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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지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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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강창석  |  출판사 : 한솜미디어
발행일 : 2015-08-30  |  (148*210)mm 232p  |  978-89-5959-4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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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영원한 유황불 못> 지구가 지옥이다
실제적이며 글자 그대로의 지옥의 존재를 성경에 400곳 이상 명확하게 가르치고 있다. 이 생생한 역사적 사실은 지옥을 창조한 분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직접 말씀하셨다.
성경은 지옥이 현재 우리가 사는 이 ‘지구의 한가운데 위치한다’고 분명하게 가르치고 있다.

지구 내부에 위치한 지옥은 실제로 날마다 더욱 불꽃이 세어지는 불과 유황(내 · 외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영원한 고통과 형벌의 장소인 ‘지구=지옥’이라는 사실에 대하여 창조주께서 직접 말씀하셨다는 것은 매우 충격적인 일이다. 소돔과 고모라는 유황불 심판에 의해 멸망된 영원한 지옥의 한 본보기였다.

침례 요한이 마태복음에서 맨 처음 꺼지지 아니하는 불(마3:12)을 말한 이후부터 주님께서는 마태복음 5장 22절부터 시작해서 지옥에 가서는 안 된다는 경고를 수없이 많이 말씀하셨다. 지옥을 바깥 어두운 곳이라 하셨고 슬피 울며 이를 갈 것이라고 경고하셨다(마8:12).
- 본문 <결론> 중에서 발췌
에스겔 제32장은 하나님의 백성이 아닌 자는 모두 ‘지옥’으로 간다는 사실을 말하는 노래인 ‘애굽을 위한 애가’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인생의 슬픔, 목적 없음을 노래하고 있다.
영원한 고통의 처소가 있고, 거기서 형벌의 선고를 받은 사람이 영원히 피할 수 없는 불꽃 가운데서 물을 찾고 있는데 그것을 얻을 수 없다면 그것은 이 우주에 있어서 가장 무섭고 경고하여야 할 일이다. 이와 같은 운명이 죄인을 기다리고 있다는 것은 너무나 우리의 영혼을 요동치게 하기 때문에, 다른 어떤 것도 중요함에 있어서 그것과는 비교할 수 없다. 그 중함에 있어서는 쾌락이나 굶주림도 의복 문제, 명예 등의 고통도 몇 만 년 이상 영원히 계속되는 육체와 영혼과 양심의 고통·고민과는 도저히 비교할 수가 없다.

<중략>

예수님 스스로 요나의 비유를 말씀하시면서 요나가 삼일 밤낮 고래 뱃속에 있었던 것처럼 주님께서도 삼일 밤낮(72시간) 땅의 가장 낮은 심장부에 있을 것이라고 하셨다.
땅의 심장부(마12:40, in the heart of the earth)란 바로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중심부인 핵(Core, 지표 기준 70km~6,370km)을 말한다. 바울 사도는 예수님께서 땅의 가장 낮은 부분에 가셨다가 올라오셨다고 했다.
‘이제 그분께서 올라가셨다 하셨은즉 그분께서 또한 먼저 땅의 더 낮은 부분으로 내려간 것이 아니면 무엇이냐?’(엡4:9)

여기서 땅의 가장 낮은 부분(into the lower parts of the earth)이란 역시 지구의 중심부인 핵을 말한다.
핵은 유황, 철, 산소 등 여러 성분이 섞여서 6,650℃의 뜨거운 용암이 끓고 있다. 예수님께서는 바로 그 지옥에 가서는 안 된다고 경고하셨다(마10:28).
마태복음 13장에서는 두 번이나 지옥을 용광로(마13:42, 50)라고 하셨으며 마태복음 18:7~9에는 눈이나 손발을 잘라버릴지라도 영원한 지옥 불에 들어가지 말라고 말씀하셨다.

