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성령일기 (광야편)   새콤달콤 독일광야 성령체험기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강미경  |  출판사 : 에젤
발행일 : 2012-10-04  |  (150*220)mm 384p  |  978-89-98058-00-5
  • 판매가 : 15,000원13,500원 (10.0%, 1,500원↓)
  • 적립금 : 75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품절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입체이미지' 포함 총 29 페이지]
성령님에 의한, 성령님에 대한, 성령님을 위한 일기!

새콤달콤 독일광야 성령체험기
독일 광야에서 드디어 ‘그분‘을 만났다.
그리고 광야는 천국이 되었다.


저자는 독일이라는 인생광야에서 결혼실패라는 죽음의 골짜기를 지나던 중, 목숨 건 기도와 찬양을 통해 말로만 듣던 성령님을 ‘찐하게’ 만나고, 다시 태어나는 기적을 경험한다.
그분과 알콩달콩 나눈 만 2년간의 ‘영적 신혼생활’을 담은 ‘깨소금 일기’를 이제 펼쳤다!

1. 이런 분들께 권합니다.
* 나는 하나님이 없다고 믿는다.
* 나는 하나님이 있다고는 믿지만 어떤 분이신지 잘 모른다.
* 나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좀 알지만 사랑하지는 않는다.
* 나는 하나님을 사랑하지만 아직 성령님을 뜨겁게 만나지 못했다.

2. 읽으시면 이런 유익이 있습니다.
‘없는 하나님’이 아니라 눈 ‘시뻘겋게(불꽃같이^^)’ 뜨고 ‘시퍼렇게’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게 되고, 하늘 꼭대기 저 어딘가 멀리 계신 하나님이 아니라 내 옆에 딱 붙어살고 계신 하나님을 실감하게 되며, 무섭고 차가운 하나님이 아니라 자상하고 따뜻하신데다가 전능하시기까지 한 그분을 내 아버지로 고백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사랑에 빠지게 되고, 그 사랑의 중매자 되신 성령님의 능력에 사로잡히게 됩니다!

<출판사 서평/ 저자의 말>
성령님은, 2천 년 전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하늘로 올라가셨다가 곧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십니다. 예수께서 그를 믿는 모든 자와 동시에 함께 이 땅에서 사시기 위해 성령님으로 다시 오신 것이지요. 그래서 성령님은 생생한 실체이십니다. 2천 년 전 예수께서 생생한 실체이셨듯이!
그분은 말씀이라 말씀이 많으십니다. 그 음성을 듣고 따르려고만 하면 시시콜콜히 ’간섭’해주시는 세심하신 분이죠.
그분은 사랑이라 부드럽고 따뜻하시지만, 사랑하는 대상이 다른 것을 더 사랑하면 무섭게 질투하십니다. 진짜 사랑하시는 거죠.^^
그분은 또한 능력이시라 일하는 것을 좋아하십니다. 우리가 흔히 기적이라고 부르는 일들을 그분을 믿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통해 하는 것을 즐기십니다.
그분은 온 세상의 주인이시라 모든 피조물에 대해서 계획도 갖고 계십니다. 이미 세상을 창조하시기 전에 작정해두신 그 계획들을 때가 되면 하나하나 이루어 가시지요. 혼자서도 얼마든지 ‘잘’ 하실 수 있지만, 사랑하는 이와 함께 하고 싶으셔서 준비가 되면 같이 하자고 불러주십니다.
그렇게 그분은 택하신 사람들과 서로 사랑하며, 같이 일하며, 영원히 함께 사시려고 작정을 하셨습니다. 이것이 창조주이신 하나님, 곧 성령님의 마음입니다.
하나님의 이 4차원적 마음을 3차원의 이 땅에서 ‘입체시스템’으로 보고 듣고 맛보면서 실감 나게 배우는 곳이 바로 인생광야입니다. 최고의 스승 되신 성령께서 택하신 제자들을 위해 개별맞춤으로 신경 써서 마련하신 ‘특수무대’라고나 할까요. 그래서 광야의 종류는 각 학생의 수준과 취향에 따라 무궁무진합니다.
《성령일기, 광야편》은 제가 독일이라는 광야학교에서 2년간 그분을 공부해 갔던 학습기록, 좀 더 근사하게 말해도 된다면 ‘졸업논문’입니다.^^ 광야학교에서 제공되는 성령님의 강의는 예외 없이 모두 명강의지만, 그것이 늘 쉽고 재미있지만은 않죠. 그러나 다 이수하고 나면 자랑스러운 졸업장을 주십니다. 풍성한 꽃다발과 함께!
그 과정을 엿보는 즐거움을 이 책을 통해 여러분께 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 비슷한 과정을 밟게 되실, 또 지금 한창 ‘수업 중’이신 ‘학우들’께 작은 참고서가 되길 바라면서요….
감사합니다!

