넘어서게 해 주시는 하나님의 대안은 바로 내면의 거짓말과 정반대인 “능력”과 “사랑”과 “절제”입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아주 중요한 선언을 반복합니다. “내게 선택권이 있다!”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최고의 기능은 자유 의지입니다. 첨단의 도시 문명이 인간에게서 빼앗아 간 기능이 바로 이것입니다. 인간의 의지가 약해져서 결정 장애에 빠지거나 악해져서 비인격화된 것입니다. 그래서 21세기 신(新) 제자도는 자유 의지의 회복에 있습니다.
우리는 상황과 환경을 선택할 수는 없지만 생각은 선택할 수 있습니다. 사탄이 주는 거짓된 생각을 버리고 시선을 주님께 고정해야 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개선이 아니라 개조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진리로 새 창조가 일어나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21세기 기계 문명을 이겨 내고 승리자로 남을 수 있는 영적 신인류의 청사진입니다.
저자가 제시하는 7가지 구체적인 대안을 따라가면서 하나님이 주신 생각을 하는 연습을 하다 보면, 어느새 어두운 생각의 터널에서 빠져나와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더 이상 피해 의식에 사로잡히거나 하나님을 원망하며 살아갈 필요가 없습니다. 이 책을 꼭 읽어 보십시오. 승리의 고지가 눈앞에 있습니다.
_ 이상준, 양재온누리교회 담당목사, 《두려움 너머의 삶》 저자

아내 헤더(Heather)와 나는 이 책을 함께 읽고 큰 도움을 받았다. 이 책은 하나님의 말씀 속의 진리와 통찰과 저자의 솔직한 이야기와 우리 모두를 위한 실용적인 지혜와 격려가 가득하다. 하나님이 이 책을 사용하여 그리스도 안에서 당신의 마음과 정신을 지켜 주실 줄 믿고 또 그렇게 되기를 기도한다.
_ 데이비드 플랫(David Platt), 《복음이 울다》 저자

주체할 수 없이 소용돌이치는 생각들을 통제하려는 모든 사람을 위한 필독서이다. 우리는 마음의 잘못된 면을 곱씹으면서 상황이 변하기를 바란다. 하지만 잘못된 면을 골똘히 생각해 봐야 공허함만 가중될 뿐이다. 좋지 못한 생각을 지금 당장 믿음으로 극복할 수 있다는 점을 명쾌하게 설명해 주는 탁월한 책이다.
_ 리사 터커스트(Lysa Terkeurst), Proverbs 31 Minisries 대표

우리의 생각이 얼마나 쉽게 믿음에서 멀어져 부정적인 생각의 소용돌이 속에 빠지게 할 수 있는지를 직접 겪어 봐서 잘 알고 있다. 이 책은 생각을 통제하여 생각의 지배를 당하지 않도록 해 주는 실천적인 성경적 도구들을 제시한다.
_ 크리스틴 케인(Christine Caine), A21 Campaign 창립자

때로 생각은 개인적인 성장과 영적 성장의 유일한 걸림돌이 되기도 한다. 이 책은 우리를 옭아매고 무력하게 만드는 부정적인 생각들을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 알려 주기에 희망적이다.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우리를 자유하게 하실 수 있는 유일한 분 앞에 생각을 내려놓아야 한다. 하나님이 우리 마음의 모든 혼란을 다루신다는 사실을 늘 기억하게 해 주는 고마운 책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자신의 머릿속에서 나와 매일 그분의 임재를 연습하고 그분 안에서 쉬라고 손짓하신다.
_ 라타샤 모리슨(Latasha Morrison), Be the Bridge 창립자