지옥을 바깥 어두운 곳(마25:30),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해 예비된 곳(마25:41), 죄인들이 영원한 형벌을 받을 곳(마25:46)이라고 말씀하셨다. 지옥의 경고를 한두 군데서 하신 것이 아니라는 사실은 지옥은 사실로 있고 영원하며 견딜 수 없는 고통의 장소임을 알 수 있다.
‘내 분노 중에 불이 붙어서 가장 낮은 지옥(the lowest hell)까지 사를 것이요(신32:22).’ 성경의 여러 곳에서 지옥은 내려가는 가장 깊은 구덩이 가장 낮은 곳이라고 강조한다. 지옥이 있는 지구의 중심을 비행기로 간다면 인천 국제공항에서 로스앤젤레스의 거리인 약 6,500km로 10시간 정도의 광대한 영역이다.
지옥에서 구원받기 때문에 지옥을 확실하게 앎으로 지옥에 대한 갈등과 두려움 속에서 구원을 사모하게 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다.

죄에서 구원받는 것은 죄로 인하여 지옥에 가기에 구원을 받아야 한다. 지옥이 없다면 죄를 용서받아야 할 이유가 도무지 없다. 구원받은 사람들조차 구원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죄에서 구원받는다고 말한다. 정확한 답은 ‘지옥에서 건짐받는 것이 구원이다.’ 지옥에 관한 분명한 깨달음이 없는 구원은 불가능하다. 대부분 기독교인은 지옥을 믿지 않고 있다. 입으로는 지옥을 시인하고 있지만 지옥을 믿지 않는다. 구원받지 못한 것을 증명하고 있는 것이다.

지옥을 믿는다면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지옥을 경고하였을 것이다. 지옥에 갈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건짐을 받았다면 지옥을 전하며 그 해결책을 전했을 것이다. 구원받았다고 주장하며 다른 사람에게 지옥을 경고하지 않았다면 구원을 받지 않았거나 정신적으로 이상하다고 말할 수밖에 없다. 지옥에 관한 확실한 인식이 없는 그가 지옥에 대한 두려움을 경험하지 못하였음이 원인이다. 지옥에 대한 깨달음을 다시 정리하고 나서 구원의 문제가 해결되는 경우가 많다. 지옥에 대한 분명한 점검은 확실한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중요한 지혜이다.

결론적으로 지옥은 우리가 사는 이 지구의 한가운데 위치하며 구더기 인생들이 들끓는 곳이고, 지옥은 영·혼·육이 불타는 곳이다.
유황불이 영원히 타는 호수이며, 바깥 어두운 곳으로 영원히 죽지 않고 고통만 있는 곳이다. 양심의 가책이 끝없이 계속되는 곳이며, 모든 죄가 밝혀지는 곳으로 두려움과 외로움이 있는 곳이다.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는 곳이며 수족이 결박되는 곳이고, 형벌이 공정하게 집행되는 곳이다.
지옥은 거듭나지(요3:3) 못한 모든 인생이 가는 곳이다.
감사의 글 _ 5

제1부 지옥은 지구의 중심에 위치한다

서론 _ 12

제1장 창조주께서 직접 말씀하신 지옥
1. 마태복음 _ 15
2. 마가복음 _ 17
3. 누가복음 _ 18
4. 요한복음 _ 20
5. 요한계시록 _ 21
6. 사도들을 통해 하신 말씀 _ 23
7. 선지자들을 통해 하신 말씀 _ 25
8. 낙원 _ 31

제2장 지옥은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중심부에 위치한다
1. 세상을 넘겨받다 _ 33
2. 영원한 유황불 못, 지구가 지옥이다 _ 36
3. 지옥은 실제로 있는 글자 그대로의 장소이다 _ 41
4. 지옥은 분명한 처소(the place)이다 _ 46
5. 지옥이란 장소 표현 _ 49
6. 지옥은 지구 내부에 있다 _ 51
7. 성경은 지구의 중심에 지옥이 있다고 말씀하신다 _ 53

