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구매고객 성향
남자 0% 100% 여자
교역자 0% 100% 성도
   
청년 0% 100% 장년
   
포커스 온 : 집중하라   흩어진 내 마음을 한곳에 모아 하나님만 바라보기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안호성  |  출판사 : 규장
발행일 : 2021-09-30  |  (150*210)mm 328p  |  979-11-6504-241-7
  • 판매가 : 18,000원16,200원 (10.0%, 1,800원↓)
  • 적립금 : 90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내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21 페이지]



“오늘 내가 바라보는 것이 나를 만들어간다!”

마음과 시선을 제대로 집중해야 살 수 있다!

문제에 몰두하면 눈앞의 예수님도 놓치게 된다
내가 버리는 것이 나의 믿음을 증명한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예배에 갈급함을 잃지 않으려 분투하는 분
· 하나님께 집중하기를 실천하며 살고자 하는 분
· 교회 안팎의 비난과 갈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분
· 영적 침체 가운데 삶과 신앙을 점검하기 원하는 분
· SNS와 각종 미디어 콘텐츠에 많은 시간을 빼앗기는 분


지금, 집중의 능력을 준비하고 소유하라!

절망은 적응하는 것이 아니라 이기고 극복하는 것이다
흩어진 시선을 본질과 가치에 모아 승리하고 회복하라


많은 사람이 절망에 길들여지고 익숙해지려 할 때, 역전의 승리와 회복을 소망하는 우리는 정신 차리고 미리 준비해야 한다. 가장 먼저 준비하고 소유할 것은 바로 ‘집중’이다. 집중은 분주함 속에 난잡하게 흩어져 있던 우리의 관심과 시선, 에너지와 열정을 응축하여 가장 본질적이고 가치 있는 곳에 쏟는 능력이다. 집중해야 회복하고 승리한다.
절대로, 가만히 있어도 시간이 지나면 모든 것이 회복된다고 착각해서는 안 된다. 모든 실패가 다 성공의 어머니인 것은 아니다. 집중의 능력이 없으면 실패와 절망이 저절로 희망으로 바뀌고 역전되지 않는다.
난공불락의 여리고성이며 골리앗 같은 문제들을 이기고 정복하는 승리의 발원지, 회복과 변화의 영적 진앙지가 오늘 당신이 읽고 귀 기울이는 이 말씀일 수 있다. Focus on, 집중하라!

_본문 중에서



[출판사 서평]

집중의 능력 없이 시간만 간다고 저절로 해결되는 것은 없다
상을 향해 향방 있게 달음질하려는 경주자들의 이정표

전쟁통에도 닫히지 않았던 교회의 문이 닫히고 비대면 예배를 드려야 하는 초유의 사태, 낯선 시험 문제를 받아든 성도들은 결연한 마음으로 예배와 말씀의 삶을 지키려 애썼다. 그러나 점차 비상사태는 일상이 되고, 각종 영상 콘텐츠 서비스와 SNS에 눈길이 쏠리면서 초심은 희미해져 간다. 열심히 분투하는 이들도 지쳐 무엇을 더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탄식이 흘러나온다.

돋보기로 햇빛을 종이의 한 점에 모으면 금방 불이 붙지만, 초점을 맞추지 않으면 몇 시간을 들고 있어도 아무 변화가 없다. 시험을 이길 힘은 focus on, ‘집중’이다. 회복과 승리에 꼭 필요한 것은 한정된 나의 자원을 핵심적 가치에 모으고, 허망하게 분주한 삶을 절제하고, 분산된 시선을 모아 목표를 바라보는 ‘집중’의 능력이다.

바라보지 않으면 보지 못하고, 엉뚱한 데를 쳐다보면 정작 봐야 할 것을 보지 못한다. 내 몸과 삶은 내 시선과 마음이 있는 곳에 따라오며, 오늘 내가 보는 것이 나의 내일을 만들어간다. 당신의 초심은 잘 가고 있는가? 제대로 가고 있든지 갈 길을 잃고 향방 없이 바쁘기만 했든지 이 책은 잠시 멈추어 나의 경로를 점검하는 이정표가 되어줄 것이다.
가만히 있다고 다 되는 것이 아니지만 무조건 열심히만 산다고 되는 것도 아니다. 바쁜데 실속 없고 별로 열매가 없는 인생이 있다. 집중은 실속 없는 분주함을 걷어내는 작업이다.
p.14

우리도 이런 모습이 있다. 나 같은 죄인을 거두어 은혜 베풀어주신 하나님을 위해 목숨도 바칠 수 있고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설거지할 수도 있는데 김 집사가 설거지 빠지면 확 열불이 난다.
p.49

골리앗과 싸우는 것은 내가 결정하는 게 아니며 골리앗과 싸울 기회를 아무나 얻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챔피언에게 도전하려면 먼저 승수를 쌓아야 하듯이 영적 골리앗과 싸우려면 먼저 주변의 갈등과 비난, 실망과 싸워 이겨야 한다.
p.97

이 추악한 인간의 몸을 입고, 낮고 천한 이 땅에 오셔서 묵묵히 십자가의 길을 가신 것이 축하할 일인가? 아니다. 축하가 아니라 감사를 드려야 할 일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예수님, 축하해요”라 하고 심지어 서로서로 성탄을 축하한다고 인사한다. 뭘 축하한단 말인가? 성탄을 왜 축하하는가?
p.104