강미경 드림

2007년 2월 16일
왜 이렇게 퍼부으시는지
왜 내게 은혜를 부어주시는지
왜 매일 풍성한 사랑을 쏟으시는지
왜 내게 믿음 주셔서 맘이 항상 편한지
왜 내게 성령 주셔서 내 맘을 감동하시는지
왜 날마다 그 은혜와 사랑 앞에 울게 하시는지
왜 처한 형편과는 상관없는 기쁨 넘치게 하시는지! - 본문 42쪽-

3월 3일
아버지께서 감독하시는 인생극장엔
실패작이 없는 것을 감사합니다.
설령 제가 NG를 내더라도
감쪽같이 새로 찍어주시는 명감독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아버지의 은혜가 아니면 단 한 순간도 연기할 수 없고
설령 연기한다 하더라도 무의미한 배우일 뿐임을 고백하오니
‘알아서‘ 명화를 찍어주소서!^^ - 55쪽-

3월 5일
하나님 때문에 행복하다.
그냥 하나님 때문에 좋다. 하나님이 주신 그 무엇으로 인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존 재로 인해 평안하고 충만하다. 그분이 분명히 살아계시고 날 아시고 사랑하시므로, 만 왕의 왕께서 내 아버지 되시므로 내가 노래하고 춤을 춘다
...
나를 존귀하다 아름답다 특별하다 해주시는, 너는 내게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럽다 하 시는 아버지 때문에 제가 우쭐하고 으쓱하고 신이 납니다. 아버지께서 주시는 참된 자 신감ㆍ진정한 자존감으로 충만하여, 누가 내게 뭐라 하든 꺼릴 것 없는 당당함으로 어 깨를 쫙 펴고 고개를 약간 치켜들고 제가 걷습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마라, 조금도 걱정할 것 없다, 두려워 말아라, 내가 돌보마, 책임지 마… 귀가 닳도록, 귀에 못이 박이도록 말씀해주시는 아버지 때문에 콧노래 부르며 발 걸음도 가볍게 제가 삽니다.
아빠 손잡고 즐거운 길 가는 어린아이 되어! -56쪽-

3월 10일
성령님께서 임하시면 넘치는 것들:
세상에서 가장 사랑 받는 자의 행복
물 한 모금 마심도 눈물 나는 감사
이유를 알 수 없이 샘솟는 기쁨
하늘로부터 임하는 거룩한 비전
하나님 ‘빽‘ 믿고 당당한 행동
잘 때도 중단 없는 기도와 찬양…. -59쪽-

2008년 2월 25일
... 성령께서 하라시는 대로 하고 사니 참 편하고 좋다. 골치 아플 일도, 걱정할 일도 없다. 엄마 말씀에 순종하는 아이의 평안이 충만하다.
깨우시면 일어나고(밤낮을 안 가리시지만), 재우실 때 자고(안 재우실 때도 많지만), 차려 주시는 대로 먹고(날마다 별미다. 주로 어제의 맛을 잊게 하시는 ‘수법‘으로.^^), 하라시는 일, 가르쳐 주시는 방법대로 하면서 사는 삶, 정말 자유롭고 만족스럽다.
찬송가 가사처럼 “예수 따라가며 순종하는 삶이 참 즐겁고 복된 삶” 맞다. -140쪽-

