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사랑으로 잇다   한국을 위해 다리가 된 일본인 10명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역자 : 나카무라 사토시/박창수  |  출판사 : 도서출판 TOBIA
발행일 : 2021-06-14  |  (145*210)mm 208p  |  979-11-91729-00-9
  • 판매가 : 12,000원10,800원 (10.0%, 1,200원↓)
  • 적립금 : 0원 (0.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09/23 목요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 앞표지' 포함 총 2 페이지]
상처와 미움으로 얼룩진 사람들 가운데 살면서 ‘화목의 사신’(Ambassador of Reconciliation)이 된 일본인들의 삶이 소개되어 있다.
유기남
(알타이선교회 대표, 전 OMF 일본선교사)

의식 있는 일본인의 과거 침략사 참회와 진정성 있는 사과, 그 진심을 읽은 한국인들의 용서와 이에 따른 화해와 관계 회복이 절실한 이때에 이 책은 그 화해와 회복의 시발점이 될 만하다. 한국과 한국인을 지극히 사랑해서 비난과 오해, 고난과 고통 중에도 한국을 위해 일생을 바친 일본인 기독교인 열 명의 생애가 감동적으로 서술되어 있다.
이재근
(광신대학교 교회사 교수)

이 책에 소개된 일본인 10인은 일제 치하에서 열등한 이등국민으로 여겨진 한민족을 자국민 이상으로 사랑하고 섬겼던 분들로, 이들의 삶의 여정은 인종, 빈부, 상하, 귀천을 초월하여 조건 없는 사랑을 실천한 ‘작은 예수’의 삶을 닮았다.
백종구
(전 서울기독대학교 교회사 교수)

『사랑으로 잇다-한국인을 위해 다리가 된 일본인 10명』는 도서출판 토비아와 블레싱재팬의 출판사인 BJ BOOKS와 협업으로 이루어진 귀한 사역의 결과물이다. 블레싱재팬은 일본을 향한 선교의 마음을 품고 일본 선교현장의 다양한 지원과 사역들을 세워가고 있는 일본선교단체이다.

이 책은 일제강점기의 식민지 지배에 대한 사죄와 보상의 마음을 가지고 한국에서 활동한 열 명의 일본인 그리스도인들의 전기를 간략하게 정리하여 소개하고 있다. 이들은 선교사, 교육자, 고아원 경영자 등 다양한 자리에서 한국과 일본 사이에서 ‘가교’(架橋, bridge)가 되었다. 저자는 본래 ‘다리’(架橋)라는 것은 사람들에게 밟히기 위해 존재하고, 그것이 ‘다리’(架橋)의 역할이라고 말한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도 이 땅에서의 생애 동안 특히 십자가 사건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짓밟히셨다. 이 희생 위에서 하나님과 사람, 사람과 사람 사이에 화해와 평화를 만들어 주셨다. 이 책에서 소개한 사람들도 과거 요동치는 역사 가운데서 고맙다는 말도 들었지만, 동시에 비판을 받고 이해받지 못했으며 짓밟혔다. 그러나 그런 가운데서 인내로써 주 예수 그리스도를 뒤따랐고 가교의 역할을 다했다. 한국과 일본사이의 다리가 된 이들 열 명 가운데 다섯 명은 한국 땅에 묻혀 있고, 세 명은 대한민국 국민훈장을 받았으며, 한 명은 지금도 여전히 한국에서 선교사로 활동하고 있다. 이 열 명의 일본인을 소개하는 이 책을 통해 한국과 일본 두 나라 사이에 화해의 다리가 놓이길 소망하며 이 책을 소개한다.
추천사 / 5
한국 그리스도인 독자 여러분께 / 9
옮긴이의 말 / 13
개정판에 부치는 말 / 18
들어가는 말 / 23

제1장 노리마쓰 마사야스: 일본 최초의 개신교 선교사 / 25
제2장 다우치 지즈코: 한국 고아 3천 명의 어머니 / 47
제3장 니시다 쇼이치: 조선인을 위해 목숨을 건 일본인 / 61
제4장 마스토미 야스자에몬: 농장경영·교육·전도로 가교가 된 사람 / 77
제5장 아사카와 다쿠미: 백자와 식림으로 한일을 잇다 / 93
제6장 후치자와 노에: 한국 여성교육을 통해 한일 가교가 되다 / 111
제7장 오다 나라지: 한국인 전도에 일생을 바친 선교사 / 131
제8장 사와 마사히코: 한국에 대하여 속죄적 구도자로 산 그리스도인 / 149
제9장 소다 가이치: 한국 고아의 자애로운 아버지 / 169
제10장 요시다 고조: 오늘의 한일 가교로 살아가는 사람 / 187
나카무라 사토시
1949년 니가타 현 시바타 시에서 태어났다. 현재 일본전도복음교단 오지야 후쿠인 그리스도교회 지도목사다. 지난 35년간 니가타성서학원 원장으로 봉사했고 2020년 4월 은퇴했다. 이와테대학교를 졸업하고 도쿄성서신학사와 미국 트리니티신학교에서 공부한 후 니가타성서학원, 세계선교연구센터, 도쿄 성서선교회 등에서 역사신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대표적인 일본 복음주의 교회사학자로 인정받고 있다. 집필, 강연, 일본평화헌법 수호를 위한 9조회 활동 및 과거사에 대한 책임과 사죄 운동을 통해 한일 관계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일본 기독교 선교의 역사: 하비에르 이전부터 현재까지』, 『일본 복음주의파의 역사』, 『세계 선교의 역사: 예루살렘에서 땅끝까지』, 『일본 프로테스탄트 신학교 역사』, 『한일 가교 그리스도인: 노리마쓰 마사야쓰부터 사와 마사히코까지』, 『일본 프로테스탄트 해외 선교의 역사: 노리마쓰 마사야쓰부터 현재까지』, 『분단과 배제의 시대를 산다』, 『종교개혁과 일본 기독교인』 등 다수가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세트 상품이 없습니다.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사랑으로 잇다
저자나카무라 사토시
출판사도서출판 TOBIA
크기(145*210)mm
쪽수208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1-06-14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5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5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나카무라 사토시) 신간 메일링   출판사(도서출판 TOBIA)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5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