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생각 분양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김순호  |  출판사 : 해드림출판사
발행일 : 2015-06-08 220p  |  979-11-5634-082-9
  • 판매가 : 14,000원12,600원 (10.0%, 1,400원↓)
  • 적립금 : 70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품절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20 페이지]
김순호의 [생각 분양]은 하루만에 2쇄를 찍었다. 책이 나왔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서점에서 채 판매되기도 전에 SNS에서 주문이 쏟아졌기 때문이다. 오랫동안 SNS를 통해 수많은 사람과 소통을 해온 결과이다.
인생에 정답은 없다. 때론 짠 게 좋고 때론 싱거운 게 좋다. 용서하는 것이 옳을 때가 있고 응당한 처벌을 하는 것이 옳을 때가 있다. 그래서 이 책에도 정답이라는 것은 정의해 놓지 않았다. 독자들이 느끼는 대로, 그대로 존재하는 생각이다. 누군가에게는 의미 없고 먼지 같은 이야기 일지라도 그 누군가에는 가슴에 콕 박히는 이야기가 되기도 한다.
깨달음은 어느 날 갑자기 우리 생각 속으로 찾아온다. 그리고 진리는 의외로 단순하다. 뻔뻔할 정도로 단순함에 놀랄지도 모른다. 복잡하다 생각하던 풀리지 않던 문제도 답을 알고 나면 너무 쉬운 법이다. 그게 세상 이치다.
이 책을 통해 생각 씨앗, 생각 모종, 생각 나무, 생각 한 평을 분양 한다. 분양 받아가서 맘껏 키워 줬으면 하는 것이 저자 바람이다.

출간되자마자 2쇄를 찍을 만큼 숨 가쁘게 카톡에서 번져나간 [생각 분양]

김순호의 [생각 분양]은 하루만에 2쇄를 찍었다. 책이 나왔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서점에서 채 판매되기도 전에 SNS에서 주문이 쏟아졌기 때문이다. 오랫동안 SNS(페이스 북과 카카오 스토리, 다음 카페, 네이버 밴드 등)를 통해 수많은 사람과 소통을 해온 결과이다.
대학교수인 저자가 사람들의 고민을 나누다가 그때마다 떠오른 생각을 정리하고 주고받은 이야기를 엮은‘생각의 힐링’, ‘생각의 행복’, ‘생각의 번짐’ 묶음이다. 선물처럼 본양 되고, 민들레 홀씨처럼 사방으로 퍼지고, 꿀벌처럼 달콤한 생각을 모은 책인 것이다.

인생에 정답은 없다. 때론 짠 게 좋고 때론 싱거운 게 좋다. 용서하는 것이 옳을 때가 있고 응당한 처벌을 하는 것이 옳을 때가 있다. 그래서 이 책에도 정답이라는 것은 정의해 놓지 않았다. 독자들이 느끼는 대로, 그대로 존재하는 생각이다. 누군가에게는 의미 없고 먼지 같은 이야기 일지라도 그 누군가에는 가슴에 콕 박히는 이야기가 되기도 한다.

“이번 이야기는 저에게 하는 말 같아요.”
“오늘 글은 저한테 정말 필요한 이야기입니다”

이 책 [생각 분양]을 읽는 독자 대부분은 위와 같은 느낌을 받게 될 것이다. 따라서 [생각 분양] 대부분은 그 누군가에게는 힘이 되었던 글들이기도 하다.
지금 별 감흥 없이 지나가는 이야기도 어느 날 딱 맞아 떨어지는 이야기가 되기도 한다. 그래서 저자는 권한다. 새참으로 나온 국수 한 그릇처럼 게 눈 감추듯 읽지 말고 꾹꾹 씹어 먹어야 하는 찐 쌀같이 읽어 주기를 기대한다. 좋은 생각은 곱씹을수록 그 맛이 구수해지기 때문이다.
가까운 곳에 두고 그냥 어느 곳이든, 어느 순간이든, 툭 펼쳐 어느 장이든 상관없이 읽어도 되는 글이다.

깨달음은 어느 날 갑자기 우리 생각 속으로 찾아온다. 그리고 진리는 의외로 단순하다. 뻔뻔할 정도로 단순함에 놀랄지도 모른다. 복잡하다 생각하던 풀리지 않던 문제도 답을 알고 나면 너무 쉬운 법이다. 그게 세상 이치다.
이 책을 통해 생각 씨앗, 생각 모종, 생각 나무, 생각 한 평을 분양 한다. 분양 받아가서 맘껏 키워 줬으면 하는 것이 저자 바람이다. 분양 받은 후 그 다음은 글을 읽는 독자 각자의 몫이다. 10배로 키우든 100배로 키우든.
다툼이란

다툼 이란
나의 (선)과
그의 <악>의 싸움이 아닙니다.