5월 12일
하나님의 ‘생의 목적‘은 우리를 복 주시는 것이다.
그는 복의 근원이시므로, 우리에게 복을 주셔야만 ‘존재 의미‘가 있는 분이시다. 그러니 복을 주고 싶으셔서 애달아 하신다. 제발 복 좀 받아 가라고, 복 받을 준비 좀 하라고 사정하신다. 준비만 되면 마구마구 부어주고 싶어 못 견디시겠다고 간청하신다.
복 받을 그릇은 오직 깨끗한 그릇.
예수의 피로, 성령의 생수로 ‘설거지‘되어
이제 하나님으로만 채워지길 기다리는 빈 그릇이라 하신다. -191쪽-

6월 15일
… 말씀이 정말 꿀처럼 달다.
이미 다 아는 이야기, 수천 년 똑같은 성경구절들이 매번 읽을 때마다 어쩜 이리 새롭고도 재밌는지, 아버지께서 날마다 차려주시는 ‘밥상의 신비‘다.
너무 맛나서 시간을 잊고 밤새워 허겁지겁, 내가 말씀을 먹고 말씀이 나를 먹는다. 둘이 먹다 둘이 하나가 되도 모를 지경이다.^^
‘생명의 밥’이신 주님과 ‘생수의 강’이신 성령님께서 이렇게 날마다 ‘신선한 메뉴’로 배달(?)되어 오시니, 두 분께선 그야말로 환상의 콤비ㆍ찰떡의 궁합이시다. ‘완전한 만족’을 주는 ‘완벽한 세트’시다.
기록된 말씀을 배불리 먹고 나면, 이젠 내게 친히 들려주시는 말씀에 목말라진다. 그래서 또 무릎을 꿇는다.
시냇물을 찾아 헐떡이는 목마른 사슴이 된다.
곧 생수로 배부른 행복한 사슴이 된다.^^ -228쪽-

6월 24일
이런저런 생각들로 불필요하게 머릿속이 복잡해질 때면, 주님께선 언제나 단 한마디로 쓸데없는 소란을 평정해버리신다.
“염려 말고 나만 믿어!”
그 한 마디 말씀에 머릿속 전원은 꺼지고, 내 영은 다시 감미로운 쉼을 누린다.
“나만 믿어.“
이 얼마나 듬직하고 멋진 한 마디인가? 우리 주님 외에는 누구도 감히 흉내 내어 큰소리칠 수 없는!
그 주님을 내 주인으로, 목자로, 아빠로, 엄마로, 친구, 스승, 멘토, 매니저, 펀드 매니저, 코치, 트레이너, 요리사, 영양사, 코디네이터, 파티 플래너, 살림 이스트, 자명종…, …, 그리고 영원한 내 사랑, 남편으로 모시고 사는데, 걱정이 웬 말이며 두려움이 무엇이란 말인가!^^ -234쪽-

10월 21일
성령 충만할 땐 사울도 다윗 못지않게 멋있었다.(*사무엘상 11:12-13)
그러니 ‘가장 매력적인 사람’이 되는 비결은 ‘가장 매력적인 분’과 하나 되는 거다.
모든 그릇된 것을 바로잡아 정의와 질서를 회복시키시고,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가르쳐 오늘을 지혜롭게 살게 하시고, 앞으로 일어날 일들도 알려 미래를 소망으로 준비하게 하시는 멋진 그분은, 바로 성령님이시다.(*요한복음 15:8-13) - 333쪽 -

