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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의 제4물결을 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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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호성기  |  출판사 : 국민일보
발행일 : 2021-02-22  |  (148*210)mm 184p  |  978-89-7154-3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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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한인교회에서 가장 대표적인 선교전략가, 선교동원가로 불리는 호성기 목사의 4번째 신간!

-20년 넘게 PGM 선교회를 통해 디아스포라교회를 깨우고 하나님의 선교에 동참시킨 핵심 원리!
-코로나19로 흔들리는 교회가 추구해야할 21세기 세계선교의 흐름!
-급변하는 시대, 한국교회와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한인 디아스포라교회 회복해야 할 선교의 본질!
-선교적 교회란 바로 이런 것이다!


‘교회가 많은데 왜 또 교회를 세우려고 그래요?’ ‘큰 교회의 부목사 자리로 가서 편안하게 목회하시다 한 몇백 명 되는 안정된 교회의 담임목사로 가는 길이 열려 있는데 왜 어렵게 개척하려고 하세요?’

교회를 개척할 때 별별 질문들이 많았다. 아내와 40일 금식기도 하다가 37일째 그 분명한 부르심을 받았다. 나는 분명한 나의 소명을 말씀 속에서 찾았기에 누구에게도 확신으로 대답할 수 있는 사명자가 됐다.

사도행전에서 그 소명을 받았다. 평신도들이 세운 수리아의 안디옥 교회에 성령님은 나를 붙들어 매셨다. 기독교 역사 속에서 최초로 그 안디옥교회는 ‘그리스도인’을 양육하여 세상 속에 내보냈다. 그리고 최초로 선교사를 파송했다. 최초로 복음이 아시아권에서 유럽의 마게도냐로, 그리고 로마로, 서바나로 전해지게 된다는 꿈과 비전으로 충만한 안디옥교회와 사도행전의 말씀은 나를 사로잡았다.

교회의 본질이 무엇이고 교회가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 성경 말씀에 사로잡히니 담대함이 절로 생겼다. 그래서 필라델피아에 와서 ‘필라안디옥교회’를 개척했다. 다민족이 예수 믿고 그리스도인이 되는 살아 있는 교회를 나를 통하여 주님이 세우시기 원하시는 부르심을 받았다.

교회의 존재 이유가 복음을 전파해 이 세상 모든 민족이 주님 앞으로 나오도록 인도하는 것임을 선포하며 실천하며 살고 싶었다. 즉, 교회의 존재 이유가 선교임을 확신했다.

그런 교회를 세우고자 하는 비전과 목적을 주신 주님은 교회의 목적과 비전이 실행되고 실제화되기 위한 7가지 실천 방안을 주셨다. 그것이 ‘선교의 제4물결’이고 그 물결의 7대 핵심 가치로 자리매김하여 나를 이끌어 주셨다. 내가 만든 것이 하나도 없다. 이미 성경에서 주님이 세워 주시고 인도하신 실천 방안이었다.

나는 무식하게 그 말씀대로 순종하여 지난 26년간을 살았다. ‘지역교회의 본질 회복을 위한 선교의 제4물결’은 나에게 예수님의 지상 대사명을 구체적으로 주신 하나님의 선물이다. 미주와 전 세계 한인 디아스포라 교회에 다니며 ‘선교의 제4물결을 타라’고 외치며 다녔다.

‘선교의 제4물결’이 지역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는, 선교적인 교회로 변화받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뿐이다. 함께 이 물결에 올라타고, 함께 스릴 있는 영적인 파도를 타는 선교사로 살아보자고 정중히 그러나 담대히 도전하며 초청하는 바이다.
“하루는 리치 헤이딘저라는 부동산 회사의 사장이 비서를 대동하고 나를 찾아왔다. 아파트의 새 주인이었다. 한국인 입주자가 자꾸 늘어 나길래 이유를 알아보니 목사인 내가 아이들을 돌봐 주기 때문이더라고 했다.
‘돈을 벌게 해 줘서 고맙습니다. 감동했습니다. 도와주고 싶습니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이 아파트의 지하실 중 가장 큰 것을 주십시오. 입주자의 아이들을 그곳에서 돌보게 샤워장과 부엌, 그리고 적어도 3개의 교실을 만들어 주세요.’
그는 자기 돈을 들여서 내 요청을 다 들어주고 돌봄 센터를 만들어 줬다. 그 지하실이 첫 목회를 시작한 ‘등대의 집(’Light House)이다.
성령은 사람의 마음에 감동을 주신다. 이름 없는 무명의 종에게 상상도 하지 못한 사람이 와서 돕게 하셨다. 성령은 그렇게 살리시는 분이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면 능력을 받고 ‘예루살렘과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행 1:8) 하셨다. 성령이 주시는 능력은 사랑이었다. 5살짜리 여동생에게 라면을 끓여 주던 8살짜리 오빠를 본 이후 성령은 내 가슴에 사랑의 불을 질러버렸다.”

