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60
구매고객 성향
남자 100% 0% 여자
교역자 0% 100% 성도
   
청년 0% 100% 장년
   
진홍가슴 어미 새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김현숙  |  출판사 : 예찬사
발행일 : 2011-07-15  |  (153*225)mm 320p  |  978-89-7439-375-5
  • 판매가 : 12,000원10,800원 (10.0%, 1,200원↓)
  • 적립금 : 60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내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이 땅에서 두 아이의 엄마로서 그리고 선생님으로서 닥쳐오는 환란을 하나도 피하지 아니하고 끝까지 견디며 살아온 한 여교사의 생생한 하나님과의 만남에 대한 이야기”

이 책은 눈물 머금은 한 마리의 가냘픈 새처럼 어느 날 삶에 다가온 슬픔과 고난을 헤치고 걸어온 한 여인의 인생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우리가 사는 삶에서 수없이 잠재되어 있고 대면해야 하는 고통과 아픔이 과연 어떻게 주님 안에서 선하신 계획과 빚으심으로 발견되는지 그 여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한 여성으로서, 어머니로서의 강인한 인내함이 어떻게 저 건너의 희망과 긍정으로 꽃 피워나갈 수 있는지 독자들에게 보여주는 좋은 안내서가 될 것입니다.

내가 살아온 인생의 바다를 생각하면서 휘몰아치는 파도의 스릴에 대하여 생각해 본다.
그런 파다 속에서도 파선하지 않고 견디어 온 내 인생에 대하여 묵상해 본다. 아무도 나에게 환호를 보내는 사람은 없다. 그래서 나는 나 자신에게 박수를 보낸다. 내가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누가 나를 사랑하랴. 너무나 잘 견뎌 온 시간들을 위로하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내 의지를 찬양한다. 끝일 것만 같던 인생이 끝이 아니었고, 죽을 것만 같던 상황 속에서 죽지않고 살아났다.


고난은 내 스승이었다. 눈물의 골짜기는 신이 내린 최고의 선물이었고, 인내의 강은 내가 다닌 최고의 아카데미였고, 폭풍의 바다는 폭죽이 터지는 축제의 무도장이었다. 그것들을 겪으면서 나는 인생의 찬란함과 아버지의 위대하심과 자연의 오묘한 법칙을 깨달았다.


언젠가 고통의 끝이 오는 날, 우린 이웃의 아픔을 공유하는 날개 없는 천사들이 되는 것이다. 우린 아이에게 무지개의 색깔에 대해 이야기해주고, 호수처럼 잔잔한 평화에 대하여,  흰 눈처럼 깨끗한 희망에 대하여 가르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아주 보잘 것 없어 보이는 선물을 주었지만 우리는 충분히 감사했고, 충분히만족했다. 고통의 강이 아무리 길지라도 나는 내연약한 아들의 엄마의 길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추천서
서문


1부 _ 순례자의 길

․ 낮은 데로 임하시는 주님
․ 들풀 같은 존재
․ 커피의 매력
․ 귀한 선물
․ 고통면역백신
․ 같은 아픔을 가진 이들을 위하여
․ 하나님은 조각가
․ 첫 신앙의 발걸음은 기복신앙이었다
․ 출애굽
․ 순례자의 길
․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다
․ 곤경에 부딪히다
․ 든든한 산들
․ 나에게만은 훌륭한 아버지
․ 마른하늘의 날벼락
․ 수술대 위에 누운 작은 예수
․ 한 고비가 또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 정신과 병동에서의 에피소드
․ 환이의 두 번째 지독한 고문
․ 여덟 살 난 아이한테 무슨 숙변이
․ 강아지 똥이 아주 예뻤다
․ 내 붉은 가슴
․ 절망의 수렁
․ 인내의 강
․ 그렇게 하지 아니 하실지라도
․ 환이가 딴딴한 똥을 누다
․ 긍정의 꽃
․ 기쁨조 역할로 변신한 아들
․ 학원에서 다시 분필을 잡다
            
2부 _ 소명

․ 열등감만 없으면 꼴지라도 행복할 수 있다
․ 빵점 게임
․ 공부는 마라톤 코스이다
․ 이 시대의 가장 큰 우상은 자녀일 수 있다
․ 소낙비처럼 지나가는 사춘기
․ 고3병에 걸리지 않게 하려면
․ 내가 가르치는 것은 ‘understand’에서 시작
․ 북한에서 온 학생을 우연히 가르치다
․ 한꿈학교에서 가르치다
․ 요셉과 같은 아이들
․ 20년 만의 외출
․ 유학생들과의 만남
․ 아줌마가 어때서요
․ 나를 믿어 주는 것이 바로 너의 일이다
․ 만유인력의 법칙
․ 소명
․ 세상에서 가장 거룩한 이름, 어머니
․ 오라버니와의 갑작스러운 이별
․ 내 시각은 등 뒤도 보지 못한다
․ 마음이 비워지지 않거든
․ 아버지가 침묵하실 때
․ 십자가를 지는 삶
․ 진홍가슴새
․ 광야학교
․ 고난이 유익이라
․ 청년, 나르시소스
․ 내 기도에 초점이 주님께로 바뀌다

3부 _ 내 본향을 생각하며

․ 생의 전환점
․ 쓴잔
․ 마음 비우기
․ 반가운 손님
․ 예수 믿는 자도 고난은 피할 수 없다
․ 불면증을 극복하는 법
․ 나그네 길
․ 덤으로 사는 인생
․ 인생이라는 바다를 항해하고 있다
․ 아버지 생각에…
․ 두 남매
․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라
․ 염려하지 말라
․ 이삭줍기
․ 20년 만에 만난 친구들
․ 김춘수의 “꽃”
․ 인연
․ 내 본향을 생각하며

김현숙

1963년 경북 안동에서 태어났다. 1986년도에 대학을 졸업하고 영어선생님이 되었지만 아이가 아파서 10년으로 교사생활을 마감하였다. 아이의 13년 동안의 투병생활을 마친 뒤, 현재 양주시에서 어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세트 상품이 없습니다.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진홍가슴 어미 새
저자김현숙
출판사예찬사
크기(153*225)mm
쪽수320
제품구성
출간일2011-07-15
목차 또는 책소개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5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5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김현숙) 신간 메일링   출판사(예찬사)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5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