요즘은 기대치가 하도 많이 떨어져서 이 시대는 그저 상식만 통하는 교회, 기본을 지키는 그리스도인들만이라도 만나기를 원한다. 그런 시대에 우리는 ‘보여줌’으로써 내가 전한 복음에 권위를 부여할 수 있어야 한다.
p.189

혹 우리는 교회를 강도의 굴혈로 만들고 있지는 않은가. 장사꾼처럼 경제적 이익을 추구하는 영업장으로 만들어 놓지는 않았는가. 문화센터 같은 사교의 장이나 내 자아를 높이는 자아실현의 무대로 꾸며놓지는 않았는가. 축복을 구하는 기복의 굿판 또는 명예와 권위를 탐하는 정치판으로 만들어버리진 않았는가.
p.220

하나님께서 비상벨을 울리실 때 당황해 생각이 멈추고 문제의 크기에 마음이 무너지지 않도록, 이런 때일수록 정신 똑바로 차리고 하나님 바라보기 훈련, 흩어진 내 시선을 하나님께 집중시키기 훈련을 해야 한다.
p.230

그러므로 당신이 정말 말씀을 소중하게 아끼는지 아닌지는 고난 중에 말씀을 어떻게 대하는지를 보면 알수 있다. 하나님께서 나의 믿음을 테스트하실 때 내가 고난 중에 말씀을 대하는 태도를 보신다.
p.244

코로나19로 인해 신앙과 예배의 가치가 폄하되고, 교회가 조롱과 비난의 대상이 되고, 그래서 예수님을 믿는 것이 삶에서 손해로 느껴지는 지금이 바로 그 폭락장이다.
p.289

아무리 어렵고 힘든 처지, 불가능한 조건에 있을지라도 성전과 주의 종 가까이 있던 아이들이 잘못된 경우는 없었다.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예외가 없다. 말씀이 가까이 있고 성전이 가까이 있고 주의 종이 가까이 있는 것은 정말로 복되다. 그 수많은 가정을 보면서 이것을 확실히 믿게 되었다. 아니, 믿을 수밖에 없었다.
p.311

복음과 신앙의 가치는 우리가 결정해주는 것이다. 자녀에게 신앙의 가치를 최고로 매기고 각인시켜라. 절대로 하나님과 신앙을 함부로 싸구려 취급하지 못하도록, 그래서 세상의 가치 없는 종이돈과 맞바꾸거나 시대의 대세와 타협하지 못하도록 가장 높은 가치로 신앙의 앵커링을 하라.
p.326
프롤로그

PART 1 사명에 집중하라
1.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2.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3.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으며
4. 성장통은 ‘아픔’이지 ‘병’이 아니다
5. 정복할 것인가 정복당할 것인가

PART 2 본질에 집중하라
6. 껍데기에는 능력이 없다
7. 오라!
8. 올바른 예배의 정신
9. 가라!
10. 빠른 성장이 아니라 바른 성장으로

PART 3 하나님께 집중하라
11.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
12. 말씀에 집중하라
13. 하나님의 생각에 집중하라
14. 쳐다본즉 모두 살더라
15. 자녀에게 하나님을 각인시켜라
안호성
어느덧 비대면 예배에 익숙해지고 하나님을 향해 간절했던 마음이 점점 흐트러지는 시대, 그는 변함없이 예배에 목숨을 걸며, 영적 침체에 빠져가는 조국의 교회들이 보혈의 피비린내로 가득하고 십자가만 바라봐도 감사와 감격의 눈물이 터지는 예배를 회복하기를 갈망한다.

저자는 광야에서 시험받으신 예수님이 사명과 본질에 집중함으로 유혹을 이기고 말씀으로 승리하신 것에 주목하여 지금 우리가 진정 무엇을 바라보아야 할지를 역설한다. 시선을 이미 세상에 빼앗긴 자는 물론, 주님을 바라보는 자도 열심만 가득한 채 향방 없이 분주하고, 비본질적인 껍데기에 매달린다면 바로 눈앞에 계신 주님을 놓치고 헛고생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올바른 대상을 향해 제대로 발휘되는 집중력이야말로 영적 재난 중에 회복의 돌파구를 찾아내는 나침반이자, 모든 에너지를 사명과 본질, 그리고 하나님께 집중시키는 돋보기로서 독자들의 삶과 신앙을 붙들어줄 것이다.

충북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을, 순복음총회신학교에서 목회학(M.Div)을 전공했으며 2004년 울산온양순복음교회를 개척해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CBS, CTS, 극동방송 등 방송 사역과 활발한 집회 사역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사자처럼 담대하게 외치고 있으며, 저서로 《시퍼렇게 살아계신 하나님》, 《풀림》(규장) 등이 있다.

울산온양순복음교회 www.youtube.com/울산온양순복음교회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안호성 / (주)갓피플
가격: 88,000원→79,200원
안호성 / 규장
가격: 18,000원→16,200원
안호성 / 규장
가격: 15,000원→13,500원
안호성 / 수 엔터테인먼트
가격: 12,000원→10,800원
안호성 / 물맷돌
가격: 12,000원→10,800원
안호성 / 물맷돌
가격: 13,000원→11,700원
안호성 / 규장
가격: 18,000원→16,2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포커스 온 : 집중하라
저자안호성
출판사규장
크기(150*210)mm
쪽수328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1-09-30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5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5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안호성) 신간 메일링   출판사(규장)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5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