머릿속의 생각들은 우리 삶의 성패를 결정한다. 저자는 나를 비롯한 전 세계의 수많은 여성을 위해 누구보다 앞장서서 싸워왔다. 그녀보다 더 뛰어난 믿음의 용사, 말씀의 전사, 영혼의 옹호자는 없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거룩한 불로 타오르는 이 실용적인 책을 통해 이제 그녀가 당신을 변화시키기 위한 개인 트레이너로 나섰다. 이 책은 걱정을 물리치고 정신적인 고지를 탈환하여 하나님 나라의 영토를 넓히는 법을 보여 준다. 형광펜을 꺼내서 승리를 거둘 준비를 하라. 곧 당신의 머릿속에서 나와 당신의 가슴이 늘 갈망했던 곳에 이르게 될 것이다.
_ 앤 보스캠프(Ann Voskamp), 《천 개의 선물》 저자

여러 권을 사서 주변 모든 사람에게 나누어 주고 싶은 책이 있다. 바로 이 책이 그렇다. 열심히 사서 나누어 주라. 생각의 변화를 꿰해 삶을 바꿀 수 있는 책이다.
_ 제퍼슨 베스키(Jefferson Bethke), 《종교는 싫지만 예수님은 사랑하는 이유》 저자

저자는 이 시대를 향해 강력한 메시지를 선포하고 우리의 한계를 가장 효과적인 간증으로 삼는 법을 가르쳐 준다. 예수님의 바람은 우리 모두가 자신의 머릿속에서 나와 그분의 영광을 위해 자유로운 삶을 사는 것이다.
_ 셸리 기글리오(Shelley Giglio), 패션시티교회의 공동 창립자

저자는 수많은 사람이 마주하고 있는 까다로운 주제를 다루고 있다. 하나님 안에서 번영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마음을 새롭게 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이 책은 머릿속에서 나와 자유의 삶으로 가기 위한 실천 방안들을 담고 있다.
_ 레베카 라이온스(Rebekah Lyons), Rhythms of Renewal(회복의 리듬) 저자

참으로 시의적절한 메시지이다! 저자는 당신의 손을 잡고 머릿속으로 들어가 치유가 절실한 부분들을 보여 주고 예수님의 능력으로 그 사슬들을 끊어내게 도와준다. 모든 사람, 특히 우리 세대에 강력히 추천한다!
_ 새디 로버트슨(Sadie Robertson), Live Original 창립자

저자는 늘 믿을 만한 목소리이다. 지혜롭고 친절하며 보기 드문 열정으로 예수님과 사람들을 사랑한다. 또한 까다로운 주제들을 과감하게 다루는 모습을 보면 속이 다 시원하다. 이 책에서 사랑과 진리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단순히 생각하는 방식을 바꾸는 차원을 넘어 삶 자체를 바꾸어 준다.”
_밥 고프(Bob Goff), 《사랑으로 변한다》 저자
제니 앨런
전 세계 수많은 여성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이프 개더링’(IF: Gathering)의 설립자이자 성경 교사이다. 댈러스신학교(Dallas Theological Seminary)에서 성경 연구(biblcal studies)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여성들이 하나님을 더 깊이 알고 주변 사람들을 제자로 훈련시킬 수 있는 단체인 이프 개더링을 만들어 수많은 여성들에게 자신의 삶 속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사는 여정에 동참하도록 도전하고 있다.
수많은 콘퍼런스와 세미나를 개최한 것을 시작으로 소그룹 모임까지 활발히 사역 영역을 넓히고 있다. 최근에는 오프라인 모임만도 7천여 명의 여성들이 참석하며, 또한 동시에 진행되는 라이브 방송에는 약 200개 국가에서 백만 명 이상의 여성들이 함께하고 있다.
유명한 팟캐스트 진행자이자 인기 강연자인 저자는 미국 대형 교회뿐만 아니라 WOF(Women of Faith), 캐털리스트(Catalyst), 큐 콘퍼런스(Q Conference), 북미선교이사회인 센드(Send)에서 메시지를 전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남편 재크(Zac)와 함께 텍사스 주 댈러스에서 살고 있다.
《온전한 포기》(세움과비움 역간), Restless(쉬지 못하는), Nothing to Prove(증명할 것 없다)를 비롯한 다수의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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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당신의 머릿속에서 나오라
저자제니 앨런
출판사도서출판 두란노
크기(140*206)mm
쪽수320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1-05-26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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