그건
내 속의 <악한 마음>과
그 사람 속의 <악한 마음>이
싸우는 것이지요.

(선)은 절대 다투거나 싸우지 않습니다.
용서하고 포용하며 사랑하는 맘.
그것이 (선)의 마음입니다.

빛과 어둠이 양립할 수 없듯
(선)과 <악>은 양립하지 못합니다.
우리 맘속에
누군가 미워지고 정죄하고픈 마음이 생길 때면
맘속 <악한 마음>을 향해 이렇게 외쳐봅시다.

“저리 꺼 져!”

- 본문 중
펴내는 글 - 인생에 정답은 없다 ·04
마치는 글 - 나의 생각은 신선하거나 처음 접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213

1
감사는 네 잎 클로버 찾기 같습니다.14
감사란 생겨나는 것이 아닌 ‘발견’ 하는 것17
감자 꽃 같은 삶20
개처럼(?) 삽시다!22
겨울 산24
까치밥26
고난은‘감사의 백미러(back mirror)’28
그저 드립니다.30
기분 좋은 풍경32
‘기적’과 ‘당연’34
기회한테 ‘잡히는 삶’이 됩시다.37
나무와 나팔꽃40
나이가 들어간다는 것은 철이 든다는 것43
남자의 주식은 ‘인정’ 여자의 주식은 ‘사랑’45
내가 나를 포기하지 않는 삶47
넘든지, 주저앉든지49
넘어지고, 다시 일어나고 51
넘어짐이 가져다 준 선물, ‘하늘’53

2
‘다름’이 ‘틀림’ 되지 않는 세상57
다툼이란60
답은 ‘바깥’이 아니라 우리 ‘안’에 있습니다.62
당신을 ‘선물’하세요64
동화 같은 이야기는 언제나 우리 곁에 있다66
때, 지금이 그 [때]입니다70‘
마이너스 통장’같은 삶과‘ 적금 통장’같은 삶72
모든 건 상대적이다. 선택은 당신의 몫.75
문제의 또 다른 이름 ‘선물’78
‘반응’형 사람과‘ 자극’형 사람81
배부르신가요?84
벌의 시기와 꽃의 시기87
변화를 원하십니까?90
‘베푸는 곳’ 따로 있고 ‘얻는 곳’ 따로 있다93
부부는 동업 관계와 같습니다.95
불행과 행복97
비가 온다는 건98
사랑, 느낌표(!)의 삶 보다는 물음표(?)의 삶을100
살아가고 있습니까? 살아지고 있습니까?102

3
사소한 것에 목숨 걸지 맙시다.104
살인(殺人)하지 말라107
삶을 한발 짝 떨어져 봐야할 이유110
생각의 힘112
선수와 구경꾼116
‘소유하는 삶’이 아닌 ‘누리는 삶’119
시간, 내 편이 되게 합시다121
심은 대로 거둡니다123
아는 만큼 보입니다125
아래(下)는 따뜻하게, 위(上)는 차갑게129
안 되고 있는 것도 되고 있는 것이다131
어리석은 사람은 되지 맙시다134
어울리는 사람이 됩시다136
여자는 꽃을 보듯, 남자는 산을 보듯138
연탄을 갈며140
우울증은 암보다 무섭다.144
‘유정란의 삶’과‘ 무정란의 삶’148
인생은 연극무대151
인생은‘ 한방’입니다154

4
일상이 기적입니다.160
잊으려 애쓰지 말고 추억합시다162
‘자격증’ 보다 중요한 건 ‘자격’164
자기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방법167
자녀는 여러분을 통해 나온 귀한 생명입니다170
자녀를 사랑하는 비결172
자라는 건 위 쪽만이 아니더라174
자연을 닮은 사람을 만나세요177
작용과 반작용180
중독183
원래 세상은 그렇지 않습니다187
창입니까? 거울입니까?190
‘최선’의 진정한 의미192
행복의 ‘역치’ 수준을 낮추세요195
호랑이한테 물려가도 ‘점심’만 차리면 산다198
호박 꽃201
혼자의 시간, 나를 점검하고 성장시키는 시간204
홍시207
“힘내세요.” 아니 “힘 빼세요.”210
느슨해진 마음을 예쁘고 정답게 꼬집어 주는 글들이 아지랑이처럼 꼬물거린다. 작은 책에 사람 사는 향기가 숨어 있다. (시인 김하루)

