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이현* (hs1***)
욕심과 과욕을 버리고 미련을 내려놓으면 그 순간 하나님이 당신곁에 와서 내려놓은 빈 공간을 자연스럽게 채워주십니다. 그 뜻을 이해하고 실천한다면 가장 행복한 또 한사람이 될 것입니다.
2021.05.20 23:04
31이창* (amadeus0***)
2006년 여름에 첫 선교를 낯선 몽골이란 땅으로 갔었습니다. 10박 11일의 일정 중 이틀의 여정을 남겨둔 날 선교팀은 아리옹게게교회에서 이용규 선교사님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당시에는 이용규 선교사님에 대한 정보가 전혀 없었을 때라 하나님을 정말 사랑하고 하나님과 인격적으로 깊은 신뢰와 친밀함 가운데 살아가는 선교사님으로 기억됐습니다.

이후로 몇 년의 시간이 지나 죄와 자아의 집착에 대해 죽어야 함을 고백한 '내려놓음'과의 만남이 너무 반가웠습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큰 울림과 도전이 된 “내려놓음”이 리커버 에디션으로 다시 출간되었다니 기쁩니다.

내가 내려놓을 때, 그때부터 하나님이 일하기 시작하신다는 영적 통찰력이 포스트 코로나를 살아가는 작금의 시대에 다시 한 번 영적 도전이 되는 저서로 기억되길 소망합니다!
2021.05.20 22:12 ( 모바일에서 작성 )
30방재* (bjk***)
벌써 출간 15년, 389쇄를 찍었네요. 저도 처음 출간되었을 때 읽은 기억이 납니다. 그 후로도 이용규 선교사님의 책이 간간히 나올 때마다 반가웠습니다. 앞으로도 오랫동안 많은 성도님들에게 쭈준히 읽히면 좋겠습니다~.
2021.05.20 10:16
29김지* (jihyune0***)
이용규 선교사님의 말씀을 좋아하는데 내려놓음의 리커버판이 나오니 좋고 기대가 됩니다.
2021.05.19 22:41
28정지* (tjddms2***)
‘내 인생의 가장 행복한 결심’이라는 문구와 함께 ‘내려놓음’ 중후한 느낌의 표지 디자인! 제가 좋아하는 이용규선교사님의 아우라가 선명히 보이는 얼굴사진이 아주 인상적입니다. 규장의 디자인이 해가 거듭할수록 새로워져 좋습니다. 2006년에 읽었던 내려놓음이 리커버 에디션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더 내려놓음, 같이 걷기, 떠남’ 시리즈 전권 다 소장하고 있어요. 스테디셀러인 만큼 리커버 에디션으로 새롭게 옷을 갈아입어 한층 더 고급스런 느낌이 듭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분들이 자기의 생각, 경험, 꾀, 방법, 수단을 내려놓고 전적으로 주님만 의지하길 소망합니다! 갓포스팅에 책•문화 란에서 ‘내려놓음’ 의 글을 보면서 첫 출간때의 감동과 은혜가 상기됩니다. ‘내려놓음’ 정말 내겐 영적 충전소와 같은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넘 좋습니다!!^^ 감사합니다~ㅎ
2021.05.18 21:47 ( 모바일에서 작성 )
27준기* (lse7***)
사람의 죄의 뿌리는 욕심임을 성경이 분명히 말씀하네요(약1:15)! 욕심때문에 죄짓고 내려놓지 못하고 남보다 더 소유하려는 맘으로 살기에 염려, 걱정, 근심, 불안을 짊어지고 인생, 내가 주인되어 살려다보니 끊임없이 중독되고 좌절속에서 방황하는 삶! 이러한 삶을 끊내고 새롭게 주님과 함께 순종함으로 주님의 책임져주시는 주님을 기쁘시게 살아가고 계신 이용규 선교사님의 내려놓음!!! 아마도 지금 이 시대의 그리스도인들이 다시금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람이 되기 위해 필요한 단어라고 생각됩니다!! 나를 내려놓고 비우고 낮추고 오직 주님만 의지하며 순종하는 삶을 갈망하는 이들에게 추천드리고 싶네요! 리커버판이 다시 또 읽어도 새롭게 하나님을 만나게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2021.05.18 14:18 ( 모바일에서 작성 )
26최우* (che***)
이용규 선교사님의 책은 무척 은혜스럽습니다. 그분의 삶 자체가 내려놓음 이셨기에 그렀습니다. 오래전 읽어보고 큰 감동과 은혜가 있었는데 다시금 읽어보며 마음을 새롭게 하고 싶습니다. 기대됩니다.
2021.05.14 09:50
25최정* (cjs0***)
와!!!! 규장 정말 좋습니다!!~^^ 책 선물하기에 정말 좋은 책입니다~^^
2021.05.13 21:41
24박희* (wisdom8***)
올해는 규장의 책들이 책꽂이에 넘쳐납니다!! 이용규 선교사님의 내려놓음 책도 꼭 소장하고 싶은 맘이 듭니다!!! 기도하면서 성령님의 인도함따라 걸어오신 걸음을 쫓아가면서 은혜받길 소원합니다! 내려놓음 - 더 내려놓음 - 함께 걷기 그 이후도 계속 기대하면서 기다립니다~^^
2021.05.10 17:28 ( 모바일에서 작성 )
23신현* (g***)
아주 오래전에 이 책을 읽고서 정말 감동이 되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내려놓음'에 대한 마음을 지금 다시 실천해야할 때인것같아요.
다시한번 읽어봐도 또 다른 감동으로 다가올 것같아요!
2021.05.10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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