11월 13일
아버지 앞에 앉아 있는 게 참 좋다.
별말 없이 우두커니 앉아만 있어도 가슴이 터질 듯 행복하다. 그래서 시간이 마냥 흘러간다. 그렇게 앉아있기만 해도 하늘 문을 여신다. 아버지의 마음ㆍ생각ㆍ사랑ㆍ기쁨ㆍ소망ㆍ평안ㆍ위로… 를 부어주신다. 내 빈 마음이 넘친다.
그 재미가 어찌나 좋은지, 내 할 말은 다 잊고 만다. 내 맘 다 아시는 분 앞에서 한없이 자유롭고 평안하다. 그렇게 아버지 앞에 앉아 있는 시간에 우주가 내 안에 들어온다. 세상이 발밑에 내려온다. 내가 가장 소중한 존재가 된다. 순간에서 영원으로, 지상에서 천국으로 올리운다. -359쪽-
열면서

1권 - 어느 날 사랑이 시작되었다
2권 - 무럭무럭 자라
3권 - 황홀하게 고백 되고
4권 - 활짝 꽃을 피웠다
5권 - 사랑의 향기 흩날리며
6권 - 싱그럽게 물오르더니
7권 - 온통 푸른 물이 들었다
8권 - 이제 물가에 뿌리내려
9권 - 열매 맺으려 하니
10권 - 우리 하나 되어 완전 행복해!^^

닫으면서
강미경

모태신앙으로 태어나 주로 작은 개척교회들에서 반주자ㆍ주일학교 교사로 십수 년간 섬기며 나름대로 열심히 기독교 신앙을 중심으로 살아왔으나, 성령님을 몰랐었지요. 그러다 서른 중반에 독일이라는 인생광야에서 결혼실패라는 죽음의 골짜기를 지나던 중, 목숨 건 기도와 찬양을 통해 드디어 말로만 듣던 성령님을 ‘찐하게’ 만나고 새로 태어납니다.


독일 에센(Essen)에서 공부하며 일하며 (종종 놀며^^) 아들 찬영이와 함께 고생 반ㆍ재미 반의 광야살이를 10여 년간 치열하게 하다가, 얼마 전 다시 고국의 품에 푸근히 안겨서 살아계신 하나님의 사랑과 능력을 나날이 더욱 새롭게 맛보며 감탄하고 있지요.

독일의 깊은 기독교 전통이 녹아 있는, 영감 있고 재미있는 책들을 국내에 소개하고 번역하는 기획번역가이자 에젤 출판사 대표로서, 신랑으로 곧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의 길을 준비하는 신부의 사명을 감당하는 책들을 펴내고 있습니다.

역서로는 《거룩한 부담 자녀양육》(아가페북스), 《하나님은 고요할 때 임하신다》 (21세기북스), 《떴다! 성막탐험대(2011년 기독교출판문화대상 어린이 해외도서부문 최우수상 수상)》《우리 결혼 잘될 거야》《완벽주의에 작별을 고하다》《이제, 이스라엘을 위로하라》(이상 토기장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서로사랑), 《어린 양과 선한 목자》《예수님시대 탐구여행》《걱정 마! 하나님이 도와주실 거야》《놀랍지? 하나님은 다 알고 계신단다》(이상 두란노키즈), 《죽음은 삶의 최고봉》《내가 예수 믿는 7가지 이유》(이상 나침반 출간예정), 《식탁머리 상담》《비교의 덫》(이상 IVP 출간예정), 《철석같이 신뢰하라. 너를 책임지시는 하나님을》《소년들 모두 모여: 14-19살 남자들이 알고 싶은 모든 것》《소명 찾아 사는 여성》(이상 에젤 출간예정) 등이 있습니다.


경북대학교에서 독어독문학 학ㆍ석사과정을 졸업하였고, 독일 에센대학(Duisburg-Essen Uni.)에서 사회복지학(Sozial Arbeit) 디플롬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세트 상품이 없습니다.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성령일기 (광야편)
저자강미경
출판사에젤
크기(150*220)mm
쪽수384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2-10-04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품절입니다.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5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5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강미경) 신간 메일링   출판사(에젤)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품절입니다.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5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