“그리스도의 피 묻은 복음은 교회의 본질에 대해 분명하게 말씀해 주셨다. 그것은 내가 죄를 자꾸 짓기 때문에 죄인이 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죄인으로 태어났기에 계속 죄를 짓고 사는 것이라고 말이다.
복음은 나를 계속 변화시켰다. 완벽하지는 못하지만 내가 선교사이기 때문에 선교를 하는 것이었다. 내가 빛이 되었기에 교회 안에서 뿐만이 아니라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으로 선교사로 살아가는 것이었다.”
추천의 글 ·4
들어가는 글 ·16

1부 디아스포라 물결

1 이 시대 가장 시급한 선교지는 나의 자녀와 다음세대 ·22
2 이 시대 최고 급한 선교지는 후진국 아닌 ‘가정’ ·26
3 Z세대에게 ‘복음 놀이터’ 만들어 주고 선교사로 세울 때 ·30
4 대학은 열악한 선교지… Z세대를 ‘캠퍼스 선교사’로 파송하라 ·34
5 내가 있는 ‘여기’가 내 선교지…교회 목적도 성장에서 파송으로 ·38
6 한인 디아스포라 750만 명… ‘디아스포라 물결’은 하나님 뜻 ·44
7 밀어내거나 끌어당기는 ‘디아스포라 물결’을 타라 ·48

2부 선교적 교회

8 건강한 삶 사는 사람들이 모여 건강한 일 할 때 ‘선교적 교회’ ·56
9 “아이들 돌봐 드립니다” 광고하자 60여 명 몰려 ·62
10 선교적 교회는 신령과 진정으로, 장소 상관없이 예배 ·68
11 예배가 인종차별 시간? … 다민족·다세대 품어야 ·74
12 말씀과 기도의 뿌리가 없는 ‘식민지시대 선교’ ·80
13 선교사란 가정·직장 버리고 오지로 떠나는 특별한 분들? ·84


3부 선교의 시작과 끝

14 지역교회는 선교사가 태어나 양육, 파송되는 모판 돼야 ·90
15 ‘영적 배터리 방전’으로 표류하는 선교사 구해야 ·96
16 현지인 목회자 양육훈련 통해 ‘선교적 목회’로 인도 ·100
17 선교지에는 사람들이 교회… 건물은 나중에 세워라 ·104
18 선교의 시작과 끝은 지역교회가 개척되고 세워지는 것 ·108

4부 주님 영광 위한 도구

19 교회당 예배 집착 말고 가정예배 회복돼야 ·116
20 성도들 선교팀서 훈련 … 삶의 현장서 선교사로 살도록 인도 ·120
21 선교는 열정 못잖게 ‘함께하는 훈련’ 반드시 필요 ·124
22 자신의 직업이 주님 영광 위한 도구 된다면 ‘성직’ ·128
23 땅끝 선교, 내게 가장 먼 땅끝은 나 자신 ·132
24 가장 먼 땅끝, 사회 정의·공의 무너진 삶의 현장 ·138
25 우리에게 마지막 남은 땅끝, 유대인 선교 ·144

마치는 글 ·150
간증 ·154
부록 사진 ·166
“<선교의 제4물결을 타라>라는 책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PGM 선교의 7대 핵심 가치를 이해하고 참여하기를 바랍니다. 선교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도하며 많은 분들이 구독함으로 선교의 새로운 물결이 이 땅에 흘러넘치기를 바라며 이 책을 추천합니다.”
- 박희민 목사(미국 새생명선교회 대표, KIMNET 이사장)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들의 눈이 열려 하나님의 안목으로 세상을 볼 수 있기 바란다. 그리고 아버지의 마음을 깨닫고 우리 세대에 지상명령 성취 완성을 위해 충성하는 착하고 충성된 종들이 되기를 기도한다.”
- 임현수 목사(캐나다 토론토 큰빛교회 원로 목사)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디아스포라 한인교회는 마지막 선교를 마무리 짓게 하는 하나님의 모략 중의 하나입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목회와 선교 현장에 엄청난 변화가 일어나고 기존 선교 전략의 수정이 불가피할 때 이 책은 구체적으로 지혜와 영감을 주는 소중한 내용이기에 모든 분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 한기홍 목사(미국 캘리포니아 은혜한인교회 담임)

“선교의 이론과 실제, 특히 새로운 선교의 물결을 통해 원근 각지에서 맺어지고 있는 선교의 열매를 보여주는 이 책을 하나님의 선교(Missio Dei)에 관심 있는 모든 교회의 지도자들과 평신도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한다. 선교의 제4물결을 통해 유럽과 북미주의 교회들이 다시 살아나고, 새 생명의 역사가 퍼져 가며,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세상에 가득’(학 2:14)하게 되는 그날을 바라보며 선교의 주체가 되시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 양춘길 목사(미국 뉴저지 필그림선교교회 담임)
호성기
(미국 필라안디옥교회)
대전 출신으로 런던 국제선교연구원과 미국 조지아 임마누엘대, 프린스턴 신대원을 졸업했다. 청년의 때 영국인을 위한 선교사로, 미국인을 위한 한국인 선교사로 사역했다. 결혼 후 미국과 전 세계에 흩어진 한인 디아스포라를 위한 목회와 부흥사역을 펼치고 있다.
현재 미국 필라델피아 필라안디옥교회 담임목사이며, 세계전문인선교회(PGM, Professionals for Global Missions)의 국제대표로 섬기고 있다.
호 목사는 미주를 비롯해 전 세계에 흩어져 사는 한인 디아스포라를 향해 순수한 복음을 외치는 강력한 복음 전도자로 알려져 있다. 지역 교회의 성도를 깨워 선교사로 무장시켜 세우는 선교 동력가와 전략가(mission mobilizer and strategist)로도 정평이 나 있다.
해외 한인장로회 38회 총회장을 지냈으며, 현재 한인세계선교동역네트워크(KIMNET) 회장을 맡고 있다. 가족은 오은혜 사모와 종수, 종선 두 아들과 둘째 종선의 아내(에밀리)와 자녀(리바이)가 있다. 저서로 ‘프로 크리스천’과 ‘에셀나무를 심으며’, ‘선교의 제4물결’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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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선교의 제4물결을 타라
저자호성기
출판사국민일보
크기(148*210)mm
쪽수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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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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