소나기처럼 순수함과 여섯 살 개구쟁이의 장난 끼가 뚝뚝 흐르는, 저절로 웃음 짓게 되는, 가끔은 내 마음을 들킨 것 같은 공감의 글들 그리고 자잘한 일상의 행복. (주부 윤순덕)

대학교에 입학해 처음으로 자기고백을 해주는 교수님을 만나게 되었고, 수업 때마다 수업 그 이상의 의미 있는 ‘생각수업’을 받았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이 자신만의 ‘처음’ 갖는 생각을 경험할 것이다. (대학생 이성웅)

물이 흘러 주위의 땅과 곡식에 좋은 영향을 주듯, ‘생각분양’은 행복을 머금고 흐르는 강과 같다. 썩지 않고 흐르는 강처럼 이 책이 뭇사람에게 흐르고 흘러 큰 강을 이루기를 소망한다. (농부 박미서)

저자는 하루를 감사로 시작하고 감사로 끝낸다. ‘생각분양’의 힘은 다름 아닌 긍정이요, 그 긍정은 감사에서 온다. 어떠한 상황도 저자를 만나면 긍정으로 바뀐다. 살아있는 감사의 긍정이 고스란히 녹아있다. (사회복지사 김윤동)

책 내용 중 “살아지고 있습니까? 살아가고 있습니까?”를 깊이 되새겨 보았다. 우리의 마음속에 진실한 나를 분양해 주는 책, ‘생각분양’을 통해 인생의 멋진 열매가 맺힐 것이다. (배우 김홍표)

저자의 글은 꽃마리 같다. 꽃마리의 꽃은 너무 작아서 꽃 같이 보이지 않지만 그 속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너무 작고 아름다운 꽃이 말려 있어 '꽃말이'라고 부르다가 '꽃마리'가 된 것처럼, 우리의 작은 이야기들이 귀한 꽃마리처럼 펼쳐진다.(숲 해설가 김동락)

일상의 이야기들을 따스한 감성과 섬세한 눈길로 그렸다. 행간마다 오월의 연둣빛 신록을 비추는 햇살이 배어 있어, 읽는 이의 가슴에 평안과 감사의 노랫가락이 흐르게 한다. (상담심리사 남순희)

소소한 생각들을 몸과 마음으로 느낄 수 있어서 참 좋다. 그리고 이를 분양한다 하니 더욱 좋다. 보다 많은 사람에게 나누어져서 좋은 느낌으로 사는 세상이 되었으면 한다. (철학하는 사람 손산문)

평범한 것들을 꿰뚫어보는 저자의 통찰력과 삶의 지혜를 통해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특히 때 묻지 않은, 쉽고도 소박한 삶의 이야기들이 정신없이 바쁘게 살아가는 우리 마음을 잔잔한 감동으로 흠뻑 적셔줄 것이다. (교수 정경호)

바쁜 일상으로 흘려버릴 뻔한 보석 같은 글이 가득하다. 고된 직장생활에서 저자의 글을 통해 새 힘과 희망을 얻어왔다. 더 많은 사람에게 분양되어 지친 이들에게 단비가 되길 소망한다. 착한 이들이 더 잘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회사원 김현철)
김순호
저자는 여러 사람이다.
저자는 여리고 작은 것을 사랑 하고 귀하게 여길 줄 아는, 자연을 닮은 사람이다.
저자는 심리학 박사 과정을 마치고 대학에서 심리학 관련 분야를 가르치는 교수이며 또한 다른 사람의 강의를 찾아 듣는 등 끊임없이 배우는 사람이다.
저자는 ‘사람향기 라이프디자인 연구소’를 운영하며 사람들의 삶을 디자인 해주는 사람이다. 저자는 부모 교육, 소통, 갈등 관리, 리더십 등의 강의로 세상과 소통하며 세상을 좀 더 따뜻하게 만들고자 노력하는 강사이다.
저자는 해와 달과 별, 그리고 바람과 동업하여 머루포도를 농사지어 주위 사람과 나누는 초보 농사꾼이다.
태어나고 자란, 별이 많은 경북 영천의 고향 마을에서 87세의 아버지, 아내 그리고 두 아이와 함께 살아가는 언제나 그 자리지만 날마다 새로운 나무 같고 산 같은 사람이다.
저자는 일상이 기적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이다. 그리고 ‘감사일기’를 2년여 동안 써오며 감사의 기적을 주위 이웃들과 나누는, 작은 것에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세트 상품이 없습니다.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생각 분양
저자김순호
출판사해드림출판사
크기
쪽수220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5-06-08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품절입니다.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5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5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김순호) 신간 메일링   출판사(해드림출판사)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품절입니다.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5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