제3장 지옥은 소름 끼치는 영원한 고통·형벌의 연속이다
1. 지옥의 필요성 _ 58
2. 지옥의 본질 _ 62
3. 입으로 표현하기 어려운 고통의 장소인 지옥 _ 65
4. 지옥에 있는 그들의 구더기 _ 68
5. 지옥은 징벌의 장소이다 _ 71
6. 지옥의 존속 기간 _ 74
7. 실제적인 지옥의 고통 _ 76
8. 하나님의 심판대 _ 81
9. 지옥을 두려워하라 _ 83
10. 지옥의 공포 _ 87
11. 지옥, 얼마나 무시무시한가! _ 96

제4장 수십억의 사람이 지옥으로 가고 있다
1. 수십억의 사람이 지옥으로 갈 수밖에 없는 이유 _ 104
2. 매일 271,234명이 지옥 불 속으로 빠지고 있다! _ 106
3. 주님의 재림 시간이 거의 다 됐다! _ 107
4. 지금 지구에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 _ 119
5. 우리 시대의 범죄들 _ 133
6. 텔레비전에 침투한 사탄의 영 _ 143
7. 죽은 자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 _ 157

제5장 노아 홍수와 마지막 경고
1. 노아의 방주는 사실이다 _ 161
2. 홍수 심판은 죄악의 결과 _ 163
3. 대홍수가 터지다 _ 165
4. 아라랏(Ararat) 산에 닻을 내린 방주 _ 166
5. 노아 방주의 발견 _ 168

결론 _ 170


제2부 7년 대환란ㆍ천년왕국 없다

서론 _ 176

제1장 다니엘서
1. 다니엘의 70주 예언과 성취 _ 178
2. 다니엘 70주의 역사적 분류 _ 179
3. 다니엘서의 정확한 해석 _ 180
4. 희생 예물과 봉헌 예물의 폐지 _ 181
5. 7년 대환란은 없다 _ 182
6. 단2, 7장의 열 뿔은 10종족임 _ 183

제2장 요한계시록
1. 일곱 인봉 _ 185
2. 일곱 나팔 _ 186
3. 일곱 대접 _ 187
4. 요한계시록의 성경적 사실 _ 189
5. 천년왕국은 전혀 있을 수 없다 _ 194
6. 세대주의에서 말하는 천년왕국설의 모순점 _ 197
7. 새 예루살렘 _ 200
8. 내가 반드시 속히 오리라 _ 201

제3장 마태복음 24장
1. 마24장은 AD 70년에 이미 끝났다 _ 202
2. 구체적인 성취 _ 206
3. AD 70년 예루살렘 멸망 예언 _ 213
4. 장차 유대인의 민족적 구원은 없다 _ 214
5. 가짜 유대인 하자리아 _ 214

제4장 적그리스도
1. 적그리스도의 속성 _ 216
2. 교황권이 적그리스도이다 _ 221

제5장 복음을 파괴하는 세대주의 교리
1. 십일조 _ 223
2. 십자가 _ 224
3. 성탄절 _ 226
4. 헌당식과 입당식 _ 227
5. 부활절 _ 227
6. 기독교 안에 스며든 누룩들 _ 228

결론 _ 229
강창석
1955년 충남 서산에서 태어나
1975년 거듭난 이후 2015년 현재까지
교파를 떠난 평신도로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으며
논문 및 주요 저서로는
* 세대주의 모순에 관한 성경적 사실 연구
* 창조주께서 직접 말씀하신 ‘地獄은 地球의 中心에 위치한다’는 성경적 사실에 관한 연구
* 성경 66권 요약
* 성경에 목사는 없다
* <충격! 영원한 유황불 못> 지구가 지옥이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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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지구가 지옥이다
저자강창석
출판사한솜미디어
크기(148*210)mm
쪽수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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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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